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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영현 의원, 5분발언 통해 "시립어린이도서관 재추진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영현 의원(반곡·집현·합강동,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열린 제93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세종시립어린이도서관 건립 재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영현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세종시는 2020년, 전국에서 어린이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아동친화도시로서, 어린이의 특성을 반영한 시립어린이도서관을 설립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며, ”이는 광역시·도 중 어린이 전용 도서관이 없는 곳은 세종시가 유일했으며, 성인 중심의 공공도서관 확대로 어린이 특성을 반영한 전용 도서관이 꼭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세종시립어린이도서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6,988명의 시민이 온오프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했으며, 이 중 약 90%의 시민이 어린이도서관 건립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김 의원은 정부로부터 국비 19억 8천3백만 원을 확보하고 설계 공모와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재정 문제로 시민들과의 충분한 소통 없이 사업이 갑작스럽게 중단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그는 특히 저출산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상황에서, 2040 세종도시기본계획에 반영된 사업이 재정 악화 이유로 쉽게 중단되는 것은 세종시가 아동친화 정책을 포기한 것으로 해석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김 의원은 세종시가 시립어린이도서관 건립을 위해 현재까지 약 10억 8천7백만 원의 예산을 집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 중단으로 인해 국비 15억 7천6백만 원을 올해 11월까지 반납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또한, 2020년 8월에 추진된 ‘세종 시립어린이도서관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연구’ 용역 결과에 따르면, 2053년까지 어린이도서관이 운영될 경우 약 538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약 194억 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마지막으로 김영현 의원은 ”세종시가 진정한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꿈 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립어린이도서관 건립을 조속히 재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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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행복청-LH, 상가 공실 공동 대응 나선다…협력체계 구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LH세종특별본부가 세종시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시는 지난 10일 시청 집현실에서 행복청, LH세종본부 등 관계 기관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상가공실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상가 공실 공동 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세종시는 인구 증가와 더불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지만 경기침체와 소비 방식 변화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공실 문제가 이어져 왔다.이에 따라 시는 행복청, LH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권 발전 도모라는 공동의 목표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각 기관의 전문성을 극대화해 해결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전략회의로 얻어질 소중한 성과들이 세종시 상권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며 “각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도심 상권 활력이 회복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강주엽 행복청 차장은 “행복도시는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적 도시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가 공실 해결은 행복도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새롭게 구성된 전략회의를 통해 행복청은 세종시, LH와 협력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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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가족과 함께 치유의 시간 보내요...."치매가족 치유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11일 공주 마곡사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치매환자와 가족 70여 명을 초청해 ‘치매가족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정서적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숲과 자연 속에서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치매환자 돌봄 과정에서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또 숲 해설과 명상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스트레스 관리와 일상 속 활력을 되찾는 기회가 됐다. 이미정 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이 함께 휴식하고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치매환자 가족들이 겪는 돌봄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보호자 간 정서적 지지와 정보 교류를 위한 가족교실, 자조모임 등을 운영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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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축제 한글 자음·모음 형상화 공연...'한글 라인댄스 플래시몹' 관객 참여로 축제 흥 돋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4 세종축제’에 많은 시민과 방문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축제 2일 차인 지난 10일에는 ‘한글 라인댄스 플래시몹’이 가장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서 라인댄스 동호회와 주민자치 수강생 100명 여명은 자체 제작한 음원에 맞춰 한글의 자음·모음을 형상화한 동작을 선보였다.특히 현장에서 라인댄스를 즐기던 관객들이 플래시몹에 함께 참여하는 등 더욱 신나는 무대로 꾸며졌다.이날 저녁에는 김종서 장군의 북방평정 출정 명령을 재현한 조선시대 무예동작과 깃발 군무 ‘세종, 관무’ 공연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또 ‘민요, 자매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세종시 직장인으로 구성된 '세종 직장인밴드' '세종 컬처로드' 등 흥겨운 공연이 이어지며 평일 진행된 축제에도 불구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축제장을 찾았다.세종축제 기간 매일 밤 9시에 진행된 불꽃공연을 보기 위한 인파도 몰렸다. 메인 불꽃공연 외에도 시민들의 특별한 사연과 신청곡을 배경음으로 맛보기 불꽃과 함께 즐기는 ‘소곤소곤, 낭만세종’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관객들은 신청곡을 들으며 가을밤 정취 가득한 아름다운 축제 분위기를 흠뻑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축제 3일 차인 11일에는 노래 속 외국어 가사를 한글로 개사해 부르는 ‘한글 노래 경연대회’, 한예종 크누아 윈드 오케스트라의 ‘가을밤 콘서트’ 등 풍성한 문화공연이 이어져 방문객들의 흥을 고조시킬 예정이다.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개막식부터 세종축제를 많이 찾아주신 덕분에 축제장이 더욱 활기차게 물들었다”며 “남은 축제기간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두가 즐거운 세종축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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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통장연합회 세종지부, 예산 전액 삭감 결정은 세종시의 미래 발전에 역행하는 것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전국 이‧통장연합회 세종시지부는 11일 "세종시의회 의원 여러분께 드리는 성명서" 를 내고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예산 전액 삭감은 세종시의 미래 발전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이‧통장연합회 세종시지부는 "지금까지 세종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언제나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온 단체라고 밝히면서 "부디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숙고하시어 예산지원을 통해 박람회 및 빛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전국 이‧통장연합회 세종시지부는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예산 및 빛 축제 예산이 전액 삭감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깊은 우려와 실망을 금할 수 없었다면서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는 우리 세종시의 문화, 경제, 환경발전에 큰 기여를 할수 있는 중요한 행사라고 강조했다.또한, 이 박람회를 통해 세종시는 국내.외의 주목을 받아 관광 활성화 지역 경제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며 주민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협력을 도모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 된다고 제차 강조했다.끝으로 전국 이‧ 통장연합회 세종시지부는 이번 예산 전액 삭감 결정은 이러한 세종시의 문화, 경제, 환경발전에 큰 기여를 할수 있는 기회를 무산시키고 세종시의 미래 발전에 역행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면서 이에 이.통장연합회는 깊은 유감을 표하며, 시의회 의원 여러분께 재고를 요청드리다고 호소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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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양아치 집단 이놈의 xx들 가만안두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예결위가 11일 열렸지만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및 2024년 빛 축제 예산안은 의결되지 못했고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 조차도 되지 못했다.이에 최민호 시장은 단식으로 호소하고 세종시의회 국민의 힘 전 의원들은 삭발로, 한 주민은 혈서로 호소하는 등 각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전액 삭감됐던 예산안은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 조차 못한데 대해 최민호 시장은 분개하면서 남 잘되는것 등쳐 먹고...남 돈버는것 뺏어먹고...이런사람들 보고 뭐라고 하냐면서 이런사람보고 양아치라고 누군가 그러더라면서 분통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최민호 시장은 몰려드는 많은 시민들에 둘러쌓여 "저는 지금까지 선비같이 살아왔고 품격있게 살아갈려고 노력해 왔지만 이제 세종시민들을 위해 품격있는 괴물이 될지도 모르겠다"면서 "시민들을 위해 십자가를 져야겠다"고 말했다.또 이어서 "한 시민은 혈서를 쓰고 또 어떤 시민은 릴레이 단식을 함께 하길 원했지만 최시장 본인은 만류하며 저는 시민을 보호해야 하는 사람이지 시민을 고통받게 하고 피흘리게 하지 않아야 된다. 이놈의 xx들 가만 안두겠다"면서 분개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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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개원 4주년 기념... "축제마당에서 가을음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10월 12일 국립세종수목원 개원 4주년 기념 및 5월 19일부터 총 43일간 진행된 야간개장 ‘특별한 야행’의 폐막을 기념해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을음악회는 국립세종수목원 축제마당에서 진행되며, 18시 30분부터 식전 마술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 유벨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공연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유벨톤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2015년 창단, 청년단원으로 구성된 연주단체로 다양한 공연을 통해 전문성을 인정받아 2022년 전문예술단체로 선정됐다. 이번 공연에는 오페라&뮤지컬, 영화 및 애니메이션 음악까지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을 연주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으며 소프라노 및 바리톤 등 협연도 진행될 예정이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감성적인 가을밤, 다양한 식물들이 도시와 조화롭게 어우러진 수목원의 축제마당에서 자연과 음악이 주는 특별한 감동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오는 10월 19일부터 11월 3일까지 지역농가에서 재배한 식물을 활용한 지역상생 가을꽃전시 ‘전통이 세록세록’을 개막한다. 매주 주말 문화공연 및 플리마켓, 정원장터 및 전통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진행되며, 국화품종전시 및 가을꽃을 관람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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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로컬&양조 스타트업 참여 '술술축제' 개최..."조치원역 광장·청과거리 일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역 광장과 청과거리 일원에서 12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다양한 청년 로컬기업과 양조기업이 참여하는 ‘술술축제’가 열린다.조치원은 근대시대 조치원 양조장과 미호소주 공장이 운영됐을 정도로 양조 역사가 깊은 곳으로서 이 행사는 조치원 로컬자원을 기반으로 원도심 조치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116년 전통의 조치원 복숭아를 비롯한 조치원 청과거리, 현재의 로컬기반 청년 로컬기업 등 융합된 세대를 잇는 공간으로, 이러한 지역 특성을 살려 조치원의 다양한 로컬자원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술술축제’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청년로컬기업과 양조기업, 한국영상대학교 등의 기획과 참여로 다채롭게 운영될 예정이다.행사는 크게 ‘로컬’과 ‘양조’ 두 가지를 핵심으로 진행된다. 조치원역 광장에서는 세종 로컬콘텐츠타운 조성사업을 통해 조치원 원도심에 창업한 청년들의 생생한 활동을 엿볼수 있는 청년 로컬존을 만나볼 수 있다.또 조치원 로컬청년기업과 한국영상대학교 등이 꾸민 온 가족을 대상으로 준비한 아이랑 놀이터, 대학생 버스킹, 로컬 부스 등이 진행된다.청과거리 일원에는 세종 양조기업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양조존이 운영된다. 이곳에는 세종의 6개 양조기업과 전국 10여 개의 양조기업이 참여해 20여 종의 다양한 양조 시음행사를 비롯해 양조체험, 밴드공연 등이 준비돼 있다. 청과거리에서 진행되는 만큼 청과거리 상점들의 품질 좋은 과일을 맛볼수 있는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조치원의 로컬자원을 활용하고 청년창업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한 로컬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며 “이번 술술축제를 계기로 더 많은 방문객이 조치원의 매력을 체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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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가만히 있기보다는 일부러라도 일을 만들어 바쁘게 움직이는 것이 건강에 좋아요.48年生 현 상태에 만족하고 어려움을 잘 극복하면 뜻하지 않는 소득으로 기분 좋아져요. 60年生 많은 사람을 만나 좋은 정보를 얻으면서 기회가 생기면 적극적으로 부딪쳐 보세요.72年生 사회적 활동 영역이 넓어지고 새로운 일을 통해 많은 경험과 성장을 이루게 돼요.84年生 사소한 오해가 쌓이면 가까운 사이라도 틈이 생기니 빠르게 푸는 것이 좋아요.96年生 좋은 정보를 얻기 위해 겸손한 태도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08年生 맛있는 음식이라고 아무거나 먹어선 안 되고 뭐든 현실을 먼저 생각해야 해요.소띠37年生 대화를 나눌 때에는 항상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아요.49年生 초조했던 마음이 사라져 심적으로 안정 돼 늘 걱정했던 일이 자연스럽게 풀려요.61年生 대인 관계운이 좋은 날이니 얻으려고 하는 것이 있으면 주변에서 도움을 줘요. 73年生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다고 허사가 아니니 연연해하지 말고 꾸준히 정진하세요.85年生 노력해 왔거나 기대했던 일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도 실망하지 말고 기다려보세요.97年生 자신이 원하는 것과 상대가 원하는 것이 다를 수 있으니 다름을 인정하면 좋아요. 09年生 친구와의 관계는 믿음이 최고의 덕목으로 의심을 버리고 친구를 믿고 움직이세요.호랑이띠38年生 좋은 일이 있어도 내색 말고 아무 일 없는 듯이 조용히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50年生 어떤 일을 하든지 자신의 생각보단 지인들의 조언을 듣는 것이 도움이 돼요. 62年生 모든 면에서 상승기류를 타고 있으니 사람들이 모이고 힘과 인기를 다시 얻어요. 74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도전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계획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6年生 피로가 누적되어 심신이 피곤하니 충분히 휴식을 취해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어요. 98年生 지나간 사랑은 추억속의 한 페이지로 남겨두고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면 좋아요.토끼띠39年生 생활 속 소소하게 하는 운동습관이 중요하니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는 것이 좋아요.51年生 자신이 옳더라도 다수가 그렇지 않다면 고집을 부리지 말고 다수를 따라가세요.63年生 긍정적인 일은 좋은 기운으로 받아드리고 부정적인 일은 가급적 멀리해야 좋아요.75年生 자신에 대한 비판이 있더라도 겸허하게 받아드리고 고치면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87年生 남들의 이목을 생각해 쓸데없는 감정과 시간을 허비하는 어리석은 짓은 마세요.99年生 한 번의 실수로 후회하는 일이 생기니 유혹이 오더라도 과감히 뿌리쳐야 돼요.용띠40年生 건강을 위해 처음부터 무리하게 말고 서서히 시작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52年生 평범한 일상에 고마움을 느끼고 지친 자신을 위해 재충전 시간을 가져야 좋아요.64年生 계획을 세워도 때가 아니니 조바심을 버리고 다음을 기약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76年生 신중하게 일을 처리했는데 어딘가 모르게 부족하면 윗사람에게 조언을 구해보세요.88年生 언행을 조심하고 섣부르게 판단하면 화를 불러올 수 있으니 신중히 결정하세요.00年生 실수로 인해 힘든 일이 있었다면 지금부터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일이 생겨요.뱀띠41年生 건강을 계속 유지하고 싶다면 변함없이 운동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해야 해요.53年生 하고 싶은 일이 많이 생각나도 의욕만 있을 뿐이고 추진력이 따라주지 못해요.65年生 하고 싶은 일도 일을 너무 많이 벌이면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들어요.77年生 시작했으면 힘들고 지치더라도 희망을 갖고 끝까지 정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9年生 박력 있는 모습을 살리면서 조용히 일을 추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좋아요.01年生 이성운이 좋으니 누군가와 새로운 만남을 시작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말띠42年生 별다른 대책도 없는데 걱정만 말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넘어가는 것이 도움 돼요.54年生 신체적 무리가 따를 수 있으니 건강을 위해 적당히 몸을 움직이는 정도만 하세요.66年生 당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어도 바로 기회가 찾아오니 멈추지 마세요.78年生 가까운 친구라도 뒷담화 하면 구설이 따를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는 날입니다. 90年生 시작부터 일이 꼬여 신경이 날카로워질 수 있으니 인내심이 어느 때보다 필요해요. 02年生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가 찾아오는 법이니 항상 준비하는 자세를 가지면 좋아요.양띠43年生 몸을 움직이는 일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많이 활동하는 것이 좋아요.55年生 금전운이 상승세를 보이니 무슨 일을 해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67年生 잘못된 선택이 일을 힘들게 만들 수 있으니 시작 전 자세히 알아보고 시작하세요.79年生 실수 없이 일을 처리하려면 급하게 마음먹지 말고 순서대로 일을 처리해 나가세요. 91年生 몸 상태가 좋으니 지금하고 있는 일에 가능한 모든 힘을 쏟아야 도움 돼요.03年生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피하거나 친구들에게 의존하지 말고 직접 해결해야 좋아요.원숭이띠44年生 급하게 일 처리하면 손해가 따를 수 있으니 시간을 가지고 진행해야 좋습니다.56年生 기대한 만큼 이익은 낼 수 없었으나 오랜만에 순이익을 내서 기분 좋은 날입니다. 68年生 하고 있는 일에서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선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들어야 좋아요.80年生 부동산에 관심 가지는 것은 좋으나 준비가 안 된 상황에서 뛰어드는 건 삼가세요.92年生 자신감은 매력으로 어필할 수 있지만 자만심마저 매력으로 착각하지 않아야 해요.04年生 아직은 한 쪽으로 편중하거나 깊게 파고 들어가지는 공부는 배제해야 좋아요.닭띠45年生 잔잔한 일까지 간섭하면 정신 건강에 좋지 않아 사소한 일엔 신경 쓰지 마세요.57年生 몸과 마음이 피곤하여 집중력이 떨어지니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낼 수 있어요.69年生 자신에 대해 확신이 섰다면 지금까지 준비하고 계획한 일을 시도해 보면 좋아요.81年生 모든 일에 꼼꼼함을 가지고 일 처리해야 말썽 없이 깔끔하게 끝낼 수 있어요.93年生 이성운이 좋으니 평소에 관심 가지고 있던 이성에게 접근해 보는 것도 괜찮아요.05年生 공부에 대한 열정은 높으나 갈수록 열정이 쇠퇴하니 더욱 더 정진하세요.개띠46年生 지인들과 함께 어울려 화합 하고 싶다면 고집을 내세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58年生 말로 손해 볼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얘기를 할 때에는 한 번 더 생각하고 하세요.70年生 움직인 만큼 이득이 발생하니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도움이 되는 날입니다.82年生 당장 이득이 없어도 운이 상승하니 다음 기회를 위해 준비를 해둬야 좋아요.94年生 유혹의 손길이 다가와도 바위처럼 움직이지 않아야 무사히 넘어갈 수 있습니다. 06年生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고 싶다면 여행이라도 떠나면 힘을 얻을 수 있어요.돼지띠47年生 잊고 있었던 돈이 들어오거나 받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던 돈이 들어올 수 있어요.59年生 하는 일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열정을 쏟아야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71年生 하는 일이 힘들더라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83年生 발 빠르게 움직여야 더 나은 결과를 얻으니 게으름은 피우지 말아야 해요.95年生 많은 일들을 폭 넓게 경험해서 자신을 발전시키는데 밑거름으로 삼아야 좋아요.07年生 절친과 비밀을 만들었다가 손해 보니 비밀을 만들 수록 마음에 주름이 생겨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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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빛 축제, 정원도시박람회 예산 관련 예결위 또 산회... 사실상 부결을 원칙으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속보/최대열 기자] 11일 본회의 하루를 앞둔 10일 세종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본회의 전 예결위 속개 불가에서 갑자기 속개로 전환하고 저녁 8시 긴급회의를 속개했다.오늘 예결위는 당초 민주당 6명, 국민의힘 4명의 의원이 포진하고 있었지만 민주당 소속 안신일 의원과 상병헌 의원이 병가와 다른 일정으로 불참하면서 양측 모두 4명씩 회의에 참석, 부결이 예정된 표결에 나섰지만 원안과 수정안 상정을 두고 여야간 첨예한 대립 속에 10시 30분 경 안신일 의원의 참석이 예정된 가운데 표결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민주당의 시간 끌기와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회의장을 이탈한 뒤 자정이 가까워지도록 회의에 불참하면서 또 다시 자동 산회되고 말았다.이에 따라 이번 획에서는 처리하지 못하고 4차 추경으로 이관될 예정이며 민주당 당론으로 채택된 부결은 변함 없이 강행 처리될 예정이다.민주당 당론으로 부결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민주당은 예결위원으로 참석한 김제형(산업건설위원장) 의원이 집행부가 제출한 수정안으로 상정할 경우 산업건설위원회로 안건이 회귀할 경우 자신이 산업건설위원회서 승인한 추경예산을 당론에 의해 부결로 번복해야 하는 이유로 부담을 갖고 원안을 본회에 상정 20명 의원 전원이 표결에 참석 결정해야한다는 주장과 어렵게 열린 예결위인 만큼 이 자리에서 표결에 부쳐야 된다는 국힘 의원들과 불필요한 논쟁으로 시간만 끌면서 결국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회의장을 이탈하면서 다시 한번 산회처리되고 말았다.또한, 산회와 무관하게 부결 처리되면서 빛 축제와 정원도시 박람회는 최민호 시장의 단식에도 불구하고 파국을 맞게 됐다. 특히, 민주당은 기존 중장기 계획과 시 재정 건전성을 이유로 국내 정원도시 박람회 먼저 후 국가정원도시박람회를 요구하면서 사실상 지연에서 국가정원도시박람회 개막 자체를 못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또 다른 소송과 함께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한편, 국민의힘 소속 최원석 의원이 표결에 앞서 민주당 의원들에게 예의를 갖춘 정중한 모습으로 민주당 의원들을 향해 정원도시박람회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수정안을 통과 시켜줄 것을 간곡하게 호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산회처리 되면서 의원간 협치와 존중문화도 사라졌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한편, 오늘 회의는 속개 후 바로 정회에 들어가고 10분 정회를 선언했지만 4시간 가까이 상정 안건을 두고 열띤 토론과 회의를 반복하면서 11시 58분 위원장이 정족수 미달이라는 이유로 산회를 선포했고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시한 2분을 남기고 회의장에 도착했는데 민주당이 산회처리했다고 책임을 민주당에 돌렸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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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예결위 빛 축제와 정원 도시박람회 긴급 표결에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속보/최대열 기자] 11일 본회의 하루를 앞둔 10일 세종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본회의 전 예결위를 속개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저녁 8시에 예결위 속개를 결정하면서 세종 빛 축제와 국가 정원 도시 예산 살리기에 한 가닥 희망의 불씨가 살아난 반면 당론을 앞세운 민주당의 저의에 40만 세종시민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예결위는 현재 민주당 6명, 국민의힘 4명의 의원이 포진하고 있으며 오늘 오전 불 속개 결정은 안신일 의원이 치료차 병원을 가면서 부결 정족수에 불리한 민주당이 11일 본회의 중 정회를 틈타 속개할 예정이었지만 돌연 민주당 의원 주도로 속개가 결정되면서 예산 살리기에 한 가닥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 듯했지만 당초 민주당 이탈표로 점쳐졌던 의원과 안신일 의원의 불참으로 회의가 속개돼도 표결에 부친다면 찬성 4명, 반대 4명으로 찬반이 갈리면서 결국 민주당이 당론으로 정한 부결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만약 예결위 표결 결과 부결로 최종 확정되면 오전 오후 입장이 바뀌면서 회의를 속개한 민주당 의원들의 언론과 시민을 향한 기만행위 또한 민주당의 후폭풍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여론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오전 불 속개 방침은 안신일 의원의 불참과 이탈표 1표로 기존 6대 4라는 우위가 5대 4로 수정안이 통과될 수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표결에 불리한 민주당이 내일 본회의를 통한 속개로 당론을 유지할 수 있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오후 20시 속개를 긴급 결정한 것을 두고는 이탈표로 예상됐던 민주당 의원 불참이 확실시되면서 결국 속개 후 표결을 붙이더라도 최악의 경우 4대 4로 민주당 당론으로 정한 부결을 피할 수 없게 되면서 민주당 스스로 꼼수를 부렸다는 지적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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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분재전시관에서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기획전시 ‘초록력’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10월 27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분재전시관에서 작가 이은지와 함께하는 ‘초록력’ 기획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3월부터 10월까지 시민정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정원 전문교육인 ‘가든스쿨’을 수료한 이은지 작가와 함께하는 기획전시로 정원사와 식물의 삶을 주제로 회화, 드로잉 등 20여점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전시 세부 내용으로는 생존을 위해 역동적이고 적극적인 전략을 구사하는 식물들과 정원을 가꾸며 자연과 하나가 된 사람들의 모습을 소개하며 자연과 인간이 지닌 생명력과 공존의 가치를 보여준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기획전시를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삶에 대해 성찰하며 다양한 식물로부터 치유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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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한 달간 불법자동차 일제단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1월 15일까지 불법 튜닝, 대포차 등 자동차・이륜자동차 일제단속이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자체 합동으로 실시된다.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올해 상반기 불법자동차 일제단속에 이어, 하반기에도 10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 한 달간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교통질서를 어지럽히는 불법 자동차를 집중단속한다고 10일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에 불법 자동차 총 17.8만여 건을 적발하고, 번호판 영치(54,853건), 과태료 부과(11,233건), 고발조치(4,202건) 등 처분을 완료한 바 있다. 이는 작년(’23년) 상반기보다 적발 건수는 1.2% 늘어난 것으로 특히, 올해 불법 등화장치 부착 등 안전기준 위반 적발 건수는 62,349건으로 작년 상반기보다 51.17% 크게 늘어났으며 무단방치 자동차 적발 건수도 소폭(4.72%) 늘었다. 지난 5년간 적발 건수(평균 28.9만 건)와 비교할 때, 적발 건수는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불법자동차를 스마트폰으로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앱 개통(’23.4월) 등 신고・제보가 간편해진 것도 이유로 볼 수 있다.국토교통부는 올해 하반기 일제단속에서도 안전기준 위반, 무단방치 자동차를 계속 단속하고, 번호판 가림 및 불법튜닝 등 불법 이륜자동차, 불법명의 자동차(속칭 대포차) 등 집중단속을 시행한다. 이로써 안전하고 불법 없는 교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국민 불편이 많은 미신고(번호판 미부착) 운행, 불법 튜닝 등 불법 운행 이륜자동차에 대한 경각심 강화를 위한 단속을 강화하고 무등록 운행, 타인 명의 운행 자동차의 처벌강화 법률 개정(`24.5.21. 시행)에 따른 경각심 제고를 위한 집중단속도 시행한다.국토교통부 배소명 자동차 운영 보험과장은 “안전한 교통질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불법 자동차 단속이 우선되어야 한다”라며, “불법 자동차의 처벌은 시민들의 적극적이고 명확한 제보와 신고를 통해 활발히 이뤄지고 있어, ‘안전 신문고’를 이용한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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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소방본부 직급체계 지방경찰청과의 불균형 지적... 2~3급 차부장 직위 도입 필요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달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10일(월) 실시한 소방청 국정감사에서 서울·부산·경기소방본부를 제외한 지방소방본부에 4급 소방정이 마지막 계급인 상황을 지적하며 경찰, 해양경찰과 동일하게 3급 부장 직위 신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아울러, 관할 면적, 타 관서와의 균형 등을 고려했을 때, 인천, 경기 북부, 경북 소방본부 본부장의 직급이 한 직급씩 상향될 필요가 있다며 소방청이 행정안전부 등 관련 부처와 긴밀히 협의할 것을 주문했다.현재 서울·부산·경기소방본부를 제외한 지방 소방본부에는 소방정(4급)이 소방서장 또는 본부 과장 직위로서, 4급이 진급할 수 있는 마지막 직급이다. 소방정의 계급정년이 11년이다 보니, 정년 60세를 다 채우지 못하고 퇴직 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는 반면, 경찰 및 해양경찰에는 모두 3급 부장 직위가 있다. 경찰은 1991년부터, 해양경찰은 2013년부터 차·부장 직위를 도입한 것과 대조적으로 소방은 2020년 소속 공무원 신분이 지방직에서 국가직으로 전환되는 등 조직의 성격에 큰 변화가 있었지만, 직위 체게는 1992년 이후 아무런 변화가 없는 상황이다. 이 의원은 “유사시 지방 소방본부장의 직무를 대행하는 본부 과장(소방행정과장)과 일선 소방서장이 같은 4급이다 보니 지휘·통솔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다”라며 “직급 정비를 통해 지휘체계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능력 있는 분은 더 높은 계급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드리는 등 지방 소방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라고 말했다.이 의원은 지방 소방본부 본부장의 직급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지방 소방본부장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 현장에서 긴급구조 통제 단장으로서 현장을 지휘하도록 되어 있는데, 인천 및 경기북부의 경우 소방본부장의 직급이 해당 지역 경찰청장의 직급보다 낮아 현장지휘에 있어서 직급 균형이 맞지 않다는 것이다. 인천 소방본부장과 경기 북부 소방본부장은 각각 소방감(2급), 소방준감(3급)인 반면, 인천경찰서장과 경기 북부경찰서장은 각각 치안정감(1급), 치안감(2급)으로 한 계급씩 높다.아울러, 이의원은 “경북소방본부는 18개 시·도 소방본부 중에서 국토면적의 1/5에 이르는 가장 넓은 지역을 관할하고 있고, 출동 건수도 전국 4위로 많은 만큼 본부장의 직급을 서울·부산·경기와 같은 소방정감으로 상향할 필요가 있다”라며 소방청이 인천, 경기 북부 및 경북 소방본부의 직급 상향 필요성을 면밀히 분석해서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등 관련 부처를 설득하고 조정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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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브리핑...주요 의정활동 및 제93회 임시회 의사일정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10일 브리핑을 통해 의회의 주요 의정활동 및 제93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해 발표했다.세종시의회의 임채성 의장은 브리핑을 통해 "지난달 30일, 부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에 참석해 '보통교부세 산정과 관련된 세출효율화 항목 개정안’을 건의했다" 고 밝혔다.임의장에 따르면 지방의회 의정활동에 필수적인 경비가 지방자치단체의 선심성·중복성 성격의 행사·축제성 경비와 동일하게 절감 대상으로 간주되는 불합리한 지방교부세법 시행규칙 개정을 건의하는 내용으로 지방의회경비를 세출 효율화 항목에서 제외해 지방의회의 역할 수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자 건의했다. 지난 25일에는 세종공동캠퍼스 개교 기념식에 여러 의원님과 함께 참석했으며 그간 공동캠퍼스의 성공적인 개교를 위해 2020년부터 ‘대학캠퍼스 유치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관련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관련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힘써온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세종의 미래를 준비하고 이끌어갈 거점인 공동캠퍼스의 발전을 위해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세종시의회는 연구모임과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전문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문화·예술 활성화를 통한 관광 자원 구축과 자율방범대 활성화 등 여러 분야의 연구모임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미래전략수도완성 특별위원회 등은 현장방문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연구모임과 특별위원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더 나은 세종시를 만들기 위한 여러 의제를 끌어내고 정책적 대안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임의장은 설명하면서 이러한 활발한 의정활동 결과, 최근 언론과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긍정 평가를 받았다 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2년간 세종시의회의 조례 제·개정안 발의 건수는 의원 1인당 평균 20.9건으로 전국 의원 1인당 평균인 7.2건에 크게 웃돌며 17개 광역의회 중 전국 1위를 차지했다" 고 강조했다. 이는 시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불철주야로 자료 분석과 정책 대안 마련에 최선을 다한 세종시의회 의원들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그 의미가 각별하다고 언급했다.임의장은 앞으로도 세종시의 현안과 시민들의 요구사항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통해 집행부의 정책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이어서 임의장은 이번 회기에 대해서는 10월 11일부터 23일까지 13일간 진행되며 조례안과 기타 안건 등을 심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접수된 안건은 총 84건으로 조례안 45건과 동의안 36건, 질문 2건, 보고 1건이다. 10월 1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여미전, 김영현, 김충식,김현옥, 홍나영, 유인호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안신일, 상병헌 의원의 긴급현안질문이 있다.10월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현미, 최원석, 김효숙, 김광운, 박란희, 유인호 의원님의 5분 자유발언과 이순열 의원의 긴급현안질문이 있으며, 조례안과 기타 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끝으로 임채성 의장은 세종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의 뜻이 조례 입안, 정책 등으로 현실화할 수 있도록 세종시의회의 전문성과 실무적 역량을 강화하여 대변자로서의 책무를 잊지 않고 수행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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