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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오는 30일 자치경찰 이원화 공동학술 세미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에서 지방시대 실현과 자치경찰제 확립을 위한 전략과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가 열린다.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 이원화 시범실시를 위해 오는 30일 시청 여민실에서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4개 특별자치시도 자치경찰 이원화 공동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세종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자치경찰 이원화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로, 주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자치경찰을 국가경찰과 완전히 독립적인 조직 형태로 운영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앞서 지난 2022년 10월 세종시와 강원·제주 등이 이원화 시범실시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번 세미나는 세종·강원·전북·제주자치경찰위원회, 한국법제연구원, 대전세종연구원,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센터, 경찰대학교 자치경찰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세종자치경찰위원회, 한국법제연구원, 대전세종연구원, 세종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가 주관한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세종자치경찰의 방향성과 전략을 살펴보고 자치경찰 이원화를 위한 법적 쟁점과 과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세미나 주제는 ▲세종형 자치경찰 이원화 모형(김흥주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자치경찰 이원화를 위한 법적 쟁점(이기춘 부산대 교수) ▲행정수도와 지방시대를 지향하는 자치경찰제 방향과 전략(최지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 등 세 가지다.또 각계 전문가와 함께 지방시대 실현과 성공적인 자치경찰 이원화 전략 제시를 위한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세종자치경찰의 방향성과 전략’을 주제로 한 패널토론은 이상훈 대전대 교수를 좌장으로 김영식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위원, 김현미 세종시의회 의원, 류제일 세종시 시민안전실장, 이희택 중도일보 기자, 장일식 경찰대 자치경찰발전연구원 부원장 등이 참여한다.또 ‘자치경찰 이원화를 위한 법적 쟁점과 과제’에는 유인호 세종시의회 의원을 좌장으로 고철용 세종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장, 김일순 충청투데이 기자, 박영신 세종시교육청 정책국장, 서준배 경찰대 자치경찰발전연구원장 등이 참여해 활발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세종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성공적인 자치경찰 이원화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도 자치경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의견을 보내달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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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49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49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가 24일 오전 9시 30분 세종시청 4층 여민실에서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오늘 기념행사에는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해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군 관계자 및 세종 민방위대 회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및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최민호 시장의 기념사, 임채성 의장의 축사, 민방위대운 신조 낭독, 민방위 노래 제창, 안보 영상, 민방위 역량교육 강화 순으로 진행됐다.최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역의 재난이 발생하면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빠르게 달려와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와 특히 지진 화재 홍수와 같은 자연재해는 물론이고 예의치 못한 다양한 미래 요소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지역의 여러 위험 요소 해결에 앞장 선 민방위대의 활약상에 감사를 표하며 민방위대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임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과 국가안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는 민방위대 창설 49주년을 축하하고 편안할 때 위협을 생각하고 생각이 되면 대비하고 또 대비하면 화를 열한다는 말을 인용하면서 “비록 우리의 일상은 평화롭지만 국내외 정세는 급변하고 있으며 언제든지 우리 안전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위협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민방위대이고 그 중심에 있는 민방위대원 여러분들이 세종시의 안보와 안전을 지키는 게 더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마지막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종시의 안전과 안보를 지키기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시 관계공무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민방위대 발전과 민방위 대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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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움켜쥐고 있다고 전부 자기 것이 되지 않으니 함께 나누는 것이 더욱 더 빛나요. 48年生 사사로운 일로 화를 당할 수 있으니 작은 것이라도 소홀히 넘기지 말아야 해요.60年生 넘어져도 재빨리 일어나는 지혜를 알면 운만 탓하지 않고 희망을 가질 수 있어요. 72年生 계획하는 일이 있다면 방해하는 자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여 잘 살펴야 해요. 84年生 열심히 노력하는 가운데 좋은 일이 생기며 또한 이익이 배가 되어 기쁨이 와요.96年生 마음을 넓게 가지면 즐겁게 연인과 보낼 수 있으니 여유를 가지도록 하세요.08年生 누구의 편에 서서 한사람을 지지해야 한다면 신중히 판단하고 결정해야 해요.소띠37年生 직접 보지 않았거나 듣지 않은 것은 믿지 말고 사람들에게 전달하지 않아야 해요.49年生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면 머지않아 기쁨과 결실을 거두고 뜻밖의 소득이 있습니다. 61年生 사회적 활동영역이 넓어지고 새로운 일을 통해 많은 경험과 성장을 할 수 있어요. 73年生 들어온 만큼 나가는 운이니 뜻밖의 소득이 생겼다고 더 큰 이익을 바라면 안돼요.85年生 외적으로는 우둔해도 내면으로는 강한 카리스마와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좋아요.97年生 주변의 부러움과 칭찬을 받을수록 더 겸손하고 성실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세요.09年生 벌려놓은 일은 오늘 중으로 처리 안하면 손실이 생겨 곤란한 일이 생길 수 있어요.호랑이띠38年生 남들이 자기 생각과 같다는 착각하면 반드시 사람으로 인해 화를 당할 것입니다. 50年生 긴장감을 가지고 부지런히 노력하면 자신이 바라는 것을 이루어 낼 수 있어요.62年生 부정적이고 순리에 맞지 않으면 당장에는 문제가 없어도 나중에는 화를 당해요.74年生 무슨 일을 하든 깊이 생각을 해서 선택하고 행동해야 실수를 범하지 않아요.86年生 자신을 주변과 비교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나아가세요. 98年生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새기면서 무슨 일이라도 시작해 보는 것이 좋아요.토끼띠39年生 한번 결정한 것이라도 더 좋은 것이 나오면 다시 고려해 보는 마음을 가지세요.51年生 계약이나 문서에 관계되는 일에는 좋은 운이 아니니 가급적 실행하지 않아야 해요.63年生 하는 일에서 어려운 문제가 생겨 결정을 내릴 수 없다면 다음날로 미루세요. 75年生 어려운 일을 푼 것은 자신의 능력만으로 이루어낸 것이 아니니 자만하지 마세요.87年生 일확천금을 꿈꾸다 손해 볼 수 있으니 허황된 꿈을 내려놓고 열심히 노력하세요.99年生 연애운이 좋은 날이니 새로운 이성을 온라인을 통해 만남을 가져도 괜찮아요.용띠40年生 계획한대로 다 이룰 수 없으니 이해하고 양보해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52年生 위로 받기보다는 상대를 위로한다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더 큰 기쁨이 됩니다. 64年生 예상 밖의 성과를 거둬도 현 시점에 만족하지 말고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76年生 모든 일을 순리에 맞춰서 부지런하게 노력하면 바라는 좋은 성과가 따라와요.88年生 남들보다 조금 안다고 잘난 체 하다가는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00年生 운이나 재수보다는 자신의 땀과 노력을 하고 난 후에 나중에 기대하세요.뱀띠41年生 노력해 왔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가 나와도 초조해 말고 기다려야 해요. 53年生 주위의 호감을 얻고 싶다면 자기 생각을 고집하지 말고 다수의 의견에 따르세요.65年生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행운이 따르고 수월하게 일이 진행될 수 있어요.77年生 전반적으로 상승기류를 타고 있으니 하는 일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가 나와요. 89年生 재회의 운은 좋지 않으니 스쳐간 연인은 잊고 새로운 인연을 찾아보세요.01年生 어렵고 힘든 상황을 극복하면 앞으로 살아가는데 성장의 큰 밑거름이 돼요.말띠42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혼자 행동하는 것보다 주변 사람들과 함께 움직이세요.54年生 전진을 위해 후퇴가 필요한 날이니 새로운 일은 말고 하던 일에 집중하세요.66年生 인간관계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되면 적이 동지가 돼요.78年生 뛰는 사람 위에 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되세요.90年生 외롭고 허전한 마음이 들더라도 각오를 다지고 더욱 노력하면 전보다 좋아져요.02年生 뚜렷하게 일의 성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양띠43年生 작은 일에 너무 신경 쓰면 하는 일마다 마음에 들지 않아 불만이 생기게 됩니다.55年生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어요. 67年生 대립보다 타협하는 것이 좋은 날이니 부드럽고 유연한 자세를 취하도록 하세요.79年生 자기 생각이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되면 표출해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세요. 91年生 가고 있는 걸 먼저 지킨 후에 그 다음을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이 현명합니다.03年生 이성을 만나도 도움 되지 않고 지출만 늘어나니 자신을 갈고 닦는 것에 힘줘요. 원숭이띠44年生 무기력하고 피로감을 많이 느끼면 건강을 한번 체크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56年生 능력을 다해서 일처리를 해나가더라도 여기저기서 허점투성이가 보이는 날입니다.68年生 바쁘고 정신없더라도 주어진 상황을 센스 있게 대처해야 무난한 날이 될 것입니다.80年生 내일을 위해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에너지를 충전하는데 도움 돼요.92年生 어렵고 힘든 일이라고 시작도 해보지 않고 포기하는 약한 의지력을 보이지 마세요.04年生 눈앞의 이득에 눈이 멀어 작은 것을 탐하려다 더 크고 귀한 것을 잃을 수 있어요.닭띠45年生 욕심내어 손에 넣으려고 하다가는 이것저것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57年生 자신 생각대로 일을 처리하게 되면 구설에 휩싸여 입장이 난처하게 될 수 있어요.69年生 고진감래라는 말같이 어려운 일을 이겨내면 자신이 바라던 일에 가깝게 다가가요.81年生 음지가 양지가 되는 날이니 방황을 끝내고 새로운 희망을 가져보는 것이 좋아요.93年生 이성운이 좋아 모임에 나가서도 외모가 빛나서 이성들에게 주목을 받을 수 있어요.05年生 모임이나 외출할 경우가 생기면 가급적이면 걸어서 이동해야 안전해요.개띠46年生 전반적으로 안정을 취할 수 있으니 무리하게 새로운 일을 추진하지 않아야 해요.58年生 아무리 노력해도 제자리라도 너무 마음 쓰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면 빛을 봐요. 70年生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뭐든 추진하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82年生 계획한 일을 실행하는데 강한 의지를 가지고 꼼꼼하게 확인하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94年生 할일이 쌓여 특근을 해도 어려우니 말띠와 합이 좋은 날이니 도움을 청해 보세요. 06年生 자연스럽게 해결하고 넘어가야할 때니 굳이 주위에 소문을 낼 필요 없어요.돼지띠47年生 혼자라는 생각을 버리고 공동의식을 고취하여 주변사람들과 함께 어울리세요.59年生 재혼을 생각하고 있다면 후배의 도움을 얻으면 기다리던 인연을 만날 수 있어요.71年生 현실적이고 자기중심적이어서 충고도 귀담아 듣지 않아 난감한 처지에 빠져요.83年生 살아가다 보면 장애물과 경쟁자는 자신을 더 강하게 단련시켜주는 디딤돌입니다.95年生 서로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지고 있으니 속에 있는 마음을 살짝 드러내 보세요.07年生 다른 날에 비해 몸과 마음이 가벼우니 모든 일에 다 의미가 있을 것 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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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나성초 일원에서 ‘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 참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은 24일 오전 8시 30분 세종시 나성초교 앞 횡단보도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개선을 위한 ‘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오늘 교통안전 캠페인에는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 이준배 국민의 힘 세종시당 위원장, 자치 경찰위원회, 세종시 교육청, 세종 경찰청, 안전보안관, 남부모범운전자회, 녹색 어머니 연합회 등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캠페인으로 등굣길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돕고 운전자들에게는 횡단보도에서 일단 멈추는 배려운전을 위한 유도 캠페인으로 진행됐다.또한, ‘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 후 나성초 정문 앞에서 진행된 교통 안전수칙 퀴즈 풀이 등 아이들이 호감을 느낄만한 게임이 진행되면서 아이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줬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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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빛 축제, 국제 정원도시박람회 예산살리기 결국 무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야심 차게 추진한 세종 빛 축제와 국제 정원도시 박람회 예산 살리기가 결국 무산됐다.최민호 세종시장의 소집요구로 23일 오전 10시에 열린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92회 1차 본회의에서 최 시장은 시정연설과 제안 설명을 통해 의회가 결정한 예산삭감에 대해 수정을 요구했고 김현미 의원의 반박설명에 설명할 기회를 요구했지만, 의장에게 거절당하면서 한때 폭풍전야의 기운이 감돌았지만 곧이어 각 상임위(행정복지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열렸고 이 자리에서 예산의 필요성과 의원들의 질문이 오간 가운데 예결위가 열렸지만 결국 집행부의 목적은 달성하지 못했다.예산결산위원회는 계수조정 과정에서 김현미 의원(더불어민주당) 향후 투입될 예산문제를 지적했고 상병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집행부의 실효성 있는 예산삭감을 요구했으며 집행부는 수 시간에 걸친 협의를 통해 자체 예산삭감에 대한 수정안을 제출했지만 예결위는 계수조정에 합의하지 못한 채 투표와 거수로 결정하자는 말도 안 되는 투표방법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결국 23시 20분경 산회로 결론을 지었다.이에 따라 휴회 중에도 계류 중인 수정 예산안에 대해 예결위를 열어 계수조정을 완료하고 10월 11일 본회의에서 의결하는 방법과 11일 본회의까지 의원들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본회의 예결위를 통해 수정안에 대한 계수조정 후 의결을 할 수 있지만, 이 두 가지 방법 또한 예결위원 전체의 협의에 따라 결정될 사항으로 세종시의 예산 살리기는 일단 수포로 돌아갔다.세종시는 조직위 운영비 중 대부분을 삭감 수정하고 뼈를 깎는 고통을 감수하면서 수정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을 기대했지만, 자당 의원 간 논쟁으로 시간만 허비한 채 결국 산회를 선포하게 됐고 결국 집행부의 신속한 예산집행 계획은 차질을 빚게 됐다. 한편, 산회 결정 후 여야 의원들은 수정안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 만큼 집행부가 다음 결론이 날 때까지 의원들을 충분히 설득할 수 있다면 수정안에 대한 계수조정이 이뤄질 것이라며 낙관론을 주장하는 만큼 집행부의 노력에 따라 수정안이 의결될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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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관광재단 대표 "지역 예술인 비하" 발언… "사과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지역 예술단체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2일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개최된 ‘2024 세종축제 언론브리핑’ 중 기자와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나온 "지역 예술인 비하" 발언에 대해 세종시민에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홍보라매 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장은 "박 대표의 발언은 어렵게 생존과 싸워가는 지역 예술인들의 자존감을 상실케 했고 현장 예술가들의 창작 의지를 꺾었다"고 주장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 예총 세종시연합회, 한국 민예총 세종지회는 "지난 12일 세종축제와 관련한 기자간담회에서 박대표는 "지역 예술인 참여 프로그램이 너무 없다"는 지적에 "세종시에 거주하는 예술인들만 참여하는 축제는 아무도 보러오지 않을 것"이라고 대답했다고 설명했다.이에 세종 예총과 민예총은 박 대표의 단순한 말 실수인지를 확인한 결과 세종시 내에 가장 큰 종합예술단체인 세종 예총과 민예총 산하에 있는 공연 단체는 이번 2024년 세종축제 64개 프로그램 중에 어디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고 주장했다.또한 프로그램을 면밀히 살펴본 결과 예술단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메인 공연 선정에 충분한 역량을 가진 지역 전문예술단체는 배정되지 않았고, 아직은 아마추어 신분이라고 할 수 있는 한국종합예술학교 학생들에게 자리를 내어 주었다고 주장하면서 예술인들은 이날 문화계 기득권 카르텔 금지, 전관예우 금지와 문화재단 운영 예술 지원 관리 위주 경영, 지역문화진흥법 준수를 촉구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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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세종특별본부, '2024년 안전문화행사' 개최…"작업환경 개선으로 안전한 일터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송종호)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세종시 산울동에 위치한 6-3생활권 M1블럭 아파트 건설공사 현장에서 “2024년 안전문화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안전문화행사는 LH 안전경영 의지를 전파하며 건설현장 구성원인 발주자, 시공사,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건설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소통간담회를 실시하고, 안전한 주택 건설을 위해 애써주시는 시공사 직원 및 근로자에게 감사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아울러, 대형사고 발생가능성이 높은 타워크레인 등 건설장비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근로자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편의시설도 꼼꼼히 점검했다.송종호 본부장은 “모두가 함께하는 안전 행복도시 조성”이라는 슬로건으로 발주자, 시공사, 근로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하고, “LH는 근로자 중심의 건설현장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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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안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간담회…"교육 현안 청취, 의견 나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윤지성)는 지난 20일 세종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교육안전위원회 윤지성 위원장, 김동빈, 박란희, 유인호 의원이 참석하여 최근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해 청취하고 의견을 나눴다.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이경진 회장을 비롯한 7명의 간부는 ▲유아 안전을 위한 교실 내 CCTV 설치 ▲중·고등학교 교복 나눔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 ▲AI 디지털 교과서 검수 시 학부모 참여 ▲방학 중 급식 확대 ▲등·하교 시간 버스 배차 증설 및 배차시간 조정 ▲마약 및 도박 중독에 대한 현실적 예방교육 프로그램 개발 ▲학기 중 교원 휴직·전보 시 학생·학부모 사전 안내 ▲체육복 구입 시 상·하의 개별 구입 방안 도입 ▲학교급 전환기 학부모 대상 의무 시청 콘텐츠 제공 ▲교육청·시청 연합 어린이날 행사 추진 ▲횡단보도 황색 페인트 도색 및 바닥 LED 설치 등 안전한 통학로 확보 노력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을 위한 윤리 및 도덕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이에 윤지성 위원장은 “오늘 제안해 주신 다양한 의견에 깊이 공감하며, 현장을 확인하고 조사하는 등 면밀한 검토를 추진하겠다”고 답했다.더불어 “오늘과 같은 의견 교류의 장은 언제나 환영하며, 앞으로도 학교별 다양한 의견을 가감 없이 전달해주기를 바란다”며 “오늘 제안한 내용의 적용 실효성과 가능성을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고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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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반곡동-기정원 양 기관 복지증진 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반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3일 반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복지자원 연계·지원 ▲후원물품 배분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등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복지사업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패드, 한과, 견과류로 구성된 지원물품 총 25묶음을 기탁했다.반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원물품을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사업에 적극 협력하고, 지역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나눔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임준오 반곡동장은 “지역사회 어려움을 같이 나누는 데 힘써주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복지자원을 발굴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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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자치경찰, 맞춤형 시책 발굴 '정책지원단' 가동..."정책지원단 위촉식·정기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가 23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지역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시책 발굴과 주요정책 자문을 위해 ‘자치경찰위원회 정책지원단’을 위촉했다.정책지원단은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등 자치경찰사무에 관련된 학식과 실무 경험이 풍부한 기관·단체 등의 현장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앞으로 1년의 임기동안 세종형 자치경찰제 구현을 위해 ▲지역 맞춤형 치안시책 발굴·모니터링 ▲자치경찰사무에 관한 자문·컨설팅 ▲자치경찰위원회 활동·홍보 전략 수립 ▲자치경찰제 개선과제 발굴 등을 하게 된다.김영식 정책지원단장은 “정책지원단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다양한 치안시책을 발굴하고 시행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도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남택화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지원단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며 “정책지원단과 자치경찰위원회가 협력해 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시로 나누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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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공공체육시설 간담회 개최 예정…"프로그램 운영 체계 개선" 논의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공공체육시설 이용자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보람수영장,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조치원수영장 3개소 회원을 대상으로 9월에서 10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공단은 수영 강습 프로그램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보람수영장에서 3개월 학기제 수영 강습반을 시범 운영한 바 있다. 이를 확대해 올해 7월부터 9월말까지 3개 공공체육시설에서 3개월 학기제 강습반을 운영 중이다.그러나 현행 기존회원 우선 등록제에 대한 형평성 문제와 신규 강습반 확대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공단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 체계 개선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주요 논의 사항은 기존회원 우선 등록제 개선과 신규 강습 프로그램 확대 방안이 될 전망이다.공단은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2025년도 공공체육시설 운영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피드백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 중심의 체육시설 운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조소연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영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다양한 시민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공체육시설의 서비스 질 향상과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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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학생 위한 맞춤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모두다! 만나다! 새롭다! 다른 별 진로 체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은 9월 23일부터 9월 27일까지 4일간 특수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인 ‘모두다! 만나다! 새롭다! 다른 별 진로 체험’을 실시한다.이번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진로교육원은 맞춤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지난 상반기 동안 교육청 특수교육 담당자와 현장 교원들과 함께 여러 차례 협의회를 진행하고, 지난 8월까지 개발단을 구성・운영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그 결과, 진로교육원은 학생들의 선호도, 참여도, 장애 유형, 요구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손끝 공예실, 표현 활동실 등 6개의 체험실을 활용한 맞춤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 6개를 기획했다.6개의 체험실은 ▲반짝반짝 자개로 만나는 세상(손끝공예실) ▲둠칫둠칫! 뮤지컬로 만나는 세상(표현활동실) ▲생각톡톡! 아이디어로 만나는 세상(창업키움실) ▲위잉위잉! 드론으로 만나는 세상(AI‧드론실) ▲1‧2‧3‧큐! 뉴스로 만나는 세상(탐사보도실) ▲푸릇푸릇! 스마트팜으로 만나는 세상(환경탐구실)이다.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특수 학생 152명(총 37교)이 이번 진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수교사와 특수교육실무사 65명이 학생들의 체험활동 지원을 위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진로 체험은 학교 급별로 초등학생은 24일과 27일에 기본 이동형 방식(40분씩 2개 체험실 선택)으로, 중학생은 23일과 26일에 심화 집중형 방식(80분간 1개 체험실 선택)으로 운영된다.더불어, 진로교육원은 특수학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초‧중‧특수학교에 차량을 지원하는 등 세심하게 살펴 불편함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고충환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우리 특수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진로교육원은 세종의 모든 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여 설계하고 도전하는 힘을 키워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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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유치원 기간제교사(방과후과정) 공동 연수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교육원은 9월 23일, 24일, 25일, 30일 총 4일간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세종시 관내 공・사립 유치원 기간제교사(방과후과정) 361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유치원기간제교사(방과후과정) 공동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공동 연수는 유치원 기간제교사가 교육공동체와 원활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방법을 배우고, 유아들의 감정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세종교육원은 유치원 기간제교사가 총 4개 과정 중 1개 과정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사전에 신청을 마감했으며, 총 361명이 수강을 신청했다.이번 공동 연수는 ‘9월애(愛) 내 마음의 렌즈를 통한 행복 성장’을 주제로 진행되며, 공통 프로그램과 일자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공통 프로그램은 ▲나와 타인의 감정 이해 ▲타인과 긍정적인 관계를 맺는 법 ▲공감하는 대화법 등 참여형 과정으로 기획됐다.일자별 프로그램은 총 4개 과정이며, 9월 23일에는 ‘그림으로 말해요 토닥토닥 타로’, 9월 24일에는 ‘그림 카드 코칭 데이’ 9월 25일에는 ‘MBTI 마음 디자인하기’, 9월 30일에는 ‘컬러 코칭 색으로 물들이다’를 주제로 진행된다.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로 유치원 기간제교사가 유아의 마음을 더욱 세심하게 공감하여, 유아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세종교육원은 교육공동체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여 교사가 유아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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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교육행정직 등 5개 직렬 57명 대상 원활한 공직 생활 적응 교육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하 세종교육원)은 23일부터 10월 4일까지 9급 신규 임용예정자 57명을 대상으로 2주간 ‘2024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예정자 기본교육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신규 임용예정자가 공무원으로서 바람직한 공직 가치관을 확립하고, 공직 생활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연수는 신규 임용예정자가 전반적으로 갖추어야 할 역량을 기르는 공통 과정과 업무 분야별로 필요한 내용을 학습하는 직렬별 과정으로 구분되어 운영된다.공통 과정은 ▲지방공무원 복무 및 인사 등 행정 일반 ▲교육청 조직과 기능 ▲소통과 협업 활동 등 조직관리 ▲최신 디지털 추세와 미래 전망 등 정보 기술 ▲세종지역에 대해서 알아보는 현장 체험 등이다.교육행정, 전산, 사서, 공업, 식품위생직 등 각 직렬의 특성에 부합하는 직렬별 과정은 ▲도서관 장서 관리 ▲사이버안전센터 보안관제 등 각 업무의 특성에 맞춘 이론 수업과 현장 실습이 함께 진행된다.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세종 교육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한다.”라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업무 역량을 키우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이끄는 자부심 있는 공직자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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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고등학교, ‘전문직업인 초청 진로 특강’...“미래의 내 직업, 미리 알고 준비해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새롬고등학교는 지난 9월 20일 ‘꿈과 희망, 그리고 노력’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세대 차이를 넘어 만남과 소통, 그리고 꿈’을 이루는 ‘전문직업인 초청 진로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특강은 새롬고에 재학 중인 1학년부터 2학년 학생 660여 명을 대상으로 5교시와 6교시에 걸쳐 총 2시간 동안 진행됐다.새롬고는 ▲의사 ▲경찰 ▲대학 교수 ▲디자이너 ▲마케팅 창업 상담사(컨설턴트) ▲건축가 ▲뮤지컬 감독 ▲소방관 ▲생명공학연구원 ▲기자 ▲수의사 ▲동물교감 심리상담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직업인 총 26명을 초청했다.이번 특강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직업인들이 각 교실에서 강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각자의 흥미와 관심에 따라 원하는 직업인이 강의하는 교실에 찾아갔다.전문직업인들은 간단한 직업 소개와 함께 해당 직업의 사회적 위상과 미래 전망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또한, 해당 직업에 진출하는 데 필요한 준비 사항과 더불어 진로 선택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그리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특강 이후, 새롬고 교직원과 학생들은 이날 행사에 참여한 26명의 전문직업인에게 ‘1일 명예 교사’로 활동한 것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했다.이번 특강에서 강의를 진행한 한 전문직업인은 “대학 진학을 앞두고 진로 고민이 많은 학생에게 제 솔직한 경험과 조언을 전해줄 수 있어서 좋았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보람찼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진로 특강에 참여한 1학년 한 학생은 “제가 꿈꾸던 직업을 가진 전문직업인을 만나 많은 영감을 받았고, 생생한 경험을 들을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의 진로 준비에 더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말했다.김일환 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찾아 주신 모든 전문직업인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다양한 기회가 더욱 자주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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