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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3차 추경 추진으로 삭감 예산 살리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1일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2024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결과 빛축제와 정원도시박람회 조직위 구성 예산 전액 삭감에 대해 3차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최 시장은 “이번 추경에 집행부에서 역점을 두고 준비하고 있는 정원도시박람회, 빛축제 예산을 요구했지만 전액 삭감되면서, 해당 사업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라며 “세부적으로 미진한 부분은 의회와 소통하며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씀드렸음에도 끝내 예산을 전액 삭감하는 결정을 한 의회의 강경한 입장에 절망감까지 든다”라고 참담한 작금의 심경을 표출했다.아울러 이 사업들이 단순한 행사(빛 축제, 정원도시박람회 조직위 구성 예산 등)가 아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임을 호소하고 여러 차례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의회의 동의로 여러 관련 사업이 진척되었고, 역점 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 개편과 인사 배치가 완료된 마당에 이를 뒷받침할 예산이 미비하여 공무원들의 흔들림 없는 각오와 화훼·묘목 농가와 시민들의 피땀 어린 노력이 무위로 돌아가게 되었다고 작금의 상황을 설명했다.또한, 세종시는 공원·녹지·국립세종수목원·옥상정원·금강 등 세계에 자랑할 만한 인프라가 충분한 도시로 정원관광 산업은 세종시가 가장 잘할 수 있고, 자족 기능이 부족한 세종시에 꼭 필요한 미래 먹거리인 동시에 이를 토대로 기재부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받고 행안부의 중앙투자심사와 조직위 정원도 승인받았으며. 77억의 국비 지원도 국무회의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무수히 많은 의심과 편견을 대안 발굴과 자구책 마련을 통해 확신으로 바꾸어 냈을 뿐 아니라 지난 지방선거 당시 자신의 핵심 공약이 무산되면서 시민의 실망감만 커지고 있다고 토로했다.특히, “이미 국비가 확보된 상황에서 시예산을 편성하지 않는 것은 향후 세종시의 대외 신뢰도를 하락시키고 국비 지원을 어렵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라며 “이미 의회에서도 ’23년부터 정원박람회 사전 준비를 위해 필요한 예산 6억여 원을 심의‧의결해 주셨지만 조직위를 본격적으로 출범시키며 사업을 추진하려는 이 시기에 박람회 예산 전액을 의회에서 돌연 삭감한 것은 그간 의회가 보여준 의사결정에도 반하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라고 아쉬움을 표출했다.아울러 정원도시박람회를 통해 화훼와 조경수 산업 발전을 기대했던 농가들은 당장 정부와 세종시를 믿고 선투자했던 경제적 손실에 대해어찌할 바를 모르게 되었을 뿐 아니라 3천억의 경제 승수효과를 기대한 숙박업, 음식점 등 관련 사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과 상가 공실에 애태우는 건물주 등 지역경제인들의 부풀었던 기대도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해 있으며 행안부로부터 정원(定員)이 승인되어 새로운 정원 도시로서 세종의 미래를 설계하며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기꺼이 가고자 했던 공직자들과 정원 관련 전문가들의 꿈도 산산조각이 나는 동시에 아름답고 격조 있는 정원 도시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 지지를 보내주셨던 85%에 달하는 세종시민들의 여망이 실망감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지적했다.어려운 재정 여건에 대해 의회가 우려하고 있는 점도 알고 있지만 박람회는 ‘26년까지 384억을 투자할 예정으로 이중 시비는 154억이 소요될 예정이나, 박람회 개최로 인한 관광과 화훼 산업 활성화, 상가 공실 해소, 도시브랜드 제고 등 3천억이 넘는 생산 및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기대되고, 2천 2백 명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경제 효과가 매우 큰 사업으로 세종시와 시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즐길거리가 부족한 겨울에 시민들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시작한 빛 축제가 초기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약 11만 5천 명의 많은 시민이 방문했고 이 중 23%가 관외 방문자로 높은 외부 관광객 유입 효과를 기록한 동시에 인근 수변 상가 매출액도 전년 대비 31.5% 증가하는 등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컸으며 올해는 문제점을 보완하여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왔다며 아쉬움을 표출했다.끝으로 최 시장은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저는 이러한 이유로 이번 임시회의 추경안 처리 결과에 대해 실망감이 너무나 크고 받아들이기가 괴롭기만 하고 단지 저의 공약 사업이어서가 아니라, 의회에 제출한 계획이 완벽해서가 아니라, 세종시의 미래 먹거리와 시민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오늘의 갈등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면서 협치와 소통의 길을 가다듬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심경을 밝혔다.아울러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을 다짐하면서 집행부도 박람회와 빛축제 준비 과정에서 놓친 것은 없는지 다시 한번 살피고, 그간 시의회에서 지적하는 바를 보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의회도 현명하게, 그리고 용기 있게 판단, 필요한 예산을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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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 관광포럼 개최…관광 현안 등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가 한국관광학회 공동주관으로 12일 오후 1시 30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4 충청권 연대협력 관광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세종·대전·충남·충북 충청권 4개 시도 관광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시도가 직면한 관광 현안과 충청권의 국내외 관광거점 권역 도약 방안 등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이날 최성훈 울산대학교 교수의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연대와 협력 관광’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이재민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의 ‘세종시 한글문화 콘텐츠와 관광’, 최영석 충북연구원 연구위원의 ‘충청북도 체류관광 활성화’ 등이 발표된다.또 한석호 충남연구원 책임연구원의 ‘충청남도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과 관광 활성화’, 장인식 우송대학교 교수의 ‘대전시 쇼핑관광 활성화’ 등 현안을 중심으로 한 발표가 준비돼 있다.토론은 김재학 청주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성보현 한국교통대학교 교수, 김병국 대구대학교 교수, 정대영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김정아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장, 김형우 한반도문화관광연구원장 등 전문가가 참여해 충청권 관광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룬다.인기은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제시되는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해 충청권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과 지속가능한 관광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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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기분과 감정을 잘 조절하여 짜증내거나 화를 내지 말고 참는 것이 좋아요.48年生 사적인 욕심을 버리고 공동의식을 고취하여 주위 사람과 융화되는 것이 좋아요.60年生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 굳은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겨요.72年生 눈앞에 보이는 이익보다 차후를 생각하여 투자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84年生 지킬 수 있는 말만하고 아예 지킬 수 없는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6年生 오랜만에 마음이 잘 통하고 대화가 되는 사람을 만나서 즐거운 날을 보내요.08年生 벌점과 꾸중을 들을 수 있으니 불만을 토로하지 말고 지시에 따르도록 하세요.소띠37年生 따지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니 너그럽게 넘어가는 아량을 베푸는 것도 좋습니다.49年生 머리가 맑아지고 개운하니 그동안 미뤘던 일을 끄집어내서 해 보는 것도 좋아요.61年生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 정당하지 못한 일이나 부정한 돈은 가까이 하지 마세요.73年生 밀린 일에 파묻히게 되니 그나마 조금 남아있는 체력마저 고갈 나게 돼요.85年生 자신의 자리에서 어떻게 움직여야 될지 빠르고 센스 있게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97年生 우왕좌왕 하다가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기회가 오면 재빠르게 움직이세요.09年生 자신의 잘못보다 타인의 잘못으로 상처 받을 수 있으니 잊어버리는 게 좋아요.호랑이띠38年生 주변 사람들에게 잘 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은 가족들에게 더 많이 신경 쓰세요.50年生 오랜 경험들이 쌓여 노하우로 남아 좋은 기운을 불어넣는 것이 뜻 깊을 일입니다.62年生 고민꺼리가 사라지고 해결됐다고 너무 우쭐대거나 거만한 행동은 하지 마세요.74年生 재물운이 상승하여 비워진 곳간이 점차 채워져 가는 날이니 희망을 가지세요. 86年生 상사나 선배들의 뜻에 반기를 들지 말고 잘 따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98年生 사람을 평가하는데 첫 인상이 중요하니 얼굴에는 미소를 잃지 않아야 합니다. 토끼띠39年生 하는 일에 이로움은 적고 불리한 일이 많이 일어나 몸과 마음만 상하게 돼요.51年生 모든 것들은 양이 지나면 음이 오고 음이 지나면 양이 온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63年生 주어진 일을 나름대로 열심히 해도 별다른 변화가 생기지 않아 답답하게 느껴져요.75年生 준비되지 않는 상태에서 마음만 앞서게 되면 가는 곳마다 걸림돌을 만나요.87年生 무슨 일이라도 처음에는 다소 힘이 들어도 익숙해지면 빠르게 적응할 수 있어요.99年生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솟구치니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 보세요.용띠40年生 해야 하는 일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 보는 것이 아주 괜찮을 날입니다. 52年生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애꿎은 사람들에게 화풀이는 하지 않아야 해요.64年生 내실을 다지는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눈가림하지 말고 확실하게 매듭 지으세요. 76年生 좋은 말만하는 사람보다는 듣기 싫고 바른 소리를 하는 사람을 가까이 해야 해요.88年生 마음이 맞는 사람이 있다면 고민을 털어놓고 조언을 들어보는 것도 좋습니다.00年生 시샘이나 질투를 받지 않으려면 잘난 체하거나 앞장서려고 나서지 않아야 됩니다.뱀띠41年生 상황이 바람 앞에 놓여 진 촛불처럼 몹시 불안하더라도 초연하게 대처해야 해요. 53年生 주변 사람들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여기고 앞장서서 처리하는 것이 좋아요.65年生 혼자서 움직일 때보다 가까운 소띠 지인과 함께 움직이게 되면 행운이 따라요.77年生 타협보다는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참고해 자신의 생각을 확고히 관철시켜야 해요. 89年生 상승하는 기운이 약해 생각대로 일이 안 풀릴 수 있으니 참고 인내해야 해요.01年生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멋지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기에 부족함이 없어요.말띠42年生 약간의 수고나 고생은 있더라도 몸이 편한 것보다 마음이 편안해야 좋아요. 54年生 상황에 빠르게 적응하고 싶다면 선입견을 버리고 새로 배운다는 마음을 가지세요. 66年生 가족들과 대화가 부족했다면 오랜만에 진솔한 얘기를 나눠보기에 좋은 날입니다. 78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보다는 현재하고 있는 일을 보완하고 수정하여 유지하세요.90年生 힘이 왕성한 날이니 이것을 이용하는데 주력하고 자신의 판단을 믿어 보세요.02年生 사소한 일로 마음을 상하게 하면 큰 다툼이나 이별수가 있어 신경을 써야 해요.양띠43年生 생각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발근하고 성질내지 말고 방법을 찾아보세요.55年生 사소한 말로 인해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작은 손해나 양보는 감수해야 해요.67年生 가까운 사람으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 인맥 관리에 신경을 쓰세요.79年生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가 나타나지 않으니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해요.91年生 이룰 것이 많은 날이니 욕심을 부리지 말고 멀리 보는 안목을 길러 보세요.03年生 자신의 말과 행동에 오해를 없애려면 자신의 뜻을 명확히 밝히고 행동하세요.원숭이띠44年生 자신의 생각을 많이 얘기하는 것보다는 상대의 얘기를 많이 들어주세요.56年生 수익이 적더라도 욕심을 버려야 진퇴양란의 상황에 빠지지 않을 것입니다.68年生 준비하는 일의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싶다면 쥐띠와 함께하면 큰 힘을 얻어요. 80年生 새로운 시작은 시기상조이니 뒤로 미루고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92年生 덤벙되지 말고 주의 깊게 살피면서 일해야지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이뤄요. 04年生 옛말에 잘 생기면 인물값 한다는 말이 있듯 인물보다 됨됨이를 보는 것이 좋아요.닭띠45年生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으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신경을 써야 합니다.57年生 아끼다 똥 되니 써야할 물건과 버려야할 물건을 잘 구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69年生 금전운이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으니 새로운 투자나 재테크를 생각해 보세요.81年生 주변 사람들과 아옹다옹 경쟁하기 보다는 서로 협조하는 것이 더욱 좋을 것입니다. 93年生 슬럼프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니 당장은 힘이 들어도 조금만 더 힘을 내보세요.05年生 남들과 보내는 시간보단 자신에게 충실하거나 마음 통하는 사람과 지내보세요.개띠46年生 여러 일에 신경을 쓰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58年生 남의 일을 해결하는데 도움 주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일을 처리한 후 하세요. 70年生 시작하려는 일에 좋은 기운을 원하면 크게 벌이지 말고 작게 시작해야 좋아요. 82年生 힘든 일이 있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차분히 대처하면 전화위복의 계기가 돼요.94年生 이성운이 들어오더라도 연인관계로는 힘들 것이니 너무 깊게 빠지지 마세요.06年生 새로운 일이나 사람을 만나기보단 지금과 옛것을 소중히 해야 하는 날이에요.돼지띠47年生 근심과 걱정이 해결되고 움직인 만큼 대가가 있으니 중요한 결정을 내리세요. 59年生 과한 욕심을 내려놓고 분수를 지키면서 일하면 실패의 기운은 다가오지 못해요.71年生 새로운 직책을 맡거나 관여하게 되면 처음에는 힘들어도 좋은 결과를 낼 것입니다.83年生 바라는 것을 얻고자 한다면 이기적인 마음을 가지고 욕심을 부려야 될 것입니다. 95年生 상대에게 다가가서 마음속에 있는 얘기를 솔직하게 나눠보는 것도 괜찮아요.07年生 주변의 경쟁자가 당신을 방해라여 약간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나 무리없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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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예결위 정원도시박람회 예산, 빛 축제 예산 전액 삭감으로 계수조정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가 긴 터널을 빠져나왔다. 세종시가 제출한 추경을 두고 속개와 산회를 거듭하며 난항을 겪었던 계수조정이 10일 오후 6시경 최종 확정되면서 추경 0원이라는 비아냥에서 탈출하게 됐다.세종시의회는 10일 본회의를 열고 정회를 통해 예결위 최종 계수조정을 독려했고 결국 예결위는 문제가 됐던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조직위 구성과 기본 실시설계 용역비 14.52억 원과 빛 축제 예산 6억 원은 전액 삭감하고 이응 패스 사업 추경 예산은 원안대로 살리면서 계수조정을 마무리 했다.이에 따라 세종시의회는 오후 6시 30분경 본회의를 속개하고 예결위에서 확정한 계수조정을 바탕으로 세종시 추경을 확정할 예정이다.한편, 세종시는 일반회계 370억 원과 특별회계 185억 원 등 총 555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의회에 제출한 바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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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추석 명절 화재·안전사고 없는 전통시장 만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6일과 10일 두 번에 걸쳐 조치원·대평·전의·부강 4개 전통시장의 안전을 차례로 점검했다.이날 점검은 세종대평시장에서 이승원 경제부시장 총괄로 시청 소상공인과, 세종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실시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화기 등 소화 시설 확보 여부 ▲문어발식 콘센트·오염 멀티탭 사용 ▲전기기기 접지 상태 ▲가스용기 보관 실태 ▲가스차단기‧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이다.시는 점검 결과 발견된 지적 사항은 추석 명절 전까지 개선 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또 상인회와 협력해 화재 예방 요령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는 등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특히 명절 동안 많은 시민이 찾는 장소인 만큼 안전 관리는 필수”라며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추석 명절 기간은 물론 평상시에도 전통시장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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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생태 환경 교육의 성공 사례 배워…숲・생태 선진 학교인 밀주초 견학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생태 환경을 조성하여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숲·생태 환경 교육에 성공한 선진 학교 견학을 9월 10일에 실시했다.이번 선진 학교 견학은 생태 환경을 조성한 학교의 성공 사례를 배워 생태 환경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쉼, 놀이, 자연 등이 어우러진 숲·생태 환경에서 세종시만의 특색 있는 유・초 이음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전환형 숲·생태유치원으로 선정된 가득유치원, 올망유치원, 두루유치원 소속의 교원과 유초등교육과 장학관 등 관계자 총 17명이 이번 견학에 참석했다.세종시교육청 관계자들이 견학한 선진 학교는 생태환경미래학교 중 한 곳인 경상남도 밀양시에 있는 밀주초등학교다.밀주초등학교는 학생, 학부모, 교사, 마을이 함께하는 학교인데, 학교에서 아이들은 흙을 밟으며 자연과 친해지고, 선생님들은 생태공원으로 재탄생한 운동장을 거닐며 아이들과 가까워지고, 마을 주민들은 소풍을 즐기며 학창 시절을 추억할 수 있게 됐다.이번 견학에 참석한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들은 학교 주변의 생태 환경을 살펴보고, 밀주초등학교 관계자로부터 생태 환경 조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또한, 학교 숲과 자연환경을 이용한 숲·생태 교육의 운영 사례, 이음 교육에 숲·생태 교육을 접목한 사례 등을 자세히 살펴봤다.이번 선진 학교 견학에 참석한 단설유치원의 한 원장은 “이번 견학으로 자연이 아이들에게 주는 가르침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라며, “교육공동체와 협력해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밀주초등학교 생태 환경 교육에 관한 다양한 사례를 듣고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생태 환경 교육의 가치를 다시금 느꼈고, 세종시만의 특성을 잘 반영한 유・초 이음교육과 전환형 숲·생태 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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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의회 두 번째로 충청남도의회, 건보공단 ‘특사경 권한 부여’ 법안 촉구 건의안 채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충청남도의회가 10일 신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불법개설기관 근절을 위한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권(이하 특사경) 부여'사법경찰직무법'개정안 입법 촉구’ 건의안을 제355회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 의원 전원 동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건의안의 주요 내용은 공단에 특사경 권한을 부여해 신속한 수사로 법 집행력을 강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며, 건전한 의료질서를 확립하도록 관련 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충청남도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건보공단 특사경 제도의 법제화를 신속히 추진하도록 국회와 정부에 촉구하겠다는 입장이다. 홍성현 의장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권을 보호하고,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을 위해 국회가 조속히 입법을 추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겠다”며, 건보공단 특사경 제도의 입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건의안 채택에 이어 열린 지지대회에서 충청남도의회 의원들은 일치된 목소리로 ▴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적극지지 ▴현재 국회 상정된 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법안의 신속한 입법 촉구 ▴사무장병원 등 불법개설기관 근절을 위해 건보공단과 적극 협조를 결의했다. 건보공단은 의사나 약사가 명의만 빌려 불법으로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개설·운영하는 이른바 사무장병원·면허대여약국 근절을 위해 특사경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불법개설기관은 환자의 생명과 안전은 도외시한 채 불법 의료행위로 의료시장의 질서를 파괴하고, 2009년부터 2013년까지 편취한 금액이 3조 3,762억 원에 달하지만 수사기관의 수사가 1년 가까이 걸려 환수율은 6.9%에 불과해 재정누수가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건전한 의료질서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공단에 특사경 도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충남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충청남도의회의 공단 특사경 건의안 채택이 입법 마련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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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심사업지구서 이음5G 서비스로봇 실증…안내·물류·경비로봇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2일부터 중심사업지구인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P1(퍼스트원), P3(마크원애비뉴) 구역에서 이음5G 기반 서비스로봇 실증에 나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서비스로봇 실증사업의 총사업비는 12억 5,000만 원이며 이 중 10억 원은 국비로 추진된다. 이번에 실증하는 서비스로봇은 안내로봇, 물류로봇, 경비로봇 등 3가지로 P1(퍼스트원) 구역에서는 고정형·자율주행 로봇을 통해 상가 안내와 행사 홍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P3(마크원애비뉴) 구역에서는 물류로봇이 엘리베이터를 통해 상가 내 층간 이동물류 배송을 돕고 경비로봇은 지정된 경로를 따라 자율주행하며 보안순찰을 수행한다. 모든 실증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이와 함께 시는 시민들이 직접 로봇을 체험하고 의견을 제안하는 시민체험단을 운영할 계획으로 시민체험단은 내달 50여 명을 모집해 오는 11월 운영될 예정이다.박정주 미래산업과장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감소와 비대면 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로봇 실증사업을 통해 로봇산업을 우리 시의 미래먹거리로 중점 육성하고 첨단 로봇 서비스 운영모델을 선제적으로 개발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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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교지원본부, 수업 지원 강사 23명 채용・・・"수업 공백 최소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학교지원본부는 ‘2024학년도 수업 지원 강사 사업’을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세종시교육청은 교원의 병가, 특별 휴가 등으로 수업 결손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수업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지난 2019년부터 ‘수업 지원 교사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으며, 2023년에는 총 49명의 수업 지원 교사를 선발하여 학교를 지원했다.그러나, 교육부의 교원 정원 감축 시행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수업 지원 교사의 정원을 지난해보다 36명 줄어든 13명만 확보하여, 원하는 학교마다 수업 지원 교사를 충분히 지원하지 못하는 실정이 되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종학교지원본부는 ‘수업 지원 강사 사업’을 하반기에 새롭게 도입했다. 세종학교지원본부는 총 23명의 수업 지원 강사 채용을 완료했으며, 유치원 및 초등과 더불어 중‧고등과 비교과영역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수업 지원 교사’ 13명과 ‘수업 지원 강사’ 23명이 학교를 지원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변화를 더욱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세종학교지원본부는 전망하고 있다.특히, 세종학교지원본부는 9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을 함으로써, 지원 분야, 운영 방법 등을 점검하고, 긴급한 신청에 대해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검토하는 등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수업 지원 강사 사업이 예기치 못한 수업 공백으로 발생하는 학교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원활하게 학교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지원본부를 중심으로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학교지원본부는 ‘수업 지원 강사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난 8월 21일에 수업 지원 강사 23명을 대상으로 ▲수업 지원 강사 제도의 이해 ▲효율적인 행정 업무 처리 방법 ▲수업 중 유의 사항 등에 대해 안내 연수를 완료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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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윤 대통령 국정무능 심각. 국민통합정부로 국정기조 바꿔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김종민 의원은 22대 국회 첫번째 정기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윤석열 정부의 국정무능과 사법정치가 심각하다며 국민통합정부로 국정기조 대전환을 촉구했다. 특히, 최근 윤 대통령의 국민 신뢰도 조사 결과, 역대 최저치인 10점 만점에 2.8, 그 중에 0점을 준 국민이 무려 44.6%로 심리적 탄핵 상태와 다르지 않다고 했다. 김 의원은 최근 문 전 대통령 수사에 대해서도 "수사, 감사가 승자독식 정부의 사법정치 수단이 됐다. 야당과 경쟁자는 아주 가혹하게, 내 편은 봐주기로 넘어가고 있다”며 프랑스 역사 100년 동안 분열과 혼란의 상징이었던 ‘단두대 정치’사례를 들면서 국민 통합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국정 무능과 정치 불능을 해소하고, 사법정치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 국정기조를 바꿔야 한다고 했으며 그 해법으로 국민통합정부로 가는 네 가지 제안을 했다.첫째, 국회 추천 국무총리를 제안하며, 국회의 사후 동의가 아닌 사전 동의가 가능한 국무총리가 국민통합정부를 이끌 수 있다.둘째, 정치적 수사‧기소‧감사에 대해서는 ‘국민참여 심의위원회’로 국민참여재판처럼 국민의 시각으로 판단해서 정치적 편향과 불공정을 해결해야한다. 셋째,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초당적으로 확대하고 여야 대표, 전직 총리, 국회의장 등이 여야를 망라하는 인사의 참여를 확대해 초당적 외교안보 체계를 제안했다. 또, 김 의원은 국가안전보장회의법 시행령 개정으로 위원 확대가 가능하다고 했다.넷째, 기술변화와 인구·기후위기,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미래전략 수립을 위해 ‘국가미래전략위원회’를 합의제기구로 구성하자고 제안했다. 답변에 나선 한덕수 국무총리는 김종민 의원의 윤석열 정부 무능국정에 대한 비판과 지적에 전반적으로 동의한다며, 김 의원의 국민통합정부로 가자는 고심에 찬 네 가지 제안을 잘 반영하겠다는 취지로 답변했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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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6-3生 산울동 초등학생 대상으로 교육청, 경찰서 등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학생들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교통안전수칙을 홍보하기 위해 세종시청, 세종시교육청, 세종남부경찰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10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9월 개교한 산울동(6-3생활권) 바른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횡단보도 통행 시 무단횡단 금지 및 휴대전화를 보면서 걷지 않기, 좌·우 주의 후 통행 필수 등 보행자가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을 홍보물로 제작하여 중점 홍보했다. 그 동안 행복청은 세종시, 교육청, 경찰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계기관과 유치원·초등학교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협의체를 운영하는 등,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신성현 교통계획과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교통안전수칙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과 습관이 변화되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면서 “행복도시가 최고의 교통안전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시민들을 위한 교통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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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해밀동 원사천 일원에 조성한 맨발 산책길 10일 개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해밀동이 원사천 일원에 ‘해밀 맨발길’을 조성하고 10일 개장식을 열었다. ‘해밀 맨발길’은 지난해 주민이 ‘2024년 해밀동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제안하고 주민 투표에서 선정되면서 올해 추진한 사업이다.개장식은 지역주민, 유치원생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장 선언, 별밤밤 바닥조명 점등식, 맨발길 체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해밀 맨발길은 길이 약 134m에 고운 황토와 마사토를 4대 6으로 적절히 배합한 황톳길, 해미석과 원주목으로 구성한 지압길, 마사토 흙길로 이뤄져 있어 한 곳에서 여러 가지 느낌으로 걸어볼 수 있다.또 맨발길 내 평상, 에어건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양진복 해밀동장은 “주민들이 해밀 맨발길을 걸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나아가 해밀 맨발길이 해밀동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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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최원석 의원, 민주당 비난 돌발 발언…세종시의회 본회의 중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가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심의 중인 가운데 최민호 시장의 핵심 공약 사업 예산을 두고 본회의가 연기와 정회가 되는 등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지난 9일 오후 2시에 열린 2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최원석 의원은 당초 시의회 운영위원회와 협의된 '시민을 위한 철저한 공유재산 관리 필요'와는 다른 예결특위에서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이응패스, 빛 축제 등 제2회 세종시 추가경정예산안의 주요 쟁점이 된 예산안을 삭감하려고 하는 민주당 의원들을 비난하는 발언으로 변경해 의장석에 있던 임채성 의장이 "최 의원 발언 도중 "회의 규칙 제36조에 따라 의원 발언은 미리 신청해 허가하도록 돼 있다"며 "또 규칙 제39조에 따라 의제 외 발언은 금지하도록 돼 있다. 발언을 멈춰달라"고 요청했으나, 최 의원은 듣지 않고 변경한 원고를 끝까지 읽어 내려가는 등 소란이 야기 됐다.이에 이현정 예결특위 위원장이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정회를 요청했고, 임채성 의장이 이를 수용해 오후 2시 23분쯤 본회의 정회를 선포했다. 한편 민주당은 최원석 의원의 돌발발언을 놓고, 윤리특별위원회 회부를 통한 징계를 검토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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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 지역 통계 품질 관리와 지역 특화 통계 개발 시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은 9일 열린 제91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세종시 주요 현안과 관련된 통계 품질 관리와 지역 특화 통계 개발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세종시 청소년 종합실태조사를 위한 기초연구’를 보면 표본 수를 2천 명 규모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분석했는데 실제 조사에서 표본 수는 850명에 불과했다. 또한 조사 대상에서 초등학교는 제외되었다”고 꼬집었다. 이에 이의원은 지역 특화 통계 방안으로 ▲지역경제 통계 항목 재설정 및 세종시 경기종합지수 개발 ▲상가 공실과 소상공인 실태, 청년 정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통계 자료 확보 ▲타 지자체 특화 통계 분석을 통한 데이터 품질 관리 및 검증 강화 등을 제시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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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김동빈 의원 ‘충광농원 악취 문제’ 대책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김동빈 의원(부강·금남면·대평동, 국민의힘)은 9일 제91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충광농원 축산악취 해결을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김동빈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십년간 축산악취로 고통받은 부강 주민들의 상황을 호소하며 악취를 피해 1년에 200여 명씩 주민들이 해당 지역을 떠날 정도로 심각한 상황임을 언급했다.김 의원은 축산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축산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악취저감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우수 농가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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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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