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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가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곽재식 작가가 들려주는 인문 특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은 오는 10월 2일과 10월 8일 ‘주제가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 특강’을 실시한다.이번 강연의 주제는 ‘작가가 들려주는 인문 특강’이며, 세종시민에게 한국사에 숨겨진 이야기를 흥미롭게 접근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평생교육학습관은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에 재직 중인 곽재식 교수를 강연자로 초빙했다. 곽재식 교수는 ‘한국 괴물 백과’,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등 다양한 저서를 집필하고, tvN ‘유퀴즈온더블럭(유퀴즈), EBS ’인물사담회‘, JTBC ’아는형님‘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며 많은 사람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다양한 지식을 선사하고 있다.곽재식 교수는 10월 2일은 세종시민 80명을 대상으로 ‘한국사와 우주 이야기’라는 주제로 1회차 강연을, 10월 8일에는 세종시민 80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괴물 이야기’라는 주제로 2회차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9월 23일부터 9월 26일까지며, 강연 신청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강좌·행사 안내/신청’에서 하면 된다.한편 이번 강연에 관심 있는 세종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연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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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동, '추석 연휴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 활동 펼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아름동이 23일 상가주변과 제천변 일대에서 ‘명절 후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아름동 자율방재단 등 주민단체, 주민센터 직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오전 내내 쓰레기 줍기 등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곳을 대상으로 ▲쓰레기 줍기 ▲빗물받이, 배수구 청소 등을 실시했다. 아름동은 앞으로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단체 수를 늘려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손덕남 아름동장은 “이번 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민단체와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아름동이 유지되도록 주민단체와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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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탄소중립 ‘친환경 여행지’ 3곳 선정..."이응다리, 세종호수공원, 국립세종수목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 일환 친환경 여행지로 ▲이응다리(금강보행교), ▲세종호수공원, ▲국립세종수목원 3곳을 선정했다.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며 3개년(2024~2026년) 간 300억원 규모로 세종·충남·전북 3개 광역시·도에서 협력하여 사업이 진행된다. 금년 세종시는 비단가람 자전거 여행 상품 개발·운영사업과 비단가람 탄소중립 여행 활성화 사업을 운영한다.친환경 여행지는 ▲친환경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친친 여행지(이응다리)’, ▲탄소중립 여행을 실천할 수 있는 ‘탄탄 여행지(세종호수공원)’, ▲친환경 보존적 가치가 높은 ‘보존 여행지(국립세종수목원)’ 3개 유형으로 구분하여 선정했다.이번 선정은 관광·환경·생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여행지로서의 매력도, 자원의 가치 보존성, 친환경 여행 지속가능성, 친환경 여행 가치 확산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유세준 관광사업실장은 “친환경 여행지 선정에 따라 관광객들이 탄소 중립 친환경 여행지에 관심을 두고 방문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친환경 여행지 홍보를 위한 온라인 이벤트도 9월 20일 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중 친환경 여행지 초성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주어질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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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년센터, 힐링스쿨로 청년의 휴식 제공…커피데이트 등 8개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청년센터는 이달부터 지역 청년들의 휴식과 힐링을 위해 ‘힐링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회서비스원에 따르면 ‘힐링스쿨 프로그램’은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바쁘게 살아가느라 스스로에게 쉼을 주지 못한 청년들에게 자신을 돌아보며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달에는 캘리그라피, 커피 데이트, 와인 데이트, 찾았다!! 나의 퍼스널컬러, 색으로 떠나는 나의 여행, 심리 타로, 향기여행, 마음 쉼, 나를 돌보는 심리학 등 8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난 13일, 첫 번째로 진행된 ‘커피데이트’에는 21명의 참여자가 참석해 에스프레소 샷 추출, 라떼아트, 카페 음료 만들기 등을 배우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평소 바리스타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체험 프로그램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홍영훈 세종청년센터장은 “이번 힐링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취직 준비 등 일상에 지친 청년들에게 몸과 마음이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취업 및 경제 관련 맞춤형 교육(참견스쿨) ▲직무체험 멘토링 프로그램(N길 컴퍼니) ▲일상 회복 프로그램(힐링스쿨, 9월 예정) ▲전문 심리상담사의 개별 심리상담 ▲청년 신입직원 직장적응지원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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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상상의 숲으로 마실가자' 행사 성료…"주민 800여 명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새롬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1일 ‘새롬아, 상상의 숲으로 마실가자’ 행사를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상상의 숲 마실행사는 2024년 마을계획사업 중 하나로, 새롬동에 있는 상상의 숲 둘레길에서 자연과 교감하고 함께 즐기는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주민 800여 명이 참석해 상상마당과 숲속마당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상상마당에서는 ▲놀이체험 ▲주민나눔장터 ▲지역예술인공연 ▲숲그리기대회 ▲마술·변검술 등이 진행됐다. 숲속마당에서는 새롬마을교육협의회와 함께 ▲나무가족액자 만들기 ▲숲 완주(숲티어링) ▲발도장 찍기 등 다양한 숲 체험과 스탬프투어 등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새롬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주민자치회와 협약을 맺은 새롬마을교육협의회, 세종여성플라자 등이 동참해 주민에게 보다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함께 만드는 마을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안주성 새롬동 주민자치회장은 “비가 와서 상상의숲 일대에서 행사를 치르지 못 해 아쉽지만, 지역주민이 만드는 행사로 치러져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지원 새롬동장은 “앞으로도 재미와 감동이 있는 새롬동 마을 공동체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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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일이 엉키면 마무리 짓기 쉽지 않으니 한 눈 팔지 말고 집중해야 될 것입니다.48年生 어렵고 복잡한 일보다는 쉽고 간단한 일을 선택하여 우선 처리해야 좋아요.60年生 신용이 가장 큰 재산이니 사소한 약속이라고 잊지 말고 꼭 이행해야 돼요.72年生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한다면 제대로 알아보고 시작해도 늦지 않으니 꼼꼼해지세요.84年生 새로운 일을 계획하고 있다면 홀로 해내기에는 역부족이니 용띠생과 함께 하세요.96年生 관계를 빠르게 진행하는 것보다 더디더라도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것이 좋아요.08年生 시작은 거창하나 끝이 흐지부지 될 수 있어 협상과 조율이 중요한 시기입니다.소띠37年生 꼰대마인드는 버리고 이해하고 인정하는 마음을 가져야 앞으로 많은 대화가 돼요. 49年生 혼자서 못하는 일은 욕심내지 말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눠서 해야 좋아요.61年生 당장에 이익이 생기지 않더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보람과 결실이 나타나요.73年生 많은 것을 얻고 싶다면 남들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고 부지런을 떨어야 돼요.85年生 자신에게 다소 힘에 부치는 일이라도 능히 해결하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어요.97年生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자리에 참석하면 기운을 북돋아 주는 황금색코디를 하세요.09年生 지나간 괜한 미련으 아무 도움이 되지 않으니 큰물에서 놀 수 있도록 하세요.호랑이띠38年生 생각을 복잡하게 하면 오히려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간단하게 생각하세요.50年生 자신의 행동이 다 옳다는 생각은 버리고 단점이 보이더라도 잔소리 마세요. 62年生 평소에 지인들에게 신뢰를 쌓아 둬야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을 청할 수 있어요.74年生 생각만 하지 말고 미뤄두었던 일을 모두 결정 짓기 위해 실천해야 돼요.86年生 고민되고 힘든 일이라도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히고 당당하게 얘기하세요.98年生 평소 관심을 두고 있었던 사람이 있다면 자신 있게 다가가 호감을 나타내 보세요.토끼띠39年生 환절기에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몸에 이상을 느끼면 바로 병원에 가세요.51年生 처음은 힘들더라도 나중엔 잘 풀리는 운이니 일은 오전보다 오후에 시작하세요.63年生 무슨 일이든지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고 이것저것 함부로 손대지 않아야 좋아요.75年生 노력하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으려는 것은 어불성설이니 불평 말고 노력하세요.87年生 자신이 꿈꾸고 있는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돼요.99年生 곁에서 함께 애쓰고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용띠40年生 지나친 욕심과 힘에 부치는 일을 하게 되면 건강을 해치고 병을 불러오게 돼요.52年生 섣부른 판단으로 행동하지 않으려면 여러번 확인해 보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64年生 하는 일을 가볍게 생각하여 경솔하게 처리하면 문제를 만드니 진중히 처리하세요.76年生 자기 생각대로 일을 하게 되면 동료들과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의논해보세요.88年生 친구나 동료에게 핀잔을 듣고 싶지 않다면 얘기도중 끼어들지 말아야 합니다.00年生 말실수로 연인과 문제가 생기기 쉬우니 얘기할 때에는 부드럽고 다정하게 하세요.뱀띠41年生 주변 사람들에게 베푸는 작은 선의가 있다면 인색하지 말고 체면을 유지하세요.53年生 새로운 일보다 한 번이라도 경험해 본 일이나 정보가 많은 일을 해야 좋습니다.65年生 주위 사람들과 경쟁하여 신경전을 벌이다 보면 심적인 부담까지 떠안게 돼요.77年生 욕심 부리지 않으면 주변으로부터 좋은 소리를 듣게 되고 신뢰를 얻을 수 있어요.89年生 신상만 좋아하지 말고 기존의 멋진 면을 찾아보는 것이 더 멋져 보일 수 있어요.01年生 잘못을 지적해 주는 친구를 너무 싫어하지 말고 해준 말을 새겨듣고 고치세요.말띠42年生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게 되고 명예가 올라가는 일이 생겨요.54年生 풀리지 않고 어려운 일들이 와도 강한 의지력이 있어 반드시 해결책을 찾아요.66年生 자신이 몰랐던 사실을 깨닫고 더 나은 길을 찾을 수 도 있는 날입니다.78年生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머뭇거리지 말고 발 빠르게 움직여야 이룰 수 있어요.90年生 내실을 차곡차곡 다져서 기회를 잡아 가는 준비단계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02年生 작고 아름다운 인연의 시작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 봐도 좋아요.양띠43年生 하는 일이 자신이 생각한대로 일이 수월하게 풀려가니 안정적인 하루가 돼요.55年生 쓸데없는 말은 오해를 부르니 가급적 말수를 줄이고 행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아요. 67年生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들어오는 날이니 거부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세요.79年生 다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는 것처럼 손쉬운 일이 생겨나게 되는 날입니다.91年生 윗사람들의 말씀을 행하지 않더라도 새겨듣고 공경하는 마음을 표하는 게 좋아요.03年生 관심이 가는 분야를 갈고 닦아서 미래를 준비해 나가는 것이 많은 도움이 돼요.원숭이띠44年生 조용하게 머무른다면 무료한 날이 되니 변화를 주면 긍정적인 기운이 와요.56年生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삶의 깊이를 안다는 것이니 주변에 두루 넓게 보세요.68年生 돈이 따라오는 날이니 무슨 일을 하든지 인심이 나고 많은 이익을 보게 돼요.80年生 힘든 일에 부딪쳤을 때 억지로 해결하지 말고 상황을 지켜보고 판단해야 좋아요.92年生 동료와 언쟁을 했으면 대화 타이밍을 놓치면 회복하기 쉽지 않으니 서두르세요. 04年生 의견조율과정에서 친구들과 갈등이 발생할 수 있어 융통성 있게 대처해 나가세요.닭띠45年生 혼자 있는 것보다는 주변 사람들과 교류를 하게 되면 더 큰 에너지를 받아요.57年生 오지랖 넓게 사람들의 일에 지나치게 간섭하면 오히려 화를 불러올 수도 있어요.69年生 하는 일들이 수월하게 진행되더라도 수시로 확인하고 점검하는 습관을 가지세요.81年生 고민이나 힘든 일이 있다면 그 방면의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아 보는 게 도움 돼요.93年生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했던 스타일을 만날 수 있으니 패션에 많은 신경을 쓰세요. 05年生 무리한 요구는 주위 사람을 힘들게 하니 적당히 요구해야 얻을 수 있어요.개띠46年生 이해심과 배려심이 높아져서 남들을 챙겨야 하는 일들이 많이 생기게 돼요.58年生 다른 사람과 함께 움직이는 것보다는 혼자 움직일 때 일의 능률이 오르게 돼요.70年生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얻은 노하우는 앞으로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돼요.82年生 자신과 의견차이가 난다고 불만을 비추지 말고 먼저 다가가 조율해야 좋아요.94年生 상대방의 겉모습만 보지 말고 마음 씀씀이와 이해심을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06年生 용기 있는 자에 대해선 적군도 존경하니 지금은 용기가 필요한 시기입니다.돼지띠47年生 계획에 없는 일이나 엉뚱한 짓만 하지 않는다면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어요.59年生 소극적인 자세보다는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바라던 것을 얻을 것입니다.71年生 금전 문제는 기분을 예민하게 만들 수 있으니 친한 사이에서는 안해야 좋아요.83年生 스카우트 제의가 오면 기분은 좋으나 잘 따져보고 잘 생각해 보고 결정하세요.95年生 마음속에 들어와 은근쓸쩍 자리 잡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입니다.07年生 오늘 만약 새로운 계획이나 대인관계가 있으면 오늘은 잠시 미루는게 좋아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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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누리콜 교통약자 국가검진 이동 편의 제공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정수)는 세종 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와 함께 교통약자 검진 이동 편의 지원을 통한 검진 친화적 환경 조성과 건강권 제고를 위해 국가암검진 수검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검이벤트는 ‘국가건강(암)검진! 누리콜로 편리하게 수검 받자’라는 테마로 2024년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은 세종시 관내 검진 기관을 이용하는 교통약자이며, 누리콜을 이용하여 건강(암)검진을 받으러 가시는 분들께 무료 운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가건강(암)검진은 6개 항목(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간암, 폐암)이며, 이 중 1개 이상 수검 할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본인에게 해당되는 검진 종목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The 건강보험) 또는 고객센터(1577-10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누리콜 이용대상자는 장애 정도가 심한 보행상 장애인, 노인 요양등급 1~3등급 판정자 등으로, 누리콜 홈페이지와 콜센터(1899-9042) 상담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본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누리콜 콜센터로 3일 전까지 사전 예약해야하며, 무료 운행 서비스는 복권기금으로 지원된다. 이정수 본부장은 “공단은 국민의 평생 건강을 책임지고 수호하는 기관으로서, 뜻을 같이하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검진취약계층의 검진 소외와 건강불평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앞으로도 사회적약자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고 세종 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건강검진 이동 지원으로 건강 위험요인의 조기발견 및 치료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 등 취약계층의 이동편의 및 건강권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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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정용 하수도 요금 전국에 가장 비싸게 부과…. 장수군 대비 12.4배 비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하수도료가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부과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최저 가로 부과되고 있는 전북 장수군 1,490원 대비 12.4배에 달하는 것으로 시급한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기초자치단체별 공공요금의 지역별 편차가 적게는 1.23배에서 최대 12.4배까지 확인되면서 기초자치단체별 하수도, 쓰레기봉투, 상수도, 도시가스 등의 공공요금이 지역별로 편차가 커 원가산정·분석단계부터 행정안전부가 일제 점검에 나설 필요가 제기되고 있다.쓰레기 투(20L 기준)요금의 경우, 경남 양산시는 950원에 판매되고 있어 가장 비쌌고, 전북 진안군·경북 영양군은 200원으로 가장 저렴해 가격 차이가 약 5배에 달했고 하수도료 요금은 세종시가 18,500원으로 전북 장수군의 1,490원보다 무려 12.4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도시가스 요금 최고가는 제주시와 서귀포시로 13,064원이었으며, 최저가는 광주시 10,606원으로 1.2배 편차를 보였다. 아울러 상수도 요금이 가장 비싼 곳은 충북 제천시(20,885원)였으며, 가장 저렴한 경북 청송군은 4,880원으로 가격이 4.3배 차이가 났다.한병도 의원은 “쓰레기처리장, 상하수도시설 등 지역별 인프라가 갖춰졌는지 그렇지 않은지의 차이를 주민들께서 비용으로 부담하고 계신 것”이라며, “원가산정·분석단계부터 행정안전부가 일제 점검에 나설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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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5도 세종사무소 보은으로 떠나는 소소 숲 여행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북5도 세종사무소(소장 홍근진)는 온새미로 숲 학교에서 진행하는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보은으로 떠나는 숲 체험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오전 9시 조치원을 출발 ▲금굴리 소나무 군락지 현장 답사, ▲삼국시대 신라의 전초기지 목적으로 축조한 보은 삼년산성, ▲중식, ▲고려 태조 왕건이 속리산에 오르기 위해 박석을 깔아 길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말티재 전망대, ▲정이품송, ▲연필꽂이 만들기 목공체험, ▲메타세쿼이아와 편백을 활용한 향 주머니 만들기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날 숲 여행에 참여한 이북5도 세종사무소 회원들은 대부분 고령인데도 불구하고 해설과 강연을 맡은 온새미로숲학교 이암 총괄이사 진두에 따라 모든 일정을 무리 없이 소화하며 탄소 중립의 중요성과 자연이 주는 혜택,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 등을 공유했다.특히, 일정이 진행되는 온종일 좌석에 한 번도 착석하지 못 한 체 강의와 해설로 참석자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 온새미로숲학교 이암 총괄이사의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열정에 참석자 모두가 존경과 감사를 표하는 등 온새미로숲학교에서 진행하는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소소 숲 여행’이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새로운 방안으로 제시되고 있다.한편, 온새미로숲학교에서 진행하는 탄소 중립 실현을 ‘소소 숲 여행’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가족 또는 지인들과 함께 소풍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소소하게 떠나는 여행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신개념 숲 체험 교육 사업으로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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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동면 내판리 소재 공장에서 화재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동면 내판리 소재 간판 제작 공장에서 21일 오전 10시 49분 경 화재가 발생했다.지나가던 행인이 공장에서 화염과 솟아오르는 연기를 보고 119에 신고했으며, 선착대가 도착 당시 1개동에서 연소 확대 중으로 선착대는 인명검색과 연소 확대 방지에 주력했다고 세종소방본부 관계자는 설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화재 진화는 인원 41명과 장비 17대가 동원됐으며 화재 발생 1시간 39분 만인 낮 12시 28분 경 완진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공장에서 발생한 정확한 화재발생의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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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9개 시·도에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상향 발령...세종 위기경보 ‘경계’ 단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은 21일 10시부로 9개 시·도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9개 시·도는 부산, 대구, 광주, 울산,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지역으로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상향 발령하고 세종을 비롯해 서울, 인천, 대전,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지역은 ‘경계 단계'로 유지한다고 산림청 관계자는 설명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어제(20일 00시)부터 금일(21일 06시)까지 전국에 200mm 내외, 충남 서해안, 경남남해안, 제주도 산지 등에는 200~450mm의 매우 많은 누적 강수량을 기록하였으며, 금일 전라권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경상권 30~100mm(많은 곳 180mm 이상) 등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기상상황과 선행강우 등을 고려하여 부산, 전남, 전북 등 9개 시·도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전했다. 이용권 산림재난통제관은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국민 여러분께서는 위험지역에 접근하지 마시고, 긴급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에 귀 기울여 주시고, 대피명령시 인근의 마을회관, 학교 등 지정된 대피장소로 신속하게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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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기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20일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제2기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는 비수도권의 인구 유출과 수도권의 인구 집중 해결의 필요성, 그리고 중앙정부 주도의 하향식 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위원회다. 해당 위원회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규정'을 근거로 구성됐다. 2024년 6월 제1기 위원들의 활동이 종료된 후, 제2기 위원들이 위촉되어 2025년 8월 15일까지 지역소멸 문제 해결과 정책개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여미전 의원은 “최근 10년간 세종시는 인구 증가율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지역이었으나, 저출산ㆍ고령화로 인한 인구 자연 감소가 가속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신도심보다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생산가능인구인 청년층의 인구 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전하며 “전국 시도의회와 머리를 맞대어 지역소멸에 대응할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이어 여미전 의원은 “이번 제2기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각 지역이 처한 지역소멸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정책개발에 힘쓸 것”이라며, “세종시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지역 발전 전략과 연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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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세종본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에 후원금 1천8백만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0일 NH농협은행 세종본부로부터 세종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후원금 1천8백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은 20일 세종시청에서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의 이사장인 최민호 세종시장과 박영국 대표이사, 홍순옥 NH농협은행 세종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민호 이사장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해주는 NH농협은행 세종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지역 기업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홍순옥 본부장은 “여민락콘서트는 저렴한 가격으로 세종시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을 선사하여 본부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업” 이라며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문화예술로 조금이나마 힘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NH농협은행 세종본부는 올해 6월에도 조치원복숭아축제 프로그램을 위해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재단사업에 후원해 오고 있다. 한편, 이번 후원금은 지휘자가 없는 오케스트라로 잘 알려진 “고잉홈프로젝트”가 출연하는 10월·11월 여민락콘서트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10월에는 “고잉홈프로젝트”의 주축 멤버 손열음씨가 출연할 예정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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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문화체험활동 펼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는 지난 8월 20일부터 22일, 9월 11일 2회에 걸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50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문화체험 활동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께 신체적 건강과 정서적 우울감 회복 그리고 사회 참여의식 함양으로 심신 재충전 기회와 소통의 자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8월에는 세종시 연서면 쌍류리 예술촌 갤러리카페에서 사회서비스형(해드림, 방역해드림, 건강관리해드림) 사업 참여자 어르신들 48명을 대상으로 테라코타 체험(나만의 작품 만들기)을 진행했고, 지난 9월11일에는 조치원 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공익활동(노노케어5, 마을빛내기) 사업 참여자 어르신들 202명을 대상으로 마술, 서커스벌룬쇼, 국악한마당 등 다양한 문화 컨텐츠 경험의 기회를 제공했다.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 이현옥 센터장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체험을 통해 참여 어르신의 일자리 참여의욕 향상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장기요양사업 ▲장애인활동보조사업 ▲저소득노인반찬배달사업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등을 수행하며, 지역 내 노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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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담동 그린나래 어린이집 '소액 저금통'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소담동에 위치한 그린나래 어린이집이 20일 원아들이 직접 모은 소액 저금통을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그린나래 어린이집은 ‘희망드림 착한 나눔’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이 기부의 가치를 이해하고, 나눔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고 말하며 원아들이 스스로 모은 소액 저금통을 전달했다. ‘희망드림저금통’은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저금통을 채워 오면 반려식물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작은 저금통이 이웃사랑의 씨앗이 되어 반려식물이 피우는 꽃처럼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그린나래 어린이집은 지난해부터 희망드림저금통을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26개의 저금통을 전달했다.이번 기부금은 관내 위기가구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배병국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정아 그린나래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있다”며 “아이들이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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