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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가 충청 광역연합의 선도도시가 되어야 한다… 지방시대위원회 세종시 발전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6일 오후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는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세종지역 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충청 광역연합 출범에 따른 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열고 12월 충청 광역연합 출범에 따른 향후 계획 등을 공유했다.토론자들은 충청 광역연합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효율적인 재원 마련 방안, 실효성 있는 국가 권한 이양, 제2 수도 세종시 역할을 반영한 광역연합 발전방안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 가운데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충청권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초광역 협력의 첫발을 뗀 만큼 전국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우리 시는 충청권과 함께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제2 수도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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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 급식실 환기 시설 청소 실시・・・쾌적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이하 학교지원본부)는 산업 재해를 예방하고 급식 위생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1월 11일까지 관내 113개 학교의 급식실 환기시설 및 덕트 청소를 실시한다.위생적이고 안전한 학교 급식을 제공하려면 급식실 환기 시설을 정기적으로 청소해야 하며, , 꾸준한 점검과 세심한 관리로 쾌적한 급식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기존에는 방학 동안 조리 종사자들이 직접 급식실 환기 시설을 청소해왔으나, 환기 시설 대부분이 사람 키보다 높은 곳에 설치되어 있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었다.이러한 이유로, 전문 용역을 이용한 체계적이고 안전한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학교지원본부는 환기 시설 청소를 전문 용역 업체에 의뢰하여 정기적인 청소와 꼼꼼한 관리를 지원함으로써, 학교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안전한 급식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학교지원본부는 2025년부터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한 차례씩, 연간 총 두 차례에 걸쳐 전문 용역 업체에 환기 시설 청소를 의뢰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교 급식실 환기 시설 청소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급식 환경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라며, “앞으로도 교직원과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급식실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기적인 관리와 세심한 점검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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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고령층 고객대상 ‘실버서퍼 양성’ 교육..."고령층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16일 조치원수영장에서 고령층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향상을 위한 실버서퍼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실버서퍼 교육 과정으로 고령층 고객의 시설 이용 시 불편을 해소하고자 세종시 디지털배움터와 함께 기획하였다. 공단 체육시설의 회원가입, 신규 회원모집, 결제 등이 온라인 시스템 위주로 운영됨에 따라 실버서퍼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졌다.또한, 수영장 이용 관련 시스템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기 활용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도 구성하였다. 교육용 키오스크를 활용하여 수영장 현장발권, 무인민원발급뿐만 아니라 기차권 예매, 패스트푸드점, 영화관 결제 등을 체험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령층 이용고객의 디지털 기기 활용 역량을 향상하고 기기와 친숙해질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조소연 이사장은 “공단 체육시설 고령층 이용고객의 디지털 역량을 향상하고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며, “체육시설 이용 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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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에서 만나는 도시숲 예술치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오는 10월 26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한다고 밝혔다.‘2024 도시숲 예술치유 확산형 운영’ 사업을 통해 이루어지는 이번 ‘헤아림(林)숲’ 축제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웰니스, 예술치유 프로그램, 회복을 위한 대화를 구성으로 11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정만영 작가의 소리숲, 소리그늘 ▲미술 활동인 무지개숲, 내가 찾은 식물 ▲헤아림 숲: 숲토리텔러 보드놀이 ▲팝업북 활동인 내 손안의 작은 숲이 운영되며 작가와 국민이 함께 만든 결과물이 사계절전시온실에 전시된다.이외에도 ▲북 콘서트 ▲수목원 속 요가 ▲북크닉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일부 프로그램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예술 축제를 통해 국민에게 일상에서의 회복과 힐링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 며 “향후에도 국민들이 일상에서 치유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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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방시대위, 균형발전 세미나..."충청광역연합 출범에 따른 세종시 발전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지방시대 선도를 위한 균형발전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는 16일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세종지역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충청광역연합 출범에 따른 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열었다.이날 세미나는 시민과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특자체 합동추진단의 충청광역연합 출범 현황 발표를 시작으로 육동일 세종시 지방시대위원장의 발제, 종합토론, 시민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이익수 충청권 특자체 합동추진단 사무국장은 그동안 추진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규약 마련, 광역연합 출범 과정에 대해 발표하고 오는 12월 충청광역연합 출범에 따른 향후 계획 등을 공유했다.이어 육동일 세종시 지방시대위원장이 충청광역연합 출범의 의미와 향후 세종시 발전방향을 소개했다. 육 위원장의 발제 이후에는 안종일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 지방분권·자치발전 분과위원장을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이날 토론자들은 충청광역연합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효율적인 재원 마련 방안, 실효성 있는 국가 권한 이양, 제2수도 세종시 역할을 반영한 광역연합 발전방안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시는 세미나 논의 결과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에도 적극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12월 출범을 앞둔 충청광역연합을 위한 중앙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국가사무의 과감한 권한 이양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어 “세종시는 충청권 연계·협력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대안 마련과 함께 행정수도 세종 실현을 통해 지방시대 구현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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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본격 활동 시작...초대 대표 임전수 前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 선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교육을 통해 세종을 살맛나는 세상으로 이끌어 나갈 민간교육연구원인 ‘세종교육연구원’이 출범했다.세종교육연구원(대표 임전수)은 지난 15일 세종시 대평동 복합커뮤니티 센터 2층 시청각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대표로 임전수 前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을 선임했다. 창립식엔 최교진 교육감과 김효숙 세종시 부의장, 안신일 세종시의원 김현옥 세종시의원, 조상호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 임창철 세종문화원장, 세종교육단체 및 학부모단체 관계자와 교육가족 150여명이 참석했다. 세종교육연구원은 세종시를 교육 혁신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고,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공공재인 교육을 재구성해 세종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사회 구축에 뜻을 모은 250여 학생, 청년, 학부모, 시민, 교육관계자, 교육 전문가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임전수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젊은 세대의 미래 삶에 대한 근심이 그 시대 교육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 우리 교육이 진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방향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교육체제가 필요하다”고 화두를 던졌다. 이어 “성적이 우수한 아이들에게 집중되어 있는 사회적 보상 체계를 바꿔 모든 학생이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고,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 조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세종교육연구원은 세종시의 학생, 청년, 학부모, 시민, 교육관계자, 교육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민간 교육연구원으로 이 같은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실질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이를 위해 ▲정기 교육 및 사회적 의제에 대한 포럼 및 세미나 개최 ▲세종 교육 정책 실효성 분석과 이를 바탕으로 유아·학생·청년을 위한 맞춤형 정책 제안 ▲학부모 아카데미와 대중 강연회, 자녀 교육에 관한 워크숍을 통해 학부모의 교육적 의식 향상 ▲세미나 및 포럼을 통해 공공 교육의 가치에 대한 인식 증진 ▲학생·학부모·교원·지역주민 등 세종교육 공동체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정기적인 좌담회 등을 통해 교육정책 의견수렴 등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창립총회에 이어 진행된 창립식에는 도종한 시인(前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다르게 생각하자, 상장하자, 창조하자’를 주제로 특강이 열려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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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이돌보미 대상 놀이 프로그램 교육… ‘놀아보자’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15일 보람종합복지센터 3층 강의실에서 ‘놀아보자(놀이로 아이를 보살피는 자신감 넘치는 세종시 아이돌보미)’를 개최했다.놀아보자는 유아와 아동의 사회성, 인지, 오감, 신체의 균형 있는 발달과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2024년 개발한 ‘게임놀이를 통한 성장 마인드 톡톡!!’으로 진행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돌보미들은 “돌봄 활동을 하며 아이들과 놀이하는 것에 한계를 느낄 때가 많았는데, 체계적인 놀이를 활용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성장을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아이들의 성장 발달을 지원하면서,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즐겁게 활용할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했다”며 “지속적으로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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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영유아 성장발달 지원을 위한 다국어 표준정보집 발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미래세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다국어 표준정보집을 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정보집에는 영유아 건강검진, 발달선별검사, 지방자치단체 건강지원제도 등의 표준정보와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영유아 영양관리, 발달지연 진단과 치료에 대한 전문의 자문을 특별 콘텐츠로 수록하였다. 또한,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다누리콜센터의 번역 감수 지원으로 다문화 가정을 위한 영어, 중국어, 일어, 베트남어,필리핀어, 캄보디아어, 태국어로 발간하여 영유아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공단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보육 현장에 전파할 예정이다. 발간된 파일은 공단 홈페이지▶건강iN▶건강자료실▶건강전자도서로 접속해서 확인 및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정수 본부장은 “표준정보집이 영유아를 보살피는 보호자와 보육교사는 물론, 다문화 가정에 이르기까지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건강보호를 위한 사업을 계속 진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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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복위, 반다비빙상장, 세종공동캠퍼스 2개소 방문 주요 현황 등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제93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5일, 위원회 소관 시설과 기관을 방문하여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일선 현장의 상황을 행정복지위원회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자리는 개장을 앞둔 세종동 반다비빙상장 방문을 시작으로 지난달 개교한 집현동 세종공동캠퍼스를 돌아보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현장방문에는 김현미 행정복지위원장, 김영현 부위원장, 김충식 위원, 여미전 위원, 이순열 위원, 홍나영 위원이 참석했다.지난 15일 오전 현장방문 첫 일정으로 반다비빙상장을 찾은 위원들은 소관 부서 담당자 및 수탁사(메이저스포츠산업)로부터 시설 현황 및 빙상장 개장 준비 상황 등 주요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이에 따른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세종특별자치시 최초 장애인형 빙상장으로서 시설의 목적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개장 시기에 맞추어 빙상장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및 운영상의 문제점이 없는지 사전에 꼼꼼히 점검하고, ▲세종시민 우선 빙상장 인력 채용, ▲균형 있는 이용 시간 분배, ▲타 시도 현황 및 경제성 등을 고려한 적정한 이용 요금 책정 등을 주문했다. 위원들은 이어 세종공동캠퍼스로 이동해 운영법인 관계자에게 개교 이후 운영 상황과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한 후, 학술문화지원센터, 국립한밭대학교, 학생회관 등을 돌아보며 지원 인프라에 관해 미흡한 점은 없는지 점검했다. 이와 함께 ▲세종공동캠퍼스 내 모든 구성원을 두루 고려한 정주 요건 조성, ▲셔틀버스 증차 등 교통편의 방안 마련, ▲학생식당 급식 만족도 제고 등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제4대 의회 후반기 원 구성 이후 첫 현장방문 일정을 마치며 김현미 위원장은 “반다비빙상장의 적기 개장과 세종공동캠퍼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달라”고 전하며, “지역 내 스포츠 활성화와 인재 육성의 중요 거점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의 지원 방안에 관해 위원님들과 심도 있게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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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자연공원 일원서 가을축제…참여형 행사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서면에 위치한 고복자연공원 일대가 오는 19일 풍요로운 가을로 물든다. 연서면발전위원회는 19일 고복자연공원 일원에서 ‘제4회 세종&연서 가을이 왔나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고복자연공원의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매년 봄에 축제를 열었으나, 올해에는 가을 정취를 가득 담아 10월에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관내 3개 초‧중학교 재학생들이 각종 체험공간과 용암 강다리기 행사에 참여하는 등 전 연령층이 함께 하는 참여형 축제로 열린다. 벼룩시장(플리마켓)에서는 ▲연서면에서 생산 농산물 판매 ▲목공·페이스 페인팅 체험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된다. 또한 컬처로드에서는 여러 분야의 음악과 공연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용암리 마을회는 올해 축제의 백미인 용암 강다리기 행사의 기획과 준비, 진행을 맡았다. 용암 강다리기는 시 지정 무형문화재로, 매년 음력 정월대보름 무렵 한해 풍년을 기원하고 액을 막기 위해 행해지던 줄다리기 방식의 민속놀이다. 김병민 연서면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풍성한 가을, 가족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윤일형 연서면장은 “고령화 되어가는 농촌사회에서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이 함께 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세종시의 대표 축제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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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술술축제 4000명 찾아..."로컬자원 기반 청년 참여로 큰 호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역 광장과 청과거리 일원에서 지난 12일 열린 ‘술술축제’에 양조시음을 위해 성인인증을 완료한 2,000명을 포함 누적 4,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술술축제는 조치원읍에 거주하는 어르신부터 청년, 외국인까지 다양한 방문객이 참여해 동시간대 최대 1,000명이 모이는 등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축제는 조치원읍 원도심의 로컬 정서를 반영하면서 그간 조치원읍에서는 볼 수 없었던 청년들의 감각적인 감성을 부각시켜 큰 호응을 얻었다.확 트인 조치원역 광장에는 청년기업, 소상공인들의 판매부스가 마련됐고 대학생 참여부스, 버스킹 공연 등 가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골목골목 정겨움이 가득한 청과거리에는 양조시음과 먹거리부스, 과일 판매부스가 설치됐고 젊은 감성의 미디어아트, 드럼통 스텐딩 테이블에서 즐기는 밴드공연이 큰 인기를 끌었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많은 시민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조치원에서 개최한 술술축제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며 “행사에 도움을 준 여러 기관과 단체를 비롯한 조치원읍 직능단체,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며 이 축제가 더 발전·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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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함께하는 깨끗한 버스정류장 만들기 ’캠페인 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15일, 세종시의회 최원석 의원, 세종시노인회·세종시니어클럽, 공사 임직원 등과 함께 ‘어르신과 함께하는 깨끗한 버스정류장 만들기’ 거리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세종도시교통공사는 2019년부터 시민들이 대중교통 탑승시 깨끗한 버스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종시노인회, 세종시니어클럽 두 기관과 함께 매년 정류장 환경가꿈이 사업과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상가가 밀집되어 있고 유동인구가 많은 도담동 일대에서 진행하였으며, 최원석 시의원이 이번 환경미화 활동에 함께 참여하였다. 세종도시교통공사 임직원과 최원석 시의원, 세종시노인회·세종시니어클럽 회원 등 약 60명은 도담동 싱싱장터부터 성금교차로까지 정류장 및 인근 주변 거리 구석구석에 방치된 폐기용품과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또한 고압 세척장비가 장착된 정류장 청소트럭 5대를 이용해 물청소도 실시하였다. 도순구 사장은 “어르신들의 손길로 정류장이 더욱 깨끗하고 청결하게 변모하였으며, 앞으로 관내 다른 지역에서도 캠페인 행사를 진행하여 시민과 세종시를 찾는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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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외래어 명칭시설 복합커뮤니티센터... ‘행복누림터’ 로 명칭 변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외래어 명칭 시설인 ‘복합커뮤니티센터’의 명칭을 ‘행복누림터’로 변경한다.시는 시청 전 부서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제578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발표한 관내 외래어 시설 명칭들의 우리말 개선계획을 안내했다고 16일 밝혔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지난 9일 열린 경축식에서 ▲복합커뮤니티센터, 로컬푸드가공지원센터 ▲도도리파크 ▲직장맘지원센터 ▲여성플라자 ▲세종형 쉐어하우스 ▲전의게스트하우스 ▲세종묘목플랫폼 등 8개 명칭을 다듬은 우리말 개선계획을 발표했다.복합커뮤니티센터의 새 이름인 ‘행복누림터’는 한글학회(회장 김주원),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 세종시 한글사랑위원회(위원장 김슬옹) 등의 추천과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탄생했다.행복누림터는 ‘행정과 복지를 누리는 장소’라는 의미 외에도 있는 그대로 ‘행복을 누리는 장소’라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해 간결하면서도 폭넓게 사용될 수 있는 명칭으로 평가됐다.로컬푸드가공지원센터는 ‘우리농산물가공지원센터’, 도도리파크는 ‘도도리공원’, 직장맘지원센터는 ‘직장여성지원센터’로 변경된다.또 여성플라자는 ‘여성활동지원본부’, 세종형 쉐어하우스는 ‘세종형 공유주택’, 전의게스트하우스는 ‘전의여행자숙소’, 세종묘목플랫폼은 ‘세종묘목마당’이라는 새 이름을 갖게 됐다.각 시설의 새 이름은 관내 시설 명칭에 대한 전수조사, 한글사랑위원회 회의, 시민 대상 설문조사, 시설별 소관 부서와 시의회의 의견 청취 등을 통해 마련됐다.시는 시민들이 기존의 외래어 명칭에 익숙한 만큼 새 우리말 이름에 대한 홍보와 교육에 우선 집중할 예정이다. 현판 개선 등 예산이 소요되는 절차는 기존 현판 등의 보수가 필요한 곳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익숙해진 외래어 명칭에 새 이름을 부여하고 이를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서는 굉장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쉽지 않은 과정이겠으나 세종시는 한글문화수도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외래어 명칭 다듬기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공동대표 리대로)’은 지난 9일 한글문화의 진흥과 올바른 우리말 사용에 앞장서는 최민호 시장을 올해의 우리말 지킴이로 선정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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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지인들과 관계를 잘 유지하려면 상대의 의견에 경청하고 아픔을 함께 나눠보세요. 48年生 금전적인 이득보다는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명예를 지켜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0年生 고삐를 늦추지 말고 계속 전진하면 기대하지 않았던 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요.72年生 모든 운이 침체되어 있으니 아무리 노력해도 앞으로 나가기가 쉽지 않아요.84年生 사랑은 서로간의 노력으로 만드는 것이니 일방적으로 받으려고만 하지 마세요. 96年生 흐르는 물은 이끼가 끼지 않듯 꾸준히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어요.08年生 생각지도 못했던 금전적 지출이 생기지만 이는 향후를 위한 좋은 투자입니다.소띠37年生 걱정과 근심은 내려놓고 유유자적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즐기는 것이 좋아요.49年生 고지식하게 원칙만 따지지 말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융통성을 발휘해야 좋아요.61年生 큰 욕심 부리지 말고 작은 일부터 철저하게 준비해서 시작하면 성과를 봐요.73年生 모르는 건 부끄러워 말고 아랫사람에게 배워서라도 자신의 실력을 키워두세요. 85年生 투자나 재테크에 운이 따르니 작은 이익보다는 욕심을 내보는 것도 괜찮아요.97年生 애정운과 이성운이 아주 좋아 짝 없는 사람들은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어요.09年生 중대한 순간을 맞을 때 일수록 깊이 고민하고 결정을 해야 해요.호랑이띠38年生 빠르게 적응하고 싶다면 처음부터 새로 배운다는 생각으로 시작해야 좋습니다.50年生 혼자서 움직이는 것보다 가까운 말띠 지인과 함께 움직이면 행운이 따라요. 62年生 자신의 생각을 완고하게 내세우지 말고 상대에 양보하고 타협해야 이롭습니다.74年生 약간은 손해를 보는 듯이 모든 일을 처리하는 것이 후일을 도모하는데 도움 돼요.86年生 남들보다 앞서려고 과속은 말고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앞으로 나가는 것이 좋아요.98年生 관계 개선을 위해서 상대에게 다가가서 진실하게 얘기를 나눠보는 것이 좋아요.토끼띠39年生 스트레스를 받으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니 여러 일에 신경 쓰지 않도록 하세요.51年生 먼 친척보다 이웃사촌이 나듯이 주변 사람들을 잘 챙겨야 많은 도움이 돼요.63年生 막막했던 일들이 조금씩 풀리니 서두르지 말고 하나씩 차근하게 진행해 나가세요. 75年生 새롭게 시작하는 일에 행운이 따르길 바라면 한 번에 결과를 보려고 하지 마세요. 87年生 자신의 앞가림부터 하고나서 주위 사람들을 돌아보고 도와주세요. 99年生 이성운이 들어와도 연인관계로 발전가기 힘드니 너무 깊게 빠지지 않아야 좋아요. 용띠40年生 구두쇠처럼 아낀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니 써야할 건 화끈하게 쓰는 것이 좋아요.52年生 후회하거나 상처받는 일을 피하려면 너무 앞서지 말고 천천히 따라가야 좋아요.64年生 금전운이 좋은 기운을 가지고 오니 새로운 투자나 재테크를 시작해 보세요.76年生 가족들과 대화가 부족했다면 일찍 귀가해서 진솔한 얘기를 나눠보면 좋아요.88年生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실수할 수 있으니 만남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아요.00年生 친구를 도우려다 다툼에 휘말리거나 입방아에 올라 생각지 못했던 손해를 봐요.뱀띠41年生 지금까지 닦아온 명성에 오점을 남기고 싶지 않다면 언행에 더욱 신중해야 좋아요.53年生 사업이나 장사는 활기를 띠게 되고 도움으로 풀리지 않았던 일들이 해결돼요.65年生 사람들과 치열하게 경쟁하기 보단 서로 협력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77年生 순리에 벗어나지 않으면 승산 있으니 재치 있는 순발력과 행동력을 보여주세요.89年生 혼자만 잘 되는 게 아니라 함께 상생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더욱 좋을 것입니다. 01年生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눈 흘기듯 엉뚱한 사람에게 화풀이 말고 참으세요.말띠42年生 가는 정이 있으면 오는 정이 있으니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먼저 줘야 좋아요.54年生 뭐든 확신이 서지 않으면 의심이 생길 수 있으니 더 기다렸다가 시작하세요.66年生 언제나 놓친 물고기가 크게 보이듯 지나버린 일에 너무 미련을 가지지 마세요. 78年生 몸과 마음이 매우 분주하고 힘들어도 일에 대한 결과를 볼 수 있어 피로가 풀려요.90年生 윗사람이 이끌어 주는 대로 따라가고 욕심을 부리면 득보다는 실이 많을 것입니다.02年生 자신이 좋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도 좋아하는 건 아니니 상황 파악을 잘하세요.양띠43年生 뿌듯한 마음을 느끼고 싶다면 어려움에 처한 사람에게 도움의 손을 내밀어 주세요.55年生 문서에 관계되는 일을 경솔하게 취급했다가는 후회하고 낭패 볼 수 있어요.67年生 일할 때 감정적으로 대처하면 후회할 수 있으니 가급적 이성을 가지고 자제하세요.79年生 하는 일마다 인정받을 수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주어진 기회를 잡아야 좋아요.91年生 자신의 재능과 능력이 빛을 볼 수 있으니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좋아요.03年生 인물 좋은 사람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안정감이 드는 사람을 만나야 좋아요.원숭이띠44年生 새로 주어진 환경에 너무 당황 말고 하루 빨리 적응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아요.56年生 사람을 대할 때 편견 가지지 않게 주의하고 외모만 보고 평가함을 경계해야 해요.68年生 자신이 처한 여건을 생각해 억지로 얻고자 하지 말고 주변과 타협해야 좋아요. 80年生 뭐든 방심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면 자신이 바라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92年生 배운 것을 마음껏 활용할 때이니 자신감과 적극성을 가지고 행동해야 좋아요.04年生 이성 친구를 만나기에 좋지 않으니 다른 날로 미루고 공부에 전념해야 좋아요.닭띠45年生 처음부터 필요한 사항은 완벽하게 요구하고 일하는 도중에는 잔소리 마세요.57年生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듯이 힘들더라도 견디면 머지않아 좋은 결과가 있어요. 69年生 바로 보이지 않더라도 일을 묵묵히 해 나가면 머지않아 좋은 소식이 들려요.81年生 남의 떡이 커 보일 수 있으니 욕심을 부리게 되면 손에 들고 있는 것조차 잃어요.93年生 듣기 싫은 충고는 당장엔 기분이 상해도 잘 새겨들으면 성공의 열쇠가 돼요.05年生 잘 알지 못하는 사람과 함께 일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니 조심하세요.개띠46年生 주변 상황이 이로운 방향으로 돌아가니 여유롭고 배려 있는 모습을 보여주세요.58年生 풀리지 않던 일이 기대하지 않았던 조력자의 도움을 받아 쉽게 풀리기 시작해요. 70年生 편안함을 즐기기보다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열정을 쏟아야 좋을 것입니다.82年生 주변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소신껏 밀고 가야 해요.94年生 새로운 사람을 사귈 땐 겉만 보고는 알 수 없으니 상대를 신중하게 살펴봐야 해요. 06年生 무모한 욕심을 버리면 그나마 위안 삼을 수 있으니 외출은 자제 하세요.돼지띠47年生 봉사나 기부활동을 통해서 일을 하게 되면 스스로에게 뿌듯함을 느껴요.59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보다 하던 일을 보완하고 수정해서 계속해야 좋아요.71年生 노력에 비해 수입이 적어 의기소침 말고 보이는 득보다 보이지 않는 득이 커요.83年生 어려움 속에 좋은 결과물을 얻으면 자신의 능력과 매력이 한층 더 돋보여요.95年生 옛 말에 잘 생겼으면 인물값 한다는 말이 있듯 인물보다는 사람 됨됨이를 보세요. 07年生 정서적인 안정을 위해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으니 약속은 내일로 미루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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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개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보령시의 대표 축제인‘제24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무창포의 신비로운 바닷길과 함께 지역의 어업과 수산물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축제는 18일 오후 7시,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신비의 바닷길 사랑음악회’(웅천읍 주민자치 공연, 가수 박민수, 박성연 공연)로 시작된다.이어 19일 오후 7시에는 공식 개막식과 축하공연(미스터트롯 안성훈, 육중완밴드, 박구윤, 퓨전국악 퀸 등 공연)이 펼쳐지며, 그날 오후 8시에는 무창포의 독특한 어업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바닷길 횃불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오후 10시 40분에는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불꽃쇼가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축제 기간 동안 맨손 광어·대하 잡기, 씨푸드 바비큐 체험, 관광객 참여 레크리에이션, 페이스페인팅과 비누방울 체험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김동일 시장은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자연이 만들어낸 신비로운 현상과 지역의 고유한 어업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에 참여해 무창포의 매력을 만끽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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