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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편리한 이응패스 사용·카드등록 돕는다…동영상 안내도 병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9월 10일 이응패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시민들이 원활하게 이응패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 및 온라인 홍보를 강화한다.이응패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응패스 카드를 발급받고 이응패스 앱을 내려받아 카드를 등록해야 하지만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등 일부 시민들이 관련 절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60대 이상 고령층과 장애인 등을 위해 내달 2일부터 읍면동 현장에서 앱 다운로드와 카드 등록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서 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70세 이상 고령층의 경우 이응패스앱 다운로드 없이 카드 발급만으로 이응패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간소화했으며 이번 서비스 대상자에 70대 이상은 포함되지 않는다.이 서비스는 24개 읍면동에서 시행되며 앱 다운로드와 이응패스 카드 등록 구입 방법 등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안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한 시민들을 위해 앱 다운로드와 카드등록 절차를 안내하는 동영상을 제작하고 시청 누리집과 유튜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배포한다. 이응패스 카드 현장신청 서비스도 오는 9월 6일까지 조치원읍 행정복지센터 1층과 시청사 1층 로비 세종기업민원해결센터 등 2곳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연장 운영한다.시는 오는 31일까지 운영하는 사전체험단의 이용 후기를 바탕으로 이응패스의 실제 사용 중 불편 사항도 지속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세대를 위해 현장과 온라인 안내를 통해 시민의 이응패스 사용을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응패스의 혜택을 모든 시민이 최대한 쉽게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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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글문화 세계화·산업화 제안 통했다…한국어 확산 국내 거점도시 성장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은 지난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한글문화 진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한글학회(회장 김주원)가 정부에 지속 건의하고 있는 광화문 현판 한글화 제안에 힘을 실었다.최민호 시장은 우리나라 대표 관광명소로 전 세계인이 찾는 광화문에 한글 현판을 게시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문화적 자긍심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로 삼을 것을 제안했다.이와 함께 최민호 시장은 ▲한글날 정부 경축식을 대통령 주관 행사로 승격하고 ▲매년 한글날 경축식을 세종대왕의 묘호를 이어받은 세종시에서 개최할 것 등을 건의했다.유인촌 장관은 이러한 최민호 시장의 제안을 경청했으며, 특히 광화문 한글 현판에 관해서는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유인촌 장관은 지난 5월 14일 627돌 세종대왕 나신 날 행사에서도 사견을 전제로 경복궁 정문의 광화문 현판은 한글로 쓰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최민호 시장과 유인촌 장관은 한글학회가 한글을 빛낸 공무원들에게 주는 ‘한글나라 큰별’이라는 칭호를 2012년 같이 받은 인연이 있다.당시 최민호 시장은 제5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을 역임하면서 행정동, 학교, 교량, 도로 등에 순우리말 이름을 지은 공로를, 유인촌 장관은 국립한글박물관 건립 추진에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최민호 시장은 지난 2022년 제4대 세종특별자치시장에 취임한 이후로는 한글문화수도 조성을 시정 4기 핵심 추진 과제로 내걸고 다양한 한글문화 사업을 역점 추진 중이다.세종대왕의 묘호를 도시 이름으로 물려받은 만큼 도시 정체성을 한글문화에 두고 정부 정책에 부응해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이에 따라 최민호 시장은 지난 7월 미국을 방문해 해외에서 일고 있는 한류 문화를 확인하고, 한글문화 세계화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미국 방문에서 시는 LA한국문화원, LA시티대학 등과 협약을 맺고 한글문화 세계화와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에 힘을 모으기로 했고, 콩코디아 한국어마을을 찾아 외국인 대상 한글, 한국어 교육의 시사점을 모색하기도 했다.이러한 한글문화도시 조성을 향한 세종시의 노력에 정부 차원의 지원 의지도 여러 경로를 통해 확인된다. 지난해 한글날 정부 경축식이 서울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최초로 세종에서 거행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또한, 지난해 말에는 지역 문화균형발전을 목표로 추진 중인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문화도시 공모에서 세종시가 제안한 한글문화도시 조성 사업이 후보지로 예비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세종시 한글문화수도 관련 사업이 대거 반영된 것도 이러한 흐름과 무관치 않다. 2025년도 정부예산안에는 ▲한글 목조탑 건립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실내형 한글놀이터 조성에 필요한 국비 지원이 반영됐다.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되면, 한글문화수도로서 세종시가 해외 한국어 보급을 위한 국내 거점기지 역할을 본격적으로 수행해 나가는 전초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는 향후 정부의 움직임에 발맞춰 세종학당 혁신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을 선도적으로 찾아 지원할 것”이라며 “한글 세계화와 산업화를 선도하는 거점기지로서의 역량을 발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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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피로가 쌓이면 모든 병의 원인이 되니 휴식을 취하며 건강을 체크해 보세요.48年生 말이 너무 없거나 쓸데없는 말로 잔소리를 하게 되면 관계를 그르칠 수 있어요.60年生 새로운 사람과 만남도 낯을 가리지 말고 잘 어울려 즐겁게 보내는 것이 좋아요.72年生 분수 넘치게 행동하지 말고 항상 분수를 지키며 알맞게 처신하는 것이 좋아요.84年生 고민거리에 당장은 힘들어도 살아가다 보면 아무 것도 아니니 대범하게 생각하세요.96年生 상대방을 무조건 따라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얘기해 보는 것이 좋아요.08年生 주위 사람들에게 속마음을 쉽게 보이면 서먹해질 수 있으니 숨기는 것이 좋아요.소띠37年生 지인이나 가족들에게 괜히 짜증과 화를 내 마음 아프게 만들지 않는 것이 좋아요.49年生 기회가 오고 있으니 혼자 힘으로 벅차다면 뱀띠 지인과 함께하는 것도 괜찮아요.61年生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는 막바지 단계에 와 있으니 서두르지 말고 신중하게 하세요.73年生 하찮게 여겼던 것들을 모아 쓸모 있는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해 보는 것이 좋아요.85年生 감정 기복으로 곤란한 상황에 처하니 마음의 평정을 잃지 말고 중심을 잡아야 해요.97年生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배워 실력과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좋아요.09年生 본인의 노력에 따라 배짱있게 일을 진행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호랑이띠38年生 마음이 풍요로우니 모든 것들이 여유로워 아무런 걱정 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 50年生 가장 중요한 것은 기운을 보강하여 체력을 더욱 강건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62年生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어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날입니다. 74年生 큰 일을 꿈꾸더라도 사소한 일을 함부로 하지 않고 꼼꼼하게 처리하는 것이 좋아요86年生 어려운 일이 생겨도 자신에게 손을 내밀어 주는 조력자가 나타날 것입니다.98年生 이상형의 이성이 들어왔다면 먼저 대시해야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토끼띠39年生 물질적으로 상당한 이득이 따르는 날이니 무엇을 사고 파는 일에 운이 아주 좋아요.51年生 활력소를 만들고 외부적으로 활기차게 활동하면 더 많은 의욕이 생길 것입니다.63年生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하는 것이 필요한 날입니다.75年生 거창한 목표보다는 현실적인 목표를 계획하여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87年生 일과 관련해서 거래처를 대할 때에는 예의에 어긋나지 않게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99年生 버릇 중에 시간을 낭비하는 습관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끊어내는 것이 좋아요.용띠40年生 젊은 날의 왕성했던 열정과 의욕은 추억으로 간직해 두고 넘기는 것이 좋아요.52年生 마른 대지에 단비가 내리니 원하던 일이 잘 풀리려는 징조가 보이는 날입니다. 64年生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어도 그냥 웃으면서 넘기는 것이 좋아요.76年生 오랫동안 머리를 아프게 했던 일을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하게 되는 날입니다.88年生 부족한 것이 있어야지 그것을 채우기 위해 노력한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세요.00年生 방심하거나 마음을 놓치지 말고 적당하게 긴장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뱀띠41年生 열심히 노력하면 계약이 성사되거나 금전적으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 53年生 욕심 때문에 무리하게 일을 하게 되면 주변을 힘들게 하고 자신도 힘이 들 것입니다.65年生 압박 때문에 일을 망칠 수 있으니 너무 부담감을 갖지 말고 평소처럼 하세요. 77年生 부부간 사소한 말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질 수 있으니 대화 시 신경을 써야 합니다.89年生 일부러 돋보이려고 상식 밖의 행동은 자제하고 본인의 자리를 지키세요. 01年生 집중력이 상승되어 학업 능률이 오르고 친구들과의 우정을 두텁게 쌓는 날입니다.말띠42年生 주변에 도움을 받고 복도 들어오는 날이니 인간 관계의 폭을 넓히도록 하세요.54年生 할 일은 많은데 일이 손에 잡히지 않으니 마음 가짐을 새로 가지는 것이 좋아요.66年生 새로운 일의 기회가 찾아올 수 있으니 마음의 문을 열어 두세요.78年生 오래전부터 계획한 일을 시도해 일부만 성취해도 좋으니 일단 해 보는 것이 좋아요.90年生 노력한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고 의도한대로 일이 척척 풀려나가는 날입니다.02年生 성급한 행동은 삼가고 여유를 가져야 보이지 않던 것이 눈에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양띠43年生 몸에서 보내는 적신호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커지기 전에 빨리 조치하는 것이 좋아요.55年生 보이는 적은 물리치기 쉬우나 마음 속의 적을 물리치기 위해 마음을 다스려 보세요.67年生 동분서주하게 뛰어 다니지만 아무런 성과가 없으니 지나친 욕심은 부리지 마세요.79年生 욕심이 자녀를 잘못 만들 수 있으니 취향과 성격을 참고해서 진로를 잡아 주세요91年生 주위 이성들은 많으나 속 마음을 털어놓고 사귈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는 날입니다.03年生 정상 도착 전 마지막 한 걸음이 힘든 법이니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원숭이띠44年生 늦게라도 좋은 소식을 접할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세요.56年生 노력에 비해 성과가 미미했던 일들이 눈에 띄게 진척을 보이기 시작하는 날입니다.68年生 본인의 분야말고 다른 색다른 분야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괜찮은 날입니다.80年生 감당하기 벅찬 일은 억지로 진행하지 말고 경험자의 조언을 들어보도록 하세요92年生 싱글이라면 자신의 수준을 바로 알아야 짝을 만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져요.04年生 같이 놀러 다니지 말고 적극적인 마음으로 못다한 공부에 매진하세요.닭띠45年生 건강을 해치면 부귀나 명예도 필요 없으니 건강을 지키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리세요.57年生 사람의 도움을 기대하고 일을 미룬다면 모든 것을 당당하게 얻지 못할 것입니다.69年生 한 번 서운함은 마음 속에 남을 수 있으니 후회하는 말이나 행동은 하지 마세요. 81年生 상대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자신을 한번 돌아보는 것이 말썽을 만들지 않을 거예요.93年生 사랑은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해 줄 수 있으니 오는 인연을 내치지 마세요05年生 잊고 지내던 이성이 찾아올 수 있으나, 만나지 않는 것이 좋아요.개띠46年生 생각한 일이 과연 옳은 일인지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58年生 일을 중도에 그만두게 되면 앞으로 어떤 일이도 해내지 못할 것입니다.70年生 겸손하게 행동하게 되면 오늘도 편안하게 마무리를 지을 수 있어요.82年生 집중력이 저하되고 하는 일에 무척 지루함과 피곤함을 느끼게 되는 날입니다.94年生 소개팅을 하면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되면 바라던 만남을 가질 것입니다.06年生 작은 문제로 인해 친구와 다투게 될 수 있으니 문제를 바로잡는 것이 좋아요.돼지띠47年生 금전 거래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해야 불상사 없이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어요.59年生 대인 관계에서 상대가 얘기하는 방향으로 분위기를 이끌면 이득을 얻을 것입니다. 71年生 섣부르게 생각하고 일을 추진하면 실패할 수 있으니 조금 더 기다리는 것이 좋아요.83年生 허황된 꿈과 대박을 노리게 되면 쓸데없는 욕심을 더욱 부추기게 될 것입니다. 95年生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들어보고 미리 준비하는 것이 사랑받을 수 있어요. 07年生 일을 진행할 때 좀 더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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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년 하반기 6급 이하 376명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26일 2024년 하반기 6급이하 376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6급 전보 73명, 6급 승진 38명, 7급 이하 전보 182명, 7급 승진 38명, 8급 승진 29명, 6급이하 파견 16명 등 총 376명에 대해 이뤄졌다.◇ 6급 전보(73명)▲공보관실 현영섭 ▲운영지원과 박상순, 송인섭, 신원기, 정민규 ▲투자유치단 김덕용 ▲기획조정실 권진현, 김신애, 김주영, 백미진, 이현경, 정은옥 ▲시민안전실 김영희, 유석희, 천예주, 정지하 ▲자치행정국 김승환, 서연우, 조양윤, 김재중 ▲경제산업국 강현정, 박선옥, 오아영, 최미니, 홍영기, 김병주 ▲도농상생국 조정미, 강성주, 공성욱 ▲문화체육관광국 고다현, 차운철, 권혜리 ▲보건복지국 김미하, 김가영, 송순남, 임소영, 황대환 ▲도시주택국 김기수, 박영주, 이은정, 최윤조 ▲교통국 배상훈, 이화신, 권원혁 ▲환경녹지국 이주환, 강현규, 김양기, 이경호, 황수연 ▲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박희경 ▲보건소 박신영 ▲시설관리사업소 장유리, 신택수, 한덕진 ▲공공건설사업소 홍석현 ▲도로관리사업소 김형열 ▲상하수도사업소 남연경 ▲자치경찰위원회 손성현 ▲조치원읍 전주희, 권최남, 이경미 ▲연동면 강지은 ▲부강면 임헌수 ▲금남면 박미순 ▲연서면 김영호 ▲전의면 나동준 ▲소정면 양창원 ▲도담동 이계연 ▲아름동 심연희 ▲종촌동 최선미 ▲보람동 박용진 ▲다정동 김경숙 ▲해밀동 정현호 ◇ 6급 승진(38명)▲기획조정실 김규식, 김현식, 도현정, 이경화 ▲시민안전실 송영훈 ▲자치행정국 김인혜, 염혜인, 유종경, 조수영 ▲도농상생국 황우연 ▲보건복지국 오현택, 조윤주 ▲도시주택국 김수영, 박승국 ▲교통국 차미화 ▲환경녹지국 임승훈, 이순재 ▲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이학열 ▲보건환경연구원 김선옥, 박범수 ▲시설관리사업소 백지선 ▲도로관리사업소 배기현, 이진수 ▲시립도서관 한유리 ▲국회세종의사당건립지원협력사무소 한정혁 ▲조치원읍 전인규, 임재택 ▲연기면 강석진, 조은실 ▲금남면 홍종선 ▲전의면 박세용 ▲전동면 유아라 ▲아름동 장선미 ▲종촌동 정소연 ▲고운동 이창엽 ▲보람동 최하영 ▲대평동 김지은 ▲소담동 오정은◇ 7급이하 전보(182명)▲공보관실 김유진 ▲운영지원과 이동근, 정찬영 ▲투자유치단 최예지 ▲기획조정실 권태연, 배해랑, 송미하, 심선혜, 이태연, 여수진, 이주형, 이학배, 임은혜, 한이슬, 박혜연, 유용재 ▲시민안전실 박주나, 정나래, 황인찬, 황진욱, 민다희, 박종록, 김진규 ▲자치행정국 김미나, 김희경, 박미영, 안지예, 정영미, 정재민, 진태희, 김재용, 이원희, 구미진, 박준영, 강유진, 엄정하, 정예린, 이여진 ▲경제산업국 곽명인, 안지윤, 엄진경, 염다혜, 김희진, 오정연, 이주영, 김도형, 김석현, 나도빈 ▲도농상생국 김미숙, 오승하, 최현정, 서서희, 이세원, 정예지, 홍지민, 김영문, 홍은기 ▲문화체육관광국 강민우, 박성균, 임범수, 김나영, 신현정, 황용현 ▲보건복지국 백지영, 최유경, 강수정, 권은영, 김미영, 안진아, 방새름, 박민지, 송향정 ▲도시주택국 김상호, 양보은, 임현정, 맹현진, 박세윤, 오승배, 하효연, 함희진, 홍종민, 김용환, 김진영, 박정훈, 서병욱, 이후근, 정성훈 ▲교통국 신나영, 신재성, 오명석, 정윤강, 박현정, 이은선, 최온성, 박진영, 이민희, 이우영, 김진회 ▲환경녹지국 류용태, 박순영, 서규열, 문지혜, 윤지영, 홍성준, 김연준, 김정현, 이호진, 김주안, 민유리 ▲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김희언 ▲보건소 이한빛, 진가영 ▲시설관리사업소 문은지, 이솔지, 김한준 ▲공공건설사업소 왕경래, 한문희, 박진서 ▲도로관리사업소 심호정, 홍동표 ▲차량등록사업소 김수민 ▲국회세종의사당건립지원협력사무소 이후엽 ▲상하수도사업소 이진규, 강민수, 우상윤, 신병윤, 육동민 ▲감사위원회 강문주, 이해선, 임영채 ▲자치경찰위원회 현성훈 ▲조치원읍 김대영, 임근택, 김정희, 이선우 ▲연기면 신현민, 최재형, 나승훈 ▲연동면 양현모, 박인철, 정옥순 ▲부강면 노경민, 김태희 ▲금남면 강지수, 김기용, 김나현, 정재은, 김유라, 박덕근, 홍채원 ▲연서면 김도연, 윤정희 ▲전의면 오세진, 홍주영, 문상준, 이선주, 박범선 ▲전동면 한주현 ▲소정면 홍소을 ▲한솔동 김선용 ▲아름동 박선형, 조연주, 김미정, 유나은 ▲종촌동 홍정우 ▲고운동 정재혁, 김도은, 한재석, 배은경, 송승현 ▲보람동 최윤아 ▲새롬동 강서령, 최명희, 남지아 ▲대평동 장혜원, 김진령 ▲소담동 이윤목, 윤나라 ▲다정동 권완수, 박연희 ▲해밀동 강예진 ▲어진동 이승아 ◇ 7급 승진(38명)▲운영지원과 김지인, 김현숙 ▲도시주택국 윤지영 ▲기획조정실 임상혁 ▲시민안전실 김현경, 박설하, 이재택, 이예송 ▲자치행정국 김민지, 정지예 ▲경제산업국 김기현 ▲도농상생국 박민경 ▲문화체육관광국 김지애 ▲보건복지국 안현선, 윤바른 ▲교통국 이승철, 김보영 ▲환경녹지국 허은영, 김지석, 김현준 ▲보건소 김다예 ▲시설관리사업소 이슬 ▲도로관리사업소 이병훈 ▲시립도서관 한정원 ▲상하수도사업소 성용현 ▲조치원읍 권오성, 김현옥 ▲연기면 손성호 ▲연동면 최수혁 ▲금남면 정경희 ▲장군면 강민경 ▲연서면 서가영 ▲아름동 김승나, 차진환 ▲고운동 안지영 ▲반곡동 김영일, 장예지 ▲해밀동 윤정경◇ 8급 승진(29명)▲시민안전실 배건곤, 성여빈 ▲경제산업국 최상호 ▲도농상생국 정선아 ▲보건복지국 김정원, 황연선, 장혜영 ▲환경녹지국 최희원 ▲보건소 김호직 ▲시설관리사업소 김도하, 강민경, 권성원 ▲시립도서관 한채운 ▲차량등록사업소 남상욱 ▲상하수도사업소 김현주 ▲조치원읍 김태훈, 김여진 ▲부강면 신다정 ▲금남면 홍보람 ▲전동면 정현성 ▲소정면 엄은경 ▲한솔동 노강민 ▲고운동 채혜빈 ▲보람동 문수민, 이준영 ▲새롬동 정지은 ▲다정동 소신형 ▲해밀동 이현아, 이은희◇ 6급이하 파견 등(16명)▲행정안전부 김윤식, 서정희 ▲대전광역시 김창현 ▲공주시 김창회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김도유, 박재춘, 이혜미, 장성애, 유지혜, 손진호, 김진한, 한윤정, 전상완, 이승호, 함진희 ▲장기국외훈련 김민지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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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의회 최초, 세종시의회 건강보험 특사경 법안 입법 촉구 결의안 채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의장 임채성)는 26일 세종시의회 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병헌 의원의 대표 발의로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제도(이하 특사경) 도입’ 결의안을 채택하고, 입법 촉구 지지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안 채택은 세종시의회가 국민 건강권을 지키고 건강보험 재정 누수 차단을 위해 건보공단 특사경 법안의 조속한 국회 입법 촉구를 위한 것으로, 광역의회로는 전국 최초이다. 한편, 결의안 채택은 의회 의사를 결집하여 대외에 표명하는 것으로, 안건이 채택되면 결의문을 유관기관(국회, 소관부처 등)에 이송하여 법안 마련 실행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된다. 임채성 의장은 건보공단이 수익 창출에만 몰두하고 국민 생명과 안전을 멀리하는 사무장병원을 척결하고, 국민이 납부한 소중한 보험료를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또한, 이어진 지지선언을 통해 ▴ 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적극 지지 ▴ 국회 상정된 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법안의 신속한 입법 촉구 ▴ 사무장병원 등 불법개설기관 근절을 위해 건보공단과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건보공단은 자격이 없는 일반인이 의사나 약사의 명의만 빌려 불법으로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개설·운영하는 이른바 사무장병원·면허대여약국 근절을 위해 특사경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사무장병원 등이 부당하게 편취한 금액은 지난 14년 간 3조 4천억 원으로, 이는 인천·경기도 국민의 1년 납부 지역보험료에 맞먹는 규모이며 수가를 5.6% 인상할 수 있는 금액이다. 하지만, 현행 단속체계의 한계로 부당진료비 환수율은 6.9%에 불과해 건강보험 재정에 막대한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 특사경 제도가 도입되면 신속한 수사가 이루어져 연간 2,000억 원의 재정이 절감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절감된 재원은 향후 국민의 간병비와 응급·필수의료 및 전 국민 보험료 부담 경감에 활용할 수 있고, 사무장병원 신규 진입 차단 및 자진 퇴출을 기대할 수 있기에 건보공단은 특사경 법안 통과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정수)는 세종시의회의 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결의안 채택에 대해 각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으며, 이번 결의안 채택을 통해 관련 법안이 22대 국회에서 신속하게 의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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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 보장 필요성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새롬동,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제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발언하며,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촉구했다.김현옥 의원은 “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가 보장되지 않아 사회적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최근 뇌병변 장애인이 가족에게 의사를 표시하지 못해 활동지원사에게 장기간 폭행에 시달린 사건을 예로 들었다. 이를 기반으로 김 의원은 “이런 안타까운 사건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를 명확히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현재 세종시에 등록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은 약 6,000명에 달하며, 이들 중 일부는 전문인력 부족과 지원 한계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김 의원은 “정부의 의사소통 보조기기 지원사업이 있지만, 특정 장애 유형이나 독거 장애인의 경우 기기 신청조차 어렵고, 실질적인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 보장을 위해 김현옥 의원은 ▲장애 유형별 맞춤형 정책 수립, ▲장애인 의사소통 전문 센터의 설치, ▲맞춤형 전문인력양성을 제안했다.김현옥 의원은 “의사소통이 어려운 장애인이 말하는 가장 큰 어려움은 활동 지원사와의 소통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차별 없는 의사소통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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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현정 의원, ‘다함께돌봄센터 환경 개선 필요성’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현정 의원(고운동,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제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세종시 다함께돌봄센터의 열악한 환경을 지적하며, 조속한 개선을 촉구했다.이현정 의원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돌봄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방과후 돌봄서비스의 중심이 되는 다함께돌봄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현재 세종시에는 총 9개의 다함께돌봄센터가 설치되어 있으며, 6세에서 12세의 초등학생 약 260명이 이용하고 있다. 이 의원은 그중 고운남다함께돌봄센터는 자연채광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 반지하에 자리 잡고 있으며, 협소한 공간에서 24명의 아이들이 놀이와 학습을 병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현행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르면 다함께돌봄센터는 쾌적한 환경과 이동의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지하나 반지하, 5층 이상의 공간에 위치하지 않아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고운남다함께돌봄센터는 관련 법안 개정 이전에 설치되어 법적 위반 사항이 있는 경우는 아니지만, 쾌적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현지 점검 및 개선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현재 센터가 위치한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제안하며, 해당 공간은 자연 채광이 잘 들어오며 환기 또한 원활하고, 면적이 더 넓어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돌봄을 받을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이현정 의원은 “저출생 문제 해결의 해답은 멀리 있지 않다”며, “지금 여기, 아이들과 부모의 행복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 관련 부서와 고운동이 협력하여 구체적인 계획과 예산을 신속히 확보해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끝으로 이 의원은 다함께돌봄센터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공간임을 강조하며, “오늘 제안한 개선 방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 방법을 모색하여 시의회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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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최원석 의원 5분자유발언..."무단횡단 방지에 관심 가져야 할 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도담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국민의힘 소속 최원석 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민의 안전한 보행환경 구축을 위한 무단횡단 사고 예방에 대해 제언했다.최원석 의원은 이날 발언을 통해 “세종시는 시민 교통 편의를 위한 BRT 체계 도입 및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자율주행 차량 테스트베드 참여 등 교통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시민 안전을 위해서 이와 동시에 교통·보행문화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지난 7월 도램마을 BRT 정류장에서 일어난 중학생 2명의 무단횡단 사고를 예로 들며 “장기적인 시민 인식 교육과 정책 추진뿐 아니라 당장 추진할 수 있는 사고 방지 안전 대책도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특히 도램마을 BRT 정류장은 세종시 관내 BRT 정류장 중 이용 인구가 3번째로 많고 환승 이용객은 가장 많다. 아울러 정부청사 정류장은 대부분 공무원, 성인들이 이용하는 반면, 도램마을 정류장은 인근 학원이나 늘봄초, 도담초, 도담중, 도담고 등의 학생들이 이용하는 비율이 높아 청소년 무단횡단 사고 위험이 큰 상황이다. 또한 최의원은 BRT 정류장의 설계구조가 위험을 불러오는 요인 중 하나라고 발언했다. 일반적으로 BRT 정류장은 버스 승하차 지점과 횡단보도까지 약 5m~7m 이동해야 한다. 반면, BRT 시범지역인 도담동, 한솔동, 정부청사 북측 정류장은 이 길이가 2.5m가량으로 매우 짧고 공간이 협소하여 무단횡단의 유혹에 노출된다는 것이다.이에 최원석 의원은 무단횡단 사고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버스정류장 신호대기 공간 확장 ▲구조물 변경 및 시트지 제거를 통한 운전자 및 보행자 시야 확보 ▲사고 다발 지역 무단횡단 방지 캠페인 진행 및 청소년·시민 대상 교육 시행 등 정책 추진을 제안했다.끝으로 최의원은 “무단횡단 사고는 보행자는 물론, 그 가족들과 운전자까지 오랜 시간 고통받게 되는 일”이라며, “시민들이 불필요한 사고로 고통받지 않고, 안전한 보행환경에서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서 시에서 선제적으로 대책 마련에 힘써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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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주 광역 BRT로 연결된다… '10월 착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충청남도 공주시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제출한 세종∼공주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축사업 실시계획이 최종 승인·고시됐다고 26일 밝혔다.세종∼공주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축사업은 행복도시권 광역 BRT 개발계획의 후속 조치로, 제한된 도로 기반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버스 통행속도를 높이고 정시성을 확보해 대중교통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것을 골자로 한다.사업이 완료되면 광역 BRT 운행 시작점인 공주종합터미널에서 종점인 한별동까지의 소요시간이 기존 55분에서 39분으로 16분 단축될 전망이다.세종∼공주 광역 BRT는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218억 3,700만 원이 투입되며 오는 10월 착공, 2026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다. 운행 구간은 공주시 종합터미널에서 세종시 한별동까지 약 18.5㎞다.주요 경유지는 공주시 종합버스터미널을 출발해 신관초교, 신월초교, 월송동, 장기농공단지, 정부세종청사, 세종충남대학교병원, 한별동 등이다.해당 구간에는 총 28개의 정류장이 설치되며 이 중 월송동, 장군면 봉안리, 다정동, 종촌동 등 4곳에는 상하행선 중앙정류장 8곳이 신설된다. 이밖에 12곳은 기존 가로변 정류장, 8곳은 기존 BRT 정류장과 공유된다.특히 세종시 기존 BRT도로와 연계해 어진교차로∼너비뜰교차로∼봉안교차로∼공주시 신월초 교차로까지 BRT 전용도로가 설치되면서 버스가 정체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시는 이번 사업이 버스의 통행속도와 정시성을 높여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이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세종∼공주 광역 BRT는 두 도시 간 연결성을 강화하고 문화관광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 사업은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와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와 같은 국제행사에 대비한 대중교통 연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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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 세종형 그린뉴딜 스마트밸리 제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91회 1차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여미전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세종형 그린뉴딜 스마트밸리에 대해 제언 했다.여의원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세종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한 해 6만 2천 톤으로, 급격히 증가한 가운데, 이를 처리하는 유일한 소각장은 하루 약 45톤만 처리 가능하며, 가람동의 연료화시설은 지난해 약 5,600톤을 처리했지만, 총 반입량의 75%, 약 90억원을 투입해 외부에 위탁하는 실정이다.이렇듯 증가하는 배출량 대비 부족한 처리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전동면에는 친환경종합타운이 들어설 예정이며, 이 시설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다.여의원은 세종시가 단순히 폐기물을 처리하는 수준을 넘어 그 시설을 활용하여 환경과 사람이 공존하고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또한, 여의원의 5분 자유 발언 자료에 따르면 방대한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세계 산소의 약 20%를 생산하며 기후 조절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마존 열대우림이 매년 극심한 가뭄과 화재로 활활 타고 있어 생태계와 야생동물, 기후변화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인간의 활동, 특히 기업식 농업과 소 목장 등으로 인한 탄소배출이라 경고한다. 이미 많은 국가와 기업들은 RE100을 실천하며 더 나은 지속가능한 지구환경보호를 실현해 나가고 있으며 그 일환에는 스마트농업이 있다. 국·내외 식품업계는 기후위기 대응전략 중 먹거리와 관련해 스마트팜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낙점하고 확장해 나가고 있다. 스마트농업은 고령화와 농업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 그에 따른 생산비용 상승, 비료 사용으로 인한 토양오염 등 영세가족소농 중심의 우리 농업이 갖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다.정부는 2014년 스마트팜 도입 계획 발표 이후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지정하며 한국형 스마트농업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이미 스마트농업을 도입시킨 농가들이 전국에 약1,900개이며 정부는 2027년까지 도입률 30%를 목표로 미래 먹거리 산업을 확장해 가고 있다.세종시도 69개의 스마트팜이 있으나, 일부 품목에만 쏠려있어 다양화에 대한 노력이 요구되지만, 올해 11개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하려던 계획마저 지지부진해 스마트팜 도입에 대한 첫걸음도 떼지 못한 수준이다.더욱이 높은 지가와 부족한 지원 여건으로 우리 청년농들은 거점교육기능을 담당하는 혁신벨리를 찾고, 이후 그곳에 정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는 세종시 청년농 감소 및 고령화 가속으로 지역의 농업 기반을 흔드는 요인이 될 것이다. 이에 여 의원은 지속가능한 그린뉴딜정책 실현과 세종시의 미래 농업 및 먹거리 확보를 위한 제안을 했다.▲첫째, 친환경종합타운 조성에 따른 잔열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기반 스마트팜을 추진해야 한다. 수영장, 빨래방과 같은 보편적 시설은 결국 사람이 찾지 않는 폐기물 처리기능만 남을 것이다.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스마트팜 도입으로 보다 친환경적이고 장기적인 지역산업의 축이 될 것이다.실제로 강원도 인제에서는 쓰레기 처리장에서 나온 에너지를 이용하여 재배한 농작물이 큰 호응을 얻어 친환경 실현 및 수익 창출이라는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둘째, 스마트팜 추진시 식용곤충산업 중심 육성을 제안한다. 2억 8,000만 명이 겪는 세계적인 식량위기 속에서 스마트팜을 통한 식용곤충산업은 미래를 위한 필수 그린뉴딜의 하나가 될 것이며 우리의 숲을 지키는 일이 될 것이다. 이미 식량자원으로 높은 가치가 입증된 밀웜과 굼벵이 등 식용곤충을 재생에너지로 사육하고 관내 업체들은 이를 활용해 다양한 방법으로 가공하는 6차산업으로 확장시킴으로써 지역의 먹거리분야 산업 활기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여 의원은 지적했다.끝으로 여의원은 “지구는 무한한 풍요를 갖고 있지 않다면서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에너지와 자원으로 전환시키며 경제를 살리고, 나아가 지구와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친환경 정책을 우리 세종시가 선도할 수 있길 바라다면서 5분 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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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세종시의원, 5분발언 통해 세종시 경력보유여성 취업률 문제 해결 제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91회 1차 본회의에서 소담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 민주당 김현미 의원은 5분발언을 통해 세종시 경력보유여성 취업률 제고를 위한 방안에 대해 제언을 했다.김 의원의 제언에 따르면 지난 23년 3월에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법‘에서 사용하는 “단절”이라는 부정적 언어 대신 “보유”라는 긍정적 용어를 사용하고 무급, 비공식 돌봄 노동을 경력으로 인정하는 취지로 ’세종시 경력보유여성 등의 존중 및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개정을 대표발의했다. 세종시와 함께 서울 성동구나 수원시 등 여러 지자체에서도 기존 법령보다 확대한 개념으로 경력보유여성 취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세종시도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을 촉진하고자 관심을 갖고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실적은 매우 저조하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3년 세종시 15세에서 54세 기혼여성은 7만 7천 명이며, 이 중에서 미취업 여성은 2만 6천명, 경력보유여성은 1만 6천명이다. 특히 미취업 여성 중에서 경력보유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무려 61.5%로 전국 평균보다 10% 이상 높아 세종시 경력보유여성 취업문제가 심각함을 알 수 있다.24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하면 세종시 남성공무원 육아휴직 비율이 18.4%다. 작년 국정감사에서도 여성 공무원과 비교하여 남성 공무원 육아휴직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편차가 크다는 지적도 있었다. 여성만이 육아나 돌봄노동의 대상이 되는 ‘성 고착화’ 문제와 더불어 경력보유여성 실업률 문제 해결 없이는 저출생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 김의원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여성 중 출산,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다시 경제활동을 시작해서 저출생 위기에 대응하고 세종시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제언했다.▲첫째, 세종시가 취업을 위한 교육 이수 여성과 돌봄 노동 경력, 그리고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단절된 경력을 이어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여성의 경력을 인증하는 “세종형 경력인증제”를 추진할 것을 제안한다. 서울 성동구나 경기 수원시에서는 취업하지 않은 상태로 무급돌봄노동을 1개월 이상 한 사람, 지자체에서 마련한 경력인정 프로그램을 80% 이상 수료하거나 지자체가 인증한 타 기관 프로그램을 수료한 사람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경력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세종시도 경력보유여성 중 구인 기업이 요구하는 직업역량 강화 교육 이수자나 과학, 문화예술, 교육, 환경 등 각 분야 전문 여성인재 데이터베이스를 구인 기업에 제공해야 한다. 세종형 경력인증서 제도를 통해 관내에 있는 다른 일자리 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해야 하며 체계적인 경력보유여성 취업 및 창업 지원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진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세종시와 산하 공공기관에서 인턴제를 도입해서 경력보유여성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야 한다. 세종시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공무원 아니면 할 게 없다.” 고 취업시장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실제 통계도 그렇게 나타나고 있다. 세종시 가족친화인증기업을 보면 총 94개 중 64개가 공공기관이다. 세종시 민간기업 12,000여 개 중에서 64%가 근로기준법 등 법적 적용에서 제외되는 소기업인 현실에서 서울, 경기처럼 민간기업만을 대상으로 경력보유여성에 대한 취업을 추진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세종시에서 시나 산하 공공기관에 경력보유여성을 인턴으로 채용하는 제도를 도입한다면 경력보유여성은 취업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실무경험을 쌓으며 오랜 공백으로 낮아진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고, 채용 수요가 있는 세종시나 산하기관은 인턴 기간을 통해 예비채용자의 역량을 검증할 수 있어 서로 상생할 수 있다.’인구위기‘라는 책을 쓴 스웨덴 부부학자 알바 뮈르달과 군나르 뮈르달은 이미 90년 전인 1934년에 노동시간 단축, 성별격차 해소, 일-가정 양립 지원을 조언했다.김현미 의원은 "대한민국 행정수도를 목표로 하는 세종시라면 결혼, 출산이나 육아, 가족구성원 간 돌봄노동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 고민 없이 일-가정이 양립하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 고 지적했다. 끝으로 김현미 의원은 경력보유여성 취업률 제고는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라 저출생 위기 극복과 세종시 미래가 달린 문제라고 강조하면서 5분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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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성동, 직능단체 등 참여해 '우회전 시 횡단보도 일시정지' 캠페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나성동이 26일 나성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시민의식 향상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개학을 맞아 초등학생 등 아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행됐으며 참여자 20여 명은 이날 ‘우회전 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를 주제로 주요 통학로인 나성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주변에서 나성초등학교 앞까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현수막과 직접 만든 팻말을 들고 운전자를 대상으로 일시정지 내용을 홍보하는 등 안전운전 분위기를 조성하고,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우동연 나성동장은 “개학을 맞이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주민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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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응패스, 이용자 친화적 환불규정 신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9월 10일 이응패스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이응패스 이용 환불규정을 최종 확정했다.시에 따르면 당초 이응패스는 2만 원으로 최대 5만 원까지 다양한 대중교통 혜택을 누릴 수 있지만, 2만 원 미만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잔액은 환불·이월이 불가능했다.시는 기존 방식이 2만 원 미만 사용자에게 금전적 손실을 초래해 이응패스 이용에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라는 궁극적인 목표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 환불규정을 전면 재검토했다.이를 위해 이응패스 카드 발급·운영사인 신한카드와 이응앱 개발·운영사인 현대자동차와 각각 협의를 완료했다. 그 결과 2만 원 미만의 사용자가 환불을 요청하면 2만 원 전액을 환불해 주고 이용한 금액만큼만 재결제하는 방식으로 환불 절차를 개선했다.예를 들어 이응패스를 구입한 후 1만 5,000원만 사용한 경우 사용자가 직접 이응앱에서 환불을 요청하면 2만 원이 우선 전액 환불되고 1만 5,000만 원의 이용 금액이 추후 결제되는 방식이다.시는 시민 누구나 쉽게 이응패스를 이용하고 다양한 대중교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내달 이응패스가 본격 시행되기 전까지 개선점 발굴과 보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또 개선된 내용은 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게재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이응패스를 사용하는 시민은 무조건 이득이거나 손해가 없는 이용자 친화적인 환불규정을 신설했다”며 “앞으로도 이응패스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시민 편의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라는 명확한 목표를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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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람동 복컴 야외 분수마당서 '8월 한여름 밤의 재즈콘서트'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28일 오후 7시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야외 분수마당에서 ‘복컴 문화나눔’ 8월 공연을 연다. ‘복컴 문화나눔’은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소공연장으로 활용해 취약계층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시범사업으로, 올해는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연 4회 공연을 개최한다.8월 공연은 세종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하는 문화향유활동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며 세종재즈협회 박현민 재즈밴드가 무료로 공연을 선보인다.박현민 재즈밴드는 귀에 익은 영화 배경음악과 올드팝 등을 연주해 8월 한여름 밤을 감미로운 재즈 선율로 물들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돗자리 음악회로 열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각자 돗자리를 지참해 당일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8월 한여름 밤의 재즈콘서트는 수준 높은 음악 공연으로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선물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쉽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복컴 문화나눔’ 행사로는 지난 5월 인천시 학산문화원 시각장애인 극단의 ‘희망 5mm’ 공연, 7월 세종시교육청 소속 장애인 예술단 ‘어울림 공연’과 전문 클래식 연주자들의 ‘나눔 음악회’가 진행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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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컨디션이 좋지 않아 몸이 피곤함을 느끼는 날이니 약속은 다음으로 미루세요.48年生 감정이 격해지면 모든 걸 올바르게 볼 수 없으니 마음을 안정시키는 게 중요해요.60年生 시야를 넓혀 다각도로 분석하려고 노력한다면 올바른 선택을 만들어줄 거예요72年生 충동적으로 결정하여 움직이면 후회할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84年生 뭐든 해낼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감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96年生 성공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사람의 성과물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08年生 오늘은 주변에서 안 좋은 소문이 들려올 수 있으니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소띠37年生 해결해야 할 일이 있다면 감정에 쏠리지 말고 냉정하게 처리해야 해요.49年生 발성으로 끝나는 일을 골라 몸에 부담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하는 것이 좋아요.61年生 어떤 일든지 애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게 되면 희망이 보일 거예요.73年生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일이라면 빨리 시행하여 잘 관리하고 하는 것이 좋아요.85年生 주위를 의식하지 말고 자기 생각이 옳다면 밀고 가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할 거예요.97年生 친한 사람들과 같이 움직이면 좀처럼 생기지 않던 용기도 솟아나는 날이에요.09年生 만나는 사람들은 당신에게 좋은 기운을 가져다주는 사람들이예요. 호랑이띠38年生 자신이 나서기 보다는 한 발 물러서서 모든 일을 가만히 지켜보는 것이 좋아요.50年生 기분전환 하기 보다 분위기 좋은 곳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것이 좋아요.62年生 사소한 고민은 말띠 지인에게 도움을 받으면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어요.74年生 일에 대한 책임감도 중요하지만 유대관계를 더욱 신경 쓰는 게 좋아요.86年生 원하는 일이 있다면 의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한번 부딪쳐 보는 것도 좋아요98年生 싱글이라면 이성 운과 인기 운이 들어오니 이성들에게 주목을 받게 되는 날이에요.토끼띠39年生 현재를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빠르게 적응하는 것이 실수하는 것을 막을 거예요.51年生 아무리 급하더라도 가서는 안 되는 길은 가지 말아야 해를 면할 수 있을 거예요.63年生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확실하게 되짚어 보고 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75年生 아무리 친하더라도 참고 잘해주는 것이 좋지만 않으니 할 말은 하는 것이 좋아요.87年生 소극적인 성격보단 적극적인 자세로 일을 하게 되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어요.99年生 이끄는 대로 따라가면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고 뿌듯하고 당당한 기분이 들 거예요.용띠40年生 늘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찾으려고 노력을 한다면 찾을 수 있어요.52年生 따뜻한 말 한마디와 부드러운 미소가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어요.64年生 자신의 분수를 알고 지켜야 할 도리를 지키면서 행동하는 것이 가장 필요한 날입니다.76年生 입을 무겁게 움직이고 만약 비밀이 누설되면 책임을 져야할 일이 생길 수 있어요.88年生 겉으로는 활달하고 발랄해 보이지만 남모르게 혼자서 고민거리가 생기는 날이에요.00年生 뒷담화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날이니 무엇이든 있는 대로 받아들이는 게 좋아요.뱀띠41年生 의욕이 왈성한 날이니 하고자 하는 일을 시작하면 일의 발전과 좋은 성과가 있어요.53年生 뭔가를 시작하고 싶다면 철저하게 정보 수집 및 분석해야 실수가 없을 거예요.65年生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어도 늘 유비무환의 정신을 가지고 생활하는 것이 좋아요.77年生 일에 문제가 생겨 자꾸 뒤로 미루게 되면 더욱 꼬일 수 있으니 바로 처리하세요.89年生 본인의 시간을 만들어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여 내일을 준비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01年生 작은 것이라도 좋으니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면 발전할 기회가 찾아올 거예요.말띠42年生 자기 생각만 주장하지 말고 함께 협조하면서 하고 싶은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54年生 약점이 없는 사람은 없으니 상대의 약점을 건드리는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66年生 방해하는 사람이 생겨도 흔들리지 말고 하는 일을 굳건하게 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78年生 동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처음에는 힘이 될 수 있지만 곧 어긋나는 관계가 될 거예요. 90年生 사소한 언행으로 불신이 싹트지 않도록 배려하고 관대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02年生 새로 만나는 사람과 마음을 털어 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어요.양띠43年生 길게 고민하면 오히려 좋지 못할 수 있으니 가급적 빠른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55年生 한 번 결정한 것은 자꾸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일단 밀고 나가는 것이 좋아요.67年生 후회하지 않도록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참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세요.79年生 해야 하는 일이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날입니다91年生 소심하더라도 하고 싶은 말은 참고 넘어가지 말고 적극적으로 말하는 것이 좋아요.03年生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밀려와 마음이 흔들려도 중심을 잡고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원숭이띠44年生 일이 수월하게 풀리기를 원한다면 뭐든 단순하고 간단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56年生 좋은 일도 영원할 수 없으니 잘 나갈 때에 잘 관리하고 유지하세요. 68年生 현실이 힘겹다는 생각이 들어도 성실하게 노력한다면 충분히 헤쳐 나갈 것입니다. 80年生 친구와 오해로 사소하게 다투거나 주변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92年生 기회를 놓치고 한숨 쉬지 말고 진정 사랑하고 싶다면 적극성을 보이는 것이 좋아요. 04年生 활기차게 움직인다면 자기 생각대로 일들이 원만하게 풀려 나가게 될 것입니다.닭띠45年生 나이가 들수록 투자하고 신경 써서 남들이 볼 때 깔끔하게 보이도록 노력해 보세요.57年生 본인 능력에 맞춰서 일을 하면 자신감이 생기고 일 또한 좋은 성과를 거둘 것입니다.69年生 귀하고 소중해도 스스로 가치를 떨어뜨리는 행동하여 그 가치를 떨어뜨리지 마세요.81年生 내일 발전을 위해 자기계발과 배움에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좋아요.93年生 상대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 선에서 애정 표현해야 애정운이 더욱 상승할 거예요.05年生 다른 사람과 일하며 기회가 찾아오고 있으니 마음의 여유를 갖는 것이 좋아요.개띠46年生 사람들과 소통이 늘어나니 활력이 생기고 삶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되는 날이예요.58年生 건강을 위해 직접 부딪쳐서 땀을 흘리고 일을 하는 것이 몸에 유익할 것 같습니다.70年生 계획한 일이 조금 늦어지더라도 서둘지 말고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좋아요.82年生 사소한 일들을 하잖게 여기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아요.94年生 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떠넘기지 말고 끝까지 책임지고 매듭짓는 것이 좋아요.06年生 원하던 결과를 들을 수도 있으나 기대치에 못 미치더라도 실망하지 마세요.돼지띠47年生 체면보다는 신의를 지키고 욕심보다는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더 아름다워요.59年生 때가 아니니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 보다는 현재의 위치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71年生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일을 막무가내로 밀어 부치게 되면 그르칠 수 있는 날이예요.83年生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꼼꼼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95年生 본인 실수를 변명하거나 해명은 일을 악화 시킬 수 있으니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07年生 혼자만의 고민들이 기쁨으로 다가오니 주변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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