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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나이스 오류 투성이... 개통 1년 콜센터 불편접수 25만건 폭주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해 4세대 교육행정 정보시스템(NEIS·나이스) 먹통 대란처럼 유치원의 유아 나이스도 오류가 많아 유치원 현장에 심각한 혼란을 준 것으로 드러나 교육부의 대응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유아 나이스는 유치원 입학부터 졸업까지의 유아 학비 지원, 정보공시, 생활기록부, 인사, 학사, 보건, 재무회계, 교원평가 등 교무학사 행정업무를 통합하고 전산화하여 업무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행정업무를 간소화하기 위해 210억 원을 투자하여 2023년 9월 개통한 유아교육 행정정보시스템이다.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과 교사 노조 연맹이 분석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개통 전 품질 점검단 테스트를 통해 오류 조치 및 기능개선을 했으나 개통 직후에도 오류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개통 전 테스트 실시 및 조치 결과’에 따르면 오류 사항 및 단기 기능개선 사항은 교무업무 191건, 학교행정 137건, 일반행정 47건, 기타 97건 등 모두 472건이며 이 중 456건은 조치를 완료했고 중장기 개선과제 10건도 올해 반영했다. 나머지 6건은 정책상 반영이 불가한 것으로 처리됐다. 단순한 오류도 있지만 업무 처리가 불가한 심각한 오류도 발생했다. 유형별 오류 현황에 따르면 ▲접속 환경에 따른 느린 현상, 보고서 출력 오류 등 업무 기능상 문제는 없으나 일시적 오류는 57건 ▲점검자 단순 질의 또는 비결함(업무상 정상적인 흐름) 등 단순 질의 152건 ▲업무처리는 가능하나 데이터 표출 오류 등 단순 결함 83건 ▲사용자 편의성 개선, 과업 범위 외 개선 의견 등 기능 개선 51건 ▲유아 나이스 업무 외 영역인 업무 재분류 34건 ▲업무 처리 불가 기능오류 95건 등의 심각한 오류가 발생했다. 문제는 테스트 개선조치 후에도 불구하고 개통 당시 오류가 속출해 유치원 현장에 심각한 혼란과 업무 가중을 초래한 것이다. 개통 후 1,205건의 심각한 오류가 발생했으며 유형별 오류 현황은 ▲생활기록부 관련 재학생인 경우 2023~2024학년도 담임 중복 표기 및 기본사항 공란 표기, 사진 일괄등록 시 대용량 업로드로 인한 사진 오표기 등이 136건 ▲학적 사항 관련 혼합연령 학급구분 재학 시 학적사항 내 학급연령 누락, 유치원 명 누락, 수료졸업 관리 내 학적반영 후 생활기록부 자료반영 하지 않아 수료·졸업 학적사항 삭제 304건 ▲출결 관련 출결 상황 반영 시 기준 정비로 인한 일수 차이 발생 등의 심각한 오류가 다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개통 후에도 오류와 불편이 심각해 실제 콜센터에 전국 유치원 교사들 불편접수가 폭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9월~2024년 9월 사이 콜센터 접수 현황에 따르면 1년여간 총 257,158건이 접수됐다. 개통 직후인 9월에는 17,917건으로 폭주했으며, 올해 개학 직후인 3월에는 107,464건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다. 유치원 교사 김 씨는 “최근에도 유아 나이스 오류와 불편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유아 전입전출 시 수시로 학적 정보와 건강검진 결과서가 원활하게 전송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개통 초기에 생활기록부 오류가 심각했는데, 올해에는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가장 불편한 점은 오류가 발생했을 때 어떠한 알림창도 뜨지 않아서 원인이 무엇인지, 해결방법이 무엇인지 전혀 알 수 없는 점이고, 매번 나이스 상담센터에 전화해서 해결하는 수밖에 없어 더욱 불편이 크다”고 밝혔다.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동조합(윤지혜 위원장)은 “2020년부터 꾸준히 유아 나이스 전산화에 대해 요구하였고, 결국 3년 반만에 작년 9월 결실을 이루게 되었다”면서도 “학기 중에 개통해서 현장의 혼란은 가중됐지만 심각한 오류에 대한 대처는 매우 미흡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유치원 교사의 본질업무인 수업에 집중할 수 없어서 교육당국의 교사행정업무 경감대책이라는 목표가 무색하게 오히려 업무가 가중이 됐다”고 꼬집었다. 끝으로 “곧 다가올 생활기록부 작성 및 유아학비 청구정산 시기에 또다시 유아 나이스 오류 대란이 벌어지지 않고, 교사의 본질업무인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적합성 있는 나이스 기능 개선과 확대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백승아 의원은 “학교 나이스 대란에 이어 유아 나이스 오류도 단순한 오류가 아니라 업무 보기가 힘들고 불편과 피해가 심각하다”며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안일하고 졸속적인 탁상행정으로 교육현장만 업무 폭탄을 맞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근본대책과 재발방지를 위해 진상조사와 제도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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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이제는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고 고집을 부리지 말아야 사람들이 모여들게 돼요. 48年生 돈보다 인간관계를 우선시하고 먼저 받으려고 하지 말고 베푸는 마음을 가지세요.60年生 뭐라고 하든지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이 계획한대로 밀고 나아가는 것이 좋아요.72年生 티끌모아 태산을 이루니 너무 큰 것만 바라지 말고 작은 것부터 챙기도록 하세요.84年生 변화가 많은 날이니 매사에 신중하고 생각 없는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아요.96年生 남 눈치 보느라 손해 보지 말고 오늘은 자신의 몫을 먼저 챙겨야 좋아요.08年生 일은 생각보다 잘 진행되나 마음의 근심거리가 쉽게 풀리지 않는 날이에요.소띠37年生 새 술은 새 포대에 담듯이 새로 주어진 환경에 맞게 맞춰 가야 좋습니다.49年生 불필요한 말과 행동은 오해를 부르니 쓸데없는 언행은 가급적 삼가세요.61年生 잘 모르는 분야의 일에 뛰어들지 말고 가지고 있는 것을 잘 지키는 것이 좋아요.73年生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해 주는 마음이 필요합니다.85年生 어려운 상황에 부딪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밀고 나가는 끈기를 보여주세요.97年生 서로 호감 지수가 높아 속에 있는 마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득이 될 것입니다.09年生 행운이 미소 직기 전에 이미 준비를 갖추지 않는다면 멀리 가버릴 수도 있어요.호랑이띠38年生 지나친 욕심은 자제하고 한 발 물러나서 아랫사람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좋아요.50年生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고 하면 오히려 힘이 드니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62年生 이동수가 좋아 부지런히 움직인다면 하는 일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74年生 만남에 좋은 기운이 있으니 많은 만남을 가지면 많은 도움이 되는 날입니다.86年生 모함에 주의해야 하는 날이니 남들에게 흠 잡힐 만한 일은 삼가도록 하세요. 98年生 창의적인 능력운이 높으니 이벤트 응모에 도전해 보면 좋은 성과가 나요. 토끼띠39年生 졸지만 말고 가까운 공원이라도 산책하면서 맑고 상쾌하게 하루를 보내세요.51年生 사소한 일에 서운함이 생기니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하루를 잘 보낼 수 있어요.63年生 희비가 교차하는 날로 잠시라도 방심하면 힘든 일을 당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75年生 마무리한 일이 인정받지 못했다면 실망 말고 아직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세요.87年生 심적으로 위축될 수 있으나 도움의 손길이 있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세요. 99年生 귀에 거슬리는 얘기라도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스스로 인내심을 키워갈 수 있어요. 용띠40年生 건강 운이 하락하니 가급적 찬 음식은 피하고 건강을 위해 운동을 꾸준히 하세요. 52年生 다른 사람 일에 나서게 되면 질타와 욕을 먹으니 자신의 일에만 신경 쓰세요.64年生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항상 여유로운 미소를 보여주면 좋아요.76年生 아침부터 계획을 세워 부지런하게 하루를 보내면 기대에 상응하는 보상이 따라요. 88年生 이직이나 중대한 제안이 들어와 결정하기 힘든 일이 있다면 선배께 상의하세요.00年生 안 좋은 습관은 자신도 모르게 가랑비에 옷 젖듯 스며드니 빨리 고치도록 하세요.뱀띠41年生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니 무거운 마음 내려놓고 건강문제 없는지 점검하세요. 53年生 마음만 급하고 몸은 따라주지 않으니 많은 성과를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65年生 장사를 그만 둔다면 어려움이 마냥 계속되지는 않으니까 조금만 더 힘을 내보세요.77年生 판단과 사고가 분명해지니 자신의 마음이 가고 느끼는 대로 표현하면 좋아요.89年生 싱글이면 허전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새로운 이성을 만나 보는 것도 좋아요.01年生 기분 상하게 하는 일이 생겼다면 똑 부러지게 얘기하고 대응해 나가야 좋아요.말띠42年生 친할수록 짜증이나 화를 내는 일을 자제해야 상대를 편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54年生 새로운 변화에 맞서거나 거스르지 말고 주위 분위기에 맞춰 따라가야 좋습니다.66年生 뭐든 의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매진하면 장애없이 풀리게 되는 날입니다.78年生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90年生 모난 돌이 정을 맞듯이 너무 잘난 체하고 튀는 행동은 삼가고 적당히 해야 해요.02年生 자신 없는 일이라고 마냥 내치지 말고 도전해 봐야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와요.양띠43年生 중용을 지키면서 신•구 조화를 맞춰 움직이면 최적의 화합을 이끌어 낼 수 있어요. 55年生 지금까지 오해를 받아 오던 일이 이제야 오해가 풀리고 나쁜 이미지를 날려요.67年生 잠시 정체되는 순간을 현명하게 대처하면 노력한 만큼 대가를 얻을 수 있어요.79年生 고민꺼리가 해결되었다고 좋아하거나 흥분 말고 항상 다음을 대비해야 해요.91年生 상대가 투정을 부리거나 짜증을 내더라도 상대를 포용하고 감싸주면 좋습니다.03年生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시작을 해야 결과를 볼 수 있으니 무조건 시작해 보세요.원숭이띠44年生 뭐든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좋으나 평범하고 여유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56年生 냉철하게 판단해야 손실을 막으니 감정에 이끌리지 않게 신경을 곤두세워야 해요.68年生 진행하는 일이 마무리 될 때까지 방심 말고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마세요.80年生 할 일은 많은데 손에 잡히지 않으니 마음가짐부터 새롭게 가다듬음이 필요합니다.92年生 자신과 비슷한 수준의 경쟁자를 만나니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이 초조해요.04年生 성장 발전성은 있어도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보세요.닭띠45年生 욕심을 부린다고 다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니 자중하고 겸양하는 것이 좋아요.57年生 그동안 해 왔던 일이나 이루어 놓은 일들이 이제야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게 돼요.69年生 자신이 가지고 싶은 것이 있으면 충분한 대가를 지불해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81年生 평소보다 생각이 깊어지고 많은 것을 깨달아야 자기 발전에 많은 도움이 돼요. 93年生 외모보다는 자신의 내면을 가꾸는데 신경을 쓰면 한층 더 아름다움이 빛이 나요.05年生 힘들게 벗어 던졌던 짐이 어느새 다시 눈앞에 다가와 있으니 늘 긴장하세요.개띠46年生 남의 생각을 존중할 줄 알아야 자신의 생각도 남들에게 존중받을 수 있어요. 58年生 돈보다 중요한 건 사람의 도리를 지키는 것, 돈에 도리를 파는 일을 하지 마세요.70年生 기회가 천천히 다가오고 있으니 너무 조급하지 말고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82年生 상식 밖의 일과 행동을 삼가는 게 금전적인 손실을 막을 수 있을 것 입니다.94年生 일부러 돋보이려고 나서지 않는 것이 좋은 처신이니 되도록 자중해야 좋아요.06年生 이동수가 따르지 않는 날이니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집에 있는 편이 좋아요.돼지띠47年生 자신이 저지른 일은 스스로 책임지고 남에게 떠넘기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해요.59年生 주변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면 자신만 힘들어지니 모른 척할 땐 모른 척하세요. 71年生 집중력이 떨어지고 마음은 다른 곳에 나가 있어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게 돼요.83年生 새로운 일의 계기가 찾아오면 밀어내지 말고 겸허하게 받아 드리는 것이 좋아요.95年生 주위에 이성은 많으나 마음 놓고 사귈 수 있는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아요.07年生 이해관계에 따른 시비 거리가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되 소극적이진 말아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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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신곡 ‘I’ll Be There’ 돌비 애트모스 발매 기념 활동 전개-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선도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 진과 협업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러브 모어 인 돌비(Love More in Dolby)’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전 세계에서 돌비 애트모스로 감상할 수 있는 신곡 'I'll Be There'의 글로벌 발매를 기념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진은 돌비 애트모스로 믹싱한 선공개 곡 'I'll Be There'를 25일 발표한 데 이어, 돌비 애트모스를 통해 감상할 수 있는 첫 솔로 앨범 'Happy'를 11월 15일 전 세계에 공개할 예정이다.방탄소년단 진은 “돌비 애트모스로 믹싱된 이번 신곡을 처음으로 들었을 때 매우 생생하고 몰입감 넘치는 경험에 깜짝 놀랐다. 마치 음악 한가운데 있는 듯한느낌이었다”라며, “이번 싱글 ‘I’ll Be There’ 와 솔로 앨범의 주제는 행복이다. 모든 곡을 통해 아미(ARMY, 방탄소년단 팬덤)가 다양한 형태의 행복을 온전히 느꼈으면 한다. 이번 돌비 애트모스 작업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이 곡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감정을 그대로, 한층 더 깊이,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토드 펜들턴(Todd Pendleton) 돌비 래버러토리스 수석부사장 겸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진은 뛰어난 퍼포먼스와 음악을 통해 감정을 전달하는 탁월한 능력으로 전 세계 청중을 사로잡았다”라며, “돌비 애트모스는 ‘I’ll Be There’를 포함한 진의 이번 앨범 수록 곡들의 음악적 디테일을 더욱 뚜렷하게 구현하고, 신나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순간들에 몰입감을 한층 더해 팬들에게 더욱 깊은 교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돌비의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는 새로운 차원의 음악 창작 및 경험 방식을 제공하며, 아티스트가 구현하고자 하는 창작 의도를 완벽하게 재현해줘 아티스트와 팬들 간 더 깊은 교감을 선사한다. 돌비 애트모스는 일반적인 음악 청취 경험을 뛰어넘어, 마치 청취자가 음악 한 가운데 있는 것 같은 몰입감을 제공하고 우수한 선명도와 깊이감 있는 사운드를 전달한다. 특히, 돌비 애트모스 뮤직은 청취자를 감싸며 흐르는 악기의 선율과 가사 사이사이에 미세한 가수의 호흡, 풍부한 멜로디까지 고스란히 전달한다.이번 캠페인 영상은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 올랐던 뮤직비디오 감독이자 영화 제작자 콜린 틸리(Colin Tilley)가 연출했으며, 돌비 애트모스가 일상적인 순간을 어떻게 특별한 경험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음악과 함께 그려냈다. 캠페인 영상은 팬들이 돌비 애트모스로 믹싱된 진의 ‘I’ll Be There’를 듣는 순간 방탄소년단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진의 음악 한가운데로 이동해 직접 노래를 듣는 듯한 경험을 한다는 내용이다.이번 뮤직비디오는 돌비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러브 모어 인 돌비(Love More in Dolby)’의 최신 시리즈로, 돌비 비전(Dolby Vision®) 및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통해 음악, 영화,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생생하게 구현되는 혁신적인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기념한다.◆돌비 애트모스 뮤직 경험 방법전 세계 소비자들은 멜론, 지니 뮤직, 애플 뮤직, 네이버 바이브, 아마존 뮤직, 타이달(TIDAL), QQ뮤직 등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돌비 애트모스 음악의 차별화된 사운드를 듣고 느낄 수 있다. 돌비 애트모스는 삼성전자, 메르세데스-벤츠 등 여러 파트너사의 기기로 가정, 차 안, 또는 모바일 제품을 이용한 다양한 환경에서 음악을 청취할 때 새로운 차원의 감정을 제공해 음악을 한층 더 즐길 수 있게 한다.◆‘러브 모어 인 돌비(Love More in Dolby)’에 대해‘러브 모어 인 돌비’ 캠페인은 돌비로 구현 가능한 예술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이 캠페인은 음향 및 영상 분야에서 돌비가 돌비 애트모스와 돌비 비전 같은 혁신 기술을 통해 음악, 영화, 쇼, 게임, 스포츠 등에 다차원 사운드와 환상적인 영상을 제공하는 방식을 소개한다. 또한, 여러 짧은 영상을 통해 소비자들이 돌비 기술을 활용해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 캐릭터, 이야기와 더욱 깊이 교감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Inc.)에 대해돌비 래버러토리스(이하 돌비)는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영화, TV 쇼부터 앱, 음악, 스포츠, 게임에 이르기까지, 돌비는 시청각 기술을 통해 전 세계 수십억 인구에게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돌비는 예술가, 스토리텔러, 개발자, 기업과 협력해 돌비 애트모스, 돌비 비전, 돌비 시네마 및 돌비.io를 기반으로 엔터테인먼트와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방탄소년단 진에 대해진(본명 김석진)은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작곡가로,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의 맴버이다. 그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맑은 음색으로 음악을 통해 감정을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한다. 솔로 곡 ‘Awake,’ ‘Epiphany,’ ‘Moon’과 드라마 OST ‘Yours’ (‘지리산’ OST), ‘죽어도 너야’ (‘화랑’ OST) 등에서도 따뜻한 음색과 표현력 넘치는 보컬을 선보였다. 2021년에 발표된 ‘슈퍼 참치’는 경쾌한 멜로디와 쉬운 춤 동작으로 선풍적인 댄스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다. 진은 콜드플레이(Coldplay)와 함께 첫 솔로 싱글 ‘The Astronaut’ (2022년 10월 발매)의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다재다능한 뮤지션으로서의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월드 와이드 핸섬'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다양한 콘텐츠와 TV 프로그램을 통해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2024년 7월 14일 대한민국을 대표해 ‘2024파리 하계 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바 있다. 그의 첫 솔로 앨범 ‘Happy’가 2024년 11월 15일에 발매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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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조치원 한마음체육대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26일 조치원 교동초에서 주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조치원읍 한마음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한마음체육대회는 지역주민 간에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명랑경기, 읍민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 화합을 이끌었다는 호평을 받았다.특히, 조치원읍 주민들이 참여하는 읍민 노래자랑은 이날 체육대회의 백미로 흥을 돋웠고 이밖에 공연과 판 뒤집기, 신발 양궁, 공 굴리기, 한방 꽃차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등 명랑경기와 체험공간으로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면서 적은 예산으로 주민 화합을 극대화했다는 호평을 받았다.이영호 조치원 읍장은 “어려운 재정 속에 진행된 체육대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환한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꼈다”라며 주민 행복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됐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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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재능 나눔 자원봉사 한마당 ‘행복한 동행’ 성료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민의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한 재능 나눔 자원봉사 한마당 ‘행복한 동행’이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6일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오늘 행복한 동행은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 11개(해피손, 종이 사랑, 365건당, 뷰티이혈, 인생샷, 천사랑, 뚱스, 사랑 손뜨개, 와글와글 풍선, 소녀상 지킴이, 청춘)와 9개 기관이 체험 부스 및 홍보부스를 설치 운영했고 체험 부스와 자원봉사 단체 6개(보림사 세종봉사단, 콩이유, 세종 차 문화 협회, 중앙신협, 중앙요양병원)가 자발적으로 참여,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힘을 실었다.특히, 퓨전 국악 그룹 풍류의 공연으로 시작을 알린 문화공연은 김재필의 기타연주와 노래, 블래싱 하모니카 합주단의 하모니카 연주, 무아라 무용단의 밸리댄스, 인사말, 통기타 동아리 디셈버의 통기타연주, 세종 색소폰 앙상블 연주, 청소년 댄스팀 NSD의 댄스공연 순으로 진행되면서 행복한 동행의 대미를 장식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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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최민호 세종시장과 함께하는 연동면 1박 2일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은 25일 연동면 노송1리 경로당에서 연동면 주민과 함께하는 1박 2일 일정을 소화했다.단식 이후 몸이 완전히 회복되지 못한 채 행보를 이어가는 최 시장은 주민들의 걱정에 감사를 표하고 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경청하면서 허심탄회한 대화로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이 자리에서는 장욱진 생가 주변 집단 묘지 이장, 연동면 마을 입구 쓰레기 불법 투기, 노선버스 배차시간 및 증차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이 마을별로 제시됐고 최 시장은 즉석에서 가능한 것은 즉각, 시간이 필요한 것은 적극 검토하겠다며 주민들로부터 환영을 받았으며 특히, 최 시장은 노송리에 전해져 내려오는 ‘달장’에 대해 보름달이 떠오르는 날 노송리 바람개비 언덕을 이용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활용한 ‘보름달 장날’을 마을 축제로 특화 시키는 것을 제안했다.주민들과 현안에 대해 90분 정도를 소화한 최 시장과 주민들은 경로당 앞마당에 준비된 다과를 들며 자유로운 사담을 나눈 뒤 경로당으로 자리를 옮겨 1박에 들어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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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최민호 세종시장 정원도시 비전 실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의 정원도시 비전 실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각계각층의 의견수렴이 이어지고 있다.25일 최 시장은 세종시민단체연대회의, 세종 YMCA 이사장, 세종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등과 정원도시박람회 관련 간담회를 통해 2026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추진 방안에 대한 의견 청취와 세종시 현안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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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특허청, 무자격 특허 감정 묵인하는 행태 멈춰야”..."변리사법 개정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 1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무자격 특허 감정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업체 대표 등에 대한 논란이 국정감사에서 다시 불거졌다. 김종민 국회의원(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은 25일 산자중기위 종합감사에서 피고인들의 양형사유가 특허청이 무자격 감정 행태를 장기간 묵인해 범행의 심각성을 인식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는 점을 짚으며 "특허청이 선행조사기관의 실태를 파악해야 하는 의무가 있음에도 관리 미흡으로 이런 사태가 발생했다"며 “이러한 일을 특허청이 계속 묵인한다면 특허, IP 강국의 위상이 무너지고 시장교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발언했다.또한 김종민 의원은 "선행조사는 사실 유무만 판단할 수 있고, 감정 업무는 특허 무효, 침해 등 법적 판단이 들어가는 변리사와 변호사의 고유 업무"라며, “특허청이 이 문제를 책임 있게 받아들이고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김완기 특허청장은 "특허청의 묵인은 있지도 않았고 있어서도 안 된다"며, "그러한 사실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계도하겠다"라고 답변했다.마지막으로 김종민 의원은 "법원에서 오래 근무해 관련 지식이 많다고 법률사무소를 차릴 수 없지 않은가, 변리사법에 무자격 감정에 대한 처벌 근거가 없어 피고인들이 변호사법으로 처벌됐다"며 ”무자격 감정을 처벌할 수 있도록 변리사법 개정에 특허청이 먼저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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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한마음체육대회 개최...교동초 운동장에서 명랑경기·노래자랑 등 열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읍이 오는 26일 교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27회 조치원읍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체육대회는 지역 주민 간에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명랑경기, 읍민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개막식에는 세종체육회,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시상식과 식전 공연이 열리고 이어서 명랑경기로 판 뒤집기, 신발 양궁, 공 굴리기 등이 진행돼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조치원읍 주민들이 참여하는 읍민 노래자랑도 열려 흥겨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체육대회에서는 ▲한방 꽃차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등 건강 관련 체험공간도 운영된다. 이영호 조치원읍장은 “올해 한마음 체육대회는 지역 주민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체육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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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동 지사협, '어진마음 가족숲체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오는 26일 ‘어진마음 가족숲체험’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어진마음 가족숲체험은 복지취약 가정과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각종 생태체험을 통해 가족간에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숲체험은 어진동 지사협 위원인 숲지도사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가운데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봄, 가을 연 2회 시행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이번 행사 주제는 ‘엄마(아빠)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놀이’로 전월산 무궁화테마공원에서 열린다. 자연물을 이용한 비누방울, 재활용 악기, 나무자동차 만들기를 비롯해 조별 생태놀이 게임을 진행한다. 신영호 어진동장은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복지취약계층뿐만 아니라 부모와 보낼 시간이 부족한 맞벌이가정도 참여할 수 있어 의미 있다”며 “가족 화합을 유도하고 정서를 가꿀 수 있는 어진동 민관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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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국립박물관단지 설계, 청년의 아이디어와 함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25일 국립박물관단지 건립 과정에서 국민과의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제4기 국립박물관단지 청년문화기획단’이 국립디자인박물관 및 디지털문화유산센터의 설계 과정에 참여하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청년문화기획단은 도시,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업과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전국의 청년 21명으로 구성되어 지난 3월 출범했다. 이들은 4월 발대식과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7월에는 국립도시건축박물관 현장 견학을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가진 바 있다.이번 활동은 올해 세 번째로, 국립디자인박물관 및 디지털문화유산센터 설계과정에서 건축, 조경, 신재생에너지 반영사항에 대한 설명을 관계자로부터 듣고, MZ세대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로 국민의 기대에 부합하는 박물관단지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청년들은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녹색건축, 제로에너지,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등 평소 학교 교육과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건축물 인증사항 학습 뿐만 아니라, 설계 분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건축 계획부터 설계공모 및 실시설계까지 실무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얻었다.최형욱 시설사업국장은 “국립박물관단지 건립 과정에 청년들이 제안한 아이디어와 개선방안을 설계에 적극 반영하여, 미래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박물관단지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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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 출범..."박란희 위원장, 안신일 부위원장 선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25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행정수도 특위)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으로 박란희 의원, 부위원장으로 안신일 의원을 선출했다.이번 행정수도 특위는 박란희 위원장을 비롯해 김충식, 김현미, 여미전, 이순열, 김재형, 김효숙, 안신일, 유인호, 윤지성 의원 등 총 10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특위의 활동 기간은 2026년 6월 30일까지며, 위원들은 세종시가 진정한 행정수도로 완성되기 위한 핵심 과제 해결에 집중할 계획이다.세종시가 완전한 행정수도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 제2집무실, 세종지방법원 등 주요 인프라의 신속한 설치가 필수적이다. 이는 단순한 시설 이전을 넘어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의 법적 지위를 갖추기 위한 중요한 기반으로,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강력한 추진 동력이 절실하다.행정수도 특위는 세종시 출범 이후 지연된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설치를 조속히 추진하고, 법원을 비롯한 주요 기관의 이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기관 추가 이전과 개헌을 통해 세종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하여, 국가 균형발전의 상징이자 실질적인 행정수도로서 세종시의 위상을 확립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박란희 위원장은 “세종시가 진정한 행정수도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의 실질적 이전은 물론, 법원 등 주요 기관의 추가 이전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또한, 세종시법 개정을 통해 세종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별위원회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개헌 운동을 이끌어가겠다”고 덧붙였다.세종시의회는 이번 특위 구성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라는 세종시 설립의 본래 목적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으며, 특위 활동이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지역사회의 강력한 추진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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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복지시설 3개소에 소방 및 전기설비 개보수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소방 및 전기설비 개보수를 지원했다.이번 개보수 지원은 노후된 사회서비스 시설의 안전 강화 및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서비스 시설안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안전 점검 결과를 반영해 개보수 예산 확보가 어려운 시설을 선정했다.선정된 기관은 에스더, 행복, 중부 등 지역아동센터 3개소로, ▲피난 구조대 설치 방염 도료 시공 ▲식기세척기 전기 배선 교체 ▲전기 분전반 외함 접지 시공 등을 지원해 안전 설비를 강화했다.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안전한 돌봄 환경을 구축하고,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민간 사회복지시설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세종시전기인협의회 재난지원봉사단’과 연계해 지역 내 사회서비스 시설에 소규모 개보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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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지원본부,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와 업무 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0월 25일에 세종시교육청 3층 중회의실에서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와 ‘퇴직 공무원 교육 활동 지원단 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학교지원본부 이미자 본부장,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 정현문 지부장 등 퇴직 공무원 교육 활동 지원단 운영을 위한 관계자 7여 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공무원이 많이 거주하는 세종시의 특성을 살려 ‘퇴직 공무원 교육 활동 지원단’을 구축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퇴직 공무원 교육 활동 지원단’은 국가 공무원, 지방 공무원(시청, 교육청, 학교 등) 등 다양한 분야의 퇴직 공무원들로 구성되며, 공직 현장에서 쌓은 여러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재능 기부 형태로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등 학교 교육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교육 복지 대상 학생들을 위해 교육 후견인제(학습 상담제)를 실시하는 등 2025년부터는 시민 자원봉사자단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향후 학교지원본부는 ‘퇴직 공무원 교육 활동 지원단’의 체계적인 운영과 더불어 활동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공무원연금공단 정현문 지부장은 “공단은 퇴직 공무원의 업무 경험과 개별 역량을 활용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종시 관내 학교와 학생들의 교육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우리 아이들이 우수한 역량을 가진 세종시 퇴직 공무원분들로부터 다양한 재능 기부를 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고, 정현문 지부장님을 비롯하여 공무원연금공단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지원본부는 학교 교육 활동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 복지 대상 학생들의 요구와 필요에 부응하는 세심한 지원을 실시하여,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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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성과공유회 성황리 개최…시민 500여 명 참석해 큰 호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5일 해밀동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4년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세종시청, 세종시의회,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해 학생, 학부모,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개회식부터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까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행복교육지원센터의 연간 운영 성과 발표, 실무분과 우수사례 소개, 체험부스 16개·학생작품 전시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학생과 강사들이 함께 어우러져 선보인 통기타, 바이올린, 플루트 공연은 참석자들에게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16개의 각 체험 부스에서는 학생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캐릭터 열쇠고리 만들기, 미니도넛 만들기, 전통한복 체험 등 교육과 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공유회는 마을교육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행복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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