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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자의만으로 행동하려고 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의 의견도 수렴하면서 움직이세요.48年生 자신보다 남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야 좋습니다.60年生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으니 준비가 덜 됐다면 다음으로 넘기도록 하세요.72年生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워 준비하는 과정까지만 추진하는 하는 것이 좋아요.84年生 여기저기서 시비를 걸어도 연루되지 않는 게 최고이니 자리를 피하도록 하세요.96年生 첫 인상이 중요한 날로 내추럴보단 좀 더 클래식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아요. 08年生 또 다른 이성의 등장으로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소띠37年生 외부 활동 시 고집을 내세우면 민폐를 끼치거나 여러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어요. 49年生 정체되었던 일로 고민하거나 끙끙대지 말고 더 힘을 내서 고비를 넘겨보세요.61年生 한 눈 팔지 말고 원하는 것만 생각하고 움직이면 바라는 것을 얻을 수 있어요.73年生 자만심은 실수를 불러오니 알고 있는 일이라도 확인하고 점검하는 것이 필요해요. 85年生 반복하는 일보다는 남들이 하지 않는 색다른 일을 해 보는 것이 괜찮을 것입니다.97年生 오늘뿐이니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더 이상 늦추지 말고 지금 바로 실행해 보세요.09年生 새로운 일이 생겨도 붙잡으려고 하진 말고 일부러 붙잡지 않아도 절로 찾아와요.호랑이띠38年生 고집스러움은 분란을 불러오니 자신의 생각이 옳더라도 잠시 접어두면 좋아요.50年生 감정조절에 신경 써서 사소한 일에 짜증내거나 다툼이 일으키지 않도록 하세요.62年生 위기가 기회로 바뀌어 흐르는 운세니 힘겨움은 조금씩 유리한 흐름으로 바뀌어요. 74年生 기분 전환이 필요하니 옷을 적시도록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해 보면 좋을 것입니다.86年生 하고 있는 일은 오버하는 건 무리가 따를 수 있으니 적당한 페이스를 유지하세요. 98年生 바라는 것이 있다면 소극적으로 나가면 얻는 것은 적으니 적극적으로 나가세요. 토끼띠39年生 남의 일에 간섭하고 나서면 다툼의 빌미가 되어 망신을 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51年生 잔소리를 많이 하거나 핀잔주면 다툼의 원인을 제공할 수 있으니 잘 생각하세요.63年生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시작이 반이니 주저하지 말고 시도하는 것이 좋아요.75年生 자기 의사와는 다른 상황이 만들어져 싫은 상대와 함께해야 하는 상황이 와요. 87年生 하는 일이 도움이 되는지 냉철하게 판단하여 이해득실을 따져보는 것이 중요해요. 99年生 상대방과 취미를 같이하면 상대의 마음을 알 수 있고 더욱 가까워져요. 용띠40年生 모든 일이 자연스럽게 풀어 가면 좋으니 뜻대로 안 될 땐 잠시 쉬어가면 좋아요. 52年生 서로 장점도 다르고 단점도 다르듯 굳이 주위 사람들과 비교하려고 생각 말아요.64年生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오늘은 자신의 실속을 한번 챙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76年生 괴소문을 믿고 따르면 뜻하지 않는 비난을 받고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아요. 88年生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서로 자존심을 내세우기 않아야 좋아요.00年生 이성 관계에서 너무 집착하면 상대를 피곤하게 만들어 많은 것을 잃게 만들어요.뱀띠41年生 다른 사람보다 자신에게 집중하고 싫은 건 과감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53年生 의욕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물질적인 것보단 정신적인 성취에 만족할 수 있어요.65年生 새로 일을 시작할 땐 준비가 덜 됐으면 시간이 걸려도 완벽하게 준비하고 하세요.77年生 모든 일이 매끄럽게 진행되지 않으면 뱀띠나 소띠와 함께 쉽게 해결할 수 있어요.89年生 떳떳하지 못하거나 부정한 일을 가까이 하면 언젠가는 오염되니 조심해야 합니다.01年生 같은 날은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마인드 컨트롤 하세요. 말띠42年生 지난날의 나쁜 일들은 머릿속에서 지우고 현 상황에 빨리 적응하는 것이 좋습니다.54年生 마음속에 있는 말과 불만을 털어 놓으면 안 좋은 일이 벌어질 수 있으니 참으세요.66年生 다툼꺼리가 될 만한 것이나 문제가 될 만한 것은 아예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78年生 의지와 열정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도 있으니 억지로 밀고 가지 말고 기다리세요. 90年生 정해진 일이라도 더 좋은 방안이 있으면 다른 방향으로 트는 것도 괜찮아요.02年生 애인의 마음에 변화가 일어나 미련 없이 떠나면 쿨하게 보내주도록 하세요.양띠43年生 자신보다 부족한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잡아주고 같이 갈 때 아름다움이 빛나요. 55年生 몸과 마음이 피곤할수록 몰입은 피하고 편안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아요.67年生 좋은 운이라도 독선으로 일을 처리하면 오히려 흉으로 변하니 겸손함을 가지세요. 79年生 마음의 변덕이 심하게 일어나니 새로운 일을 벌이지 않아야 후회하지 않아요.91年生 힘든 단계를 수월하게 넘기려면 자신보다 경험이 많은 조언자에게 도움 받으세요. 03年生 학업 진도를 빨리 나가려고 하지 말고 빈틈없이 정리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건강을 잃어버리면 아무리 많은 부와 명예도 부질없으니 먼저 건강을 챙기세요. 56年生 지출하지 않아도 되는데 허세부리면 낭비를 자초하는 것이니 허세부리지 마세요.68年生 해 오던 일에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이니 두드리기만 해도 행운이 따라옵니다. 80年生 상대에게 만만하게 보이지 않도록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행동하세요. 92年生 교만함은 스스로 적을 만들고 성취의 빛남을 없애니 겸손함을 유지해야 좋아요.04年生 스스로 일어서는 법도 배워야 하는 시기이니 주위에 너무 의지하지는 마세요.닭띠45年生 고지식하게 원리• 원칙대로 행동하면 자칫 족쇄가 되니 융통성 있게 행동하세요. 57年生 뭐든지 순조롭게 진행하기 위해서 가지고 있는 자존심을 내려놓으면 좋아요. 69年生 끊임없이 매진하면 시간이 걸려도 원하는 것을 반드시 이뤄낼 수 있을 것입니다.81年生 지나친 욕심이 자식을 잘못 만들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좋아요.93年生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개선하려고 노력을 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아요.05年生 가정이 편안해야 만사가 편안하니, 친구보단 가정을 먼저 생각하고 처신하세요.개띠46年生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니 쳇바퀴 도는 일상에 변화를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58年生 번거로운 일은 어설프게 마무리 짓지 말고 확실하게 마무리 지어야 탈이 없어요. 70年生 편법 쓰다 오히려 스텝이 꼬여서 위기가 커질 수 있으니 정도로 가는 것이 좋아요. 82年生 일을 수행하기 위해 계획을 수립하기 좋으나 약간의 위험이 따라도 밀고 나가세요.94年生 겉모습에 반해서 생각 없이 사귀면 차후에 후회하는 일이 반드시 발생하게 돼요.06年生 가급적이면 사람을 대할 땐 당신의 너무 속마음을 내비치지 않는 것이 좋아요.돼지띠47年生 체면 때문에 감당할 수 없는 일을 저지르지 말고 사람들에게 큰소리를 치지마세요. 59年生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어 새로운 플랜을 세워서 내일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71年生 항상 변함없이 하는 일을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 짓는 모습을 보여 주면 좋아요. 83年生 조금 안다고 사람을 얕잡아 보거나 무시하면 큰 코 다치니 늘 겸손함을 보이세요. 95年生 마음에 들면 상대가 접근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먼저 다가가면 좋아요. 07年生 사이좋게 지내던 친구와 의가 상하게 될 다툼이 있을 수 있으나 곧 풀려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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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지역사회 교통안전에 기여한 교통 전문 교육 기관 표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한국안전교통공단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는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09년 국내 최초로 개소한 체험형 교육기관이다. 해당 기관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세종시 운전자들은 4년 동안 약 600명이 체험교육을 이수했다.그리고 지방자치단체 교통안전 담당 공무원 대상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전문역량을 강화하여 관련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고,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탄소 중립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친환경 경제운전(에코 드라이브) 교육 또한 제공하고 있다.임채성 의장은 “교통안전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책임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한 사안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의 모범적인 사례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교육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성숙한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욱더 책임감 있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사고 감소, 교통안전에 대한 제도 개선뿐만 아니라 교육과 문화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구현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라며 “교통안전이 법과 제도에 국한되기보다는 시민의 인식 변화와 지속적인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야 하기에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효율적인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경기·강원·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 등 15개 광역시·도는 교통사고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시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교통안전 증진 조례를 시행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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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전용절차 없이 농촌 체류형 쉼터 설치할 수 있고 데크, 정화조, 주차장 설치 가능해진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합리적인 농지 이용을 위한 농지제도 개편으로 가설 건축물 형태의 농촌 체류형 쉼터를 전용절차 없이 설치할 수 있고 테크와 정화조, 주차장 설치도 허용된다.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촌 체류형 쉼터 도입, 수직농장 입지규제 완화 등 올해 초 발표한 민생토론회 후속 조치 이행과 2024년 1월에 개정·공포된 「농지법」이 2025년 1월 시행될 예정임에 따라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 등을 담은 「농지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령안(이하 개정령안)」을 10월 29일부터 12월 9일까지 41일간 입법 예고 한다고 밝혔다.◆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근거 마련 및 농막 이용 규제 완화 농식품부는 농촌지역 생활 인구 확산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설건축물 형태의 농촌체류형 쉼터를 농지에 설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 우선,「농지법 시행령」에 농촌체류형 쉼터를 전용 절차 없이 연 면적(33㎡), 쉼터‧부속시설 합산 면적의 최소 두 배 이상 농지 보유, 영농의무를 부여하는 조건으로 농지 위에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동 법 시행규칙에 설치 면적·기간 등 농촌 체류형 쉼터 설치에 필요한 구체적인 사항을 규정했다. 특히, 지난 8월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계획 발표 이후 일각에서는 존치 기간을 12년으로 제한한 것이 오히려 농촌체류형 쉼터 진입장벽을 높이는 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주장 등이 제기됨에 따라 농식품부는 이러한 국민의 우려 사항을 불식시키기 위해 가설건축물 관리를 총괄하는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진행했으며, 지속적인 논의 끝에 「건축법 시행령」에 따라 존치 기간(12년) 도래 후에도 ‘안전, 기능, 미관, 환경’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는 지자체 건축조례로 존치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이번 개정령안에 담았다. 아울러, 농지에 연접해야 하는 도로와 관련해서도 「농어촌도로정비법」상 ‘면도‧이도‧농도’ 또는 소방차‧응급차 등의 통행이 가능한 사실상 도로로 규정함으로써, 법령상 도로 뿐만 아니라 현황도로에 연접한 농지에도 쉼터 설치가 가능하도록 도로의 범위를 명확히 했다.이 외에도 그간 농막 사용자들의 불편 사항 등을 완화·해소하기 위해 데크‧정화조 설치 면적 등은 농막의 연면적 합계(20㎡)에서 제외하여 설치할 수 있는 내용도 함께 포함했다. ◆수직농장 농지 입지규제 완화그간 기후변화 대응과 농업 생산성 향상 등을 위해 수직농장(실내 다단구조물에서 고도의 환경조절과 생산공정 자동화로 작물 생산량과 품질을 향상시키는 가설건축물·건축물 형태 시설) 을 전용절차 없이 농지 위에 설치할 수 있게 해달라는 지속적인 요구에 따라 농식품부는 이를 개선하고자 가설건축물 형태 수직농장의 농지 타 용도 일시 사용 기간을 당초 최장 8년에서 16년으로 확대(’24.7.3. 시행)하였으며, 이번 개정령안에서는 모든 형태의 수직농장 시설이 집적화·규모화 되도록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른 농촌특화지구(농촌산업지구,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스마트농업법」에 따른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에 위치할 경우 별도의 농지전용 절차 없이 수직농장을 설치할 수 있는 근거를 포함했다. ◆농업진흥구역 내 농기자재 판매시설 설치 허용 아울러, 농업인의 영농자재 구매 편의성 향상을 위해 농업진흥구역 밖에서만 설치 가능한 농기자재 판매시설을 농업진흥구역 내 설치 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이 외에도 체계적인 농지관리를 위해 법률에서 하위법령으로 위임한 농지관리 기본·시행 계획 수립 절차, 지목 변경 신고 의무 미행시 과태료 기준, 개량(성토·절토) 신고 절차 등 세부 기준을 개정령안에 포함했다.농식품부 윤원습 농업정책관은 “농지가 농업 생산성 제고 뿐만 아니라, 농촌지역 생활인구 확산에도 기여하도록 이번 개정령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는 한편, 연말까지 합리적인 농지 이용을 위한 전반적인 농지제도 개편 방안도 속도감 있게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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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중, 대만 투르위아르카르(Tur yar kar) 양교 방문교류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나성중학교 교원과 학생대표단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대만 Tur yar kar 초·중등학교(교장 꾸어위천, 이하 TYK학교)와 방문 국제교류 행사를 성대히 마치고 귀국했다.이 교류는 작년에 이어 2년째 상호 학교를 방문했으며, 올해는 작년 20명에서 31명이 참여해, 홈스테이 체류를 통해 국제교류의 내실화와 확대를 꾀하는 효과를 거뒀다.방문 첫날 환영식을 시작으로 학교 소개, 양국 학생들의 문화공연, 홈스테이 가족 소개 및 가족과의 시간을 보냈으며 둘째날에는 대만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동아리 활동을 함께 하는 등 학교에서 상호 문화를 이해했다. 아울러, 학생들은 타이베이 한국학교에 세워진 조명하 항일 독립운동가 동상을 찾아 참배하고 대만에서 항일 독립으로 헌신한 선조들의 뜻과 헌신을 기억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대만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 탐방을 통해 국제시민으로 자라도록 안목을 키웠다.특히, TYK학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2년째 나성중을 방문한 학교로 이번 교류를 통해 양교의 우정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양승옥 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는 양교가 홈스테이를 제공하여 방문기간도 늘어나고 더 알차고 실제적인 국제교류 활동이 이루어졌다”라며, “우리 나성중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를 준비하는 학교 교육을 통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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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자연공원 일대에서 연서면 민관군 합동 환경정화 활동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서면이 28일 고복자연공원 일대에서 ‘민‧관‧군 합동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서면, 제3231 부대, 연서면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남녀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연서면자율방재단, 한국자유총연맹 연서면위원회 등에서 100여 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고복자연공원 일대에서 1.5톤 가량의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홍보활동도 벌였다. 연서면은 폐기물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군이 협력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윤일형 연서면장은 “고복자연공원 환경정화를 위해 참여해 주신 사회·기관단체 회원과 군 부대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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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 세종상가공실박람회’ 참여 상가 부스 운영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다음달 20∼21일 양일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예정인 ‘2024 세종상가공실박람회’에 참여할 상가 부스 운영자를 모집한다. 이번 박람회는 상가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상권 활성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로, 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LH 세종특별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한다.이번 박람회 기간에는 상가 홍보, 전문강사 강연, 성공 창업사례 발표, 부동산‧세무상담, 프랜차이즈 가맹 모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참여 상가 소유주들은 개별 홍보 부스를 통해 공실 상가를 홍보하거나 상가 소유주들이 협의체를 구성해 통합 부스를 운영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세종시 내 공실 상가를 소유하고 있거나 부동산 임대사업자로 등록된 개인이나 단체다. 따라서 주된 참여 대상은 세종시 주요 상권 내 공실 상태의 상가 소유주로 구성된 단체(협의체) 또는 동일한 집합 상가 내 5개 이상의 공실에 대한 임대 권한을 위임받은 개인 소유주 등이다.또한, 세종 소재 집합 상가의 관리주체로서 5개 이상의 공실에 대한 임대 권한을 위임받은 법인, 세종시 소재 상가의 임대권을 보유한 건축 시행사·시공사도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개인·단체는 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와 함께 내달 4일까지 경제산업국 상가박람회TF 사무실(세종우체국 2층)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세종시의 상가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새로운 창업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상가 소유주와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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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세종특별본부, 건설현장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재난사고 대응능력 향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송종호)는 28일, 세종시 세종동 일원 들목교 및 6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건설현장에서 화재 발생을 대비한‘2024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세종소방서, 엔케이세종병원, 연기면 주민센터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재난상황에 따른 신속한 인명구조 및 초기진압 등 건설현장의 초동 대처능력과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확인․점검할 수 있도록 시행됐다. 훈련은 현장내 용접작업 중 화재가 발생하여 확산되는 상황으로 설정되었으며, 부상작업자 구조 및 응급처치 등 긴급구조 상황과 현장 직원들의 초기 진압 및 소방서 본 진압하는 화재처리 상황으로 진행됐다.송종호 본부장은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친 건설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안전사고 예방 및 생명 보호를 위해 안전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질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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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피어난 한글 이야기꽃 토크 콘서트 성료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문화재단이 주관한 ‘한글 문화도시 토크 콘서트’가 28일 오후 2시부터 시청 4층 책 문화센터에서 최민호 세종시장, 공무원, 지역예술가, 시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오늘 토크 콘서트는 김영호 세종 마루 시 낭독회장의 ‘며느리 바위’ 시 낭독을 시작으로 ‘이도 다이어리’의 저자 김경묵 작가가 현대사회에 전하는 세종대왕의 메시지와 세종시의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는 비전을 토크 형식으로 담아냈고 이어 최민호 시장과 김경묵 작가가 함께하는 자유 대담을 통해 세종시 비전을 공유했다.특히, 작가와 함께하는 이야기꽃 1부에서는 김경묵 작가가 ▲디자이너로서 세종대왕에 주목하게 된 계기, ▲11년간 세종실록을 연구하고 소설로 탄생시킨 과정에서 얻게 된 가장 인상적인 부분, ▲한글의 가장 큰 문화적 가치, ▲세종대왕의 업적 가운데 현대사회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 부분, ▲이도 다이어리를 읽을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 등으로 나뉘어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고 김 작가의 디자이너 관점의 책 집필 방식에 참여자 대부분이 공감을 표시하면서 작지만, 실효성 높은 토크라는 호평을 받았다.이야기꽃 2부에서는 최민호 시장이 ▲다른 도시와 차별화되는 세종시 특징은 무엇이며 그 안에서의 한글의 역할, ▲세종대왕의 비전과 철학이 현재 세종시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세종시가 꿈꾸는 한글 문화도시 구상, ▲한글 문화도시 관련 추천 프로그램 등으로 대담이 이어졌고 이어 작가와 시장이 함께하는 자유 대담에서는 시장과 작가가 한글 문화도시 세종과 세종대왕의 삶에 대한 의견을 서로 교환했다.끝으로 현장에서 청중에게 받은 사전 질문 시장과 작가가 2개씩을 대답하는 형식으로 한글 문화도시 토크 콘서트는 마무리됐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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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건강과 환경에도 좋은 이응패스..."이응패스 한 달 어울링 주행거리 80%"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이응패스 시행 한 달간 공용자전거 ‘어울링’ 이용량을 분석한 결과 전체 어울링 주행거리가 전년동기 대비 80%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시는 지난 9월 10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이응패스를 개시한 시점부터 10월 9일까지 한 달간 어울링 주행거리 등을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 이응패스 시행 이후 지난 9일까지 한 달간 전체 이용자가 어울링을 타고 주행한 거리는 96만 7,801㎞로 나타났다. 해당 거리를 자동차로 이동할 경우를 가정해 온실가스 감축량을 산출하면 242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얻는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어울링 주행거리 54만 623㎞와 온실가스 감축량 135톤과 비교하면 차이가 더욱 뚜렷하다. 시는 이응패스 시행 이후 시민의 어울링 이용률이 자연스럽게 높아졌고, 어울링이 세종시의 친환경적인 대중교통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분석했다.남궁호 교통국장은 “어울링 이용건수와 회원수가 증가함에 따라 대여소를 추가설치하는 등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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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 실시..."지속가능한 미래교육 모두의 삶을 위한 환경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8일 청주 이안스퀘어와 충북교육청환경교육센터에서 대전‧충남‧충북 교육청과 ‘2024년 하반기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를 실시했다.2015년에 출범한 충청권(세종‧대전‧충남‧충북) 교육감 정책협의회(이하 정책협의회)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진행되고 있다.협의회에서 충청권 교육감들은 충청권 교육청의 동반 성장을 위해 정책을 교류하고 공동 사업을 협의하는 등 미래 교육에 혁신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이번 협의회의 주제는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모두의 삶을 위한 환경’으로 오전에 충청권 교육감들은 2024년 공동사업의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2025년 정책협의회의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충청권 교육감들은 2025년 정책협의회의 운영 방향을 실천 중심의 공동 추진 사업과 교류 사업 활성화로 설정하고, 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협력의 뜻을 모았다.오후 1시부터는 올해 공동사업의 하나로 충청권 청소년 환경교육 토론회(포럼)가 진행됐다. 환경 활동에 경험이 있는 지도 교사와 청소년 80명 총 8팀(교육청별 2팀 참가)이 충청권 청소년 환경교육 토론회(포럼)에 참가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환경교육 정책을 충청권 교육감들에게 제안했다.한편 충청권 교육감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도 이어져, 충청권 교육감과 학생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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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34회 한국분재대전 개최..."전국 우수한 품질의 분재 120점 출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분재원 일원에서 ‘제34회 한국분재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전국 우수한 품질의 분재 120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으며 국민투표를 통해 대상(국무총리상), 금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은상(산림청장상)을 시상할 예정이다.이번 분재대전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사)한국분재조합, 세종시가 공동 주최하며 (사)한국분재조합, 국립세종수목원이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양구군 등 후원으로 이뤄진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분재는 작은 나무 속에 자연의 거대한 에너지를 담아내는 작품” 이라며 “국민 생활 속 수목원·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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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나눔의 기쁨을 더하는 ‘더 건강한 김장 캠프’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6일 도담동 싱싱문화관에서 교육복지선도학교 학생과 학부모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더 건강한 김장 캠프’를 실시했다.김장 문화는 길고 혹독한 동절기를 나기 위해 김치를 대량으로 담그고 이를 가족과 이웃이 함께 나누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공동체 활동이며, 2013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그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학교지원본부는 교육복지선도학교 학생들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김장 문화를 이해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김장 캠프를 준비했다.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배추, 고추 등 우리 농산물로 직접 김장 김치를 담그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완성된 김치를 각 가정으로 가져가 나눔의 기쁨을 더했다.이날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 김장을 해보니 재미있었다.”라며, “우리 농산물로 직접 만든 김치를 집에 가져갈 수 있어서 더욱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참여한 한 학부모는 “김장철을 앞두고 배춧값 폭등과 높은 생활물가로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는 시기에,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올해 겨울, 온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직접 담근 김치를 먹을 때마다 오늘의 소중한 경험을 떠올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우리 농산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한 먹거리 교육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요즘, 학생들이 부모님과 함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김장 문화의 가치를 깨닫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지원본부에서는 세종교육공동체, 지역 사회 등과 협력하여 교육복지 대상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발굴하고 지원하여, 더욱 촘촘한 교육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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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동, 학생 참여 친환경 나눔장터 개최...‘마을과 아이들이 이어진 플리마켓’ 행사 열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어진동과 어진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6일 어진동 연세초등학교 광장에서 ‘마을과 아이들이 이어진 플리마켓’ 행사를 열었다.환경보호와 나눔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들이 직접 판매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학생들은 도서, 학습도구 등을 판매하며 주도적으로 행사에 참여하고 환경보호와 사회적 책임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어진동과 동 주민자치회도 ▲자원순환을 이해할 수 있는 친환경 체험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지역 농가 활성화에 동참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지만, 가치 있는 물건을 나누며 환경을 보호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고, 어진동은 행사 수익금 전액을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정성헌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두 번의 플리마켓을 통해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가 깨끗한 미래, 건강한 지구를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책임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신영호 어진동장은 “학생들이 직접 판매자가 되어 참여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이어갈 수 있는 여러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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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문화수도 세종,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연계 어린이 체험전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치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국립한글박물관이 함께 준비한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연계전시 ‘한글, 놀이가 되다’가 다음달 14일까지 계속된다. 2024 한글문화특별기획전은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을 주제로 한 전시로, 세종시 국립박물관단지의 통합운영센터, BRT 작은미술관, 박연문화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그중 박연문화관에서는 ‘한글, 놀이가 되다’라는 이름으로 어린이가 신나게 놀면서 오감을 통해 한글의 원리를 익히는 국내 유일 실감형 한글 체험 전시인 ‘한글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한글놀이터는 2021년 3월 재개관한 국립한글박물관의 우수 콘텐츠로 1일 7회 전 회차가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높고 월평균 8,000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세종에서 열리는 한글놀이터는 ‘나의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한글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고 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한글 젤리 조형물 ▲한글을 활용한 간판 만들기 ▲미로 속에서 글자 찾기 게임 ▲어린이의 말이 한글 젤리로 변환되는 영상 체험 ▲한글 블록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여기에 지역작가와 함께하는 예술 체험과 상시 놀이 프로그램 등 더욱 풍성한 지역 콘텐츠가 제공돼 어린이와 부모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지역작가 김사랑의 ‘한글을 담은 도자(도자기 접시 만들기)’, 정선희의 ‘한글로 뭉치고 펼치고(입체 조형물 만들기)’, 김미라의 ‘한글 나무 그리기(회화기법 배우기)’는 사전 신청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한글펀치를 활용한 글자 만들기, 한글 캐릭터 색칠놀이, 한글박물관 활동지, 한글아 놀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관람객이 상시로 체험할 수 있다. 시는 사람과 지역과 세계를 잇는 대한민국 대표 한글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교육·놀이, 예술, 도시경관 등 다방면에서 한글의 가능성을 재발견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한글, 놀이가 되다’는 우리 아이들이 신나게 놀면서 한글을 이해하고 가족, 친구와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한글문화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얼마나 즐겁게 창작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한글문화특별기획전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으로 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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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노선' 275번 버스 운행 개시...1‧2‧6생활권 교통편의 대폭 개선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8일부터 주요 생활권과 관내 대표 도서관을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노선 275번 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275번 버스는 1‧2‧6생활권 주요 생활거점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와 국‧시립 도서관을 경유한다. 누리동 차고지를 기점으로 해밀동, 산울동, 아름동,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국립도서관, 나성동, 첫마을, 새롬동, 다정동, 종촌동, 시립도서관까지 운행한다. 세종제일운수가 해당 노선을 운행하며 총 8대가 배차될 예정이다. 배차간격은 평균 24분으로, 하루에 편도 기준 88회 운행한다.운행 시간은 오전 5시40분 부터 오후 10시 40분까지며 운행 거리는 약 22.75㎞, 소요 시간은 약 74분 정도로 전망된다.남궁호 교통국장은 “275번 버스는 생활권 중 인구수가 가장 많은 1‧2‧6 생활권 곳곳을 경유하는 생활밀착형 노선”이라며 “도서관과 행복누림터 이용자들의 교통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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