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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침묵하는 것이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으니 잘못된 부분은 확실히 짚어줘야 해요.48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인내를 가지고 끝까지 노력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60年生 기회는 자주 오지 않으니 모든 조건이 원칙에 부합되면 과감히 밀고 나가세요.72年生 상황을 냉철하게 파악하고 태도를 분명히 해야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안 생겨요.84年生 적극적으로 움직일수록 얻는 것이 많고 하는 일이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돼요.96年生 뛰어난 언변 솜씨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더욱 더 예쁘게 포장하게 만들어줘요.08年生 과거에 연연할 필요 없는 하루로 평안하고 몸도 만족스러운 날입니다.소띠37年生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참고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아요.49年生 주변 사람들이나 외적인 부분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내적으로 안정을 찾으세요.61年生 웬만한 일은 경쟁하는 것보다는 양보하고 물러서서 타협하는 것이 좋아요. 73年生 남의 말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묵묵히 해나가세요.85年生 변화가 필요한 일에 관심을 두거나 한 눈 팔지 말고 하는 일에 전념하세요.97年生 새로운 환경에서 여유 있게 대처할 수 있는 센스와 능동적인 감각을 키워야 해요. 09年生 유쾌함이 중요한 날로 유쾌함은 승리와 행운을 부르는 가장 좋은 상태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근심은 뒤로 미루고 마음을 편안히 가지고 객관적으로 자신의 참모습을 찾아보세요.50年生 여러 토끼를 쫓아다니는 것 보다 한 마리라도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해요.62年生 스트레스가 쌓여 정신적 피로가 누적되어 있는 상태이니 충전의 시간을 가지세요.74年生 모든 것을 한꺼번에 얻으려는 조바심보다는 여유를 가지고 하나씩 이뤄가세요.86年生 지난 일에 연연하지 말고 앞으로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기르세요.98年生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과감하게 결단을 내릴 수 있도록 자신감을 키워두세요.토끼띠39年生 적은 노력으로 큰 성과를 얻게 되니 어느 때보다 기분이 좋은 날입니다. 51年生 함께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주변 사람들과 보조를 맞춰 나가세요.63年生 피곤하고 힘들더라도 더 부지런히 움직이면 원하는 목표에 가까이 갈 수 있어요.75年生 필요한 부분은 채우고 넘치는 부분은 나누고 중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87年生 스스로 마음을 정리해 보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최선을 다하세요. 99年生 성급하게 일을 처리하면 부정적인 상황을 만들 수 있으니 차분히 시간을 가지세요. 용띠40年生 과거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벗어나야 보다나은 미래를 바라보고 나아갈 수 있어요.52年生 어떤 상황에서도 냉정히 대처할 수 있도록 마음의 준비를 해 두는 것이 현명해요.64年生 금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친한 사이라면 돈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76年生 일시적으로 정체된 상황이니 계획대로 목표를 향해 노력을 하면 밝은 빛을 봐요.88年生 사소한 일도 지나치지 않고 확인하면서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00年生 배워야하는 때이니 부끄러움을 갖지 말고 하나라도 더 배운다는 자세를 가지세요.뱀띠41年生 호언장담이나 피해가 되는 말은 크게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하세요.53年生 좋아진 운을 계속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컨디션을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65年生 이익만 생각하지 말고 상대의 입장이 되어 배려하는 마음이 생겨야 기쁨이 와요.77年生 파워풀하고 열정이 넘치는 날이니 그동안 하고자 했던 일을 시작해 보세요.89年生 간절함을 가지고 일한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01年生 언어의 마술사처럼 센스있는 대화로 마음을 흔들어 보면 사이가 더 가까워져요.말띠42年生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면 실수할 수 있으니 행동하기전에 한번더 생각해야 해요.54年生 명분 없는 행동은 비난을 받을 수 있으니 원칙을 우선시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66年生 나누고 베품이 열매의 복이 되어 많은 사람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파랑새가 돼요. 78年生 배우자와 다툰 일이 있었다면 솔직하게 불만을 얘기하고 빨리 털어버리세요.90年生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니 지금이라도 자기 계발에 투자해 보세요.02年生 자신이 가진 끼를 감추기보단 드러내는 것이 상대의 호감을 얻을 수 있어요.양띠43年生 건강문제를 차일피일 미루면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도 막지 못하는 상황이 돼요.55年生 미련이 많으면 쉽게 놓지 못하니 빨리 미련과 집착을 내려놓는 것이 좋아요.67年生 지난날에 연연해서는 새롭게 시작하기 힘들 수 있으니 미련을 빨리 털어버리세요.79年生 겉모습만 보고 쫓아가지 말고 실속 있는 일에 전념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91年生 살아가는 데 비단 길만 가는 것이 아니니 힘든 일이라도 한번쯤 시도해봐야 해요.03年生 끼와 자신감을 가지고 호감을 쌓게 되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어요.원숭이띠44年生 대인 관계에 있어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대립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좋아요.56年生 심신이 지치고 피곤한 날로 할 일에만 전념하고 충전의 시간을 가지도록 하세요.68年生 일이 풀리지 않을 때에는 한 번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씩 차근하게 푸세요. 80年生 확신이 서지 않는 일은 서두르지 말고 다시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실천하세요.92年生 넘치는 의욕으로 마음이 들뜨니 행동도 커질 수 있어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세요. 04年生 존재감을 드러낼 기회가 왔을 때에는 주저하지 말고 나서야 주목을 받을 수 있어요.닭띠45年生 원리•원칙만 따지지 말고 앞으로는 융통성을 부리고 현실성을 키우도록 노력하세요.57年生 같은 임무를 다람쥐 쳇바퀴 도는 것처럼 반복하게 되니 따분하고 지루함을 느껴요.69年生 별 일 아니라면 너무 신경 쓰지 말고 그냥 넘어가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81年生 무조건 빨리 가려고 서두르지 말고 올바른 길을 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93年生 미적인 연출이 탁월하여 자신의 재능을 인정받게 되는 날이니 자신감을 가지세요.05年生 당신이 계획한 일이 방해받을 수 있으니 가장 가까운 사람을 조심하세요.개띠46年生 사소한 일까지 신경 쓰면 없던 걱정도 생기고 스트레스도 쌓이게 됩니다.58年生 남의 일에 오지랖 넓게 간섭하다 낭패 볼 수 있으니 가급적 나서지 마세요.70年生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자신의 위치를 한 단계 성장시키세요.82年生 모든 일의 결과는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요.94年生 이성운이 좋은 날이니 평소에 좋아했던 이성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보세요.06年生 새롭게 다른 것에 도전하고 계획하기 보다는 하고 있는 일에 내실을 다지세요.돼지띠47年生 달콤한 말에 좌고우면 하지 말고 소신껏 일을 밀고 나가면 좋은 성과를 거둬요.59年生 법과 관련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매사에 원칙에 벗어나는 일을 삼가세요.71年生 어떤 일이든 실행하기 전에 확신이 섰을 때 움직이는 것이 유리한 기운을 불러와요. 83年生 주변의 유혹에 넘어가면 어려움을 당할 수 있으니 떳떳하지 않는 일은 하지마세요.95年生 이벤트나 고백보다는 만남자체가 편안하고 즐거운 데이트를 연출해보세요.07年生 세상에 태어나서 이름을 남길만한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날이에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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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 빛 축제, 정원도시박람회 예살 살리기의 긴박했던 14시간 영상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3일 세종시가 야심 차게 추진한 세종 빛 축제와 국제 정원도시 박람회 예산 살리기가 장장 14시간을 넘기는 마라톤회의에도 불구하고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자동 산회 처리되면서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이로써 최민호 시장의 정원도시박람회 일정은 차질을 빚게 되면서 의회와 집행부 간 갈등은 또 다른 세종시의 정쟁에 도화선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이날 세종시장의 소집요구에 본회의가 열렸지만, 최 시장의 제안설명에 이은 김현미 행정복지위원장의 집행부를 질타하는 발언에 최 시장이 답변의 기회를 달라고 요청한 것을 의장이 발언권이 없다는 이유로 제지하면서 소통의 장이 아닌 폭풍전야로 분위기가 전환됐고 이어 진행된 상임위별 회의에서 날 선 질문과 답변이 오갔지만, 양측의 주장만 난무한 가운데 공은 예산결산위원회(위원장 이현정 더불어민주당)로 넘어갔지만 10시간의 회의에도 계수조정을 확정하지 못하고 결국 자정 무렵에 자동 산회하는 파국을 맞았다.집행부는 김하균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기조실장, 담당 국장 및 관계자가 의회 대기실이 모여 의원들의 요구 사항인 부분예산 삭감에 현장에서 삭감할 부분은 삭감하면서 의원의 수정 사항에 적극 대응하면서 한때 수정 동의안에 대한 계수조정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표결방법을 둘러싼 민주당 의원 간 논쟁으로 계수 조정할 시간을 넘기면서 자동 폐기됐다.이에 따라 폐회 중에도 예산결산위원회를 열 수 있으므로 10월 11일 본회의 전에 집행부가 수정안을 두고 재차 협조를 구할 것인지 아니면 본회의 전 충분한 설명과 소통을 통해 수정안에 대한 결론을 짓고 11일 본회의에서 예결위 계속 조정 후 본회의 의결을 유도할지에 39만 세종시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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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지방법원 설치법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1소위 통과 25일 법사위 전체회의 개의 후 26일 국회 본회의 의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1대 국회 법사위 소위를 통과했지만 법사위 전체회의 개의 불발로 자동폐기됐던 ‘세종지방법원 설치법’이 23일 국회 법사위 1소위를 통과하면서 야당주도의 본회의에서 처리될 것으로 전망된다.지난 5월 7일 법사위 법안심사1소위를 통해 29개의 법안이 통과됐고, 이 중에는 양육 책임을 다하지 않은 부모의 상속권을 제한하는 이른바 ‘구하라법’과 세종시 관련 법안인 ‘세종지방법원 설치법’ 등이 포함, 법사위 전체회의만 개의해 통과되면 본회의까지 처리될 수 있었으나, 여당인 국민의힘은‘채 상병 특검법’등을 두고 정치적 부담을 회피하기 위해 법사위 개의에 줄곧 협조하지 않으면서 7부 능선에서 좌절된 바 있다.세종특별자치시는 수도권의 과도한 집중에 따른 부작용을 시정하고, 지역개발과 국가균형발전,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치된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인구와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한 행정ㆍ공공기관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사법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으며 2018년 인구 30만 명 돌파 및 전국에서 독보적인 증가율을 보이는 등 향후 지속적 인구증가로 수년 내 춘천지방법원 관할 인구인 43만여 명에 도달할 가능성 높은 도시임에도 법원 부재로 인근 대전지방법원 이용해야하는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상황이다.이에 세종시를 지역구로 둔 강준현 의원이 법안 1호로 세종지방법원 설치법안을 22대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천명하고 추진한 결과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1소위를 통과하면서 25일 법사위 전체회의 개의를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6일 본회의에서 의결될 것으로 전망된다.21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를 통과 했던 ‘세종지방법원 설치법’은 당시 채상병 특검이 여야의 쟁점이되면서 당시 여당 위원장의 주도로 법사위 전체회의에 개의되지 못하면서 결국 자동폐기 됐지만 현재는 더불어민주당이 위원장으로 포진하면서 무난하게 본회의에서 통과될 것으로 전망된다.24일 21대 국회에서 자동 폐기됐던 ‘세종지방법원 설치법안’이 법사위 1소위를 통과하면서 22대 국회 통과가 유력시 되는 가운데 세종시는 논평을 통해 “세종지방법원 설치를 위한 법원설치법 개정안이 여야 합의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것을 39만 세종시민과 함께 환영한다”라며 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세종지방법원 설치법을 대표 발의하고 논의의 급물살을 탈 수 있도록 애써주신 강준현 의원, 세종 갑 의원이신 김종민 의원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시민의 숙원인 지방법원 설치 관련 법안이 22대 국회 임기 내 본회의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지역구 국회의원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또한, 세종시의회도 “세종시는 드디어 입법, 행정, 사법이라는 세 개의 꼭짓점을 이어 3부가 모두 갖춰질 행정수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세종시의회는 40만 시민과 함께 환영한다”라며 “세종시가 입법, 행정, 사법의 3부를 두루 갖춘 행정수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방법원 설치 관련 법안이 법사위 전체회의와 국회 본회의를 원만히 통과할 수 있게 지역구 국회의원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22대 구회에서 법안 1호로 세종지방법원 설치법안을 추진해 온 강준현 의원은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시에 지방법원을 설치함으로서 입법·사법·행정 3부를 모두 갖춘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겠다”라며, “본회의 통과까지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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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2024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 에 따른 시정연설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제92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은 23일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했다.최민호 시장에 따르면 추가경정예산안 총규모는 2조 599억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증감액은 없으며 일반회계 세출예산 사업 간 조정을 통해 예산을 편성했다.편성 예산사업은 2026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 추진을 위한 출연금 14억원, 세종 빛축제 개최를 위한 세종시문화관광재단 관광활성화 지원 출연금 6억원을 증액했으며, 예비비 내부유보금 20억원을 감액 반영했다.이번 추경에 제출한 국제정원도시박람회는 단순한 행사성 사업이 아닌 세종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꼭 필요한 예산이다.국제정원도시박람회는 세종시 조성 초기부터 쌓아온 호수공원, 중앙공원, 국립세종수목원 등 정원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이며, 향후 지방정원 및 국가정원 지정을 통해 세종시가 정원도시로 자리매김하는 지속가능한 사업이다.아울러, 박람회는 국책연구기관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경제적 타당성 분석 등 조사를 거쳐 정부로부터 국제행사로 승인받은 범국가적 행사로, 행안부로부터 조직위원회 조직도 승인받았으며, 정부가 지원하기로 한 국비(20%)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사업이다.특히, 박람회 개최를 통해 생산유발효과 2,393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787억원, 그리고 2,231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되므로써 투입하는 예산에 비해 경제적 효과가 훨씬 큰 매우 효율적인 사업이다.박람회를 토대로 세종시가 정원도시로 자리매김했을 때 경제적 효과 등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세종시의 미래 먹거리가 아닐 수 없다.빛 축제 또한, 지난해 처음 개최했음에도, 11만 명이 넘는 시민들께서 방문해 주셨고, 외부 관광객 유입 효과도 확인됐으며, 인근 상가에도 도움이 되는 등 겨울철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이다.처음이라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이를 교훈 삼아 대학생들과의 협업, 시민 참여프로그램 구상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세종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장을 만들고자 기획하고 있다.세종시의 재정상 어려움은 많겠지만, 재정난은 지출구조조정 등을 통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오히려 국제정원도시박람회와 빛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도시가 더 성장해 간다면 세종시 재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원도시박람회가 1년 7개월 여 밖에 남지 않았다. 세종시와 같은 시기에 개최하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올해 초에 추경을 거쳐 이미 조직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일부에서는 정원도시박람회 정부예산안이 통과된 12월 이후에 시 예산을 반영하자는 의견도 있으나, 조직위 출범 지연에 따른 박람회 준비 기간 부족 및 핵심사업인 상징공원 조성 추진 불가 등의 사유가 발생하게 됨을 이해해 달라고 최 시장은 세종시의회에 요청했다.그러면서 더 이상 늦춰선 안된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지난 2회 추경에서 전액 삭감된 사유로 불가피하게 사업 기간 조정에 따른 예산 일부만 수정해 제출하게 됨을 양해해 달라고 부탁했다.이어서 정원도시박람회와 빛 축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 사업내역에 대해 심도있게 심의‧의결해 주신다면 집행부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최시장은 말했다.끝으로, 최 시장은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시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면서 세종시 발전과 미래를 위해 이번 제3회 추경안에 대해 대승적인 관점에서 심의해 주시길 거듭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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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을 견고하게…학교장 역량 강화 원격 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4일 오후에 세종시 관내 초‧중‧고‧특수‧각종 학교 교장 총 106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장 역량 강화 원격(비대면)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우수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별로 견고한 현장 지원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각 학교 관리자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연수는 비대면 방식(줌)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연수 주요 내용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필요성 ▲추진 방향 ▲학생맞춤통합지원팀 구축 및 운영 사례 등이다.이날 연수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 중 하나이자 우수 사례로 인정받은 서울 성수중학교 김영삼 교장이 강의를 맡았다.연수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의 목표, 구체적인 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설명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 전반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또한, 학교가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위기 학생 조기 발굴 방법 ▲개별 맞춤형 지원 사례 안내 ▲지역 자원 연계 및 활용 방안 등 유익한 내용을 담아 연수를 진행했다.이금의 교육복지과장은 “다양한 분야를 모두 아울러 지원하여 학교-교육청-지역 사회가 하나로 연결되는 세종시교육청의 학생맞춤통합지원인 ‘모두이음’을 체계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 공동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주변의 위기 학생을 늘 세심히 살핌으로써 모든 학생들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불어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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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행안부 장관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빈집 정비 과정에서 관계 기관·부서와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소유주의 부담을 낮추고 빈집 정비 사업의 참여도를 크게 끌어올린 적극행정이 행안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에 꼽혔다.세종시는 24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4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빈집 정비 사업 과정 중 발생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한 사례를 발표해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그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행안부는 올해 경진대회에서 접수받은 105건의 규제혁신 사례에 대해 행안부·지자체 합동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0건을 본선 발표 사례로 선정했다.시는 이날 대구 EXCO에서 열린 경진대회에서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로 ‘전국 최초! 빈집 규제 협업으로 불합리한 규제 개선’ 사례를 발표했다.그동안에는 빈집 철거 시 토지에 대한 재산세와 철거 비용 부담으로 빈집 정비 사업에 대한 빈집소유자들의 참여가 저조했다.이에 따라 시는 관계 부서인 세정과, 주택과, 건축과, 도농정책기획과등 4개 과와 협업해 전국 최초로 ‘시세 감면 조례’를 개정했다.조례 개정으로 빈집소유자는 주택 멸실 후 재산세를 3년 동안 50% 감면받을 수 있고 공용 활용 동의 시에는 5년간 재산세를 면제받게 됐다.또 세종시 건축사회와의 협약을 통해 빈집해체계획서 검토비용을 지원하는 등 빈집 정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규제를 개선해 빈집소유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시는 이번 발표에서 빈집 정비 시 겪게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여러 부서 간의 협업을 통해 개선해 보다 쉽게 빈집 정비를 가능하게 하고 빈집소유자들의 자발적인 빈집 정비 사업 참여를 높인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앞으로도 세종미래마을 조성을 위해 꾸준히 빈집 정비를 추진하고 마을정원 조성 등 유휴공간을 활용한 주거환경 개선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은 “최근 농촌소멸 위기가 커지고 빈집이 증가하는 추세에서 세종시는 빈집소유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춰 농촌 빈집 정비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규제 개선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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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국립박물관단지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3일 행정중심복합도시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와 ‘한글문화도시 세종’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서는 한글문화 콘텐츠 확산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공동 협력사업 내용을 담고 있다.협약식에는 박영국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와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 정갑영 이사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글문화도시 세종’조성을 위한 한글문화 콘텐츠 확산,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협력,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예술 콘텐츠 공유 및 활용 등 한글문화의 확산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로 협력할 예정이다.박영국 대표이사는 “세종시는 지난해 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을 목표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승인받아 올해 말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문화도시 조성 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2024 한글문화특별기획전'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갑영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세종시와 국립박물관단지의 지역상생을 통해 문화예술이 활성화되고 한글 문화도시 세종시에서부터 한글문화 콘텐츠가 점차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2024 한글문화특별기획전'은 "한글-도시를 잇다", "한글-예술을 입다", "한글-놀이가 되다" 라는 주제로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 BRT작은 미술관, 박연문화관에서 각각 개최되며‘한글문화도시 세종의 미래’, ‘한글 예술품’, ‘한글놀이터 체험형 전시’를 만나볼 수 있는 문화향유의 장이 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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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헌 의원, “예산안 갈등 상황 현명한 방법으로 방안을 모색하자” 제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아름동, 前의장)은 23일 제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4년 세종 빛 축체 개최 및 2026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추진을 위한 출연금 예산안 처리 관련한 갈등상황에 의회와 집행부가 현명한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세종시 집행부는 의회가 지난 제91회 임시회에서 전액 삭감한 빛 축제와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추진을 위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동일한 내용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재차 접수했으며, 이에 따라 세종시의회는 제3회 추경예산안을 처리하기 위해 제92회 본회의를 소집했다.상병헌 의원은 이날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세종시의회는 헌법과 지방자치법에 근거해 박람회 조직위 관련 예산에 삭감 결정을 했으며, 시 집행부는 이 결정을 마땅히 존중해야 한다고 발언했다.이어서, 시의회는 2023년과 2024년 이미 10억 원에 달하는 정원도시박람회 관련 예산을 의결했으며, 집행부는 이에 터잡아 박람회 추진을 하고 있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박람회 관련 예산 승인과 삭감의 주체가 시의회이고 시의회는 박람회 예산 결정에 모순을 안고 있다며, 의회는 스스로의 노력을 통하여 이 모순된 상황을 극복하는 논의와 결정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상 의원은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에 대해서도 “부결된 이후 3일 만에 동일한 내용의 제3회 추경안을 의회에 다시 제출하는 것은 시기상으로도, 정무적으로도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한다”라고 비판하며,“절차를 면밀히 검토하여 제출한 추경안을 철회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공존하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현재 상황으로 진행된다면, 의회와 집행부 모두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입고, 갈등이 더욱 심화된다면 의회와 집행부는 물론 세종시민들께도 큰 부담이 된다”라고 우려했다.끝으로 상 의원은 “갈등이 있는 사안일수록 담대하게 결정해야 한다. 집행부에 일할 기회를 부여하고, 그 성패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정치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지향했던 故 노무현 대통령과 대한민국의 꿈이 서려 있는 곳”이라며, 의회와 집행부는 현재와 미래에 대하여 자신감을 갖고 모두 함께 공존하는 방법을, 머리를 맞대고 숙의하자“라고 역설했다.같은 날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상 의원은 정원도시추진단 직원들의 노고를 언급하며 목이 메어 잠시 발언을 중단하기도 했다.한편, 빛 축제와 정원도시 박람회 관련 예산은 밤 12시가 될 때 까지도 가부를 결정하지 못했고, 임시회는 자동 산회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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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헌 의원, 연서면 봉암리 너먼들녘 침수 피해 대책 긴급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은 지난 23일 오후 2시 세종시의회 의정실에서 개최된 ‘연서면 봉암리 너먼들녘 침수 피해 대책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너먼들녘은 연서면 봉암리 너먼들길을 기준으로 10ha에 달하는 일원을 말하며, 900m 길이의 수로가 범람해 매년 반복적 수해가 발생하는 항시 침수지역이다.이날 간담회에는 봉암너먼들녘자연재난예방대책위원회(이하 “너먼들녘대책위원회”), 세종시 및 한국농어촌공사 대전세종금산지사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너먼들녘 침수 피해 문제에 대한 원인을 규명하고 향후 해결 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간담회를 주관한 상병헌 의원은 “올해 들어 3차례에 걸쳐 심각한 침수 피해가 발생했는데, 책임을 묻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제의 본질은 반복되지 않도록 구체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 실행하는 것”이라며 “침수 방지를 위한 기존 대책의 미흡점을 분석하고 개선안을 발굴”하자고 강조했다.이에 너먼들녘대책위원회 임병규 위원장은 “주민들은 현재 마련된 대책이 미흡하고 충분한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분노하고 있다”며 “침수 대책에 관해 지속적 관리와 빠른 시일 내 해결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동 위원회 이기구 위원은 초기 배수로 설계 문제를 지적하며, “세종시와 농어촌공사가 제대로 주민을 보호하지 못했다”고 분노했다.이에 세종시 집행부는 “재난관리기금 처리 지연은 예산 확보와 행정 절차에서 지연”되었으며, “주민들과 충분히 협의하지 못한 점도 개선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침수 피해에 대한 단기적 대책으로 “별도 배수로 설치 방안을 마련중”이라며 해당 안에 대해 의견을 물었다.간담회를 마련한 상병헌 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침수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대책들이 논의되었다”며 “세종시와 농어촌공사는 오늘은 물론이고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해 침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실질적 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이 날의 간담회에서는 행복청과의 협의를 통해 별도의 배수로 매설 등 침수방지를 위한 실효적인 방안을 강구키로 의견을 모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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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연말 공연 BIG 4..."정명훈, 백건우, 국립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뮤지컬'시카고' 공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024년 연말을 맞아 세종예술의전당,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정명훈 & 라 페니체 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백건우 리사이틀’, 국립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뮤지컬 '시카고' 등 대작들을 연이어 무대에 올린다.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022년 세종예술의전당 개관과 함께 ‘조성진’, ‘사라 장’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투어, ‘빈 심포니 내한공연’, 조수미 콘서트 등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세계적인 공연들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세종예술의전당은 이러한 명성에 걸맞게 2024년이 마무리되는 이 시점에도 수준 높은 대작들을 세종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정명훈 & 라 페니체 오케스트라세종예술의전당에서 10월 9일 17시 세계 최고의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지휘로 라 페니체 오케스트라의 첫 내한공연이 열린다. 라 페니체오케스트라는 이탈리아 19세기의 로시니, 도니체티, 벨리니, 베르디 등 이탈리아 오페라 걸작의 초연 무대를 함께한 라 페니체극장의 상주 악단이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3번 A장조, K. 488과 프로코피예프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발췌한 곡들을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백건우 리사이틀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11월 20일 19시 30분 2024 세종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으로 피아니스트 백건우를 초청해 독주회를 갖는다. 백건우는 한국 클래식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건반 위의 구도자'로 잘 알려져 있다. 여든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매일 연습과 탐구에 매진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곡에 도전하고 있는 세기의 거장을 만나 볼 수 있다. ◆국립발레단 '호두까기 인형'세종예술의전당에서 11월 29일 금요일 19시 30분, 11월 30일 토요일 15시에는 주인공 소녀 ‘마리’가 꿈속에서 호두 왕자를 만나 크리스마스 랜드를 여행하는 스토리를 그린 '호두까기인형'은 2000년 초연 이후 꾸준히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연말 공연계의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작품이다.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의 차이콥스키의 음악에 맞춰 화려한 무대장치와 의상, 그리고 각 나라 인형들의 춤을 선보인다. ◆뮤지컬 '시카고'세종예술의전당에서 12월 27일 금요일 19시 30분, 28일 토요일 14시, 18시 30분, 29일 일요일 14시에는 2000년 한국 초연 이후 24년 동안 1,50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154만여 명의 관객을 사로잡은 세계적인 뮤지컬 '시카고'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매 시즌마다 새로운 의미와 기록을 세우며 '클래식은 영원하다'는 말을 증명해 온 이 작품은, 서울 공연을 비롯해 울산, 광주, 청주, 전주 등 국내 투어 공연에서도 전석 매진을 기록 중이다. 세종시에서는 금년도 투어의 마지막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박영국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2024년 연말을 맞아 세종예술의전당,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세계적인 거장들의 숨결이 깃든 품격있는 대작들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세계적 수준의 공연을 통해 세종시민들에게 공연의 감동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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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해밀동 정원 조성 행사... '이야기가 담긴 해밀테마정원'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해밀동이 24일 해밀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앞 해밀무지개정원에서 ‘이야기가 담긴 해밀테마정원’ 조성 행사를 열었다. 2024년 동 마을계획사업 중 하나로 조성된 해밀테마정원은 해밀동의 상징인 무지개를 주제로 빨강·주황·노랑·파랑·보라·하얀색 등 6개의 수목과 초화류를 심어 다양하게 구성했다.이날 해밀무지개정원관리단 20명과 해밀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주민자치회, 주민 등 30여 명은 측백나무, 매자나무 등 수목 9종 202주와 감동사초, 금관화 등 초화류 39종 1,400본을 심었다.앞서 해밀동은 지난 8월 ‘무지개정원관리단’을 발족하고 이틀간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정원 전문교육을 진행해 정원 관리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높였다. 양진복 동장은 “이번 행사에 동참해 주신 무지개정원관리단과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스스로 심고 가꾸는 다양한 주제의 마을 정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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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할 기업 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문화예술 서비스와 지역관광 활성화 등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사회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기 위해 9월 25일(수)부터 10월 21일(월)까지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문체부는 2019년부터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고 사회적기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24년 9월 현재까지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총 267개 기업을 지정했으며, 이 중 38개 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10월 21일(월) 오후 5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오는 12월에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그 외 지정요건 등 이번 공모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 누리집 ‘알림‧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이미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부처 지정)’ 또는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지자체 지정)’으로 지정받은 경우에는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중복해서 지정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접수 시 유의해야 한다. 또한, 부처형, 지역형을 막론하고 2년 이내에 3회 이상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심사에서 탈락한 기업(’17. 1. 1. 신청분부터 적용)은 최근 탈락 시점(공고일)부터 1년간(신청하는 회차의 접수 마감일 기준)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신청을 제한한다.문체부 이해돈 문화정책관은 “이번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통해 문화·체육·관광 분야에 창의·혁신적인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의 활력을 높이겠다.”라며 “이번 공모에 문화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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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기초 학력 전문가 연수・・・수리력 연수와 사회・정서 연수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4일부터 11월 5일까지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기초학력 전문가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교원들이 학생들의 기초 수리력 향상과 사회‧정서적 발달을 돕는 역량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학습 부진을 예방하고 학업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기초학력 전문가 연수’는 ‘수리력 연수’와 ‘사회‧정서 연수’로 나뉘어 진행된다. ‘수리력 연수’는 초등 교원 총 4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리력 개념과 개별화된 지도 방법을 교원들이 보다 심도 있게 학습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루는 과정이다.주요 내용은 ▲수리력의 개념 ▲수 세기 지도 및 사칙연산 진단 ▲다양한 사례 공유 ▲맞춤형 회신(피드백) 등이다. ‘사회‧정서 연수’는 초등 교원 총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감정 조절 방법, 자기 통제 능력 방법, 사회‧정서적 발달 지도 방법 등을 교원들이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방법을 다루는 과정이다.주요 내용은 ▲학업과 연계된 자기 관리 ▲원활한 대인 관계 형성 ▲개별 사회‧정서적 역량 함양 ▲긍정적 학습 분위기 조성 등이며, 이는 학생들의 학습 불안을 해소하고 학습 분위기를 개선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최교진 교육감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저마다의 속도로 배움을 즐기고 잠재력을 발견하는 데 교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교사들이 학생 한 명 한 명의 학습 상황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학습 지도를 보다 체계적으로 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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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정, ‘국군의 날’ 국군장병 동반 일행 무료입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오는 10월 1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을 찾는 국군장병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무료입장을 위해서는 군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국군의 날’ 당일에는 군인 가족을 비롯해 군인과 동반한 관람객 일행에 대해서도 무료입장이 가능하다.심상택 이사장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국군장병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매년 국군의 날을 맞아 무료입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국군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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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박람회·빛축제 예산안의 신속한 처리를 위한 호소문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4일 기자간담회을 열고 제2회 추경안에서 삭감된 국제정원도시박람회와 빛축제 예산을 일부 조정한 제3회 추경안이 예결위에 계류되고 있어 이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위한 호소문을 발표했다.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이 발표한 세종시 입장문에 따르면 시의회에서는 23일 본회의를 개최하여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하였으나, 곧바로 이어진 상임위에서 두 예산 모두 전액 삭감됐다.이어 진행된 예결위 과정에서 시와 예결위 전체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심사를 진행했으나, 예산안에 대해 어떠한 결론도 이르지 못한 채 예결위가 자동 산회 됐다.세종시는 예결위 심사 과정에서 예산안을 일부 감액 조정하는 한이 있더라도 집행부에 일할 기회를 달라고 간곡히 호소했음에도, 최종 결론에 이르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감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세종시는 이번에 제출한 ‘2026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는 정원 속의 도시 세종의 품격을 세계에 알리고 화훼·묘목 산업을 일으키는 일대 전기가 될 것이며, 상가공실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가 큰 사업이라고 호소문을 통해 설명했다또한, 빛 축제 역시 지난해 처음 개최했음에도 11만 5천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고, 수변 상가의 매출액을 전년 대비 31.5% 높이는 등 겨울철 대표 축제로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이어서 세종시는 이러한 국제정원도시박람회와 빛축제 등 두 사업이 당초 일정대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늦어도 10월 11일까지 의회에서 의결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그렇지 않으면 박람회 준비기간은 1년여 밖에 남지 않게 되어 상징정원 등 박람회장 기반 조성을 위한 공사기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질 수밖에 없게 된다면서 특히, 상징정원은 지난 8월 국제설계 공모 공고를 하여 국내외 저명한 6개 팀이 참여 중이며, 4개월여 간의 설계 및 1년간의 공사 기간을 고려할 때 더 이상 사업추진을 지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더불어 국제정원도시박람회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의회의 예산 심의를 받아 ‘박람회 종합실행계획 연구용역’ 등 9.8억 원의 사업이 이미 진행 중이며, 지난 8월 의회의 출연동의안도 받은 상태로, 이를 중단할 경우 화훼농가 등 시민들에 대한 의회 신뢰가 저하될 우려도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세종시는 이 기한 내에 두 개 사업 예산이 통과할 수 있도록 신속히 예결위를 개최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쳐주실 것을 거듭 요청드린다고 밝히면서 국제정원도시박람회와 빛축제는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시민과의 약속이라는 점에서 반드시 임기 내 추진되어야 할 사업이라고 촉구했다.끝으로 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 세종시는 시의회와 적극 소통하며 박람회와 빛축제의 성공을 위한 대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면서 부디 시의회에서도 무엇이 세종시의 미래와 시민을 위한 것인지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며, 소통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호소한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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