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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강원도 속초에서 2박 3일 일정의 합동 의정 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는 의정활동을 위한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의원‧직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2024년 의원‧직원 합동 의정 연수’를 시작했다.7일부터 9일까지 속초시에서 의원과 직원 38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2024년 의원‧직원 합동 의정 연수’는 ▲4대 폭력(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교육, ▲이미지메이킹 교육, ▲유엔 아동권리 협약 교육, ▲청렴도 향상 실천 방안 마련을 위한 자유토론 시간과 스마트폰 영상 촬영 방법 등을 배운 뒤 귀향할 예정이다.첫째 날인 7일에는 속초 교육장에 도착한 뒤 교육 일정 안내 후 청렴 문화 실천을 위한 청렴 다짐 퍼포먼스를 하고, 이어서 의무교육인 4대 폭력(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듣는다.다음 날에는 이미지메이킹 교육을 통해 신뢰감 있는 의사전달 태도와 표현능력 향상 방법을 배워 의정활동 시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오후에는 피노디아 뮤지엄(박물관)과 속초 엑스포타워를 견학하며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관광 자원이 해당 지역 홍보와 발전이라는 순기능으로 이어지는 사례를 경험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9일에는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청렴도 향상 실천 방안 마련을 위한 자유토론 시간과 스마트폰 영상 촬영 방법을 배운다. 아울러 2025년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위한 권고사항 이행의 목적으로 아동권리 및 인식개선, 유엔 아동권리 협약 교육이 진행될 계획이다.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청렴한 의정활동 기반을 다져 신뢰받는 시의회로 거듭나고자 한다. 더불어 시민과 소통, 공감하는 입법 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해 시민 곁에 더 가까이 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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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의정모니터단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의장 임채성)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현미)는 지난 6일 의회 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의정모니터단 행정복지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현미 위원장, 김영현 부위원장, 김충식 의원, 상병헌 의원, 여미전 의원, 이순열 의원, 홍나영 의원과 제4기 의정모니터단,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6월에 실시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모니터단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등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의정모니터단 행정복지분과 신지혜 분과장은 2024년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에 대한 총평에서 “집행 과정의 불합리함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였으며, 잘한 것은 칭찬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라는 평을 내놓았다. 김현미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에 참여해주신 모니터단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개선토록 노력하겠다”며 “제안해 주신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시민 곁으로 다가가는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4기 세종시의회 의정모니터단은 지난 5월에 40명이 새롭게 위촉되어 행정복지분과, 산업건설분과, 교육안전분과로 나뉘어 세종시의회 의원들의 각종 의정활동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정책적 의견을 제안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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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시민단체 환경정화 활동 전개…폐기물 수거 등 쾌적한 동네 만들기 구슬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람동 시민단체가 7일 깨끗한 보람동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우리 마을 깨끗하게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날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10여 개 단체에서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수변공원과 보람동 인근 상가, 청사 일대에서 환경정화 작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집중호우로 발생한 부유물, 폐기물을 수거하고 가로등에 부착된 스티커 등 불법 부착물을 제거하며, 담배꽁초를 수거하는 등 무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동네 환경을 만들기 위해 땀을 흘렸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쾌적한 보람동을 만들기 위해 동참해주신 시민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보람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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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세종건축사회와 간담회, 북세종 지역 건축 인허가 신속 처리 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읍이 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세종건축사회와 간담회를 열고, 북세종 권역 내 건축물에 대한 신속한 인허가 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현상훈 세종건축사회 회장, 이영호 조치원읍장 등 지역 건축사와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여해 인허가 기간 단축 방안을 논의하고, 규제개선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도농복합의 성격을 띠고 있는 북세종 지역 특성을 반영해 개발행위, 농지전용, 산지전용 문제 등의 복합민원에 대한 신속한 처리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영호 조치원읍장은 “시민에게 신속한 건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읍과 건축사회 간의 소통과 협조는 필수적”이라며 “시민을 위한 건축행정을 펼쳐 신뢰받는 북세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치원읍은 연서면과 전의면 전동면, 소정면 등 북세종 지역 내 6층 이하 연면적 2,000㎡ 이하 건물에 대한 건축허가와 건축신고, 건축물 대장 관리, 건축물 해체 신고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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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자리 연수로 학교급식 관계자 화합과 재충전 도모・・・"긍정적인 반응과 높은 만족도 보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관내 학교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순천시와 광양시 일원에서 ‘학교급식 관계자 배움자리 연수’(이하 배움자리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배움자리 연수는 아이들의 건강과 균형 있는 성장을 돕는 다양한 학교 급식 관계자들의 소통을 강화하고, 일상에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배움자리 연수 주요 내용은 ▲학교급식 내실화를 위한 협의회 ▲다른 시도 우수 음식 재료 체험 ▲조직 활성화를 위한 조직 강화 활동 등이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배움자리 연수의 장소를 순천시와 광양시 일원으로 선정하여, 학교 급식 관계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다른 시도의 우수 음식 재료를 체험할 수 있어, 학교 급식 관계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이금의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급식 관계자들의 화합과 소통의 자리 그리고 발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급식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건강하고 맛있는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유익하고 다양한 연수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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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미래를 생각하는 ‘행복도시’ …친환경 탄소중립도시 조성 ‘박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올여름 기습 폭우와 폭염, 낙뢰 등 이상기후 현상이 예년보다 급증하고 있다.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다. 대형급 태풍과 다발성 토네이도, 기록적 홍수 등 세계 곳곳이 기후 변화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기상이변이 곧 인류 생존의 문제로 떠오르게 되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각국의 탄소중립 발걸음도 빨라지는 추세다. 이번에 한국수력원자력을 주축으로 구성된 팀코리아가 체코에서 24조 원 규모의 원전을 수주하는 쾌거를 거두게 된 것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안정적인 전력 수급은 물론 무탄소 에너지원으로서 원자력 발전에 대한 구미 국가의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한편, 지난달 26일 성황리에 막이 오른 지구촌 대축제 파리올림픽도 ‘탄소 발자국 줄이기’를 최우선의 기치로 치러지고 있다. 그만큼 기후 변화에 따른 위기감과 탄소중립에 대한 보편적 공감대가 전 세계에 형성되어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우리나라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원전 복원·신재생에너지 확대 등 무탄소 에너지 전환, 친환경차 보급 및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제로에너지건축물 의무화 등 정책을 추진 중이다. 이에 서울, 부산, 광주 등 국내 주요 대도시는 물론 안동, 목포와 같은 중소도시들도 잇따라 탄소중립에 동참을 선언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추진전략을 마련, 순차적으로 실행에 옮기고 있다. 이 가운데 정부 목표보다 10년이나 빠른 ‘2040년 탄소중립 실현’을 추진하는 도시가 있어 주목된다. 바로 균형발전과 국가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세종시 일원에 건설 중인 ‘행복도시’가 그 주인공이다. 행복도시 건설을 총괄하고 있는 행복청(청장 김형렬)은 도시 구상단계에서부터 ‘환경친화도시’을 표방하며 분야별로 다양한 탄소중립 정책을 펼쳐왔다. ◆ 에너지·건물·수송 등 분야별 탄소감축으로 ‘2040 행복도시 탄소중립 실현’ ’21년 7월 행복청은 글로벌 기후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행복도시 2040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수립한 바 있다. 금년 3월에는 이와 관련한 중장기 목표 설정과 부문별 이행현황 점검·환류 등 체계적인 세부 실행계획도 마련했다.그렇다면 어떻게 국가 목표보다 10년을 앞당겨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을까? 해답은 지금까지 행복도시가 걸어온 길에서 찾을 수 있다. 우선 행복도시의 녹지율은 무려 52.8%로 여타 신도시(동탄2 31.4%, 광교 41.7%, 송도 32.4%)들에 비해 10%에서 20%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를 계획할 때부터 환경을 고려하여 공원과 녹지, 친수공간의 면적을 50% 이상 확보한 결과다.여기에 고효율·저탄소 에너지 공급시설인 LNG 열병합발전소를 도시 남·북측에 각 1개소씩 도입했다. 열병합발전은 이산화탄소배출량이 화력발전의 약 40%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금년 하반기부터 가동되는 행복도시 북측 발전소(신세종빛드림 발전소)의 경우 가스터빈에 공해물질 배출이 없는 수소를 혼소할 수 있는 설비가 마련되어 청정에너지 공급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 밖에도 정부세종청사 등 공공건축물을 중심으로 태양광·지열·연료전지 같은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도입하여 ’23년 기준 연 10만 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는 곧 나무 약 4천 4백만 그루의 연간 흡수량에 해당하는 수치다.행복청은 또, 건축물의 탄소감축을 위해 공공부문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등급을 국가 로드맵보다 상향 적용하는 한편, 수송 분야에 있어서는 전기차·수소차충전소 등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친환경차 보급에도 힘쓰고 있다. ◆ 행복도시, 전국 광역시도와 비교해 연간 탄소배출·1인당 탄소배출량 ‘최저’ 국토부의 ‘탄소공간지도’에 따르면 행복도시는 전국 광역시도와 비교하여 ’22년 탄소배출량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탄소배출량(tCO2)도 가장 적은 4.44로 2위 서울 5.17, 3위 부산 5.78, 최하위 충남 15.21과 뚜렷한 격차를 보였다.이 같은 추세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 행복청은 에너지·건물·수송 등 분야별로 탄소저감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미개발 생활권 내 제로에너지타운 조성, 자전거 이용 확대를 위한 도로망 정비, 탄소흡수량이 높은 수종을 활용한 공원녹지 조성, 시민 생활 실천 홍보 및 교육 등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 관계기관과 전문가로 구성된 ‘탄소중립 협의체’를 통해 이행현황을 모니터링하고 결과를 환류해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할 방침이다.지난 6월 환경부의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한 바 있는 행복청 김형렬 청장은 “2040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정부 정책뿐만이 아니라, 개개인이 일상에서 실천하는 ‘탄소 발자국 줄이기’ 노력 또한 중요하다”라면서 “특히 청 직원들과 사무실에서 플라스틱 대신 다회용품을 사용하는 등 기본자세를 가다듬고, 앞으로도 기후 위기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탄소중립도시를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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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학년도 공립 유·초·중등·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사전 예고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7일 ‘2025학년도 공립 유·초·중등·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 예정 과목 및 인원, 시험 일정 등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사전 예고했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유·초 임용시험에서는 54명[유, 초, 특수(유), 특수(초)], 중등 임용시험에서는 29명[중등 7개 교과, 보건, 사서, 전문상담, 영양, 특수(중등) 총 12개 과목] 총 83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 예정 인원에는 장애인 구분 모집 인원이 포함됐다.이번 사전 예고는 수험생의 편의 제공을 위해 임용시험(과목 구분 포함)별로 선발 예정 인원 등을 안내하기 위한 것으로 실제 선발 인원은 각 시험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이어 관계자는 임용시험 공고는 유·초는 9월 11일에, 중등은 10월 2일에 각각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1차 임용시험은 유·초는 11월 9일에, 중등은 11월 23일에 실시되며, 시험 장소는 별로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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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 가족, 수상레포츠로 무더위 식혀…"수상레포츠캠프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6일 충주무술공원 수상스키장에서 개최한 장애인 가족 수상레포츠캠프가 참여 가족의 큰 호응 속 막을 내렸다.이번 수상레포츠캠프는 세종시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등 총 37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가자들에게 도전과 개척정신을 심어주고 수상레포츠 종목의 관심과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특히 카약, 디스코팡팡, 땅콩보트,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수상 놀이기구 체험으로 구성해 장애인과 가족 간의 친밀감과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최민호 시장(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은 “사고 없이 안전하게 장애인 가족 여러분이 캠프를 즐겨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가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등 장애인 저변 확대와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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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다운 한글 간판 공모전… "9월 5일까지 연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옥외광고물의 수준 향상과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2024 아름다운 한글 간판 공모전’을 오는 9월 5일까지 연장한다.시는 더욱 우수한 한글 간판을 발굴하고 활용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 기간을 연장, 재공고했다고 7일 밝혔다.공모 분야는 기존 간판과 창작 간판 2개다. 기존 간판은 세종에 적법하게 설치된 고정형 간판이며 창작 간판은 설치된 적이 없고 실제 활용 가능하면서 시 간판개선 관련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간판이다.시는 재공고를 통해 오는 12일부터 내달 5일까지 이메일로 출품작을 받는다. 수상작은 작품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발표되고 12월에는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소상공인·디자인 관련 학교 등 관련 기관에 적극 홍보해 공모전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한글 간판을 널리 알리고 싶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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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8월 7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흘러가는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지 말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세요.48年生 중요한 약속을 놓쳐서 고생할 수 있으니 해야 할 일과 스케줄을 잘 관리하세요.60年生 계획한 일이 성공하기를 바란다면 잠시 중단하여 재점검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72年生 긍정적인 변화의 기운이 들어오는 있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일을 시작해보세요. 84年生 실수를 줄이고 싶다면 평소보다 집중력을 키우고 차분하게 일을 해야 합니다.96年生 언쟁이 생길 수 있으니 신경질적인 말투로 기분 상하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8年生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게 되더라도 합심하여 대응한다면 해결 할 수 있어요.소띠37年生 남의 일에 나서지 말고 자신의 일을 해 나가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49年生 사람을 대할 때에는 감정 섞인 말이나 행동은 삼가고 부드러운 언행을 하세요.61年生 오해의 소지를 만들고 싶지 않다면 서로에게 감추는 일을 만들지 않아야 해요.73年生 남의 단점을 떠벌리거나 잘못을 들춰내는 일은 가급적 삼가 세요.85年生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바로 물어보고 기분 상한 일은 바로 바로 얘기 하세요.97年生 하는 일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으니 인내와 노력을 통해서 극복해 나가세요.09年生 불필요한 일로 밤늦게 돌아다니기 보다는 일찍 귀가 하는 것이 좋아요.호랑이띠38年生 세상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듯이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가세요.50年生 돈에 집착하여 너무 움켜쥐려고 하지 말고 자금을 유통시키는 것 이득이 됩니다.62年生 무슨 일이든지 무리하지 말고 가진 능력에 맞추어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74年生 기쁜 소식이 다가오니 하고 있는 일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붓는 것이 좋습니다.86年生 주어진 업무에 전념을 하고 딴 짓을 하거나 엉뚱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98年生 이성을 만날 수 있는 자리에 참석하게 되면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토끼띠39年生 스스로 컨트롤하는데 제동장치가 말을 듣지 않으면 자칫 망신살이 뻗칠 수 있어요.51年生 금전에 있어서 공격적인 자세보다는 방어적이고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세요. 63年生 마음만 앞세우면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평정심을 유지해 천천히 해 나가세요.75年生 일을 해결하는데 시간도 부족한데 사람들과 신경전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87年生 중요한 일을 선택할 때 섣불리 결정하지 말고 범띠 선배에게 조언을 구하세요.99年生 안일한 생각을 멀리하면 목표를 성사시킬 수 있으니 끝까지 전력투구 하세요.용띠40年生 베풀 일이 생긴다면 금전적인 것보다 봉사하는 마음을 베푸는 것이 좋아요.52年生 한가하다고 처져 있지 말고 주변의 공원에서 가볍게 운동을 해보세요.64年生 일하는 과정이 힘들더라도 마무리하게 되면 주변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어요.76年生 어려운 상황에 놓이더라도 유리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내야합니다. 88年生 상대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면 나쁜 말은 삼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0年生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면 새로운 정보를 접해서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어요.뱀띠41年生 무슨 일이든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쉽고 단순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53年生 지금까지 풀리지 않고 복잡했던 일들이 하나씩 해결되어 가는 날입니다.65年生 적극적으로 정보를 얻고 활용해 신념에 따라 선택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것입니다.77年生 동분서주하게 뛰어 봐도 뚜렷한 성과를 얻을 수 없으니 조용히 보내세요.89年生 주변 사람의 얘기에 휩쓸리지 말고 주관대로 투자를 하면 수익이 생길 것입니다.01年生 이성에게 자신을 너무 드러내기 보다는 조금 숨기는 것이 매력적일 것입니다.말띠42年生 걱정만 하지 말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움직여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54年生 의외의 소득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으니 욕심을 버리고 한 만큼만 생각 하세요.66年生 답답한 자신의 마음을 억누르기 보다는 하고 싶은 대로 해 보는 것이 좋아요.78年生 고집은 버리고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90年生 무슨 일이든지 대화를 하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니 강요하지 말고 설득해 보세요.02年生 일이면 일 공부면 공부 모든 것이 생각 하는 대로 수월하게 풀려 나가는 날입니다.양띠43年生 욕심이 많으면 걱정도 늘어나는 법이니 욕심을 버리고 지금 상황에 만족하세요.55年生 촉박한 마음은 일을 조급하게 만들 수 있으니 계획을 짤 때 넉넉히 하세요.67年生 금전과 관련하여 결정을 해야 한다면 남들의 얘기보다는 자기 판단을 믿으세요. 79年生 모르는 일에 연루되어 고생할 수 있으니 관계없는 일은 신경을 쓰지 마세요. 91年生 사람들과 새로운 약속도 많아지고 인간관계에서 좋은 변화도 많이 생기게 됩니다.03年生 이성 운이 좋은 날이니 열심히 정성을 들여 노력한 만큼 돌아올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힘을 쏟아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56年生 한번이라도 해본 일이라면 자신 있게 추진하면 경험과 경륜이 빛을 발하게 됩니다.68年生 작고 사소한 일이라도 방심하거나 우습게 생각지 말고 꼼꼼하게 처리하세요.80年生 일에 미련을 남기지 않으려면 자신이 가진 힘과 실력을 아낌없이 다 쏟으세요. 92年生 상대의 마음을 얻으려면 오랫동안 간직하고 있던 것을 선물하게 되면 좋습니다.04年生 여기저기서 보는 눈이 많으니 하고 싶지 않은 일이라도 하는 것이 좋아요.닭띠45年生 누군가와 함께 일을 하기 보다는 혼자 생각하며 처리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57年生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히 바꿔 보는 것이 이득이 될 것입니다.69年生 호의로 한 일로 다른 사람의 일을 떠맡게 될 수 있어 남의 일에 신경 쓰지 마세요.81年生 진로를 바꾸려 한다면 새로운 것에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몰두하세요.93年生 이루고 싶은 일이 있다면 욕심 내지 말고 차근차근히 준비해 나가보세요.05年生 차분하게 여유를 가지고 대처하면 손실을 줄이고 이익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개띠46年生 거래 상담만 있을 뿐이고 성과가 없으니 기운만 빠지고 의욕이 사라지는 날입니다.58年生 자신의 앞으로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결정이 될 것입니다.70年生 무리가 있는 일에도 계획을 치밀하게 세우고 과감하게 뛰어들어 보세요.82年生 당장의 이익보다 옳은 일을 따르는 것이 앞으로의 이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94年生 이성 앞에서 얌전을 빼거나 주눅 들지 말고 자신감 있게 행동해보세요.06年生 이동수가 좋지 못하니 움직임을 줄이고 한 자리에 위치하는 것이 좋습니다.돼지띠47年生 할 일을 수시로 확인하고 점검하여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신경 쓰도록 하세요. 59年生 좋은 기운이 깃드는 날이니 새로운 일을 계획하여 시도하기 괜찮은 날입니다.71年生 상대의 얘기에 끼어들지 말고 묵묵히 끝까지 들어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3年生 꾸준히 도전하며 탄탄히 기초를 다져놨던 부분에서 좋은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95年生 상대에게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 07年生 사소한 말다툼으로 인해 자신의 입장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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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시 우산 준비하세요, 오후 13시부터 소나기 예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대전·세종·충남 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세종과 대전지역은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더울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이에 따라 세종시 관계자는 “폭염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보건, 산업, 농업 등에 피해가 우려된다”라며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특히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장시간 농작업과 나 홀로 작업 자제, 농작물 햇볕 데임과 병해충 발생 유의, 한낮에는 작업 중지, 축사 온도 조절, 에어컨 실외기 화재 및 정전에 대비, 차량에 인화성 물질 두지 않기 등을 각별히 당부했다.한편, 세종지역에는 오후 13시부터 17시까지 비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 기온이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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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선수 관련 대한배드민턴협회 사실관계 파악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지난 5일 안세영 선수가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 획득 후 배드민턴협회의 선수 관리를 비판한 것과 관련, 올림픽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그 결과에 따라 적절한 개선조치의 필요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안세영 선수는 어제(8. 5.)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대한배드민턴협회의 선수 부상관리, 선수 육성 및 훈련방식, 협회의 의사결정 체계, 대회출전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참았던 울분을 쏟아냈다.안 선수는 “올림픽에 우승하고 싶었던 이유가 내 목소리에 힘이 실렸으면 하는 바람으로 7년 동안 정말 많은 것을 참고 억누르면서 살았고 목표를 이룬만큼 조심스럽지만 이야기는 한번 해 보고 싶다”라며 대한배드민턴협회의 선수 관리를 비판했다.한편, 문체부는 대한배드민턴협회 외 다른 종목들도 선수 관리를 위해 개선할 점이 있는지 전반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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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자생식물 활용 플로리스트 양성교육’ 졸업 전시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직무대행 이석우)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자생식물 활용 플로리스트 양성 교육’ 졸업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한국의 자생꽃을 담다’라는 주제로 ‘자생식물 활용 플로리스트 양성 교육’을 수료한 1기 교육생의 작품 7점을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에 전시한다.올해 처음 운영된 자생식물 활용 플로리스트 양성 교육과정은 6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12차시로 운영됐으며 경북 봉화의 농가에서 생산한 자생식물을 교육 재료로 활용해 지역농가의 판로 개척을 꾀했다.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지역농가와 협력해 시장에서 절화로 유통 가능한 자생식물을 발굴하고 꽃다발 등 디자인 제품을 개발해 자생식물 대중화와 홍보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한수정 강신구 사업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생식물을 활용한 전문 플로리스트를 양성해 앞으로 자생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우리나라 자생식물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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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이응패스·한글문화도시 성공” 강조…"이응패스 활성화로 대중교통 선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6일 열린 확대 간부회의에서 대중교통 혁신을 선도할 세종시 대표 정책인 ‘이응패스’의 성공과 연말로 예정된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지정을 위해 총력을 다해줄 것을 지시했다. 특히 대중교통 중심도시 실현을 위해 오는 9월 10일 시행하는 이응패스를 초기에 빠르게 정착시키기 위해 홍보를 강화하고 카드 발급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줄 것을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대중교통 혁신을 위한 시정 핵심 정책으로 이응패스의 시작을 눈앞에 앞두고 있는 만큼 시청 직원부터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해 보는 등 초기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70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응카드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응카드를 발급받아 이응패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계층 맞춤형 홍보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이어 최민호 시장은 ‘한글문화수도’라는 세종시의 정체성을 확고히 다지기 위해 ‘한글 관련 시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행정수도로서 문화적 품격을 갖추고 ‘한글문화도시’라는 정체성으로 시 전체가 한 뜻을 모아가게 되는 출발점으로써 연말로 예정된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지정을 강조했다.그러면서 “세종대왕의 묘호를 이름으로 물려받은 세종시가 한글문화수도로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한글문화도시 예비 사업 추진을 비롯해 지정 절차 대응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조치원복숭아축제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한 세종시 및 문화관광재단 직원과 시민, 단체 등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최민호 시장은 “모두 힘을 모아 준비한 결과 방문객은 지난해 6만 명에서 올해 8만 명대로 증가하는 등 값진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일선에서 고생한 모든 분께 시장으로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시정 4기도 하반기에 돌입한 상황에서 시정 핵심 정책의 성과를 가시화함으로써 시민 삶의 질과 도시의 품격을 높여야 한다며 직원들 모두 합심해서 도와줄 것을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잘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 직원들이 서로 칭찬해 주는 등 긍정적인 기운을 북돋아 줄 필요가 있다”며 “그동안 긍정적 믿음으로 힘든 단계를 극복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직원들 모두 세종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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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티몬 정산지연 피해판매자 지원방안 나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위메프-티몬의 정산지연 피해를 입은 기업은 8.7일부터 기존대출 및 보증에 대해 최대 1년의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를 받을 수 있게 됐다.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은 8.9일부터 최저 3.9% 금리로 3,000억 원+@ 규모 유동성 지원프로그램의 사전신청을 접수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중소벤처기업진흥 공단도 8.9일부터 3.4% 또는 3.51% 수준의 금리로 2,0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중기부‧금융위 등 관계부처는 지난 7.29일 ‘위메프·티몬 사태 대응방안’을 통해 5,600억 원+@의 판매자 유동성 공급방안을 발표했고, 중기부, 금융위, 금융권 등 20여 개 기관으로 구성된 긴급대응반에서 구체적 지원요건을 확정하고 8.7일부터 지원방안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위메프·티몬의 판매대금 정산지연 규모가 2,745억 원(7.31일 기준)으로 확대됐고, 현재 미정산 중인 금액도 있어 앞으로 정산지연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향후 피해 규모 확대상황을 관찰하면서 필요하면 지원 규모를 충분히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8.7일부터 위메프-티몬의 정산지연으로 인하여 정산지연 피해를 입거나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은 기존대출 및 보증에 대해 최대 1년의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를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 기업 및 대출은 위메프·티몬의 정산지연 대상 기간인 5월 이후에 매출이 있는 기업이 보유한 全 금융권(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여신금융업권, 저축은행, 상호금융-농협, 수협, 산림조합, 신협, 새마을금고) 사업자 또는 법인대출로 제한된다. 다만, 사업자와 관계없는 주택담보대출이나 개인신용대출 등 가계대출은 제외된다. 금융회사는 위메프·티몬의 입점 기업이 누리집(홈페이지) 내 판매자 페이지를 통해 5월 이후 위메프‧티몬 매출 사실을 입증(예: 판매자 페이지의 5~7월 중 결제 내역 출력물을 통해 매출 사실을 입증하고 사업자 번호 출력물을 통해 신청사업자가 피해사업자와 동일함을 확인) 하는 경우 폭넓게 지원한다. 현재 자신의 판매자 페이지에서는 매출 사실 등을 조회할 수 있는데, 이를 만기연장‧상환유예 신청 시 접수창구에서 확인하는 방식이며 거래하고 있는 금융회사의 영업점을 방문하시거나 상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위메프·티몬의 매출채권을 기반으로 선정 산 대출을 취급하고 있던 은행(신한, 국민, SC은행)도 정산지연으로 인한 연체를 방지할 수 있도록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를 지원합니다. 이 역시 8.7일부터 영업점 창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만기연장 및 상환유예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원리금 연체, 폐업 등 부실이 없어야 합니다. 다만, 위메프-티몬의 미정산으로 예상하지 못한 자금경색이 발생하여 불가피하게 대출금을 연체한 기업을 위해 이번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는 7.10~8.7일 발생한 연체가 있어도 지원할 계획이다. 상담센터에서는 금융감독원 중소기업 금융 애로 상담센터를 총괄로 기관별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자금지원 및 애로사항 접수 등 필요사항에 대해서 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되 각 상담창구에 접수된 피해 내용은 기관 간 공유하고, 지원프로그램이나 필요한 경우 채무조정 프로그램 등을 안내·지원하는 한편 각 기관에는 전담반을 두어 자금지원 프로그램 개시 이후에 특례자금 중복지원을 방지하고, 피해 금액이 일정 규모(예: 1억 원) 이상으로 큰 업체에 대해서는 정책금융기관 등을 통해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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