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A 피해기금, 3년간 피해농민 7억 지원하는 동안 언론사 홍보비로 83억 썼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FTA협정으로 국내 농가들의 피해가 발생할 경우 지원하기 위해 FTA기금을 만들었는데, 최근 3년간 실제 피해 농가 지원은 7억에 불과한 반면, 언론사 홍보비로 83억을 쓴 것으로 드러났다. 언론사 홍보비가 농민 지원금의 12배에 달하는 것으로 농민 지원하라고 만든 돈으로 언론사 배만 불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농해수위, 비례)이 농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21년부터 ’23년까지 3년간 FTA피해보전직불금 지급액은 7.2억이다. FTA피해보전직불금은 FTA발효로 농산물 수입이 증가해 피해를 당한 농가에게 소득감소의 일정 부분을 정부가 보전해주는 제도이다. 그런데 실제 피해직불금 지급 현황을 살펴보니 최근 지원액이 미미했다.‘21년은 귀리에 대해 6.1억이 지급됐는데 한 농가당 약 300만 원 지급됐다.‘22년은 아예 피해지원대상 품목이 없었고, 작년의 경우 생강에 대해 지원금이 나갔는데 총 1.1억이 나갔고 농가당 지원액은 겨우 12만 원에 불과했다. FTA 체결에 따른 저관세 수입농산물로 농가들이 느끼는 피해는 큰 반면, 이토록 피해지원액이 적은 이유는 까다로운 피해산정기준 때문이다. 직불제 발동요건은 기본적으로 ①총수입량이 평년치보다 많고, ②FTA 상대국으로부터의 수입량이 기준 수입량보다 증가하며, ③ 대상품목 가격이 평년치의 90% 이하로 떨어지는 등 3가지 요건을 충족했을 때 지급 가능하다. 그런데 러·우 전쟁 이후 국제곡물가격 급등과 기후위기로 농산물을 포함한 물가가 전반적으로 상승했기 때문에 FTA 국가 수입농산물이 증가하더라도 평년 대비 10% 이상 가격하락요건을 맞추기가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많은 농가들이 FTA 저가 농산물 수입으로 피해를 입어도 제대로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 농업인들의 FTA 적응력·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목적으로 FTA 기금에서 책정된 FTA 교육홍보비 경우의 3년간 총 83억 원이 집행되는데 이 중 농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비 지출은 3년간 25건에 19억에 불과한 반면, FTA 경쟁력 농가사례를 홍보한다는 등의 목적으로 언론사에 지급된 예산은 3년간 90건 83억으로 확인됐다. 농가 직접지원보다, 농가와 무관한 언론사에 FTA 기금이 줄줄 세고 있는 셈이다.특히, 메이저 언론사인 조선·중앙·동아의 경우 언론사당 지급액이 연평균 1.7억에 달했는데, 농업전문지의 평균 단가 2~3000만 원보다 월등히 높았다. 영상 프로그램이 추가됐다는 이유인데 조·중·동 언론사가 3년간 지원받은 홍보비는 총 16억에 달한다. 공모에 따른 지급이라고는 하지만, 언론사별 지급 단가 가이드라인 없이 특정 언론사에만 지속적으로 홍보비가 지출되고 있는 것도 문제로 보여진다. 이들 메이저 언론사의 기사 한 건당 책정된 단가는 1,300만 원에 달한다. 작년 가구당 농민피해직불금의 108배 수준이다. 임미애 의원은 “FTA 피해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만든 기금에서 농가보다 언론사에 더 많은 자금이 지원되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것이며, 대단히 부적절한 것이다. 여전히 많은 농가들이 무분별한 수입농산물로 피해를 보고 있는 만큼 FTA 피해직불 기준을 현실화하여 농민들이 충분한 지원을 받도록 하고, 기금 취지에 맞지 않는 과도한 언론사 홍보비는 재검토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
동탄역 세종, 대전 시외버스 9월 1일 운행개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동탄역(SRT‧GTX-A 정차)과 세종·대전 지역을 운행하는 시외버스를 9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동탄 신도시는 인구가 약 40만명(’24.7월 기준)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세종·대전 등 충청권 구간으로 시외버스 노선이 없어 많은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번 운행으로 수도권과 충청권을 오가는 지역 주민들의 출퇴근이 편리해지고, 동탄역에서 SRT와 GTX-A를 이용하는 연계 환승객들의 편의성도 제고될 전망이다.동탄역에서 오송역과 대전역까지 SRT가 운행되고 있지만 운행 횟수에 비해 이용 수요가 많아 표를 구하기 쉽지 않다는 지적이 많았는데, 동탄역~세종·대전 간 시외버스 운행으로 동탄 신도시와 세종·대전 간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3.30일 개통 후 서울·경기 남부권에서 중요한 출퇴근 수단(일평균 이용객 1.1만명)으로 자리 잡은 GTX-A(동탄~수서, 32.8km)가 시외버스 등 장거리 버스 교통수단과 연계됨으로써 GTX-A의 속도혁명이 더 넓은 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다.일례로, 서울 남부 및 성남·용인 등 지역 거주민들이 세종‧대전 등으로 출퇴근하는 경우, GTX-A로 동탄역까지 온 다음, 동탄역 바로 앞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시외버스를 탑승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동탄역~세종·대전 구간 시외버스는 현재 경남여객이 운행 중인 용인~세종청사·세종·유성 간 시외버스의 운행경로를 변경하여 동탄역에 추가 정차(용인TR~기흥역~신갈~동탄역신규~세종청사~세종TR~유성TR)하는 방식으로 운행된다.운행 횟수는 평일·주말·공휴일 구분 없이 매일 왕복 4회이며, 동탄→세종·대전 방향은 전체 4회 중 아침 출근시간에 2회를 배차하고, 세종·대전→동탄 방향은 전체 4회 중 저녁 퇴근시간에 2회 배차한다. 차량은 28인석 우등버스로, 전 좌석 지정좌석제로 운영하며 8월 27일(화)부터 온라인 사전 예매가 가능하다. 동탄역에서 정부세종청사까지는 1시간 15분에서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며, 요금은 11,900원이다.용인 → 동탄 → 세종 → 유성 방면은 평일, 기존 세종청사·세종·유성까지의 출근 승객을 고려하여 1·2회차 운행은 용인·기흥·신갈에서 승차시간을 20분 앞당김 → 세종청사·세종·유성 도착시간은 종전과 동일하고 토·일·주중휴일은 모든 회차 용인·기흥·신갈 승차시간은 전과 동일 → 세종청사·세종·유성까지 도착시간은 동탄역 추가정차로 각 20분 순연된다.유성 → 세종 → 동탄 → 용인 방면은 평일 및 토·일·주중휴일은 모든 회차 유성·세종·세종청사 승차시간은 전과 동일 → 신갈·기흥·용인까지 도착시간은 동탄역 추가정차로 각 20분 순연된다.국토교통부는 운행 이후 2~3개월간 이용 수요와 승하차 패턴을 모니터링하여 운행 횟수 증가, 경로 조정 등 개선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엄정희 교통물류실장은 “이번 동탄과 세종‧대전 간 시외버스와 같은 철도-버스 간 연계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중교통을 활성화하고, 출퇴근 교통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하면서, “연말에 개통이 예정된 GTX-A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에 대해서도 편리한 연계교통 체계를 갖춤으로써, 국민들이 GTX-A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
강준현 의원, 대한상공회의소 찾아 신산업군 지방유치, 협·단체 지방 이전 제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인 강준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을)은 2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사회적 대화를 위한 우원식 국회의장-대한상의 간담회’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RE100 기반 신산업 지방유치, 협·단체 지방 이전을 제안했다.강준현 의원실에 따르면 강 의원은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로서 수도권 초집중에 따른 저출생, 양극화, 지방소멸 극복 위한 기업의 노력에 대해 세제 등 정책·입법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고, 참석한 여러 지방 상의회장의 화답이 이어졌다.이날 간담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은 `우리 사회의 난제들이 좀처럼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며 22대 국회의 역할로 밝힌 `사회적 대화 플랫폼'을 경제계에 설명하고, 대한상의는 다양한 경제 현안을 국회와 소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우원식 국회의장은 대한상의 방문에 앞서 7~8월에 걸쳐 경총, 한국노총, 중기중앙회, 민주노총 등 경제계와 노동계를 차례로 방문한 바 있다. 간담회에는 국회 측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정태호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강준현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 등 8명이 참석했고, 경제계에서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 박윤경 대구상의 회장, 박주봉 인천상의 회장, 김정태 전주상의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수펙스 커뮤니케이션위원장, 이동우 롯데지주 부회장, 차동석 LG화학 사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등 대한·서울상의 회장단 14명이 참석했다. 한편 강준현 의원은 향후 세종에서 김진동 세종상공회의소 회장 등과 다시 만나 세종시 경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청소년정책제안대회 입상자와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이 지난 22일 청소년정책제안대회 입상자와 청소년참여위원을 만나 청소년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임 의장은 의회를 찾은 입상자와 청소년참여위원으로부터 지난 6월 열린 청소년정책제안대회의 스케치 영상과 소책자를 소개받은 뒤 대회에서 수상한 정책에 관해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임 의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내용이 현실적이고 구체적”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지역과 교육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제안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청소년들의 꿈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현실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세종시 청소년정책제안대회는 청소년의 정책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한 대회로, 지난 2월부터 두 달 동안 신청을 받았으며, 21건의 정책 제안 중 예선심사를 거친 6건이 최종 수상하며 제안 사항으로 선정되었다. 권혁선 기자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공공데이터 활용도 향상 위한 데이터 개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은 정부의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에 발맞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식물 정보를 국민과 민간기업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한수정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개화 식물 정보를 비롯해 식물의 온·습도 정보를 월별로 세분화한 데이터와 산림교육 고객 연령대 데이터를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단 산림교육 고객 연령대는 미성년, 성인으로 비식별화해 제공한다.한수정은 지난 2021년 식·생물 정보 데이터 개방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국가중점 데이터 개방 지원사업과 기업매칭 지원사업을 통해 35건 데이터를 추가 개방하는 등 최근까지 총 45건 공공데이터를 개방했다.한수정 박진성 디지털정보화실장은 “공공데이터들의 품질 향상과 데이터 활용 촉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며 “활용도 높은 공공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공공기관의 ‘아름다운 하루’ 공동 사회공헌 기부행사 성황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신용보증재단,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 그리고 아름다운가게는 23일 사회공헌 기부행사 ‘아름다운 하루’를 아름다운가게 세종고운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3개 기관이 함께 지역사회의 탄소 중립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단순히 기부금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3개 기관 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공공기관의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세종시의 3개 공공기관 직원들은 7월 18일부터 8월 9일까지 약 3주간 재활용 할 수 있는 의류, 소형 가전제품 등 총 500여 점의 물품을 모았다. 이 물품들은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되어 수익금으로 전환되며, 발생한 수익금도 탄소 중립 나눔사업에 전액 지원 예정이다.아름다운가게 박진원 이사장은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세종시의 공공기관들과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세종시문화관광재단 박영국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탄소 절감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해왔다”며, “공공기관의 이런 활동들이 지역사회의 환경문제 해결과 연대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학생 교육복지, 든든한 연결고리로 이어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이하 세종학교지원본부)는 22일에 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4개의 지역사회 기관과 학생 교육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에 세종학교지원본부와 업무협약을 맺은 기관은 ▲대한적십자사 세종시지구협의회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이화라이온스클럽 ▲초록우산 세종지역본부 등 총 4곳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미자 본부장을 비롯하여 그동안 세종시 관내 교육 복지 대상 학생들에게 다양한 방면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지역사회 기관 관계자 총 14명이 참석했다.세종시교육청과 지역사회 기관 4곳은 이번 협약으로 도움이 필요한 교육 복지 대상 학생들에게 희망의 빛을 비추고 따뜻한 손길을 이어갈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과 지역사회 기관은 기존에 추진하던 ‘방가방가(家) 프로젝트’, ‘행복 밥상’, ‘학생 치아 치료’, ‘여학생 위생 키트 지원 사업’ 등을 더욱 세심히 점검하고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교육복지 사각지대 발굴, 적기 지원 추진, 나눔 문화 확산 등 세종시 교육 복지 지원 사업만의 특색을 살린 정책을 활발히 추진하며, 의료비, 학습비, 반찬 및 간식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업무협약에 참석한 지역사회 기관장들은 한 목소리로 “학교지원본부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에 협약을 맺은 지역사회 기관들은 학교지원본부 출범 이전부터 학생복지를 위해 세종시교육청과 함께 해온 고마운 기관들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관 간 협력 체제가 더욱 공고해지기를 바란다”라며 “학교지원본부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지역사회 자원과 학생을 잇는 든든한 연결고리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행복도시‧세종 ‘스마트도시계획’ 으로 미래도시 실현 “앞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응급치료에는 ‘골든타임’이 있다. 사고 발생 후 치료가 이루어지기까지 환자의 생사를 좌우하는 결정적인 시간이다. 하지만 평일 출퇴근 시간대같이 복잡한 도로 상황에서 이송이 늦어지며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한다. 환자의 생명과도 직결되는 이 같은 문제에 과연 대책은 없을까? 이에 대해 행복청은 "행복도시 건설을 총괄하는 행복청과 세종시가 힘을 모아 최첨단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도시 전체의 교통흐름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첨단 모빌리티 도시’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고 밝혔다.행복청에 따르면 이는 다양한 교통 검진기 및 교통CCTV에서 실시간 수집한 교통량을 기반으로 긴급차량 단말장치를 인식하여 실시간 교통신호제어를 통해 혼잡한 도로 상황에서도 위급환자의 골든타임 내 이송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본다. 이 밖에도 행복청은 환경오염과 이상기후, 치안 및 안전 등 현대 사회가 직면한 각종 도시 문제를 ‘더 스마트하게’ 해결하고, 시민 편의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기술 도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친환경 기술과 첨단 ICT(정보통신기술)를 융복합화하여 교통‧여가‧환경 등 생활영역 전반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는 행복도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선도하는 스마트시티의 미래형 도시모델로서 국내외 이목을 끌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2018년에는 세계 최초로 영국표준협회의 스마트시티 국제인증 3단계(성숙)를, 뒤이어 2020년에는 4단계(선도)를 획득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 국내 최고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행복도시… 서비스 고도화 및 대상 지역 확대 위해 세종시와 공동으로 ‘스마트도시계획’ 추진 행복도시는 도시 구상단계부터 ‘미래지향적 스마트시티’를 비전으로 다양한 도시 데이터를 융합·연계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 왔다. 특히 ‘국내 가장 젊은 도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개방형 운영체계와 오픈 플랫폼을 구축, 수요자가 도시 데이터를 활용하거나 시민이 스마트서비스 등 정책 결정에 직접 참여하는 리빙랩을 활성화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나아가 행복청은 현재 세종시와 함께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행복도시‧세종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행복도시‧세종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하여 금년 내 마무리할 예정이다. 기존의 스마트시티 조성계획이 신도심인 행복도시만을 대상으로 했다면, 이번에는 세종시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스마트인프라와 서비스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사업 기간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이며, 행복도시가 완성되는 2030년에는 세계 일류 모범 스마트시티로서 새로운 도시브랜드와 미래형 생활모델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 개인 맞춤형 스마트서비스 제공으로 달라지는 생활 면면 ‘미리보기’ 그렇다면 ‘스마트시티 행복도시’에서 우리의 일상은 어떠한 변화를 맞이하게 될까? 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의 하루를 예로 들어보자. 바쁜 아침 맞벌이하는 아빠·엄마는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앱을 통해 최종 목적지까지 실시간으로 최적화된 교통 수단 및 경로 정보를 전달받아 교통 체증 없이 출근하고, 자녀들은 스마트 횡단보도와 스쿨존 안전서비스 등을 이용해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등교한다. 하교 후 스마트도서관 등 공공시설을 이용하고 싶으면 맞춤형 어플로 간편하게 예약하고 AI로봇사서를 통해 원하는 도서를 대출할 수 있으며, 가족 모두가 귀가한 뒤에는 스마트팜 서비스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도시 농업 체험과 즐거운 문화생활을 한 곳에서 즐길 수도 있다. 한편, 고령화 사회에 홀몸 어르신의 일상도 달라지게 된다. 매일 아침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똑똑건강앱 등)를 통해 개인별 건강 및 체력 상태를 측정 및 건강분석 정보를 제공하여 사전 질병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지능형 CCTV 관제를 통해 어르신들의 혹시 모를 배회나 쓰러짐 등 위급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앞으로 행복청은 ‘시민이 행복한 미래전략수도 스마트 세종’을 스마트도시계획 비전으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첨단 모빌리티 도시, 포용적 안심도시, 문화‧여가 도시, 탄소중립 지향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도시 데이터 융복합 기반 AI지능화 도시’ 등 5대 전략목표를 구체화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행복청은 행복도시 건설 초기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시티를 비전으로 관련 인프라 구축에 힘써왔다.”라면서 “앞으로는 사업 대상을 세종시까지 확장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스마트인프라와 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교육청,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로부터 ‘소녀생각 KIT’ 전달받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이하 세종학교지원본부)는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이하 굿네이버스 충청본부)로부터 저소득가정 여학생을 위한 ‘소녀생각 KIT’ 100개를 전달받았다.23일에 보람동 학교지원본부에서 열린 ‘소녀생각 KIT’ 전달식에는 이미자 세종학교지원본부장, 김환재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소녀생각 KIT’는 청소년기 여학생들이 겪는 위생용품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사춘기 성장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약 3개월 분량의 유기농 생리대, 보온 물주머니, 방수 패드, 여드름 패치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특히, 아직 초경을 시작하지 않은 아동에게 나타나는 초경 전 신체 변화 증상과 초경 시작 시 대처 방법 등이 적힌 상세한 안내서도 함께 ‘소녀생각 KIT’에 담겨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전달받은 ‘소녀생각 KIT’를 세종시 관내 교육복지안전망 대상 초·중·고 여학생 1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환재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장은 ”소녀생각 KIT가 취약계층 청소년 여학생들이 겪는 어려움과 걱정을 덜어주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소중한 물품을 지원해주신 김환재 굿네이버스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함께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연동면 황룡사, 도담동 경로당에 쌀 60포 전달…매년 4차례 정기 후원 약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동면에 위치한 황룡사(대한불교조계종, 주지 선보스님)가 23일 도담동 행복아파트 7∼8단지 경로당에 쌀 60포를 전달했다.황룡사는 연동면 황우산 중턱에 위치한 세종시 전통사찰 제6호로, 황룡사는 이날 경로당 회원에게 전달해 달라며 도담동 행정복지센터에 180만 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최민호 세종시장이 황룡사 주지 선보스님과의 대화 중 도담동 7∼8단지 경로당 사정을 언급한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최민호 세종시장은 부처님오신날 황룡사를 방문해 주지 선보스님과 대화 중 식사를 매일 직접 해서 먹는 해당 경로당 상황을 이야기했고, 황룡사는 정기적 쌀 후원을 약속했다. 황룡사는 이번달 후원을 시작으로 매년 2월, 5월, 8월, 12월 4차례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주지 선보스님은 “이번 후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주변에 있는 어르신을 돌보겠다”고 말했다. 이종엽 도담동장은 “어르신에게 따뜻한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쌀을 후원해준 황룡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호수⋅중앙공원 배달존 운영 실시…"시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이 9월 2일 월요일부터 세종호수⋅중앙공원 배달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이 야외에서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공단은 공원 내에서 배달 서비스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배달존을 설치하게 되었다.배달존은 공원 주요 입구인 대통령기록관 앞(세종시 다솜로 232), 중앙공원 주차장 옆(세종시 장남들광장 3길 11), 중앙공원 제1주차장 앞(세종시수목원로 106) 총 3곳으로 설정하였으며, 지도어플 및 배달어플 주소 설정 시‘세종호수⋅중앙공원 배달존’을 검색하여 배달받을 위치를 선택하고 주문을 하는 방식이다.한편, 배달존 이용 시 ▲오토바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배달존 인근 오토바이 주행속도 20km/h 미만 유지 ▲배달 전달 목적으로만 이륜차 정차 가능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SNS 및 현수막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조소연 이사장은 “공원이 넓어 이용객이 배달 서비스 이용 시 수령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배달존을 설치함으로써 공원 내에서 보다 편리하게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거 같다”며, “앞으로도 공원 이용 활성화 및 고객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26일부터 2024년 사회조사 실시…1,800가구 13세 이상 대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6일부터 오는 9월 11일까지 표본 1,800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사회조사는 2014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 삶의 질, 사회적 관심 사항 등 주관적 만족도를 조사해 정책수립과 연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조사 대상은 관내 표본으로 선정된 1,800가구, 13세 이상 가구원이다. 사회조사 기간 조사원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조사 내용은 ▲개인 ▲보건 ▲사회복지 ▲안전 ▲정부와 사회참여 5개 부문 56개 문항이다.성문현 정보통계담당관은 “모든 응답 내용은 통계 목적 외 사용할 수 없도록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의해 보호된다”며 “올해 사회조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조사원 방문 시 조사원증 확인 후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영상뉴스] 세종시의회 제91회 임시회 운영 일정과 운영 방향에 대한 브리핑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2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의정브리핑을 통해 소통과 의회 안에서의 의원 간, 정당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세종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갈 것을 강조했다.아울러 “집행부와도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꾸준히 소통하며 정책적 결속력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서는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에도 충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개최되는 제91회 임시회 기간 동안 2024년도 행정 사무 감사 지적 사항 조치 결과를 청취하고 조례안 81건과 예산안 2건, 결의안 4건, 동의안 34건, 규칙안 1건, 규약안 1건, 질문 5건, 보고 6건 등 총 134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세종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
8월 23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1936(丙子)오지랖 넓게 나서서 조언이나 충고는 삼가야 사람들과 다툼을 피할 수 있어요.1948(戊子)친한 사람이라도 자신의 뜻과 다르다면 말을 많이 하지 말고 선을 지키세요.1960(庚子)실천하지 않는 말은 신뢰를 잃지 만드니 가급적 실천할 수 있는 말을 해야 해요.1972(壬子)육체적으로는 편안하나 정신적으로는 온갖 스트레스들이 자신을 괴롭혀요.1984(甲子)끝까지 노력하면 기회를 잡을 수 있으니 할 일은 실수 없이 마무리지어야 해요.1996(丙子)사소한 욕심을 부리다가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작은 일에는 미련을 두지 마세요. 2008(戊子)노력해 온 일들이 결실을 맺는 날이나 늦은 귀가는 삼가 하는 게 좋아요.소띠1937(丁丑)칭찬 한마디에 활력을 얻을 수 있으니 작은 일에도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1949(己丑)재물운이 좋지 않으니 투자는 하지 말고 그냥 현상 유지를 하는 것이 좋아요. 1961(辛丑)금전운이 좋아 쌓여가는 모습이더라도 지출에 관해서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1973(癸丑)이룰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일을 하게 되면 이룰 수 있으니 희망을 가지세요. 1985(乙丑)앞으로의 발전을 위해 주위 인맥을 넓혀두는 것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1997(丁丑)이성운이 좋아서 가까운 이성 친구에게 생각하지도 못한 고백을 들을 수 있어요.2009(己丑)하는 일에 엄청난 자긍심을 가지고 있어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아요.호랑이띠1938(戊寅)복잡하고 불필요한 것이 있다면 지금은 깔끔하게 정리해 두는 것이 좋아요.1950(庚寅)마음의 동요가 일어나는 일이 생겨도 성급하지 않고 신중하게 고민하세요.1962(壬寅)미련이나 아쉬운 것은 뒤로하고 앞만 바라보고 질주해 나아가는 것이 좋아요.1974(甲寅)끊고 맺음을 확실하여 과감하게 새로운 일을 시작해 보는 것이 좋아요.1986(丙寅)우연히 반가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운이니 많이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1998(戊寅)연애운이 좋으니 소개팅에 적극적으로 참석하게 되면 좋을 일이 생길 것입니다.토끼띠1939(己卯)배우자의 심기가 좋지 않는 날이니 가급적 자기 일만 하고 잔소리는 피하세요.1951(辛卯)감정이 섞인 말은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니 부드러운 말을 사용해야 해요.1963(癸卯)목표를 설정했으면 철저하게 점검하고 확인해야 깔끔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어요.1975(乙卯)계획한 일이 자신이 설정한 순서대로 진행되니 다른 욕심은 부리지 않아야 해요.1987(丁卯)감정을 종잡을 수 없으니 사소한 일에는 신경 쓰지 말고 해야 하는 일만 하세요.1999(己卯)사랑하는 사람과 다툼이 일어날 수 있으니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마세요. 용띠1940(庚辰)진실한 마음은 통하는 법이니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진심을 담아 기도해 보세요.1952(壬辰)생각하고 있었거나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면 보다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1964(甲辰)뭐든 확실하게 판단하고 확인하여 끈기 있게 해야 성공을 할 수 있습니다.1976(丙辰)안 되는 일에 매달리지 말고 마음을 비우고 때를 기다려보는 것이 도움 돼요. 1988(戊辰)남들의 단점을 떠벌리거나 잘못을 들춰내고 다니게 되면 구설을 탈 수 있어요.2000(庚辰)이해하기 힘든 것은 바로 물어보고 기분 상한 일은 바로 얘기하는 것이 좋아요.뱀띠1941(辛巳)평소보다 실수를 줄이고 싶다면 덤벙대지 말고 하는 일에 더욱 집중해야 해요.1953(癸巳)해야 할 일과 스케줄을 잘 관리하여 깜박 실수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좋아요1965(乙巳)일을 너무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하게 되면 오히려 일이 꼬여서 힘들 수 있어요.1977(丁巳)불리한 상황이라도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해요. 1989(己巳)남보다 앞서기 위해서는 많이 준비해야지 더 높이 멀리날수 있을 것입니다.2001(辛巳)이성운이 강하게 들어오니 이성과의 만남이 생각보다 많이 생기게 돼요.말띠1942(壬午)한가하다고 너무 처져있지 말고 가볍게 운동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1954(甲午)직접 일을 하는 것보다는 인간관계를 넓히는 일에 전념하는 것이 좋아요.1966(丙午)확고한 신념을 가졌다면 하는 일을 밀고 나가면 좋은 성과를 기대도 좋아요.1978(戊午)한 올의 실은 쉽게 끊어져도 여러 실은 쉽게 끊기지 않듯이 사람들과 협심하세요. 1990(庚午)잘못된 일이 있으면 바로 인정하고 수정하는 것이 생활하는데 도움이 돼요.2002(壬午)이성앞에서 너무 주눅 들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양띠1943(癸未)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더 좋은 일이 생기니 항상 감사하세요. 1955(乙未)일을 구상하고 계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천하고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1967(丁未)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거짓말을 하여 신용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1979(己未)해야 할 일을 돼지띠 지인과 함께 처리해 두면 아무런 걱정이 없는 날입니다.1991(辛未)부모님과 말다툼이 예상되는 날이니 심기를 건들이지 않아야 하는 날이에요.2003(癸未)자신을 알리고 드러내는 효과가 있는 날이니 가지고 있는 끼를 발휘해 보세요.원숭이띠1944(甲申)남들에 대한 평가는 밖으로 꺼내게 되면 오해를 만들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1956(丙申)마음만 급해서 뛰어 다녀 봐도 해결이 안 되니 냉철하게 판단해 보고 움직이세요.1968(戊申)작은 문제를 방치하게 되면 크게 후회하니 바로 바로 처리하는 것이 좋아요.1980(庚申)자신의 비밀을 누구에게도 누설하지 말고 감춰두는 것이 앞으로 자신에게 좋아요.1992(壬申)확고하고 실천 가능한 자신만의 비젼을 가지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해요.2004(甲申)몸과 마음이 가벼워 집중력도 상승하여 공부에 전념하기 좋아 밀린 공부를 하세요.닭띠1945(乙酉)고집을 조금만 줄인다면 많은 다툼이 줄어드니 자신의 생각을 어필하지 마세요.1957(丁酉)생각대로 일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니 자신이 계획한대로 밀고 나가도 좋아요.1969(己酉)기운이 좋은 날이니 새로운 일을 시도해 봐도 기대이상의 성과를 낼 수 어요.1981(辛酉)다른 일 말고 이루고자 하는 일을 성사할 수 있으니 전력투구를 해 보세요.1993(癸酉)이성에게 자신을 너무 드러내기 보다는 조금 숨기는 것이 매력이 있어요.2005(乙酉)지나치게 욕심 부리다가 몸이 성치 않을 수 있으니 자신에게 맞게 움직이세요.개띠1946(丙戌)인간관계에서 많은 오해와 갈등이 생기더라도 조용히 기다려 보세요.1958(戊戌)재테크 투자보다는 주변의 돌아가는 상황을 파악해 보는 것이 도움이 돼요. 1970(庚戌)일을 시작하더라도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에 맞추어 일을 진행해야 해요.1982(壬戌)혼자 고심하고 애를 태워도 하고 있는 일은 별다른 성과가 나타내지 못해요.1994(甲戌)심리작용이 애정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니 밝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해요.2006(丙戌)유혹에 큰 화를 당할 수 있으니 기혼이신 분은 주변 이성을 조심해야 해요.돼지띠1947(丁亥)몸과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평안함과 평온함이 넘쳐 조용하고 아늑한 날이 돼요.1959(己亥)세상을 혼자서 살 수 없듯이 주변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간다는 마음이 필요해요.1971(辛亥)바쁘다는 핑계를 대지 말고 떨어져 계시는 부모님에게 안부의 전화를 드려보세요.1983(癸亥)빠르게 처리하려고 하지 말고 정확히 처리해야 번거로운 일이 안 생겨요. 1995(乙亥)소개팅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면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들 수 있는 날입니다.2007(丁亥)평소에 호감을 가지고 있던 이성에게 좋은 소식 들려오니 기다려 보세요. 권혁선 기자
-
[영상뉴스] 세종시 전기자동차 화재 예방·대비·대응 종합대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소방본부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건물의 화재안전 점검과 제도보완 사항 적용 등 예방대책 등 강력한 대안을 제시했다. 세종시는 제도보완 사항으로, 세종시 건축물 심의 기준에 따라 지하주차장 전기자동차 주차구역 일정 단위별 방화벽 설치 및 화재 시 연소 확대 방지를 위한 질식 소화덮개를 비치하는 등 안전시설에 대한 강화 기준을 적극 적용하고 있으며 배터리 열폭주·가연성가스 발생 등 일반화재와 다른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는 특화된 화재 진압장비를 도입, 각 출동대에 배치 운영 중에 있다. 장거래 소방본부장은 “빈틈없고 신속한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 방안 추진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 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소방본부가 본연의 역할에 매진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의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