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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면 석곡과선교 보수보강 공사로 교량 통행 차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전동면 석곡과선교 보강공사로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해당 교량 통행을 차단한다.시에 따르면 석곡과선교는 1993년 준공된 노후 교량으로, 정밀안전점검과 올해 집중안전점검 결과 바닥판 단부파손, 교면포장 균열 등 교량 일부에서 결함이 발견돼 안전상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했다.이에 따라 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해 지난달부터 보수·보강 사업을 시작했다. 공사는 오는 12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해당 교량이 폭원이 좁고 곡선구간으로 이뤄져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부득이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재포장 기간인 9월 4∼11일 사이 통행을 전면 제한하기로 했다.또 미곡삼거리, 개미고개, 전동과선교 등 인근 우회도로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임두열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석곡과선교 보수·보강을 통해 교량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사고위험을 해소하고자 한다”며 “통행차단에 따른 도로 우회 등 통행 불편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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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음식문화 개선 위한 포스터 공모전…9월 27일까지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음식문화개선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 주제는 ‘음식문화 개선을 통한 식생활 문화정착’으로, 음식물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 인식과 감량화 실천 방안, 싱겁게 먹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 식중독 위험성과 예방관리 중요성 등 세부 내용을 표현하면 된다.세종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1∼3학년은 8절지(272㎜*394㎜), 4∼6학년은 4절지(394㎜*545㎜)에 크레파스·물감 등 재료를 자유롭게 사용해 포스터에 그리면 된다. 시는 응모작 중 주제 전달력·공감성, 작품성, 창의성,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10명과 고득점자를 다수 배출한 학교 1곳에 표창(훈격 시장)과 부상(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우수작품은 향후 시청 로비 전시와 음식문화개선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심사 결과는 오는 10월 25일 시 누리집에 발표 또는 개별 통보한다. 공모전 참여는 작품과 함께 신청서를 작성해 시 보건정책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을 통해 가능하다.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음식문화개선에 관심을 갖고 균형잡힌 영양과 청결한 위생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우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양한 작품이 출품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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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앞서 나가는 것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니니 남들 하는 만큼만 하는 것이 좋아요. 48年生 급하다고 조급하게 일을 처리하게 되면 망칠 수 있어 차분하게 처리해야 해요.60年生 거창하게 시작해서 흐지부지하게 끝날 수 있으니 허황된 일은 꿈꾸지 마세요.72年生 사소한 정에 얽매여 시간 끌면 손해를 보니 정리할 것은 신속히 정리하세요.84年生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 둘 다 얻을 수 없으니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날입니다. 96年生 주관을 내세우기 보다는 상대에 맞춰주는 것이 애정을 높이는데 도움이 돼요. 08年生 끊임없이 탐구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한 날이니 계속해서 노력해보세요.소띠37年生 무조건 아끼지 말고 얻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만큼 투자와 노력이 필요합니다.49年生 풀리지 않았던 일들이 점차적으로 풀려가니 포기하지 말고 추진하는게 좋습니다.61年生 첫 술에 배부를 수 없으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꾸준하게 노력해야 좋아요.73年生 지치고 힘들더라도 계속 앞으로 나아갈 때이니 더 힘을 발휘하도록 하세요.85年生 새로운 일을 망설이고 주저하면 시간만 흘러가게 되니 부딪쳐 보는 것도 좋아요.97年生 잘난 척하거나 아는 척을 하지 말고 겸손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 유리해요.09年生 오늘은 새로운 일을 맡게 되나 빨리 처리하지 않으면 시간에 쫓기게 돼요.호랑이띠38年生 즐거움이 따르고 평소에 즐겨하던 것을 하면 평화로운 날이 될 것입니다.50年生 투자할 일이 있으면 성급하게 결정하지 말고 꼼꼼하게 살펴본 후에 결정하세요.62年生 주변 사람들이 뭐라 해도 일관성 있게 계획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유리해요.74年生 과도한 부담감이나 책임감은 의식하지 말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요.86年生 주변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매진하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원하는 것을 얻어요.98年生 취준생이면 좋은 곳을 소개를 받거나 자신에게 알맞은 일을 찾을 수 있어요.토끼띠39年生 지나친 욕심은 화를 초래하여 무난하게 진행할 수 있던 일도 힘들게 만들어요. 51年生 잡념에 사로잡혀서 아무 것도 결정하지 못하고 시간만 보내지는 말아야 합니다.63年生 하는 일을 하잖게 여기지 말고 스스로 자부심을 가져야 남들도 귀하게 봐줘요.75年生 나쁜 기억에 사로잡혔다면 지금부터 좋은 운기가 들어오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87年生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면 더 좋은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어요.99年生 도화운이 작용하니 많은 이성들이 자신에게 마음을 품고 다가오는 날이 돼요.용띠40年生 앞으로는 사람들과 관계에서 부드러운 말과 너그러운 모습을 보여줘야 해요.52年生 하는 일에 개인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공정하게 처리해야 구설이 생기지 않아요.64年生 일들을 유연하고 민첩해야 당황스럽고 황당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76年生 바쁘게 끝내야 하는 일을 시간 끌게 되면 늦게까지 땀을 흘려야 될 것입니다.88年生 새로 시도하거나 새로운 만남은 그리 좋지 못한 날이니 다음으로 미루세요.00年生 사랑이 깃든 날이니 진솔하게 마음을 털어 놓으면 상대의 마음을 잡아보세요.뱀띠41年生 일을 급하게 서두르면 실수를 할 수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느긋하게 처리하세요. 53年生 자기 생각대로 일을 밀고가면 처음에는 힘이 들어도 점점 좋을 성과를 얻어요. 65年生 믿었던 후배에게 뒷통수를 맞을 수 있으니 믿어도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77年生 감정을 잘 다스려서 계획을 향해 열심히 매진한다면 순조롭게 이룰 것입니다.89年生 짝사랑하던 보다 아예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것이 오히려 나을 수 있습니다.01年生 무슨 일이라도 안일하고 섣부르게 되면 뜻하지 않는 슬픔을 겪을 것입니다.말띠42年生 앞만 보고 달려왔다면 주변을 둘러보고 따스한 온정을 주위에 전해 보세요.54年生 주변에서 불안한 일이 일어날만한 것들을 미리 정리하고 청소하는 것이 좋아요.66年生 주변 상황에 끌려 다니니 하기 싫은 것은 명확하게 의사 표현을 해야 해요.78年生 바쁘게 일을 처리해도 줄지 않으니 일을 처리하는 방법에 문제는 없는지 보세요.90年生 중요한 결정을 하고 자신의 판단이 맞았는지 친한 선배에게 조언을 들어보세요. 02年生 무슨 일이든지 시간을 끌어 봐야 이득이 없으니 속전속결로 끝내야 좋습니다.양띠43年生 가지고 있는 재물에서 더 많은 욕심을 부리면 가진 것마저 잃어버릴 수도 있어요.55年生 겉만 화려하고 실속이 없으니 치장만 말고 내실을 챙기는데 신경 쓰세요.67年生 충동적인 행동이 따르니 자제력과 지신의 감정을 컨트롤을 해야 되는 날입니다.79年生 무모한 생각으로 단번에 일을 처리하면 힘만 들고 원하는 것은 얻을 수 없습니다.91年生 열정만 앞세워 계획 말고 열심히 기술과 실력을 연마 후 일을 진행해야 해요.03年生 이성에 너무 신경을 쏟지 말고 친구처럼 생각하고 학업에 열중해 보세요.원숭이띠44年生 여기 저기 기웃거리지 말고 한 곳에 집중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것이 좋아요.56年生 일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주변 사람들과 화합하고 단결하는 힘을 보여줘야 해요. 68年生 움직이기 전에 먼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니 경험이 많은 사람과 상의해 보세요.80年生 기회가 다가오고 있으니 서두르지 말고 누군가와 함께 해 보는 것도 좋아요.92年生 연애 가치관이 같은 사람과 얘기를 나누고 자주 만나다 보면 더 발전하게 돼요.04年生 친구관계도 원만해 지고 즐거운 방향으로 생활의 패턴에서 변화가 일어나요.닭띠45年生 자기가 무조건 맞다하지 말고 주위 사람들의 충언을 듣고 해결책을 찾아보세요.57年生 너무 돈,돈,돈하지 않고 대범하게 행동해야 밑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69年生 원칙에만 집착하지 말고 주변 상황을 잘 파악해서 움직이는 것이 도움 돼요.81年生 고민하고 걱정했던 일들의 실마리가 퍼즐을 맞추듯이 해결의 기미가 보여요.93年生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면 조금 부끄럽고 쑥스러워도 먼저 다가가보세요.05年生 스스로 결정한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 행동에 옮기면 성취할 수 있어요.개띠46年生 자신의 가치는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니 주소한 소문에 연연해하지 마세요. 58年生 상황이 불리하더라도 시간이 경과하면 유리한 방향으로 흐르게 될 것입니다. 70年生 기회란 준비하고 대비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니 정신을 차려서 놓치지 마세요.82年生 조금 나은 미래를 위해 오늘을 희생시킨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하세요.94年生 한 번의 실수로 많은 것을 잃을 수 있으니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말아야 해요.06年生 추진하는 일에만 신경 쓰면 안 좋을 수 있으니 주변을 더 둘러 봐야 해요.돼지띠47年生 인맥관리를 잘하면 기회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사람관리에 신경을 쓰세요.59年生 대인 관계에서 자신을 낮추고 겸손함을 유지하는 것이 좋은 인상을 남겨요. 71年生 양보가 없다면 계속 부딪치니 자신이 먼저 물러서 주는 것이 도움이 돼요.83年生 하는 일에서 문제가 생기면 억지로 하지 말고 먼저 원인부터 찾아봐야 해요.95年生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 묵묵히 가는 것이 좋습니다. 07年生 세상에 새로운 것은 누가 먼저 하느냐에 달렸으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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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미래 김종민 국회의원 탈당 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새로운미래 김종민 국회의원(세종갑)이 탈당을 선언했다.김 의원측은 1일자 탈당 관련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기존 틀과 관행에 머물러서는 새로운 길 열 수 없다고 판단, 민생과 미래를 위한 정치 대전환의 길 여는 데 힘 보태고 세종의 기적이 대한민국 정치를 바꾸는 마중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라며 공식 탈당을 선언했다.김 의원은 먼저 “한국 정치를 바꿔보기 위해 어려운 결단을 함께했던 새로운미래 당원, 지지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죄송다”라며 지난 총선에서 민심을 얻는데 실패한 새로운미래가 총선 이후에도 반성과 성찰을 통한 재창단에 의견을 모으지 못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틀과 관행에 머물러서는 새로운 길을 열 수가 없다고 판단, 탈당을 결심했다고 동기를 밝혔다.끝으로 김 의원은 ”국정의 위기, 리더십의 위기 속에서 우리는 한발 한발 깊은 늪 속으로 빠져들고 있고 독선과 독주를 혁파하는 국정의 대전환, 분열과 증오를 뛰어넘는 정치의 대전환 없이는 이 늪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라며 ”대결과 무능의 정치를 혁파하고 민생과 미래를 위한 정치 대전환의 길을 여는 데 힘을 보태는 동시에 세종의 기적이 대한민국 정치를 바꾸는 마중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김 의원의 탈당과 관련한 거취문제를 두고 세종시 정가에서는 당분간 친정인 민주당으로는 복귀가 어려울 것이라는 추측과 민주당과 조국신당의 동맹이 어려워지면 김 의원 복당이 받이질 것이라는 팽팽한 의견과 제3당 복당이라는 의견이 난무하는 가운데 대한민국 정치는 정당정치라는 관행 속에 김 의원의 행보에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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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건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재형)는 제91회 임시회 기간 중인 28과 29일 이틀에 걸쳐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했다.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233억 1,408만 1천 원 증액 편성,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367억 6,322만 5천 원 증액 편성하여 제출됐다. 계수조정 결과 세입예산안은 원안가결했고, 세출예산은 ‘노후 농기계 대체’ 사업 등 9개 사업에서 증액했으며, ‘세종미래마을 조성’ 사업 등 4개 사업에서 감액하는 것으로 수정가결했다.산업건설위원회 최원석 부위원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시설물들의 잦은 파손은 그만큼 어린이 보호구역 주변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자주 발생함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행 여건을 확보하기 위해 시설 보수도 중요하지만 사고 발생 원인 파악과 근본적인 개선책 마련에 더욱더 힘써야 한다”라고 강조했다.김광운 의원은 “도시재생, 농촌활성화 사업 등 그동안 중앙부처 공모사업으로 설치된 24개 주민공동이용시설에 대하여 원래 사업취지에 맞게 시민들 스스로가 자생력을 갖춰 시설을 잘 운영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역량 강화 교육 등 집행부의 충분한 지원과 관심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김학서 의원은 “도시가스 공급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필수 요인으로, 특정 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체계적이고 연차적 공급 계획을 바탕으로 균형있게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김현옥 의원은 “세종시는 주거 공간으로 공동주택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큰 만큼, 다양하고 예기치 않은 분쟁 요인이 많을 것”이라며, “집행부가 운영 중인 분쟁조정위원회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민 홍보 등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효숙 의원은 “국제정원도시박람회는 시가 어렵게 유치한 국제행사로 성공 개최를 위해 모두 힘을 모아야 할 것이나, 한편으론 시 재정 여건을 고려할 때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라며, “재정 손실을 최소화하려면 국제행사를 위해 새롭게 설치하는 시설을 사후 유지하고 관리하는 방안까지 충분히 고민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안신일 의원은 “방음터널 내 화재 발생사고는 자칫 대형 인명 피해로 연결될 우려가 크다. 정부 방침에 따라 추진되는 방음터널 내 화재 고위험 자재 교체 사업이 조금 더 신속하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당부하며, “재난 관련 기금 등 재원 마련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산업건설위원회 김재형 위원장은 “시 재정 여건이 여유롭지 않은 상황에서 신규 사업에 대한 예산 편성보다는 시민 생활과 밀접하고 개선이 시급한 민생 안정 예산 확보에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또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공공 건설사업에 지역 업체·장비 및 인력 등이 우선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한편,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다음 달 4와 5일 이틀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9일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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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창업기업 공공시장 진출 지원 성과 속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창업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위해 지원한 사업들이 창업기업들의 매출로 이어지며 실질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2년부터 판로 확보가 어려운 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공공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조달청 혁신 시제품 지정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기업에 조달청 혁신 시제품 지정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해 실질적인 자립을 이끌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달청 혁신 시제품으로 지정되면 3년 동안 공공기관이 직접 수의계약을 할 수 있고 조달청 혁신장터에도 등록돼 공공시장 판로 개척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또 조달청 예산으로 수요기관에 혁신제품을 제공해 우수 실증사례를 형성하고 후속 구매를 지원하는 ‘조달청 시범구매 사업’에도 지원할 수 있게 된다.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2년부터 지원사업을 한 결과 관내 창업기업 6개 사는 조달청 혁신 제품으로 지정됐고 4개 사는 시범구매 사업자로 선정돼 약 14억 원의 매출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됐다.특히 올해는 실시간 수질계측 시스템을 개발하는 ㈜워터아이즈가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지 8개월 만에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전북 군산시 수도사업소, 전북 익산시 상하수도사업단, 인천환경공단, 양산시 시설관리공단에 ㈜워터아이즈가 개발한 고농도 유입하수의 빅데이터 분석 기반 통합관리 솔루션이 오는 10월부터 설치될 예정이다. ㈜워터아이즈는 수질 관리 우수 효과를 수요기관에 입증하고 유관 공공기관에도 제품을 홍보할 수 있게 됐다.정연욱 ㈜워터아이즈 대표는 “당사 시스템은 실시간 하수 측정을 통해 오염 상황에 빠른 대처를 할 수 있어 약품과 전력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이라며 “시범구매 사업으로 유익한 기술이 확대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도 관내 혁신기업 5개 사를 선정하고 창업기업의 자립 성장을 위해 조달청 혁신 시제품 지정 컨설팅을 지원한다.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창업기업 지원사업의 성과가 가시적으로 확인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창업하기 좋은 세종시를 위해 창업·벤처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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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특화정원으로 조성된 조치원읍 원앙농장…농장정원 3호에 선정 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30일 조치원읍 원앙농장을 농장정원 3호를 추가로 선정했다. 특화정원인 농장정원은 2026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위해 추진하는 ‘정원속의 도시’ 계획의 일환으로, 관련 기관·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농장 주변을 정원으로 관리하게 된다.3호 농장정원은 조치원읍 홍익대 정문 맞은편에서 복숭아를 재배하는 원앙농장으로 이날 원앙농장과 축산물품질평가원 직원들은 무늬맥문동 등 200본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최민호 시장은 “농장정원 조성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정원과 가까워지고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정원을 만끽할 수 있도록 정원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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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헬스케어·에코디자인2곳...세종형 행복일터로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고용 평등 실천과 행복한 근로환경 조성에 노력한 에이치엘비㈜헬스케어, 에코디자인 2개 사업장을 ‘세종형 행복일터’로 선정했다.세종형 행복일터는 차별 없고 행복한 근로환경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우수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앞서 시는 세종에서 3년 이상 정상 운영 중이면서 최근 2년 이내 근로기준법 위반 등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행복일터 신청을 받았다.이후 노사민정협의회 분과위원회를 열고 행복일터 실천의지, 사회적 책임 이행 등 4개 분야에서 12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서면평가, 발표평가를 진행해 최종 2개 사업장을 선정했다.선정기업에는 행복일터 우수기업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수여하고 기업당 1,200만 원(자부담 120만 원 포함)의 노사상생지원금이 지원된다.지원금은 교육, 상담, 연찬회(워크숍), 책자(안내서) 등 노사상생 목적으로 사용해야 한다.김종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에 인증받은 두 기업 모두 직원들의 행복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모범적인 직장문화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이 세종형 행복일터 인증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최근 3년간 세종형 행복일터 선정 기업은 모두 9곳으로, 노사상생 프로그램 운영 등 차별 없는 일터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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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동면-해밀동 주민자치회, 농촌돕기 봉사활동…2022년부터 교류 활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동면과 해밀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9일 연동면에 위치한 복숭아 농장에서 농촌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동면‧해밀동 주민자치회, 해밀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7명이 참여해 복숭아 봉지 줍기 등 농가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양 지역 주민자치회는 지난 2022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협력사업을 이어오고 있다.이들은 농촌돕기 봉사활동을 통해 자매결연의 의미를 되새기며 도농상생을 실천하고, 지역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문회 연동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협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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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8월 8일에 시행한 ‘2024년도 제2회 초졸ㆍ중졸ㆍ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8월 30일 10시에 세종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발표했다.이번 시험에는 311명의 지원자 중 283명(초졸 8명, 중졸 55명, 고졸 220명)이 응시했으며, 총 254명이 합격했다평균 합격률은 89.75%(초졸 8명 100%, 중졸 50명 90.91%, 고졸 196명 89.09%)이며, 이전 회차 대비 3%p(2024년도 제1회 92.75%) 감소했다.최고령 합격자는 시험별로 ▲초졸 22세 ▲중졸 63세 ▲고졸 63세며,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11세 ▲중졸 11세 ▲고졸 13세다.한편 개인별 검정고시 성적은 8월 30일 10시부터 9월 13일 17시까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합격증서는 세종시교육청 교원인사과에서 받을 수 있으며, 합격증명서 및 성적증명서는 세종시교육청 민원실 또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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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총 58명 합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4년도 지방공무원 9급 신규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명단을 8월 30일 10시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새소식-고시공고에 발표했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월 22일에 필기시험과 8월 16일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 총 58명을 선발했으며, 직렬별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일반) 44명 ▲교육행정(장애) 5명 ▲교육행정(저소득) 2명 ▲전산 3명 ▲사서 2명 ▲공업(일반기계) 1명 ▲식품위생 1명이다.최종 합격자의 성별 현황은 여성 40명(69%), 남성 18명(31%)으로, 여성 합격자 비율이 남성 합격자 비율보다 높다.연령별 현황은 20대 24명(41.4%), 30대 19명(32.7%), 40대 15명(25.9%)으로, 최연소 합격자는 21세이고 최고령 합격자는 47세이다.최종 합격자는 9월 5일에 임용후보자등록을 마친 후, 오는 9월 23일부터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신규임용 예정자 기본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미 발령자 중 희망 최종 합격자에 한하여 10월 중순 이후부터 교육청과 각급 학교 등에서 실무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실무 수습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후 순차적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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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권 U대회, 헬시캠퍼스 프로그램 본격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7년 U대회를 계기로 헬시캠퍼스(Healthy Campus)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헬시캠퍼스 프로그램은 대학과 지역사회 구성원의 건강과 웰빙을 증진시키기 위해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인증으로 참여 대학을 7개 분야 100개의 평가 인증기준에 따라 평가하는 프로그램이다.이를 위해 조직위는 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과 지난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DSC 지역혁신플랫폼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참여대학 공모를 통해 우송대, 배재대, 한밭대, 충남대 등 충청권 4개 대학을 선정하였다.이번에 선정된 4개 대학은 2024년 9월부터 1~2년간의 인증 과정을 거쳐 FISU로부터 헬시캠퍼스 인증 라벨을 수여받게 된다.앞으로 조직위는 2027년 U대회 기간까지 10개 이상의 대학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모집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조직위 이규석 문화부장은 “헬시캠퍼스 프로그램이 대학과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대학의 글로벌 이미지 제고와 국제적인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여 세계 대학들과의 교류·협력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들이 모여 펼치는 국제스포츠 이벤트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 세종, 충북, 충남 4개 시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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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유‧보통합 특별자치시도교육청 실무 협의회’ 개최..."세종・전북・강원・제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30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유‧보통합 특별자치시도교육청 실무 협의회’(이하 3회 실무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에 개최된 3회 실무 협의회는 지난 4월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주관한 실무 협의회와, 지난 7월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주관한 실무 협의회에 이어 열린 자리며, 유‧보통합을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유‧보통합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3회 실무 협의회에는 각 교육청의 업무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고, ▲영유아학교 시범 사업 및 특색 사업 운영 현황 공유 ▲지방 보육업무 이관 쟁점 ▲특별자치시도만의 유‧보통합 현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그동안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청-시청 간 세종 유‧보 통합 추진단을 구성하여 실무 협의회, 유‧보통합 정책 설명회, 어린이집 현장 방문 등을 시행하며 상호 이해와 지방단위 업무 이관 준비를 추진해왔다.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유‧보통합을 위해 4개의 특별자치시도 교육청이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의 틀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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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종촌동,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종촌동이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 종촌동 아파트 단지 내 작은도서관, 경로당 등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 ‘나도 아티스트’를 운영한다. ‘나도 아티스트’는 2024년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방식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의 문화 역량을 발굴하고, 주민간 문화예술 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계획됐다. 지난 4∼7월 가재마을 아파트별 참여 단지를 모집한 결과, 가재마을 1단지와 9단지 경로당, 1단지와 10단지 작은도서관, 9단지 부녀회가 신청했다. 앞으로 1단지 작은도서관에서 열리는 ‘나만의 자화상 그리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플라워 데코 ▲내 손으로 만드는 한복짓기 등이 운영된다. 또한, ▲종촌동 마을정원 스마트폰으로 담기 ▲스케토리 ▲최현욱 작가 초청 서양미술사 특강 등 총 9개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표순필 종촌동장은 “다양한 계층을 상대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종촌동 문화예술 공간을 넓히고, 주민에겐 숨은 능력을 발휘할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도 아티스트’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30일부터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종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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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일제 침략 맞선 동학농민혁명군 서훈 본격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종합/권혁선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인 강준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을)이 동학농민혁명 130주년 맞아 지난 29일 국회에서 ‘동학 독립운동가 서훈 국회 학술토론회’를 개최하고 일제 침략에 맞선 동학농민혁명군에 대한 서훈을 22대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강준현 의원을 비롯해 김준혁, 민병덕, 민형배, 박지원, 윤준병, 이재관, 이정문, 황명선 국회의원도 직접 참석해 동학 서훈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향후 입법과정에 힘을 모아나가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한국독립운동의 기점과 의미’라는 주제로 발제 나선 김용달 전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장은 “동학농민군 2차 봉기는 갑오변란이라는 반식민지 상황에서 일본군을 응징하고, 국왕을 보호하려는 근왕주의적 국권수호운동과 관민협치의 집강소 개혁정치를 사수하려는 성격을 가진다”며, “독립운동이 지닌 의미를 감안할 때 진정한 독립운동의 기점이라고 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국가보훈부의 동학서훈 반대의견 검토’라는 주제로 발표한 박용규 연구위원은 “국가보훈부 산하 공적심사위원들이 제시한 6개 동학서훈 반대의견을 을미의병 서훈에 적용하면, 145명의 을미의병 서훈이 치탈되어야 하는 오류를 범하게 된다”며, “늦었지만 이제라도 을미의병과 똑같은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전봉준 등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를 독립유공자로 서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준현 의원은 “일제의 국권침탈에 맞서 항일운동을 하다 순국하신 이들의 희생과 헌신을 유지·계승하는 것은 국가의 중요한 책무”라며, “국회 정무위 간사로서 지도부를 비롯해 여야의원들과 뜻을 모아 법 개정에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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