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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검진 온라인 캠페인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마음검진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센터는 캠페인을 통해 우울 자가검진(CES-D)을 완료한 참여자 중 300명에게 선착순으로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고위험군은 개별 연락을 통해 정신건강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개입하는 것은 물론 정신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캠페인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과 홍보물 내 정보무늬(QR 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미지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정신건강은 우리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정신건강에 관심을 높이고 스스로 마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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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세종축제 첫날 7만 명 방문 '대성황'…풍성한 전시·행사 호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글날인 지난 9일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4 세종축제’가 7만 2,000여 명의 방문객이 모이며 성공인 개막을 알렸다.지난해보다 풍성해진 체험과 전시, 수준 높은 문화공연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한 ‘2024 세종축제’는 지난해 세종축제 첫 날보다 4만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더 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첫날 축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블랙이글스 에어쇼에는 중앙·호수공원 일원에 3만 4,000여 명이 모여 하늘을 수놓는 멋진 비행을 즐겼다.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는 행사장 상공으로 진입해 20여 분간 세종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고난도 곡예비행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성원에 호응했다.이날 호수공원 곳곳에서는 ▲과거시험을 재현한 소통형 체험 연극 ‘세종! 인재를 뽑다’ ▲과학을 주제로 한 ‘경이로운 과학마술’ ▲세종한글·과학놀이터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 ‘업사이클링 워크숍’ 등이 운영돼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인기를 끌었다. 어린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은 특히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본격적인 저녁 개막행사에서는 왕 또는 귀인의 행차 등에서 볼 수 있는 대취타 연주와 행렬을 시작으로 나라의 평안과 태평성대를 기리는 태평무 공연이 웅장하고 화려하게 펼쳐졌다.이어 축제 시작 전부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은 세계태권도연맹시범단의 공연이 이어졌다. 시범단은 흥겨운 음악에 맞춰 박진감 넘치는 태권도 대련과 역동감 있는 품새, 공중 격파 시범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올해 개막행사 공연들은 국가무형문화재 대취타보존회,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등이 함께해 더욱 뜻깊게 진행됐다.첫날 축제 마지막은 호수공원의 상공으로 높이 쏘아올린 화려한 드론과 불꽃놀이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이 공연을 보기 위해 호수공원 일대에만 약 2만 8,000여 명이 몰렸고 행사의 주무대인 호수공원뿐만 아니라 중앙공원, 이응다리 북측 전망대에서도 많은 시민이 환상적인 불꽃과 드론 공연을 감상했다.드론과 불꽃이 하늘에서 만들어내는 화려한 빛의 향연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다. 세종축제는 매년 많은 관람객이 찾는 세종시 대표 축제지만 올해는 더욱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행사를 추가하고 시민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구성해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을 끌어모았다.시는 앞으로 축제 기간 더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원활한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축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풍성해지고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일상에 지친 분에게는 위로와 희망을, 침체된 지역상권에는 활기를, 외지 방문객에게는 세종시의 아름다움과 문화를 알릴 수 있도록 명품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세종축제는 ‘한글을 만나고, 과학을 체험하고, 음악을 즐기다’를 주제로 12일까지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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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무르익어 가는 세종축제의 3일차..."참여와 사연으로 채워지는 축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세종축제 3일차에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으로 ‘한글 노래 경연대회’, ‘반달’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반달 동요회’ 동요 공연, 한국예술종합학교 크누아 윈드 오케스트라의 ‘가을밤 콘서트’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로 구성된 공연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어 10일, 11일 이틀간 저녁 8시 40분부터 진행되는 ‘소곤소곤, 낭만 세종’은 시민들의 신청 사연과 노래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으로 감동과 재미가 담긴 시민들의 사연이 마음 한구석을 울리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세종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축제 기간 매일 저녁 9시부터는 5분간 불꽃이 쏟아지는 ‘빛나는 세종’도 호수공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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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연대 세종시의회에 시민 서명부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자칭 ‘정원 도시박람회·빛 축제 성공 세종시민연대’ 회원 20여 명은 10일 세종시의회 앞에서 40만 세종시민 열망을 담은 시민 서명부를 전달하기 위해 의회 앞에 모였다.시민연대는 “오늘 이 자리는 40만 세종시민의 열망을 모아 결연한 의지로 이 자리에 섰다”라며 “지난 9월 23일 세종시의회에서 처리하지 않은 국제정원 도시박람회 추경예산과 빛 축제 추경예산 전액삭감에 시민의 뜻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전달하기 위한 시민 서명부 12,500여 부를 내일 임시회 재개 전 시의원들에게 시민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분명히 알리기 위한 것이다”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최 시장 단식현장을 찾은 이정현 전 순천시 국회의원이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를 추진할 당시 시장은 민주당, 국회의원은 한나라당 소속 이정현이었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은 다르지만, 초당적으로 협력한 결과 천만 명 이상의 방문객과 조 단위의 경제 유발효과 창출했다”라는 이정현 전 의원의 말을 인용, “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될 세종시는 순천시처럼 여·야가 지혜를 모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함께하면 안 되는가, 시민의 이익보다 당의 이익이 그렇게 중요한가, 피 토하는 심정으로 호소한다. 당리당략에 의해 세종시민의 먹거리를 외면하지 말고 시민을 위해 당장 힘을 모아 정원 도시박람회와 빛 축제 예산을 통과시켜라”라고 촉구했다.한편, 시민연대는 서명부 전달 외 주민 발의 조례 채택, 시의원 주민소환 등을 운운하면서 예산이 통과될 때까지 서명운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시민연대는 지금부터는 비대위를 해소하고 범 세종시민이 함께하는 ‘정원 도시박람회, ’빛 축제 성공‘ 시민연대로 전환, 세종시의 다양한 시민단체, 소상공인, 기업, 일반시민을 폭넓게 함께하는 조직으로 재편하는 한편, 의회가 다수 석을 이용 무산시키려 한다면 범시민 모금 운동을 통해 100억 규모의 크라우드 펀딩을 결행, 박람회 개최를 통해 얻은 경제적 가치와 이익을 세종시민과 공유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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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심판하겠다며 손수 쓴 혈서 들고 최민호 세종시장 격려한 세종시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의 단식 5일 차이자 의회 본회의 개최 하루 전인 10일 오후 1시 30분경 최민호 세종시장의 단식 장소에 혈서를 쓴 세종시민이 최 시장을 방문, “시장님 힘내십시오, 민주당 시의원을 포함한 국회의원 모두를 시민이 직접 심판할 것이다”라며 최 시장에게 힘을 실어줬고 이에 최 시장은 “이건 아니다”라며 하염없는 눈물로 심경을 대변했다.‘세종시 국제정원박람회 통과’라는 혈서를 들고 최 시장을 방문한 시민은 “저는 국민의힘 당원도 아니고 오로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다수 석을 이용 시민 질을 파괴하는 행태를 종식하겠다”라며 “민주당 시원을 포함 국회의원까지 시민이 심판할 것이니 시장님 힘내세요”라고 힘을 실어줬다.특히, 혈서를 쓴 시민은 혈서 내용과 크기에 따른 피의 양 조절을 위해 손가락에서 주사기로 수혈한 뒤 손가락에 묻혀 혈서를 쓴 것으로 이는 순수 세종시민이 민주당을 향한 강도 높은 성토로 보인다.이처럼 시민봉기가 점점 거세지는 가운데도 민주당은 당론으로 정한 부결을 위한 회의와 릴레이 기자회견으로 시민과 언론의 피로도만 높이고 있다는 지적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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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단식 5일째 접어든 최민호 시장, 마지막으로 민주당 세종시의원들께 호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단식 5일째를 맞고 있는 최민호 세종시장이 10일 단식 농성장 앞에서 세종시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을 향한 마지막 호소문을 발표했다.호소문 발표 10분 전 최민호 세종시장은 지친 심신에도 불구하고 단식장 앞 의자에 앉아 “각계각층 인사의 격려와 1천여 명이 넘는 시민들의 격려에 힘입어 시민이 원하는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추진에 더욱 매진할 힘을 얻었고 모 사이트에서 조사한 설문조사를 인용 ”객관적 근거는 부족하지만, 조사대상자 63%가 국가 정원도 시 박람회 예산 승인을 찬성한 것은 시민의 목소리다“라며 시민이 선출하고 시민의 대변자인 의회가 11일 본회의에서 다시 한번 숙고로 의결해 줄 것을 당부했다. 5일째 단식투쟁으로 쇠약해진 최 시장을 대신, 호소문을 대독한 세종시 오진규 공보관은 호소문 대독을 통해 "존경하는 세종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여러분에게 드리는 호소문" 이라며 최대한 존중과 예의를 갖춘 후 호소문을 대독했다.최민호 시장은 호소문을 통해 ”정원도시박람회는 결코 일회성 행사가 아닙니다. 행사가 끝나도 시설 대부분은 그대로 유지 관리되면서 지방 정원, 국가 정원으로 발전하여 우리시를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정원 도시로 발돋움하게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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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의 마지막 호소에 불가로 대응한 세종시의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의 단식 5일 차이자 의회 본회의 개최 하루 전인 10일 최민호 세종시장이 민주당 당론으로 정한 세종 빛 축제와 국가 정원 도시박람회 예산 완전삭감에 대해 세종시가 제출한 수정안 통과를 간절하게 호소했지만, 세종시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당론을 앞세운 부결이 확실시되면서 후폭풍이 예상된다.11일 본회의를 앞둔 10일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산회 중인 계수조정을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예결위는 안신일(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항암치료를 이유로 예결위를 개회하지 못하고 11일 본회의 시작과 동시에 정회를 요청하고 본회의 정회 중 예결위를 속개하고 세종 빛 축제와 국가 정원 도시박람회 예산 전액삭감을 확정지을 것으로 전망된다.보통은 산회 중인 사안을 본회의 개회 전에 속개하고 결정된 사항을 본회에 회부 의결 또는 부결을 결정하지만 안신일 의원의 병원행을 이유로 예결위를 열지 않은 것은 현재 예결위 위원 중 민주당 6명, 국민의힘 4명 중 민주당 이탈표 1표가 예상되면서 표결이 5대 5가 되리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안 의원이 불참하면 5대 4로 민주당이 불리해질 것이라는 우려에 따라 내일 본회의에서 함께 처리하려는 것이라는 게 설득력을 얻고 있다.이에 따라 11일 본회의 도중 정회 후 예결위가 소집된다면 표결에도 5대 5 정도로 부결될 것이고, 민주당이 주장하는 중장기 계획 및 재정 건전성 악화라는 이유를 들어 당론으로 부결을 결정한 것을 감안하면 오늘이 지나고 내일이 와도 최 시장의 예산 살리기 투혼은 수포로 돌아갈 전망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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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시장의 단식 현장 찾아..."정원도시, 지방도시가 나아갈 바람직한 방향"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10일 최민호 시장의 단식 호소 현장을 찾아 2026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가 세종시가 가진 도시기반시설을 활용해 도시브랜드를 높이는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강조했다.이장우 시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여가시설 등에 대한 투자를 대대적으로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저는 세종시는 이미 좋은 정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이어 “어느 정책이든 앞서나가는 도시가 사실은 선점할 수밖에 없고 내륙 안에서 정원도시는 마땅히 준비한 도시들이 없기 때문에 세종시의 브랜드 평판을 끌어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그러면서 “건강한 비판은 하되 도시가 가야 할 미래에 대해서는 서로 힘을 모아야 한다”며 “집행부와 지방의회가 깊은 신뢰를 가지고 꼭 해야 할 일을 협력해야 하는데 이런 상황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최민호 시장은 대전 영(0)시축제가 지방의회의 적극적인 지지로 큰 성공을 거둔 것처럼 세종시는 정원도시박람회 성공개최를 통해 새로운 도시 미래를 열겠다고 화답했다.최민호 시장은 “사실 노무현 정부 때 세종시가 정원도시로 설계됐다”며 “도시 한 가운데에 50만 평의 공원과 호수를 앉혀 도시 설계를 시작한 곳은 세종시 뿐”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세계적으로도 빼어난 공원과 호수가 있지만 문제는 여러 사람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2026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는 우리가 이 기반시설을 활용해 도시를 알리고 정원산업을 이끌고 수익을 창출하는 기가막힌 기회가 될 수 있는데, 이 소중한 기회를 왜 포기해야 하느냐”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최민호 시장은 앞으로 우리의 삶은 물질보다 정신, 치유, 자연에 관한 것이 세계적인 흐름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정원도시 조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최민호 시장은 “의회든 집행부든 서로 고유 권한이라는 것이 있다”며 “의회가 심의권이 있다고 집행부의 편성권까지 선을 넘는 행위를 하면 어떤 일을 할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이어 “정원박람회와 빛축제는 저의 공약이고 이 공약을 보고 저를 선택해 주신 시민들과의 약속”이라며 “시장의 공약을 지키지 못하게 하는 것은 시장을 꺾는 것이 아니라 민심을 꺾는 것”이라고 덧붙였다.끝으로 이장우 시장은 대전시가 1,300억 원을 투입해 국가정원 조성을 추진하는 등 정원도시 사업에 전향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며 세종과 대전이 미래를 위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충청권 전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한편, 이날 오전 이장우 시장의 단식 호소 현장 방문에 이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과 최원철 공주시장이 연달아 현장을 찾아 최민호 시장을 지지했다.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단식 5일차에 접어든 최민호 시장의 건강을 염려하며 최 시장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최원철 공주시장은 “대승적으로, 시민들이 정원도시박람회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지를 따져야 하는 일인데, 지역에서도 이렇게 당리당략으로 하는 것 자체가 맞지 않다”며 “최민호 시장님 힘내시고, 공주시도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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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저우성 대표단, 최민호 시장 접견…우호도시로 한중 지방정부간 연대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는 10일 시청에서 중국 구이저우성 인민대표대회 외사교무위원회(贵州省人大外事侨务委员会) 샤오샹양(肖向阳) 주임위원(위원장)과 한중 지방정부의 우호증진과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한편, 중국 구이저우성 인민대표대회 외사교무위원회 일행은 시청 서쪽에서 단식투쟁 중인 최민호 시장을 방문하고, 격려와 함께 간단한 협력강화 방안을 설명했다.오늘 최민호 시장은 샤오샹양 주임위원을 비롯해 마닝(马宁) 부주임, 민홍종(闵红棕) 상무위원회 부비서장 등 5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단식투쟁 장소에서 접견했고 샤오샹양 주임위원은 최 시장의 시정 2주기를 축하하고 문화교류 등 그간 협력 성과를 나누며 향후 체육, 관광 등 분야에서 협력을 제안했다.구이저우성은 세종시와 2016년 7월 우호협력도시로 인연을 맺은 뒤 문화·스마트시티·공무원 파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하며 우의를 다져왔다.이번 방문은 팬데믹 이후 중단됐던 지휘부 간 상호 친선 교류로서 연대 강화를 위한 구이저우성 인민대표대회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샤오샹양 주임위원 일행은 최민호 시장 접견 뒤에는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 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와 체육 교류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27년 충청권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사회 체육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또 임채성 시의회 의장, 김현미 행정복지위원장, 김영현 운영위원장 등과 면담을 통해 시의회와의 우호·협력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최민호 시장은 “지방정부 간 연대와 협력은 양국 관계 발전에 중요한 근간”이라며 “구이저우성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협력하며 우정을 나누고 상생과 공존을 추구하는 동반자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샤오양상 주임위원은 “현대적이지만 곳곳에 자연이 숨 쉬는 도시 면모가 매우 인상적이었고 한글과 문화가 공존하는 세종시의 매력을 이번 방문을 통해 잘 이해하게 됐다”며 “국가의 중추 역할을 하는 도시로서 갖고 있는 비전이 계획대로 잘 이행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표단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세종시에 머무는 동안 한글날 경축행사와 세종축제 등에 참여하고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하는 등 한글문화수도 세종시의 매력을 느끼고 정원도시 세종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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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향 그윽한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야영장에서 가을을 느껴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이향순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야영장의 환경을 개선하고 풍성한 가을에 이용객을 기다리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의 기존 야영데크는 크기가 작고(3.5×3.5m) 간격이 좁아 소음에 취약하고 사생활 보호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일일이 짐을 들고 데크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은 기존에 밀집되어있는 야영데크 간 간격을 넓히고, 최근 텐트의 크기가 커지는 추세를 반영해 데크의 크기를 넓혀(4×6m) 더 많은 가족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또한, 이용객이 무거운 짐을 들고 이동하는 번거로움을 덜고자 야영데크마다 차도 블럭을 설치하여 차량을 주차할 수 있도록 하고, 데크번호를 발광다이오드(LED)로 표시해 야간에도 식별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용객들이 더 편리하고 쾌적한 야영을 즐길 수 있도록 야영장 시설을 개선하였다”라며, “편백향 그윽한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야영장은 숲나들이를 통해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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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세종시의회를 향한 마지막 호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의회 본회와 단식투쟁 예고 하루 전인 10일 최민호 세종시장이 단식농성장 앞에서 세종시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을 향한 마지막 호소문을 발표했다.호소문 발표 10분 전 최민호 세종시장은 지친 심신에도 불구하고 단식장 앞 의자에 앉아 “각계각층 인사의 격려와 일 1천여 명이 넘는 시민들의 격려 힘입어 시민이 원하는 국가 정원도 시 박람회 추진에 더욱 매진할 힘을 얻었고 모 사이트에서 조사한 설문조사를 인용 ”객관적 근거는 부족하지만, 조사대상자 63%가 국가 정원도 시 박람회 예산 승인을 찬성한 것은 시민의 목소리다“라며 시민이 선출하고 시민의 대변자인 의회가 11일 본회의에서 다시 한번 숙고로 의결해 줄 것을 당부했다.5일째 단식투쟁으로 쇠약해진 최 시장을 대신, 호소문을 대독한 세종시 오진규 공보관은 호소문 대독을 통해 “존경하는 세종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여러분에게 드리는 호소문이다”라며 최대한 존중과 예의를 갖춘 후 호소문을 대독했다.최 시장은 2026년 국제정원도 시 박람회와 2024년 빛 축제 예산 통과를 호소하며 단식을 시작한 지 오늘로 5일째가 되었고 이제 정상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예산이 통과되어야 하는 날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며 세종시는 호수공원, 중앙공원, 국립수목원, 정부청사 옥상정원 등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세계적인 정원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국가가 만들어준 이러한 기반에 적은 비용과 노력만 더한다면 우리는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원도시박람회를 개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투입되는 비용은 많지 않지만, 얻을 수 있는 이득은 실로 헤아리기 어려울 것이라고 저는 확신한다며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초조함과 절박함에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간곡한 호소에 의회의 현명한 결과를 요구했다.아울러 “2026 국제정원도시박람회는 반드시 개최되어야 한다”라며 그 이유로 “첫째, 국제정원 도시박람회는 많은 사람을 우리 시에 찾아오게 함으로써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킬 뿐 아니라 상가 공실 문제 해결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고 숙박시설이 부족하여 박람회 개최가 시기상조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2002년 태안 꽃박람회를 성공시킨 저의 경험에 비추어 보면, 오히려 꽃박람회 이후에 태안에 호텔이나 펜션 등 숙박시설이 크게 늘었다는 사실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둘째, “박람회는 세계대학경기대회와 더불어 아름답게 단장한 정원 도시 세종을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라며 국제정원 도시박람회 이듬해인 2027년 7월에는 세계대학경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약 150개국에서 15,000명이 넘는 선수와 임원들이 충청권을 방문하는 등 특히, 우리 세종시에는 선수촌이 위치하게 되며, 중앙공원에서는 폐막식이 개최되면서 국제정원 도시로서의 위상을 세계 곳곳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우리가 왜 포기하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셋째, ”국제정원 도시박람회는 세종시의 아파트 등 부동산 자산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세종시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개선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며 ”박람회의 일환으로 조성하고 있는 아파트 정원, 학교 정원, 마을 정원 등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삶을 제공하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는 등 정원은 비단 경제·산업적 효과뿐 아니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환경적 측면은 물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해 스트레스가 갈수록 심화되는 현대인들에게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 치유를 제공해 줄 것이기 때문에 국내외의 많은 도시가 앞다투어 정원 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원 도시박람회는 결코 일회성 행사가 아닙니다. 행사가 끝나도 시설 대부분은 그대로 유지 관리되면서 지방 정원, 국가 정원으로 발전하여 우리기를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정원 도시로 발돋움하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특히, 국내적으로 보면, 기존에 국가 정원으로 많이 알려진 순천, 울산뿐 아니라 서울, 대전과 대구 등 수많은 도시가 정원 도시 경쟁에 뛰어들고 있으며 단식 기간 중 찾아주신 김영환 충북 지사는 “충청북도 전체를 정원화하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하면서 충청권 전체가 참여하는 ‘금강 정원박람회를 고려해보자”라고 말했고 대전 역시 과학수도 위상을 넘어 세계적인 정원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약 1,3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흑석동 노루벌 일대 40만 평을 국가 정원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훌륭한 정원 인프라를 이미 보유하고 있는 우리 세종시가 정원 도시 경쟁에서 일부러 낙오할 이유가 어디에 있냐고 반문하고 26년 국제정원 도시박람회는 절대 포기되어서는 안 되는, 세종시 모든 시민과 함께 힘을 모아 성공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아울러 빛 축제 관련해서도 “어제부터 시작된 세종축제에 가보신 시민들께서는 느끼셨겠지만, 축제의 프로그램이 해를 거듭할수록 풍성해지고 좋은 평가를 받고 있듯 빛 축제 역시 다소 서툴렀던 작년에 비해 해마다 개선될 것입니다. 외부 전문가들 역시 세종시에만 있는 이응 다리, 광활한 금강과 벌판을 활용해 빛 축제를 한다면 서울, 부산과 더불어 국내 3대 불꽃 축제로 거듭나고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저와 함께 세종시의 미래를 위해 밤낮으로 고민해 주셨던 세종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여러분! 세종시민을 위해서, 세종시의 미래를 위해서 국제정원 도시박람회와 빛 축제 예산을 살려주실 것을 마지막으로 간곡하게 호소”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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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미세먼지 불법 배출 감시단 활동 개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잦은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단을 운영한다.시에 따르면 감시단은 2인 1조, 총 5개 반 11명으로 운영되며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건설공사장,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에 대한 감시와 계도, 자동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단속지원 등을 하게 된다.이들은 5개 각 권역에 배치돼 권역별 특성에 맞는 감시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농촌지역 불법소각으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PM-2.5)의 예방을 위해 새벽과 야간 취약시간 특별점검을 수시로 병행할 예정이며 위반행위는 관련 규정에 따라 적의 조치할 계획이다.황진서 환경정책과장은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단 활동을 통해 공사장과 산업단지, 농촌 불법소각 지역을 중심으로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시민의 건강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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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의전당에서 세종종합예술제 '세종, 용비어천!' 즐겨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세종시연합회가 주관하는 2024 세종종합예술제 ‘세종, 용비어천!’이 10일부터 11일까지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올해 세종종합예술제는 관내 지역 예술인이 대거 참여해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축제의 장으로 개최된다. 특히 정보통신(IT)기술을 접목한 미디어아트 종합예술을 주제공연 ‘용비어천’으로 풀어내 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먼저 10일 오전 10시부터 예술의전당 1층 로비에서는 세종시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풀어낸 미술작품, 사진, 시화 등을 전시하는 ‘문화도시, 세종-예술로 이루다’ 작품전이 열린다. 다음날 11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되는 본 공연은 주제공연 ‘용비어천’을 시작으로 국악·문인·연예·무용·음악협회 등 각 협회들의 장르별 풍성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이번 예술제를 주관한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세종시연합회 관계자는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이번 예술제를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세종시의 예술과 문화를 축하하는 소중한 기억을 함께 나눴으면 한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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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감정기복이 심해 스트레스를 받기 쉬우니 뒤에서 그냥 지켜보는 것이 좋아요.48年生 눈앞에서 벌어진 일들이 의심이 가는 상황이라도 그냥 받아 드리는 것이 좋아요. 60年生 사람들과 일로 엮여서 좋지 않는 소리와 자존심 상하는 얘기를 들을 수 있어요.72年生 진전 없는 일에 시간과 돈 낭비하지 말고 새로운 아이템으로 전환해야 좋아요.84年生 성급하게 서둘러서 새로운 일을 시도하거나 변화를 꾀하는 행동은 하지 마세요.96年生 이성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좋아하는 마음을 전하게 되면 생각한대로 이뤄져요.08年生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조력자가 주위에 있으니 멀리서 찾을 필요 없어요.소띠37年生 컨디션이 저조하니 스트레스를 조심하고 특별한 변화를 추구하지 않아야 좋아요. 49年生 소 잃고 후회하지 말고 잃기 전에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61年生 정확함보다는 빠르게 움직일수록 많은 성과를 내니 조금 빠르게 움직이세요.73年生 당장의 편안함보다는 앞으로 새로운 일을 계획하면서 하루를 보내야 도움 돼요.85年生 잘 아는 일이나 잘할 줄 아는 일에 승부를 걸어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97年生 연애운이 좋아 짝사랑이 이루어지거나 상대에게 먼저 다가가면 좋은 일이 생겨요.09年生 크지 않은 작은 노력을 큰 행운을 얻을 수 있는 시기니 놓치지 마세요.호랑이띠38年生 기쁜 일도 생기지만 동시에 자신을 힘들게 만드는 일도 발생할 수 있는 날입니다.50年生 중요한 일은 급하게 결정 말고 여유를 가지고 서로 상의하고 결정해야 좋아요.62年生 일적으로 성취도와 만족도 높은 날이니 자신의 능력을 최선을 다해 들어내세요. 74年生 어렵고 힘들어도 포기 않고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이면 도움의 손길이 있어요.86年生 꾸준하게 노력을 하면 당장은 드러나지 않아도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어요.98年生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아도 부담이 되지 않는 사람을 만날 확률이 높아요.토끼띠39年生 쓸쓸함과 외로움이 밀려오는 날이니 혼자 말고 가까운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세요.51年生 초조한 마음을 버리면 오히려 기쁜 소식이 들려오니 평정심을 잃지 않도록 하세요.63年生 남들을 부러워 말고 남다른 아이디어를 발휘해 보면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어요. 75年生 바쁜 일상 속 여유를 갖고 자신을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아요.87年生 어려운 상황에서도 강건하다면 위기를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어요.99年生 아무리 자신 있어도 방심 말고 약간 긴장하는 마음을 갖고 차분히 해 나가세요. 용띠40年生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52年生 주변 사람들과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선 한 말은 잊지 말고 실천해야 돼요.64年生 집착으로 일을 그르치지 않으려면 맺고 끊음을 확실히 해야 여한이 남지 않아요.76年生 대인관계 운이나 문서운이 좋으니 적극적으로 움직일수록 좋은 성과가 따라요.88年生 일을 할 땐 자신감을 갖고 망설이지 말고 추진력 있게 밀어붙이는 것이 멋있어요.00年生 미적 감각이 상승하고 사교성 좋은 날로 다양한 곳에서 센스를 발휘하면 좋아요.뱀띠41年生 주위에서 일어난 일들을 혼자서 해결하느라 정신없이 바쁘게 보내야 돼요.53年生 상대와 대화가 통하지 않더라도 짜증 내지 말고 조용히 얘기를 들어 만 주세요. 65年生 당장 힘들고 어렵더라도 불평•불만 말고 꾸준하게 노력하는 것이 필요해요.77年生 많은 일들을 한꺼번에 처리하려고 하면 모든 부분에서 유난히 힘들게 만들어요.89年生 남들을 의식하지 말고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고 책임도 떳떳하게 져야 해요.01年生 노력한 것도 아닌데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흘러가는 흐름을 타게 돼요.말띠42年生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려면 먼저 나서지 말고 조용히 따라가는 것이 좋아요. 54年生 성급하게 움직이지 말고 상황을 잘 살펴보면 작은 노력으로 원하는 것을 얻어요.66年生 시작하려던 일이 자꾸 지연되니 괜스레 짜증 나고 의욕이 떨어지게 돼요.78年生 바로 이익이 나지 않아도 불법적인 일은 하지 말고 솔직하고 정정당당해야 좋아요.90年生 일이 잘 풀린다고 안일하게 생각을 하지 않아야 끝까지 마무리를 지을 수 있어요. 02年生 만남에서 너무 무거운 분위기 보다는 가벼운 분위기를 만들어야 좋아요.양띠43年生 상대 마음이 하루에도 12번 씩 바뀌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혼란이 와요.55年生 마음을 겉으로 표현하기가 어려워도 감사할 것은 반드시 표현하는 것이 좋아요. 67年生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대충 둘러대고 상황을 모면하면 후에 더 큰 화를 당해요.79年生 공정하게 처리하지 않으면 구설이 따르니 가급적 의논해서 처리하는 것이 좋아요.91年生 꾸준히 실력을 갈고 닦아 쌓아두면 반드시 실력을 발휘할 날이 다가올 것입니다. 03年生 이성과의 합이 매우 좋으니 적극적으로 만남을 가져보는 것도 괜찮을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이제는 직접 일을 하긴 힘이 부칠 수 있으니 아랫사람들에게 맡겨야 좋아요.56年生 욕심을 버리면 모든 일이 어려움 없이 풀리지만 욕심 부리면 일이 순탄치 않아요. 68年生 자신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것에 대해 애 끓이지 말고 편한 마음으로 순응하세요. 80年生 솔직하고 진실한 생각을 갖고 순리에 벗어나지 않고 원칙에 맞춰 대처해야 좋아요.92年生 상대의 마음을 세심하게 읽고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호감을 얻어요.04年生 공부와 관련해서 부족한 부분들을 보충하면 뿌듯한 마음과 좋은 기운을 얻어요.닭띠45年生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꼼꼼하게 잘 따져보고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57年生 쓸데없는 지출이 일어나지 않도록 소비를 계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 관건이에요.69年生 익숙했던 방식에 얽매이기 말고 과감하게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는 것도 좋아요.81年生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끊임없이 움직이고 노력하면 밝은 미래가 보일 것입니다.93年生 이성과의 만남에서 상처를 받을 수 있으니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일찍 일어나세요. 05年生 먼저 진실하게 다가갈 때 상대방도 진실로써 대해주니 솔직해지세요.개띠46年生 사적인 욕심 버리고 함께하는 의식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과 어울려야 유리해요.58年生 낡은 것은 버리고 새것으로 바꾸는 것이 남들보다 한 발 앞서 나가서 유리해요.70年生 탁상공론만 할 것이 아니라 밖으로 나가서 직접 몸으로 부딪치는 것이 도움 돼요.82年生 어려움이 지나가는 과도기적인 때이니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는 것이 좋아요.94年生 감언이설로 유혹하는 사람이 있어도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06年生 남에게 받은 은혜는 잊지 말아야 하고 남에게 베푼 은혜는 기억하지 마세요.돼지띠47年生 사소한 일이라도 신경 쓰면 건강을 해치니 가급적 신경 쓰지 않도록 하세요. 59年生 하는 일을 그르치고 싶지 않다면 고집대로 무리하게 밀고 나가지 않아야 좋아요.71年生 탐욕이나 게으름은 사람을 어리석게 만드니 항상 경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83年生 그동안 힘들게 했던 일을 포기 말고 성실하고 계획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좋아요. 95年生 친구들과의 만남이나 이성과의 만남으로 인해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07年生 멀리 있는 사람이 갑자기 보고 싶어지는 시기로 오랜만에 안부를 물어보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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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제자리걸음 중인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또 지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충청권 메가시티 구성을 위한 핵심 인프라인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이 또 한 번의 사업비 증액으로 추가적인 지연이 예상되면서 요식성 사업이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지난 2월 16일 대전 ICC 호텔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열두 번째, ‘대한민국을 혁신하는 과학 수도, 대전’에서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발전방안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국토교통부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의 신속한 추진을 보고했다.지방 도시가 수도권과 경쟁할 수 있는 메가시티로 성장하기 위해서는,지역의 주요 거점을 빠르게 묶어주는 교통망 구축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국토교통부는 지난1월25일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여섯 번째 민생 토론회(출퇴근30분 시대,교통 격차 해소)에서지방권 광역급행철도(x-TX)의 도입을 발표하면서 정부대전청사에서 정부세종청사까지는 15분, 정부대전청사에서 청주공항까지 53분, 오송역에서 충북도청까지 13분 만에 이동이 가능한 광역 급행 철도(CTX)가 28년 착공, 34년 개통을 제시한 바 있다.조국 혁신당 황운하 의원에 따르면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후 13년이 지난 해당 사업은 작년 12월 사업실시계획이 승인되고 겨우 착공단계에 들어섰지만 지장물 이설 등을 위한 사업비 479억이 증액되면서 기획재정부의 설계 적정성 검토를 거쳐야 했고 이 절차는 지난 2024년 3월부터 시작됐지만 6개월이 넘도록 결론이 나오지 않으면서 사업이 삽조차 뜨지 못한 상태라는 것이다.특히, 황운하 의원(조국 혁신당)이 국가 철도공단으로부터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사업비 증액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후속 공정에 대한 추가 설계 작업으로 인해 앞으로도 사업비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차고지 및 역무 자동화센터 구축, 여객편의시설 등의 추가 설계가 진행 중이며, 설계결과에 따라 증액분이 결정될 예정이다.기획재정부는 총사업비 관리지침 49조에 따라 사업비가 15% 이상 증가한 경우 타당성 재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사업성 재검토 중인 479억 원 만으로도 사업비가 13%가량 증가한 상태로 추가 증액될 경우 타당성 재조사 대상 선정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른 타당성 재조사에 들어갈 경우 사업이 축소되거나 최악의 경우 폐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미 발주된 차량 관련 예산 600억 원이 투입된 상황에서 사업이 지연되거나 폐기될 경우, 주민들의 불편뿐 아니라 국민 세금의 낭비 또한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황 의원은 초기 설계 단계에서의 부실한 계획과 안일한 대응이 이번 사업 지연과 비용 폭등의 주된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특히, 기본적인 여객편의시설조차 최초 설계에 포함되지 않은 점은 철도공단의 안일한 업무 수행이 현재의 문제를 일으켰다는 분석이다. 철도공단의 철저한 계획수립이 이루어졌다면 현재 상황을 충분히 방지할 수 있었다는 지적이다.황 의원은“충청권 광역철도는 충청 메가시티 건설에 핵심 사업이자 520만 충청도민의 염원이다”라며“꼼꼼히 설계됐다면 내후년이면 완성되었을 노선이 끝도 없이 지체될 위기에 처했다”라고 아쉬움을 표했다.이어, 황 의원은“국토교통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속해있는 충청권 의원으로서 국토부, 기재부, 철도공단과의 전방위적 협력을 통한 사업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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