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세종시장의 정원도시박람회 공개토론" 사실상 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12일 최민호 시장이 제안한 정원도시박람회 관련 공개토론을 사실상 거부했다.관계자에 따르면 임 의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법과 절차에 따라 심의·의결한 사항을 존중하는 것이 당연하며, 이에 대해 다시 토론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라고 언급했다.또한, "세종시의회는 지방자치법 제47조에 따라 예산을 심의·확정했으며, 이는 지방의회에 주어진 권한과 책임을 적법하게 사용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 관계자는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의회, 지역 전통시장 방문, 상인들 목소리 경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추석 연휴를 맞아 상인들의 고충에 귀를 기울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12일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과 금남면 세종대평시장을 방문했다.세종시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는 등 열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을 비롯한 의원 및 사무처 직원은 상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전통시장의 고충과 현실을 깊이 이해하고 지역경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임채성 의장은 “전통시장은 오랜 시간 동안 정성으로 키워온 신선한 농산물과 건강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곳”이라며 “세종시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발걸음이 우리 시장의 활기를 되살리고,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된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
[영상뉴스] 세종축제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2024 세종축제가 세종대왕과 세종시대 인재를 중심으로 세종 호수공원 일원에서 세종대왕의 ‘한글’, 장영실의 ‘과학’, 박연의 ‘음악’을 테마로 열릴 계획이다. 매년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의 정신을 계승하고, 한글문화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세종축제’를 열고 있는 세종시는 올해 세종대왕과 세종시대 인재를 중심으로 세종대왕의 ‘한글’, 장영실의 ‘과학’, 박연의 ‘음악’을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박영국 문화관광재단 대표는 브리핑을 통해 “한글날을 전후해 세종대왕의 애민·창조 정신을 기리고 한글 탄생을 축하하는 세종축제가 어느덧 12주년을 맞았다”라며 “올해 세종축제는 ‘한글을 만나고, 과학을 체험하고, 음악을 즐기다’라는 주제로, 시민과 함께 전통을 열고, 현대를 담고, 미래를 꿈꾸어 가는 축제의 장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
최민호 시장, 세종시의회에 정원도시박람회 공개토론 제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2026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와 세종빛축제 관련 추가경정예산을 전액 삭감한 시의회에 공개토론을 제안했다.시는 전국 최고 녹지 비율과 중앙공원·국립세종수목원·옥상정원·금강 등 정원도시 기반 시설이 갖춰진 세종시의 성장 동력이자 미래 먹거리로 2026년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를 준비해왔다.이러한 차원에서 시는 올해 제2차 추경안을 통해 박람회 조직위 구성운영 및 박람회장 실시설계비 등에 필요한 14.5억을 편성했으나, 시의회에서는 이를 전액 삭감했다.최민호 시장은 지난 11일 긴급 브리핑을 열고 박람회 개최 필요성을 다시 한번 역설했으나, 이날 곧바로 시의회에서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에 최민호 시장은 박람회 개최의 필요성과 기대효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하고 정원관광산업 육성과 박람회에 대한 시의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공개토론을 제안하게 된 것이다.특히 공개토론 과정을 통해 시의회가 지적한 사업의 실효성과 당위성, 절차와 시기적 합리성 등을 설명하고 추가적인 갈등과 오해 확산을 방지한다는 계획이다.무엇보다 ‘국비 예산 77억 원이 확정되지 않아 시비를 세울 수 없다’는 식의 표현처럼 박람회 개최를 둘러싼 여러 오해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77억 원은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총사업비 384억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올해 정부가 승인한 국제행사 최대 지원율이 반영된 액수다. 따라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정부 예산안대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세종시에서 지방예산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다.결국 ‘국비 확보가 확정되면 다시 논의하자’는 시의회의 주장은 기재부가 승인한 국제행사 국고보조사업의 편성 과정을 잘못 이해한 데 따른 것으로, 공개토론을 통해 이러한 불필요한 오해를 해소해 나가자는 것이 최민호 시장의 주장이다.최민호 시장은 “시의회 의원뿐 아니라 강준현 국회의원 등 야당 의원 누구든, 언제든 환영한다”며 “이 공개토론이 소통의 장이 되고, 토론 결과를 추후 예산심사 과정에 반영하자”고 강조했다. 특히, 최민호 시장은 “치적행사로서의 국제정원도시박람회가 아닌 시민들의 정원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미래산업 먹거리로서의 역점 사업임을 공개토론을 통해 밝히겠다”고 역설했다.그러면서 “공개토론 제안은 시의회가 사업의 타당성을 더욱 면밀하게 검토하는 것이 시민의 혈세를 지켜나가야 하는 세종시의회의 당연한 책무라고 말씀하신 바와 궤를 같이 하는 것”이라며 공개토론 참여를 촉구했다.최 시장은 “향후 정원도시박람회와 빛축제 예산을 다시 요청할 예정인 만큼 재심사 과정의 일환으로 공개토론을 활용하자는 것”이라며 “세종시의 미래를 위해 제안드리는 공개토론에 응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
LH 세종특별본부, 추석 맞이 명절선물 나눔…"명절 음식 및 온누리상품권 1,000만원 상당"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송종호)는 9월 12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명절선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를 위해 LH 세종특별본부는 1,000만원을 후원했으며,과일 등 명절음식으로 구성된 푸드팩을 LH 세종특별본부 직원 80여명이 직접 세종시 내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해 나눔과 이웃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이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을 함께 전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수 있도록 했다.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이번 나눔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송종호 LH 세종특별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추석 선물을 정성껏 준비했는데, 그러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H 세종특별본부는 매년 명절 때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푸드팩 나눔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적극 실천해 오고 있다. 권혁선 기자
-
해밀동,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전달…취약계층 20가구에 생필품 등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해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에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해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행복꾸러미에 생필품 등을 담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영숙 해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꾸러미에 담았다”며 “이웃 모두 행복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진복 해밀동장은 “추석꾸러미 전달로 어려운 이웃이 훈훈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더 나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고운동 "추석 깨끗한 마을 위한 고운 손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고운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협의회가 12일 고운동 상가밀집지역과 단독주택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귀성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통장협의회와 공무원, 주민 등 40여 명은 이날 상가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크린넷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또한, 상가와 주민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에 많이 발생하는 쓰레기를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방법을 알렸다. 박미애 고운동장은 “추석을 맞이해 우리 마을 가꾸기 활동에 참여한 통장들께 감사하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고운동에서 가족과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문화관광재단, 국립한글박물관과 공동으로 "한글 놀이터 – 나의 특별한 하루"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국립한글박물관은 어린이 실감 체험전시인 "한글놀이터 – 나의 특별한 하루" 를 오는 13일부터 박연문화관 전시실에서 공동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글, 어린이가 소통하고 성장하게 만드는 힘’을 주제로 어린이가 신나게 놀면서 오감을 통해 한글의 원리를 익히는 국내 유일의 실감형 한글 체험전시다. 전시는 총 6개로 구성되어 있다. ▲주변의 소리와 모양을 표현하는 말들을 찾아보는 ‘우리 동네 한바퀴’, ▲한글 블록을 이용해 새로운 간판을 만들어보는 ‘나도 간판 디자이너’, ▲자음 기본글자(ㄱ, ㄴ, ㅁ, ㅅ, ㅇ)의 가족 글자 찾기 체험‘미로 속 자음’, ▲ㅇ의 가족 글자를 찾고 한글 블록으로 작품을 만들어보는 ‘ㅇ쌓기 놀이’, ▲어린이의 말(음성)이 한글 젤리로 변환되어 영상으로 나타나는‘친구에게 하고 싶은 말’, ▲몸과 공, 막대를 거울에 비춰보며 모음 글자를 만들어보는 ‘하늘·땅·사람 모음’ 등 어린이가 놀이터에서 놀 듯 재미있게 한글을 이해하고 한글로 다양한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특히, 주말에는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해 지역작가와 함께하는 예술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한글 담은 도자기(러블리 킴 작가)’, ‘한글로 뭉치고 펼치고(정선희 작가)’, ‘한글 나무 그리기(김미라 작가)’등 한글을 소재로 어린이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재단 누리집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글놀이터-나의 특별한 하루"는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월평균 8천명 이상이 방문하는 가장 인기가 높은 전시로, 지역에서는 세종시에서 처음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14일까지 박연문화관에서 운영한 뒤, 2025년에도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세종시민에게 선보일 계획이다.국립한글박물관 김일환 관장은 “한글박물관의 우수콘텐츠인 한글놀이터 전시를 한글 문화도시인 세종시에서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세종시문화관광재단 박영국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한글놀이터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글을 이해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를 기대한다.”며 “세종시가 한글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선정된 만큼 이번 전시를 통해 세종시민이 다양한 한글문화 콘텐츠를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세종 스포노믹스 연구모임…프로스포츠 구단 유치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지난 11일 오후 4시 의회청사 의정실에서 ‘세종 스포노믹스(스포츠산업을 통한 경제활성화) 연구모임(대표의원 김재형)’ 제5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프로스포츠 구단 유치방안 검토에 관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재형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모임 회원과 연구용역수행업체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종시 프로스포츠 구단 유치방안 검토를 위해 지난 5월 말부터 연구용역을 진행한 에스시아이의 보고를 청취했다.이번 보고에서는 스포츠산업의 추세 변화, 세종시의 SWOT 분석, 국내외 프로스포츠 구단의 특성과 세종시에 적용 가능한 유사 구단 유치 사례 등에 대한 설명과 분석이 이뤄졌다. 야구, 축구, 농구 등 프로스포츠 종목별 세종시 이전 또는 유치 가능성과 기타 해외 사례를 살펴보는 과정은 세종시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자리였다.또한 연구모임 회원들은 이후 진행된 논의를 통해 현재 세종시의 체육관 운영 현황 등을 지적하며, 장기적으로 국제경기 또는 프로경기를 치를 수 있는 규격의 체육 시설이 마련되어야 함에 의견을 모았다. 덧붙여 현재 체육시설 기반이 부족하지만, 가변형 체육관 운용 등을 통해 다양한 종목의 대회 유치를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도 말했다.김재형 대표의원은 “보고 내용에 있듯 현재 세종시의 스포츠산업 현황은 전국 최하위지만 시민들이 체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는 전국 최상위로 나타나고 있다”며, “이 연구의 결과가 앞으로의 세종시 스포츠산업 활성화에 기본적인 바탕이 될 수 있도록 이 자리에서 나눈 의견 등을 보완해 유의미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한편, ‘세종 스포노믹스 연구모임’은 10월 현장답사와 함께 이번 중간보고의 내용을 보완해 오는 11월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교육청, 교육전문직원의 길, 함께 가는 세종교육…"2024년 교육전문직원 연찬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전주 일원에서 교육전문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교육전문직원 연찬회’(이하 연찬회)를 실시했다.‘교육전문직원의 길, 함께 가는 세종교육’이라는 주제로 추진된 이번 연찬회는 세종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과 정보를 공유하고 교육전문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교육전문직원들은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비전 실현을 위해 2025년 주요업무계획 수립 방향과 세종교육회의 및 대토론회 등에서 다양한 교육주체들이 제안한 정책 등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유했다.이어, 지난 7월에 새롭게 출범한 학교지원본부의 역할을 재조명하며, 학교의 자율성 강화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밀착 지원 체제 구축을 위한 논의도 진행했다.늘봄학교, 유‧보통합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서도 활발히 의논했으며, 교육전문직원의 역할과 책무성에 대해 숙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더불어, 신규 교육전문직원 16명이 교육전문직원으로서의 당찬 새 출발을 알리는 자기소개를 했으며, 이후 교육전문직원 전체가 부서 간의 장벽을 허물고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등 집단 지성을 발휘하고 화합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교육전문직원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및 미래 흐름(트렌드)’이라는 주제의 연수를 진행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올해 우리 세종교육청은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구현을 목표로 지난 7월 1일에 조직개편을 단행했으며, 이는 새로운 도전이자 우리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향해 내딛는 당당한 발걸음이다.”라며, “그 길의 중심에서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힘찬 발걸음이 우리 세종 교육의 미래를 열어가는 소중하고 든든한 주춧돌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전문직원 연찬회 이후,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주요업무계획 및 예산안 수립’ 등 내년도 교육활동 중심의 세종교육 계획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
한글·과학·음악 어우러진 2024 세종축제 낮은 활기차게 밤은 아름답게 가을 즐겨요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2024 세종축제가 세종대왕과 세종시대 인재를 중심으로 세종 호수공원 일원에서 세종대왕의 ‘한글’, 장영실의 ‘과학’, 박연의 ‘음악’을 테마로 열릴 계획이다.매년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의 정신을 계승하고, 한글문화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세종축제’를 열고 있는 세종시는 올해 세종대왕과 세종시대 인재를 중심으로 세종대왕의 ‘한글’, 장영실의 ‘과학’, 박연의 ‘음악’을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드론과 함께하는 개막 불꽃 외에도, 매일 저녁 9시부터 5분간 불꽃이 쏟아지는 ‘빛나는 세종’, ▲축제단으로 선발된 청년 20명과 공모로 선정된 시민기획 8팀이 내 손으로 만든 기획 프로그램, ▲‘젊은 세종 충녕’ 캐릭터를 활용한 움직이는 대형 목조인형(마리오네트) 포토존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이다.한글날인 축제 첫날에는 ‘한글날 경축식’과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로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를 축하하고 저녁 ‘개막행사’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대취타 행렬, 한예종의 태평무와 판굿이 결합한 전통공연이 펼쳐지는 데 이어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선에 진출한 세계 태권도연맹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 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둘째 날 낮에는, 100명 이상의 시민과 함께하는 ‘한글 라인댄스 플래시몹’이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한글 라인댄스 플래시몹’은 관내에서 활동하는 라인댄스 동호인이 모여 한글을 주제로 한 군무를 선보일 예정이고 저녁에는 조선 시대 무예 시범과 김종서 장군의 북방평정 출정명령을 재현한 깃발 군무 가 펼쳐진다.셋째 날 낮에는, 외국어 가사를 한글로 개사하여 부르는 ‘한글 노래 경연대회’가 나이와 국적 제한 없이 개최되고 우수자에게는 시장상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 다양한 상이 주어진다. 저녁에는 관악기와 타악기로 구성된 한국예술종합학교의 크누아 윈드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가을밤 콘서트‘가 펼쳐진다.마지막 날 낮에는 시민이 참여해 세종대왕, 한글과 관련된 문제를 푸는 한글 골든벨 퀴즈대회가 열리고 저녁에는 100명으로 구성된 세종시 합창 연합회와 세종시교향악단의 합동 공연이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한편, 축제 기간 중 매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6시까지 펼쳐지는 테마별 상설 체험 프로그램으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인근에 마련된 ‘한글·과학놀이터’에서는 전기차 만들기, VR안전체험 등이, 친환경 팝업 놀이터와 업사이클링 놀이체험 등이 펼쳐진다. 친환경 프로그램은 푸른 들판과 메타세콰이어 숲에서 열릴 예정이다.이밖에 한글을 주제로 ▲보자기 공예, ▲조선 시대 역할 소통극, ▲전통 한지 책갈피 만들기 등이 시민 참여를 기다린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관내 음악 동호회와 직장인밴드 등 시민이 직접 만드는 공연을 대거 배치했으며 이날 메인무대에는 관내 동호회가 준비한 오카리나·우쿨렐레 공연을 펼치고 수변 마루 공간에는 세종직장인밴드 연합회와 발달장애인이 함께 만드는 밴드·난타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또한, 10월 한 달 동안 세종시 곳곳에서는 세종축제의 여흥을 즐길 수 있는 ‘한글문화 특별기획전’이 진행된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 도시, 세종’을 주제로 하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 에서는 타 지자체와 기관의 한글문화 활용사례를 소개하고, 더 나아가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미래상을 보여주게 된다.BRT작은미술관의 는 멋글씨, 회화, 패션, 서예 등 각 분야에서 한글의 아름다움을 조망한 예술작품이 전시됨. 강병인, 금보성, 이상봉 등이 참여한다. 박연 문화관 전시실 는 국립 한글박물관의 인기 콘텐츠『한글놀이터』를 옮겨와 어린이들이 한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올해도 세종축제는 플랫폼형 축제로 시청 내 여러 부서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 32종이 풍성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박영국 문화관광재단 대표는 “한글날을 전후해 세종대왕의 애민·창조 정신을 기리고 한글 탄생을 축하하는 세종축제가 어느덧 12주년을 맞았다”라며 “올해 세종축제는 ‘한글을 만나고, 과학을 체험하고, 음악을 즐기다’라는 주제로, 시민과 함께 전통을 열고, 현대를 담고, 미래를 꿈꾸어 가는 축제의 장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밝히면서 특히, 올해는 낮은 활기차고 밤은 아름다운 세종을 보여주기 위해 더욱 알차게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방문객이 세종축제를 찾고 즐길 수 있도록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 9월 재산세 801억 원 부과…전년 동기 대비 21억 원 증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24년 9월 정기분 재산세 약 19만 건, 801억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2일 밝혔다.이달 재산세는 신규 아파트 단지 약 3,200세대 입주와 주택가격·공시지가의 상승으로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21억 원(2.6%)이 증가했다.9월 정기분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주택·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과세된다. 주택분의 경우 재산세 본세가 20만 원을 초과하면 7월과 9월에 절반씩 부과되며 토지분 재산세는 주택에 부속된 토지를 제외한 소유 토지를 대상으로 9월에 전액 부과된다.재산세는 오는 16∼30일까지 금융기관 방문 또는 납부전용 가상계좌, 인터넷 위택스,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모바일 간편결제 앱 등을 이용해 납부하면 된다.재산세 납세고지서를 전자송달 또는 자동이체 신청한 납세자는 납부기한 내 납부할 경우 고지서 1장당 800원, 전자송달과 자동이체를 모두 신청한 경우 고지서 1장당 1,6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시 관계자는 “인터넷 위택스, 모바일 간편결제 앱,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등을 이용하면 지방세를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며 “재산세를 미납하면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므로 납부 기한을 꼭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출퇴근 시간 아름동 은하수교차로 신호체계 개선 효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출퇴근 시간대 아름동 은하수교차로의 신호체계를 개편하면서 교통체증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앞서 시는 은하수교차로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일부 도로를 확장하는 등 노력했지만 지난 7월 1일부터 산울동 공동주택 입주가 시작되면서 교통흐름이 원활하게 이어지지 못했다.이에 따라 세종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산울동 입주에 따른 교통량 등을 재확인해 은하수교차로와 주변 교차로 간 신호주기를 맞춰 신호 시간을 늘렸다. 특히 미리내로부터 대전방향 좌회전 신호 시간을 기존보다 25% 늘려 개선했다.개선된 신호 적용 결과 차량 속도는 28.3㎞/h에서 31.8㎞/h로 12.2% 향상되고 지체시간은 125초에서 98초로 22%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관계자는 해당 신호체계를 개선하면서 주변 교차로 신호체계까지 함께 정비해 산울동 입주민들의 교통환경까지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교통신호체계 개선 대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9월 12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흐르고 특별한 걱정이나 근심없이 무난하게 흘러가요.48年生 작은 문제라고 하찮게 대처하면 큰 문제로 번질 수 있으니 처음부터 잘하세요. 60年生 시작은 힘들어도 강건한 의지로 나간다면 늦더라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요. 72年生 새로운 기회나 환경이 달라져도 당황하지 말고 빨리 적응하도록 노력해야 해요.84年生 참고 인내하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니 인내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96年生 참고 인내하는 마음만이 위기를 극복해 내고 다음으로 나갈 기반을 만들 수 있어요. 08年生 비가 내리는 날에 우산을 쓰지 않는 것처럼 마음이 흠뻑 젖을 상황이 와요.소띠37年生 혼자하기 힘든 일을 억지로 하려고 애쓰지 말고 주변에 도움을 청해 보세요.49年生 일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일일이 간섭하거나 잔소리하지 않아야 해요.61年生 대인관계가 소원해질 수 있으니 자신의 일이 아니면 멀리서 지켜보세요.73年生 대인관계를 넓히기 위해 다양한 모임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이 좋아요.85年生 자기 기분대로 감정을 표출하게 되면 화를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돼요.97年生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행동하여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09年生 의지와 상관없이 벌어지는 일에 대해 의연히 대처하면 이로울 것 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많은 경험이 오히려 편견을 만드니 되도록 사적인 생각은 배제하고 평가해야 해요.50年生 아무리 자신 있는 일이라도 시작하기 전에 꼼꼼하게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조상들 산소에 가서 벌초를 해 드리면 좋은 기운을 받아올 수 있을 것입니다. 74年生 상대를 설득하기 위해서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상대의 얘기를 귀담아주세요.86年生 말 한마디라도 남에게 흠 잡힐 일을 하지 않으려면 신중히 언행을 해야 해요.98年生 감정적으로 일을 대처하게 되면 후회하니 이성적으로 처리해야 될 것입니다.토끼띠39年生 집안에 경사스러운 일이 있거나 오랜 동안 바랐던 일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요.51年生 정 때문에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말고 투명하고 공정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63年生 상황을 고려하여 주변 사람들과 다투지 말고 타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75年生 목표지점이 바로 눈앞에 있으니 당장 힘이 들더라도 조금만 더 힘을 쏟아 보세요.87年生 쉽고 편한 길을 택하는 것보다는 어렵고 힘이 들더라도 바른 길을 선택하세요.99年生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과감한 결단과 신속한 행동이 필요하니 빨리 움직이세요.용띠40年生 지인과 섭섭한 말 한마디에 마음의 벽이 생길 수 있으니 말에 신경 쓰세요.52年生 얻고 싶은 것이 있으면 남들 말에 현혹되지 말고 자신의 땀과 노력만 믿으세요.64年生 일의 경중을 우선 잘 따져보고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고 도움이 될 것입니다.76年生 노력한 만큼의 좋은 성과가 나타나니 열심히 한 보람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어요.88年生 한 자리에 머물러 있기보다 변화를 추구해 보는 것이 좋은 기운이 생길 것입니다.00年生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더라도 욕심을 내지 말고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세요.뱀띠41年生 하루가 지루하고 무료하더라도 큰 변화를 시도하지 않는 것이 무탈하게 넘어가요.53年生 대인 관계에서 가치를 높이 인정받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도 높이 인정해 주세요.65年生 부부간에 무시하는 말은 하지 말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세요.77年生 작은 성공을 했다고 남들을 무시하거나 거만하게 행동하는 모습을 보이지 마세요.89年生 마음을 숨기지 말고 솔직히 표현하고 다가가 보는 것이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01年生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선배의 충고를 못이기는 척하고 따라가는 것이 좋아요. 말띠42年生 고집을 부려서 다툼을 만들지 말고 적당히 분위기에 합류할 줄 알아야 해요.54年生 아무리 가까워도 공과 사를 구분하여 맺고 끊음을 확실히 해야 될 것입니다.66年生 원하는 것을 바로 이루려고 시도한다면 무리가 따를 수 있으니 때를 기다리세요.78年生 인맥을 넓히기 위해서 도움을 주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을 구분해야 해요.90年生 자격지심은 스스로 만들어 낸 것이니 무슨 일을 하더라도 할 마음을 가지세요.02年生 인간관계에서 예의와 매너를 지키며 성숙하고 의젓한 모습을 보여 줘야 좋아요.양띠43年生 다람쥐 쳇바퀴 돌듯한 똑같은 생활에서 벗어나 변화를 가지고 싶어지는 날입니다.55年生 욕심을 부려서 무리하게 마무리를 지으려고 서두르게 되면 사고가 따를 것입니다. 67年生 덕을 쌓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니 당장 이득보다는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 좋습니다.79年生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부지런히 나아가면 앞길이 훤하게 열린다는 느낌이 들어요. 91年生 무리한 일이나 계획을 세우지 말고 조용히 자리를 지키면서 시기를 기다리세요. 03年生 잦은 실수로 힘든 일을 겪었다면 기죽지 말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 좋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돈독하여 하는 일을 도움 받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어요.56年生 인간관계에서 친절함보다 더 큰 무기는 없으니 항상 미소와 따뜻함을 유지하세요.68年生 일을 결정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면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아요. 80年生 자신의 외모에 조금만 더 신경을 쓰게 되면 좋은 일이 일어날 수 있는 날입니다.92年生 사랑하는 마음은 꽃처럼 향기로운 것이니 굳이 치장하려고 하지 말아야 해요.04年生 공부도 좋지만 무리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풀면서 기분 전환을 하면 더 좋습니다.닭띠45年生 서쪽에서 온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 없이 맡은 일을 수월하게 해결 할 수 있어요.57年生 다른 사람이 하기 전에 먼저 나서서 움직여야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69年生 문제점을 고치려면 문제점을 알아야 하니 가까운 지인에게 얘기를 들어보세요.81年生 작은 물방울이 모여 큰 강을 이루는 것처럼 적은 돈이라도 소중히 여겨야 해요.93年生 생각을 소신껏 펼치는 것이 유리하나 사람들의 의견도 같이 들어보세요.05年生 급할 때 일수록 늦지 않았으니 한번 더 생각해봐야 문제가 생기지 않아요.개띠46年生 모든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욕심이니 욕심을 내려놓으면 원하는 방향으로 가요.58年生 주어진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소신껏 움직여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70年生 눈앞에 일부터 서두르지 말고 하나씩 처리해야 한 숨 돌릴 수 있을 것입니다.82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좋은 성과를 얻어요.94年生 연애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멋진 테이트가 예상되고 만남 자체가 즐거운 날입니다.06年生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사람과 사소한 일로 오해가 생기지만 곧 풀어져요.돼지띠47年生 건강할 때 지킬 수 있으니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로 관리를 해나가세요. 59年生 멀리 내다보는 안목을 가지고 계획해야 더욱 더 큰 발전을 기대할 수 있어요.71年生 말이나 약속은 목숨처럼 잘 지키고 지키지 못할 것은 애초에 하지 않아야 합니다.83年生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지 말고 묵묵히 앞만 보고 가는 것이 유익해요.95年生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이성을 만나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날입니다.07年生 잊었던 사람이 찾아와서 도움을 요청하지만 무리한 요청이라면 들어주지 마세요. 권혁선 기자
-
세종시 빛 축제, 정원도시 관련 예산 전액 삭감은 누구의 책임인가…. 갑론을박으로 협치보다 갈등으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의 공약이자 세종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국제 정원도시박람회 조직위 구성 및 기본 실시설계 용역비 등을 위한 예산과 빛 축제 예산 전액 식감이라는 초유의 사태에 대해 집행부와 의회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지난 11일 본회의 시작에도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의 세종시 추경안에 대한 계수조정이 완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민의힘 소속 최원석 의원이 당초 주제와 무관한 예결위를 비판하는 발언으로 의장이 이를 제지하는 등 파행을 일삼았고 결국 정회와 속개를 거듭한 끝에 빛 축제와 정원도시 관련 예산 전액 삭감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면서 전국적 이슈로 등장했다.이에 최민호 세종시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그간의 추진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천명했고 불과 5시간 후인 오후 3시에는 세종시의회 이현정 예산결산위원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집행부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면서 집행부와 의회 간 불통이 심각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말았다. 최대열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