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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기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조치원 및 신도심 공영주차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석연휴 기간 동안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무료 개방 기간은 추석명절 연휴기간인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5일간이며, ▲아름‧종촌동 공영주차장 ▲세종전통시장 제1~3공영주차장 ▲1·2생활권 환승주차장 ▲도시상징광장 주차장 ▲용포로 공영주차장 ▲나성‧도담동 노상무인주차장 ▲나성‧보람동 공영주차장 등 15개소를 대상으로 한다.또한, 공단은 명절 기간 동안 시민들이 편리하게 주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단 직원들의 특별근무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차 질서 유지 및 부정 주차 차량 이동 조치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공단 관계자는 “이번 추석 연휴 무료 주차장 개방을 통해 귀성객들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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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속 신산희 선수, 2024년 홍콩 국제테니스대회 우승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소속 신산희 선수가 지난 8일 홍콩에서 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2024년 홍콩 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신산희 선수는 심성빈(당진시청) 선수와 복식조를 이뤄 이번 대회 결승에서 중국-대만의 예콩모(중국)-인방슈오(대만)조를 상대로 2대 1로 역전승했다. 신 선수는 “1차 대회 이후 2차 대회 경기가 곧바로 진행돼 체력적으로 힘들고 지친 상태였지만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며 “우승을 차지해 기쁘고 더욱 노력해서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앞서 신산희 선수는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2일까지 중국 인추안에서 열린 ‘ITF 홍콩 국제남자테니스투어 1차대회’에서 준우승에 그쳤지만, 이어진 2차 대회에서는 우승을 차지했다. 최민호 시장은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우리 시 소속 신산희 선수가 매우 자랑스럽다”며 “세종시 소속 선수들이 세계적으로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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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피곤함을 많이 느껴도 건강에 문제는 없는지 미리 체크를 해 보는 것이 좋아요. 48年生 집착을 끊지 못하면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해야 해요.60年生 잔소리나 간섭을 하면 다툼의 실마리를 제공하니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72年生 중요한 일 일수록 대충 넘어가지 말고 한 번 더 체크하는 게 실수가 없어요.84年生 남들보다 빨리 생각하고 솔선수범해야 성공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96年生 자신의 힘과 실력만으로 해결하기 힘들어 윗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08年生 이성과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헤어지기 싫으면 당신이 져주는 것이 좋아요.소띠37年生 많이 활동하여 땀을 흠뻑 흘릴수록 건강에 좋으니 나가서 운동을 하세요.49年生 초목에 서리가 내린 날과 같으니 계획이 있다면 기다렸다가 시작해야 해요.61年生 즐거운 일이 생기거나 아니면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가 나는 날이에요.73年生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니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마세요.85年生 끈기와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밀고가면 약간의 어려움은 있으나 반드시 이뤄내요.97年生 별 것 아닌 것으로 친구와 힘겨루기를 하지 말고 양보하는 것이 좋습니다.09年生 등잔 밑이 어둡다고 지금 소중한 무언가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있어요.호랑이띠38年生 매매운이 좋지 않아 현재 시장을 철저하게 조사해 보고 조금 더 기다리세요.50年生 좋은 기운이 곁에 머무르고 있으니 자신이 원하는 것을 쉽게 이룰 수 있어요.62年生 열정만 가지고 해결하지 못하니 너무 밀어붙이지 말고 원인을 찾는 것이 좋아요.74年生 눈에 보이는 상대의 잘못만큼 자신의 잘못도 남의 눈에 잘 보인다는 것을 아세요.86年生 좋은 기운으로 의욕이 넘치는 날이니 하고 싶었던 일을 실행해 보는 것이 좋아요.98年生 우연히 알게 된 사람과 시간을 자주 가져서 좀 더 가까운 사이로 만들어 보세요.토끼띠39年生 큰 소가 없으면 작은 소가 일을 하게 되니 쓸데없는 일에 신경 쓰지 마세요.51年生 쓸데없이 나서게 되면 구설을 탈 수 있으니 다른 사람의 일에 관여하지 마세요.63年生 어지럽혀진 마음을 바로 잡고 항상 스스로 채찍질하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75年生 상황이 조금 좋아졌다고 안주하지 말고 새로운 일을 계획해 시도해 보세요.87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쌓여있던 피로부터 풀어야 하루가 수월하게 넘어가요.99年生 끼와 재능을 드러내 사람들에게 보이고 한번 평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아요.용띠40年生 성급한 결정은 후회할 수 있으니 더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52年生 탐욕이나 게으름은 사람을 어리석게 만드니 경계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64年生 무리하게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주변 사람들과 얼굴 붉힐 일은 생기지 않아요.76年生 힘든 일이라도 짜증내거나 중단하지 말고 마무리 짓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88年生 남의 떡이 커보여도 똑같은 크기니 욕심내지 말고 가진 것에 만족하세요.00年生 새로운 만남이 있는 모임에 참석하게 되면 이상형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뱀띠41年生 무리하게 하지 말고 조금씩 반경을 넓혀서 걷기운동을 해 보는 것이 좋아요.53年生 단독으로 일을 하는 것보다는 여럿이 힘을 합쳐 하는 것이 이득이 있습니다. 65年生 한 번에 욕심을 부리지 말고 사소한 것들부터 하나씩 처리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 77年生 감정적으로 행동했다가는 책임만 뒤집어 쓸 수 있으니 이성적으로 행동하세요.89年生 자신이 서지 않거나 경쟁자의 정보가 없다면 경쟁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01年生 원하는 목표가 가까워지고 있으니 힘이 들더라도 마지막까지 열정을 가지세요.말띠42年生 신경 쓴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으니 집착하지 말고 건강부터 챙기는 것이 좋아요.54年生 금전에 관해서는 지인인 범띠생의 조언이 도움이 되니 귀기우려 들으세요. 66年生 재테크나 투자에 관심이 생기게 된다면 먼저 공부부터 시작해 보세요. 78年生 사회생활이란 싫거나 불편하다고 피해갈 수 없으니 싫어도 티내지 마세요. 90年生 혼자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도움을 요청하세요. 02年生 속으로만 생각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알 수 없으니 솔직하게 마음을 전해보세요.양띠43年生 무리한 운동은 금물이지만 적당한 운동은 신체 리듬을 활성화 시켜줍니다.55年生 재물운이 좋을 것이니 득이 된다고 생각되면 바로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67年生 시비나 다툼을 하지 않으려면 감정대로 일을 하지 말고 객관적으로 해야 합니다. 79年生 어려운 상황에서 밝은 내일을 기대하며 투자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91年生 과잉 친절로 오지랖을 부리게 되면 상대를 불편하게 만드니 주의하세요.03年生 자신의 매력을 알아주길 바란다면 가지고 있는 모습 그대로 숨김없이 보여주세요.원숭이띠44年生 급하게 일처리하면 실수를 범할 수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처리하는 것이 좋아요. 56年生 대인관계에서 좋은 기운이 흐르니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68年生 과감하게 결정을 내릴 수 없는 것은 두려움일 수 있으니 조언을 구해보세요.80年生 일 진행에 걸림돌이 생기더라도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해 원인을 찾으세요.92年生 애정운이 좋은 날이니 이성에게 다가가 먼저 손을 내밀어 보는 것도 괜찮아요.04年生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더 부지런히 움직여야 가능해요.닭띠45年生 배우고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고 아름답고 참된 모습입니다.57年生 지인과 함께 지난 이야기를 나누면서 삶의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보람 있어요.69年生 상대가 바라고 있는지 조금만 배려해 주면 부부간의 애정이 돈독해 질 것입니다.81年生 도화가 발동하여 인기는 상승하겠으나 커플일 경우 여난이 우려되는 날입니다.93年生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빛 칠 것입니다05年生 빨리 가려다 넘어질 수 있으니 누가 뭐라 해도 자기 페이스에 맞게 가세요.개띠46年生 두려움이 커지면 할 수 있는 것조차 하지 않으려고 하니 두려움을 이겨내세요.58年生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을 버리면 마음이 안정되어 하는 일이 어렵지 않게 돼요.70年生 작은 오해로 관계가 흔들릴 수 있으니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유지하세요.82年生 정당하고 옳더라도 다투거나 언쟁을 벌리지 말고 참고 조용히 넘어가야 해요.94年生 같은 가치관을 가지거나 자신을 이해하고 배려해주는 사람을 만나게 돼요.06年生 오랜만에 장거리 여행을 하면서 하루쯤 스트레스를 푸는 것도 좋은 날이에요.돼지띠47年生 힘으로 가능한 일도 두려움을 느끼게 되면 할 수 없게 되니 용기를 가지세요.59年生 모든 다툼은 말이 빌미가 되니 언사에 신중함과 조심성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71年生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평정심을 잃지 않고 행동하면 바라던 일을 할 수 있어요.83年生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해도 실망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면 훗날 성취할 것입니다.95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스스로 강한 다짐을 하고 일에 대해 의욕을 보여주세요.07年生 무리한 음식 욕심은 몸을 상하게 하니 균형 있는 식사를 하도록 하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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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집행부 추경 및 기금 변경안 0원…. 계수조정 속개와 산회 속에 끝내 불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의 계수조정이 결렬되면서 세종시 의회가 깊은 수렁에 빠졌다.제91회 정례회 2차 본회의는 예결위의 세종시가 제출한 추경과 기금 변경안에 대한 계수조정에 실패하면서 반쪽짜리 의회라는 지적 속에 폐회될 것으로 전망된다.9일 제91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도 의원 5분 발언과 긴급현안질문만 진행한 채 막을 내린 세종시 의회가 10일 오전 10시 재개할 예정이지만 오전 9시 10분 현재까지도 예결위 속개가 불투명해지면서 갈 길 먼 집행부의 속만 태우고 있다.당일 의사 일정 변경은 의장 단독으로 처리할 수 있지만 추경 예산 삭감을 두고 여야 입장 차이가 큰 관계로 속개가 불투명한 가운데 본회의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오늘도 추경 없는 반쪽짜리 의회로 폐회될 것으로 보인다.오늘 예결위 계수조정 없이 의회 본회의가 폐회되면 원포인트로 본회의가 열릴 수 있고 원포인트 본회 전 차수 변경을 통한 예결위의 계수조정이 진행된다면 세종시 추경 예산안과 기금 변경안이 확정될 수 있지만 이마저도 예산 삭감 문제로 집행부와 의회 간 갈등은 전례 없는 대치 정국으로 치달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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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 전기차 안전대책 촉구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새롬동 더불어민주당)은 9일 제91회 정례회 2차 본회의 긴급 현안질문을 통해 공동주택 거주율 전국 1위인 세종시의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안전대책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다.김 의원은 전기차 화재는 내연기관차 화재에 비해 진화시간은 8배, 진화인력은 2.5배, 소화수는 110배 더 필요하며 재발화할 위험도가 높다는 테슬라 리포트를 인용하면서 전기자동차 화재는 내연차량에 비해 훨씬 더 많은 시간과 소방용수, 특수장비가 필요하며,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환경을 위해서라도 보급이 확대되는 것이 분명한 전기차에 대해서 당장의 민심에 연연한 대책을 마련하기 보다는, 기존 소방 안전설비들도 강화하면서 안전한 신기술이 도입될 수 있는 환경과 제도가 정비될 수 있도록 세종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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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 통계 품질 관리와 지역 특화 통계 개발 촉구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도담·어진동 더불어민주당)은 9일 제91회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통계 발굴과 관리, 세분화된 정책 수요를 고려한 데이터 기반 행정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평생교육법」 제18조에 따라 시장은 평생교육의 실시 및 지원에 관한 현황 등 기초자료를 조사하고, 이와 관련된 통계를 공개해야 하지만 ‘2022년 세종시 평생교육 기초 실태조사’ 통계 자료는 시청 및 산하기관 누리집 어디에도 공개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세종시 청소년 종합실태조사를 위한 기초연구’를 보면, 표본 수를 2,000명 규모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분석했지만 ‘2023 세종특별자치시 청소년 종합실태조사’의 표본 수는 850명에 불과했으며, 통계를 비교‧분석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층화변수인 초등학교는 조사 대상에서 아예 제외되는 등 적정한 표본 크기 선정과 관련한 오류를 지적했다.이 의원은 “세종시가 인구 40만 명을 넘어 80만 명에 육박하는 자족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통계 데이터 수집과 분석, 데이터 공유 및 활용이 필수적이며 특히 상가 공실과 소상공인 실태, 청년 정책 등 세종시 주요 현안에 대한 통계 자료를 시의적절하게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이 의원은 전국 최초로 전기‧수도‧가스요금을 연체한 가구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선제적으로 복지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한 대구광역시 사례와 범죄 및 CCTV 설치 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치안 안전지수 도출을 통한 도시 안전환경 개선이라는 성과를 남긴 경기도 안산시 사례를 인용, 타 지자체의 특화된 통계 데이터를 다각적으로 분석하여 자체 통계 데이터 품질 관리 및 검증 강화는 물론, 전국 조사의 의존도를 낮춰 대표성과 시의성을 보완할 수 있도록 세종시 특성에 맞는 지역 특화 통계 개발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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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 책임 있는 안전대책 촉구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보람동 더불어민주당)은 9일 제91회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도시로서 증가하는 범죄와 사고로부터 우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세종시의 책임 있는 안전대책을 촉구했다.유 의원은 2022년, 세종시에서 소중한 삶을 포기한 시민은 8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자살률과 정신건강 위험 도시라는 불명예를 기록하는 등 국가의 기반을 흔드는 저출산과 높은 자살률 개선을 위해 전방위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목소리가 높은 상황에 세종시는 범죄 검거율마저 전국 평균 아래로 떨어지고 있어, 이를 예방할 사회 울타리 강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세종시는 2018년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시작으로 작년에 또다시 인증에 통과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기반과 역량을 갖춘 도시로 인정받았지만, 현재 도시통합정보센터의 시설과 운영은 그런 인증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어 안전도시, 스마트도시 세종시가 맞는지 의구심이 든다며 관제센터 상황판 교체비용 11억 원을 예산에 반영하지 않은 것을 지적했다.아울러 CCTV 확보 지표인 인구 천 명당 확보 대수는 9.5대로 전국 평균 10.8대에 못 미치고 있어 증가하는 인구 대비 시설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고 지능형 도시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공언한 경제부시장의 약속은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세종시의 미비한 대책 마련을 지적했다.유 의원은 시민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으로 ▲상황판 보수 예산을 즉시 반영하고 부족한 시설 보강, ▲까맣게 꺼진 상황판을 즉시 보수, ▲지능형 CCTV 도입, ▲12시간의 관제 근로에 대한 부담을 완화, ▲센터 내 방호인력 배치, ▲경찰 24시간 상주, ▲안전 관제를 위한 별도의 조직인 스마트도시사업소 신설 등을 제안했다.끝으로 유 의원은 “도시통합정보센터는 세종시를 움직이는 도시의 브레인이며, CCTV는 범죄 수사와 시민 안전 확보의 필수 요소다”라며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도시로서 증가하는 범죄와 사고로부터 우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집행부의 선도적인 움직임을 기대하겠다”라고 5분 발언을 마무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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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동빈 의원 충광농원 축산악취 개선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영상뉴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동빈 의원(부강면, 금남면, 대평동 국민의힘)은 9일 제91회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부강면 충광농원 악취문제에 대한 세종시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세종시 부용면 등곡3리에 소재한 충광농원은 2024년 6월 현재 33 농가에서 소 90두, 돼지 약 24,000두, 닭 24만 4천 수를 사육하면서 일 141t의 가축분뇨(암모니아, 황화수소 등)를 배출하면서 축사 인근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계속되고 있는 곳이다.김 의원은 충광농원 악취 개선을 위해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신기술 및 시설개선 확대와 ▲주변 주민들이 실제 거주하는 지역의 계절별, 지역별 악취 실태조사를 통한 정확한 자료 확보, ▲전 농가가 참여하는 하반기 실태조사 및 컨설팅 등을 제안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축산농가들과 축산악취 대응 내용을 공유하고 순회교육을 통해 농가가 자발적으로 축산악취 저감에 나설 수 있도록 독려하는 동시에 악취 저감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농가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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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재형 의원, 세종시법 전부개정 추진 과정의 문제점 지적, 방향성 제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재형 의원(고운동, 더불어민주당)은 9일 제91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세종시법 전부개정 추진 과정의 문제점과 시의회의 역할에 대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긴급현안질문을 제언했다.이날 김재형 의원은 최민호 시장을 상대로 전부개정 추진 과정에서 시민의 대의기관인 시의회가 배제된 이유를 묻고, 향후 시의회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요구했다.세종시법 전부개정 추진 과정의 문제점으로 김 의원은 먼저 세종시법 전부개정은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서의 지위를 확립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시 집행부가 시민과 시의회를 배제한 채 연구용역과 특례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시 집행부로만 구성한 특례발굴 TF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점을 비판했다. 이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가 도의회와 함께 구성한 ‘특례산업 발굴추진단’,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한 ‘특례발굴실’ 운영 등에 대해 설명했다.이어서 강원특별자치도의 특별법 개정 과정에서 도의회 및 18개 시군이 모여 분과별 워킹그룹을 통해 특례 발굴 및 입법 과제를 선정한 사례를 들며, 이들 지역은 지방의회와 적극 협력하여 특례 발굴과 법안 마련에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반면 세종시에서는 세종시법 개정안 특례 발굴 단계부터 시의회가 배제된 채 진행되는 현 상황을 비판하며, 시의회의 역할 강화와 함께 특례 발굴 및 법안 확정, 법안 발의에서 국회 통과까지 시와 의회가 역량을 결집해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세종시의회 권한 강화와 특례 추진에 대해서 김 의원은 또한 세종시의회의 권한 강화를 위한 특례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현행 세종시법은 자치단체장의 권한에 비해 시의회의 권한이 미흡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구체적으로 '제주특별'의 의회 관련 조문에 규정된 의회에 인사청문회 및 동의권 특례를 부여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이를 통해 세종시 특례 강화를 위한 타당성과 정당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아울러 김 의원은 시의회가 세종시 발전을 위한 특례 강화에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법적 권한을 확충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세종시법의 제명과 약칭 개정을 제안했다. 현재 제주·강원·전북의 특별법이 지역의 비전과 정체성을 반영한 제명으로 제·개정된 반면, 세종시법만이 유일하게 설치 목적과 비전을 반영하지 못한 채 설치의 근거만을 담고 있는 제명 그대로 출범 이후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어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다른 3개의 특별자치도 특별법의 약칭이 ‘제주특별법’처럼 지자체명에 특별법을 붙여 쓴 명칭인 데 반해, '세종특별자치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의 약칭은 ‘세종시법’으로 되어 있는 점을 지적하며, 이번 전부개정 추진과 함께 약칭을 ‘세종특별법’으로 변경하여 세종시의 정체성과 목표를 분명히 할 것을 요청했다.김 의원은 세종시법 전부개정이 세종시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과제이자 세종시의 발전을 위한 기회임을 강조하며, “세종시법 전부개정이 세종시의 발전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시의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뜻을 반영하는 법안을 마련해 세종시법 전부개정을 이루어내자”며 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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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보험사기 뿌리 뽑는다…. 9월 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공영·민영보험 관련 보험사기 특별단속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보험사기 알선·유인·광고·권유 등 공영·민영보험 관련 보험사기 범죄에 대한 특별단속이 실시된다.경찰청(국가수사본부)은 9월 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각종 공영·민영보험 관련 보험사기 범죄에 대해 전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지난 8월에 취임한 조지호 경찰청장이 취임 일성으로 조직적이고 분업화된 악성 사기범죄의 발본색원을 통한 ‘범죄생태계’ 척결을 제시한 만큼,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보험사기 알선·유인·광고·권유까지 단속을 확대하고 병원관계자·브로커 등이 개입된 조직적·상습적 보험사기 위주로 수사력을 집중한다.경찰은 ’22년 8월부터 보험사기를 민생침해 악성 사기 과제로 선정하고 상시·특별단속하는 한편, 올해 1월에는 금융감독원·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험사기 단속 관련 공조체계를 한층 더 강화해왔다. 특히, 지난 5월부터 2개월간 상반기 특별단속을 시행한 결과, 총 636건· 3,219명(구속 38명)을 검거하여 지난 동기간 대비 검거 건수는 97.5%, 검거 인원은 114.6%가 증가하는 등 성과를 거둔 바 있다.의 알선·유인 등 금지·처벌, ▵보험사기 조사 등을 위한 금융당국의 자료요청권, ▵입원 적정성 심사기준 마련 등 )되는 등 관련 입법도 강화됨에 따라 경찰청은 하반기 특별단속을 통해 보험사기를 지속 단속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험사기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금감원·건보공단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협의한 ‘입원 적정성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의뢰 관련 절차를 정비하는 등 보험사기 수사의 신속성과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경찰청은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개정 후 처음 시행하는 특별단속인 만큼 개정법 취지에 맞게 보험사기 행위로 보험금을 취득한 경우뿐만 아니라 보험사기 알선·유인 등 행위도 적극 수사할 것”이라면서 “법 개정에 따라서, 기업형 브로커 등 조직적인 보험사기에 대한 법 적용이 더욱 쉬워진 만큼, 사기범죄의 생태계를 뿌리 뽑겠다는 각오로 단속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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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연합 세종 교원 캠퍼스 정책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일 오후 3시에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대학 연합 세종 교원 캠퍼스 구축·운영 방안’에 관한 정책연구 최종보고회(이하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세종시교육청 신명희 교육국장, 이강재 교원인사과장, 학교 교직원, 교육청 관계자 30여 명의 교육 주체가 참석했다.정책연구 수행 기관인 한국교원대학교의 책임 연구원인 장수명 교수가 정책연구 결과 보고, 질의 응답 순으로 보고회를 진행했다.이번 정책연구는 세종시 교원들의 교육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인근 대학들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 활용 방안을 마련하는 것과 더불어, 교육의 질적 성장과 지역 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었다.주요 정책연구 과제는 ▲대학 연합 세종 교원 캠퍼스 개념 정립 ▲세종 교원 교육모델 개발 연구 결과에 기반한 캠퍼스 교육과정 설계 ▲대학 연합 세종 교원 캠퍼스 구축·운영 방안 제시 등이다.한국교원대학교 연구진은 탄탄한 이론을 바탕으로 현장에 최적화된 연구 결과를 도출하고자 문헌 분석과 자료 분석 등의 다양한 방법을 활용했다.또한, 국내‧외 교원 역량 정책과 관련한 여러 선행 연구 자료와 사례를 검토하고, 세종시 교원을 대상으로 한 전문가 집중 면담과 설문 조사를 진행하는 등 심층적 분석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했다.연구진이 도출한 주요 정책연구 결과는 ‘대학 연합 세종 교원 캠퍼스’의 개념을 교원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학교를 캠퍼스처럼 운영하며, 대학과 연계해 교원의 교육력과 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석사 학위 과정으로 정립했다.또한, 교원이 자기 성장을 위해 인근 대학의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 관련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등, 자기 주도적인 교육과정을 설계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더불어, 대학 연합 캠퍼스 구축·운영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방안으로 주관 대학 중심의 학점 교류형 캠퍼스 운영, 계약학과 중심의 캠퍼스 운영, 공유형 교육과정센터 기반 캠퍼스 운영 등 다양한 방안을 도출했다.신명희 교육국장은 “우리 교육청은 교원이 스스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여,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책임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라며, “이번 정책연구가 세종 교원이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고른 성장을 이루고, 전문성을 한층 높이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공동체 의견 수렴 및 인근 대학과의 협의를 거쳐 세종 교원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캠퍼스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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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서면-라이온스클럽 '복지사각지대 해소' 협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세종‧충남)지구 세종도화라이온스 클럽(회장 김밍크)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복지를 강화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양 기관은 앞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해 복지센터 등으로 연계하고, 지역 복지사업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을 마련하는 데 상호 협력키로 했다. 도화라이온스 클럽은 이날 업무협약과 더불어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삼계탕 300그릇을 기탁했다. 윤동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세종‧충남)지구 위원장도 재료비 전액을 지원하는 등 힘을 보탰다. 연서면 협의체는 기탁 받은 삼계탕을 한국전력 세종지사, 한전MCS(주) 세종지점의 도움을 받아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55개소에 전달했다. 김밍크 도화라이온스클럽 회장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연서면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각종 사업에 인적, 물적 자원을 적극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용 공동위원장은 “도화라이온스 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한 발 앞서가게 됐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하신 도화라이온스 회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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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반곡동, 추석맞이 지역사회에 온정 나눔 '훈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반곡동에 위치한 한누리식당이 9일 추석을 맞아 반곡동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20박스를 전달했다.다가오는 추석 명절 온정 나눔을 실천한 한누리식당은 추석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에게 위로를 전하며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따뜻한 식당이 되기 위해 이번 기부를 하게 됐다.반곡동은 이날 기부받은 라면을 반곡·집현동 저소득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생활 실태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임준오 반곡동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누리식당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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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후면 무인단속장비 운영 시작…신호·과속 및 안전모 미착용까지 단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경찰청은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9월 19일부터‘후면 무인단속장비’운영을 시작한다.‘후면 무인단속장비’는 추적용 카메라로 차량의 후면에 부착된 번호판을 촬영하며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분석, 일반차량은 물론 번호판이 뒷면에만 부착된 이륜차의 과속과 신호위반 행위도 단속할 수 있다.또한, 이륜차의 안전모 미착용까지 단속 가능하고, 무인단속장비가 설치된 지점에서 잠시 속도를 줄였다가 해당 지점을 지나면 다시 과속하는 운전 행태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세종시에는 ▲조치원읍 하나로마트 조치원농협본점 앞 교차로와 ▲새롬동ㆍ나성동 BRT 정류장 인근 2개소를 설치해 9월 19일부터 운영을 시작, 2개월간 시범운영(계도) 후 정상 단속을 시작할 예정이며, 도담동 등 추가 설치 중인 4개소(후면 1, 양방향 3)도 운영을 준비 중이다.무인단속장비의 교통사고 예방효과는 이미 여러 연구 결과로 입증된 만큼, 후면 무인단속장비 운영이 이륜차 운전자들의 법규 준수와 전체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세종경찰청은 앞으로도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와 협업하여 신규 개발된 후면 또는 양방향(후면과 전면 동시 단속) 무인단속장비를 적극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현중 세종경찰청 생활안전교통과장은‘수준 높은 시민의식과 세종경찰의 안전을 위한 부단한 노력으로 올해 상반기 전년대비 사망사고 감소율 전국 1위(-50%) 등 여러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시민들의 교통 법규 준수와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지속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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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율방범연합회, 이응다리·금강 수변공원 일원 환경정화활동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자율방범연합회가 지난 7일 이응다리와 금강 수변공원 일원에서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자율방범대원 200여 명은 공원 미관과 환경을 저해하는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했다.세종시자율방범연합회는 지난 3월에도 연서면 고복저수지 일원에서 상춘객을 위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등 꾸준히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최영환 자율방범연합회장은 “자율방범대가 법정봉사단체로 성장한 만큼 방범 활동뿐 아니라 도시 환경정화 활동에도 적극 나서 세종시가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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