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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동캠퍼스 개교…"공유를 통한 혁신, 학문과 산업의 융합"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행복도시에서 지난 2일 문을 연 ‘세종공동캠퍼스’는 기존의 대학과 캠퍼스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는 국내 최초의 공유형 캠퍼스로 여러 대학이 강의실 건물과 학술지원센터·체육관·학생회관 등 지원시설을 공동으로 이용하며 융합 교육 및 연구를 수행한다. 행복청 관계자에 따르면 행복도시는 수도권 과밀 해소와 균형발전을 위해 세종시 일원에 국가 주도로 건설 중인 계획도시다. 행복도시의 도시건설을 총괄하는 행복청은 도시의 물리적 공간을 형성하는 건설사업이 중반을 넘어선 이후 교육, 산업, 문화 등 도시의 소프트웨어적 측면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도시의 상징인 정부청사를 넘어서서 도시민들이 어떻게 교육받고, 어떠한 일을 하고, 어떠한 컨텐츠를 누리고 살아가는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 것이다. 행복도시는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대표되는 행정기능 중심의 도시이다. 하지만 도시가 행정기능에서 벗어나 경제적 자족이 가능한 복합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교육과 연구의 중심인 대학교 설치를 통해 청년층 인구를 유입시키고 도시의 전략산업을 위한 인재로 육성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지속적인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대학들의 재정 여건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비수도권 지역으로의 대학 신설이나 이전을 기대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 이에 행복청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유형의 대학 모델로 ‘공동캠퍼스’를 계획, 다수의 대학과 연구기관이 하나의 캠퍼스에 입주하여 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함으로써 대학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공동캠퍼스 조성사업은 2015년 최초 기획부터 개교를 맞은 현재까지 약 10년에 걸쳐 진행되어 왔으며, 행복도시 건설사업 시행자인 LH가 2019년부터 총사업비 약 2,800억 원을 투입하였다. 캠퍼스 전체 규모는 약 60만㎡에 이르고, 입주가 확정된 대학의 학생수만 총 3천명에 이른다.◆ 대학 여건에 따라 맞춤형 투 트랙 ‘임대형’, ‘분양형’ 공동캠퍼스는 현재까지 총 7개 대학이 입주를 확정한 상태다. 행정·정책(서울대 행정대학원, KDI 국제정책대학원, 고려대 행정대학원), BT(충남대 의대, 충북대 수의대), AI·ICT(한밭대·고려대·공주대·충남대) 등 3개 전공분야로 특화되어 있으며, 대학의 다양한 수요와 운영 여건에 맞춰 임대형과 분양형으로 나뉘어 조성된다. 임대형과 분양형 모두 학술문화지원센터 등 공동시설은 함께 이용하지만, 각 학교가 수업에 활용할 교사를 마련하는 방식에 있어서 차이를 보인다.임대형은 교사의 부지조성부터 건축까지 LH가 담당하고, 이후 교사 시설의 관리와 운영 전반은 행복청 산하 공동캠퍼스 운영법인이 담당하는 구조다. 대학은 시설 이용료만 납부하면 된다. 한밭대(AI·빅데이터 대학·대학원), 서울대 국가정책행정대학원, KDI 국제정책대학원, 충북대 수의대, 충남대 의대가 임대형 캠퍼스에 들어설 예정이며 정원은 약 1천 명이다. 분양형의 경우 임대형처럼 LH가 부지조성과 분양까지만 맡고 이후 교사시설 건립은 각 입주대학에서 별도 시행한다. 정원 약 2천 명의 분양형 캠퍼스에는 고려대(행정대학원, AI·ICT 대학·대학원), 충남대(AI·ICT 대학·대학원), 공주대(AI·ICT 대학·대학원)가 입주를 확정했다.◆ 캠퍼스 주요 시설 둘러보기 이번에 개교한 임대형 캠퍼스에 입주하는 대학과 연구기관은 교육 및 연구시설, 지원시설, 편의시설을 공동으로 이용하며 상호 이해와 협력 기반을 다지게 된다. 이 중 교육을 위한 4개의 교사동은 각각 강의실과 실습실, 세미나실, 행정실, 교수연구실 등을 갖췄다. 의대와 수의대를 위한 특수연구동 ‘바이오 지원센터’는 공동실험실과 임상센터(동물실험실)를 포함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시설과 편의시설도 속속 들어선다. 약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학생기숙사는 2025년 1학기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체력단련과 문화행사를 위한 체육관, 도서관과 열람실, 스터디 및 세미나실 등을 갖춘 학술문화지원센터도 문을 열었다. 학생회관에는 학생식당, 카페,편의점, 문구점 등도 입점, 개교 초기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 지식과 자원의 공유, 학문과 산업의 융합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혁신의 요람 - 세종공동캠퍼스행복도시 4-2생활권(집현동)에 위치한 세종공동캠퍼스는 차량으로 10분이면 도시첨단산업단지와 국책연구단지에 접근할 수 있으며, 외곽순환도로나 광역도로망을 통해 인접한 대덕연구단지, 오송생명과학단지·오창과학산업단지 등과도 1시간 내로 연계된다. IT·BT(생명공학)·ET(환경공학) 등 국가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더할 나위 없는 최적의 입지 여건이다. 이러한 가운데 세종공동캠퍼스는 행복도시에 밀집한 중앙행정기관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은 물론, 네이버 데이터센터 등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400여 첨단기업·연구소에 양질의 인재를 공급하며 ‘교육-연구-취업’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각 대학교의 인가 과정을 담당한 교육부 관계자는 공동캠퍼스의 개교를 맞아 “세종공동캠퍼스는 입주 대학 간 교육과정 공동 운영과 교육·연구·협업으로 다양한 융복합 시너지를 창출하는 혁신 공간”이라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것은 물론, 행복도시가 실질적 행정수도로 도약하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김형렬 행복청장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공동캠퍼스는 지방 소멸과 학령인구 감소 시대를 대응하는 새로운 선도모델이 될 것”이라며 “공동캠퍼스가 앞으로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길러내는 요람이자, 행복도시를 전략산업 중심의 자족도시로 발전시키는 기폭제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다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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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운동 '가락뜰에 놀러가자' 개최…풍성한 즐길거리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고운동이 오는 21일 오후 4시부터 고운동 가락뜰 근린공원에서 ‘가락뜰에 놀러가자’를 개최한다.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가락뜰에 놀러가자’는 고운동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개최하는 행사로, 주민들에게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영화제에서는 애니메이션 ‘씽2게더’를 상영하고, 영화 상영 전에는 코지재즈오피스, 레베로프, 주노가 등 지역 예술가들이 펼치는 올드팝, 재즈, 발라드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린다. 또한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해 ▲공기가 주입된 기구를 이용한 체험(에어스포츠 체험) ▲네컷사진관 ▲3초를 잡아라 등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이에 따라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흥겨운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애 고운동장은 “가락뜰에 놀러가자 행사에 많은 주민 여러분이 참여해 풍성한 가을밤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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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고향사랑기부자 대상 하반기 테니스레슨 시작…선착순 30명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세종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세종시청 테니스 대표팀과 함께하는 테니스 레슨을 시작한다.테니스 레슨은 세종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중 하나로 지난해부터 매 반기별 1회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테니스 레슨은 오는 30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조치원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고향사랑이(e)음 또는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세종시에 먼저 기부하고 고향사랑이음 누리집에 접속해 답례품으로 ‘세종시청 테니스 대표팀과 함께하는 테니스 레슨권’을 선택하면 이번 레슨에 참여할 수 있다.세종시청 테니스팀은 지난 10일 기준 대한테니스협회(KTA) 남자부 단식 순위 1위 홍성찬 선수와 남자부 복식 순위 1위 남지성 선수를 비롯해 신산희, 이덕희 등 국내 상위권 순위의 선수들과 코치진을 포함해 12명으로 구성돼 있는 가운데 지난 5월 세종시청 테니스 대표팀과 함께하는 테니스 레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시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테니스 선수들에게 레슨도 받고 세종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세종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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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견병 무료로 예방접종 하세요"…백신 1,600마리분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가을철 반려동물의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광견병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광견병은 주로 야생동물에 의해 전파되며 감염된 반려동물에서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는 치명적인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이에 따라 매년 1회 반려동물에게 광견병 예방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예방접종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4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올해 상반기에 접종을 마친 반려동물의 경우 재접종 하지 않아도 된다.동·읍 지역은 17곳의 협력 동물병원에서 접종이 가능하고 면 지역의 경우 신청 시 전담 공수의를 통해 접종할 수 있다.협력 동물병원 목록은 세종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고 면 지역 주민의 경우 해당 지역 행정복지센터(면사무소) 산업 담당을 통해 신청하면 출장 접종도 가능하다.다만 개의 경우 동물등록이 완료되어 있어야 무료로 접종할 수 있고 미등록 개의 경우 당일 동물등록 후 접종하면 된다.임신 또는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에는 접종이 불가능하므로 사전에 수의사와 충분히 상담해야 한다. 백신은 1,600마리 분량으로 한정되어 있어 백신 소진 시 사업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반려견과의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가을을 맞아 광견병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반려동물과 시민의 건강을 위해 광견병 예방접종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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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하는 일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소일삼아 하는 것이니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세요. 48年生 과거에 너무 연연해하지 말고 지금은 현재와 미래를 중요시 하는 것이 좋아요.60年生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나씩 실천하여 좋은 기운을 일으켜 보는 것이 도움 돼요.72年生 즉흥적인 결정이나 행동은 삼가하고 매사에 신중하게 판단하여 결정해야 해요.84年生 새로운 소식이나 정보에 빠르게 움직이면 남들보다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어요.96年生 서로에게 언짢은 말이 오고 갈수 있으니 미리 주의를 기울리는 것이 좋아요.08年生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속은 그렇지 않으니 주변에 고민을 이야기해보세요.소띠37年生 독단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주변의 조언을 귀담아 듣는 것이 많은 도움 됩니다.49年生 어디서든지 여유와 미소를 잃지 않고 긍정적인 사고와 낙관적인 모습을 가지세요.61年生 자신에게 기회를 가져다 줄 닭띠의 의견과 조언을 경청하면 좋은 일이 생겨요.73年生 안 되는 일에 매달려 애쓰지 말고 빠르게 포기하면 쓸데없이 힘 낭비하지 않아요. 85年生 시기나 모함을 피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에게 흠 잡힐 일은 피하고 하지 마세요.97年生 관계를 계속 유지하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마음을 확실하게 보여줘야 해요.09年生 현재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은 있으니 뒤로 물러나지 말고 문제를 해결해 보세요.호랑이띠38年生 아랫사람들의 본보기가 되고 싶다면 한 말은 책임지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50年生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으니 기다리기보단 먼저 나서 보세요.62年生 그동안 쌓은 경험과 경륜을 잘 살려 움직이면 새로운 지위나 명예를 얻어요.74年生 백마디 말로의 어필보다 한 가지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이 몇 배의 효과가 있어요.86年生 시작은 힘들 수 있으나 시간이 경과 할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방향으로 흘러요.98年生 자신의 마음을 나타내는데 망설이거나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보세요.토끼띠39年生 남들과 함께 어울릴만한 곳에서 여러 사람들은 만나서 친분을 쌓는 것이 좋아요.51年生 얻으려는 마음을 갖기보다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는데 신경을 쓰는 것이 좋아요.63年生 땀과 노력 없이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으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아요.75年生 재물운이 따르니 부지런히 움직이면 움직인 만큼 좋은 성과가 따르는 날입니다. 87年生 무엇을 하든지 마음이 가는대로 하더라도 손해는 없을 것이니 자신감을 가지세요.99年生 상대의 겉모습만 보지 말고 진중하게 내면을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 더욱 필요해요. 용띠40年生 믿었던 사람에게 크게 실망할 수 있으니 너무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52年生 감정을 앞세우지 말고 이성적으로 일을 처리해야 뒤탈이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64年生 하고 있는 일에만 집중하고 다른 것에 눈을 돌리거나 신경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76年生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고 신경쓰지 말고 하고 있는 일을 사수하는 것이 중요해요88年生 지금까지 계획하고 준비한 일을 틀어지지 않으려면 꼼꼼히 확인 및 점검해야 해요. 00年生 기대만큼 이득이 생기지 않아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후엔 더 좋아져요. 뱀띠41年生 하기 힘든 일은 피하고 하고 싶은 일로 기분전환하며 스트레스를 풀어 보세요.53年生 뭐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낙천적으로 임하게 되면 하는 일들이 훨씬 수월해집니다.65年生 어렵고 힘든 일들을 겪었으니 어지간한 일은 수월하게 넘길 수 있는 용기가 생겨요. 77年生 만만하단 인상을 주기 싫다면 확실한 주관을 갖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89年生 잘난 체한다는 인상을 주기 싫다면 아는 일이라도 한 발 물러서 그냥 지켜보세요.01年生 목표를 높게 잡으면 힘이 들 수 있으니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잡는 것이 좋아요. 말띠42年生 하는 일에 신뢰를 심어주고 싶다면 사전에 확인해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54年生 시행착오를 많이 겪으면서 이룬 일들은 앞으로 일을 추진하는데 많은 도움 됩니다.66年生 욕심으로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하다 다 망칠 수 있으니 자신 있는 일에 전념하세요.78年生 노력한 것을 헛되게 만들지 않으려면 자신의 현명한 판단과 결정이 필요한 날입니다. 90年生 노력에 따라서 얼마든지 미래를 바뀔 수 있으니 새로운 각오로 일을 시작해 보세요.02年生 자연미가 넘치는 스타일로 연출하게 되면 자신의 호감도를 더 높일 수 있어요.양띠43年生 눈앞에 일을 해결하기도 힘든데 일어나지도 않는 일을 미리 걱정할 필요 없어요.55年生 정서적인 교류를 통해 안정을 찾으면 어려운 일은 대화로 해결하는 것이 좋아요.67年生 성과에 연연하기보단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마무리 지으세요.79年生 자연스러운 운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장으로 이끌고 가니 미리 대비해 두세요. 91年生 떠나는 인연을 잡으려 애쓰지 말고 새로 들어오는 인연을 맞이하는 것이 좋아요.03年生 새로운 이성과의 만남을 가져도 별 성과가 없으니 학업에 열중하는 것이 좋아요.원숭이띠44年生 대인관계운이 좋으니 혼자 있지 말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이 좋아요.56年生 인간관계에서 예기치 못한 갑작스러운 행운과 기쁜 일이 날아오게 되는 날입니다.68年生 지금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면 희망이 보이는 날입니다. 80年生 열정과 의욕을 가지고 일을 추진하게 되면 계획했던 일이 매끄럽게 진행됩니다.92年生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하고자 하는 의욕으로 일에 전념하여 노력하는 것이 좋아요.04年生 한 가지를 깊이 아는 것보다는 폭넓게 다양하게 많이 아는 것이 필요한 날입니다.닭띠45年生 과거 일을 되새겨 보면 풀리지 않는 일의 답을 찾고 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요.57年生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처럼 바깥 일보다 집안 일을 먼저 챙기고 바깥 일을 하세요.69年生 운기가 좋으니 하루 목표치를 먼저 정해놓고 순서대로 진행해 보는 것도 좋아요.81年生 지기 싫어하는 성격에 남들보다 앞서가려는 마음에 스트레스를 만드는 날입니다 93年生 끼와 재주를 알아주길 바라지 말고 적극적으로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것이 좋아요.05年生 지금껏 진행하던 일을 오늘은 최대한 마무리 짓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개띠46年生 지금 해 온 고생과 일의 성과가 새로운 사람의 소개나 답례로 돌아오는 날입니다.58年生 계획한 일들의 결과를 보기 위해서 조금만 더 노력을 기울리면 결실을 보아요. 70年生 주어진 일이 힘이 들어도 스스로 해결하면 뿌듯한 마음이 배가 될 것입니다. 82年生 혼자 해결하기 힘든 일은 범띠 선배에게 도움을 청해 함께 해결하면 훨씬 수월해요. 94年生 만나는 사람은 겉모습만 그럴 듯하고 실속이 없을 수 있으니 자세히 챙겨보세요.06年生 일을 진행할 때 나만의 방법으로 진행하는 것이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어요.돼지띠47年生 마음이 답답해 편안함을 느끼고 싶다면 절하듯 손바닥을 모으고 심호흡을 해 보세요.59年生 변화를 일으킬 때가 아니니 현재 운의 흐름을 유지하거나 흘러 가는대로 따라가세요. 71年生 가라앉아 있던 운이 물러나고 좋은 운이 들어오니 희망을 가지고 힘을 내세요.83年生 남들에게 크게 기대할 것이 없으니 직접 부딪쳐서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좋아요.95年生 업무적이나 사적인 생활에 서로 의지하고 편안함을 느끼는 관계를 이어가 보세요.07年生 적극적으로 부지런히 움직인다면 원하던 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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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자문도 국회에 자료 제출하라는데‥ 제멋대로 제출거부한 독립기념관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김형석 독립기념과장의 국회 무시 전횡이 관장 임명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인 강준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을)이 독립기념관으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국회의 요구자료 제출을 거부하기 위해 의뢰한 법률자문의 회신 결과, 국회의 자료요구에 호응해야 한다는 결론이 제시됐음에도 이를 무시한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8월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독립기념관장으로 김형석 관장을 임명한 뒤, 김형석 관장은 “1945년 8월 15일은 광복이 아니었다”라는 과거 발언 및 임원추천을 위한 면접 과정에서 ‘일제강점기 당시 우리 국민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라는 등의 친일적 역사관에 입각한 발언으로 논란이 불거졌다.강 의원에 따르면 이와 관련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은 김형석 관장을 선임하게 된 임원추천위원회의 명단을 포함한 심사표 및 회의기록 등의 자료를 요구했으나, 김형석 관장은 자료제출을 일절 거부하고 심지어 지난달 14일 야당 의원들은 독립기념관을 직접 방문하면서 자료를 요구했으나, 김형석 관장은 임추위원 이름을 지운 채점표만 공개하는 등 무성의한 자료제출 태도를 보였다는 것이다.특히, 야당 의원들이 독립기념관을 항의 방문한 그 날, 김형석 관장은 임원추천위원회 관련 국회의 자료요구에 응해야 하는지 여부를 점검받기 위해 법률자문을 의뢰한 것으로 밝혀지며 또 한 번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강준현 의원실에서 해당 법률자문에 대한 답변서를 확보해 그 내용을 분석한 결과, 법률 검토의견의 핵심은 국회의 자료제출에 불응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인 것으로 나타났다.첫째, 김형석 관장은 ‘국회 증언‧감정법’에도 불구하고 ‘공공기관 정보공개법’과 ‘개인정보 보호법’과의 상충 문제에 관해 자료 공개 가능 여부 및 범위에 관해 사항에 관해 질의했고 이에 대해 법률 검토의견은 원칙적으론 ‘국회 증언‧감정법’에 의해 공개를 하여야 한다는 결론을 제시하며, 다만 헌법상 기본권 침해의 소지가 있을 경우에 거부할 수 있다는 단서만 달았다. 게다가 세부근거 의견을 통해 검토보고서엔 해당자료 공개가 정보공개법 내지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의 소지가 있다고 하더라도, 개별법 위반을 근거로 국회증언감정법에 따른 자료제출 요구에 불응하여서는 안 된다는 점이 분명히 명시된 것으로 드러났다.둘째, 김형석 관장은 채용 관련 임원추천위원회 명단 및 심사표를 참여 위원들의 동의 없이 공개할 수 있는지에 관한 사항을 질의한 것에 대해서도 검토보고서는 참여 위원들의 동의 없이 자료를 국회에 제출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증언‧감정법이 상위법으로 작용하여 우선 적용되기 때문에 개별법인 정보공개법 또는 개인정보 보호법에서 규정하는 비공개 대상 정보에 해당되지 않을 것이므로, 참여 위원들의 동의가 없다고 하더라도 임원추천위원회 명단의 공개를 강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근거까지 덧붙여졌다.셋째, 김형석 관장은 대외 요구자료를 제출, 열람, 공개 등을 제한할 경우에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질의 검토 결과, 국회 증언‧감정법 제2조에 의거하여 자료 제출, 열람, 공개 등을 요구받았음에도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에는 국회증언감정법 제12조에 의해 형사상 문제가 제기될 가능성이 있다는 결론이 제시됐다.결론적으로 김형석 관장이 국회의 자료제출을 거부하는 근거를 확보하고자 220만 원의 예산까지 지출해가며 법률자문을 받았으나, 기관장으로서 국회의 정당한 자료요구에 따라야 하는 의무만 확인된 셈이다. 김형석 관장은 해당 검토 결과도 보고받은 것으로 전해졌으나, 그럼에도 김형석 관장은 자신이 의뢰한 법률자문의 결과까지 무시하며 해당 자료공개가 기본권 침해라는 자의적이고 독단적 판단에 따라 자료제출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자료는 지금도 국회에 제대로 제출되지 않고 있다.이에 대해 강준현 의원은, “본인이 국회에 자료제출을 하기 싫어서 법률자문까지 받아놓고, 정작 자료제출에 응해야 한다는 법률 검토 결과가 나오자 그 내용까지 무시한 것”이라며, “김형석 관장이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를 무시하고, 국민을 무시하는 전횡이 도를 넘고 있다”라고 꼬집었다.또, 강 의원은 “친일적 역사관을 지닌 인사가 독립기념관장에 오른 현실에 이미 수많은 국민이 개탄스러워하고 있다”라며, “김형석 관장은 더는 성난 민심을 자극하지 말고, 국회의 요구에 성실히 협조하며 자신의 임명이 국민적 공감대에 부합하는지 철저히 검증받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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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세종 호수공원에서 자원순환 축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오는 28일 세종 호수공원 중앙광장 일원에서 일회용품과 쓰레기가 없는 ‘2024 세종 자원순환 축제’를 개최한다.제16회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축제는 자원순환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아 ‘자원을 바르게, 지구를 이롭게’를 주제로 시민, 민간단체, 기업이 함께하는 범시민적 자원순환 실천 운동을 추진한다.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축제장 곳곳에서는 개인과 주민자치회가 중고물품을 판매·교환하는 나눔 장터가 열린다.국민정책단과 시정모니터단, 다양한 단체가 함께하는 새활용 체험, 홍보부스, 환경문화공연, 자원순환 놀이마당, 종이팩을 모아오면 화장지와 음료 등을 제공하는 ‘모아’ 등도 축제에 참여하는 재미를 더한다.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도전! 자원순환 골든벨과 자원순환 사생대회, 자원순환 영화제 등도 준비돼 있다.또 매주 금요일 도담동 싱싱 장터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이응가게’가 축제 현장에서 운영돼 고품질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세종시티앱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보상 품목은 플라스틱류(투명페트병·유색 페트병·PET·PE·PP·PS·OTHER), 종이팩, 멸균 팩, 캔류, 폐전지며 자원순환의 달 기념으로 기존 보상금액의 2배인 1㎏당 200∼1200원을 지원한다.이날 오후 5시에 열리는 본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 자원순환도시 선언문 낭독, 자원순환 퍼포먼스 등이 예정돼 있다.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축제는 다른 축제들에 비해 준비물도 많고 챙겨야 할 것도 많은 축제지만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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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동 싱싱장터 4호점 내년 1월 개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5년 1월 개점 예정인 싱싱장터 4호점이 막바지 공사에 한창인 가운데 지역 주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내년 1월 소담동에 문을 여는 싱싱장터 4호점 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지난 8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환승 주차장 시설을 준공했으며 싱싱장터 내부 공사도 완료한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1월까지 환승 주차장의 전기·통신·소방·건축물 사용 허가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 시에 환승 주차장을 인계할 계획이다.시는 환승 주차장을 인계받은 후 3생활권 환승 주차장 1층에 마련돼 시민 접근성을 높인 싱싱장터 4호점을 곧바로 개장할 예정이다.또한, 2층에는 세종시 새활용 센터와 세종형 실내놀이터 3호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싱싱장터 4호점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남은 절차들을 차질 없이 진행해 내년 1월 개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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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방세 1억 이상 고액 체납자 33명에 78억 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해 지방세를 1억 원 넘게 안 낸 고액 체납자가 3,000명을 넘어서고 이들이 안 낸 총체납액만 1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세종시에서도 1억 원 이상 체납자도 33명에 체납금액만 7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지방세를 1억 원 넘게 안 낸 고액 체납자가 3,000명을 넘어서고 이들이 안 낸 총체납액만 1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억 원 이상 고액 체납자는 ▲`21년 2,388명, ▲`22년 2,751명, ▲`23년 3,203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총체납액도 ▲`21년 7,385억 원, ▲`22년 9,477억 원, ▲`23년 9,572억 원으로 1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 보면 1억 원 이상 고액 체납자는 경기가 1,1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762명), 인천(159명), 경남(152명), 부산(130명) 등의 순이었지만 세종시 인구 대비 33명 또한 적지 않은 숫자라는 지적이다.한편, 지난해 가장 많은 지방세를 체납한 사람은 서울의 안○○씨로 체납액이 125억 1,400만원에 달했다. 서울에 이은 전국 시·도별 체납액 규모 1위는 ▲광주 문○○씨 12.3억 원 ▲경기 유○○씨 9.5억 원 , ▲대구 박모씨 8.2억 원, ▲충남 강○○씨 6.6억 원 등의 순이었다.한병도 의원은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이후로도 체납액은 지속 증가하고 있다”며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 문제는 물론 지자체 세입 문제를 일으키는 만큼 명단공개 실효성 제고 방안 마련과 함께 고액체납자의 재산추적 조사 강화가 병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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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현장까지 임대 농기계 운반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봄철(4~6월) 영농기에 이어 가을철(9~11월)에도 임대농기계 운반 대행 서비스를 운영한다.이 서비스는 농업 현장까지 농기계를 운반해 주고 작업이 끝나면 수거해가는 것으로, 농기계를 임대하고 싶어도 운반수단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적기 영농 추진을 위해 지원한다.대상 기종은 1t 화물차에 탑재할 수 있는 임대 농기계다.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사용 5일 전까지 세종농기계임대사업소 본점 또는 분점 3곳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농기계 운반대행료는 편도 기준 7만 원이지만 시에서 5만 원을 지원해 농가에서는 2만 원만 운반업체에 부담하면 된다.양완식 도농상생국장은 “농업 현장에 필요한 농기계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운반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양질의 농기계 임대 서비스를 통해 농촌의 고령화 등으로 농작업이 어려운 영농취약계층이 안정적인 영농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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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종한글대전' 유학생 한글실력 겨룬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578돌 한글날 전날인 10월 8일 세종시에서 ‘제1회 세종한글대전(세종한글올림피아드)’가 열린다.세종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첫 번째로 열리는 세종한글대전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헤럴드미디어그룹(대표 최진영)이 공동으로 주최한다.예선은 9월 중 온라인으로 치러지며 본선과 시상식은 내달 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본선에는 한글날을 상징하는 총 109명의 외국인 대학생이 어문규범 오엑스(OX) 퀴즈, 한글과 세종시 등을 주제로 하는 토론회, 사투리 말하기 경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말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본선 진출자 전원에게는 케이(K)집현전학사 임명장(가칭)과 학사모를 수여하고 입상자에게는 세종시장상 등 상훈이 주어진다.대회 참가 자격은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석박사 포함)으로 구성된 3인 1팀이다. 참가자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제1회 한글대전의 본선·시상식에는 본선 진출자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관람도 허용돼 외국인 유학생들의 우리말 겨루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최민호 시장은 “한글문화수도 세종시는 그 어느 도시보다도 한글날을 성대하게 기념하고 있다”며 “세종에서 유학생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열리는 세종한글대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10월 9일 한글날 션과 함께하는 2024 한글런(Run), 제578돌 한글날 경축식, 2024 세종축제 등을 개최해 한글 창제의 기쁨을 더욱 확산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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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년 '꿈끼카드' 사용처 지역서점 확대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청소년에게 진로·직업·문화·예술 등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하는 ‘꿈끼카드’의 사용처를 지역서점까지 확대했다.당초 ‘꿈끼카드’로 도서를 구입하려면 온라인서점(예스24)을 이용해야 했지만, 이달부터는 지역서점인 세종타임문고, 문예서점, 단비책방, 홍문당서점, 다정세이북스 오프라인 5곳에서도 도서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꿈끼카드’는 연간 10만 원씩 충전식 포인트로 이용할 수 있고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둔 중학교 1학년 재학생과 13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것으로 이달 기준 5,426명의 청소년이 활발하게 사용 중이며 가맹점은 293곳이다.시는 앞으로 청소년들이 꿈끼카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볼링, 서점, 영화관 등 오프라인 가맹점 확대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최민호 시장은 “꿈끼카드로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질 높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사용처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재능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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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산, 원수산 입산 통제된다…. 멧돼지 일제 포획기간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원수산과 전월 입산이 통제된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원수산·전월산, 읍면지역에서 유해 야생동물 일제포획을 실시한다.이번 일제포획은 최근 도심 지역 멧돼지 출몰에 따른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농작물 피해 예방·인수공통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추진된다.먼저 28일에는 원수산과 전월산 등산로를 중심으로 멧돼지 포획이 진행된다.이에 따라 2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등산로 진입이 통제되며 포획이 진행되는 동안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포획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포획한 야생동물은 동물위생시험소로 보내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인수공통전염병 검사를 진행한다.이를 통해 질병 확산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일제포획 기간 시민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이번 일제포획은 시민들의 안전과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며 “원수산·전월산 등산로에서 포획 활동이 진행되는 만큼 포획 기간 입산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시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멧돼지 148마리, 고라니 534마리를 포획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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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추석맞이 세종전통시장 상인과 소통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3일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세종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최 시장의 전통시장 방문은 최근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이들의 고충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날 최민호 시장은 제수 용품과 명절 선물용 과일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의 명절 경기 상황을 꼼꼼히 확인했다.또 시장 상인들과의 대화를 통해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세종전통시장은 오는 15일까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국내산 수산물과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1인당 2만 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추석 명절을 계기로 지역 상인들이 다시 활기를 되찾고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한다”며 “세종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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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 추석맞이 ESG정원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2일 국립세종수목원이 세종시가 공동으로 지역 아동복지시설 내에 200㎡ ESG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ESG정원은 전시식물을 활용한 새활용(E), 사회 구성원 모두가 누리는 정원문화(S), 2026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위한 협력(G)을 담고 있다. 이날 식재된 식물들은 지난 6월 개최한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에서 선보였던 정원식물인 기린초 ‘홍돌’, 가우라 ‘크리스마스버닝’ 등 총 700본으로 아동복지시설인 영명보육원에 식재됐다.신창호 원장은 “아름다운 정원이 되기 위해서는 정원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면서 “이번 ESG정원 조성으로 정원문화가 지역 아동들에게도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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