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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8월 14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싶다면 가진 것을 나누고 베풀 줄 알아야 해요.48年生 지금은 중요한 일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0年生 자신의 상황을 잘 파악해 무리하게 행동이거나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합니다.72年生 항상 계획하고 준비하여 노력하는 자에게는 좋은 기회가 찾아오는 행운이 와요. 84年生 자신의 꾸준한 노력은 발전하기 위한 것이니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하세요.96年生 오해로 사이가 좋지 않던 친구와 얼굴을 마주하고 화해하기 좋은 날입니다.08年生 상대와의 가벼운 마찰이 예상되나 좋은 기회니 상대방의 의견을 수용하세요.소띠37年生 주변 사람들과 협력한다면 힘들고 어려운 일도 무난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49年生 스트레스로 인해 심신이 피곤해 질 수 있으니 건강을 위해 안정을 취하세요.61年生 분수를 지키며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을 진행해 나가야 좋습니다.73年生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바라던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조금만 더 힘을 냅시다. 85年生 이색취미를 가진 친구들과 만남이 자신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해줍니다.97年生 남 몰래 노력한 댓가가 비로소 작은 결과로 눈에 띄게 나타나기 시작합니다.09年生 인연이 있다면 다시 올 것이니 지나간 인연에 연연해하지 마세요.호랑이띠38年生 운이 좋아 매매로 인해 이익을 얻을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세요.50年生 탄력적으로 일을 대처할 수 있도록 적당히 긴장감을 유지해 두세요.62年生 금전운이 주위에 머무르고 있으니 주식이나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보세요.74年生 행운이 오는 날이니 어깨를 펴고 생각했던 일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86年生 욕심을 버리고 동료들과 합심하여 의견을 나누면 좋은 성과를 얻을 것입니다98年生 혼자 일하는 것보다 서로 의논하면 더 세세하게 처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토끼띠39年生 갑자기 친한 척하면서 다가오는 사람은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51年生 하고 싶은 말은 최대한 억누르고 할 일에 집중하면 그 노력이 빛을 발하게 됩니다.63年生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적극성을 띄고 피하고 싶다면 거부의사를 밝히세요.75年生 사소한 실수로 인해 시련을 겪으니 중요한 판단이나 결정에는 신중을 기해야 해요.87年生 대화 속에서 자신의 부족한 것을 알게 되면 받아 드려서 부족한 것을 채우세요.99年生 오늘은 튀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은 모습이니 가능하면 조용히 지내세요.용띠40年生 오늘은 기쁜 일도 생기지만 자신을 힘들게 만드는 일도 일어나게 되는 날입니다.52年生 어려움이 지나가는 과도기적인 시기이니 조금만 더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64年生 부당한 방법으로 이득을 취하면 오히려 독이 되니 정직한 방법을 찾으세요.76年生 뭐든 얕은 수를 쓰려고 하면 일을 망칠 수 있으니 성실함을 바탕으로 삼으세요.88年生 남을 부러워만 하지 말고 스스로 발전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00年生 혼자서 끙끙 앓기보다는 친구들에게 조언을 들어보는 것이 더 이로울 것입니다. 뱀띠41年生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굳이 해서 일이 잘못되면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53年生 과한 욕심을 부리게 되면 주변사람들이 떠나가 버리던지 잃어버릴 수 있어요. 65年生 꾸준히 노력하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 것입니다. 77年生 타이밍을 맞춰 도전한다면 원하는 일에서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89年生 빠른 속도로 무언가를 이루려고 설치면 역효과를 볼 수 있으니 기다리세요.01年生 성공과 실패가 정해져 있는 것은 없으니 얼마나 노력하는가가 가장 중요해요.말띠42年生 가정 내에서도 좋은 소식이 들려오고 어둠이 물러나니 만사가 평온해집니다.54年生 힘들어도 불평•불만을 하지 말고 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66年生 노력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으니 모든 힘을 쏟아 붓는 것이 좋습니다.78年生 지금은 다른 방식이나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할 때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어요.90年生 자신의 꿈을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현실에 충실해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02年生 미래에 대한 계획은 충분히 생각해 두어야 보다 밝은 미래를 설계할 것입니다.양띠43年生 대인 관계에서 처세술이 원만해 융화력과 친화력이 더욱 돋보이게 됩니다.55年生 사람들과 관계가 좋더라도 그 관계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합니다. 67年生 하는 일이 가로막히는 느낌이 강하게 들 때에는 잠시 쉬어 가는 것이 좋아요. 79年生 무슨 일이든 생각의 전환으로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으니 많은 생각을 해보세요.91年生 바로 성과를 낼 수 없다고 게으름을 피우거나 요령을 부려서는 안 됩니다.03年生 운이 좋다고 해서 노력을 하지 않으면 마음의 근심을 얻을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원숭이띠44年生 확신이 서지 않았던 일에서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니 희망을 가지세요. 56年生 도움보다는 자신만의 힘으로 일을 해 나는 것이 더욱 뿌듯함을 느끼는 날입니다.68年生 뿌연 안개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여 목표 의식을 잃고 멍해져 버리는 날입니다. 80年生 주변에 휩쓸리지 말고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하고자하는 일에 전념하는 것이 좋아요.92年生 계획에 없이 충동적으로 구매를 하게 되면 후회하는 일이 생기게 되니 조심하세요. 04年生 무슨 일이든 끈기 있게 반복해서 행하여야지 성공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닭띠45年生 자기 생각만 주장하지 말고 주위 사람들의 조언을 듣고 참고하셔야 해요.57年生 주어진 일에서 남다른 성과를 나타내기 시작하니 자신감이 넘치게 됩니다.69年生 많은 경쟁자를 이겨내기 위해서 힘들더라도 새로운 아이템에 도전해 보세요. 81年生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조금 계산적이고 현실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유리합니다.93年生 이직운이 많이 약하니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니던 곳에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아요.05年生 심신이 힘들어도 책임감이 뛰어나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어요.개띠46年生 사랑을 받고 싶다면 남들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58年生 외부 활동이 평소보다 많아지니 부부간에 다툼이 생길 수 있어 신경써야해요. 70年生 자존심에 상처를 받고 싶지 않다면 다툼에서 상대의 약점은 들춰내지 마세요.82年生 자신의 일과 처한 상황을 잘 파악해서 내실을 다져 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4年生 남의 허물을 보고 헐뜯기 전에 자신의 허물은 없는지 먼저 찾아보세요.06年生 해보지 않거나 가보지 않은 곳에 대한 도전을 해보기 좋은 하루입니다.돼지띠47年生 무슨 일이든 아침부터 재미있게 시작한다면 좋을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59年生 사소한 일로 아랫사람들과 다툼이 있을 수 있으니 가급적 얘기를 들어주세요.71年生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참아고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내색하지 않아야 해요. 83年生 자신의 뜻을 펼쳐서 다양하게 시도해 볼 수 있는 드문 기회가 될 것입니다.95年生 연애운이 좋아 멋진 데이트가 예상되고 기쁨과 즐거움이 따라오는 날입니다.07年生 재물운도 좋아지고 가정도 화기가 돌아 안정을 하게 되는 날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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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티메프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긴급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위메프-티몬 피해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경영안정(개선)자금을 신설하고 중소기업에 20억 원 소상공인에 10억 원을 각각 융자 지원한다.세종시(최민호 시장)는 16일부터 위메프-티몬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피해기업 신고·접수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앞서 시는 티메프 사태 발생 이후 피해기업 발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세종상공회의소, 기업인협의체,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신용보증재단 등과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피해 신고·접수 창구는 종합파악 관리를 위해 세종기업민원해결센터로 일원화하되, 신속한 처리 지원을 위해 세종테크노파크(중소기업)와 신용보증기관(소상공인) 내에도 신고‧접수 전담 직원을 별도로 지정·운영한다.중소기업의 경우 최대 3억 원, 이자에 대한 2∼3%의 이차보전을 받을 수 있고 소상공인은 업체당 7,000만 원 이내 1.75~2.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금 신청은 기관별 자금 소진 전까지 연중 상시로 가능하다.중소기업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세종시에 사업장을 둔 해당 업종 전업률 30% 이상, 최근 1년 이상 매출액 발생 기업으로 소상공인은 세종시에 사업자등록 후 운영 중이면 되고 피해 소상공인은 기존 대출 보증에 대해서도 최대 1년 만기 연장 지원이 가능하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위메프-티몬 사태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길 바란다”며 “세종시 피해 규모와 상황을 수시로 파악해 안정적인 경영을 유지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코로나19 여파로 경영난 해소를 위해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지원한 이후 2년 만에 다시 시행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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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도서관, 오는 23일 'EBS 당신의 문해력' 김윤정 작가 강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립도서관 도담동도서관이 ‘우리 아이 문해력, 어떻게 키워 줄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을 연다.이번 강연은 오는 23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강당에서 ‘EBS 당신의 문해력’의 저자 김윤정 작가의 초청 강연으로 진행된다.강연에서는 최근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대두된 문해력 문제를 짚어보고 문해력 향상의 중요성과 그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강연 신청은 도담동도서관 누리집(https://lib.sejong.go.kr/dodam/)에서 가능하며 총 100명 모집 시 마감 된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문해력 향상과 독서 진흥을 위한 여러 가지 강연을 제공하는 등 지역 내 독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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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유치원·학교 흡연 금지 구역 - 각 시설 경계선에서 30m 이내까지 확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어린이집·유치원·학교 흡연 금지 구역이 각 시설 경계선에서 30m 이내까지 확대된다.세종시보건소가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오는 17일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의 금연 구역을 확대·신설한다고 14일 밝혔다.이에 따라 기존 어린이집, 유치원 시설 경계선에서 10m 이내였던 금연 구역이 30m 이내까지 확대되며 학교 시설 경계 30m 이내는 신규 금연 구역으로 지정된다. 다만 ‘세종시 간접흡연 피해 방지 조례’를 적용받는 유치원·학교는 출입문에서 직선거리로 50m까지가 절대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현행대로 흡연이 금지된다.시 보건소는 개정된 사안을 반영해 관내 어린이집 307곳, 유치원 65곳, 학교 104곳을 금연 구역으로 고시했다.또 시설 주변에는 관련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이달 말까지 출입구, 울타리 등에 금연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강민구 세종시보건소장은 “17일부터 확대되는 금연 구역에서 흡연 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교육환경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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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과기부 기술개발 공모사업 선정…2027년까지 68억 원 투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세대 인공지능(AI) 융합’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인공지능 기술을 통한 도시 교통 문제 해결에 나선다.이 사업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68억 2,500만 원을 모두 국비로 지원받아 다양한 실데이터를 연계해 시나리오 기반 교통 예측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기술개발은 한국과학기술원 주관으로 한국교통연구원 외 3곳이 공동연구로 참여한다.이들은 그동안 축적된 교통 데이터 부족으로 학습 기반의 인공지능 기술 활용이 어려웠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시뮬레이션 기반의 인공지능 예측 기술을 개발하는 데 주력한다. 사업 수요기관인 세종시와 대전시, 서울시는 ▲광역권 도심 특화 모빌리티 시뮬레이션 ▲미래특수 상황을 위한 교통 수요 예측 ▲인공지능(AI) 기반 도시·교통 영향 분석 기술의 핵심 원천 기술 개발 등의 시험대가 된다.시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신규 노선 개발, 교차로 혼잡도 개선 등 도시교통계획 수립과 재난 상황 발생 시 교통상황 등을 예측하고 대응책을 마련하는 데 해당 기술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단계를 넘어서 미래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교통·재난 등의 상황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첨단 시뮬레이션과 인공지능을 융합한 예측 기술을 세종시에 적용해 더욱 똑똑한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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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특사 41만 9,633명 특별사면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광복절을 맞아 일반 형사범 1,138명, 중소기업인·소상공인 20명, 운전업 종사자 270명, 청년 111명, 특별배려 수형자 11명, 경제인 15명, 전직 주요공직자·정치인 55명 등 총 1,219명에 대한 특별사면이 단행된다.이와 함께 여객·화물 운송업 행정제재 감면 9명, 생계형 어업인 행정제재 특별감면 404명, 운전면허 행정제재 특별감면 41만 6,847명 등 총 41만 7,260명에 대해서는 특별감면 조치가 단행되고 모범수 1,135명은 8월 14일 자로 가석방 조치를 단행한다.법무부는 13일 2024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중소기업인·소상공인, 청년, 운전업 종사자 등 일반 형사범 및 주요 경제인과 전직 주요공직자, 여야 정치인 등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수형자·가석방자(243명) 중 살인·강도·조직폭력·성폭력 범죄와 피해 규모가 크고 합의되지 않은 재산범죄, 불특정 다수 상대 비대면·온라인 사기 범죄(허위거래·리딩방·스캠사기 등)는 사면에서 배제된다. 아울러 형기의 2/3 이상을 복역한 188명은 남은 형의 집행을 면제하고, 형기의 1/2~2/3를 복역한 55명은 남은 형의 절반을 감경한다.집행유예자·선고유예자(895명) 중 사망 등 중한 피해 발생한 교통사고로서 합의되지 않았고 과실의 정도가 매우 중대한 사안, 범행 후 장기간 도피한 사안 등은 사면대상에서 배제된다.집행유예 기간 중인 892명은 형 선고의 효력을 상실시키고 그에 따른 임원 결격, 공무원 임용 제한 등 각종 자격 제한을 해제하고 선고유예 기간 중인 3명에 대해서는 형 선고의 효력을 상실시킨다.운전면허 행정제재 특별감면 대상자 416,847명은 도로교통법규를 위반하여 벌점, 면허 정지․취소 및 면허시험 응시 제한조치를 부과받은 자로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인한 벌점은 일괄 삭제(370,948명)하고 면허 정지․취소처분 집행철회 또는 잔여기간 면제(1,086명)와 함께 면허 재취득 결격 기간도 해제(44,813명)한다. 단, 음주운전의 경우 위험성과 비난 가능성이 큰 점을 감안하여 1회 위반자라도 감면대상에서 제외하고 사망사고 운전자 또한, 경각심 고취 및 사고 예방 차원에서 배제된다.아울러 교통사고 후 도주차량, 난폭·보복 운전, 약물사용 운전, 차량 이용범죄, 보호구역 내 법규위반 등 행위도 감면대상에서 제외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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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치매인지건강증진 프로그램 확산 나서…인지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광역치매센터가 치매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해 13일 조치원문화정원에서 관내 치매유관기관 30곳을 대상으로 ‘2024년 제2차 세종시 인지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인지프로그램 설명회는 지역사회에 치매인지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보급·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요양원, 재가복지센터 등 관내 치매 유관기관을 이용하는 치매어르신의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치매인지프로그램 지원 내용과 활용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세종시광역치매센터는 관내 치매유관기관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치매 관련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인지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치매관리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김정란 세종시광역치매센터장은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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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 개소식 개최…해밀동과 전의면에 개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8월 12일과 13일에 각각 해밀마을교육지원센터와 전의마을교육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2개 기관 개소식에는 최교진 교육감,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김효숙 제1부의장, 윤지성 교육안전위원장 등 내빈 50여 명이 참석하여 축하를 전했으며, 개소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색줄 자르기(테이프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은 해밀마을교육지원센터와 전의마을교육지원센터 설립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세종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개정, 선진지 견학, 추진 준비단 운영 등 17개월 동안 준비 과정을 거쳤으며, 어제와 오늘 개소식을 열고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해밀마을교육지원센터는 해밀마을 1단지 커뮤니티 시설에, 전의마을교육지원센터는 전의면 꿈센터에 설립하였다.마을교육지원센터는 마을 단위의 교육 협력 체계(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촘촘한 지역교육생태계를 구축하고, 학교, 지역 사회, 지자체 등과 협력하여 마을교육자치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또한, 마을 단위 민‧관‧학 교육 협의체를 운영하고 마을과 학교를 잇는 협력적 미래 교육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더불어, 차별화된 지역 중심의 특화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다양한 교육 주체들의 참여를 활성화하여 마을교육생태계에 관한 공감대를 확산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직원들을 비롯해 이번 개소식에 참석해 주신 내‧외빈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해밀마을과 전의마을의 마을교육지원센터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학교와 마을이 넘나들며 우리 학생들에게 더 넓은 배움터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나아가 학교와 지역 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학생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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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의 씨앗을 싹틔운다! ‘청렴 씨앗’ 단원 활동 개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청렴 문화의 희망찬 싹을 틔우고 풍요롭게 자라나는 청렴의 숲을 가꿔나간다.세종시교육청은 13일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청렴아 자라라, 청렴아 퍼져라’를 지향점으로 하여 ‘청렴 씨앗 발대식’을 갖고, 청렴 씨앗 단원들의 힘찬 첫 출발을 알렸다.세종시교육청은 총 16명(교육공무원 11명, 교육행정직 공무원 5명)이 ‘청렴 씨앗 단원’으로 선발되었으며, 단원들은 올해 연말까지 활동할 예정이다.청렴 씨앗 단원들은 기존에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던 청렴 교육을 교육청에서 학교로 직접 찾아가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세종 교육 현장의 청렴 문화 확산과 학교 업무 경감에 이바지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세종시교육청은 청렴 씨앗 단원의 분과를 홍보 분과와 교육 분과 2개로 구성했다. ‘홍보 분과’는 청렴 가치 확산자로서 총 8명으로 이루어졌으며, 청렴 홍보 자료(콘텐츠) 개발, 국민권익위원회 공모전 참가 등을 추진하여 긍정적인 청렴 인식을 확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교육 분과’는 청렴 문화 전파자로서 총 8명으로 이루어졌으며, 교육 분과 단원들은 학교로 찾아가는 청렴 교육 강사로 사례 위주 교육, 퀴즈 연수 등을 진행하여 학교 현장의 청렴 교육을 지원한다.이날 발대식에는 최교진 교육감이 ‘청렴 씨앗 발대식’에 참여한 단원(교육공무원, 교육행정직 공무원)에게 직접 임명장을 전달하고 격려했다.이어서, 청렴 씨앗 단원들은 청렴한 세종교육을 위한 봉사자로서 교육 현장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청렴 서약의 시간을 가졌다.청렴 씨앗 단원으로 활동하게 된 보람초등학교 이영주 교사는 “청렴 씨앗 활동의 시작이 청렴한 학교와 투명한 교육 현장으로 이어지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청렴한 씨앗의 뿌리를 안정적으로 내려, 학교에 청렴의 숲이 풍요롭게 자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청렴 씨앗 활동에 참여해 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청렴한 세종교육을 이끌어갈 희망찬 첫 발걸음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이 길이 더욱 빛나고 단단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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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세종 공동캠퍼스 필요 국비 예산 6억 800만원 예산 문제 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갑 김종민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세종 공동캠퍼스 건설 관련 국비 예산(6억 800만원)이 정상 집행되도록 문제를 해결했다.집현동 세종공동캠퍼스는 교육문화수도 세종으로 가는 첫걸음이지만 캠퍼스 건설에 필요한 예산이 기관간 이견으로 집행되지 못하고 있었다. 김종민 의원은“기재부에서 수시배정 예산으로 분류하여 집행되지 못하고 있던 예산을 부처와 긴밀하게 소통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김종민 의원의 적극적인 조율로 수시배정되어 있던 예산이 해제되었고, 세종 공동캠퍼스에 필요한 예산이 정상 집행되게 된 것이다.김종민 의원은 “행복청, 기재부, 세종시청 등 해당 부처와 여러차례 소통하여 이견을 좁힐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국내·외 명문대학이 집현동 부지에 공동으로 캠퍼스를 운영하는 '세종 공동캠퍼스'는 국가적인 사업이며 올해 9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 끝으로 김종민 의원은“세종 공동캠퍼스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살피고 뒷받침하겠다며”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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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황미나 지휘자 재위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단장)은 13일 시청 5층 집무실에서 황미나 예술감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황미나 지휘자는 2022년 10월 22일 창단된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에서 예술감독 겸 지휘를 맡아 그동안 도전과 열정으로 새로운 변화들을 시도해 왔다. 황 지휘자는 서울예고(작곡),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미국 워싱턴 대학에서 오케스트라 지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인재로서 세종시를 대표하는 전문예술단인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지휘를 맡아왔다.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지휘자에 재위촉된 황미나 지휘자는 앞으로 세종시를 위해 청소년교향악단원들과 함께 더 많은 노력과 활발한 활동을 펼쳐 세종시민들과 세종시, 세종시의회 관계자들의 관심에 보답하겠다고 밝히면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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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은 비상! 세종 미래 교육 리더의 날개를 달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하 세종교육원)이 13일 세종교육원 대강당에서 '2024 교감·원감 및 1급 정교사 자격 연수' (이하 자격 연수)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자격 연수는 지난 7월 25일부터 교감・원감 자격 연수생 53명과 1급 정교사 연수생(유치원, 초등, 중등, 보건) 159명 등 총 2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세종교육원은 자격 연수를 총 100시간으로 구성했으며, 보다 전문적이고 심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원격 교육 과정과 집합 교육 과정으로 나누어 13일 동안 진행했다. 또한, 연수는 토의·토론, 디지털 활용 실습, 교과(체육)실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세종교육원은 교감・원감 및 1급 정교사 자격 연수에서 문제 행동 중재 방안, 갈등 상황 해결 방안 등을 주제로 분임 활동을 실시했으며, 연수생들은 학교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발표했다.세종교육원은 연수생의 건강 관리 및 예술·문화 소양 함양을 위해 내 몸 사용 설명서(안전한 운동기구 사용 등), 내 삶 속의 차의 맛과 멋, 향기 요법(아로마 테라피) 등 다양한 특별프로그램을 점심시간에 운영하여 연수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교감・원감 자격 연수 연수생은 학교 관리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교육 철학 등 필수 요소뿐만 아니라, 교원 인사 및 복무, 계약직 채용 및 관리 등 학교 교육 과정의 원활한 운영에 필요한 여러 분야의 과정도 함께 수강했다.1급 정교사 자격 연수생은 공통 과정으로 미래 교육, 청렴 등을 수강했다. 또한, 세종교육원은 1급 정교사 자격 연수 대상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 과정을 ▲유치원 ▲초등 ▲중등 ▲보건 등으로 세분화하여 운영했다.특히, 초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 중에 ‘부장교사 도전하기’ 프로그램은 교사 전문성 신장과 더불어 학교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는 취지를 담은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연수생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었다.8월 13일 수료식에서는 연수생들의 다양한 활동 장면을 담은 영상 상영과 축하 공연이 펼쳐져, 수료식의 막을 감동적으로 내렸다.박상용 초등 교사는 "이번 연수를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세종교육원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연수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이 앞으로의 교육 현장에서 소중한 자산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연수를 수료한 교사들은 각자의 학교로 돌아가, 교감·원감 및 1급 정교사로서 세종 교육의 희망찬 내일을 그리며, 우리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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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대전 더 빠르게, 더 가까이…행복청-대전시 국장급 광역도로 협력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행복도시 세종과 대전시 간의 접근성 강화와 원활한 광역도로 건설을 위해 행복청 시설사업국장과 대전시 교통국장, 건설관리본부장 등이 참석한 협력 회의를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복도시와 대전시 간 광역도로 사업은 5개가 완료되었거나 진행 중이다. 이미 ‘행복도시~대전유성’ 및 ‘행복도시~대덕테크노밸리’ 사업을 완료하였고, ‘외삼~유성복합터미널’, ‘회덕IC 연결도로’는 공사가 진행중이며,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는 최근 타당성재조사를 통해 타당성을 확보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재착수 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25년도 BRT운행을 위해 올해 말까지 ‘외삼~유성복합터미널’ 사업의 반석역~장대사거리 구간 공사를 마무리하고, 주민 불편이 없도록 호남고속도로 지선을 통과하는 신설구간의 사업속도를 최대한 끌어올리기로 하였다.‘회덕IC 연결도로’는 지장물이설 등으로 사업이 지체되지 않도록 대전시가 노력하기로 하였으며,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는 설계부터 공사완료시까지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예산확보 및 토지보상 등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을 준비하고 있는 행복청은 대전권 신규사업 발굴에 대전시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최형욱 시설사업국장은 "행복도시 세종이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발돋음하고, 행정수도권 광역 공동생활권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광역교통망 구축이 필요하다."라며, "행복도시 세종과 대전시 간 광역교통 협력이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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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응패스 사전체험단 경쟁률 28대 1 기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1일부터 11일간 진행한 이응패스 사전체험단 모집에 2,813명이 몰리며 이응패스에 대한 시민들의 큰 관심이 드러났다.시에 따르면 총 100명을 선발하는 이응패스 체험단 경쟁률은 28:1로, 시민들의 높은 관심만큼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신청 연령대별로 보면 청소년 406명(21%), 20대 394명(21%), 30대 380명(20%), 40대 402명(21%)로 청소년부터 40대까지 신청 비율이 비슷했다. 50∼70대도 각각 50대 172명, 60대 90명, 70대 71명 등 모두 333명이 사전체험단을 희망해 연령대 상관없이 이응패스의 출시를 기대하고 있는 시민들이 많음을 확인했다.시는 13일 체험단으로 선정된 시민 100명에게 이응패스 구입과 이용을 위한 세부 절차 안내 등을 포함한 문자를 개별 발송했다. 이들 체험단은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세종시민 대표로 이응패스를 가장 먼저 이용할 수 있다.또 참가자 전원에게는 3만 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고 이응패스 체험단 종료 후 우수 이용 후기로 뽑힌 시민에게는 추가로 최대 10만 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오는 19일에는 체험단 선정을 기념해 최민호 시장이 체험단 시민 대표에게 이응카드를 직접 전달하는 행사를 신한카드와 함께 개최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시민체험단의 사전 이용 후기를 적극 반영해 9월 10일 이응패스 정식 출시 후에는 이응패스와 관련된 각종 불편 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응패스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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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황미나 지휘자 재위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시장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단장)이 13일 시청 5층 집무실에서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지휘자에 황미나 예술감독을 재위촉했다. 황미나 지휘자는 2022년 10월 22일 창단된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에서 예술감독 겸 지휘를 맡아 그동안 도전과 열정으로 새로운 변화들을 시도해 왔다.황 지휘자는 서울예고(작곡),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미국 워싱턴 대학에서 오케스트라 지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인재로서 세종시를 대표하는 전문예술단인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지휘를 맡아왔다.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지휘자에 재위촉된 황미나 지휘자는 앞으로 세종시를 위해 청소년교향악단원들과 함께 더 많은 노력과 활발한 활동을 펼쳐 세종시민들과 세종시, 세종시의회 관계자들의 관심에 보답하겠다고 밝히면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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