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의회 행복위,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심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현미)는 제91회 임시회 기간 동안 제3차, 4차 상임의 회의를 열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했다.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158억 5,723만 원 규모로 증액 편성되어 시장으로부터 제출되었고, 이중 세출예산안은 일부 예산과목을 조정하여 수정가결했다. 세입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김현미 위원장은 제3차 회의를 시작하면서, 지난 제1회 추경에서 삭감된 예산들이 제2회 추경에 재편성된 부분에 대해 “이전 추경을 통해 감액한 경상비, 사업비의 경우, 시 재정이 어려운 만큼 예산 편성 시 한 번 더 신중하게 고민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영현 부위원장은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인구 대비 주택 공급량이 많았던 6~7년 전과 달리, 현재는 주거비가 많이 올라 살기 힘든 도시가 되었다”며, “초임 공무원 포함, 청년층에게도 적절한 주거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정책의 전환이 필요하며, 이에 따른 예산도 반영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김충식 의원은 “우리 시에도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긴급돌봄 지원사업에 대한 수요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향후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시민들이 이를 잘 알고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상병헌 의원은 “의회가 예산 심사과정에서 조정한 사항을 원복하는 것은 의회심사권 침해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면밀히 검토해 의회심의권을 존중해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위탁 등을 통해 사업을 진행할 시 재정 투자 이후 진행 과정과 결과에 대한 내용을 잘 안들여다보는 측면이 있다”며, “시에서 평가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등의 과정을 통해 짚어보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여미전 의원은 “박연문화관 입주기관 임대료 세입 편성과 관련하여 2024년 본예산에 2억 3,144만 원이 이미 편성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2회 추경에 다시 1억 9,669만 원을 편성하였다”며 세입 예산 과다 계상에 따른 오류를 지적했다. 이순열 의원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이 연차평가 결과 때문에 감액된 사항과 관련하여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평가 결과가 미흡한 데다 시민들의 체감 측면에서 성적표가 아쉽다”며 “예산 집행에 따른 효과들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여 살맛나는 세종시를 만들어야 하는데 집행부와 함께, 의회도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홍나영 의원은 연동문화발전소 운영 사업 관련해, 결원으로 인한 기간제 근로자 보수를 감액 편성한 부분을 들어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과 목공실을 함께 운영하는 상황에서 직원 결원이 발생하면 안전과 프로그램 질이 보장되지 않을 우려가 있다”며 “이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김현미 위원장은 “시 재정이 열악한 현 상황에서 이번 추경예산안만큼은 가장 시급하고 꼭 필요한 사업을 우선하여 고려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철저한 심의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부서 및 기관에 대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9월 9일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 전수조사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30일부터 9월 말까지 2024년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전수조사를 진행한다.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제36조에 의거, 교통혼잡의 원인이 되는 시설물의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부담금으로 매년 10월 초에 정기 부과하며 올해 납부 기간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부과 대상은 각 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만㎡ 이상의 시설물, 시설물 160㎡ 이상을 분할 소유한 경우이며 다만 주거용 건물, 학교 등 법령에 따른 면제대상 시설물은 제외된다.부과 기간은 2023년 8월 1일부터 2024년 7월 31일까지며 해당기간 휴업 등의 사유로 30일 이상 시설물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시설물 미사용 신고서와 증빙자료 등을 제출해 해당 기간만큼 부담금을 경감받을 수 있다.부담금은 2024년 7월 31일자 소유주에게 부과되지만 부과기간 중 소유권이 변동됐을 시 일할계산 신청서를 제출하면 소유한 기간에 따라 부담금이 일할계산된다.부담금 부과에 대한 이견은 부담금 납부 고지를 받은 날부터 20일 이내에 그 사유를 소명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해 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성은하 교통정책과장은 “교통유발부담금 현장 조사원 방문 시 사용 여부 등에 대한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소유자와 시설물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행복도시 내 세대통합형 ‘치유농업공원’ 들어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과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이하 LH)는 지난 29일 ‘행복도시 도시농업공원 조성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변경 체결했다.행복청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2021년 9월에 체결했던 기존의 도시농업공원 조성 업무협약에 치유농업 관련 내용을 추가한 것이다. 협약을 통해 행복청은 지원시설건립을 포함한 공원조성계획을 수립하고 도시계획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며, LH는 지원시설과 공원을 건립·조성한다. 또한 세종시는 다양한 치유·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 제공과 시설 운영을, 농진청은 공원 설계‧관리 및 운영에 관한 기술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 협약을 기반으로 2028년말에 행복도시 다솜동에 2.2만㎡ 규모로 학생, 노인, 치매환자 등 다양한 세대계층을 아우르는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 도입한 세대통합형 치유농업특화 공원이 들어선다. 해당 공원부지는 지난 2023년 11월 5-2생활권(다솜동) 부지조성공사가 시작된 곳으로, 공사일정을 고려하였을 때 2028년 말 이후에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치유농업이란 농업소재와 자원(동물·식물 등)을 활용하여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제공되는 모든 농업활동을 의미하며, 농사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는 점에서 일반적인 농업과 구별된다. 이러한 치유농업은 현재 네덜란드·독일 등 유럽을 중심으로 활성화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우리나라도 서울특별시 등 다양한 지역에서 도입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과의 실무협의체를 주기적으로 운영하여 조성 및 운영방식을 구체화해 나가고, 치유농업 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하여 최적의 조성·운영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인접한 주거지역, 학교, 복합커뮤니티센터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담은 교육 및 여가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최시복 도시공간건축과장은 “이번 협약은 행복도시에 치유농업을 선도적으로 도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인근 거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터전 뿐 아니라 타 도시에서도 체험하러 방문하고 싶은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영상뉴스] 세종시교육청, 퇴직 교원 26명 훈포장 전수·교원 76명 임명장 수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8월 말 퇴직 교원 26명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과 9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른 교육전문직원 및 각급학교 교원 76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29일 본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이번 훈포장 전수식과 임명장 수여식은 “감사해요, 환영해요, 축하해요”라는 주제로 서로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최교진 교육감은 퇴직하는 교원들에게는 "오랜 시간 교직의 길을 걸으며 우리 아이들의 삶을 밝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주신 선생님의 헌신과 가르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세종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고 새롭게 출발하는 교육전문 직원과 교원들에게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아이들의 특별함을 발견하고 잠재력을 키우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
세종시 오송역 최단시간 연결 1003번 버스 운행 개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9월 1일부터 1번 국도를 통해 도심 서부권과 조치원·오송역을 연결하는 광역버스 1003번을 운행한다.시에 따르면 1003번 버스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노선의 소외지역인 고운·다정·새롬동과 오송역을 최단 시간으로 연결하는 첫 번째 노선이다.운행 구간은 오송역을 시작으로 조치원역, 고운동, 다정동, 새롬동, 반석역까지로 해당 노선은 세종교통이 운행하며 총 14대가 배차될 예정이다. 배차간격은 평균 15분으로, 하루에 편도 기준 63회 운행한다.운행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며 운행 거리는 약 31.4㎞, 소요 시간은 약 80분 정도로 전망된다.남궁호 교통국장은 “1003번 버스는 조치원과 오송역, 대전 반석역을 동시에 잇는 시 최초 노선”이라며 “신도시 서부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8월 30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몸 아픈 것도 서글픈데 마음까지 상처를 받을 수 있으니 오늘은 가만히 보내세요. 48年生 순수한 마음으로 상대를 도와줬는데 그것을 이용해 곤경에 처하게 하는 날입니다.60年生 운은 흐름이 있어 좋은 때를 알고 움직이면 막힘없이 일을 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72年生 한 가지 뜻을 가슴에 품고 초지일관하면 반드시 계획했던 일을 이뤄낼 수 있어요.84年生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상대와 같다 생각하면 불협화음이 생겨날 수 있는 날입니다.96年生 얇은 귀는 항상 어려운 상황을 만드니 자기 주관을 확실히 가지는 것이 좋아요.08年生 현재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면 마음을 조금 더 여유롭게 가지는 것이 좋아요.소띠37年生 열정과 의욕이 감소하니 활동 범위를 축소하여 조용히 보내는 것이 건강에 좋아요.49年生 욕심이란 부릴수록 더 커지는 것이니 적당한 선에서 만족할 줄 아는 것이 좋아요.61年生 풀리지 않던 일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다르게 생각해 보면 해결책이 보일 것입니다.73年生 깊이 아는 것보다 폭넓게 두루 두루 많이 경험하고 아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85年生 꿈과 희망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닌 노력하고 기대하는 만큼 생기게 됩니다.97年生 연인 관계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질 수 있으니 자주 만나는 것이 좋아요.09年生 지금 상황이 나쁘게 느껴질 수 도 있지만,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아요.호랑이띠38年生 일을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고 차분한 마음을 가지고 이성적으로 대하는 것이 좋아요.50年生 주관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 나가면 반드시 금전적인 이익도 같이 따라올 것입니다.62年生 대인관계 폭을 넓혀가는 만큼 세상을 마주하는 마음이 넓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74年生 때로는 낙천적인 마음이 필요하니 지금은 긴장하고 일을 처리해야 무탈할 것입니다.86年生 지금 큰 숲을 보는 것보다 숲 속의 나무들을 하나씩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98年生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일을 해결해 나가면 주변에서 인기를 받게 될 것입니다.토끼띠39年生 사소한 말 한마디가 분위기를 망칠 수 있으니 부드럽게 말을 하는 것이 좋아요.51年生 앞서서 일하면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니 가급적 뒤에서 지원해 주는 것이 좋아요.63年生 도움을 사양하지 말고 받아들여 일을 처리하면 수월하게 일을 해결하게 될 것입니다.75年生 사소한 실수로 일을 그르치거나 불필요한 언행으로 오해를 쌓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87年生 속마음을 밖으로 드러내야 자신의 마음을 알릴 수 있으니 되도록 마음을 표현하세요.99年生 이성운이 안 좋으니 주변에서 유혹 하여도 쉽게 넘어가서는 안 될 것입니다.용띠40年生 배움의 기회가 찾아 왔을 때 나이 탓만 하지 말고 과감하게 시도해 보는 것이 좋아요. 52年生 몸 상태가 좋을 때 새로운 계획을 빠르게 시도해서 단기전으로 가는 것이 유리해요. 64年生 돈과 관련된 문제가 생긴다면 혼자 앓지 말고 가까운 쥐띠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76年生 어떤 일이든지 꼼수나 정당하지 않는 방법을 쓰지 말고 정공법을 택하는 것이 좋아요.88年生 어떤 것이라도 과해서는 좋은 것이 없으니 적정선을 지키며 나가는 것이 유리해요.00年生 오늘은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 생각하고 양보하고 물러서는 것이 좋아요.뱀띠41年生 이제는 나이가 들며 한가하고 무료해지니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신경 쓰이게 됩니다53年生 조언을 해 주는 지인들의 말을 귀담아 듣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65年生 현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문제를 만들지 않고 무난하게 넘어갈 것입니다. 77年生 여러 문제로 시달려도 오후에 접어들면 길운이 들어 평화로움을 찾을 수 있어요.89年生 가치관이나 취향이 잘 맞아 편안한 느낌을 주는 이성을 만날 가능성 높은 날입니다. 01年生 상대의 겉모습보다 상대를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을 가졌는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해요.말띠42年生 컨디션이 좋지 않아 적은 양으로도 크게 취할 수 있으니 음주는 삼가는 것이 좋아요.54年生 힘든 일은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힘을 합하여 해결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66年生 뭐든 진심을 다해 할 수 있는 일이면 어떤 것보다 값지고 아름다울 것입니다.78年生 새로운 사업을 계획한다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90年生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기만 돈이 새지 않도록 신경 쓰는 것이 더 중요한 날입니다.02年生 뚜렷한 주관이 있다면 보여주고 일마저 똑소리 나게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양띠43年生 함께 있으면 즐겁고 마음이 편한 사람들과 얘기를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 것이 좋아요.55年生 다른 사람을 탓하기 보다는 먼저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좋은 답을 찾을 수 있어요.67年生 새로운 일을 추진할 때는 망설이지 말고 과감히 밀고가야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어요.79年生 일에 대한 결정이 필요할 때에는 상대의 입장도 충분히 고려해야 뒷말이 없을 것입니다.91年生 서로에 대한 믿음이 다소 부족하여 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니 조금은 조심하세요.03年生 다소 무모하더라도 경험이란 자산을 낳을 수 있는 일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아요.원숭이띠44年生 실속 없는 일만 골라서 하는 듯 하니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한번 돌아보세요.56年生 진행 중인 일의 중간 점검은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고 실수를 방지할 수 있어요.68年生 다가온 힘든 일이라도 회피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부딪쳐서 이겨내는 것이 좋아요.80年生 하고 있는 일을 망치고 싶지 않다면 일할 때에 일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92年生 이성과의 만남에 소극적인 모습 보다는 자신감 있게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04年生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만날 수 있어요.닭띠45年生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한 말에 대해서는 반드시 지키는 것입니다.57年生 의욕을 떨어뜨리지 않으려면 새로운 것을 생각하려는 생각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69年生 모든 일들을 가볍게 진행하고 한 가지 일에만 너무 전념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81年生 기회가 주어지면 그것을 기반으로 한 발 먼저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93年生 상대의 외모보다는 속에 가지고 있는 심성을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 필요해요.05年生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아도 꾹 참고 기다리면 일이 술술 풀릴거예요.개띠46年生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오늘은 참고 넘어가게 서로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어요.58年生 일을 결정하는데 확신이 서지 않을 때에 바로 결정하지 말고 시간을 두고 생각하세요.70年生 뜻하지 않았던 일로 화를 당할 수 있는 날이니 매사에 주의해야하는 날입니다.82年生 안 되는 일을 억지로 밀어 부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조금 기다리는 것이 좋아요.94年生 뜻을 마음껏 펼쳐 다양한 시도를 해 볼 수 있는 드문 기회를 맞이하게 되는 날입니다.06年生 해결할 수 없는 일이 있다면, 해결하려 하지 말고 피하는 것이 좋아요.돼지띠47年生 무엇이든지 적당한 선에서 욕심을 접고 양보할 줄 알아야 멋지게 보이는 날입니다.59年生 하던 일에 불안감이 생겨 새로운 일을 다시 시작해보기 전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71年生 지나치게 다른 사람들을 믿는다거나 의지하는 습관은 빨리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83年生 사람들과 경쟁하고 신경전을 벌리기 보다는 지금은 사람들과 협력하는 것이 좋아요95年生 연인 사이라면 욱하는 감정이 올라 와도 최대한 참는 것이 서로에게 좋아요.07年生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기지만, 욕심을 가지고 행동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권혁선 기자
-
세종 울트라 하이틴 뮤지컬 경연대회 열려…창의 문화예술 인재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31일 오후 3시 반곡동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창의적인 문화예술 인재 지원을 위해 ‘세종 울트라 하이틴 뮤지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지난해 처음 열린 세종 울트라 하이틴 뮤지컬 경연대회는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세종시 특화 교육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앞서 지난 4월부터 세종지역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참가 모집과 예선 심사를 거쳤고 이번 대회는 총 6개 팀, 57명의 청소년이 참여한다.경연대회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지난 6월 8일 이뤄진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8주간의 교육 프로그램에 매주 참여했다. 특히 팀별 전문 강사 지원을 통한 멘토링 교육으로 무대예술 분야의 실력을 쌓았다.이날 경연대회는 외부 전문가 3인의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3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6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당일 경연대회의 열기를 담은 녹화영상은 세종문화관광재단 유튜브를 통해 9월 중 게시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꿈과 열정이 넘치는 우리 시 재능있는 청소년들이 두 달이 넘는 기간 동안 서로 화합하고 노력한 성과물을 펼쳐 보일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며 “올해 2년 차를 맞이하는 세종 울트라 하이틴 뮤지컬 경연대회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문화관광재단, 9월 7일 이응다리에서 금강청소년축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9월 7일 오후 1시부터 이응다리(금강보행교) 시청 방면 광장에서 ‘금강청소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금강청소년축제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고, 미래의 예술인으로 성장할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경연대회이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예선에서 약 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초·중등부(8~16세) 9팀과 고등·일반부(17~24세) 9팀이 참여하며, 본선에 진출한다. 선발된 팀은 그룹사운드(밴드), 음악, 댄스, 무대공연, 전통문화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수 팀에는 시상이 진행되며, 특히 올해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포함한 세종특별자치시장상, 의회 의장상, 교육감상,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상 등과 약 9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청소년들이 즐길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시상식 이후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소통왕 말자할매’의 개그우먼 김영희, ▲JTBC ‘걸스온파이어’의 ‘조예인(세종예고 재학)’, ▲인기 크리에이터 겸 가수 ‘이짜나언짜나’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고, 페이스페인팅, 응급처치 교육 등 다양한 체험마켓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
행복청, 학생들과 함께 공동캠퍼스 운영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수요자 시각에서의 공동캠퍼스 운영방안을 도출하고 학생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세종공동캠퍼스 대학생 서포터즈’를 구성하고 29일 공동캠퍼스 운영법인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서포터즈는 공동캠퍼스 입주대학의 추천을 받아 입주예정학과 재학생 1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서포터즈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캠퍼스 운영에 반영하고 교육·주거·편의 등 학생 만족도 증진에 활용할 계획이다.향후 도서관, 체육관 시설 리뷰 등 공동캠퍼스 홍보에 서포터즈를 적극 활용하고, 캠퍼스 생활을 경험하면서 필요한 사항을 토론하는 등 공동캠퍼스 학생 대표로서 운영자와 수요자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학생들과 적극 소통하여 서포터즈의 목소리를 반영한 공동캠퍼스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면서 “학생들이 공동캠퍼스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교육청, 제24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9일 15시에 청사 3층 상황실에서 ‘제24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함께 심의 및 의결하는 기구이며, 세종시교육청은 분기별로 정기회의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위원회에는 사용자위원 8명, 근로자위원 7명 등 총 15명이 참석하여 ▲세종시교육청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규정 개정(안) ▲세종시교육청 안전보건관리규정 개정(안) 등 근로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사항에 대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심도 있게 논의했다.또한, 안전의식과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는 등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안전사고의 대부분은 사소한 실수나 방심에 의하여 발생한다.”며, “현장의 안전과 보건은 인명피해와 직결되므로 상시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총 156개 학교(기관)를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근골격계유해요인조사, 정기점검 등 산업안전보건조사를 실시하고, 20개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 교실”을 추진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
은하수공원 장례식장 9월부터 다회용기 전면 도입...“친환경 장례문화 선도”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 은하수공원 장례식장은 오는 9월부터 친환경 장례식장을 위한 다회용기 사용을 정식 도입한다고 밝혔다.공단은 이용객의 혼선을 최소화하고자 다회용기 사용을 위한 시범운영을 지난해 10월 시행하였고, 시범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식 운영하게 되었다.또한, 공단은 이용객의 자발적 참여 및 사용 활성화를 위해 다회용기를 전액 무료로 제공하며, 사용 시 인센티브(할인혜택)를 적용할 계획이다.이용객이 은하수공원 장례식장에 다회용기를 사용하겠다고 하면, 전문 세척 업체에서 수거해 세척한 후 장례식장에 다시 공급한다. 세척 과정은 에벌세척, 불림, 고온세척, 헹굼, 건조, 살균소독, 검사 등 7단계로 진행된다.조소연 이사장은 “장례식장 일회용품 사용에 따른 온실가스 증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며 “공공기관으로써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모범이 되는 친환경 ESG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청년센터, 취업지원 등 새로운 도약 응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세종청년센터는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도전캠퍼스 도전+(장기) 프로그램 이수자 23명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청년의 구직단념 및 사회적 고립 문제를 예방하고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해당 사업은 5주 과정 ‘도전(단기) 프로그램’과 15주 및 25주 과정 ‘도전+(중·장기)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도전+Ⅱ(장기) 프로그램 이수자들은 총 25주간 밀착상담, 사례관리, 자신감회복, 진로탐색, 취업역량강화로 구성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이수했다.또한 이들은 ▲수시상담 ▲국민연금공단 금융·경제 교육 ▲MBTI 진단 및 애니어그램 분석 ▲원데이클래스(펜 드로잉 및 목공) ▲면접 스타일링 ▲진로 컨설턴트 및 직장생존기술 등에 참여했다.청년도전지원사업 도전+(장기) 프로그램 이수자의 경우 최대 350만 원의 참여수당 및 인센티브를 받으며, 미래내일 일경험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고용서비스 연계와 사후관리도 진행 될 예정이다.해당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삶과 진로에 도움 되는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행복했다”며 “수개월 동안 여러 이유로 휴식이 필요한 청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제공한 세종 청년센터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홍영훈 세종청년센터 센터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구직의 어려움과 사회 진출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원조하며, 운영기관으로서 효과성 있는 다양한 해결 방법을 모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청년센터는 27일부터 도전(5주)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작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워크넷 및 구글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청년플랫폼, 세종시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 행사 개최…생산품 60여 개 홍보·판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9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세종시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주최로 ‘2024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시민과 시청 직원들에게 다양한 장애인생산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제품의 종류와 품질의 우수성을 알려 실제 구매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관내 8개 직업재활시설과 선물꾸러미를 직접 생산하고 있는 전국 17개 직업재활시설 등 25곳은 60여 개의 생산품을 소개하고 전시했다.특히 추석 명절을 맞이해 홍삼액, 견과류, 오곡강정, 물티슈, 김 선물 꾸러미 등의 제품도 선보였다.김기생 노인장애인과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는 일반 노동시장에 참여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직업재활을 통한 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득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의미 있는 소비”라며 “장애인생산품 구매와 사용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요한 세종시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대표는 “고마운 사람들에게 전하는 추석 선물을 중증장애인생산품 선물꾸러미로 한다면 장애인들에게 힘이 되고 명절의 의미도 더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원 26명 훈포장 전수 및 교육전문 직원 및 각급 학교 교원 76명 임명장 수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8월 말 퇴직 교원 26명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과 9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른 교육전문 직원 및 각급 학교 교원 76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8월 29일 본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훈포장 전수식과 임명장 수여식은 “감사해요, 환영해요, 축하해요”라는 주제로 서로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세종시교육청은 두 가지 행사를 같이 진행함으로써 훈포장을 받는 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분들께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근정훈장은 공무원으로서 직무에 정려하고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5등급 훈장으로 이번 세종교육청 훈포장에는 2등급에서 5등급의 훈장이 수여되는 것으로 이번 훈포장과 표창장 수상 대상자는 ▲황조근정훈장 3명(김윤호, 나선옥, 황미애), ▲홍조근정훈장 3명(안순금, 이채숙, 임형섭), ▲녹조근정훈장 7명(김미숙, 김현주, 박분례, 이희권, 임진환, 최계숙, 이경선), ▲옥조근정훈장 7명(김성미, 김영이, 이기숙, 이성규, 조미영, 현민섭, 윤영주), ▲근정포장 1명(이병인), ▲대통령 표창 1명(길경아), ▲국무총리 표창 1명(한봉명), ▲교육부 장관 표창 3명(신만희, 인지나, 차경은)으로 총 26명이다.또한, 임명장을 받은 인원은 ▲교육전문 직원 14명(송현숙, 유우석, 오기열, 신동남, 윤선화, 이주화, 박지현, 서정아, 김종균, 원정화, 김미영, 김재균, 조정희, 허지혜), ▲교(원)장 12명(정진숙, 김미리, 김지윤, 김덕자, 장홍재, 이강의, 강승재, 주영옥, 남윤재, 최수형, 김민영, 김영숙), ▲교(원)감 15명(문소영, 박근애, 홍주희, 임윤경, 김현아, 김은영, 최유리, 류인숙, 조현옥, 남경미, 박선정, 한희경, 이희경, 이숙자, 안선미), ▲신규교사 35명으로 총 76명이다.최교진 교육감은 퇴직하는 교원들에게는 "오랜 시간 교직의 길을 걸으며 우리 아이들의 삶을 밝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주신 선생님의 헌신과 가르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세종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고 새롭게 출발하는 교육전문 직원과 교원들에게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아이들의 특별함을 발견하고 잠재력을 키우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시청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윤지성)는 28일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안전실, 소방본부 소관 제2회 추경예산안을 예비심사했다.시민안전실은 기정예산 164억 9,432만 원에서 4억 9,340만 원(3%)이 증가한 169억 9,878만 원 규모로 추경예산안을 제출하였으며, 소방본부는 기정예산 681억 1,552만 원에서 13억 5,367만 원(2%)이 증가한 694억 6,919만 원 규모로 추경예산안을 제출했다.주요 편성 사업은 폭염피해 저감사업, 노후 민방위 사이렌장비 교체사업, 금남119지역대 이전 및 신축사업 등이다. 교육안전위원회는 이에 대해 다각도로 질의하고 자료를 검토하며 사업의 면면을 파악했고, 최종적으로 위원회 협의를 통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했다.윤지성 위원장은 “오늘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집행부의 설명이 미흡하여 의원님들이 해당 사업을 이해하기 어려웠다”며, “앞으로 예산 심의 등의 회의에서는 충분한 설명과 성실한 답변을 철저히 준비하여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교육안전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한 추경예산안은 9월 4∼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쳐, 9월 9일 제9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