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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상과 남해안 지역에 태풍 특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9호 태풍 '종다리'(JONGDARI)'가 북상하면서 제주 해상에 이어 육상에도 태풍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적으로 많은 비로 인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제9호 태풍 '종다리'는 20일 15시 현재 서귀포 남서쪽 약 120㎞ 부근 해상에서 시속 34㎞의 속도로 북진하고 있으며 현재 태풍의 강도는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h㎩). 최대 풍속 68km/h(초속 19m)fh 이동 중이다.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종다리’는 20일 21시경 흑산도 남쪽 약 40km 부근 해상을 지나 21일 오전 03시 경 서산 남서쪽 약 130km부근 해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된체 21일 15시경 속초 남서쪽 약 50km부근 해상을 지나념서 소멸될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세종시에도 목요일 오후 6시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불볕 더위 또한 태풍이 우리나라를 빠져 나가는 동안인 22일까지는 폭염과 열대야도 주춤할 것으로 전망된다.기상청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드는 20일 오후부터 밤사이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 안팎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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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 이응패스 카드신청 현장 방문…애로사항 개선 노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20일 반곡동과 한솔동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이응패스 카드신청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이번 방문은 이응패스 카드 신청 과정에서 불편함이 없는지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8일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이응패스 카드 신청 서비스’는 오는 23일까지 신한카드와 협력해 24개 읍면동에서 순차적으로 이뤄진다.시는 본청과 읍면동 간의 핫라인을 구축해 시민들이 원활하게 이응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70세 이상의 고령층은 이응앱 가입과 앱카드 등록 등의 과정 없이 카드 발급만으로도 이응패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간소화했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서비스 개선에 더욱 힘쓸 것”이라며 “이응패스를 통해 세종시가 대중교통 중심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시는 오는 9월 10일 이응패스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하는 시민 사전체험단의 이용 후기를 바탕으로 추가 불편 사항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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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공원, 코로나19 확산 저지 위한 선제적 대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 환자 발생 증가에 따라 장례식장, 화장장 및 봉안당 등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은하수공원에서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코로나19 환자 수는 6월 말부터 증가하여 8월 2주 1,357명으로 올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6주 연속 증가하는 추세이다.이러한 추세에 따라 은하수공원은 장례식장과 고객센터 등 고객 접점 직원 대상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으며, 방역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이용객이 밀집하는 장례식장, 화장장을 비롯한 실내 시설에 마스크 착용, 기침 예절,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마스크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공원 내 매점에 구비할 예정이다.조소연 이사장은 “다중이용시설인 은하수공원의 공중 보건을 유지하며, 사회적 기능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전하며,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문객과 직원 모두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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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안보 현장 견학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일 대전현충원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 연습’을 목표로 한 ‘2024년 을지연습 연계 학생 및 학부모 안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북한은 최근에 오물 풍선 살포, 드론 침투, 서해 GPS 교란 등 ‘남남갈등’을 유발하는 ‘하이브리드전’ 전략을 적극적으로 실험하고 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을지연습에 함께 참여하여 안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안보 현장 견학 체험을 준비했다.학생과 학부모 30여 명은 세종시교육청 을지 연습장을 방문하여 을지연습 상황 설명을 듣고 훈련 모습을 참관했으며, 이후 대전현충원으로 이동하여 현충탑 참배, 천안함 묘역 및 보훈미래관을 견학하였다.안보 현장 견학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화로운 일상이 유지되기 위하여 많은 분의 노력과 희생이 지금, 이 순간까지도 계속되고 있음을 깊이 느꼈고, 아이들도 현충원에서 경건한 모습으로 견학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을지 연습장과 현충원을 견학하며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을지연습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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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아이돌봄지원사업 종사자 노무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20일 세종시사회서비스원 내 강의실 1에서 노무교육을 진행했다.여성가족부 노동법률 자문위원 박종완 공인노무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교육에는 아이돌봄지원사업 종사자 13명이 참석했다.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은 아이돌봄지원사업 노무 매뉴얼 숙지를 통한 노무관리에 대해 익히고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세종시사회서비스원 김명희 원장은 “종사자 노무교육을 통해 조직의 신뢰성을 유지하며 긍정적인 조직 문화를 형성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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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장, 시청과 교육청 을지연습 훈련기관 찾아 격려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2024년 을지연습 기간 중인 20일 세종시청과 세종교육청의 훈련 상황실을 격려차 방문했다.이날 임 의장은 훈련 상황을 청취하고 신속한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밤낮으로 훈련하는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했다.아울러 “을지훈련은 전시 전환 대비 도상 훈련으로서 유사시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다.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훈련인 만큼 이번 훈련이 관계기관과 직원들이 만반의 준비를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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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세종시 기자단 대상으로 공동캠퍼스 개교맞이 팸투어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20일 세종시 기자단 대상으로 공동캠퍼스 개교맞이 팸투어를 진행했다. 행복청 강주엽 차장 주재로 진행된 이 날 팸투어에는 세종시 기자단 40여명을 비롯해 공동캠퍼스 운영법인 이사장, LH 세종특별본부장, 세종 소상공인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행복청과 LH세종특별본부는 기자들에게 공동캠퍼스 조성사업 현황을 브리핑하고, 한밭대학교 강의동, 학술문화지원센터(도서관), 체육관 등 캠퍼스 곳곳을 안내하며 다음달 개교를 앞둔 공동캠퍼스에 대한 기자들의 기대감을 높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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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배 세종시당 위원장, 당대표 주재 시ㆍ도당위원장 회의 참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은 지난 19일 국민의힘 중앙당사 5층 회의실에서 열린“당 대표 주재 시ㆍ도당위원장 회의”에 참석했다.한동훈 대표 취임 후 처음으로 개최한 당 지도부 및 17개 시ㆍ도당 위원장 회의에서 이준배 시당위원장은 세종시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준배 위원장은 “세종시는 공무원 및 공무원가족들이 여론의 바로이터이고 평균연령 41세의 청년도시로 청년여론의 바로미터 도시이기도 하다”고 세종의 특수성을 설명했다.이어서 “지난 10여년간 민주당의 공수표 중 대표적인 하나가 국회의사당 이전이었으나 한동훈대표 취임이후 세종시민의 기대감과 현실성에 대한 신뢰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하며 “총선에서 약속드린 국회의사당 모형이 속도감 있게 현실화 된다면 앞으로 다가올 지선・대선・총선에서 승리의 시작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지역동향을 전했다.주요당무계획에 대해서는 시당과 당협조직을 재정비 강화해 지역 맞춤형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역현안 해결에 집중하는 생활정치를 구현할 것과 청년도시인만큼 청년조직을 강화해 청년중심 당원생태계 조성을 구현하겠다는 계획을 설명했다. 이어서 당원교육을 위한 전문프로그램을 마련해 당원교육을 구체화, 체계화 일상화하고, 대민스킨십 강화를 위해 ‘국민의힘세종봉사단’을 출범해 대민봉사에 앞장서겠다는 계획도 밝혔다.국민의힘 세종시당은 세종시민을 위한 국민의힘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당 활동을 강화하고자 당사를 리모델링해 오는 8월 27일 오후 4시 새단장 오픈식을 겸한‘당원모시는 날’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준배 위원장은 이날 한동훈 대표의 방문을 적극 요청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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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정, 지역상생사업 지역관광활성화 효자 역할 ‘톡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정원문화를 확산 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상생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이하 한수정)에 따르면 수목원·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자생식물 계약재배사업을 통한 지역상생축제를 비롯해 소상공인, 예술인, 지역민과 함께하는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한수정 소속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2019년부터 지역 임·농가에서 생산한 자생식물을 구입하고, 수목원 전시원에 식재하는 지역상생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지역상생사업에 참여한 임·농가들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현장기술지도를 비롯해 재배기술력 보급에도 적극 나선 결과 지역상생사업에 참여한 145개 임·농가에서는 2019년부터 5년 동안 약 32억의 수익을 창출했다.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원실 이재선 실장 “지역상생사업을 통해 지역 임·농가로부터 납품받은 자생식물은 봉자페스티벌(봉화지역 자생식물 축제)에 사용되고 있다” 며 “축제기간 동안 수목원 내 야생화언덕에서 축구 경기장 4배 크기에 달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자생식물이 전시되면서 해마다 많은 관람객들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올해 9월 개최될 예정인 봉자페스티벌에서는 신품종 개발 및 출원에 성공한 ‘백두분홍’을 대대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국립백두대간수목원 한창술 원장은 “수목원·정원 문화 활성화는 물론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며 “이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봉자페스티벌과 가든하이킹이 큰 호응을 얻으면서 지역 대표 축제로서 거듭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 원장은 “올해의 경우 경상북도 대표축제인 봉화은어축제와 연계해 수목원 관람 온라인 통합권을 발매하는가 하면 지역 특산품인 사과 직판장 공간을 제공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덧붙였다.이러한 노력 끝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지난해 말 기준 개원 이래 최다 관람객인 25만명을 돌파했다. 이 같은 수치는 인구소멸지역인 봉화군 인구에 8배에 해당한다. 한수정 소속기관인 국립세종수목원은 자생식물을 활용한 정원소재 신규 개발과 판로개척에도 앞장서고 있다.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매년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를 개최하고 있다. 민간기업 자생식물의 시장성 검증에서부터 생산자와 수요자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데이 개최, 여기에 해외시장 판로개척까지 지원하고 있다.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지난해 출품된 1,052 품종의 식물 가운데 우수식물 10종을 선정해 비즈니스 데이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생산기업과 수요기업을 적극 발굴해 총 8건의 매칭을 성사시켰다.국립세종수목원 신창호 원장은 “정원산업에 대한 수요가 대폭 증가하면서 우수 정원식물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며 “최근에는 우리 자생식물이 영국, 네덜란드, 일본, 미국 등에 수출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고 강조했다.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지역 내 사회취약계층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해 장애인 특수학교 3곳에 대해 수목원 교육용 반려식물 키트를 제작·의뢰해 6,200만원의 매출액과 725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최근에는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2곳에 대해 수목원 특화형 체험키트 6,500개를 제작·의뢰해 4,800만원의 수익을 창출하기도 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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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세종 선정 양치기소년단…"더블싱글 ‘JUMP!’공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의 세종음악창작소 제작 지원을 받은 밴드 양치기소년단이 더블싱글 ‘JUMP!’을 공개했다.밴드 양치기소년단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더블싱글 ‘JUMP!’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여름날의 강렬함과 청춘들의 청량함을 담은 두 곡이 수록되었다. 두 개의 트랙이 각각 강렬한 에너지와 감각적인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양치기소년단은 이번 앨범에서 음악적 도약을 꿈꾸는 동시에, 젊은 세대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했다.앨범의 ▲1번 트랙 ‘떠야 해’는 대중의 사랑을 받는 음악가로 성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좋은 차를 사고 널 옆에 앉혀야 해”라는 가사는 성공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 나은 삶을 선물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잘 표현했다. ▲2번 트랙 'ADHD'는 어느 소년의 강렬한 여름날을 생생하게 표현해내고 있다. 특히, 마지막 코러스에서 음악제목처럼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가사들이 이 곡의 매력으로 다가온다.이찬빈 밴드 양치기소년단 리더는 이번 앨범에 대해 “이번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두 곡을 준비했다”며, “즐겁게 작업한 만큼 신나는 곡들로 구성하였으니, 가사와 멜로디에 집중하여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밴드 양치기소년단은 지난 10일 열린 2024 해운대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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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고려대 세종캠퍼스-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부총장 김영, 이하 고려대 세종캠퍼스),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남궁영, 이하 세종평생교육진흥원) 등 총 3개 기관이 20일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도시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최교진 교육감, 김영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부총장, 남궁영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 등 관계자 16여 명이 참석했다.세종시교육청은 민관학 협의체(거버넌스) 운영과 교육과정 지원 등을,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SEMO(Student Engaged MOdular) 수업 방법을 활용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배움나눔형 수업을, 세종평생교육진흥원은 지속가능발전교육 시민대학 강좌를 개설하는 등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3개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지속가능발전교육도시 실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각적인 측면에서 긴밀하게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속가능발전을 고려한 공공기관 운영 및 교육 ▲학교교육-대학교육-평생교육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공통 교육계획 수립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한 기관의 자원과 시설 공유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등이다.이와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 이번 협약은 교육, 환경, 사회적 가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승 효과(시너지)를 발휘하여,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발전의 토대를 함께 구축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은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시대적 과제이며, 오늘의 협약을 계기로 세종시가 아이부터 어른까지 생애 전 과정에서 체계적 지속가능발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선도적인 교육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김영 고려대 세종캠퍼스 부총장은 “이번 협약이 세종시의 학교 교육과 대학교육, 평생교육의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한 단단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고려대 세종캠퍼스도 세종시 대표 대학으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는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남궁영 세종평생교육진흥원장은 “지속가능발전교육에서 평생교육은 사회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원동력이 되는 역할을 한다.”라며, “3개 기관이 협력하여 세종시가 지속가능성의 가치 안에서 더불어 성장하고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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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쾌적한 도시환경, 크린넷 운영 특위’ 본격 활동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와 지속 가능한 크린넷 운영을 위한 특별위원회(‘크린넷 특위’)’는 19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집행부로부터 세종시의 크린넷 운영 추진상황을 청취했다.이날 김현옥 위원장을 비롯한 크린넷 특위 위원들은 세종시청 자원순환과장 등 관계 공무원의 크린넷 운영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유관기관(아파트 입주자 대표 연합회, 주택관리협회 세종시회)과 향후 계획과 방향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크린넷 특위는 ▲현재 운영상 나타난 문제점에 대한 지적보다는 함께 소통하며 해결 방안을 마련할 것 ▲입주민에 대한 피해가 없도록 조치 ▲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보급 등 자체 감량방안 마련, A/S전담팀 설치 등 제안 ▲지속 가능한 크린넷 사용을 위한 종합대책 마련 촉구 등 크린넷 운영 전반에 대해 조언했다. 아울러, 크린넷 특위는 앞으로의 특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한 끝에 회의 및 토론회 개최, 현장방문 추진, 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된 연간 활동 계획(안)을 원안으로 가결했다. 김현옥 위원장은 “우리 시 크린넷의 문제를 모두가 공감하고 있는 만큼 올해는 해결 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집행부, 유관 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김현옥 위원장은 지난 16일에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세종시지회가 초청한 간담회에 참석하여 크린넷 운영상의 현황과 문제점을 일선 현장의 아파트관리소장 및 관계자들에게서 직접 듣고 함께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크린넷 특위에서는 김현옥 위원장, 윤지성 부위원장과 김충식, 김영현, 김현미, 안신일, 이현정 위원 등 총 7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며, 활동기간은 2026년 6월 30일까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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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업기술센터,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2기 모집…선착순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20일부터 내달 3일까지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2기 교육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희망자가 성공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영농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농업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내용은 ▲식량·소득작물 재배 기술 ▲과수 재배 기초 ▲시설하우스 설치·경영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교육 ▲농업경영의 이해 및 비즈니스 전략 ▲신규농업인 부동산 구입 요령 등이다.교육은 내달 10일부터 오는 11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세종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열린마당-농업인교육신청)에서 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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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8월 20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1936(丙子)사소한 말에 서운한 마음이 생길 수 있으니 말할 때에 특별히 신중히 하세요. 1948(戊子)마음을 안정시키지 못하면 갈등이 생겨 신뢰를 잃기 쉬운 날이니 마음을 잡으세요. 1960(庚子)계획적 생활로 시간 낭비를 줄이고 현 상황을 유지하면서 잘 지켜나가세요.1972(壬子)분수에 맞지 않는 일은 화를 초래할 수 있으니 자제하고 양보하고 배려하세요. 1984(甲子)과신으로 인해 하던 일을 망칠 수 있으니 과한 자신감은 접어 두세요. 1996(丙子)이성운이 상승곡선을 그리고 횡재수도 있으니 만남에 기대해 봐도 괜찮아요.2008(戊子)가족의 품을 떠나서 스스로 생활을 꾸려 나가는 것도 해볼 만한 일입니다.소띠1937(丁丑)서두르면 알고 있었던 것도 잊어버릴 수 있으니 급할수록 냉정함을 유지하세요.1949(己丑)성급히 서둘러서 좋은 결과를 얻으려 하지 말고 기다림의 미학을 배워보세요.1961(辛丑)부정적인 생각이 자꾸 떠오른다면 집안 청소하며 마음을 정리하세요.1973(癸丑)인간관계에서 상대의 말에 굳이 대응할 필요 없으니 뱉는 말을 조심해야 해요.1985(乙丑)자녀 일로 걱정이 생겨 배우자와 다툴 수 있는 날이니 가급적 대화로 해결하세요.1997(丁丑)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자신을 스스로를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해요.2009(己丑)크든 작든 전환점이 다가 오니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응해야 해요.호랑이띠1938(戊寅)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뒤에서 투덜대지 말고 자기 생각을 얘기해 버리세요.1950(庚寅)얻으려고 욕심을 내기지 말고 있는 것을 지키는데 힘쓰는 것이 도움 돼요.1962(壬寅)차분히 진행해도 될까 말까한 일이니 성급하게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아요.1974(甲寅)귀에 거슬리는 주변의 충고나 조언을 잘 새겨듣고 따라 해야 많은 이득이 돼요.1986(丙寅)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혀 자신의 실력과 경쟁력을 키우세요.1998(戊寅)이성운이 좋아서 이상형인 이성을 만날 수 있어 기회가 오면 놓치지 마세요.토끼띠1939(己卯)남의 일에 참견하거나 간섭하지 말고 모른 척하고 지나가는 것이 무탈한 날입니다.1951(辛卯)너무 자신의 이익이나 입장만 생각하지 말고 역지사지하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1963(癸卯)자신의 판단에 다소 불안을 느껴도 자신이 선택한 것을 믿어야 후회가 없어요. 1975(乙卯)노력은 좋은 결과의 밑거름이 되니 지금 시작한 일이라면 좋은 결과가 나와요.1987(丁卯)개띠와의 만남이 자신의 생활에 변화를 가져다주니 적극적으로 만남을 가져요.1999(己卯)마음이 떠난 사람에게 애걸복걸해도 소용이 없으니 그냥 보내는 것이 좋아요.용띠1940(庚辰)항상 앞장서서 일하던 자신에게 남보다 쉽게 무언가를 얻을 수 있는 날이 돼요.1952(壬辰)많은 일에 손을 대는 것보다는 자신 있는 일에 전념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1964(甲辰)적극적으로 움직여야지 소극적으로 움직이면 아무것도 손에 쥘 수 없어요.1976(丙辰)감나무 밑에 입만 벌이고 있다고 감이 떨어지지 않으니 적극적으로 움직이세요. 1988(戊辰)새로운 일에 무작정 뛰어드는 것 보단 계획을 세워서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2000(庚辰)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탐하거나 부러워하지 마세요.뱀띠1941(辛巳)사소한 언쟁으로 인하여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항상 언행을 조심해야 해요.1953(癸巳)승산이 확실하지 않는 일에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좀 더 나은 결과를 얻어요.1965(乙巳)언쟁이나 다툼이 생기면 불리하니 부드럽게 적당히 타협하는 것이 유리해요.1977(丁巳)시작이 늦더라도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서 시작하는 것이 안하는 것보다 좋아요.1989(己巳)계획을 세웠으면 망설이거나 머뭇거리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추진해 보세요.2001(辛巳)남들 앞에 나서지 못하는 소극적인 성격 때문에 많은 기회를 놓치고 후회합니다.말띠1942(壬午)확실하게 일을 처리하지 않으면 평소에 하지 않았던 실수를 저지르게 돼요.1954(甲午)좋은 일에는 마가 끼일 수 있으니 하는 일을 너무 떠벌리지 않아야 좋아요. 1966(丙午)하는 일이 처음에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나 앞으로 나갈수록 점 점 좋아져요.1978(戊午)당장 힘들고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참고 이겨내면 좋은 결과를 볼 것입니다.1990(庚午)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세요.2002(壬午)목표를 지나치게 높게 잡고 계획을 세우면 일할 의욕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양띠1943(癸未)자기 고집만 내세우지 말고 차분하게 아랫사람의 말을 들고 이해해보세요.1955(乙未)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면 즉흥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심사숙고해야 해요. 1967(丁未)주어진 일을 미루게 되면 뒤에 따라오는 일들이 두서없이 돌아가게 돼요.1979(己未)배우는 입장이라면 아는 척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모른 척하고 많이 물어보세요.1991(辛未)싱글이라면 연애운이 상승하고 있으니 좋아하는 스타일의 이성을 만나게 돼요.2003(癸未)꿈이 크다고 결과물이 큰 것이 아니니 작은 것부터 실현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원숭이띠1944(甲申)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자신의 뜻을 분명하게 밝히고 일의 방향을 제시하세요. 1956(丙申)빈틈없는 계획을 세워 능력을 발휘하게 되면 주변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어요.1968(戊申)사람들에게 배려하고 양보하면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도움의 손길이 와요.1980(庚申)자신의 감정을 노출하게 되면 다툼이 나는 날이니 인내심을 가지고 참아야 해요.1992(壬申)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고 싶다면 잠시 편안함의 유혹을 이겨내야 좋습니다.2004(甲申)자신의 존재를 부각시킬 수 있는 기회가 오면 주저하지 말고 잡아서 보여주세요.닭띠1945(乙酉)마음속으로만 생각하면 알아주지 않으니 자기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세요.1957(丁酉)과로로 몸과 마음이 피곤에 지쳐있다고 생각이 들면 건강을 위해 잠시 쉬세요.1969(己酉)자신의 자리를 그냥 지키기만 해도 금전적으로 넉넉함을 느낄 수 있는 날입니다. 1981(辛酉)인간운이 상승하니 겸손하고 예의바르게 할수록 어떤 일을 하든지 도움와요.1993(癸酉)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의욕만 가지고 남에게 달려드는 일을 삼가세요.2005(乙酉)오늘 하루가 지나감에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하루에 최선을 다하세요.개띠1946(丙戌)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거만하거나 허세를 부리지 않아야 해요. 1958(戊戌)일이 잘 풀릴 때 유비무환의 마음을 가지고 준비해야 어려움이 와도 이겨내요.1970(庚戌)구상했던 일을 실질적으로 구체화 시킬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좋아요.1982(壬戌)하나에 전념하고 여러 가지 일을 벌리지 않는 것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어요. 1994(甲戌)약간 혼란스러운 마음이 들더라도 미래를 의심하지 말고 꿈을 키워 가 보세요.2006(丙戌)지난 과오가 주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면 난처해지니 말과 행동을 조심하세요.돼지띠1947(丁亥)무조건 어른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말을 함부로 하지 말고 조심하는 것이 좋아요.1959(己亥)평범함이 돋보이는 날이니 인내와 끈기로 하던 일을 꾸준하게 해 나가보세요.1971(辛亥)혼자 맡은 일을 해결하려고 노력해도 역부족이니 동료들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1983(癸亥)준비를 튼튼하게 해야 엉뚱한 일이 생기면 지연은 될지라도 결국 이뤄낼 것입니다.1995(乙亥)새로운 변화를 찾기 위해 작은 이동은 괜찮으나 큰 변화는 좋지 않는 날입니다.2007(丁亥)마음이 혼란한 날이니 한템 포 늦춰서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 날이에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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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문체부 장관 면담…한글문화 진흥 정책 제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만나 한글문화 진흥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특히 국립 한글문화단지를 세종시에 조성해 줄 것과 광화문 현판의 한글화에 관한 건을 강조했다. 한글문화단지는 전세계적으로 급증한 한글문화와 학습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거점시설로, 세종시의 도시 정체성인 한글을 일상에서 누리고 한글 세계화를 선도하는 거점이 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는 지자체 중 유일하게 한글을 주제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예비 지정됐다”며 “세계 주요 언어로 부상 중인 한국어의 위상을 국가 차원에서 통합 관리할 핵심 거점시설이 세종시에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아울러 한글학회(회장 김주원)가 정부 등에 지속 건의하고 있는 광화문 현판의 한글화가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실었다. 앞서 지난 5월 14일 ‘세종 이도 탄신 하례연’ 기념사에서 문체부 장관 또한 광화문 현판 한글화에 대한 지지 의견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했다.최 시장은 “광화문 현판을 한자로 쓰기보다 우리 글인 한글을 활용하자는 한글학회의 입장을 지지하며 세종시는 광화문 현판의 한글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한글문화의 보급을 위해 한글학회의 건의를 정부가 적극 수용해야 한다”고 말했다.또 한글날 정부 경축식과 관련해서 대통령 주관 국경일로 승격하고 경축식을 세종대왕의 묘호를 이어받은 세종시에서 개최할 것을 건의했다.아울러 전국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시상할 것과 한글 문학의 위상이 높아질 수 있도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권위 있는 한국어 문학상을 제정·시상할 것을 제안했다.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한글날 정부 경축식 격상과 전국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의 대통령 시상에 대해 적극 공감하며 정부에 해당 내용을 잘 전달할 것”이라며 “한글문화단지는 세종시의 입장을 토대로 기재부 등과 협의를 통해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최민호 시장은 “한글문화수도 세종시의 장으로서 국립 한글문화단지의 조성과 광화문 현판의 한글화 등 국가적 사안에 대해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며 “정부가 위 사안들을 적극 검토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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