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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시민대표와 함께하는 이응패스 카드 전달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9일 시청 세종실에서 월 2만 원으로 최대 5만 원까지 교통비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응패스’ 사전체험단 시민 대표에게 이응카드를 전달했다.이날 최민호 시장은 박창훈 신한카드 페이먼트(Payment)그룹 그룹장에게 이응패스를 사용할 수 있는 이응카드를 전달받고 김재형 시의회 산건위원장과 함께 이응패스 100인 사전체험단 세대별 대표에게 카드를 전달했다.이응패스 사전체험단은 100명 모집에 2,813명이 몰리며 2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전체험단 시민대표는 10대부터 70대 이상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5명이 선정됐다. 이응패스 사전체험단은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세종시의 간선급행버스(BRT)를 비롯해 시내버스, 마을버스, 이응버스, 두루타(수요응답형 버스)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또 대전 지하철과 세종시 인근 대전·청주·천안·공주·계룡 지역 버스와의 연계 이용 등 이응패스의 기능을 사전에 이용할 수 있다.시는 세종시민 대표로 이응패스를 먼저 이용하는 사전체험단의 이용 후기 등을 참고해 정식 출시 전 불편 사항을 사전에 개선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응패스 사전체험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이응패스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9월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할 것”이라며 “대중교통 중심도시 세종시를 위한 발판인 이응패스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응카드는 신한카드 누리집과 카드 신청 전용 자동응답전화(080-0863-6026), 정보무늬(QR)코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지난 8일부터 발급이 시작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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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공동캠퍼스 개교준비 총력, 관계기관 종합점검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19일 공동캠퍼스 운영법인에서 세종시, LH, 입주대학 등 관계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종합점검회의를 개최해 공동캠퍼스 개교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세종공동캠퍼스는 다수의 대학이 입주하여 교사 및 공용시설(도서관·학생식당·기숙사 등)을 함께 이용하며 융합교육 및 연구를 가능케 한 미래형 캠퍼스로 9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개교 전 최종 점검회의인 만큼 개교준비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이루어졌다. LH의 공동캠퍼스 건립공사 공정보고를 시작으로 세종시, 공동캠퍼스 운영법인 및 입주대학의 개교준비상황 및 기숙사 건립현황 등을 공유하였다. 회의 이후 공동캠퍼스 현장을 방문한 김 청장은 9월 개교 시 학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마무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행복청과 세종시, LH, 대학 등 관계기관은 그간 정기적인 실무TF 운영을 통해 ▲임시기숙사 운영 ▲대중교통 확충 및 통학버스 운영 ▲인근 상가 할인혜택 등에 대한 사항을 지속 논의하여 공동캠퍼스에 입주하는 학생들의 만족도 제고에 힘써왔다.김형렬 행복청장은 “공동캠퍼스 개교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관계기관 모두 힘을 합쳐 성공적인 개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공동캠퍼스가 교육과 연구, 산업 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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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늘봄학교’ 운영...관내 54교 모든 초등학교 2학기 부터 늘봄학교 운영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올해 2학기부터 누구나 쉼과 놀이 그리고 배움이 있는 ‘세종형 늘봄학교’를 누릴 기회를 얻게 된다.세종시교육청은" 2024년 2학기 시작과 함께 관내 모든 초등학교(54교, 9월 1일 자 개교 바른초 포함)를 대상으로 ‘세종형 늘봄학교’를 운영한다" 고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관내 모든 1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8월에 실시한 ‘세종형 늘봄학교’ 참여 수요조사 결과, 초등학교 1학년 학생 4,760명 중 3,932명(82.6%, 8.9. 기준)이 참여를 희망했으며, 세종시교육청은 희망 학생을 전원 수용할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은 1학기 25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늘봄학교 운영 모델과 경험을 바탕으로, 관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는 등 희망 학생을 전원 수용하기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해왔으며, 2학기에도 학교 현장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세종형 늘봄학교’는 ▲초등학교 1학년 희망 학생 모든 맞춤형 프로그램 무상 지원 ▲엄마품처럼 따뜻한 늘봄교실 운영 및 아동 친화적 환경 구축 ▲마을 연계 온마을늘봄터 운영 ▲교육청 중심의 늘봄 지원 체제 구축 및 학교 지원 강화 ▲현장과 소통강화 등을 주요 핵심과제로 설정했다.초등학교 1학년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 발달단계를 고려한 음악, 미술, 체육, 과학 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프로그램(1,349개 강좌 및 980명 강사 확보, 8.9.기준)을 무상으로 제공한다.또한, 오후 늘봄, 연계형 늘봄 등 다양한 유형의 늘봄교실을 운영하고 늘봄교실 리모델링을 추진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누구나 엄마 품처럼 따뜻한 늘봄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할 방침이다.더불어, 학생들이 늘봄학교 혜택을 더욱 다양하게 누릴 수 있도록 지자체, 지역사회, 마을 등과 연계한 ‘온마음 늘봄터’ 49개소를 운영하고, 학교 업무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과후・늘봄학교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최교진 교육감은 “교육청을 중심으로 학교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 등과 함께 협력하여,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세종형 늘봄학교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라며, “세종형 늘봄학교가 더욱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과의 소통을 우선순위에 두고 정책을 추진하겠으며, 교육공동체와 세종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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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상 식사비 한도 5만 원으로 상향되고 명절 선물 30만 원까지 확대 적용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일명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청탁금지법 상 식사비 한도가 현행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상향되고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선물 가액 범위 또한 설날·추석 선물기간 동안에 한해 30만 원으로 상향된다.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19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음식물 가액 범위를 상향하는 내용의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되었으며, 이번에 의결된 개정안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다음주(8.27. 예정)에 공포·시행되면 바로 적용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상 공직자등이 예외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음식물의 가액 범위가 오는 8월 27일부터 기존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고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선물 가액 범위는 현재 평상시 15만 원에서 설날·추석 선물기간 동안은 그 두 배인 30만 원으로 상향 적용된다.설날·추석 선물 기간은 설날·추석 전 24일부터 설날·추석 후 5일까지(그 기간 중에 우편 등을 통해 발송하여 그 기간 후에 수수한 경우에는 그 수수한 날까지) 적용된다. 이번 추석은 9월 17일로,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선물 가액이 30만 원으로 상향되는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22일까지다.앞으로 국민권익위는 공직자등에게 개정사항을 안내해 충분히 숙지토록 함으로써 법 위반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한편, TV·라디오·신문, 유튜브, SNS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한 전방위적 대국민 홍보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국민권익위 유철환 위원장은 “청탁금지법은 그간 우리 사회 전반의 부정청탁, 금품수수와 같은 불공정 관행을 개선하여 보다 투명하고 청렴한 사회로 발전시키는데 기여해 왔다”라며, “국민권익위는 앞으로도 청탁금지법이 실효성 있는 반부패 규범으로서 이행력을 담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2003년 공무원 행동강령 제정 당시의 음식물 가액 기준인 3만 원이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현재까지 20여 년간 유지되어 오는 상황에서, 그간의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 등을 반영하지 못해 제도의 실효성 저하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제기되어 왔다.또한, 고금리, 경기침체, 소비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에 대한 지원 등을 위해 음식물 가액 기준을 상향하여 현실화해 줄 것을 요구하는 각계의 다양한 호소도 계속되어 왔다.이에, 국민권익위는 ‘청탁금지법’이 지닌 공정·청렴의 가치를 견지한 가운데, 그간의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에 맞춰 제도의 규범력 향상 및 민생 활력 제고를 위해 ‘청탁금지법 시행령’상 식사비 한도를 상향하게 된 것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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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제2회 추경예산안 555억 원 편성...전년대비 9% 감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일반회계 370억 원과 특별회계 185억 원 등 총 555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안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지역경제‧문화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들을 반영했다.세종시의 원안대로 의회를 통과하게 되면 올해 총예산은 기정예산 2조 44억 원을 포함하여 총 2조 599억 원으로 전년도 최종예산인 2조 2,640억 원 대비 9% (2,041억 원) 감소한 규모다.최민호 세종시장은 “2024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별 예비심사와 예결특위, 본심사를 거쳐 9월 9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라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더 나은 세종시를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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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하는 풍성한 가을 9월, 독서의 달 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한 달간 다양하고 풍성한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평생교육학습관에 따르면 이번 독서 문화 행사는 세대와 성별에 관계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나아가 독서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오는 9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되는 독서 문화 행사는 ▲김상근 작가(두더지의 여름 저자)와의 만남 ▲홍민정 작가(고양이 해결사 깜냥 저자)와의 만남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의 클래식 특강 ▲황보름 작가(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저자)의 독서 이야기마당(북토크) ▲독서 문학 기행 ▲그림책 사진 무대(포토존)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특히, 오는 9월 1일에는 유아(6~7세) 가족을 대상으로 김상근 작가와의 만남이, 9월 5일에는 초등 1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홍민정 작가와의 만남이 예정되어 있어, 아이들이 책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독서에 대한 더 깊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또한, 평생교육학습관은 9월 11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을 초청하여 ‘서양 음악사의 하이라이트’를 주제로 한 클래식 특강을 진행하고, 9월 27일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악 동화극 ‘깜빡 깜빡 도깨비’ 무대를 선보인다.더불어, 9월 24일에는 인기 도서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의 저자인 황보름 작가와의 독서 이야기마당(북토크)이 진행될 예정이다.독서 이야기마당(북토크)에서는 소설 속에서 작가가 전달하고자 했던 핵심 내용(메시지)과 창작 과정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며, 작가는 독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문학에 대한 깊이 있는 소통을 나눌 계획이다.이 밖에도 ▲독서 문학기행 ▲그림책 사진 무대(포토존)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가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8월 20일부터 8월 23일까지며, 신청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프로그램-강좌행사 안내/신청에서 하면 된다.한편 이번 독서의 달 행사에 관심 있는 세종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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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을지연습 실시, 비상대비태세 확립·대응 역량 총체적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1968년 북한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계기로 국가비상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이뤄지고 있으며 올해로 56번째를 맞았다.올해 을지연습은 최근 북한의 쓰레기 풍선 살포와 미사일 도발 등 어느 때보다 엄중한 한반도 안보 상황을 반영해 위기대응 및 비상대비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시는 신속한 전시체제 전환을 위해 전시직제를 편성하고 전시현안과제 토의, 실제 훈련, 도상연습 등을 통해 통합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을지연습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공습 상황을 가정해 공습경보를 발령하고 이에 따른 전 국민 참여 민방위 대피 훈련도 함께 시행한다.최민호 시장은 “훈련이 진행되는 동안 시민 여러분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겠지만 내 가족을 지키고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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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도서관 '천문학자 김상철 한국천문연구원 박사 초청 강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도서관 아름동도서관이 내달 8일 독서의 달을 맞아 ‘천문학자는 무엇을 연구하나’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에서는 김상철 한국천문연구원 박사가 천문학에 대한 기초 교양과 함께 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관계자에 따르면 강연은 내달 8일 오후 2∼5시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20일부터 아름동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자연과학을 친근하게 이해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진로 설정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화적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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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성동 '나성전집' 착한가게 20호 가입 …2018년부터 선행 활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나성전집에 ‘착한가게’ 제20호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매월 3만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한 가게에 부여하는 호칭으로 착한가게에 가입하면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착한가게 현판 부착 등 가게 홍보와 세액공제를 지원한다. 황수현 나성전집 대표는 평소 한국지체장애인협회에 월 30만 원씩을 기부하는 등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8년 6월 가게를 개업한 이후 나성동 상인회 부회장을 맡아오며 코로나 시기 방역활동,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는 등 상업지역 내 궂은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황수현 대표는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계기로 나성동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기부 등을 지속적으로 하고 싶다”고 말했다. 백원기 나성동 지사협 부위원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복지지원과 나성동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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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2회 추경예산안 555억 원 편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일반회계 370억 원과 특별회계 185억 원 등 총 555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추경안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지역경제‧문화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들을 반영했으며 세종시 원안대로 의회를 통과되면 올해 총예산은 기정예산 2조 44억 원을 포함하여 총 2조 599억 원으로 전년도 최종예산인 2조 2,640억 원 대비 9% (2,041억 원) 감소한 규모다.주요 세입원은 지방소비세 납입 관리자 이자 수입 증액분 등 세외수입 158억 원, 지방교부세 64억 원, 국고보조금 49억 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수금 20억 원 등 총 555억 원이다.◆첫째, 대중교통 중심도시·지역경제 활성화 기반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월 정액권(이응패스) 사업에 14억 5천만 원, K패스 환급지원 사업에 5억 원을 반영하고, 전기 저상버스 구매 28억 원, 버스 운행 손실에 대한 재정 보조 29억 원을 반영하여 교통인프라를 확대‧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여민전) 캐시백 지원에 11억 원, 민관협력 배달앱 홍보에 4천 4백만 원을 지원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인 로컬콘텐츠타운 조성·운영에도 5억 원을 반영했다.◆둘째, 청년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복지 안전망 강화경제 위기에 취약한 청년, 아동, 노인, 장애인 및 여성 등을 위한 필요 예산을 편성했다. 청년 고용 창출을 위해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RIS) 사업에 18억 원, 청년성장 프로젝트에 5억 원을 반영하고, 청년 주거를 강화 지원하기 위해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에 5억 원을 편성했다.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소아 전문 응급의료센터 지원 사업에 6억 원, 소아 야간·휴일 진료 기관 지원에 2억 원, 어린이집 급식 위생 관리 지원에 2억 원을 각각 반영하고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해 경로당 냉난방비 및 양곡비 지원 사업 1억 3천만 원을 편성했다.또한, 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 활동 지원에 8억 원, 발달 재활서비스 사업에 4억 원을 각각 반영하고,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에도 4억 원을 편성했다.◆셋째,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세계 정원 도시 도약을 위한 2026 세종 국제 정원도시 박람회 조직위원회 운영 등에 출연금 14억 5천만 원을 편성하고, 겨울철 비수기에 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해 문화관광재단 출연금 6억 원을 계상하는 한편, 통‧리장 수당 인상분(30만→40만)을 고려, 통‧리장 활동 보상금 7억 원을 추가하고, 의정 활동비 1억 2천만 원을 반영했으며, 청사 공공요금 부족분 8억 원, 금남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10억 원도 이번 추경안에 담았다.최민호 세종시장은 “2024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별 예비심사와 예결특위, 본심사를 거쳐 9월 9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라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더 나은 세종시를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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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전국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 예선 개최…본선 진출자 50명 선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17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농심국제관에서 제578돌 한글날 기념 ‘2024 전국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 예선전을 개최했다.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는 지난해 처음으로 한글문화도시 세종시에 거주하는 13세 이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렸다.시는 지난해 성황리에 종료된 대회를 확대해 올해부터는 전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공개 모집했다.그 결과 이번 예선전에는 전국에서 총 358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한글 실력을 겨뤘다.대회 문제는 어린이들의 우리말 사용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토픽 I(TOPIK I) 문제와 유사하거나 약간 어려운 난이도의 객관식 50문항으로 출제됐다.시는 이번 예선에서 내달 28일로 예정된 본선에 참여할 수 있는 50명의 진출자를 선발했다. 본선은 한글 자음을 사용해 지어진 보람동 광역복지지원센터에서 열리며 학부모 등 보호자와 관계자를 초청해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대회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주어지며 최우수상은 세종시장상, 우수상은 한글학회장상·세종특별자치시의장상·세종시교육감상이 각각 수여된다. 이 밖에 장려상으로 고려대학교 세종 국어문화원장상 등이 주어져 총 11점의 상훈이 수여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올해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를 전국대회로 열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우리말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한글과 한국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한글문화수도 세종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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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8월 19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1936(丙子)아무리 돌아 다녀도 득 되는 일은 생기지 않고 구설만 따라오게 되는 날입니다.1948(戊子)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맥을 모으는 것이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어요. 1960(庚子)조심스러운 마음으로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는 것이 미래에 도움이 돼요. 1972(壬子)새롭게 일을 시작해 보기 좋은 날이니 용기를 내서 한번 도전해 보세요.1984(甲子)당면한 문제에는 현실적으로 접근해야 하며 감정적인 면은 배제하는 것이 좋아요.1996(丙子)즐거운 일이 계속 일어나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2008(戊子)독서보다는 컴퓨터에 관련된 일을 취미로 하는 것이 당신에게 더 좋아요.소띠1937(丁丑)자신의 고집을 너무 내세우게 되면 주위 사람과 충돌로 얼굴 붉힐 수 있어요.1949(己丑)다음을 위해서 계획하면서 현재 상태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 1961(辛丑)자신의 길을 묵묵히 가야하니 주변의 소문이나 유혹에 마음이 흔들리지 마세요.1973(癸丑)일이 풀리지 않으면 잠시 물러서서 문제가 무엇인지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1985(乙丑)자신의 실수나 잘못은 인정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세요.1997(丁丑)자신의 방식대로 나가는 것보다는 주변의 조언을 듣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2009(己丑)무리한 욕심은 화를 부르니 좋은 것을 얻으면 나눌 줄 알아야 하는 날입니다.호랑이띠1938(戊寅)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와 머리가 지끈하니 대수롭게 여기면 큰 일 날 수 있어요.1950(庚寅)자신감과 의욕을 가지고 자신의 직감대로 움직여 보는 것도 괜찮은 날입니다. 1962(壬寅)갈 길이 멀어도 꾸준히 노력하면 점차 어려움에서 벗어나 기쁨이 올 것입니다.1974(甲寅)기회가 언제 찾아오더라도 잡을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두는 것이 좋아요.1986(丙寅)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 합리화만 하게 되면 마이너스가 되는 날입니다.1998(戊寅)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라지 말고 상대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세요. 토끼띠1939(己卯)주위를 수시로 정리하면서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일을 처리해 나가야 해요.1951(辛卯)일을 할 때에는 다른 생각은 말고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해야 실수를 하지 않아요.1963(癸卯)지금까지 해오던 방식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일을 시도해 보세요.1975(乙卯)계획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빨리 마무리를 짓는 것이 도움이 돼요.1987(丁卯)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어떤 일이 있어도 마무리해 내는 모습을 보여줘야 좋아요.1999(己卯)도화기운이 강해 매력이 배가 되어 이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게 되는 날입니다. 용띠1940(庚辰)망신을 당하고 싶지 않다면 괜히 나서서 간섭하거나 참견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1952(壬辰)용이 여의주를 물고 하늘로 승천하듯이 막혔던 일들이 풀리고 근심이 사라져요.1964(甲辰)일하기 전에 자신의 생각보다는 주변 사람의 말을 들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1976(丙辰)몸과 마음이 힘에 부쳐도 정신력이 뛰어나니 맡은 일은 충분히 해 낼 수 있어요.1988(戊辰)싱글이면 평소와 다르게 주변 상황에 맞춰 어울리는 옷차림을 해 보세요.2000(庚辰)서로 마음이 있어도 말을 꺼내지 못하여 발전 속도가 느리게 흐르는 날입니다.뱀띠1941(辛巳)자신이 나눈 작은 나눔이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삶의 용기를 북돋아 줘요.1953(癸巳)일을 결정하기 전에 여러번 생각하고 지혜롭게 판단하여 결정하는 게 좋아요.1965(乙巳)나가는 돈이 있으면 들어오는 돈이 있으니 돈에 너무 연연하지 않는 게 좋아요.1977(丁巳)자신 의견을 주장하기 보다는 상대 주장에 맞장구 쳐주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1989(己巳)남의 떡이 커 보인다는 말처럼 남을 부러워하지 말고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세요.2001(辛巳)집착은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잊지 말고 그냥 넘어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말띠1942(壬午)금전운이 평소보다 좋지 않아서 들어오자마자 그냥 줄줄 새어나게 되는 날입니다.1954(甲午)급하게 결과를 보려고 힘쓰지 말고 차분하게 기다리면서 결과를 기다리세요.1966(丙午)자신의 생각보다는 배우자의 생각을 중요시하고 존중해 주는 것이 도움이 돼요.1978(戊午)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은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으니 단순하게 생각해보세요.1990(庚午)서로 심한 말을 하게 되면 충돌할 수 있으니 가급적 부드러운 말로 얘기하세요.2002(壬午)성공을 위해 잘못된 일이나 후회되는 일이 없는지 되짚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양띠1943(癸未)이치에 벗어나게 되면 괴롭고 힘든 것처럼 가급적 순리에 맞춰 따라야 됩니다.1955(乙未)보수적이고 권위적인 생각은 내려놓고 열린 마음으로 일을 처리해 나가야 해요.1967(丁未)상대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말아야 다툼이 일어나지 않아요.1979(己未)목표를 알맞게 설정하여 열심히 노력하면 모든 일들이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돼요.1991(辛未)신뢰를 잃게 되면 기회까지 같이 잃을 수 있으니 자신이 한 약속은 꼭 지키세요.2003(癸未)상대의 약점을 들춰내려다 오히려 자신의 약점이 드러날 수 있으니 신중하세요.원숭이띠1944(甲申)체력감소와 멘탈이 흔들릴 수 있으니 화초를 가꾸며 마음을 가다듬어 보세요.1956(丙申)뛰어난 판단으로 주어진 일들을 풀어 나가면 주변에 관심을 받을 것입니다.1968(戊申)진행하는 일에서 다소 손실이 발생해도 금방 회복하니 너무 걱정은 하지 마세요.1980(庚申)사람이 재산인 날이니 경제적인 이득보단 사람을 얻는데 신경 써야 해요.1992(壬申)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이 아주 잘 맞는 상대를 만날 수 있는 날에요.2004(甲申)다소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주변에서 친구들의 도움이 생기니 걱정하지 마세요. 닭띠1945(乙酉)자신을 오해한 사람이 있다면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빨리 푸는 것이 좋아요.1957(丁酉)계획했던 일에서 문제가 생기면 당황하지 말고 먼저 해결을 찾아 나서야 해요.1969(己酉)대인 관계가 좋은 날이니 하는 일마다 주변 사람들의 많은 도움을 받게 돼요.1981(辛酉)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미래를 찾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시도해 보는 것이 좋아요.1993(癸酉)인연을 만나기 위해서 선택의 폭이 넓히는 만남을 가져야 확률이 높아져요.2005(乙酉)승자는 일곱 번 쓰러져도 여덟 번 일어나지만 패자는 그 일을 낱낱이 후회해요개띠1946(丙戌)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서기보다는 한발 물러서서 관망하는 자세를 취하세요.1958(戊戌)시련과 아픔을 겪고 노력하고 땀 흘려온 일들의 결과가 나타나기 시작해요.1970(庚戌)주변에서 도와주려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게 되니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뤄져요.1982(壬戌)할 일도 많아지고 그동안의 실력을 발휘해야 하니 바쁘게 움직이게 돼요.1994(甲戌)자신의 이상형에 부합하는 이성을 만날 수 있으니 스타일에 신경을 좀 쓰세요.2006(丙戌)친구들과 작은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커지기 전 초기에 바로 잡으세요.돼지띠1947(丁亥)자신의 말만 우겨대면 융통성이 없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 자중하세요.1959(己亥)성취 기운이 약해지니 꼭 해야 하는 일이라면 토끼띠나 양띠와 함께 해보세요.1971(辛亥)새로운 것을 접하고 취미를 늘려가면서 자기개발에 시간을 투자해야 해요. 1983(癸亥)갑자기 약속이 잡히거나 순간의 상황에 행동할 수 있도록 시간 배치를 해야 해요.1995(乙亥)이성운이 좋은 날이니 누군가와 새로운 만남을 시작해 봐도 괜찮을 날이에요.2007(丁亥)힘들더라도 자기 발전을 위해 힘을 써야 손해 볼 일이 생기지 않아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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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로컬브랜드 거리 조성사업 선정 취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해충돌방지법의 중심에 선 로컬브랜드 거리 조성사업 선정자가 16일 사업을 자진 포기하기로 결정하면서 로컬브랜드 거리조성 사업은 재선정 절차에 들어가게 됐다. 로컬브랜드 거리 조성사업은 세종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올해 5월부터 내년 12월까지 대표기업과 소상공인 3곳 이상으로 구성된 팀에게 구축비용 1억 5000만 원, 운영비 3000만 원 총 1억 80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업체(세종시 삼십 분) 대표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선임이사(공직자)로 재직 중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공직자는 사적 이익 추구 금지에 따른 ‘이해충돌방지법’에 해당되면서 물의를 빚은 바 있다.해당 업체가 선정에 대한 자진 철회를 밝혔지만,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내부 직원이 신청한 사실을 몰랐을 리 없고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선임 이사 스스로 이해충돌을 몰랐다는 변명은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게 지역 다수의 여론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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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호 세종경찰청장 취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한원호 신임 세종경찰청장이 16일 오후 충령탑 참배를 시작으로 취임식을 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세종경찰청은 16일 오후 5층 집현마루에서 세종경찰 지휘부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대 한원호 세종경찰청장 취임식을 개최했다.한 청장은 취임 일성으로 “현장 중심 치안 활동을 정착시켜 범죄와 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아울러 “대내외를 불문하고 인적 네트워크와 친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역지사지와 반면교사의 마음가짐으로 시민의 눈높이에서 일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신임 한원호 청장은 1988년 경찰대학 4기로 경찰 생활을 시작했으며, 경찰청 인사담당관, 경무 담당관, 경찰대 교수부장, 서울청 경무부장, 경기남부청 자치경찰부장, 대전청 공공안전부장 등을 역임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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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세종시 보현정사(불교문화원) 청소년 마음 등불 사업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보현정사가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4년 청소년 마음 등불 사업을 진행한다.조계종 포교원(원장 선업 스님)이 '2024 청소년 마음 등불' 사업을 전국 사찰과 단체에서 30회 시행한다고 밝혔다.'청소년 마음 등불' 사업은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과의 명상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의 안정을 유지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2012년부터 진행된 사업으로 이번 행사 당일에는 성격 유형 검사(MMPI) · 다도 · 명상 · 상담 프로그램이 전문가들에 의해 진행된다.포교원은 "공동체 활동을 통해 소통과 공감, 배려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훌륭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포교원 인증 청소년 인성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시행하니 사부대중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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