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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통위원장 탄핵소추 가결… 재적 188, 찬성 186, 반대1, 기권1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탄핵소추안이 2일 제416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총투표수 188명 중 찬성 186표, 반대 1표, 기권 무효 1표로 가결됐다.여당인 국민의힘이 탄핵안 표결에 항의하면서 본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치러진 이진숙 방통위원장 탄핵소추안이 가결 처리되면서 이 위원장의 직무는 즉각 정지되고 탄핵 여부는 헌법재판소의 심판을 거쳐 최종 확정되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이 위원장의 급여는 정상 지급된다.한편,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임명 당일 이 위원장을 포함한 상임위원 2명만으로 공영방송 임원 선임 안건을 의결하면서 탄핵소추안의 중심에 섰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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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성동 나성샛별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나성동 국공립 나성샛별어린이집이 2일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위원장 백원기·사무국장 박수현)에 아나바다장터 수익금을 전달했다. 나성샛별어린이집은 최근 아나바다장터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을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해 달라며 협의체에 전했다. 김영미 나성샛별어린이집 원장은 “나성동 지사협 신규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복지자원 발굴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아나바다장터를 진행하며 주민과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백원기 나성동 지사협 부위원장은 “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를 위한 사업도 발굴해 기부해주신 금액을 보람있게 쓰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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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교지원본부, 교육복지안전망 학생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방가방가(家) 프로젝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학교지원본부는 교육복지안전망 학생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여름방학을 맞아 ‘방가방가(家) 프로젝트’를 운영한다.‘방가방가(家) 프로젝트’는 방학 가정방문의 줄임말이며, 교육복지사가 직접 교육복지안전망 학생들의 가정을 방문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방학 생활을 돕고 세심하게 살피는 사업이다.방학 중에도 중단 없는 교육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는 이번 ‘방가방가(家) 프로젝트’에는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 ▲이화라이온스클럽 ▲적십자 세종시지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세종지역본부 등이 참여한다.이번 ‘방가방가(家) 프로젝트’에서는 교육복지사가 학생들이 방학 중 필요로 하는 도서, 간편식,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 꾸러미를 직접 학생들의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교육복지사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근황을 꼼꼼히 살피고, 정답게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방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민관이 함께 협력한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지원본부는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의 교육복지를 더욱 촘촘히 챙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방가방가(家) 프로젝트’는 2022년부터 꾸준히 운영되고 있으며,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하반기까지 총 260개 가정, 320명의 학생을 지원하여 자칫하면 놓칠 수 있는 교육복지안전망 학생들의 건강한 일상과 정서적 안정을 세심히 살필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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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생들, 원하는 병원에서 건강 검진 가능해진다…"검진 의사의 교육·상담 항목 추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매년 학생 건강 검진을 진행하여 학생의 건강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는 등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해서 힘쓰고 있으며, 이를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학생 건강 검진 제도 개선 시범 사업’을 실시한다.기존의 학생 건강 검진은 학생이 학교장이 지정한 검진 기관을 방문하거나 병원 관계자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되어 학교와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었다.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부터 검진 기관 48곳(세종시 관내) 중 한 곳으로 학생이 원하는 날짜에 찾아가는 방식으로 학생 건강 검진이 진행된다.또한, 신체 발달 상황 외에도 교육‧상담 건강 검진 항목이 추가되었으며, 학생들은 검진 담당 의사로부터 비만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대한 교육과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기존에는, 유아 및 일반인(성인) 건강 검진 결과는 국민 건강 보험 공단(이하 건보공단)의 건강 관리 통합 정보 시스템에서 관리하고, 학생의 건강 검진 결과는 출력물로 학교에서 보관하여 검진 결과의 생애 주기별 연계와 활용에 한계가 있었다.이를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는 검진 결과를 학생과 학부모에게 우편으로 발송함과 동시에 건보공단의 ‘건강 관리 통합 정보 시스템에도 기록하여 열람을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더불어, 추가 검사 또는 사후 관리가 필요한 학생의 정보는 교육 행정 정보 시스템(NEIS)과 연계하여, 학교에서 이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박영신 정책국장은 “이번 시범 사업으로 매년 건강 검진 기관 선정 및 계약에 따른 학교의 행정 업무가 경감되고,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겪었던 많은 문제가 해소되기를 바란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은 학생의 검진 기관 선택권을 확대하고 검사 결과 관리의 편의성을 높이는 등 학생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지속해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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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5-1생활권 2개교 신설 중앙투자심사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교육부가 개최한 정기 3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1초등학교와 ‘가칭’ 합강중학교 설립 심사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이에, 이미 자투심사(’24. 5월)로 확정된 합강1유치원과 함께 초등학교와 중학교 설립을 확정짓게 되면서, 현재까지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이 된 총 4개 블록(L1, L9, L12, L13) 1,970세대의 학생들이 적기에 배치되어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세종 스마트시티 선도지구에 인접하여 설립 예정인 합강1초와 합강중은 모두 44학급(특수학급 2개 포함), 1,050명 규모로 계획 중이며 학교별 총사업비 약 410억원이 투자되어 2027년 9월에 개교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심사 통과 즉시 학교설립 절차를 착수하기 위해 이미 관계 부서 간 실무회의를 2차례 개최했으며, 교육과정 중심 설계에 필요한 공간계획을 조속히 마련하고 설계 및 시설 공사 등의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새롭게 조성되는 스마트시티에 걸맞은 학교가 설립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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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이현정 예결특위위원장 인터뷰 …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건전성 확보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4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선출된 이현정 위원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건전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예산안과 결산을 꼼꼼히 살피도록 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어서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지 않고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시민의 목소리와 동료 의원, 집행부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소통하는 예결위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면서 굳은 의지를 피력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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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태국의 아름다운 수련 품종 33종 전시…'수련에 미(美)치(治)다'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앞 수련지에서 수생식물 특별전 '수련에 미(美)치(治)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국립세종수목원은 생물다양성의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세계 최대규모의 수련 품종 및 수생식물 재배 역사를 자랑하는 태국의 수생정원을 모티브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태국의 수련 육종가 노프차이 찬실파 박사(Dr.Nopchai chansilpa)와 아룬 코브케우(Arun kobkaew)가 육종한 품종 ‘완비사(Nymphaea ’Wanvisa‘)’을 비롯한 33종의 수련을 감상할 수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이번 전시에서 비단잉어 양식을 통해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순환식 수련 재배법인 '아쿠아포닉스 농법'을 도입했다.아울러 잎의 지름이 최대 3m까지 자라는 세상에서 가장 큰 잎을 가진 아마존빅토리아수련(Victoria amazonica Sowerby)과 크루지아나빅토리아수련(Victoria cruziana Orb.), 아마존빅토리아수련 ‘드리머’(Victoria amazonica 'Dreamer')를 전시해 희귀한 수련을 한눈에 볼 수 있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세계적인 수련 품종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느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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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다솜동(5-2生) 복합커뮤니티센터 기본설계 완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이 다솜동(5-2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이하 복컴)’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행복청 관계자에 따르면 다솜동 복컴은 5생활권 지역 거점 복컴으로, 일반 복컴 기능에 더해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119안전센터, 경찰지구대, 우체국까지 포함하여 조성된다.행복청은 작년 12월 복컴 설계에 착수해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올해 7월 기본설계를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는 실시설계를 시작하여 2025년에 마무리한다. 그리고 2026년 상반기에 착공해 5-2생활권 입주시기에 맞춰 2028년 하반기에 준공할 계획이다.다솜동 복컴은 소통과 나눔을 통해 활기찬 세대간의 교류가 이루어지도록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 돌봄센터, 노인문화센터 등 모든 세대가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또한 학교, 공원, 공동주택을 통합설계하는 ‘공공시설 복합단지’ 방식으로 만들어 주변 공원과 자연스럽게 연계되는 동시에 가족 단위나 마을공동체 활동도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안정희 공공시설건축과장은 “다솜동 복컴이 필수적인 주민 공공서비스 제공을 넘어 세대 간의 교류와 소통이 촉진되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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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급신관리지원센터와 사회복지급식소 통합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어린이뿐만 아니라 노인, 장애인을 포함한 영양 취약계층의 급식 관리를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사회복지급식소를 통합 운영한다.세종시는 2013년 협약을 통해 대전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 중인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사회복지시설 급식 관리 사무를 지난달부터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센터는 지난 10년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복지급식소에 ▲전문 영양사 영양·위생·안전 순회방문지도 ▲질환별 맞춤 식단 제공 ▲대상별 식생활 교육 등 체계적인 급식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이연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앞으로 사회복지시설에도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고 영양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개선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센터 소속 직원들은 세종시 어린이급식시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이바지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영양사협회 기관지 국민영양 7·8월호 이달의 영양사에 선정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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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에서 무료 공공와이파이 이용하세요"…전 노선 구축 완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관내 모든 시내버스에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구축 완료했다.시는 시민과 시를 찾는 방문객이 시내버스에서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올해 증차한 시내버스 44대를 포함해 시내버스 전 노선 354대에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시는 이번 공공와이파이 구축으로 시민의 통신료 부담을 줄이고 시를 찾는 방문객에게 관광 편의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월 최대 5만 원의 교통비 혜택과 어울링 무료 이용 등 시민을 위한 대중교통 특화서비스 ‘이응패스’ 도입과 맞물려 무료 공공와이파이 구축을 완료해 시민 편의성을 높였다. 공공와이파이는 단말기의 네트워크 이름(SSID) ‘퍼블릭 와이파이 프리(Public Wifi Free)’에 접속해 사용할 수 있다.보안 접속은 ‘퍼블릭 와이파이 시큐어(Public Wifi Secure)’에 접속한 후 아이디(ID)와 비밀번호 모두 영문 와이파이(wifi)를 입력해서 사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와이파이 확대로 시민 가계 통신비 절감을 도모하고 이용패스 활성화를 통한 세종시민만의 특화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다만 공공와이파이는 보안상의 이유로 중요한 개인정보 취급 또는 금융거래 시에는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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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8월 2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고집대로 모든 것을 하려고 하지 말고 주변의 얘기도 들어보는 것이 좋아요.48年生 주변사람과 다툼을 하지 않으려면 대화를 하면서 협조하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남몰래 힘들게 진행해 온 일들이 비로소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날입니다. 72年生 차분한 마음을 가지고 내일을 위해 계획과 준비하는 시간에 할애하도록 하세요.84年生 사소한 일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 96年生 새로운 기회를 잡기 위해 남들보다 민첩하게 행동하고 과감히 행동해야 될 것입니다.08年生 마음이 들뜨고 권태감이 생길 수 있어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소띠37年生 현실에 적응하기 위해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버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49年生 여유 있는 마음을 가지고 행동을 해야 여유로움이 뭍어 나오게 될 것입니다.61年生 조화롭고 상대를 이끌고 가면 자신이 계획하고 있는 일에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73年生 일은 처음에는 힘이 들고 어려워도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대로 풀려갈 것입니다. 85年生 오랫동안 계획해 왔던 일들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불어 넣는 날입니다.97年生 자신이 하고 싶은 일보다는 꼭 해야 하는 일에 전념하는 것이 얻을 것이 있습니다.09年生 내면의 총명함과 치밀함이 빛을 발하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주변 분위기에 맞춰 따라가는 것이 마음이 편해질 것입니다.50年生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을 처리하는 노련미를 보여 주는 것이 좋아요 62年生 소득 없는 일에 분주하기만 하니 실리를 찾아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74年生 동분서주하게 움직여도 뚜렷한 성과도 없고 힘든 일만 쌓이게 되는 날입니다.86年生 컨디션이 좋은 날이니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거뜬히 해결해 낼 수 있는 날입니다.98年生 조건이 까다로워서 인연을 만나기가 쉽지 않을 듯 하니 눈높이를 조금 낮추어 보세요.토끼띠39年生 주변 상황을 파악 못하고 바라만 본다면 앞으로 큰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51年生 오늘은 직접 나서서 목소리를 내는 것보다는 물러서서 지켜보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63年生 무리한 일을 계획하지 말고 일을 하면서 조용히 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5年生 아름다운 꽃이 향기를 잃어버린 형상이니 약속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87年生 미루어 두었던 일들을 빠르게 처리해야 앞으로 자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99年生 욕심은 항상 불행을 불러오니 자신의 것이 아니면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용띠40年生 운동장 같은 실외에서 운동을 하면서 몸의 상태를 점검해 보는 것도 괜찮아요. 52年生 다른 사람을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는 것이 마음이 편해 질 것입니다.64年生 허물을 나무라기 전에 자신의 허물은 없는지 먼저 둘러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76年生 앞으로 개척해야 할 여건의 선택을 빨리 결정하여 일에 전념하는 것이 좋습니다 88年生 먼저 움직여 준비하는 자가 앞으로 해 나갈 일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을 것입니다.00年生 실수를 하더라도 직설적인 말로 상대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주지 않는 것이 좋아요 뱀띠41年生 욕심을 부리지 말고 떳떳하게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멋질 것입니다. 53年生 계획하여 움직이는 것이 금전 손실을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65年生 성실히 꾸준히 노력하게 되면 힘이 들더라도 반드시 좋은 결과는 있을 것입니다.77年生 욕심을 부리는 것은 일의 진취성을 키우는 것이니 과욕만 부리지 말고 움직이세요.89年生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오랫동안 감추어 와서 위축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01年生 친구와 생각이 달라도 마찰을 하지 않으려면 이야기를 들어보고 의견을 맞춰 보세요.말띠42年生 움직일수록 건강에 도움이 되더라도 무리가 가지 않도록 많이 움직이세요.54年生 방심하지 말고 잘못된 것이 없는 지 끝까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66年生 선행을 베풀지만 이기적인 사람을 만나면 이용을 당할 수 있습니다.78年生 체력이나 건강을 과신하지 말고 평소보다 건강관리에 힘을 써야 하는 날입니다.90年生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면 자신도 모르게 욱하는 기질이 올라올 수 있는 날입니다. 02年生 이성운이 활짝 피어나는 날이니 이성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양띠43年生 재물을 더 가지려는 욕심을 부리면 가지고 있던 것마저 다 날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55年生 가지고 있는 원칙을 지켜나가는 것이 모든 일에서 체면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67年生 무슨 일이든 준비하고 계획을 해 두어야지 그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79年生 대인운이 좋지 않으니 특히 직장 내에서 말과 행동을 아주 신경을 써야 되는 날입니다.91年生 다른 사람의 말에 신경을 쓰지 말고 자신의 일에 전념하는 것이 이롭습니다.03年生 이성에 관심을 가지는 것보다는 학업에 도움을 주는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앞으로 나아갈 길보다는 자신이 어떻게 왔는가를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56年生 오늘 하루는 인간미가 넘치고 온화해지는 운이 작용할 수 있습니다.68年生 시위를 떠난 화살은 방향을 바꿀 수 없듯이 완벽하게 갖춘 후에 일을 시작하세요. 80年生 앞서나가면 사람들 눈에 띄어 주변의 시샘을 받을 수 있으니 속도 조절을 하세요92年生 달콤한 말로서 유혹하는 사람이 다가 오더라도 쉽게 넘어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04年生 안일한 생각보다는 자신의 진면목을 확실하게 보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닭띠45年生 어둠을 밝히는 촛불은 얻었으나 바람이 부는 것처럼 길과 흉이 병존하는 날입니다.57年生 급하게 서두르는 것보다 쉬엄쉬엄 나아가는 것이 오히려 지름길이 되는 날입니다.69年生 세운 목표를 자신감을 가지고 앞으로 매진해 가면 반드시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81年生 일을 해 내겠다는 굳은 의지와 열정을 보인다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날입니다.93年生 이성운이 좋은 날이니 믿을만한 선배에게 소개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05年生 상대를 과도하게 챙기다가 자신의 처지가 궁핍해질 수 도 있습니다.개띠46年生 몸을 사용하는 일에 매진하고 집중한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58年生 많은 일들이 겹쳐서 들어오는 바람에 바빠져 기쁘기도 하고 보람을 느끼는 날입니다70年生 친해도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할 수 없으니 되도록 생각을 얘기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2年生 상부상조하여 함께 성장해 나가자는 마음을 가지고 일을 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94年生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습을 거짓 없이 그대로 상대에게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06年生 난이도 있는 일들만 추구하다보면 소소한 일들은 놓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돼지띠47年生 겸손한 자세로 목표를 꾸준히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59年生 하던 일을 무 괘도수정을 하려고 한다면 결정하지 말고 주변의 의견을 들어 보세요. 71年生 일을 시작했으면 어려움이 있어도 도중에 중단하거나 포기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3年生 부임 받은 책임자로서 너무 부담을 가지지 말고 차분하게 하나씩 익혀 가면 됩니다. 95年生 과중한 부담으로 인해 불면증이 생길 수 있으니 너무 과로는 피하세요. 07年生 재치가 넘치고 호기심이 넘치는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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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편 박쥐 닮은 박쥐란 식물 전시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박쥐처럼 다른 나무에 붙어서 자라는 희귀식물인 ‘박쥐란’ 전시회가 국립 세종수목원에서 개최된다.잎이 크고 넓은 양치식물인 ‘박쥐란’은 그 잎이 마치 박쥐가 날개를 펼친 듯 닮아 박쥐라는 이름이 생겼고 미세먼지 제거, 공기정화 식물로 많이 알려져 실내에서 플랜테리어 목적으로 좁은 공간에서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식물이다.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 정원관리원은 오는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 전시 온실 중앙홀에서 반려식물 기획전시 ‘박쥐란의 신비한 비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시는 반려식물 문화확산을 위해 박쥐란 동호회인 ‘박쥐란 코리아’와 협업을 통해 ‘세계의 박쥐란’을 부제로 기획됐으며 ‘박쥐란’은 박쥐나 사슴을 닮아 박쥐란 또는 사슴뿔 고사리라고 불리는 식물로 전 세계에 서식하고 있는 엘리시 박쥐란(Platycerium ellisii Baker)등 원종 18종의 박쥐란을 한 공간에서 만나 볼 수 있다.특히, 박쥐란 동호회원이 직접 키운 70여 종의 반려식물을 활용해 실내 공간 연출에 대한 아이디어도 제공한다. 전시 시작일인 8월 3일에는 박쥐란 동호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가정에서 쉽게 키울 수 있도록 고목에 박쥐란을 붙이는 묵부작 체험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기획전시는 반려식물 동호인들과 함께 기획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라며 “전시를 통해 이제껏 보지 못했던 특별한 반려식물들에 대한 새로운 정보와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알아 갈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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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국토부, 주택시장 점검 및 공급확대 방안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부는 LH ’24년 사업승인목표 10만 5천 호, 주택 착공목표 5만 호에 대한 차질 없는 공급계획과 공공부문 공공주택 공급확대 노력도 강화하기로 했다.정부는 8월 1일(목) 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LH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부동산 시장 및 공급상황 점검 TF’를 개최하고 최근 주택시장 동향을 점검하는 한편, 8월 중 발표 예정인 ’추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마련을 위한 가용 정책수단들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주택시장은 서울·수도권 일부 지역 아파트 중심으로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서울·수도권 아파트 매매량은 올해 들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참석자들은 투기수요가 유입되어 주택가격 변동성 확대로 이어지지 않도록 철저히 경계하면서,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기로 했다.모 아파트 단지 주택 보유자의 경우, 특정 가격 이하로는 매물을 올리지 못하도록 매도자·공인중개사에게 강요하는 등 집값 담합을 주도한 행위가 국토부 부동산거래질서 교란 행위 신고센터에 신고되어 조사를 거쳐 최근 검찰에 송치됐고 부친이 대표로 있는 법인 소유 주택을 매수하면서 기존 임대차 계약에 따른 보증금과 부친 법인의 기업자금대출을 활용하는 등 전액 타인자금으로 주택을 구입한 사례도 편법증여로 의심되어 국세청에 통보된 바 있는 등 투기세력의 시장 교란 행위에 상시조사 등을 통해 불법행위 엄단, 탈루세액 추징 등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다.아울러 국토부·금융위·국세청·금감원·지자체 합동 현장점검반을 가동하여 수도권 전 지역을 대상으로 허위매물·신고, 편법증여·대출 등 위법행위 발생 여부를 현장 점검한다. 앞으로도 주택거래 중 이상 거래를 점검하여, 불법행위 정황이 확인될 경우 국세청·금융위·경찰청·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다. LH 등 공공부문 공공주택 공급확대 노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LH ’24년 사업승인목표 10만 5천 호, 주택 착공목표 5만 호 공급계획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LH는 향후 공공주택이 실수요자에게 계획된 일정에 맞추어 차질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사업승인뿐만 아니라 착공·준공·입주 등 공급 관련 全 단계를 밀착 관리하기로 했다.정비사업의 경우, 現 정부 출범 이후 재건축부담금 합리화 등 규제 개선에 나선 결과, 서울의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단지가 ’18~’22년 연평균 4.4개에서 ’23년 71개로 15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24.1.10. 발표) 후속 조치에 따라 안전진단 없이도 재건축에 착수할 수 있도록 하는 재건축 패스트트랙 법안이 22대 국회에 재발의 되는 등 정책적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개최하는 기초지자체 인허가 협의회를 8월 중 수도권부터 권역별로 개최하는 등 인허가 지연을 없애기 위한 제도개선에 나서는 한편, 정비사업장 전문가 파견·중재를 통해 공사비 조정 합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착공 대기 물량 해소를 추진한다. 이에 더하여, 참석자들은 정비사업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구체적 방안은 ‘추가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 담을 예정이다.참석자들은 앞으로도 매주 ‘부동산 시장 및 공급상황 점검 TF’를 개최하여 주택공급 진행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8월 중 발표 예정인 ‘추가 주택공급 확대 방안’이 내실 있게 마련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 간 긴밀한 공조를 지속하기로 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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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단속 총력…지난달 31일 음주운전 2명 등 적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경찰청은 지난 7월 31일 밤 나성동, 도담동, 보람동 일대 식당가 및 이면도로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동시 진행한 음주운전 단속에서 음주운전 2명을 비롯해 모두 7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세종경찰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7월부터 8월 말까지 실시하는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집중단속 기간 중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근절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경찰서별 2곳 이상을 선정, 총 5곳에서 동시에 전개한 것으로 혈중알코올농도 0.144% 면허취소 수준의 주취상태로 차를 몰던 운전자를 비롯해 면허정지 수준의 운전자까지 총 2명을 적발했고, 전동킥보드와 오토바이 법규위반 4건, 무면허 운전 1건도 단속했다.경찰은 장맛비가 그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는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 역시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8월 말까지 대규모 일제단속을 재차 실시할 예정이며, 경찰서별로도 매주 3회 이상 시간대를 특정하지 않는 불시 단속 역시 실시할 방침”이라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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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김영현 의회운영위원장 인터뷰… "세종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4대 후반기 운영위원장에 선출된 김영현 의회운영위원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시민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항상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세종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의회 운영을 총괄해야 하는 중책에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면서도 의장단과 함께 의원들 간, 그리고 의원들과 집행부 간 건전한 관계를 유지하며 균형 잡힌 시정을 이루도록 “견제와 감시”라는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물밑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야무진 포부를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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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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