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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세종미래학교 공동연수 성황리에 마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충청북도 제천시 일원에서 세종시 관내 교(원)장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세종미래학교 공동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공동 연수는 세종미래학교와 미래장학에 대한 추진 경과와 성과를 살피고, 변화와 성장을 주도하기 위한 관리자의 포용적 지도력과 미래지향적 통찰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다.교(원)장들은 세종 미래장학의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 세종미래교육의 지속적인 발전과 공동 성장을 위한 확고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서, 청주교육대학교 김성근 석좌교수가 ‘5‧31 교육 개혁 30년, 성과와 미래’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펼쳤다. 김성근 석좌교수는 ‘30년간의 학교 자율의 성과와 한계’ 그리고 ‘세종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이후, 20개의 분임으로 나뉜 교(원)장들은 세종미래학교와 미래장학을 실현하기 위한 학교와 교육청의 역할에 대한 토의를 실시하고 토의 결과를 발표했으며, 이어서 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 참석한 한 교장은 “이번 공동 연수는 교육감님과 함께 세종미래학교의 발전 방향을 깊이 있게 논의하고 미래장학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최교진 교육감은 “미래는 교육이고, 교육이 곧 미래며, 교육은 현재에 이루어지지만, 미래를 담아야 한다.”라며, “세종미래학교와 이를 실현하는 미래장학이 꾸준히 발전할 때, 우리 아이들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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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등 12개 광역의회 "지방교부금 즉시 집행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를 비롯한 전국의 광역 시도의회는 국회에서 정부의 지방교부금 즉시 집행을 촉구했다.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현정 위원장은 지난 16일, 3개 광역시도의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함께 국회를 방문하여 신정훈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박정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정태호·박수영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등을 차례로 만나,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위기를 설명했다. 아울러 지방교부세 등 집행 지연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이를 즉시 해결할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전달했다.이번 건의는 정부의 국세 수입 감소로 인해 세종시를 포함한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심각한 재정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정부 세수 재추계 결과 2024년도 전국 지자체에 교부될 보통교부세가 당초 59조 8,000억원에서 4조 1,000억원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방재정에 큰 타격이 우려된다.이현정 위원장은 이날 부산‧전북·경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들과 함께 국회를 찾았으며, 부산·세종·경남·광주·울산·경기·강원·충북·전남·전북·경북·제주 등 전국 12개 광역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모두 뜻을 모아 이번 건의에 동참했다.광역의회 예결위원장들은 “최근 정부가 2024년 국세수입이 예상보다 약 29조 6,000억원 부족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지방교부세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감액 가능성이 커졌다”면서 “이러한 상황은 이미 2023년에도 발생하여, 당시 정부는 7조 1,000억원의 보통교부세와 10조 1,000억원의 보통교부금을 미지급해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방자치단체들은 지방채 발행으로, 각 교육청은 부족한 재원을 기금으로 충당해야만 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또한 “지방교부세법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에 따르면, 국세가 줄어들면 지방교부세와 교부금 역시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조정돼야 하지만, 정부는 이를 이행하지 않고 지방자치단체에 자구책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는 지방자치법 제137조제2항의 ‘국가의 부담을 지방에 넘겨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위반하는 것이며, 국민의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지방 소멸 위기가 점점 현실로 도래하는 상황에서, 지방교부세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추가 감액은 지방의 재정 안정성을 심각하게 위협할 것”이라며 “정부에 지방재정의 자립성을 보장하고, 미지급된 교부세와 교부금을 즉시 지급할 것”을 국회에 요구했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정태호 의원은 “건의안 내용을 기재위 위원들에게 전달하겠다”며 “세수 감소로 인한 지방재정의 어려움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보완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도 “지방의원들과 소통하며 어려움을 해소하고, 제안해 주신 내용은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지난해 세종시의 보통교부세는 136억원 감액되었으며, 올해는 72억원 감액될 것으로 추정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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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소중함, 친환경농업 중요성 배운다..."친환경 벼 수확, 떡메치기 등 체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7일 부강면 금호리 일원에서 ‘친환경농업 어린이 체험’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부강 국제어린이집, 연동어린이집 어린이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연의 소중함과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홀태를 이용한 전통 방식의 탈곡 과정을 체험하며 벼를 수확하는 즐거움을 느꼈다. 이어 떡메치기, 친환경 쌀로 만든 떡 시식, 논에 사는 곤충관찰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농업·농촌의 중요성과 사회적 가치를 배웠다.이기풍 농업정책과장은 “친환경농업 체험은 어린이들이 자연속에서 농업의 소중함을 배우고 올바른 식생활을 형성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에게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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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단식호소 후 직원 소통행사 통해 "흔들림 없이 공직자 본분 다해주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17일 시청 여민실에서 직원 소통행사를 열고 정치적 논리에 휘둘리지 말고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일하는 공직자의 본분을 강조했다.이날은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정원도시박람회와 빛 축제 추경예산 통과를 위한 단식호소 이후 최민호 시장의 첫 출근일이다.이날 최민호 시장은 앞으로 의회와의 관계가 순탄하지 못할 수도 있으며 이런 흐름에 휘둘리지 말고 공직자가 소신껏 시민만을 바라보며 일해줄 것을 주문했다.최민호 시장은 “내가 바라지 않은 것이지만 그럼에도 의회와의 관계가 순탄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소신을 갖고 법과 원칙에 따라 흔들림 없이 일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이어 “공직자가 정치에 휘둘리면 소신껏 일을 할 수 없다. 올곧은 소신과 철학을 갖고 당당하게 공직자로서 본분을 지키고 의무를 다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그러면서 공무원 개개인이 담당하는 업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성실한 자세로 일하면서 전문가적 식견을 키워 시장에게 조언해 줄 것을 요청했다.최 시장은 “우리가 정도를 걷고 정의와 원칙에 입각해 일하면서 우리 지역이 발전하는 일에 직원 여러분이 함께 해달라”며 “그 과정에서 최민호 시장의 정치적인 입지를 고려하지 말고, 시장보다 더 중요한 39만 시민을 바라보고 일해 달라”고 역설했다.끝으로 최 시장은 “박람회가 시정의 전부일 수도 없고 그것 때문에 다른 일이 무색해지거나 다른 일에 지장 받아서는 안 된다”며 “이런 시련을 겪을 때 새로운 각오로 시정을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직원 여러분이 함께 해달라”고 호소했다.한편, 최 시장은 이날 출근길에 정원조성추진단에 들러 그동안 격무에도 묵묵히 일해준 직원들을 격려하고 그동안 일한 모든 성과가 물거품처럼 사라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느끼게 해 미안하다고 전했다.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박람회가 개최를 준비해 온 여러분의 열정을 지켜주지 못한 것은 나의 불찰”이라며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일이 한 번에 이뤄졌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하니 우리도 희망을 꺾지 말자”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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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최민호 세종시장 단식 후 첫 출근... "정원도시박람회 추진의지 보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단식 종료 후 치료를 마친 17일 첫 출근지로 세종시 환경녹지국 내 ‘정원 도시박람회 추진 단(정추단)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오전 10시 10분에 기자회견을 주재한 최 시장은 “박람회를 이대로 포기하면 이미 투입된 시비 10억, 국제행사 승인, 정부안에 반영된 국비 77억 모두가 무위로 돌아가고 국제적 신뢰 저하와 함께 기 참여업체들의 소송이 잇따를 것이다”라며 “단식 중에 많은 시민이 제안한 자발적 펀드 조성을 통한 박람회 개최 또는 시기를 조정하는 방안 등 정원 도시 비번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고민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 시장은 박람회와 빛 축제 예산 전액삭감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 송구함을 밝히며 세종시 예산으로는 불가능해진 정원 도시박람회와 빛 축제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동시에 일부 시민이 제안한 자발적 빛 조형물 설치 및 성금 제안 등을 고려한 시민 모금을 통한 지역 상권을 살리고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시민 중심의 빛 축제를 추진하겠다“라고 의지를 피력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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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첫 공식 행보로 의장실 방문, 협치와 소통 강조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17일 단식 종료 후 첫 행보로 세종시의회 의장실을 방문하고 임채성 의장과 김현옥 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협치와 소통을 강조했다.오늘 최 시장의 의장실 방문은 사전 예고 없이 이뤄진 것으로 최 시장은 단식 기간 방문해서 격려해 준 의장과 원내대표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한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최 시장은 “단식은 감정이 앞선 행보가 아니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장으로서의 당연했던 일이다”라며 의회와 집행부 간 협치와 소통을 강조했다.의장실 방문 직전 의장을 만나 무슨 말씀을 교환할 것이냐는 본지 질문에 “단식 기간 임채성 의장과 김현옥 민주당 원내대표가 찾아와 위로해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달하기 위한 자리이며 초당적 협치와 소통을 통한 협력을 당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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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에서 가을꽃 전시... ‘전통이 세록세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10월 19일부터 11월 3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가을꽃 전시 ‘전통이 세록세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을꽃 전시에는 위탁재배한 식물을 활용해 전시원 경관을 조성했으며 매주 주말에는 15개소 지역농가와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정원장터, 플리마켓 운영을 통해 지역 상생의 장을 마련했다.전시 기간 한국전통정원에서는 4,800본의 국화 군락이 펼쳐지며 축제마당에서는 국화경관 및 품종전시와 더불어 ‘세종과 초록의 만남’이라는 브랜드 세록세록을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또한 10월 19일에는 태권도 퍼포먼스, 판소리 등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전통’을 주제로 ▲사자춤 ▲판소리 ▲퓨전음악까지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준비해 가을꽃 전시의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한국전통정원을 바탕으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시·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며 “관람객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지역농가과 소상공인에게는 활력을 제공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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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건위, 제93회 임시회 제2차 회의에서 조례안 등 28건 심사 ‧의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93회 임시회 기간 중인 16일에 조례안 14건, 동의안 14건 총 28건을 심사했다. 이 중 23건은 원안가결, 3건은 수정가결하였으며 나머지 2건은 보류하여 추후 논의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산업건설위원회 최원석 부위원장은 시장이 제출한 '세종시 과학기술 진흥사업 출연 동의안' 에 대하여, “신생 도시인 세종시가 타 지자체와의 경쟁력 확보가 가능한 드론 등의 신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하는 것은 바람직하다”라면서, 더불어 “시의 지원이 관내 기업에 집중될 수 있도록 지원 대상 및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광운 위원은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공제료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세종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일부개정 조례안'을 발의했으며, “화재공제 가입을 독려해 화재 발생 시 상인들의 신속한 피해 복구 및 생업 복귀 지원망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김학서 의원은 '세종시 곤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곤충산업은 농식품 분야 대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지원은 필요하나, 곤충사육을 목적으로 허가받은 시설들이 태양광 발전시설 등의 다른 목적으로 악용되는 사례가 없어야 한다”라면서 집행부의 철저한 관리를 주문했다.김현옥 위원은 '세종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보행자의 안전과 편익 증진을 위해선 보행환경에 대한 꼼꼼한 실태조사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며, “시민들을 위해서 세종시 보행환경이 실효성 있게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힘써달라”라고 집행부에 요청했다.김효숙 위원은 시장이 제출한'공영주차장 관리위탁사무 공공위탁 동의안' 에 대하여, “주차난 해소 및 주변 상가 활성화를 위해 설치한 공영주차장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공공위탁에는 동의하나, 실제 주차요금의 부담으로 이용률이 저조하여 이용요금 현실화 등 다각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안신일 위원은 도시 미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옥외광고물의 질적 향상을 위한 지원 방안과 시책 등을 구체적으로 마련하고자 '세종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김재형 산업건설위원장은 “조례가 제·개정되면서 새롭게 지원 대상에 포함되는 시민들의 기대감은 매우 클 것”이라며, “조례 시행에 필요한 하위 규정 및 세부 계획 등을 제때 마련하여 각종 지원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한편, 이날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통과된 안건은 오는 10월 23일에 열리는 제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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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야외광장…‘에코(ECO) 연근마켓’과 ‘아고라 교육마을 축제’ 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오는 19일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야외광장에서 ‘에코(ECO) 연근마켓’과 ‘아고라 교육마을축제’를 연다.‘에코(ECO) 연근마켓’은 자원순환을 위한 청소년 당근마켓의 줄임말로, 청소년기획봉사동아리 ‘나누리’ 청소년들을 주축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세종시 아동·청소년 관련 단체에 기부해 봉사와 기부의 의미를 확산시킬 계획이다.아고라 교육마을축제는 세종시교육청을 비롯한 온빛초, 아름초, 세종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공동주택 내 작은도서관 등 아름동·고운동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더욱 풍성한 청소년 축제의 장으로 열린다.이날 축제장에는 청소년 연근마켓 판매부스 12개, 먹거리부스 3개, 체험부스 9개가 각각 운영될 예정이다. 연근마켓 판매부스에서는 자원순환을 위한 학용품, 책, 의류 등을 판매하고 체험부스에서는 종이팩 카드지갑 만들기, 친환경 설거지바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또 청소년동아리 11개 팀이 참여하는 아고라 콘서트 등이 열려 세종시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의 주체로서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오제상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에코(ECO) 연근마켓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내년에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풍성하고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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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접수…"올해 잔여분 51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올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친환경 LNG) 설치를 추가로 지원한다.시는 에너지 효율이 높고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효과가 큰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 확산을 추진 중이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친환경 보일러는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제17조에 따른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가스보일러로 해당 보조사업은 올해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교체한 시민 중 취약계층(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하며 한 가정당 1대, 최대 60만 원을 지원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수당(연금) 수급자, 한부모가족 등은 물론 중위소득 70% 이하인 다자녀가구(2자녀 이상)와 사회복지시설까지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신청 기간은 오는 12월 6일까지며 잔여분 51대에 대한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를 통해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공공기관과 공공시설, 신축건물 중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 대상 공동주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한편 보조금 신청은 설치 전 신청하는 사전 신청과 설치 후에 신청하는 사후 신청으로 나뉘며 온라인 또는 방문, 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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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글문화특별기획전…전국 13개 도시·기관 다양한 한글문화 선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 사업으로 개최한 한글문화특별기획전을 통해 전국의 다양한 한글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한글문화특별기획전은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을 슬로건으로, 10월 한 달간 세종시 국립박물관단지의 통합운영센터,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작은미술관, 박연문화관 등 세 곳에서 진행된다.특히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센터에서는 서울시 종로구와 청주시 등 타 도시·기관과 협력해 기획한 한글문화 체험을 운영 중이다.서울시 종로구는 세종대왕 동상이 있는 광화문 광장의 상설 체험관에서 ‘세종대왕 배지 만들기’ 체험을 운영하고 있는데, 세종에서도 이 프로그램을 선보여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직지의 고장인 충청북도 청주시는 청주 고인쇄박물관의 ‘나의 하루, 그림일기’ 체험을 선보였다.‘나의 하루, 그림일기’는 어린이들이 한글 자모음 도장을 활용해 나만의 그림일기를 써보는 체험으로 아이들은 물론 학부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 밖에도 한글문화특별기획전에서 전시와 체험에 참여하는 곳은 10개 도시, 3개 기관으로 다양해 기획전에 방문하는 시민은 전국 각지의 한글문화가 집대성된 현장을 경험할 수 있다.최민호 시장은 “한글문화수도 세종은 대한민국의 모든 한글문화가 모이는 곳”이라며 “올해 처음 열린 한글문화특별기획전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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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첫 출근지로 정원 도시추진단 선택 국가 정원 도시박람회 추진 의지 보여…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단식 종료 후 치료를 마친 17일 첫 출근지로 세종시 환경녹지국 내 ‘정원 도시박람회 추진 단(정추단)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최 시장의 첫 출근 장소가 정추단인 것을 두고 최 시장의 굽히지 않는 정원 도시박람회 추진 의사가 반영된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난무하는 가운데 최 시장의 추진 의사가 반영된 것이라는 여론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한편, 치료 후 첫 출근지로 정추단을 방문한 최 시장에게 직원들은 그동안의 단식으로 심신이 쇠약해진 최 시장에게 꽃다발을 전하면서 위로했고 최 시장은 “고생하신 여러분들에게 제가 꽃을 드려야 하는 데 제가 받게 됐다”라며 직원들을 격려했고 이후 정추단 회의를 주재하면서 최 시장의 국가 정원 도시박람회는 어떤 식으로든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이어 오전 10시 10분에 기자회견을 주재한 최 시장은 “박람회를 이대로 포기하면 이미 투입된 시비 10억, 국제행사 승인, 정부안에 반영된 국비 77억 모두가 무위로 돌아가고 국제적 신뢰 저하와 함께 기 참여업체들의 소송이 잇따를 것이다”라며 “단식 중에 많은 시민이 제안한 자발적 펀드 조성을 통한 박람회 개최 또는 시기를 조정하는 방안 등 정원 도시 비번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고민해 보겠다”라고 말했다.아울러 최 시장은 박람회와 빛 축제 예산 전액삭감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 송구함을 밝히고 세종시 예산으로는 불가능해진 정원 도시박람회와 빛 축제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동시에 일부 시민이 제안한 자발적 빛 조형물 설치 및 성금 제안 등을 고려한 시민 모금을 통한 지역 상권을 살리고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시민 중심의 빛 축제를 추진하겠다“라고 의지를 피력했다.특히, 갈등의 중심에 선 세종시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을 향해서는 ” 이번 일을 계기로 시의회와 집행부가 시정을 이끄는 동반자로서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마련하고, 선진 지방정치로 한 단계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그간의 관례에 매몰되지 않고 상호 존중하지 않는 문화에 대해서는 엄중히 개선을 요청하고 법과 원칙에 근거한 품격있는 지방정치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하고 아울러 ”협치가 부족했다면 어느 한쪽이 아닌 집행부와 의회 모두가 반성하고 함께 개선하기 위해 나(최민호 시장)부터 마음을 열고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또한, ”의회에 대한 직원들의 고충을 헤아려주길 바라고 늦은 시간까지의 의회 대기, 감당하기 어려운 많은 양의 자료요구 및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발언 등을 개선해 달라는 직원들의 요구가 많아지고 있다“라며 ”당적을 초월,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것이 바로 지방정치의 본질이라면 집행부와 의회는 상호 존중과 배려에 기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최 시장의 구애 섞인 호소에 민주당이 걸맞은 대답을 내놔야 한다는 여론도 확산하고 있다. 민주당이 당론으로 확정한 배경을 두고도 민주당의 일관성 없는 이유라는 다수의 여론 속에 2026년 지방선거와 정원도시 박람회가 겹치는 이유로 민주당이 반대하고 있다는 설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가운데 지방선거에 직접 영향이 없어진 현재 상황에 대해 민주당이 당리당략을 초월한 시민만을 위해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한편, 빛 축제와 정원도시 박람회 예산 전액삭감의 채임을 지고 경제부시장, 유진수 정책수석, 한승희 정책특보를 포함한 최측근 정무라인 3명이 사직서를 제출했지만 최 시장은 신중의 뜻을 밝히면서 경질보다는 화합과 단결을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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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패스 첫 달, 세종시민 대중교통 이용 늘어..."이용 건수 12% 내외 증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이응패스를 도입·운영한 이후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시는 이응패스 시행 전후 대중교통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시민들의 1일 평균 대중교통 이용이 11∼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응패스가 시행된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대중교통 이용 건수와 운송 수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모두 증가했다. 이응패스 도입 이후 평일 대중교통 평균 이용 건수는 7만 3,405건으로 지난해 동기 6만 6,076건과 비교해 11.1% 늘었다. 공휴일이 포함된 주말의 평균 이용 건수는 3만 6,091건으로 전년 동기 3만 2,172건 대비 12.2% 증가했다.대중교통 운송 수익도 개선됐다. 올해와 지난해 같은 기간을 비교했을 때 평일 평균 운송 수익은 8.5% 늘었고 공휴일이 포함된 주말에는 4.2% 증가했다.시는 이응패스 시행과 버스노선 확대·개편 등 대중교통 혁신정책 시행이 평일 출퇴근과 주말 여가를 위한 대중교통 이용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최민호 시장은 “이응패스를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강화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대중교통 혁신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오는 21일 지난 9월 이응패스를 구매해 이용한 시민들의 첫 환급금을 지급할 예정이다.9월 이응패스를 체크카드로 이용한 경우 대중교통 이용 금액 전액이 먼저 이달 초에 출금되고 중순 이후에는 혜택받은 금액이 환급된다.환급금은 카드사가 직접 이응패스 카드에 등록된 계좌로 입금한다. 신용카드의 경우 이응패스 구입비용 2만 원이 기본으로 청구되고 이응패스로 대중교통을 이용한 금액은 최대 5만 원까지 청구할인된다.대중교통을 2만 원 미만으로 이용한 경우에는 이응패스 앱에서 월 말일 전까지 ‘즉시 해지하기’를 신청하면 이응패스 구매 비용 2만 원 전액이 환불되며 실제 이용한 대중교통 금액만 내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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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일상에 안주해 다람쥐 쳇바퀴 도는 생활에서 벗어나서 하고 싶은 일을 해보세요.48年生 뭐든지 과한 욕심을 부리거나 서두르게 되면 화를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60年生 항상 성실하고 정직하면서 한 말은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를 보여주세요.72年生 노력하는 자만이 원하는 결과를 얻으니 시간을 낭비 말고 부지런히 움직이세요.84年生 엉뚱한 시간을 허비하거나 쓸데없이 빈둥거리며 하루를 탕진하는 걸 경계하세요.96年生 생각하고 있는 이성을 만나면 마음을 숨기지 말고 표현하고 다가가야 좋아요.08年生 이 세상에 아무도 없고 오직 혼자라 생각이 드는 하루니 외로움은 빨리 잊으세요.소띠37年生 베푸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니 이득보다는 스스로에 대한 뿌듯함을 느낄 것입니다.49年生 멀리 내다보는 안목을 가지고 일해야 보다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61年生 바라는 일을 당장에 이루기는 무리가 따르니 지금은 힘이 들어도 때를 기다리세요.73年生 실력을 과신하지 말고 겸손한 태도를 보이면서 자신 없는 일은 나서지 마세요.85年生 도움을 주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을 잘 구분해서 인맥의 폭을 넓혀가세요.97年生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끝까지 포기 않는 끈기와 인내심을 가져야 성공해요.09年生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친구와 함께 할 마음으로 응하면 한결 편해져요.호랑이띠38年生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니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건강관리에 신경 쓰세요.50年生 도장 찍거나 사인해야 할 일이 있다면 오늘보다는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아요. 62年生 일을 구상하고 계획하는 것은 좋으나 성급하게 결과를 보려고 서두르지 마세요.74年生 일을 결정짓지 못하고 머뭇거리지 말고 빠르게 판단하여 신속하게 추진해보세요.86年生 새로운 도약을 생각한다면 초심 잃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좋은 성과를 거둬요.98年生 만남을 가질 때에 상대가 가식적으로 대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행동하세요. 토끼띠39年生 사적인 감정을 앞세워 일 처리하면 일을 그르치니 공과 사를 확실히 해야 해요.51年生 힘들 때 힘을 보태준 가까운 사람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잊지 말고 하세요.63年生 사적인 이익보다는 전체를 위해 힘을 쏟을 때 더욱 더 값어치가 빛나요.75年生 하던 일에 장애가 생기면 전문가와 빨리 해결책을 찾아야 손실을 줄일 수 있어요. 87年生 실수로 힘든 일을 겪었다면 기죽지 말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99年生 경쟁이 심해져 스트레스 받거나 하는 일에 집중되지 않아 힘겹게 보낼 수 있어요.용띠40年生 봉사나 나눔은 이득을 얻기 위함이 아니라 마음의 평화로움을 얻기 위함입니다.52年生 여러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보다는 혼자서 조용히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좋아요.64年生 맡겨진 일은 책임지고 깔끔하게 마무리를 지어야 좋은 평을 들을 수 있어요. 76年生 뭐든 양적으로 많음보다 질적으로 중요시 하는 것이 값어치가 있을 것입니다.88年生 허황된 생각을 버리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모든 힘을 쏟아 붓는 것이 좋아요.00年生 상대에게 불만이 있으면 숨기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얘기해야 좋아요.뱀띠41年生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 힘에 부치더라도 끝까지 마무리해야 결실을 볼 수 있어요.53年生 어려운 일이라고 남에게 떠넘기지 말고 직접 부딪쳐서 행동으로 보여주세요.65年生 해야 할 일을 미루면 자칫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아야 되는 일이 생겨요.77年生 내 코가 석자인데 남을 돌보기 전에 자신을 먼저 살펴보고 스스로 몫을 챙기세요. 89年生 스스로 책임질 수 없는 일을 벌이지 말고 상사나 윗사람들을 따라가면 좋아요.01年生 취업이나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잘난 체하거나 남들을 무시하지 마세요. 말띠42年生 자신의 문제보다는 자식들 문제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게 되는 날입니다.54年生 먼저 상대를 존중해 줘야 상대도 자신을 존중해 줄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66年生 믿고 있었던 일에 발등 찍힐 수 있으니 잘 아는 일도 여러 번 확인해 보세요.78年生 우물 안에서 개구리가 되지 않으려면 하루라도 빠르게 변화를 가져보세요. 90年生 주어진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짜증내지 말고 차분하게 풀어가는 게 필요해요.02年生 어디서든지 감정적인 행동은 자제하고 냉정하고 이성적인 태도를 보여야 좋아요.양띠43年生 사랑을 두루 펼칠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갖고 많은 사람에게 베풀면 좋아요.55年生 배고프다고 급하게 먹으면 체하듯이 급하게 말고 천천히 한 계단씩 다져가세요. 67年生 백마디의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하니 지키질 못할 약속은 아예 하지 않아야 좋아요. 79年生 자녀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눈높이를 맞추는 방법을 아는 것이 우선입니다. 91年生 늘어가는 체중을 관리해야 할 때이니 자기 관리에 더욱 더 힘을 쏟아야 돼요.03年生 친구들이 조금 못미덥더라도 오늘은 상부상조하는 길을 택하는 것이 유리해요. 원숭이띠44年生 오늘은 사고수가 있을 수 있으니 한 눈만 팔아도 다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돼요.56年生 사소한 일로 인간 관계가 무너질 수 있으니 오늘은 약속 시간을 미리 체크하세요. 68年生 빨리 달려가는 토끼보다는 조금 느리더라도 꾸준하게 나가는 거북이가 좋습니다.80年生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식 없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유리해요.92年生 여러 일을 벌이기보다는 실속 있는 한 가지 일에 전념하는 것이 이득이 돼요. 04年生 합이 잘 맞는 친구들과 힘을 합치게 되면 좋은 시너지가 일어나게 돼요.닭띠45年生 사람들을 대할 땐 부드러운 표정과 말로 대하면 주변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요. 57年生 까탈스럽게 굴면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가능한 융통성을 발휘하세요.69年生 자그마한 실수라도 어영부영 넘어가지 말고 다음을 위해 잡아주는 것이 필요해요.81年生 누울 자리인지 앉는 자리인지 주변 분위기나 상황파악해 보고 움직이도록 하세요.93年生 하는 일이 자신에게 득인지 생각하기 전에 이 일이 옳은 일인지 먼저 살펴보세요.05年生 잘못을 주위사람을 탓하기 보단 자신의 무능력함을 탓해야 해요.개띠46年生 컨디션이 저조하면 질병에 노출되기 쉬우니 무리 말고 휴식을 가져야 좋습니다.58年生 고민꺼리는 한번에 해결할려고 하지말고 하나씩 차근차근하게 풀어가세요.70年生 일을 빠르게 처리하는 것보다는 재차 손이 가지 않도록 정확하게 해야 좋아요.82年生 이제부터는 다가올 미래를 위해서 철저하게 계획하고 준비해 두는 것이 필요해요.94年生 생각만 하고 실행하지 못한 일이 있다면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오늘 시도해 보세요.06年生 당장 자신에게 어려움이 있어도 침울해 하지 않아도 될 기회가 생겨요.돼지띠47年生 힘든 일을 주변의 도움으로 생각보다 빠르게 마무리 되어 감사함을 느껴요. 59年生 처음 시작은 보잘 것 없으나 성과는 기대 이상으로 좋은 결과물을 거둘 수 있어요.71年生 일이 잘된다고 자랑하거나 무리 말고 잘 나갈 때에 자중하고 신경을 많이 쓰세요.83年生 현 상황에 만족하지 말고 새로운 것과 부족한 점을 배워 변화를 꾀해 보세요.95年生 인연이라는 것은 어디에 있어도 제자리를 찾게 되는 법이니 너무 조급하지세요. 07年生 새로 시작한 인연과 사소한 일로 감정까지 상할 수 있으니 믿음을 지키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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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역대 최고 많은 금메달 11개 획득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105회 전국체전 6일 차인 16일 세종시 선수단이 역대 최고 많은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16일 세종시 선수단은 복싱, 테니스, 소프트테니스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16일 현재 금메달 11개, 은메달 5개, 동메달 8개로 지난 104회 전국체전에서 거둔 금 8개, 은 6개, 동 16개 등 총 메달 수에서는 부족하지만 값진 금메달 수에서 지난해 대비 출중한 성적을 거두면서 열악한 지원 속에서도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와 체육회 열정에 40만 세종시민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고 있다.16일 세종시 선수단은 복싱 남 대학부 라이트웰터급 장동환(한국체대)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대회 2연패를 달성했고 테니스 남 일반부 단체전에서 남지성 외 3명이 금메달을 추가했으며 소프트테니스 여 일반부 단체전에 출전한 김예술 외 5명(NH농협)이 금메달을 추가했다.이 밖에 고려대 여자 축구가 은메달을, 레슬링과 세팍타크로가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16일 현재 세종시 선수단은 금메달 11개, 은메달 5개, 동메달 8개 등 총 24개의 메달로 지난해 전국체전 대비 메달 수에는 부족하지만, 금메달 수에서는 지난 대회보다 3개가 많은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면서 작지만 강한 행정수도 세종의 위상을 대한민국 하늘 아래 각인시켰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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