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교육청, ‘초등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 개최・・・아이들의 전인적 성장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8일부터 오는 11월 중순까지 총 4회에 걸쳐 세종드림빌딩 카이로스 회의실과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관내 초등돌봄전담사 130여 명을 대상으로 ʹ2024년 하반기 초등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ʹ(이하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이번 역량 강화 연수는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54개교에서 운영 중인 ‘세종형 늘봄학교’를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초등돌봄전담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역량 강화 연수의 강연자로 충청북도 진천유치원에서 재직 중이며, 놀이와 배움의 조화를 이루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성은숙 수석 교사를 초청했다.성은숙 수석 교사는 ‘그림책을 활용한 통합 놀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아이들의 감수성과 상상력을 동시에 키워주는 교육적 도구인 그림책을 활용하는 방법과 감정표현, 언어 발달, 사회성 등을 아우르며 전인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접근법을 제시했다.이금의 교육복지과장은 “안전하고 엄마 품처럼 따뜻한 돌봄을 위해 애쓰시는 초등돌봄전담사 선생님들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늘봄교실을 운영하고 실무 중심의 연수를 추진하여 늘봄교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중심의 맞춤형 늘봄학교를 운영하기 위해 급식비‧간식비 무상 지원, 아동 친화적 돌봄교실 시설 확충, 학교와 마을을 잇는 권역별 협의체 운영 등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 세종시 경로당 활성화 위한 조례 개정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前의장, 아름동,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7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경로당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대한노인회 세종지회 관계자들을 만나 "세종시 경로당 지원 조례" 개정안을 발의하기 위한 의견수렴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장영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장을 비롯한 각 읍면동 분회장들 및 시 노인장애인과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조례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상병헌 의원이 발의한 조례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정회원 어르신뿐만 아니라 특별회원으로 등록된 어르신들에게도 점심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조문을 개정하여 시에서 운영 예산을 지원 할 수 있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상병헌 의원은 세종시 경로당 운영 현황에 대해 “2024년 9월말 기준, 세종시 24개 읍면동에 총 521개 경로당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정회원 수는 14,768명”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한노인회중앙회 경로당 회원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세종시 경로당 특별회원 수는 219명, 전국 경로당 특별회원 수는 154,394명으로 집계됐다.상 의원은 “세종시는 비교적 젊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노인 인구가 2022년 12월말 40,219명에서 2024년 9월말 기준 44,554명으로 약 11% 증가했으며, 2050년에는 전체 인구 대비 28.8%를 차지해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통계청 자료를 인용했다.이에 상 의원은 “세종시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경로당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식사제공 등의 애로사항을 공유함으로써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또한, 상병헌 의원은 조례 개정 취지와 관련하여 “경로당은 고령화 사회에서 어르신들이 여가를 보내고 사회적 교류를 나누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공간이다”라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토대로 어르신들이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 장 영 회장도 “그동안 부식비의 지원이 좀 부족한 측면이 있었는데, 이 조례로 얼마간 해소될 것 같다”며 조례 시행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이 날 간담회에는 조치원읍 한인석 세종시지회 부회장 겸 분회장, 연기면 최대봉 분회장, 연동면 채규식 분회장, 부강면 임헌도 분회장, 장군면 김만재 분회장, 연서면 박재원 분회장, 전의면 윤중섭 분회장, 전동면 권처은 분회장, 소정면 강희상 분회장, 금남면 김금옥 사무장, 1생활권 김해룡 분회장, 2생활권 김기수 분회장 및 세종시지회 김은희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한편, 이날 논의된 조례안은 오는 11월 11일부터 열리는 세종시의회 제94회 정례회에 안건으로 상정돼 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
행복도시 공공건축물, 품격을 높인다..."공공건축심의위원회 구성 완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지난 17일 ‘제3기 행복청 공공건축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제3기 공공건축심의위원회는 천의영 위원장(경기대 건축학과 교수)을 비롯하여 관련 분야 전문성과 행복도시 건설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외부위원 8명, 내부위원 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년이다.공공건축심의위원회는 공공건축물 품격 향상을 위하여 건축 서비스 산업진흥법에 따라 설계비 추정 가격 5,000만원 이상인 공공건축 사업의 건축기획 관련 사항을 심의 또는 자문하는 기구이다. 제3기 공공건축심의위원회는 행복청에서 시행 중인 국가기록박물관, 대통령제2집무실 등 주요 공공 건축사업의 ▲설계 공모 지침서, ▲과업 지시서 ▲ 건축기획 업무 등의 적정성을 심의·자문할 예정이다.최형욱 시설사업국장은 “제3기 행복청 공공건축심의위원회가 행복도시 공공건축물의 품격을 향상 시킬 수 있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행복청이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공공건축물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문화예술회관, 2025년 상반기 정기대관 신청..."이메일 또는 방문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세종문화예술회관 2025년 상반기 정기대관을 11월 19일까지 진행한다.2000년에 개관한 세종문화예술회관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하여, 원도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대관시설은 중극장 규모의 공연장(830석)과 전시실(295㎡), 회의실(56㎡) 등 총 3곳이다. 특히 공연장은 올해 7월 노후화된 장비교체와 무대 시설 개선 공사를 완료하여 더욱 안전하고 전문성을 갖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대관기간은 1월 2일부터 6월 28일까지 총 6개월 동안이며, 재단이 주최‧주관‧기획하는 행사 및 시설 점검 기간을 제외하고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11월 19일까지 재단 누리집에서 필요한 서류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직접 문화예술회관으로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신청자격은 정치·종교성 행사, 광고 및 판매 목적의 행사와 같이 재단에서 규정하는 제한사항에 해당하지 않으면 접수 가능하며, 재단은 접수 건 심의 후 결과를 11월 말 중 재단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세종소방서 친환경 버스 화재대응 합동훈련..."전기버스 및 수소버스 대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소방서가 지난 17일 용호동 미르교차로 지하차도에서 세종경찰청, 세종도시교통공사와 함께 친환경 버스 화재대응 합동훈련을 진행했다.이날 훈련은 지하차도 내에서 발생한 화재를 가정해 실전처럼 진행됐다. 특히 지하차도 내 가득한 연기를 신속하게 빼내고 특수장비를 활용해 전기버스 상부에 위치한 배터리까지의 연소확대를 방지하는 등 지하차도와 전기버스의 특성을 반영한 훈련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또 현장훈련 전에는 전기버스뿐만 아니라 최근 증가하고 있는 수소버스에 대한 구조와 특성, 안전장치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김상진 서장은 “친환경 버스가 증가함에 따라 화재발생 우려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합동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해밀동 나눔 문화 확산 위한 홍보활동...‘해밀 착한나눔 캠페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해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해밀 착한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위기 가정을 찾아내고,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기부를 장려하기 위한 민관 협력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협의체는 이날 유동인구가 많은 해밀동 상가 앞에 공간을 마련해 오카리나와 우쿨렐레 공연을 펼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물 배부, 착한가게‧착한가정 소개 활동 등을 전개했다. 착한가게‧착한가정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달 일정금액을 기부하는 가게와 가정이다.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며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손영숙 해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양진복 해밀동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해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부금을 각종 특화사업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교육청, 제6회 창의융합교육축제 개최...‘즐거운 상상, 신나는 체험, 꿈꾸는 미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고 흥미로운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제6회 창의융합교육축제’를 개최한다.2019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여섯 돌을 맞는 창의융합교육축제는 25일 10시 20분에 2층 기획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세종예고 학생들의 개막식 공연을 시작으로 26일 15시에 막을 내린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세종시 관내 초‧중‧고 학생, 교사, 학부모,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과학(S)‧수학(M)‧정보(S) 즐거운 상상, 신나는 체험, 꿈꾸는 미래’라는 주제로 체험, 전시, 강연, 공연 등 총 4개의 마당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학생, 교사, 학부모,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됐다.체험마당은 초‧중‧고 학생들이 1년 동안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110개의 체험관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체험마당에서 실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수학, 과학, 정보와 관련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가상 현실(VR), 3차원 입체 사진(홀로그램) 등 미래 사회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전시마당에서는 수학과 과학 분야에서 학생들이 만든 우수한 작품인 ‘제11회 수학구조물대회 본선 출품작’과 ‘2024년 세종과학경진대회 및 전국과학대회 국무총리상 등 수상작’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강연마당에서는 수학과 과학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녀의 수학 학습법과 천문학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수학과 과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마당에서는 2충 기획전시장에서 진행되는 개막식 공연을 포함하여 인터넷 과의존 예방 뮤지컬, 초등 교사 춤 동아리 공연, 과학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축제의 특강 강연자로 관측 천문학자인 현민희 연구원과 고려대학교 데이터과학원 원장 겸 통계학자인 허명회 교수를 초청했다.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취미는 과학’, 티비엔(tvN)의 ‘발가벗은 세계사’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현민희 연구원은 10월 25일 15시에 ‘관측천문학자 아스트로텔러(Astroteller)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2022년 7월에 한국인 최초로 수학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교수의 아버지인 허명회 교수가 26일 10시에 ‘인공지능(AI) 시대의 인간 학습, 수학 공부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특강 신청은 우주, 수학 등에 관심이 있는 세종시 학생, 학부모,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10월 22일까지 아래 포스터의 정보무늬(큐알코드)에 접속한 후 상단 주소의 설문지 양식에 따라 내용을 입력하고 제출하면 된다.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축제가 학생, 학부모, 교원, 그리고 세종시민 모두가 세종교육의 본질적인 가치를 느끼고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수학, 과학, 정보 분야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여 학생들이 창의적인 사고와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6회 창의융합교육축제’에 앞서, 오는 24일에 수학적 원리를 이용하여 창의적인 수학 구조물을 만드는 ‘제11회 수학구조물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
미르초 6학년, 수학여행 금강 자전거길 종주..."특별한 수학여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미르초등학교(이하 미르초)는 지난 10월 15일부터 10월 17일까지 2박 3일간 6학년 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금강 자전거길을 자전거로 종주하는 수학여행을 실시했다.자전거 종주를 주제로 하는 특별한 이번 수학여행은 미르초가 위치적 특성상 금강과 맞닿아 있다는 점과 온 작품 활동 수업을 통해 키워온 학생들의 자전거 여행에 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시작됐다. 미르초 6학년 학생들은 자전거 종주 수학여행을 위해 올해 4월부터 호수공원, 부강면 일대, 공주 석장리박물관, 대청댐 등 총 5회에 걸친 교육과정 내 자전거 연습을 통해 자전거 종주의 경험을 쌓으며 수학여행을 준비했다. 이번 수학여행에서 미르초 6학년 학생들은 2박 3일간 전라북도 군산까지 총거리가 약 113km 정도 되는 자전거길을 종주했다.특히 이번 미르초 6학년 학생들의 자전거 종주 도전을 위해 ‘세종시 자전거 연합’에서 동행하여 학생들의 안전 지도를 도와주어 참여 학생 전원은 안전하게 종주를 마쳤다.수학여행에 참여한 한 학생은“이번 자전거길 종주 활동을 통해서 우리 고장에 있는 금강이 정말 아름다운 강인 것을 느꼈어요.”라며, “몸은 힘이 들었지만, 구간마다 자전거 인증도장을 찍으니 뿌듯함을 느꼈고, 친구들과 다 같이 자전거 종주를 해낼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라고 말했다.양한준 교장은“6학년 학생들의 자전거길 종주를 안전하게 완주해 낸 미르초 학생들이 대견하며 4월부터 자전거 종주를 위해 학생들을 지도한 선생님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이번 수학여행이 학생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길 바라며, 우리 학생들이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삶의 태도를 갖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10월의 임산물 석류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산림청(청장 임상섭)이 10월 이달의 임산물로 붉은 다이아몬드라는 별명을 가진 ‘석류’를 선정했다.석류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피토에스트로겐’이 풍부해 여성 호르몬의 불균형을 완화하고 갱년기 증상인 안면홍조, 우울증,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여성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인 비타민C와 엽산이 포함되어 있을뿐 아니라 엘라그산과 폴리페놀, 푸니칼라진 같은 항산화 성분이 많이 함유돼 노화의 주범인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몸속의 염증반응을 억제해 항암효과도 높아 여성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임산물이기도 하다. 또한, 석류는 입안을 상큼하게 만드는 새콤달콤한 맛 덕분에 디저트로 많이 이용된다. 시원하게 얼려 샤베트로 먹거나 샐러드 혹은 요거트볼에 곁들여 먹기도 하고, 타르트나 케이크를 알록달록하게 만드는 장식으로도 자주 쓰인다. 최근에는 석류나 자두를 말려 만드는 이란의 전통 디저트인 ‘라바삭(Lavashak)’이 유행하며 석류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석류가 알알이 빨갛게 익어가는 계절, 맛좋고 품질좋은 국산석류로 건강을 채워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 도담동, 통장협의회 등 40여 명, 도담단풍길 환경정화 활동 전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도담동이 18일 도담단풍길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도담동 통장협의회, 자원봉사단체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담동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주요 도로변, 단풍길 내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낙엽과 나뭇가지 정리, 불법 광고물 제거 등을 진행했다.도담동은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는 도담단풍길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오는 11월까지 지속할 계획이다. 이종엽 도담동장은 “이번 활동으로 가을철 낙엽과 쓰레기 문제를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제105회 전국체전 테니스 남자단체전 우승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테니스팀이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경기 남자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남자 단체전에는 국가대표 남지성 선수를 필두로 홍성찬, 신산희, 김근준 선수 등 4명이 출전했다.특히 단체전에서 남지성·신산희 선수는 안성시청과 의정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를 상대로 각각 2대 0 승리를 거두며 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남지성 선수는 “대회 기간 계속된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로 체력적으로 지친 상태였지만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며 “세종시청 소속 선수로 단체 우승을 차지해 기쁘고 더욱 팀에 공헌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자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에 진출한 이은지 선수는 전북 테니스협회 소속 장가을 선수에게 아쉽게 패하며 값진 동메달을 세종시에 안겼다. 최민호 시장은 “전국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여준 우리 시 소속 테니스 선수단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세종시 소속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멍멍이와 캠핑하면서 멍멍이 전용 음식 만들어요... 국립 김천 숲속야영장에서 ‘숲속 멍스토랑’ 개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오직 반려견과 견주만을 위한 음식을 만들고 반려동물 진드기 만들기 체험을 곁들인 ‘숲속 멍스토랑’이 국립 김천 숲속야영장에서 개최된다.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오는 26~27일 이틀간 국립 김천 숲속 야영장(김천시 대덕면 조룡리)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요리 교실인 숲속 멍스토랑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국립 김천 숲속 야영장은 반려동물 양육인구 천오백만 시대에 발맞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반려견 동반 체험 프로그램으로, 올해 특허청에 고유상표 등록을 완료했고 국립 최초 반려견 동반 전용 산림 휴양 시설로 조성되었으며, 오토캠핑장(11면), 백패킹장(4면), 반려견 운동장(2면) 등 반려견 친화시설을 갖추고 올해 6월 개장해 운영 중이다.숲속 멍스토랑에서는 임산물을 활용해 반려견과 견주를 위한 음식 만들기, 반려동물 진드기 퇴치제 만들기 등의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23일까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공식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 숲속 멍스토랑은 지난 4월 사립 피노키오자연휴양림(강원 원주시)에서 열린 첫 회를 시작으로 국립 산음자연휴양림, 국립 김천 숲속야영장 등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다음 달에는 국·공·사립자연휴양림과의 상생과 협력을 위해 공립 산삼자연휴양림(경남 함양)에서도 개최할 계획이다.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반려견 가족들이 숲속 멍스토랑에 참여하여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반려견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산림 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
제105회 전국체전 세종시선수단 “ 성취도 4위 달성”...“최다 금메달 획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경상남도 일원 (주개최지 김해) 에서 지난 11일부터 7일간 개최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가 지난 17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세종시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1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0개로 총 26개의 메달 획득했으며 세종시 출범 이후 최다 금메달 및 전국 17개 시·도 중 성취도 4위를 달성하며 세종시의 저력을 과시했다. 시체육회에 따르면 사격 남자일반부에 출전한 이건혁(KB국민은행)은 속사권총에서 35.0의 기록으로 금메달, 이어 다음날 스탠다드 권총에서 581.0점을 쏘아 금메달을 획득해 대회 2관왕과 함께 전국체육대회 스탠다드 권총 3연패를 달성했다. 또한, 소프트테니스 여자일반부 개인복식에 출전한 문혜경·임진아(NH농협은행)조도 결승에서 충북 고은지·진수아(옥천군청)조를 접전 끝에 5대3으로 꺾고, 대회 3연패를 달성하는 한편, 단체전에서도 우승해 2관왕에 올랐다. 테니스 남자일반부에서는 세종시청 선수단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금메달을 획득해 대회 3연패에 성공했다.유도 남자일반부 73kg 이하급에 출전한 이은결(세종시체육회)은 경기도의 박희원을 맞아 절반합 한판승으로 승리해 유도 종목에서 세종시 최초로 금메달을 선사했다.복싱 라이트웰터급에 출전한 장동환(한국체육대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고, 탁구 남자일반부 개인단식에 출전한 박강현(한국수자원공사)는 결승전에서 충남의 박규현을 상대로 접전을 벌이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축구 여자대학부의 고려대학교는 승부차기 끝에 아쉬운 은메달 획득, 씨름 여자일반부 매화급에 출전한 정채임, 육상 남자일반부 10000M에 출전한 박민호(코오롱)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고등부에서도 세종시 선수단의 선전이 돋보였다. 레슬링 자유형 61kg급 김경민(두루고), 씨름 청장급 김병창(세종고)이 금메달, 바둑 혼성개인 부문 박대현(보람고), 레슬링 그레꼬로만형 67kg급 박상현(두루고)가 은메달, 씨름 용장급 한준모(세종고), 복싱 웰터급 임중현(세종고), 레슬링 자유형 70kg급 박상현(두루고), 레슬링 그레꼬로만형 51kg급 김찬우(두루고), 레슬링 그레꼬로만형 55kg급 이상인(두루고)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세팍타크로 종목에서도 세종미래고등학교가 동메달을 획득해 앞으로의 전망을 밝혔다.시범종목인 3x3 농구 남자일반부의 블랙라벨은 전년도에 이어 다시 한 번 전국체육대회를 제패하여 2연패를 달성했고, 족구 남·여일반부는 각각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였다.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회 기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선수단을 향해 감사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엘리트 선수·지도자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훈련여건 개선과 선수육성 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새롬동 체육시설용지 유휴지 잔디광장으로..."유휴지 임시 활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새롬동 체육시설용지 유휴지 7,154㎡(새롬동 577번지)를 도심 속 임시 잔디광장으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했다.해당부지는 새롬동 주민센터와 학교가 인접해 있고 아파트 단지와 상업시설이 밀집돼 있지만 그동안 공터로 방치돼 도시미관을 저해한다는 의견이 있었다.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행복도시 체육시설용지 장단기 활용방안을 수립하고 체육시설용지의 단기활용을 위한 잔디광장 조성사업을 완료했다.현재 이곳은 1,000여 평의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목수국 등의 관목·초화류와 함께 맨발 산책로, 어린이 모래놀이터 등이 설치돼 시민 휴식공간으로 탈바꿈됐다.방병웅 체육진흥과장은 “체육시설 건립을 기대했던 시민 여러분이 아쉬움을 느낄 수도 있지만 개방 녹지공간이 부족한 새롬동에 설치된 잔디광장은 체육시설 건립 전까지 시민들에게 훌륭한 휴식공간이 되어 줄 것”이라며 “또 각종 야외 행사를 이곳에 열어 지역 공동체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새롬동 체육시설용지 내 복합체육센터 건립에 관한 사항은 2025년 세종시 공공체육시설 중장기계획 수립 시 검토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
10월 18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어떤 마음을 가짐에 따라 달라지니 가급적 긍정적인 사고로 대해야 해요.48年生 순리를 무시하고 역행하지 말고 강물이 아래로 흘러가듯 자연스럽게 진행하세요.60年生 자신의 일이 아니라도 앞장서서 도와주면 차후에 자신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72年生 일이 풀리지 않아도 흥분하거나 짜증내지 말고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해요.84年生 처음 마음먹은 대로 끝까지 밀고가야 자신이 바라는 일을 이뤄낼 수 있어요.96年生 조금 답답해도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일을 밀고가면 반드시 이뤄내요. 08年生 지금 당장 자신에게 어려움이 있어도 침울해 하지 않으면 곧 좋은 소식이 와요.소띠37年生 넘어지거나 부딪치는 사고수가 있으니 가급적 외출을 하지 말고 집에서 보내세요. 49年生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아요. 61年生 남의 의견을 무시하고 고집대로 일을 하지 말고 남들의 의견을 잘 경청하세요. 73年生 유비무환을 생각하고 일을 하면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잘 처리해 나가요.85年生 젊은 패기와 용기로 어려운 난관을 헤쳐 나가면 좋은 일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97年生 주어진 상황에서 최대한 자신의 능력으로 일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아요. 09年生 문서로 인하여 약간의 곤경에 처할 수 있으나 시간 두고 보면 별 일 아니에요.호랑이띠38年生 욕심을 버리고 정당한 것을 쫓아간다면 자신이 바라는 것은 이룰 수 있어요.50年生 계획한 일은 상황을 살펴본 후 시작해도 늦지 않으니 조급하게 서두르지 마세요. 62年生 한 가지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중요하지 않는 일은 빨리 정리해 두면 좋아요. 74年生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상황에 맞춰 빠르게 대처하는 센스를 발휘하는 필요해요.86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에 무리수는 없는지 재차 확인하고 시도하면 좋아요. 98年生 일이 쉽게 풀리지 않는 이유가 분명히 있으니 원인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해요. 토끼띠39年生 자신이 베푼 호의가 상대를 무시한다고 오해를 받으니 나서지 않아야 좋아요.51年生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 우기지 말고 주변의 의견을 듣고 따르는 게 좋을 거예요.63年生 뒤를 돌아보거나 지난 일에 대한 미련을 가지지 말고 앞만 보고 매진하세요.75年生 자신을 돌아보고 문제점을 찾아 보완해 나가는 계기를 삼으면 발전이 있어요. 87年生 금전운이 하향점으로 향하고 있으니 불필요한 지출이나 소비는 줄여야 해요.99年生 말 한마디 행동하나에도 신중을 기하고 쓸데없는 말이나 행동은 말아야 좋아요.용띠40年生 혼자서 시간을 보내지 말고 주변 사람들과 대화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52年生 아무리 자신 있어도 방심 말고 자신이 맡은 일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습니다. 64年生 성급한 선택이 화를 불러올 수 있으니 결정해야 한다면 다음으로 미루세요.76年生 한 눈을 팔거나 엉뚱한 일에 시간을 낭비 말고 해야 하는 일에만 집중하세요.88年生 잘 난 척하거나 아는 척하지 말고 겸손하고 예의 바른 모습을 보여줘야 좋아요.00年生 강한 이성운이 들어오니 다른 이성을 보게 되면 삼각관계에 빠질 수 있어요.뱀띠41年生 남의 일을 참견하거나 간섭하지 말고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해 나가야 조용해요.53年生 정이나 개인적인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해 냉정하게 처리하세요.65年生 우유부단한 행동은 일을 어렵고 힘들게 만드니 냉정하게 판단해 빠른 시행하세요.77年生 어려운 상황에서도 강건하게 마음을 먹는다면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어요. 89年生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일이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보면 좋아요.01年生 꾸준함이 돋보이니 끈기를 가지고 하는 일을 밀고 나가면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말띠42年生 권태감을 느끼고 평범함을 거부하고 싶어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지는 날입니다.54年生 이렇다 할 만 한 목표가 자신 없다면 쓸데없는 잡념으로 하루를 소비하게 돼요.66年生 재혼을 생각하고 있다면 만나는 사람과 많은 시간을 갖고 신중하게 결정하세요.78年生 과한 욕심을 부리지 말고 자신이 노력한 만큼만 가져간다고 생각하는 게 좋아요.90年生 지금은 스스로 칭찬을 하면서 자존감을 높혀 가게 되면 행복감을 느낄 수 있어요.02年生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는 것이 발전해 갈 수 있는 토대를 주축해요.양띠43年生 말실수로 지금까지 쌓아온 이미지가 하락할 수 있으니 언행에 신경 써야 해요. 55年生 남의 일이 끼어들거나 다른 사람의 일에 참견하면 다툼이 일어날 수 있어요. 67年生 일을 처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추진해 나가면 유리해요. 79年生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얻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하세요.91年生 싱글이면 자신이 힘들 때 가까운 거리에서 보살펴 주는 상대를 만날 수 있어요. 03年生 충분한 휴식을 통해 건강을 챙기는 것이 학업 능률에도 큰 도움이 되어줘요.원숭이띠44年生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혼자 조용히 보내는 것이 돈도 아끼고 사고수를 막아요.56年生 나이가 든다고 지식의 폭도 넓어지는 것이 아니니 모르는 것은 물어보고 배우세요.68年生 하고 싶은 일들이 있으면 계획 세워서 힘들지 않는 것부터 천천히 해 보면 좋아요. 80年生 당장은 답답하고 짜증나도 조금만 참고 견디면 전화위복의 기회가 찾아올 것입니다.92年生 젊을 때 고생은 고생이라 생각 말고 미래로 가기 위해 초석을 놓는다고 생각하세요.04年生 많은 친구들을 사귀어서 친분을 쌓아서 계속 유지해 나가게 되면 차후에 도움 돼요.닭띠45年生 갑작스러운 감기나 몸살로 힘겨운 날이 될 수 있으니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해요.57年生 너무 신중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니 너무 꼼꼼하게 하지 마세요. 69年生 정적으로 생활하는 것보다 동적으로 생활하는 것이 좋은 기운을 불러오게 돼요. 81年生 쓸데없는 자존심을 내세우기 보다는 상대의 실력을 인정하고 칭찬을 해주세요. 93年生 순간의 선택으로 울고 웃을 수 있으니 선택할 땐 한 번 더 신중하게 생각하세요.05年生 아직은 다른 사람보다 모자란 것이 많아 한탄스럽지만 곧 새로운 기회가 와요.개띠46年生 혼자서 해결할 능력이 없다면 가까운 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아요.58年生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과 신뢰니 약속을 목숨만큼 귀하게 생각하세요.70年生 약간의 실수가 있더라도 뒤로 물러서지 말고 앞으로 힘차게 밀고 나가야 돼요. 82年生 부지런히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단기적으로 많은 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어요.94年生 상대방에게 자신을 의지할 수 있게끔 든든한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좋아요.06年生 지치고 힘들 때 일수록 집착하지 말고 잠심 한 호흡 멈추는 것이 좋아요.돼지띠47年生 변화에 빨리 적응하기 위해 무엇보다 첫 걸음을 내딛는 용기가 중요해요.59年生 수입과 지출이 동시에 늘어나는 날이니 특히 금전 관리에 신경 써야 해요.71年生 일을 할 때에 잔꾀 부리지 말고 정직하게 원칙에 맞춰서 처리해야 탈이 없어요.83年生 지인들에게 불편을 주는 버릇이나 습관이 있다면 가능한 빨리 고쳐야 좋아요. 95年生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귀 기울려 듣고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해 보세요.07年生 건강상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간단한 운동을 하세요. 권혁선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