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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종창업투자포럼 개최…지역 유망 창업기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8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세종 SB플라자에서 제3회 세종 창업 투자포럼을 개최했다. 세종 창업 투자포럼에서는 지역 내 유망 창업기업들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고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 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번 제3회 세종 창업 투자포럼은 창업기업이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꼽은 자금확보 문제의 해소를 위해 투·융자 상담회와 연계 개최됐다. 이날 세종 SB플라자 2층에서 지역 창업기업의 자금 정책 지원기관, 투자사와의 상담이 진행됐다. 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세종신용보증재단 4개 기관과 와이앤아처·충남대기술지주·와디즈파트너스·컴퍼니에이·제이앤피글로벌 5개 창업기획자·투자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창업기업 25개 사를 대상으로 상담을 제공했다.또한, 세종 지역의 초기 창업기업, 관계기관,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기업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청년창업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IR(Investor Relations) 발표가 동시 진행됐다.이번 IR 발표에 참여한 기업은 2024년 세종청년창업사관학교에 참여한 전통주 생산업체 농업회사법인 ㈜사일로, 조청발효 증류식 소주 생산업체 ㈜공사사양조, 기능성소재 활용 레깅스 제작 기업 ㈜다전사, 약대생 교육 커뮤니티 플랫폼 ㈜프리프 등 세종시 기업 4개 사다.시는 매회 포럼마다 다른 주제와 프로그램을 같이 편성해 창업기업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투자자, 창업기업, 창업 유관기관이 세종시에 모여 소통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다.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세종 창업 투자포럼 활성화는 세종시 창업기업들의 투자 유치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포럼을 더욱 활성화해 청년 창업가들과 초기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외부 투자 유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1회 세종 창업 투자포럼은 세종시의 창업벤처 펀드 소개, 2회는 세종 오픈이노베이션의 주요 성공 사례와 투자 트렌드를 주제로 열렸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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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문화 세계화 힘 모은다…"전 세계 한국문화 열풍"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44회 국정 현안 관계 장관 회의에서 세종학당 혁신 방안이 논의된 것은 한글문화 확산을 위한 국가 차원의 대응이 절실하다는 판단에서다.한류 확산과 대한민국 위상 제고에 힘입어 전 세계 한국어 학습 열기가 확산일로의 추세 속에서 세종학당의 내실화를 통해 한국문화 확산 해외 전진기지로 활용성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문체부가 파악한 한국어 학습자 수는 전 세계 88개국에 설치된 세종학당 256곳을 통해 21만 6,000명이 현장 교육을 받고 있고, 수강 대기자는 1만 5,698명에 이르고 있다.여기에 더해 전 세계에서 세종학당 신규 설립 요청도 쇄도하고 있다. 신규 요청은 2022년 37개국 73개소, 2023년 35개국 81개소에 이어 올해는 40개국 97개 기관까지 늘어 매년 20% 수준으로 늘었다.이에 따라 정부는 수강대기자의 획기적인 감소와 한국어 교육 수요에 대한 효율적 대응을 위해 세종학당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디지털 학습환경을 구축하는 등의 혁신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다.이를 실현하기 위한 3대 추진 전략은 ▲디지털·AI 등 신기술 활용 ▲세종학당의 역할과 기능 확대 ▲고품질 맞춤형 교육 서비스 제공 등으로 요약된다.이는 다시 생성형 AI 기반 한국어 학습 지원, 전략적 세종학당 진출 및 거점 확대, 한국어평가 활성화, 한국어교원 역량 강화, 수강생 경략 개발 지원 등 8개 핵심과제로 구체화 된다.지금이 한글문화 확산에 나설 절호의 기회라는 정부의 상황판단은 지난달 최민호 시장이 미국 LA와 미네소타를 방문 당시 확인한 현장 상황과도 일치한다.당시 최민호 시장은 한국어 수강생과 보급기관이 늘어나는 시점에서 미국 현지 관계기관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외에서의 한국어 위상 강화, 한글문화단지 조성 등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특히 UCLA한국학연구소와 LA한국문화원 관계자와 면담에서는 높아지는 한국어 교육 수요에 대응할 수준별 맞춤형 교제 개발과 시대상을 반영한 업데이트가 필요하다는 요청도 있었다.이에 국가적 차원에서 일관성 있는 한글, 한국어교육 및 한국문화 확산 지원을 추진하되 지역 대학과 연계한 교재 개발 및 교원 연수 등 지자체의 노력이 연계되어야 한다는 것이 최민호 시장의 지론이다.최민호 시장은 “국가 차원의 일관성 있는 지원과 별개로 주말학교 교재 개발, 교원 연수는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면서 현지 한인회와 지자체 간 자매결연 등을 제안했다.시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세종학당 혁신 방안과 관련해서도 해외 진출 기관과의 협업에 지방 정부가 기여할 수 있는 여지가 높다고 보고 중앙정부의 의지에 적극 부응한다는 계획이다.세부적인 협업 분야는 체계적인 한국어 평가 시행에 필요한 한국어 연구 수행, 한국어·한국문화 콘텐츠 제작, 한국문화 행사 지원 등이다.여기에 전 세계 한류 문화 전파에 큰 역할을 하는 한국어 교원과 우수 학생을 유치하고, 민간과 협력해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도 지방정부의 전문 분야다.최민호 시장이 방미 당시에도 지역 우수 인재의 미국 유학과 북미 지역 학생의 한국 유학에 필요한 정보·인적 교류를 비롯해 LA시티칼리지 재학생의 한국 방문, 어학연수, 기업연수 등을 제안한 바 있다.나아가 해외 한국어 교육을 확산하고 유학생을 유치해 우수 인재가 한국과 세종에서 취업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면 지속가능한 한글문화 세계화를 담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최민호 시장은 “중앙정부와 협력해 한글문화 세계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해외 한국어 교원과 유학생을 위한 인프라로 한글문화단지 조성을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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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강압적으로 처리하고 따라오기를 바라지 말고 뒤에서 밀어주는 것이 좋아요.48年生 실수나 잘못이 있다면 바로 사과를 하고 정정해 나가야 합니다.60年生 자신의 몫이 아닌 것을 욕심내지 말고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는 것이 좋아요.72年生 본인 추진력과 주변의 도움을 받게 되면 현재의 일에서 좋은 결과가 생겨요.84年生 충동적인 행동이 따를 수 있으니 자제력을 가지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아요.96年生 여기 저기 들쑤시지 말고 한 우물만 파고 나가는 것이 더 좋아요.08年生 표현하지 않으면 당신의 마음을 아무도 모르니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아요.소띠37年生 상대가 선의의 거짓말을 하는 것을 알아도 모른 체하고 넘어가 주는 것이 좋아요.49年生 마음에 흡족할 만한 돈이 들어오니 지출 관리에 신경써야 합니다.61年生 마무리될 때까지 부지런히 땀 흘리는 모습을 보이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73年生 더욱 정신을 집중하고 긴장해서 일을 진행해야 하는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거예요.85年生 사소한 일로 다투게 되면 일이 어긋날 수 있으니 마음을 조금 넓게 가지는 것이 좋아요.97年生 가만히 있지 말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기회를 잡을 수 있어요.09年生 대인관계에 신뢰를 잃으면 많은 것을 잃을 수 있으니 신경 쓰는 것이 좋아요.호랑이띠38年生 생각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날이니 성급하게 약속하거나 결정하는 것은 삼가세요.50年生 어려움이 있어도 의연하게 대처하고 긍정적으로 여유로움을 가져보는 것이 좋아요.62年生 흐르는 물은 썩지 않으니 어렵고 힘이 들어도 꾸준히 노력해 나가는 것이 필요해요.74年生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참고 주변 상황에 순응하여 맞춰 나가는 것이 도움됩니다.86年生 들려오는 정보에 귀를 기울이면서 앞으로 어떻게 계획을 세워 나갈지 신경을 쓰세요.98年生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니 차분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 토끼띠39年生 순간 눈 앞의 이익에 눈이 멀어 체통을 잃어버리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51年生 다른 사람 일에 괜히 나섰다 가는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조용히 있는 것이 좋아요.63年生 하는 일이 아무리 어려워도 참고 이겨내 끝까지 밀고 가야지 결과를 볼 수 있어요.75年生 내키지 않는 일은 서두르기 보다는 다음으로 넘기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아요.87年生 얻고자 하는게 있다면 운이나 요행을 바라지 말고 노력과 땀을 흘려 획득해 보세요.99年生 애정운이 좋게 들어와 있으니 마음이 통하고 대화가 잘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용띠40年生 기대감에 손절하지 못하고 계속 머무르면 곤란한 상황에서 헤어나기가 어려워요.52年生 함께 모여 일하면 각자의 주장을 내세워 사소로운 다툼이 있을 수 있는 날입니다.64年生 뭐든 시작하기에는 때가 좋지 않으니 조용히 주변 상황을 관망하고 있는 것이 좋아요 .76年生 맡은 일은 핑계를 대지 말고 반드시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88年生 참석해야 할 모임이 있다면 빠지지 말고 참석하게 되면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00年生 아무리 노력한다 하더라도 결국 이길 수 없는 게임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뱀띠41年生 개인적인 이득보다 함께 이득을 얻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고 지혜롭습니다.53年生 자신을 꾸미는데 너무 아까워하지 말고 약간의 지출도 감내하는 것이 좋아요.65年生 금전운이 좋더라도 투자나 재테크에 관련해서는 상황을 잘 파악해 보고 선택하세요. 77年生 결정한 일은 망설이지 말고 처음 생각한대로 밀고 나가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89年生 작은 다툼으로 약간 서먹해 질 수 있으니 먼저 손을 내밀어 보세요01年生 잔꾀를 써서 일을 처리하지하지 말고 평소하던대로 차분하게 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말띠42年生 건강 흐름이 좋아지고 있으니 축 처져 있지 말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운동을 하세요54年生 불의를 본다면 오늘만큼은 참지 말고 나서는 것이 멋있어 보일 것입니다.66年生 힘이 들더라도 마음을 굳건히 먹고 헤쳐 나가면 반드시 좋은 기회가 생길 것입니다.78年生 앞장서서 나갈려고 하기보다는 한발 물러서서 관망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날입니다.90年生 조바심을 내서 서두르지 말고 한 발 한 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좋아요.02年生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없으니 노력은 하지 않고 허황된 꿈만을 꾸지 마세요. 양띠43年生 지나치게 자기 주장을 고집하지 말고 적당하게 양보와 타협하는 것이 중요해요. 55年生 쌓아온 자신의 실력과 경험을 믿고 자신있게 일을 밀고 나가는 배포를 보여주세요.67年生 노력에 비해 성과가 적을 수 있으니 시작하기 전에 수지타산을 잘 따져 보고 하세요79年生 부정적인 말만 하는 사람은 가급적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자신에게 좋아요.91年生 어려움을 넘었다고 안일한 생각을 가지지 말고 다음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해요.03年生 주변에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릴수록 기대 이상의 좋은 반응을 받을 수 있어요.원숭이띠44年生 좋은 결과는 혼자서 즐기기보단 도움을 준 여러 지인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 좋아요.56年生 쌓아온 자신의 실력을 너무 숨기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68年生 가치를 높이 평가 받아도 자랑하면 시기•질투하는 사람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80年生 지혜를 모아야 하는 날이니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해 보는 것이 좋아요.92年生 적당한 자존감은 자기를 더 강하게 만들 수 있으니 뭐든 당찬 모습을 보여주세요.04年生 학업운이 따르니 조금만 노력해도 남들보다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날입니다.닭띠45年生 타인으로 인해 돈이 나갈 수 있으니 돈을 써야 할 곳이 있으면 먼저 풀어 버리세요.57年生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타기 위해서는 고정된 관념이나 선입견을 버리는 것이 좋아요.69年生 이기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니 너그러운 아량을 보이는 것이 더 좋아요.81年生 한 사람의 생각보다 여러 사람의 생각이 좋으니 주변의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아요.93年生 한꺼번에 많은 것을 얻으려고 하지 말고 천천히 모아 나가야 할 때입니다.05年生 미래를 보기보단 현재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 실수를 줄일 수 있어요.개띠46年生 힘들게 했던 병이 좋아지는 조짐을 보이니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58年生 주위를 정리하면 복잡한 일이 깔끔해 질 수 있으니 집안 구석을 깔끔이 정리하세요70年生 잘못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렸다 가는 본전도 못찾고 망신만 당할 수도 있는 날이예요.82年生 자신의 존재감을 심어주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자신을 어필하는 것이 좋아요 94年生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두 사람을 더욱 더 가깝게 만들어 주는 날입니다.06年生 잘 풀리지 않는 일이 있다면 주위 사람들에게 조언을 요청해보세요.돼지띠47年生 재물적인 성취와 좋은 소식이 있으니 가정에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찬 날입니다.59年生 모든 것을 해결하기보단 차근하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71年生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면 더 좋은 것을 놓칠 수 있으니 늘 다양성을 열어 두어야 합니다. 83年生 친하더라도 할 얘기와 하지 말아야 할 얘기는 정확히 구분해 두어야합니다.95年生 많이 얘기하는 것보다 많이 들어주는 것이 상대에게 위로가 될 수 있어요.07年生 급하게 일을 처리하려 하지말고 천천히 방법을 생각해보는게 좋아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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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자치경찰위, 주민 참여 확대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가 27일 세종경찰청 집현마루에서 6개 협력단체와 ‘자치경찰, 주민신뢰 제고 및 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자치경찰행정에 대한 시민 참여 기회를 확대해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이해와 체감도를 높이고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참여한 단체는 세종시 이·통장연합회, 세종시 주민자치연합회, 세종시 자율방재단연합회, 세종시 새마을회,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세종지부, 세종시 녹색어머니연합회다. 자치경찰위원회와 이들 6개 단체는 범죄예방, 사회적 약자보호, 교통안전 등 자치경찰 사무 발굴과 상호 지원을 위해 공동 협력하게 된다.남택화 자치경찰위원장은 “세종자치경찰은 시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각 기관, 단체들과의 지속적이고 꾸준한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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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22회 세종조치원 복숭아 축제’ 평가보고회 개최..."발전했다" 호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7일 시청 집현실에서 시의원, 복숭아연합회장 등 행사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세종조치원 복숭아 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세종조치원 복숭아 축제의 성과와 개선점을 공유하고 앞으로 열릴 축제의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시민운동장과 조치원 중심가 일원에서 열린 올해 조치원복숭아축제는 지난해보다 29% 증가한 약 8만 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간접적 경제 유발 효과로는 약 52억 원을 창출하며 세종시 여름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보고회 참석자들은 블랙이글스에어쇼, 먹거리장터, 푸드트럭, 문화공연, 체험 등 다양화된 프로그램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이 다녀간 이유 중 하나라고 호평했다.다만 지난해 대비 복숭아 물량을 2배 이상 확보했음에도 복숭아 물량이 부족한 점은 개선해야 할 부분으로 지적했다.시는 이날 자리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해 내년열릴 복숭아축제 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올해 축제의 장점으로 꼽힌 다양한 프로그램은 내년에도 더 발전시켜 진행하고 축제에서 드러난 미흡한 점은 개선해 조치원복숭아축제가 전국의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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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2025년도 정부예산안 반영 현황’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27일 브리핑을 통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세종시 관련 주요 현안 사업이 다수 반영되었다고 밝히면서 오늘 국무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예산 정부 677조 원 중 세종시 관련 예산은 1조 5,977억 원으로, 올해 정부 예산 대비 775억 원(5.1%)이 증액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특히,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에서도 정부 총지출 증가율 (3.2%)보다 높은 증가율을 달성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하면서 이로써 시정 4기 역점 추진해 온 미래전략수도 기반 조성과 자족기능 확충, 시민 안전 제고를 위한 사업 추진에 탄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시장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세종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무엇보다 가장 큰 성과는 '26 세종국제정원도시 박람회 개최에 필요한 국비 77억 원이 반영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계획으로 최시장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 주요 현안 사업과 신규사업이 대폭 반영된 것은, 세종시 발전에 대한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 세종시민 여러분의 응원 덕분이라면서 세종시는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시정 현안이 국회 심의 단계에서 감액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사전절차 이행이 필요한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관련 절차의 신속한 이행을 지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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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김영현 의원 , "성급한 이응패스 도입…대중교통 인프라 개선이 우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김영현 의원(반곡·집현·합강동, 더불어민주당)이 대중교통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이응패스의 필요성 진단과 준비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 개선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26일 제91회 임시회 1차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대중교통중심도시로의 도약, 이응패스는 과연 절실하게 필요한지에 대해 반문하면서 최민호 시장과 남궁호 교통국장에게 의회 관련 절차상 문제점, 이응패스의 타 지역 사용문제, 7월 말 담당자의 인사 발령, 세종시 재정 투입의 적절성, 이응패스 사업의 부실한 비용추계, 사전체험단의 시범 운영기간 9일의 한계, 취약계층의 무료 이용 대상 제외 등을 질문했다. 김 의원은 “미래전략수도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세종시의 대중교통 이용률 제고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이지만 ‘k-패스’ 도입과 ‘충청권 무료 환승체계’가 이미 도입되었고, 더군다나 대중교통 인프라는 전혀 개선되지 않은 시점”이라며 "더불어 재정난이 갈수록 악화하는 시점에서 우선순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며 시가 의회와 충분히 소통하고 행정절차를 준수하며 사업추진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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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부모 10명 중 9명은 “공유전동퀵보드 운영 반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 지역 학부모 10명 중 9명은 공유전동퀵보드의 운영에 대해 반대한다는 설문조사가 나왔다.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김효숙 의원(나성동, 더불어민주당)이 세종시교육청에 의뢰해 지난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학교 관련 어플을 통해 ‘세종시 공유전동퀵보드에 대한 학부모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325명의 유‧초‧중‧고교 학부모가 응답했고 이중 세종 지역의 공유전동퀵보드 운영 필요 여부에 대한 질문에 93%(4,025명)가 ‘필요하지 않다’고 답변했다.27일 이 설문조사에 따르면, 세종 지역에서 공유전동퀵보드의 운영 금지(제한) 여부에 대한 질문에, 운영 금지 찬성이 90%(3,914명)로 나타났으며, 그 이유는 ▶자동차와 부딪치는 등 교통사고 발생 우려(36%) ▶보행자 안전 우려(36%) ▶거리에 방치되면서 안전사고 발생 및 미관 저해(28%) 순이었다.세종시 공유전동퀵보드 운영 관련 가장 시급한 개선사항으로는 ▶미성년자가 무면허 운행을 못 하도록 인증 절차 강화(73%, 3,115명) 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이어 ▶불법 이용과 관련한 경찰 단속 강화(19%, 804명) ▶어린이보호구역 등 인도 위 속도제한(7%, 302명) ▶학교 등 전동퀵보드 안전교육(1%, 64명)으로 나타나면서, 이는 학부모들이 미성년자 자녀가 공유전동퀵보드를 무분별하게 이용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업체의 강력한 조치를 요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특히 공유전동퀵보드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서술 작성해달라는 문항에 응답자의 절반 이상(2,185명)에 달하는 학부모가 답변하는 등 반대에 대한 적극 의사를 피력했다. 하나의 퀵보드에 다수가 탑승하거나, 안전모 등 미착용 그리고 16세 미만 청소년의 무면허 운전에 대한 우려가 가장 많았다.김효숙 의원은 “공유전동퀵보드에 대한 학부모의 우려가 크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운영 반대에 대한 높은 수치가 나올 줄 몰랐다”며 “특히 프랑스 파리나, 호주의 멜버른처럼 전동퀵보드 운행 여부에 대해 시민이 선택하고 결정하게 해달라는 의견이 많았다. 지자체가 단순하게 권한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는 것이 과연 맞는지 한 번 쯤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한편 설문조사는 초등학생 학부모(38%, 2,438명)이 가장 많이 응답했으며, 이어 중학생(22%, 930명), 유치원생(12%, 501명), 고등학생(11%, 456명) 학부모 순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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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장기요양기관 법령·고시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정수)는 지난 26일, ‘장기요양기관 법령·고시 경진대회’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령과 고시 등에 대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지식을 함양하고, 장기요양서비스가 필요한 노인 등에게 급여제공기준에 따라 적정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대전세종충청지역의 1,878개 방문요양기관 중 149개소가 참여하였으며, ▴ 실제 서비스 제공 사례에 대한 급여제고기준의 적법성 ▴ 서비스 제공 및 급여비용청구의 적정성 여부 등 일련의 장기요양서비스 과정에 적용되는 법령·고시 기준을 평가하였다. 이정수 본부장은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장기요양기관을 지역본부로 초청해 상장을 전달하며, “앞으로도 많은 기관이 법령·고시 경진대회에 참여해 급여제공기준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적적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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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영현 의원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행정수도 위상 높였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무조건적 비판이 아닌 제안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기존의 당리당략을 떠난 정중하면서도 날카로운 지적을 하고 답변에 나선 시장 또한, 인정할 것은 인정하면서도 이해를 구할 것은 자세한 보충 설명으로 이해를 구하는 등 모처럼 시민 눈높이를 충족한 의정활동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세종특별자치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영현 의원은 26일 세종시의회 제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침착하고 차분하면서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해온 자료를 통해 최민호 세종시장을 상대로 긴급 현안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으면서 지적과 제안은 정중하게, 시장은 개선할 점은 즉석에서 수긍하면서 오해 소지는 허심탄회하게 이해를 구하는 등 모처럼 당리당략을 떠난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전개하면서 성숙한 행정수도의 면모를 보였다.반면, 또 다른 의원은 집행부의 입장과 조건은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준비해 온 지적 성 자료에만 주력하면서 팽팽한 말싸움으로 이를 지켜보던 언론과 방청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해당 의원의 핵심현안 질문인 공공기관 세종시 이전 불발을 두고 00 의원은 세종시로 이전하기로 한 공공기관이 공주시와 이전에 대한 협약을 맺었다며 유치 실패에 대한 결론만을 갖고 질타성 질문을 이어 갔고 시장은 무상증여가 어려운 세종시 상황을 조율하면서 최선을 다했고 공주와 협약 또한 협약일 뿐 정해진 것은 아직 없을 뿐 아니라 법상 문제가 있다고 충청권 지방정부가 추진되고 있는 작금에 인근 공주시를 공개 비판하는 일은 자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특히, 00 의원의 발언대로 공공기관 이전 실패가 세종시의 책임이라면 세종시는 모든 공공기관 이전에 무상증여 방식의 토지를 제공해야 하고 이 또한 열악한 세종시 예산을 감안하면 세종시로서는 다른 공공기관 이전 유치는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공공기관 이전은 공공기관 자신이 행정수도 세종시에 입주하면서 자신들의 편리성을 추구하는 것으로 세종시가 굳이 나서서 무상이전을 추진하는 것은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라고 다수의 여론이 증명하고 있다.또한, 공주시와 이전을 위한 협약을 맺은 공공기관은 직원이 고작 수십 명에 불과한 기관으로 세종시가 무상을 조건으로 유치할 만한 기관도 아닌 것을 굳이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약 47분가량을 소비한 것은 행정력 낭비와 요식성 질문이었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반면, 이어진 김영현 의원의 이응 패스와 관련한 긴급현안질문에서는 김영현 의원이 상대를 존중하면서도 예리한 지적으로 의도된 답변을 이끌어 냈고 답변에 나선 시장과 담당 국장은 성실하게 답변하면서 한층 성숙한 의정활동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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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회의 2차 본회의 및 운영 조정 협의회 연석회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7일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26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세종교육회의 2차 본회의 및 운영 조정 협의회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세종교육회의’는 모두가 공감하는 교육 정책의 추진으로 지역 발전과 세종교육 신뢰도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만들어진 민‧관‧학 협치 기구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세종교육회의 본회의에서는 그동안 분과에서 같이 생각하고 충분히 토론했던 2024년 세종교육회의 정책 제안서를 심의했다.먼저, 공동 의제 3건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공동 의제는 ▲학습, 생활, 정서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 강화 ▲교권의 존중과 교육의 공공성을 위한 권고 ▲교육청-시청 협력으로 세종 지역 교육 생태계 구성과 운영 등이다.이어서, 분과 의제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5개 분과에서 제안한 의제는 세종 교육 기초 학력 보장을 위한 정책 제안 등 총 14건이다.세종교육회의 대표 의장이 이번에 의결된 총 17건의 정책 제안을 세종시교육감에게 전달하면, 세종시교육청은 이를 2025년 주요 업무 계획 및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장수명 세종교육회의 대표 의장은 “오늘 의결된 정책 제안으로 학업, 생활, 정서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지원이 강화되고, 시청과의 협력도 더욱 긴밀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세종교육회의 운영 위원과 분과 위원이 심사숙고하여 제안한 정책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구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상향식 교육 정책 수립을 위해 교육 공동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우리 아이들의 행복과 성장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시는 세종교육회 위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며,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정책 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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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성동 국공립 리더스포레 어린이집, 착한일터 동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7일 나릿재 1단지에 위치한 국공립 리더스포레어린이집에 ‘착한일터’ 6호 현판을 전달했다.착한일터는 직장이나 동아리·소모임 회원이 의기투합해 정기적으로 나눔에 참여하는 단체에 부여하는 호칭이다.월 2만 5,000원 이상 기부에 참여하면 가입할 수 있으며, 나성동은 착한가게와 착한일터 캠페인을 통해 기부자들을 지속 모집하고 있다. 이날 착한일터에 가입한 신진영 국공립 리더스포레 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이집 교사로서 아이들이 자라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부하게 됐다”며 “소액이지만 뜻깊게 써달라”고 말했다. 백원기 나성동 지사협 부위원장은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기부문화를 가르쳐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성동 착한일터에는 지난 1월부터 ▲국공립 세종나릿재어린이집 ▲국공립 세종나빛어린이집 ▲국공립 나성샛별어린이집 ▲국공립 세종하늘채어린이집 ▲국공립 리더스포레 어린이집 등이 연속 가입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의미를 전파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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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정 현안 사업 내년도 정부예산안 1.6조 반영…올해 정부예산 대비 5.1% 증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7일 브리핑을 통해 ‘2025년도 정부예산안 반영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최민호 세종시장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세종시 관련 주요 현안 사업이 다수 반영되었다고 밝히면서 오늘 국무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예산 정부 677조 원 중 세종시 관련 예산은 1조 5,977억 원으로, 올해 정부 예산 대비 775억 원(5.1%)이 증액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특히,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에서도 정부 총지출 증가율 (3.2%)보다 높은 증가율을 달성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하면서 이로써 시정 4기 역점 추진해 온 미래전략수도 기반 조성과 자족기능 확충, 시민 안전 제고를 위한 사업 추진에 탄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시장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세종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무엇보다 가장 큰 성과는 '26 세종국제정원도시 박람회 개최에 필요한 국비 77억 원이 반영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국제정원박람회는 지난 7월 국제행사심사위원회에서 총사업비의 20% 이내 지원이 가능한 2등급을 받았다.이후 세종시는 산림청과 기재부에 적극적인 건의로 국비지원 첫해에 최대치인 77억을 모두 확보한 것이다.이와 같은 제도적ㆍ재정적 뒷받침을 통해 사업추진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도 정부예산안에는 미래전략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사업들도 충실히 반영되었다.행복청과 협력을 통해 ‘국회세종의사당’ 건설을 위한 부지매입비 350억, ‘대통령제2집무실’ 건립 예산 45억이 반영되어 정부의 사업추진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행복도시에서 조치원까지 연결된 BRT를 홍익대까지 연장하는 ‘세종~천안 BRT’ 구축 사업도 정부예산안에 신규 반영되어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인정받았다.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를 위한 ‘종합체육시설’ 건립비 99억 원과 세종시 최초의 국제기구인 ‘유네스코 국제해석설명센터’ 청사 건립 예산 18억 원도 확보했다.또한, 세종시의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과 경제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시정 현안 관련 예산도 대거 확보됐다.세종시의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해 ‘지역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 사업에 23억 원 신규 반영됐으며 내년도 과기부 공모 시 세종시 주도로 충청권 4개 시도가 협력해 사업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최시장은 덧붙였다.이어서 ‘국립민속박물관 이전건립’ 사업이 102억 원으로 올해 대비 67% 증액됐고, ‘지역투자촉진 보조금‘은 11% 증액된 43억원이 반영됐다.또한편,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30억 원, ‘한글 목조탑 건립’ 2.5억 원 및 ‘실내형 한글놀이터 조성’ 사업에 4억 원이 모두 신규 반영되어 세종대왕의 묘호를 물려받은 세종시가 한글문화수도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아울러 시민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사업 역시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다수 반영되었다. 재해위험 개선을 위한 노송천 정비사업에 5억 원이 새롭게 반영되었다.이로써 전의 읍내, 맹곡, 덕현, 월하, 삼성 지구와 함께 6곳에서 정비사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전액 시비로 추진 중인 ‘노후상수도 정비’와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이 각각 19억 원, 5억 원이 신규 반영됐으며 시비 절감 효과와 동시에 노후관로 정비의 신속한 추진을 통해 시민 생활 편의를 증진할 예정이다.이외에 ‘공공형 버스(두루타)’ 사업이 전년 대비 2배 수준인 51억 원이 반영되고, ‘스마트 경로당 보급’에 14억 원이 반영되어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최 시장은 밝혔다.최시장은 향후 계획으로 내년도 정부 예산안 주요 현안 사업과 신규사업이 대폭 반영된 것은, 세종시 발전에 대한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 세종시민 여러분의 응원 덕분이라면서 세종시는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시정 현안이 국회 심의 단계에서 감액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사전절차 이행이 필요한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관련 절차의 신속한 이행을 지원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미반영 사업이 정기국회 예산심의 과정에 반영되도록 사업 추진의 필요성, 국가지원 논리 등 사업계획을 다듬어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끝으로 최시장은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들께서도 시정4기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 세종 건설을 위한 현안 사업과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세종시의 노력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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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교차로 입체화 공사 위해 오는 31일 오송역 가는 길(세종오송로) 양방향 통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도시 세종오송로-행복대로 임시 삼거리 구간이 8월 31일 오전 5시부터 19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전면 통제된다.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이하 LH, 본부장 송종호)는 교차로 입체화 공사를 위해 31일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행복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들목교 및 6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건설공사에 따라 임시로 조성된 세종오송로-행복대로 삼거리를 입체화하기 위한 것이다.해당 삼거리는 15분 차단-15분 통행을 교대로 실시할 예정이므로, 오송역 통행을 위한 시간이 차량과 BRT 공통으로 2배 이상 소요될 수 있다. 따라서 원활한 통행을 위해 1번국도를 이용하여 우회하거나, 평소보다 일찍 출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행복청과 LH는 “8월 31일 토요일에 오송-세종 간 통행하시는 분들께서는 세종오송로가 아닌 다른 길로 우회하거나, 소요시간이 늘어날 것을 감안하여 출발시간을 조정해주시기 바란다”며, “장기적으로 세종오송로-행복대로 삼거리가 입체화되면 신호 없이 통행할 수 있어 교통정체가 대폭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향후 더 편리한 교통체계를 위해 불가피한 통제이므로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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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 세종시청 직원 대상 특강…충청권 상생협력 중요성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세종을 찾아 “대전과 세종은 충청권의 한 뿌리”라고 강조하고 “세계적인 과학수도 대전, 행정수도 세종이 협력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함께 뛸 것”을 제안했다.세종시는 27일 시청 여민실에서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을 초청해 ‘대전시 미래전략과 시정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세종시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개척자들의 도시, 120년 대전사’를 소개하며 일류도시 대전을 지향하는 민선 8기 주요 성과와 역점 추진 중인 전략과제를 설명했다.협력 과제로는 ▲충청광역연합의 성공적 안착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광역협력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 개최 ▲대전-세종 교통망 확충을 제시하며 충청권 상생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에 최민호 시장은 세종과 대전이 역사적, 지리적, 정서적으로 밀접하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대충청시대를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양 도시 간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무엇보다 충청권에 부재한 경제자유구역을 대전과 세종이 힘을 모아 지정·유치함으로써 충청권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가는 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역설했다.한편, 이번 특강은 최민호 시장의 제안으로 충청권 4개 시도 간 경영철학을 공유하고 상호 우호 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시작됐으며 오는 9월에는 대전광역시에서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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