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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납세자 편의 위해 '큰 글씨 주민세 고지서' 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올해 8월 주민세 약 16만 건, 37억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2일 밝혔다.주민세는 매년 7월 1일 기준 세종시에 주소와 사업소를 둔 세대주, 개인·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8월에 과세함에 따라 시는 이달부터 고령 납세자 등이 고지서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큰 글씨 주민세 고지서’로 디자인을 전면 개편했다. 시에 따르면 기존 고지서는 글자 크기가 작아 납부세액과 납부 기한 등 주요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아 불편을 겪은 납세자들이 많았다. 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주요 내용은 고지서 중앙에 배치하고 글씨는 확대해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발송했다.주민세는 오는 9월 2일까지 금융기관 방문 납부, 가상계좌, 자동응답전화(142-211), 온라인 위택스, 모바일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 가능하다.지방세 고지서 전자 송달 또는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고지서 1장당 800원, 전자 송달과 자동이체를 모두 신청하면 1,6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납세자들에게 다양한 납세편의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납세자 권익증진과 권리보호에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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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카드 발급 개시 이틀 만에 1만 1,000건 신청…시민의 높은 관심 확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이응카드 발급신청을 개시한 지 이틀 만에 카드발급 신청 건수가 1만 1,000건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8일부터 2만 원에 구입해 5만 원까지 타면 탈수록 혜택을 보는 대중교통 이용촉진형 월정액권 이응패스 카드 신청을 시작했다.시는 이응앱과 이응패스 누리집, 정보무늬(QR) 코드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찾아가는 카드발급 서비스를 통한 오프라인 신청을 접수한 결과 이틀간 발급을 신청한 건수가 1만 1,000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이는 당초 시와 신한카드가 오는 9월 10일 이응패스가 시행되기 이전 발급 목표를 인구 대비 10% 수준인 4만 장으로 잡았던 것에 비하면 이틀 만에 27.5%에 해당하는 수치가 발급신청을 마친 것이다.이 같은 이응패스에 대한 시민의 높은 관심과 호응은 지난 1일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와 시 누리집, 사회누리소통망(SNS)를 통해 쏟아진 다양한 질문과 자발적인 답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이어 24개 읍면동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카드 발급서비스’ 첫날인 8일에는 예상보다 많은 시민이 한꺼번에 몰려 카드 신청에 혼선을 빚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이에 시는 이틀간의 접수 과정을 통해 확인한 시민의 궁금증과 애로 사항에 대한 대응 방안을 일선 읍면동에 신속히 전파하고, 민원 현장에서의 발 빠른 대처를 위해 본청·읍면동 간 핫라인도 구축했다.특히 70세 이상 노인층에서 카드신청, 앱가입, 카드등록 등 3단계 과정을 거쳐야 하는 점에 대한 번거로움과 어려움을 호소함에 따라 카드발급만으로도 이응패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간소화했다.시는 카드발급 이틀째인 9일부터 24개 읍면동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신속히 공지하고, 70세 이상 노인층의 이응카드 발급 및 이응패스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시는 9월 이응패스가 본격적으로 운영이 시작되면 이응패스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응카드 신청 건수도 늘어나 올 연말까지 이응카드를 최대 10만 장까지 발급한다는 목표다.최민호 시장은 “카드 신청 이틀 만에 목표의 27.5%를 달성한 것은 이응패스에 대한 시민의 높은 관심 덕분”이라며 “남은 기간도 착실하게 준비해 오는 9월 10일 이응패스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응카드 발급 신청 시 청소년은 본인이 직접 신청하는 것보다 부모님이 ‘자녀 체크카드 신청’을 선택하면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법인폰 사용자도 이동통신 3사에서 제공하는 ‘법인명의 본인 확인서비스’를 신청하면 카드 신청이 가능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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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8월 12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물질적으로 좋은 날이지만 많은 걱정거리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날입니다. 48年生 가족 간 문제가 생겨도 가족보다 소중하다는 걸 기억하고 지혜롭게 해결하세요. 60年生 그동안 미뤄왔던 일이나 계획하고 있던 일이 있다면 다음으로 넘기는 게 좋아요.72年生 한 가지를 얻으면 세 가지를 잃어버릴 수 있으니 현 상황을 유지하세요.84年生 한 순간의 실수로 후회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매사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96年生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고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모습을 보이지 마세요.08年生 오늘은 어려웠던 일이 있어도 주변 귀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소띠37年生 무턱대고 고집을 부리기보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따르는 게 유리해요.49年生 사람들과 화합하기 어려우면 결국에 따돌림 당할 수 있으니 한 발 양보하세요.61年生 적은 노력으로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으니 즐거움이 꽉 찬 하루가 될 것입니다.73年生 좋은 기운이 곁에 머무르고 있으니 찾아온 행운을 놓치지 말고 꼭 잡아야 해요.85年生 일 할 때는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97年生 사람들을 대할 때 먼저 자신을 보여주고 상대의 얘기를 경청하는 것이 좋습니다.09年生 조급한 맘보단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휴식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호랑이띠38年生 욕심을 조절하지 못하면 탁한 기운으로 그릇된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50年生 일을 객관적으로 추진하고 역동적으로 진행하게 되면 큰 성과를 볼 수 있어요.62年生 가족관계가 돈독해지고 식구가 늘거나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게 되는 날입니다.74年生 좋은 일들이 있으니 실속 있게 계획을 세워 실천하면 많은 성과를 낼 것입니다.86年生 사람들이 자신을 멀리하면 대인 관계에 문제가 있는지 돌아보는 것이 좋겠어요.98年生 오만함이 반항심을 불러 중용의 도를 잃을 수 있는 날이니 스스로 자중해야 해요.토끼띠39年生 지난 날 자신을 뒤돌아보며 앞으로 닥칠 일에 대해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해요. 51年生 자신의 생각이나 뜻에 반하는 솔깃한 제안이 들어오면 무시하고 넘기셔야 해요.63年生 웃는 얼굴로 상대를 대한다면 적군마저도 아군으로 만들 힘이 생길 겁니다. 75年生 윗사람의 지시를 기다리지만 말고 먼저 다가가는 적극성을 보이는 것이 좋아요.87年生 풀리지 않던 일을 깔끔하게 해소시켜 실력이 부각되어 인정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99年生 직장인은 진급하며 즐거움이 생기지만 자신을 시기•질투하는 사람이 생기게 돼요.용띠40年生 구설수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면 인간관계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해둬야 해요.52年生 공과 사를 확실히 구분하고 오늘만큼은 카리스마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아요.64年生 꾀를 부려 속이면 순간에는 속아 넘어가겠지만 결국엔 스스로를 망치게 돼요.76年生 적극성과 실천력이 부족하면 큰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찾아 보완하세요.88年生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부지런히 수행하면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00年生 배움이 늘고 실력이 축적될수록 자중하고 고개를 숙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뱀띠41年生 오늘은 보편적으로 평탄하여 하는 일을 무리 없이 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53年生 대인관계에서 자의대로 상황을 끌고 갈 수 있고 주변에서 사랑을 받을 수 있어요.65年生 내실을 충실하게 다져 나가면 주변의 도움으로 말썽없이 정당하게 이익을 얻어요. 77年生 실수를 반복하면 신뢰를 잃는 동시에 고의가 될 수 있어 사소하게라도 확인하세요.89年生 일에는 때가 있으니 조급함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지혜를 길러서 진행하세요.01年生 그저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누군가가 알아줄 것입니다. 말띠42年生 능력을 벗어난 일을 무리하게 하려고 하면 좋지 않는 결과를 빚을 수 있어요. 54年生 남과 다투는 일은 심적 부담이 되어 지병을 유발하니 가급적 자제해야 해요.66年生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것이 필요한 날입니다. 78年生 의욕이 높고 두뇌 회전이 빠른 날이니 부지런히 움직여서 일을 해 나가면 좋아요.90年生 외모만 보고 판단하면 잘못 인식할 수 있으니 섣부른 판단을 하지 마세요. 02年生 자신의 부족한 면을 알고 채워 나간다면 성공이 눈앞에 있는 거나 다름없어요.양띠43年生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늘 만족하고 자신의 것을 지키면 즐거움이 생길 겁니다. 55年生 인간관계의 흐름이 좋으니 주변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날이 될 것입니다.67年生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전부 다 가질 수는 없으니 안 되는 것은 빨리 포기하세요. 79年生 자꾸 시비를 걸어오는 사람과는 가급적 대화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1年生 자기 생각을 내세우기 보다는 상대의 얘기를 경청해주는 것이 오히려 좋아요. 03年生 생각 차이를 못 좁히면 다툼으로 이어져 서운한 감정이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그동안 걱정했던 문제를 사람들과 같이 생각하면 쉽게 해결책을 찾을 것입니다.56年生 대인운이 좋으니 가볍게 만난 사람들과 쉽게 친해져 좋은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68年生 진행하는 일이 있다면 시간이 걸려야 결과를 볼 수 있으니 서두르지 마세요.80年生 일을 급하게 처리하면 손해가 따를 수 있으니 여유러운 마음으로 처리하세요.92年生 생각과 가치관이 같은 원숭이띠 동료들과 함께하면 힘이 배가 될 것입니다.04年生 원하는 일이 있다면 지금 도전하면 행운이 와 즐거운 날을 보낼 수 있어요.닭띠45年生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도 무리 없이 끝까지 마무리를 지을 수 있는 날입니다.57年生 내일 할 일은 미리 점검하고 체크해야 사전에 실수를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69年生 어떤 일을 하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일에 빠져보는 것도 괜찮은 날입니다.81年生 무슨 일이든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시간을 가지세요. 93年生 바로 결정해야 하는 일은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올거에요.05年生 오늘은 행운이 당신 앞에 와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말고 바로 잡으세요. 개띠46年生 가벼운 병을 내버려 두면 크게 고생할 수 있으니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58年生 자의로 일을 추진하면 잘못될 확률이 높으니 결정하기 전에 조언을 들어 보세요. 70年生 일의 결과를 빨리 보고 싶어 성급하게 일을 처리하게 되면 손실이 생길 것입니다. 82年生 가까운 사람을 너무 믿지 않아야 손해를 막을 수 있음을 명심해야 될 것입니다.94年生 자신의 얘기만 하지 말고 상대의 얘기를 많이 들어주는 것이 더 필요한 날입니다.06年生 오눌 자신의 본분에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하루가 아쉬울 수 있습니다.돼지띠47年生 실행을 옮길 수 있는 일을 시작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59年生 욕심내어 여러 일을 한 번에 처리하려고 하지 말고 중요한 일부터 처리하세요.71年生 사람들과 언성이 높이게 되면 망신 당할 수 있으니 지혜롭게 대처하세요. 83年生 과중한 업무로 인해서 신경이 예민해져서 감정 컨트롤이 쉽지 않는 날입니다.95年生 누구보다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헤아려 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07年生 당신을 질투하는 소리가 들릴 수 있어 다른 사람 앞에서 자랑을 하지마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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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12일 대한배드민턴협회 조사 착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12일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대한 조사를 착수한다고 밝혔다.지난 8월 5일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직후 안세영 선수가 배드민턴협회의 선수 부상관리, 선수 훈련 지원, 협회의 의사결정 체계 및 대회출전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고, 문체부는 다음날(8.6) 파리올림픽 직후 관련 경위를 파악하겠다고 밝힌 것에 따른 이번 조사는 논란이 된 미흡한 부상관리, 복식 위주 훈련, 대회출전 강요 의혹 등에 대한 경위 파악뿐만 아니라 그동안 논란이 되어 왔던 제도 관련 문제, 협회의 보조금 집행 및 운영 실태까지 종합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민법’과 ‘문체부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규칙’에 따른 사무 검사와 ‘보조금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보조사업 수행상황 점검의 법적 성격을 지닌 이번 조사는 협회와 국가대표팀 등 관계자 의견 청취, 현장 조사와 전문가 자문회의 등 다각적인 조사를 하고, 9월 중 결과 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다.한편, 2024년 기준 문체부는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보조금 71억 2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문체부는 이번 조사를 통해 ▲국가대표 선발 과정의 공정성, 훈련과 대회출전 지원의 효율성과 함께 배드민턴 포함 대다수 종목에서 명확한 규정은 없지만, 관행상 금지되고 있는 개인 트레이너의 국가대표 훈련 과정 참여의 필요성, ▲협회의 후원 계약 방식이 ‘협회와 선수 사이에서 균형을 갖추고 있는지, ▲배드민턴 종목에 있는 선수의 국제대회 출전 제한 제도의 합리성, ▲선수의 연봉체계에 불합리한 점에 중점을 두고 조사할 예정이지만 조사과정에서 다른 과제들이 추가될 수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문체부는 이번 조사를 단순히 ‘협회가 선수 관리를 적절히 하였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제기되었던 여러 현안에 대해 의견을 충분하게 수렴하고 배드민턴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 발전에도 파급될 수 있는 미래지향적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조사단은 문체부 체육국장이 단장을 맡고, 조사 경험이 있는 문체부 직원과 스포츠 윤리센터 조사관 등 10명 이상으로 구성한다.이정우 조사단장(체육국장)은 “안세영 선수뿐만 아니라 우리 선수 누구든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다. 선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문체부와 체육 단체가 지녀야 할 당연한 자세이다.”라며, “이번 조사의 근본적인 질문은 협회가 선수를 위해 제 역할을 하고 있는가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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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에 현역 강준현 의원 선출... 권리당원, 전국대의원 65.25% 지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2년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을 이끌 세종시당 위원장에 현역 강준현 국회의원이 유효투표수 65.25%를 받으면서 세종시당 위원장으로 선출됐다.신임 세종시당위원장에 선출된 강준현 의원은 권리당원 유효득표수 64,97%, 대의원 유효득표수 66.39%, 총 유효득표 65.25%의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향후 2년간 세종시당을 이끌게 됐다.지난 9일 권리당원(7,485명) 중 00 투표를 마친 가운데 오늘(11일) 오전 11시 고운동 남측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전국대의원 131명 가운데 명이 투표에 참여, 를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으로 선출했다.투표에 앞서 진행된 민주당 세종시당 1차 정기당원대회에서는 임채성 시의장, 이춘희 상임고문과 홍성국 前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고문단, 세종시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 전원과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국민의례, 내빈소개, 대회사(이순열 당원대회 준비위원장), 감사패 수여, 의장 선출의 건, 정견 발표, 투표 마감, 결과 집계, 개표 결과, 수락 연설,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세종시당 위원장 선거는 권리당원 득표수의 80%와 대의원 득표수의 20%를 합산한 결과, 강준현 의원이 합계 65.25%를가얻으면서 세종시당 위원장으로 선출됐다.오늘 정견 발표에 나선 강준현 후보는 ‘함께합시다 정권 교체, 함께갑시다 새로운 길’이라는 슬로건으로 단결할 것을 강조하고 “세종시 탄생의 가치와 이념이 없어진 세종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통령, 시장을 바꾸고 세종시 새로운 질서를 잡기 위해 현역 의원 해결하겠다”라고 밝혀 가 당원들의 표심을 자극하며 시당 위원장에 선출됐다.강 세종시당위원장은 당선 소감으로 "함께하는 정치 당원 동지들이 행복한 정당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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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은 세종 전통문화 체험관에서 친구들과 알찬 체험으로 보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 전통문화체험 관(관장 스님 현우)은 8월 10일 체험관 1층 다목적실에서 ‘화성 부모 목성 아이’라는 심리치료 시간을 가졌다.담소 스님의 특강으로 이뤄진 오늘 심리치료는 8월 10일 칠석을 맞아 견우와 직녀가 오작교를 건너는 칠석의 의미를 가져와 가족과 소통하며 관계를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미술 심리 치유 체험 행사로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됐다.특히, 담소 스님의 지시에 따라 아이들이 생각하는 대로 그림을 순차적으로 그려 완성된 그림으로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사고를 지녔는지에 따라 그림으로 풀고 치유하는 수업 형태로 진행되면서 아이와 함께한 부모들에게도 소중한 시간이 됐다.한편, 세종 전통문화체험 관(관장 스님 현우)은 11일(일요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2층 사찰음식 체험장에서 ‘독립운동가 한상차림’이라는 주제로 사찰음식 체험도 진행한다.독립운동가 한상차림’은 8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운동가와 관련된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고 먹을 수 있는 체험으로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광복절의 의미와 독립운동가들에 대해서 기억하고 기념할 수 있는,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8월 14일에는 야외 물놀이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즐겁고 시원한 물놀이 워터파크 풀장과 미끄럼틀 등을 갖추고 가족과 친구들이 한데 어우러져 무더위를 잊고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특히, 광복절인 8월 15일에는 오전 오후로 나눠 태극기 전통부채 만들기, 간식 만들기 등 ‘광복 그날의 함성, 그때 그 간식’ 체험이 진행된다.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전통 등을 만들어보고 독립운동가와 관련된 간식 만들기를 통해서 우리나라 국기인 태극기의 상징을 배우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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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봉~스쿨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사)세종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임명옥)는 8월 6일(화), 8월 8일(목), 8월 9일(금) 세차례에 걸쳐 보람동 자원봉사플랫폼, 도담동 자원봉사플랫폼, 세종시자원봉사센터에서 60여 명의 학생들과 함께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학교 프로그램인 ‘봉 스쿨’은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기 위한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함께 냅킨아트 만들기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 교육강사단은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자의 자세와 역할, 필요성, 봉사활동의 유의사항에 대해 교육했으며,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활용한 냅킨아트 화분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냅킨아트 화분은 지역주민의 정서 활동을 지원하고, 자원봉사 활동 참여 유도를 위해 도심 속 다육이 분양에 활용될 예정이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를 정기적으로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고, 재미있는 체험활동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세종시자원봉사센터 임명옥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경험을 통해 미래의 활약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향후 더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기획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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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람동 자전거 주차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위원회가 지난 8일 보람동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자전거 주차 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는 허인강 보람동장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위원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주민의 자전거 이용 문화 향상과 올바른 교통질서 유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했다.이날 보람동위원회는 보행자 통행에 방해되는 자전거를 거치대 인근으로 옮기고,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이용 활성화 홍보물을 주변 상가에 전달했다.유일한 위원장은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주민의 인식개선이 절실하다”며 “안전한 세종시를 위해 앞으로도 캠페인과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허인강 보람동장은 “올바른 자전거 주차문화 확립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이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위원회는 매월 2차례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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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최민호 세종시장, 2024 파리패럴림픽 출전 선수 격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은 9일 2024년 파리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세종시 연고 협약팀과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감독 등을 초청해 격려했다.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대한민국과 세종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자랑스러운 선수들이 대한민국 국민과 세종시민에게 자긍심과 감동을 선사해 주기를 기대한다”며 “파리패럴림픽대회에서 최선의 기량을 펼치고 건강하게 귀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패럴림픽 사격 종목에는 세종시 연고 협약팀인 BDH파라스 장애인 사격실업팀 장성원 감독, 김성남 로더, 김정남, 조정두, 김연미 선수 등이 출전하며 유도 종목에서는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유도실업팀 원재연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출전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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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남녀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개최…"조치원소방서, 남녀이임대장에 공로패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조치원소방서가 9일 부강면 문화복지회관에서 부강면 남녀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유인호 시의회 의원, 관계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과 가족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이임 대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취임 대장들의 앞날을 응원했다.새롭게 취임하는 최학수·박현정 대장과 이임하는 김진국·김경순 부강면 남녀의용소방대장은 기(旗) 전달식을 통해 의용봉공의 정신을 공고히 했다. 또 그간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봉사한 남녀이임대장은 지역 사회의 안전 문화 정착에 공헌한 공로패를 받았다.이진호 조치원소방서장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힘쓰신 김진국·김경순 이임 대장님께 그동안 감사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새로 취임하시는 최학수·박현정 신임 대장님들을 필두로 의용소방대원 모두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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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야! 미래 업고 뛰어’ "2024 여름방학 진로 캠프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 ‘2024 여름방학 진로 캠프 ’진로야! 미래 업고 뛰어!‘(이하 여름 진로 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미래 업고 뛰어‘는 ‘학생들이 자신만의 꿈을 배경 삼아서 진로를 스스로 탐색하고 설계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진로교육원은 학생들이 신산업, 미디어,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하여 개개인의 흥미와 적성에 따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여름방학 진로 캠프를 마련했다.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 중 희망 학생 200여 명이 참여했다. 또한, 진로교육원은 학교 밖 청소년들까지 여름 진로 캠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미래 진로 탐색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꿈을 펼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었다.특히, 진로교육원은 사전에 진로 캠프 프로그램 개발단을 구성하여 분야별로 문제해결형 진로 체험 수업(안)을 마련하고, 학생들이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그룹 프로젝트 방식을 구성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이번 여름 진로 캠프는 ‘모두의 꿈, 진로와 함께’라는 특강, ‘꿈을 찾아 떠나는 진로 원정대’ 체험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이번 진로캠프 프로그램은 ▲가상현실(VR) 체험 ▲3D프린팅 ▲코딩과 드론 등 6개의 신산업분야와 ▲댄스 ▲보컬 ▲연극 등 6개 한국 문화(K컬처) 분야로 총 12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으며, 참여한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드론 조종, 로봇 택배 시연, 연극, 댄스 등 자신의 꿈을 펼치는 무대를 선보였으며, 교육청 대강당 로비에 완성한 진로 캠프 작품도 전시했다.특히, 진로캠프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꿈을 향한 여정’인 공유회가 열렸으며, 이는 참여 학생들이 서로의 꿈을 나누고 응원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자리였다.고충환 진로교육원장은 “이번 여름 진로 캠프가 학생들에게 미래 진로 설계를 위한 신산업, 한국 문화(K컬쳐) 등 다양한 분야의 진로를 모색하고 탐색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진로교육원은 혁신적이고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연구하고 개발하여,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 사회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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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 복지 안전망 대상 학생 가정 100곳에 ‘행복 밥상 전달식’ 동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학교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9일에 농어민문화센터에서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행복 밥상 전달식’에 동참했다.이번 ‘행복 밥상 전달식’은 직접 만든 따뜻하고 맛있는 밑반찬을 교육 복지 안전망 대상 학생의 가정에 제공하는 행사로, 2022년 겨울방학에 처음 시작됐으며 올해로 3년째를 맞이했다.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와 매년 함께 추진하는 ‘행복 밥상 전달식’은 급식이 제공되지 않는 방학 동안에 성장기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고 활기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행복 밥상 전달식’의 대상은 세종시 관내 100개 가정이며, 행사에는 세종시교육청 천범산 부교육감, 이미자 본부장 등 교육청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자원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직접 만든 다양한 밑반찬을 지역 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듬뿍 담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특히, 방학 중 진행되는 ‘행복 밥상 전달식’ 행사는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충실하게 해오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 최은철 회장은 “행복 밥상 전달식 행사가 성장기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고 즐거운 방학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천범산 부교육감은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방학을 위해 교육청과 지역 사회가 함께한다는 점에서 이번 전달식의 의미가 크며,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 최은철 회장님을 비롯하여 온정의 손길을 건네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함께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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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2024 파리패럴림픽 출전 선수 격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9일 2024년 파리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세종시 연고 협약팀과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감독 등을 격려했다.이날 최민호 시장은 시청 세종실에 장성원 BDH파라스 장애인 사격실업팀 감독, 김성남 로더, 김정남·조정두·김연미 선수, 유도실업팀 원재연 감독을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며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은 “대한민국과 세종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자랑스러운 선수들이 대한민국 국민과 세종시민에게 자긍심과 감동을 선사해 주기를 기대한다”며 “파리패럴림픽대회에서 최선의 기량을 펼치고 건강하게 귀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패럴림픽 사격 종목에는 세종시 연고 협약팀인 BDH파라스 장애인 사격실업팀 장성원 감독, 김성남 로더, 김정남, 조정두, 김연미 선수 등이 출전하며 유도 종목에서는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유도실업팀 원재연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출전한다. 특히 글로벌장애인스포츠단인 BDH파라스를 창단한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은 동계 패럴림픽에 이어 이번 파리패럴림픽 단장을 맡아 장애인사격팀뿐만 아니라 전 종목 대한민국 선수단을 이끌며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파리패럴림픽대회는 오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며 184개국이 22개 종목에 참가한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17개 종목, 83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목표는 금메달 5개 이상, 20위권 진입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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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 ‘LH 임대주택 기관공급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은 LH세종특별본부와 세종공동캠퍼스 입주대학 구성원의 주거안정을 위한 ‘LH 임대주택 기관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협약식에는 한석수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 이사장, 송종호 LH세종특별본부 본부장, 황윤언 행복청 도시성장촉진과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은 입주대학에 ‘안정적인 대학 입주 및 정착’을 위한 입주 여건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세종특별자치시 집현동 내 LH가 보유 중인 임대주택 62세대를 입주대학 재학생 등의 임시기숙사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협약식 이후 8월 내 계약 체결, 입주자 배정 그리고 8월말 입주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한석수 운영법인 이사장은 “세종공동캠퍼스와 본교를 통학하는 학생들의 어려움이 예상되었으나, 이번 협약은 입주대학 재학생의 주거 및 통학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입주대학의 세종공동캠퍼스에 안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은 9월 개교를 앞두고 입주대학 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세종공동캠퍼스 개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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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공모전…9월 30일까지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9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제5회 빅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빅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공모전은 시민 아이디어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빅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관계자에 따르면 공모전 참여는 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4인 이하)으로 참가할 수 있고 데이터를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 기존 정책 개선방안, 지능형(스마트)서비스 발굴 등 빅데이터 분석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수상작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분야를 추가해 공모의 질을 높였다. 또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아이디어를 내년도 빅데이터 분석 우선 과제로 검토하는 등 활용도를 높이고 정책에 대한 시민 체감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시는 오는 10월 중 1차 서면심사를 통해 상위 10개 작품을 선정하고 수상 후보작에 대한 공개검증과 ‘세종시티앱’을 통한 투표 결과를 반영해 2차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1차 심사를 통과한 10명(팀) 중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우수상 1명(팀), 우수상 2명(팀), 장려상 3명(팀) 등 총 6명(팀)은 상장과 총 55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공모 신청은 ‘세종시 빅데이터 대시민 개방형 플랫폼을 통해 하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과 공모전 접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남궁호 교통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분석과제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후보작에 대한 투표에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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