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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신규 교육전문직원 축하와 격려의 시간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일 4층 대회의실에서 지난 1일 자 신규 교육전문직원 16명을 대상으로 축하와 격려의 의미를 담은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만남의 시간은 최교진 교육감과 신규 교육전문직원 간 첫 대면 행사로 신규 교육전문직원 16명은 각자 교육전문직원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에 대한 다짐과 당찬 포부를 밝혔다.또한, 신규 교육전문직원들은 첫 만남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앞으로 함께 일할 동료로서의 친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최교진 교육감은 교육전문직원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학교 현장에서 쏟았던 열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을 원활하게 지원해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3대 핵심 정책과제의 단계별 이행 내용과 학교 현장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을 충실히 지원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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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고 협약 선수들, 파리패럴림픽 활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고 협약 BDH파라스(이사장 배동현·대한민국선수단장) 장애인사격실업팀 김정남 선수가 2024 파리패럴림픽 남자 사격 P3 혼성 25m 권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김정남 선수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사격장에서 열린 2024 파리패럴림픽 혼성 25m 권총 결선에서 24점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따냈다.이는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2번째, 시 연고 협약 BDH파라스 장애인사격실업팀 선수단의 2번째 메달이다.앞서 지난달 30일(현지시간)에는 세종시 연고 협약 BDH파라스 장애인사격실업팀 조정두 선수가 사격 P1 남자 10m 공기권총(스포츠등급 SH1) 결선에서 237.4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최민호 시장(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은 “이번 파리패럴림픽은 우리 선수단이 흘렸던 땀과 열정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며 “장애인 체육이 세계 속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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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 출범 100일… 안전한 도시 조성 박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시민 눈높이 안전 치안 확보, 미래전략수도 세종 완성’을 비전으로 출범한 제2기 세종자치경찰위원회가 4일 출범 100일을 맞이했다. 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위원회는 그동안 정기·임시회의 9회 개최, 자치경찰사무 주요 시책 32건 심의·의결 등 자치경찰의 제도적 기반 마련과 시민의 일상이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특히 기능이 중복되거나 유사한 내부 협의체를 통폐합해 정책지원단 개편(기존 정책자문위원회), 실무협의회 기능 강화 등 자치경찰 주요 정책의 발굴과 실행 가능성을 높였다.또 지역의 치안 현안을 파악하고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이해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치안 일선에서 근무하는 지구대·파출소 경찰과의 순회 간담회(10회)를 개최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이밖에 시민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자율방범대와의 합동 순찰·캠페인(4회)과 간담회(6회)를 통해 범죄예방 활동에 대한 소통을 강화했다.지난달 27일에는 주요 6개 협력 단체인 세종시이통장연합회, 주민자치연합회, 자율방재단연합회, 새마을회, 녹색어머니연합회,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세종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최근에는 사회적으로 대두된 마약범죄 예방을 위해 에스알티(SRT) 수서역에서 세종경찰청, ㈜에스알(SR), 철도특별사법경찰대 등과 합동으로 ‘대국민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또 전통시장 청년상인 축제, 제22회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기간 중 안전·교통관리, 질서유지 등을 지원하고 여러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도로·교통환경개선협의체를 운영해 과속방지턱 개선 방안 마련 등 시민 불편을 해소해 왔다. 앞으로 위원회는 ▲스마트기반 치안안전망 고도화 ▲사회적약자 보호 및 이상동기범죄 예방 ▲지능형교통시스템(ITS) 기반 교통안전 기반시설 조성 ▲공동체 치안 활성화 정착 등 주요 정책과제의 체계적인 추진으로 세종형 자치경찰제를 완성해 갈 계획이다.아울러 ▲자치경찰 이원화 매뉴얼 구축 ▲공동학술 세미나 개최 등 향후 자치경찰 이원화 시행에도 적극 대비하고 있다.남택화 자치경찰위원장은 “시민의 일상에 늘 자치경찰이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시민 눈높이에 맞는 세종형 자치경찰 모델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30일 4개 특별자치시도(세종·강원·전북·제주) 자치경찰위원회와 대전세종연구원 등은 ‘자치경찰 이원화 공동학술 세미나’를 개최해 앞으로 완성될 세종형 자치경찰 모델의 방향성과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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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호랑이 꼬리를 밟은 형국이니 예기치 못한 일에 휘말려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 48年生 신나고 즐거운 일도 많이 생기고 몰랐던 것들도 새롭게 많이 알게 돼요.60年生 머리속의 계획을 더 늦기 전에 시작하여 빨리 실천에 옮겨야 되는 날입니다. 72年生 자신에게 주어진 일때문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나 참고 이겨내야 해요.84年生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백 마디의 말보다 한 가지라도 행동에 옮겨야 됩니다. 96年生 이성운이 좋지않으니 억지로 만남 가지려 하지 말고 조금 기다리는 것이 좋아요.08年生 몸과 마음이 심란해 뭐든 집중할 수 없으니 집에서 하루를 보내세요.소띠37年生 상황이 맞지 않아 모든 것이 불편하더라도 할 일은 확실히 해둬야 합니다.49年生 일보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까 근처 병원을 찾아가서 검진을 받아보도록 하세요.61年生 생각만 하지 말고 몸소 몸으로 부딪쳐서 행동해야 일의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73年生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 줄 수 있는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이 더욱 좋아요.85年生 한 눈을 팔지 말고 앞만 바라보고 열심히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가는 것이 좋아요.97年生 처음으로 심장을 크게 두드리는 소리를 느낄만한 이성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09年生 자존심을 너무 세우면 큰 화를 당하니 목소리를 낮추는 게 유리한 날이에요.호랑이띠38年生 대인운이 좋으니 사람들을 만나서 함께 어울리면 좋은 기운을 받을 것입니다. 50年生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살수 없듯 잘못을 너무 심하게 꾸짖지 않아야 해요. 62年生 모든 재앙은 입으로부터 나온다는 말처럼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해야 합니다.74年生 자신이 부족한 것을 안다면 차후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개선하는데 힘을 쏟으세요. 86年生 일하는 과정이 힘들더라도 낙심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끝까지 밀고 가세요. 98年生 가식으로 이성을 대하게 되면 자신이 바라는 진실한 사랑을 얻을 수 없어요.토끼띠39年生 많은 사람을 만나기보다는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애정을 쏟아 보는 것이 좋아요.51年生 좋은 소식을 듣거나 반가운 사람들과 마주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63年生 돼지띠 지인과 함께하면 행운이 오니 무엇을 해도 이익을 볼 수 있어요.75年生 뭐든지 시기와 때가 잘 맞추어야 시작한다면 좋은 결과를 수확할 수 있어요.87年生 이상하게도 사소한 일로 주변 사람들과 자주 부딪침이 일어나게 되는 날입니다.99年生 이성운이 좋지 않아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날 확률이 낮으니 다음을 기다려요.용띠40年生 하던 일이 지루하게 느껴진다고 무작정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52年生 골치 아프다고 도망가지 말고 직접 부딪쳐서 해결해야 앞으로 도움이 돼요.64年生 쉴 때는 확실히 쉬어야지 스트레스를 줄이고 힘차게 일을 해 나갈 것입니다.76年生 부모라면 가급적 비교하여 꾸짖지 말고 장점을 파악하여 칭찬해 주도록 하세요.88年生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시작하면 끝까지 하는 끈기를 보여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00年生 한 발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야 친구들과 관계가 심하게 악화는 되지 않아요. 뱀띠41年生 전체적으로 운이 상승하는 날로 귀한 날이니 지금은 고민했던 일을 하세요.53年生 망설이지 말고 마음에 드는 일을 시작해 보면 생각지 못한 즐거운 일이 생겨요.65年生 한번 물러나면 낭떠러지에 떨어진다는 각오로 일을 해야 원하는 것을 얻어요.77年生 새로운 사람을 사귀기보다는 주변에 지인과 함께 일을 도모하는 것이 좋아요.89年生 지난 날 실수한 일은 빨리 잊고 새롭고 긍정적 생각을 가지고 다시 시작해보세요.01年生 처음부터 너무 친절하게 접근하는 상대가 있다면 반드시 경계하고 조심해야 해요.말띠42年生 변화가 있어 조금 힘들더라도 변화된 상황에 빠르게 맞추어 가도록 노력하세요. 54年生 어둠 속을 헤매고 있어도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빛을 볼 수 있으니 힘내세요. 66年生 돌아가신 부모님 제사를 잘 지내는 것보다 생전에 잘하는 게 진정한 효도입니다.78年生 자신 아니면 안 된다는 망상에 사로잡혀서 큰소리를 치는 행동은 하지 마세요.90年生 자기 생각보다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 멋진 하루가 돼요.02年生 하고 싶은 것들을 잠시 멀리하고 지식을 쌓고 공부하는 일에 열중해보세요.양띠43年生 풀리지 않았던 일들이 자연스럽게 해결되고 근심에서 벗어나니 머리가 맑아져요.55年生 열심히 한 일이 생각보다 훨씬 좋은 성과를 내더라도 겸손하고 자중해야 해요.67年生 팀에 속해 있다면 개인적 행동은 말고 어우러져야 뒷말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79年生 내적갈등이 일어나도 스스로 견디고 이겨내야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91年生 금전적으로 조금 더 여유를 갖고 싶다면 지금보다 더 바쁘게 움직여야 해요.03年生 마음이 피곤하고 불안정한데 자신을 시기, 질투하는 친구가 있으니 조심해요.원숭이띠44年生 작은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얻으니 심신이 안정되고 웃음이 절로 나오게 돼요.56年生 한 가지 일에 집중한 결과 비로소 기대하던 결과물을 손에 쥘 수 있어요.68年生 지금에 안주하지 말고 앞으로 전진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는데 힘써야 해요.80年生 사소한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게 되면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날입니다.92年生 조금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적극적으로 행동한다면 더 많은 성과를 얻어요. 04年生 약간 느슨해 질 수 있는 상태이니 정신을 바로 잡아 끝까지 피치를 올려야 해요.닭띠45年生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명예가 실추되는 운이 들어왔으니 조심하는 것이 좋아요.57年生 다른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하게 되면 같은 일을 반복할 수 있으니 신경을 쓰세요. 69年生 자신이 벌인 일은 남에게 맡기지 말고 자신이 책임지고 해결해야 뒷말이 없어요.81年生 일확천금이나 대박의 기회는 없으니 욕심내지 말고 조금씩 꾸준히 모아가야 해요.93年生 훗날 계약문제로 후회할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계약서는 꼼꼼히 작성하세요.05年生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나오는 날이니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세요.개띠46年生 오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후반에는 안정적인 흐름으로 만들 수 있어요. 58年生 지식습득을 계속한다면 이것이 기회가 되어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70年生 한 번의 실패로 주저앉아 있지 말고 힘차게 일어나서 밖으로 뛰쳐나가 보세요.82年生 충동구매의 기운이 강하게 작용하여 쓸데없는 소비를 하고 후회할 수 있어요.94年生 사람을 대하는 일에 소질을 보이니 마케팅부분에서 능력을 발휘해보는 것도 좋아요.06年生 저녁에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남을 가져 여유롭게 휴식을 취해보세요.돼지띠47年生 나이 상관없이 배우려는 의지만 있으면 원하는 만큼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59年生 조금 무리수를 띄워서라도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성취해 내야 체면이 서요.71年生 재물운과 대인운이 좋아 하는 일에 동참하고자 하는 사람이 나니 눈여겨보세요. 83年生 자기 생각에 따라 많은 변화가 일어날 수 있으니 신중하게 선택해야 좋아요.95年生 가만히 있으면 매력을 모르니 숨은 매력을 표현하여 적극적으로 어필해 보세요.07年生 내일이면 아무것도 아닌 일에 괜히 감정을 낭비하지하지 말아야 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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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세종특별자치시장배 전국족구대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세종시 부강면 부강생활 체육공원에서 개최된 2024 세종특별자치시장배 전국족구대회가 전국 121개 팀 선수와 임원 1,000여 명과 가족 및 방문객 약 1,500명 이상의 관심 속에 성료됐다.이번 세종특별자치시장배 전국족구대회는 냉방버스(그늘 쉼터) 2대, 구급대, 간호 부스, 얼음 생수, 커피, 두부, 콩물 무한 제공, 아이스크림 제공과 함께 뷔페식사(가족, 지인 포함)를 주최 측이 제공하면서 선수와 가족, 방문객 편의 제공으로 문화도시 세종을 입증하면서 동호인과 체육인들의 호평이 이어지는 등 신생도시 세종을 홍보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을 받으면서 성공한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주최 도시 세종시 연봉초가 전국대회 초등부 우승을 차지하고 세종시 연고 팀인 조이킥이 여자부 우승을 차지하는 등 이변이 속출한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세종시 족구 저변 확대는 물론이고 세종시가 족구 메카로 부상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청소년 전국대회가 전무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대회 초등부에서 우승한 세종 연봉초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선수들이 땀 흘린 결과를 우승으로 연결했고 연봉초 강지웅 선생님이 최우수 감독상을 김민준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받으면서 족구 메카 세종시를 가늠케 했다.지역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에서조차 보기 힘든 남녀 체전 부 경기에서는 이천 시민족구단이 남자부, 세종시를 연고로 둔 조이킥이 여자부 우승을 차지하면서 족구 강호 세종시 위상을 유감없이 펼쳤다.특히, 주최 측의 전례 없는 지원에 학생들을 인솔하고 경기에 참여했던 인솔교사들은 주최 측이 준비한 냉방버스, 구급체계 및 의료지원과 얼음 생수 무한 지원, 아이스크림 제공, 뷔페식사, 50여 명의 자원봉사, 프리미엄 커피, 콩물, 두부 김치 제공 등에 대한 감사 표시를 주최 측에 전달했고 참가 선수와 심판들 또한 철저하게 준비된 경기 개최에 감사를 표시하면서 전례 없는 성공적인 대회라는 호평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2024년 세종특별자치시장배 전국족구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을 축하한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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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한국정책재단, 소상공인 역량 강화 지원…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일 시청 세종실에서 한국정책재단(이사장 장형근)과 세종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성장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시는 한국정책재단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행정적인 지원을 하고 한국정책재단은 세종시 소상공인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정책개발,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등을 지원한다.특히 이날 세종상공회의소에서는 소공인·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제조 기술활용법, 사업계획서 작성실무,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등 소공인 스마트 역량강화 교육이 함께 진행했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리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소상공인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그들의 성장과 성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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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 없는 세종시교육청의 나라 사랑 교육 … 독도 탐방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2박 3일간 세종시 관내 고등학생과 교원 총 43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체험과 참여 중심의 독도․울릉도 탐방" 을 실시했다.이번 독도・울릉도 탐방은 고등학생과 교원들이 우리 땅 독도를 직접 보고 느끼며, 대한민국 해양영토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월에 세종시 관내 모든 고등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평소 우리 땅 독도에 관한 관심과 꾸준한 독도 교육 활동 참여 여부 등을 기준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거쳐 15개 학교의 대상자 43명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탐방은 독도‧울릉도의 역사, 인물, 생태를 골고루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반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울릉도 검찰사 이규원이 당시에 울릉도를 조사했던 장소를 중심으로 학생과 교원들이 방문했다.탐방 첫째 날, 안전교육을 받은 학생과 교원들은 경북 울진 후포항을 거쳐 울릉도에 도착해 통구미, 태하 대풍감, 예림원 등 울릉도의 역사와 생태를 체험했다.둘째 날, 학생과 교원들은 유람선을 타고 울릉도의 해안 생태를 구석구석 돌아본 후 독도박물관, 안용복기념관,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나리분지 등을 탐방했다.마지막 날, 학생과 교원들은 울릉도 사동항에서 출발하여 우리 땅 독도에 자랑스럽게 입도하여 ‘SEJONG ♥ DOKDO’가 새겨진 수건과 현수막을 들고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진 후, 울진 후포항을 거쳐 세종으로 돌아왔다.또한, 학생들은 ▲독도 콘텐츠 쇼츠 영상 제작 ▲독도 방문 소감문 작성 ▲독도 명예 주민증 신청 등 모둠별 활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하며 독도에 관한 배움을 실천으로 옮기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최교진 교육감은 “올해도 변함없이 우리 학생들과 함께한 이번 탐방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직접 체험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다시 한번 마음속 깊이 새기는 가슴 뭉클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생생하게 독도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독도체험관을 활성화하고 독도 탐방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20년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독도 교육 강화 조례’를 제정하고, 새롬고등학교에 독도체험관을 운영하며, 관내 우수 독도 교육 활동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독도 탐방을 매년 추진하는 등 일본 정부의 지속적인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 교육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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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의전당, 2024년 4분기기획공연 티켓 오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일 14시부터 세종예술의전당 2024년 4분기 기획공연 티켓을 오픈한다.이번 4분기 기획공연으로는 ▲정명훈 & 라 페니체 오케스트라 ▲지브리&디즈니 영화음악 FESTA ▲뮤지컬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with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 ▲국립발레단 ▲국립무용단 등이 있다. 재단은 공연 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9월 20일(금)까지 티켓을 구매한 조기 예매자는 2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21일 이후 구매자는‘세종多할인’,‘세종愛할인’,‘릴레이티켓할인’을 통해 최대 20%의 상시 할인을 적용받으면 된다.특히, 세종예술의전당 2024년 4분기 공연에 한해 세종시 지역 대중교통 이용 월 정액권인 이응패스 카드 소지자에게 기간에 관계없이 20%의 할인을 제공한다. 한편 세종예술의전당 2024년 4분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 또는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공연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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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봉초, 2024 세종시장배 전국족구대회에서 파죽지세로 우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연봉초등학교가 2024 세종시장배 전국족구대회 초등부 부문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지난 1일 세종시 부강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2024 세종시장배 전국족구대회 초등부에서 세종연봉초가 논산 연무중앙초등학교를 꺽고 전국최고 강자에 등극했다.결승전에서 세종연봉초는 1세트를 접전끝에 17대 15로 따내고 기세를 몰아 2세트를 15대 10으로 이기면서 김민준 세종연봉초 선수가 최우수선수 상을 강지용 감독이 최우수 감독 상을 수상했다. 이번 세종시장배 전국족구대회는 전국 121개 팀 선수와 임원 1,000여명이 참가했으며, 가족 및 방문객 약 1,500여 명이 족구대회를 즐겼다.특히 대회 주최측 냉방버스 2대, 구급대, 간호부스, 얼음 생수·커피·두부·콩물·아이스크림 제공과 함께 뷔폐식사(가족, 지인 포함)를 제공하면서, 족구동호인과 체육인들의 호평이 이어져 세종시 족구 저변 확대는 물론 세종시가 족구 메카로 부상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했다.한편 폭염속에 치뤄진 이번대회를 두고 학생들을 인솔한 교사들은 주최측의 안전에 대한 배려와 선수를 위한 각종지원에 대해 감사하다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등 성공적인 대회라는 인사를 전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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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기관 공직자 이해충돌 재발방지대책 시급…청렴 사각지대 기관 개선책 마련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김효숙 의원(나성동, 더불어민주당)은 세종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5차 회의에서 “얼마 전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등 문제가 불거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창경)의 사업비 1억5,000만원의 로컬브랜드거리 사업에 선정된 업체 대표가 주관기관인 창경의 선임이사였고, 법 위반 소지로 논란이 커지자 자진 철회했다”며 “이처럼 선정이 취소될 정도의 중대한 사안이 시민 제보로 밝혀졌다는 것은 제도적 미비점이 드러난 것으로 재발 방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2일 지적했다. 이해충돌방지법은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과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 확보를 목적으로 제정되어 시행 3년차에 접어든 중요한 법이다. 법 시행 이후, 세종시의회를 비롯해 시청과 교육청도 이해충돌 방지 제도를 원활히 운영하고 공직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각각 규칙을 제정해 시행 중이다. 그러나 세종시의 지침이 적용되는 공직자는 시 소속 직원에 한정되어 산하 공공기관이나 창경과 같은 공직유관단체들은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 따라서 이러한 기관들은 자체적으로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하고 청렴도를 향상을 위해 별도의 관련 내규를 제정해 운영할 필요가 있다.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권익위 예규 제320호, 2024.8.14. 개정·시행)에 따르면 공공기관의 장은 기관별 자체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하고, 이해충돌방지담당관을 지정해야 한다.김효숙 의원은 “세종시 다수의 시 산하 공공기관, 공직유관단체는 관련 내규 제정 및 이해충돌방지담당관을 별도로 지정하지 않은 상황일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이와 같은 사태는 언제든지 재발될 수 있을 것”이라며 “세종도시교통공사, 세종신용보증재단, 세종테크노파크 등 우리 시 총 11개의 공공기관에 대한 이해충돌방지와 관련 내규 제정 현황 및 담당관 지정 여부를 철저히 파악하고 미흡한 부분은 즉각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김 의원은 “현재 세종시는 이해충돌방지법에 따른 공공기관 전체의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을 관리, 감독할 담당 부서가 부재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감사위원회 등 적합한 부서에서 시 청렴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이어 김효숙 의원은 “공직자의 이해충돌 여부에 대한 인식과 판단, 선제적 조치가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시의회, 시청, 교육청이 운영 중인 이해충돌방지 규칙을 조례로 상향에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며, “이해충돌 방지뿐만 아니라 공직사회의 청렴과 직결되는 행동강령도 조례로 상향하여 운영할 필요가 있다.대부분의 지자체가 의회 의원에 대한 행동강령은 조례로 운영하지만, 일반 공무원에 대해서는 규칙으로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공직자의 윤리를 확립하고, 공직사회에 대한 주민의 신뢰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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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제4차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15일 오후 3시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김충식)’ 제4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홍익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현재 수행 중인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시설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의 과업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충식 대표의원과 김광운 의원을 비롯해 연구모임회원들과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역사와 문화에 기반한 스토리텔링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 필요 ▲원도심 중심의 로컬 콘텐츠 및 로컬 크리에이터 활용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수립 ▲청년 창업 및 정주여건 개선 기반시설 확충 필요성 ▲조치원구도심 재생을 위한 문화산업진흥원 설립 필요성 등의 논의가 있었다. 김충식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모임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구체적인 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세종시 원도심의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얼마 남지 않은 연구용역 기간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한편,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은 회원 11명이 활동 중이며, 활동기간은 오는 11월 말까지다. 향후 연구모임은 현장방문을 추진하여 타지역의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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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코로나19 재확산 선제적 대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추석연휴와 학교 개학 등 코로나19 재확산 변수에 대비해 버스 방역 등 선제적 대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공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감염 예방을 위해 버스 방역을 기존 대비 4배 이상 강화하여 법정 기준보다 강화한 소독을 진행했다.또한, 공사는 교통관련 시설물을 매주 소독하고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용품 사전 확보에 나서는 등 코로나19 전염병 재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선제적인 방역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사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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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 직원소통의 날 참석…"본질 꿰뚫는 행정 역량 발휘하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2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9월 직원 소통의 날에 참석해 공직자들에게 본질을 꿰뚫는 행정 역량을 발휘하자고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본질과 비본질의 착란 현상이 도처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나라와 시의 발전을 위해선 각종 정책에 담긴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시장은 “우리 사회에서 비본질적인 것들이 본질을 덮어버리면서 꼬리가 머리를 흔드는 일이 많다”며 “이럴 때일수록 본질을 꿰뚫어야 어떤 일이든 설득력이 생긴다”고 역설했다.그러면서 최민호 시장은 9월 시작하는 이응패스, 정원도시박람회 조직위 등에 대해서도 사업의 핵심 가치와 의미에 대해서 스스로 깨닫고 연구하면서 본질에 충실한 행정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사업의 핵심과 본질을 이해하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해야 할지를 알 수 있다”면서 “공직자로서 진정한 목표와 가치를 추구할 때 성과와 보람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최민호 시장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 소외되는 이웃 없이 탄탄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도록 관련 대책을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최민호 시장은 “추석 명절의 본질은 즐거워야 한다는 것”이라며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즐거워질 수 있도록 챙기는 것이 곧 대책일 것”이라고 말했다.끝으로 최 시장은 “하루하루 묵묵히 일하며 본질을 추구하는 공직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본질을 추구하는 진지한 공직자의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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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타 즉시콜 시행 3개월 만에 두루타 이용 승객 50% 증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읍면지역 주민들의 교통수단인 수요응답형버스의 운영방식을 변경한 후 3개월 만에 이용객이 5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5월 18일부터 두루타 운영방식을 1시간 전 예약형에서 부르면 즉시 달려가는 즉시콜로 변경했다. 승하차도 두루타 전용 정류장인 만남의 장소에서만 가능했으나, 기존 버스정류장 423개소에서도 승하차가 가능하도록 개선하여 주민들의 이용편의를 높였다.특히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는 읍면지역의 주민들이 쉽게 두루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App 설명회를 개최했다. 금남면 30개 마을과 전의면 21개 마을, 그리고 한국콜마 직원 등 약 900여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App 설치를 지원했다. 또한, 설명회에 참여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 재가복지 생활지원사에게 App 설치방법을 교육해 주도록 협조를 요청했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1시간 전 예약제 이용인원 1,841명 대비 즉시콜 이용인원은 2,767명으로 50% 이상 승객 증가율을 기록했다. 또한, 즉시콜 출발 초기인 5월 App 이용률 1.53%에서 8월에는 21.13%로 크게 증가했다.교통공사에서는 App 설명회를 개최하지 못한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금년 말까지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두루타가 읍면지역 어르신들의 효도버스가 되도록 운영하겠다.”며, “지속적인 App 설명회 등을 통해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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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영현)는 지난 30일, 제91회 임시회 기간 중 제2차 회의에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청취하고 주민조례청구 및 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심사했다.세종시 첫 주민참여 조례인 '세종시 교육활동 보호 조례안'은 교사, 학생, 보호자의 교육활동 보호 방안을 주된 내용으로 하며 법령 및 조례에서 정하고 있는 청구요건을 모두 충족해 수리 의결되었다. 이로써, 의장 명의로 의안 발의 절차를 밟게 됐다.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의회사무처로부터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청취하고 추가로 보완해야 할 사항을 언급하며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김영현 위원장은 “의원들의 의정활동 중 운영위원회 소관 사무에 대해서도 업무 공백이 없도록 정책지원에 최선을 다해줄 것”과 “세심하고 촘촘한 청사 중장기 계획 수립 및 시행을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의정활동을 완벽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김충식 위원은 “의회 청사는 시민들이 방문하는 공간인 만큼, 시민편의성을 높이는 데 있어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안 마련으로 시민들이 방문하고 싶은 쾌적한 청사로 조성해달라”면서 “또한 의회 직원들의 업무 능률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사무공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해 시민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김현옥 위원은 “지난 5월, 4개 시도의회 의장이 공동 채택한 자치분권 의정박람회 공동성명서의 조속한 이행을 담보한 실무협의체 구성이 늦어지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과 “4개 시도 간 상호 상생협력이 자치분권을 선도적으로 견인할 수 있도록 특별자치시의 위상 강화에도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현정 위원은 “시의회 의정모니터단의 구성 연령은 10대부터 70대까지 두텁고 다양해 시민 불편과 제도 개선 사항을 모니터링해 의정활동에 공유하는 등 과감하게 소통 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하지만 일부는 여론 호도 등 의정모니터단 활동 취지에 맞지 않는 불필요한 부분도 감지되고 있으므로 향후 의정모니터단 구성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최원석 위원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본래 취지가 직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므로 직원이 행사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면서 “행사 자체가 쉼과 소통을 통한 직원 복지 개념에서 추진되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이날 심사한 2024년 의회사무처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의회 버스 노후화로 인한 안전성 결여 등의 심각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당초 예산 대비 4억 4천만 원을 증액한 112억 532만 원으로 수정 가결했다.또한 ‘세종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세종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세종시의회 건의안·결의안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세종시의회 의원 연구모임에 관한 규칙 폐지규칙안’ 등 4건을 원안가결하고, ‘세종시의회 의원 연구모임 활동 지원 조례안’은 사무보좌를 구체화하여 수정가결했다.한편, 이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오는 9월 9일 제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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