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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동 어반아트리움 일원 차 없는 거리 운영…"환경체험부스 등 즐길거리 다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2일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일원에서 시민의 기후위기 대응의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동참을 위해 ‘2024 세종 차 없는 거리’ 행사를 연다.이번 행사는 ‘세종에서 그린(Green) 소·확·행’을 부제로 일상 속 소소하지만 확실한 환경 실천 행동 참여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나성동 어반아트리움과 백화점부지 사이 도로 약 300m의 도로가 통제되므로 이 구간을 통행해야 하는 차량은 우회해야 한다. 도로 통제에 따라 주변도로와 어반아트리움 상가 주차장, 임시주차장(백화점부지) 출입로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행사 방문객들은 가급적 대중교통과 자전거, 도보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행사는 ▲중고물품 플리마켓 ▲탄소중립 등 환경 관련 홍보·체험 ▲길거리 놀이 ▲버스킹 공연 등으로 열릴 예정이다.플리마켓은 가정에서 사용은 가능하나 필요가 없어 버리는 물건을 교환·나눔·판매 등을 통해 재활용하기 위해 열린다.판매자는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사전 모집을 진행했으며 추첨을 통해 오전·오후 각 30팀을 최종 선정했다.또 탄소중립포인트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이응봇과 이응가게를 홍보하는 부스 등을 비롯해 자전거 발전기를 이용한 솜사탕 만들기, 커피박 열쇠고리 만들기, 기후변화 기상캐스터 체험, 탄소중립을 위한 목재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길거리 놀이로는 탄소중립 오엑스(OX) 퀴즈, 종이박스 아지트 만들기, 탄소중립 환경교육 보드게임 등 놀이와 교육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클래식앙상블 등 문화공연도 진행된다. 최민호 시장은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생태 교통문화를 위한 의미 있는 행사인 만큼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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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주변에 다가오는 사람을 확인하지도 않고 무작정 믿으면 큰 낭패를 볼 수 있어요.48年生 마음속은 화려한 것을 동경하면서도 실제론 대범하지 못하고 소극적일 수 있어요.60年生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발휘해 보면 주변에서 인정하는 사람들이 생겨요.72年生 스스로 잘못된 것을 알면서 바로 잡지 않으면 머지않아 어려움에 부딪쳐요.84年生 처음부터 이득을 바라볼 수 없으니 눈앞의 이익보다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해요. 96年生 긍정의 힘은 기쁨을 끌어올 수 있으니 굳은 신념을 가지고 일을 처리해야 좋아요.08年生 매사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상황에 대처하는 편이 유리하고 좋은 성적이 나와요.소띠37年生 외부 활동에서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움츠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움직이세요. 49年生 뭐든 끊고 맺음을 확실히 해야 성과도 있고 자신의 권위도 지켜나갈 수 있어요.61年生 욕심을 버리고 작은 일에 만족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면 오히려 기쁨이 넘쳐요.73年生 사교적으로 좋은 날이니 여러 방면에서 밝은 기운이 들어와 좋은 성과가 있어요.85年生 위기에 직면했을 때 신속한 대응과 빠른 해결책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97年生 서로 이해하지만 고집 때문에 대립이 일어날 수 있으니 마음을 열고 소통하세요. 09年生 실내가 아닌 밖에서 활동하는 경우에는 이동 시 주변의 변화에 주의하세요.호랑이띠38年生 긴 고민 끝에 악수 둔다 라는 말이 있듯이 너무 오래 고민하지 않아야 좋아요.50年生 상대의 얘기를 경청하고 불필요한 일엔 관여하지 말고 실속 있게 움직여야 좋아요.62年生 시작은 힘들더라도 결과와 마무리는 안정적이고 좋은 흐름으로 흘러가게 돼요.74年生 사소한 일에 연연해하지 말고 크게 생각하며 장기적 안목으로 바라봐야 좋아요.86年生 굳이 위험을 감수하면서 일을 하는 것은 좋지 않으니 먼저 안전을 챙겨야 돼요.98年生 힘든 일을 혼자 해결하려다 때를 놓칠 수 있으니 자존심 버리고 협조를 구하세요. 토끼띠39年生 가급적 고민은 짧게하고 모든 것에 빠르고 신속하게 대처해야 많은 도움이 돼요.51年生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뚜렷한 신념을 가지고 균형을 잡는 것이 좋아요.63年生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니 마음의 평정심을 갖고 먼저 안정을 추구해야 좋아요.75年生 아랫사람들에게 무조건 복종시키려고 하면 불화가 생기니 많은 대화를 해야 해요.87年生 사소한 문제가 생겨도 원하는 결과는 얻을 수 있으니 차분히 대처하도록 하세요.99年生 땀 흘리고 일하는 모습을 보이면 자신에게 호감 있는 이성이 나타날 수 있어요. 용띠40年生 아무리 자기 생각이 옳다고 해도 상대를 이해시키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어요.52年生 마음을 즐겁게 하면 하는 일도 원만하게 진행되고 모든 것들이 즐겁게 다가와요.64年生 일찍 일어나는 새가 많은 먹이를 잡을 수 있듯 뭐든 남들보다 먼저 시작하세요. 76年生 사람들과 경쟁하는 심리적 부담을 안고 싶지 않다면 하던 일에만 전념해야 해요.88年生 그동안 착실히 쌓아온 인맥으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멋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00年生 자신에게 다가오는 이성이 있으면 호의인지 호감인지 잘 구별하는 것이 필요해요.뱀띠41年生 욕심을 부리거나 앞서게 되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으니 조언만 하세요.53年生 기분 상하는 일이 있어도 선 넘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 괜히 약점 잡힐 수 있어요.65年生 근심이나 걱정은 뒤로하고 즐겁게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행운이 곁에 와 있어요.77年生 문제를 해결하려고 서두르기 보다는 원인을 찾는데 주력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9年生 모든 일이 제대로 진행되길 바라면 할 일을 미루지 않는 습관을 가져야 좋아요.01年生 친구들 사이에서 애매한 상황에 처하면 나서지 말고 조용히 지켜봐야 좋아요.말띠42年生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번갈아 들어오니 마음을 안정시키고 일희일비하지 마세요.54年生 절제하고 양보하면 지금까지 지켜온 명예에 대한 자존심은 지켜낼 수 있어요. 66年生 일에 쫓기더라도 하는 일은 꼼꼼하게 처리해야 즐거움과 보람이 있을 것입니다.78年生 자신이 보완해야 할 것을 냉철히 파악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도움 돼요.90年生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하나부터 튼튼하게 다진다는 마음을 가지고 일해야 좋아요.02年生 손바닥으로 하늘은 가릴 수 없듯이 실수를 숨기려고 하지 말고 솔직히 얘기하세요.양띠43年生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는 말이 있듯 훈수 둘 땐 제대로 알고 둬야 좋아요.55年生 주변에 자신을 돕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존심을 버리고 도움 받아야 유리해요.67年生 생각한 것과 다른 결과가 나오더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문제점을 찾아보세요.79年生 포기하지 말고 최대한 버티면 손해처럼 보여도 길게 보면 유리해 질 수 있어요. 91年生 고생이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으니 힘들더라도 잘 견뎌내세요.03年生 온갖 힘을 다해 노력한 공부에서 성과를 볼 수 있으니 조금 더 힘을 내 보세요.원숭이띠44年生 주변의 조언도 듣지 않고 남을 비방하고 자신의 말만 옳다고 고집 부리지 마세요.56年生 사고수가 있으니 지인들과의 만남은 최소화하고 조용히 지내는 것이 유리합니다.68年生 남의 말을 믿지 말고 서명이나 날인은 직접 확인하고 처리해야 후회가 없어요.80年生 모든 일에 적극성을 보이는 것은 좋으나 보여주기 식으로 행동하면 좋지 않아요.92年生 새로운 변화를 가져보는 것도 생활의 리듬에 변화를 줄 수 있으니 시도해 보세요.04年生 집중도 되지 않고 몸과 마음이 피곤한 날이니 무리하지 말고 적당히 하세요.닭띠45年生 무리하지 말고 컨디션을 조절하면서 차근차근 진행하면 평탄한 하루가 돼요. 57年生 약속은 지켜야 하는 것이지 그저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이 되어선 안돼요.69年生 자기감정을 내세우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타협해야 결과적으로 득이 될 것입니다.81年生 잡생각으로 집중력이 떨어지니 사소한 걱정거리부터 해소하는 것이 우선입니다.93年生 앞 집 처녀 믿다가 장가 못 간다는 말처럼 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직접 뛰세요. 05年生 노력 없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운도 노력에 따라 달라져요.개띠46年生 채찍보다는 당근으로 아랫사람들을 포용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58年生 감정에 휩싸여 이성을 잃지 말고 세운 목표를 향해서 정진해 나가야 돼요.70年生 구하려는 사람을 구하고 일거리가 늘어나게 되니 힘든 만큼 보람을 느끼게 돼요.82年生 작은 실수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하는 일들을 과감하게 밀고 나가야 좋아요. 94年生 연애운이 좋아 이성간에 생각대로 만남이 진행될 것 같으니 용기 내 주도해보세요.06年生 유지만 한다면 나름 바람직한 하루가 되나 갑작스러운 지출을 조심하세요.돼지띠47年生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던 일이 깨끗하게 해결되니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져요. 59年生 모든 일이 정신없이 돌아가더라도 잠시 여유를 갖고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71年生 지금에 안주하기 보단 끊임없이 새로운 일을 찾아서 시도해 보는 것이 도움 돼요.83年生 패기와 저돌적으로 일 하는 것보다는 냉철하게 판단해 깔끔하게 처리해야 좋아요.95年生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좋은 습관은 하루 빨리 생활화 시켜야 좋아요.07年生 주관 없이 무작정 다른 사람을 따르다 보면 자신에게 남는 건 하나도 없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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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김태흠 충남지사 세종시장 단식투쟁 격려... 2공화국 출범 후 전대미문의 xxx 같은 일이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6일 오후 8시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전례 없는 에산 편성 전액 삭감에 단식투쟁 중인 최민호 세종시장을을 격려차 방문했다.김 지사는 “2공화국 이례 전대미문의 집행부가 편성한 예산을 조율이 아닌 전액 삭감한 것은 심의권보다 우선인 편성권을 침해한 말도 안되는 사건이다”라고 강조하고 세종시 의회를 향해서는 xxx로 표현하고 싶다며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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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최민호 세종시장 단식투쟁 돌입...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충정이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은 6일 오후 3시 시청 옆 단식투쟁을 위한 부스 앞에서 단식 시작에 앞서 ‘시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시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시민 여러분 앞에서 세종시의회와의 협치 방안을 제안하고 이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응원을 호소드린다.”라면서 작금의 참담한 심경을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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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단식투쟁 시작…. 시장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 동원 할 것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은 6일 오후 3시 시청 옆 단식투쟁을 위한 부스 앞에서 단식 시작에 앞서 ‘시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시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시민 여러분 앞에서 세종시의회와의 협치 방안을 제안하고 이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응원을 호소드린다.”라면서 작금의 참담한 심경을 밝혔다.최 시장은 “행정수도 세종을 떠올릴 때 푸른 녹지와 자연이 깃든 정원도시, 최첨단 스마트 기술이 녹아든 미래도시를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라며 “세종시 전체 면적에서 녹지가 차지하는 비율이 52%에 이르고 이런 배경으로 2026년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계획했으며 박람회가 성공하면 세종시는 세계적인 정원관광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또한, 일각에서 우려를 표하고 있는 순천이나 울산이 박람회 개최에 10년을 투자한 것과 관련 세종시는 준비 기간이 너무 짧고 재정이 미흡하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세종시는 다른 지역보다 더 오랜 기간 더 많은 거액을 투입해 만든 호수공원, 중앙공원, 국립 수목원, 정부청사 옥상정원이 있으며 이는 지난 20년간 5천억이 투자된 정원 인프라다”라고 강조하고 “박람회 개최를 위해 필요한 시비는 3년간 153억 원이고 이는 매년 세종시 연간 예산이 2조 원이 넘는 점을 감안하면 세종시가 충분히 감당할 5수 있는 금액이다”라고 강조했다.또한, 정부 국제행사 승인, 국비 지원 결정에 이어 시의회도 이미 10억에 달하는 예산 승인으로 박람회 기초 작업을 지원하면서 세종지역 화훼농가, 정원수 조경 농가들도 선투자를 실행했으며 특히, 박람회를 대표할 상징공원을 설계하는 일에 뛰어든 국내외 유망 회사들과 참여 의사를 밝힌 국내외 정부 기관들의 신뢰를 튼튼히 보호하는 것 역시 행정수도를 지향하는 세종시가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한 가치이기에 지금이라고 신속하게 집행부가 제출한 수용 안에 대한 의회 의결을 당부했다.아울러 정원도시 박람회의 정상 추진을 위해 허용되는 마지막 시한인 10월 11일까지 3차 추경안을 처리해 줄 것을 간곡하게 호소했다.마지막으로 최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맺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저의 충정임을 부디 헤아려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박람회 성공 개최와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기”를 당부했다.이어 10월 11일 본회의까지 집행부가 뼈를 깎는 심정으로 제출한 수용 안이 단식투쟁에도 불구하고 부결된다면 시장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취할 것이지만 의회가 집행부가 내민 손을 잡아 준다면 앞으로 의회와의 협치에 더욱 매진할 것이고 모든 공 또한 의회의 몫으로 돌리는 동시에 그동안 의회와 갈등을 빚었던 기관장 인사청문회도 적극 수용하는 것으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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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구절초 축제 개막식… ‘우란 분재’ 공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가을의 문턱에 선 10월 첫 주말을 맞아 세종시 장군면 장군산 영평사 잔디광장에서 제25회 구절초 축제 개막식이 거행됐다.10월 13일까지 10일 동안 개최되는 구절초 축제는 지난 3일 산사음악회를 시작으로 오늘(5일)은 구절초꽃 축제 개막공연, 6일에는 요절복통 마당놀이가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는 낙화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올해 때아닌 폭염으로 구절초는 만개하지 못했지만, 영평사가 올해 구절초 축제를 맞아 축제 기간 방문객들을 위한 꽃들의 향연을 준비하고 경내에 15만 주의 꽃무릇(일명 석정)을 식재한 것이 만개하면서 상사화의 자태와 향기가 방문객의 심신을 달래주었다.꽃무릇(일명 석정)은 '짝사랑', '열정', '독립', '재회', '체념', '슬픈 추억', '추억은 오직 그대뿐',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림', '이루지 못할 사랑',등의 꽃말로 잘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슬픈 추억', '환생', '잃어버린 기억', ‘상사화’ 등 긍정적인 의미부터 부정적인 의미까지 다양하게 전해지고 있다.특히, 구절초 축제 기간 매일 국수 무료 공양과 사찰음식 전시 및 시식, 담원 김창배 문화예술 박사의 그림 초대전, 영평사 구절초 전국 사진 공모전이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고 유료 문화행사로는 구절초 비누 만들기가 진행될 예정이다.오늘 개막식은 오후 16시 영평사 환성 스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임재환의 영평사 시 낭송을 시작으로 둥근 소리 합창단의 무상계로 ‘우란 분재’ 공연이 1시간 30분 동안 공연을 이어갔다. 오늘 메인 공연인 ‘우란 분재’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십대제자 중 신통 제일로 불리는 ‘목련존자’가 지옥에서 고통받는 어머니를 구한다는 목련경, 우란분경을 내용으로 담고 있으며 살생과 탐욕의 죄업으로 지옥에 빠진 어머니, 그 어머니를 목련존자의 효심과 스님들의 기도로 지옥에서 구한다는 가르침으로 대한민국 마임의 전설 유진규와 대한민국 최초의 부토 무용가 서승아가 새롭게 작품화 한 것으로 명창(배동일), 고수(박창준), 태평소(고안나), 무용(서정숙, 강정연, 서유리, 서홍민)이 함께하며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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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단식투쟁 D-DAY 1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천명한 단식투쟁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 시장의 단식투쟁 선언과 의회를 향한 협치 요구에 의회를 향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최 시장은 4일 오전 의회를 방문하고 이 자리에서 국제 정원 도시 박람회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한 뒤 이미 삭감된 예산을 살려 줄 것과 그동안 의회가 요구해 왔던 인사청문회 도입을 포함한 여러 가지 쟁점도 수용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정원 도시박람회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하는 동시에 11일 본회의 개최 시까지 6일부터 시청 서쪽에서 단식투쟁할 것을 천명한 바 있다.최 시장 단식투쟁을 하루 앞둔 시청 광장에는 단식투쟁을 위한 천막 2개가 설치됐고 한쪽 부스에는 좌식을 위한 깔개가 깔리면서 최 시장의 단식으로까지 비화한 작금의 상황을 비난하는 여론도 급속히 퍼지고 있는 실정이다.한편, 최 시장의 수정안 제출과 함께 인사청문회 도입 등 그동안 의회와 빚어졌던 대부분 쟁점까지 의회 안을 수용한 집행부의 제출안에 시의회도 여기에 걸맞은 수용 안을 내 놓아야 한다는 여론도 확산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의회의 결정에 40만 세종시민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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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군산 영평사 수륙제 봉행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0월 5일 오전 세종시 장군산 영평사 경내에서 시방세계 일체의 불보살성중(佛菩薩聖衆)과 외로운 영혼들, 생명 있고 생명 없는 존재에 이르기까지 이들을 도량(道場)에 모셔 환희롭고 장엄한 법의 음식을 베풀어주는 최고의 불교 의식인 ‘수륙제가 봉행됐다. 수륙제는 죽은 이는 반드시 극락왕생하게 되고, 살아있는 이들은 업장이 소멸되어 무한한 이익과 행복을 누리게 된다는 불교의 대표 중생구제사상 의식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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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사노조, 전교조, 세종시교육청 단체교섭 개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교사노동조합(위원장 김은지, 이하 세종 교사노조)와 세종시 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4일 교육청 대회의 실에서 2024 단체 교섭을 위한 제1차 본 교섭(개회식)을 실시했다. 이번 교섭은 창구 단일화를 통해 세종 교사노조와 전교조 세종지부가 함께 세종시 교육청을 대상으로 단체 교섭을 진행했으며, 교섭 위원으로 교육청 10명, 세종 교사노조와 전교조 세종지부 10명, 참관인 6명 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오늘 1차 본 교섭은 경과보고 및 교섭 위원 소개, 교섭 대표 위원 인사, 단체 교섭 관련 절차 합의서 낭독, 교사노조의 단체 교섭 의제 제안 설명, 단체 교섭 의제에 대한 교육청 입장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교섭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교육 제도 및 환경 개선, ▲교원의 전문성 보장 및 업무 정상화, ▲교육 여건 및 교육 활동 지원, ▲교권 보호 및 후생 복지 등에 관한 것들이 포함됐다. 김은지 위원장은 “2021년 체결한 첫 단체 협약을 근거로 학교 현장의 교사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한 사례가 많았다. 법률이 보장한 단체교섭을 기반으로 교원의 교육 여건 개선과 교권 보호, 교육 연구 활동 지원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교원노조법 개정으로 인하여 전교조 세종지부와 창구 단일화로 진행되는 것이 큰 의미를 갖는다. 상호 대화와 협력을 통해 상생적인 교섭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사노조, 전교조 세종지부와 함께 논의하고 협력하면서 세종교육이 한 걸음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성실하게 교섭에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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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24 영평사 산사음악회...가수 정수라의 아! 대한민국 열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024 세종시 불교사암연합회 산사음악회가 최민호 세종시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김종민 국회의원을 포함한 내빈과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가운데 영평사 산사음악회에서 가수 정수라의 아! 대한민국 열창에 관객들은 뜨거운 열기와 함께 하나되어 산사음악회를 즐겼다.한편, 오늘 산사음악회를 시작으로 장군산 영평사에서 매년 개최하는 ‘구절초 축제’가 5일부터 10일간 개최되면서 가을의 문턱에서 만나는 그윽한 구절초 꽃향기와 함께 휴식과 심신을 안정시킬 힐링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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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육중완 밴드 "오빠라고 불러다오"...2024 영평사 산사음악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영평사에서 지난 3일 2024 세종시 불교사암연합회 산사음악회가 성황리에 펼쳐졌다.가을비가 내리는 산사음악회는 육중완밴드의 "오빠라고 불러다오"의 열창으로 열기를 더해 관객들과 하나가 되었다. 한편, 오늘 산사음악회를 시작으로 장군산 영평사에서 매년 개최하는 ‘구절초 축제’가 5일부터 10일간 개최되면서 가을의 문턱에서 만나는 그윽한 구절초 꽃향기와 함께 휴식과 심신을 안정시킬 힐링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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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육중완 밴드 "봉숙이"...2024 영평사 산사음악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불교사암연합회 산사음악회가 최민호 세종시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김종민 국회의원을 포함한 내빈과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육중완 밴드의 "봉숙이"의 열창으로 관객들은 모두가 하나되어 산사음악회를 즐겼다.한편, 오늘 산사음악회를 시작으로 장군산 영평사에서 매년 개최하는 ‘구절초 축제’가 5일부터 10일간 개최되면서 가을의 문턱에서 만나는 그윽한 구절초 꽃향기와 함께 휴식과 심신을 안정시킬 힐링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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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육중완 밴드 "노란셔츠의 사나이"...2024 영평사 산사음악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영평사에서 지난 3일 2024 세종시 불교사암연합회 산사음악회가 최민호 세종시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김종민 국회의원을 포함한 내빈과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산사음악회에서 육중완 밴드가 "노란셔츠의 사나이를 열창해 관객들을 매료시켰다.한편, 오늘 산사음악회를 시작으로 장군산 영평사에서 매년 개최하는 ‘구절초 축제’가 5일부터 10일간 개최되면서 가을의 문턱에서 만나는 그윽한 구절초 꽃향기와 함께 휴식과 심신을 안정시킬 힐링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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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읍 음식점에서 화재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읍 교리의 한 음식점에서 4일 11시 33분경 화재가 발생했다.화재발생은 음식점 2층 화덕에서 처음 발생돼 119에 신고된 상황으로 선착대가 도착했을때는 주방 내 스프링클러가 작동되어 초진된 상태로 불꽃은 보이지 않고 연기만 자욱한 상태인 가운데 선착대는 인명검색과 연소확대 방지에 주력했다고 소방소 관계자는 설명했다.화재는 12분만에 완진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상태로 재산피해와 화재발생원인은 현재 경찰과 소방본부에서 조사중이라고 소방본부 관계자는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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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행정협의회 개최…2025년도 교육청 전출 예산안 등 심의·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4일 세종시교육청과 시청에서 2024년도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교육행정협의회 위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청의 ‘2025년 법정전입금 교육비특별회계 세출예산 편성안’과 ‘2025년 비법정전입금 및 교육경비 지원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고 협력사업 등을 논의했다.주요 심의 내용은 ▲교복비 지원 ▲동지역 통학차량 지원 ▲통학로 안전지킴이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세종 교육국제화특구 운영 ▲읍면지역 기숙형학교 경비 지원 등 6개 사업이다.또, 현재 현물 형태의 교복 지원 방식을 실수요자인 학생과 학부모가 필요한 방식으로 개선하는 방향의 학생 교복 지원 방식 개선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와 교육청은 모두 교복 지원 방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실효성 있는 교복지원 사업을 추진해 가기로 했다.이날 회의에서 심의·의결된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 등을 거쳐 오는 12월 확정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시와 교육청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학생들이 저마다의 꿈을 스스로 펼치고 만들어 갈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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