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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주 광역 BRT 구축사업 이달 첫삽 뜬다..."2026년 준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이달 초 공주 구간부터 첫삽을 뜨는 세종~공주 광역BRT(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사업을 세종시, 공주시와 적극 협력하여 2026년 적기 준공 및 운영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세종~공주 광역BRT 구축사업은 세종시와 공주시가 사업시행자로 18.5km 구간에 218억원(국비 107, 지방비 111)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버스의 통행을 일반차량과 분리한 대중교통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제한된 도로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여 정시성을 확보해 대중교통 이용편의성을 증가시키고 시민들의 체감 만족도를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BRT 노선은 공주시 종합버스터미널을 출발해 신관초교, 신월초교, 월송동, 정부세종청사, 세종충남대학교병원, 한별동 등 주요 경유지를 포함한다. 이 구간에는 28개의 정류장이 설치되며 이 중 8개소가 중앙정류장으로 신설된다.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한별동까지의 소요시간은 현재 55분에서 개통시 39분으로 16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최근 시행된 행복도시권 통합 환승할인에 이어 세종시의 ‘이응패스’, 그리고 세종~공주 광역BRT 노선 신설까지 더해져 시민들의 광역 도시 간 접근성이 강화되고 교통비 절감의 효과와 함께 지역주민의 대중교통 이용도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신성현 교통계획과장은 “공사 진행 상황의 지속적 모니터링과 함께 광역교통망 노선확충, BRT 서비스 개선 등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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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체험학교 '어울림 한마당' 참여 가족 모집…"오는 8일까지 선착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전통문화체험학교 ‘어울림 한마당’ 프로그램에 참여할 가족을 오는 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어울림 한마당은 매년 정월대보름에 부강면 등곡리에서 전승되고 있는 등곡리 동제(洞祭) 전승환경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된다. 행사는 오는 9일 등곡리 마을 일원에서 이뤄지며 ▲가족 낙화봉 만들기 ▲가상 동제 체험 등을 선보인다. 가상 동제 체험에서는 등곡리 동제의 중요한 절차인 탑제(塔祭), 낙화내리기, 똥수깐 태우기 시연을 직접 관람할 수 있다.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이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60명(15가족 내외)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참가 신청은 홍보물에 기재된 정보무늬(QR)코드에 접속하거나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세종시 문화유산과,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으로 연락하면 된다. 유병학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에서 전승되는 대표 무형유산인 등곡리 동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고, 좋은 추억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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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여성일자리 박람회’ 5일 열린다… "경력 단절 여성 취·창업 지원"
[대전인터넷신문=ㅣ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5일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세종시 여성일자리 박람회’를 열고 경력 단절 등 어려움을 겪는 여성의 취·창업을 지원한다.시가 주최하고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하는 세종시 여성일자리 박람회는 올해로 5회째를 맞아 ‘취업, 다시 날아오르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이번 박람회는 일자리 연계를 위한 현장 면접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정보를 한데 모아 여성의 취·창업 동기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박람회에서는 ▲기업인사담당-구직자 간 현장 채용면접(기업 14곳) ▲창업 상담(컨설팅) ▲구직상담 ▲유관기관 홍보 ▲창업자 프리마켓 등 33개 부스가 운영된다. 또 이력서 클리닉, 면접코칭, 경력단절예방 특강(일하는 엄마의 자녀교육 황금레시피), 방향제 만들기 체험부스 등 여성의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한편 이번 세종시 여성일자리 박람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게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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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모든 것을 혼자서 독식하려고 하지 말고 많은 나눔을 가지는 것이 빛이 나요.48年生 스트레스가 늘어나니 마음을 안정시켜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60年生 현실적인 태도가 필요한 날이니 친한 사이라도 끊고 맺음을 확실히 해야 좋아요.72年生 원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실행하기 보단 확신이 설 때까지 기다려야 좋아요. 84年生 가치관이 같은 사람들과 정보를 교환하고 나눌 때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 96年生 매력이 빛을 발산하니 상대의 마음을 한 번에 흔들어 놓아 버릴 수 있어요.08年生 늦공부가 들어 시험을 준비 중이라면 성적이 아주 좋게 나오는 날이에요.소띠37年生 속으로만 생각하면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으니 하고픈 얘기는 하는 것이 좋아요. 49年生 새 일을 시작하기엔 변수가 있으니 만남을 통해 우선 정보를 수집해야 좋아요.61年生 목표를 세워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일을 추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73年生 급하게 일처리하기 보다 확신이 설 때까지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진행해야 좋아요. 85年生 자신을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 헤쳐 나가야 좋아요.97年生 자신이 바라보는 폭을 넓혀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보면 좋아요.09年生 기회가 찾아오나 당신도 모르게 놓칠 수 있으니 사소한 것에도 긴장하세요.호랑이띠38年生 컨디션이 좋지 않으니 무리하지 말고 잠시 쉬어가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돼요.50年生 지나온 일에 미련과 집착 말고 앞으로 나갈 일을 생각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62年生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한다면 철저히 시장 조사를 해보고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74年生 무리하게 일을 추진하면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이하니 자제력이 필요해요.86年生 옳다고 생각하면 오래 끌기보단 빠르게 결정하여 실행하는 것이 유리해요.98年生 자신의 생각은 잠시 접고 상대 말을 들어주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가지면 좋아요.토끼띠39年生 처져있는 바이오리듬을 올릴 수 있도록 활동성이 있는 운동을 해야 도움이 돼요.51年生 재물운이 좋아져도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분야엔 손대지 않는 것이 좋아요.63年生 사람으로 인한 피해가 있으니 도움 되지 않는 사람은 적당히 거리를 둬야 해요.75年生 지체되어 있던 일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니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87年生 요행을 바라지 말고 하고 있는 일을 차근하게 매진하면 빛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99年生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을 살펴봐야 훨씬 많은 점을 볼 수 있어요.용띠40年生 건강에 대해 자만하지 말고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52年生 어려웠던 일들이 하나씩 풀려나가니 서두르지 말고 세심하게 대처해 나가야 해요.64年生 새로운 주가 시작되니 밝은 마음을 가지고 일을 처리하면 좋은 성과가 생겨요.76年生 작은 이득에 눈이 멀면 큰 것을 놓칠 수 있으니 넓고 크게 보는 안목을 키우세요.88年生 지난 실수로 남아 있는 트라우마가 조금씩 사라지니 다시 힘을 내도록 하세요.00年生 짝이 없다면 외모만 중요하게 생각 말고 사람의 내면을 파악하는데 신경 쓰세요.뱀띠41年生 바른 선택을 위해 자신의 생각이 옳더라도 상대 얘기도 귀담아 들어보면 좋아요. 53年生 중요한 사안을 결정하기엔 시기상조이니 조언을 듣고 객관적으로 판단하세요.65年生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 말고 확인하고 점검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세요.77年生 안 되는 일에 매달려 미련 떠는 것은 시간만 허비하니 다시 생각해 보세요 89年生 긴장감을 떨쳐 버리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일을 천천히 해 가면 좋을 것입니다.01年生 공부와 관련해서 행운이 따르니 안일한 생각을 버리고 조금 더 노력하세요.말띠42年生 나이가 들어 보이는 멋이 세월의 흔적을 나타낼 수 있어 더 멋져 보일 것입니다. 54年生 마음이 조급하고 바빠도 검토는 철저하게 하고 결정을 내려야 후회하지 않아요.66年生 무슨 일이든 결정을 빠르게 할수록 일에서 기쁨이 따르게 되는 날이 될 것입니다.78年生 하는 일에만 집중하고 친구를 만나는 일은 피하고 다음으로 연기해야 좋아요.90年生 가치를 어디에 둬야 좋을지 잘 선택하여 결정해야 삶의 방향이 바뀔 수 있어요.02年生 일시적으로 마음의 동요가 일어나도 적극적인 자세로 공부에 전념해야 도움 돼요.양띠43年生 주위 상황을 정리하면서 자신에게 불필요한 것들은 일찍 정리해 둬야 좋습니다.55年生 주어진 여건이 좋아도 스스로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 낼 수 없어요.67年生 들뜬 마음에 준비가 미비한 상태로 일을 추진하지 말고 다음으로 미루세요. 79年生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돼지띠 선배에게 조언을 들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91年生 사사건건 하는 일과 관련해서 시비 거는 친구 때문에 다툼이 일어날 수 있어요.03年生 얕은 지식을 얻는 것보다 천천히 기초부터 탄탄한 지식을 쌓아 둬야 유리해요. 원숭이띠44年生 과한 욕심이 건강을 악화시키거나 가정의 불화를 유발시키니 조심해야 좋아요.56年生 마음을 차분하게 가지고 다른 시각에서 다시 바라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68年生 갈피를 잡지 못하고 미뤄 뒀던 일이 있었다면 오늘 확실히 매듭을 짓도록 하세요.80年生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계획했던 일을 해 나가면 좋아요.92年生 주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에 솔직하고 담백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유리해요.04年生 자신에게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배우기 위한 계획을 세워서 하나씩 정립하세요. 닭띠45年生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고 여유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아름다워요.57年生 내부부터 튼튼히 다져놓고 외부 일을 처리해 나가야 자연스럽게 풀릴 것입니다. 69年生 대인 관계를 원활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자신보다는 상대의 얘기를 경청해 주세요.81年生 점점 신경 써야 할 일들이 늘어나니 흰 머리카락이 늘어날까봐 부담감이 커져요.93年生 꿈을 빨리 이루고 싶어 허황된 일이나 무리한 목표를 세우지 않아야 좋아요.05年生 유쾌하게 있어야 목표한 승리와 행운을 부르는 가장 좋은 상태이다.개띠46年生 알아도 모르는 척, 봐도 못 본 척하고 조용히 자리를 지키는 것이 편안해요.58年生 음달진 산기슭에 따스한 햇빛이 들어 눈을 녹이고 만물을 소생시키는 것과 같아요. 70年生 주어진 일에 부담감 가지지 말고 평소처럼 순서를 정해서 하나씩 해결해 보세요.82年生 패기와 자신감이 넘치고 행운이 따르니 기대한 만큼 성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94年生 일을 즉흥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심사숙고 후 움직여야 성공할 확률이 높아요.06年生 무리한 시도로 다 얻은 이문을 놓칠 수 있으니 어려운 일은 돌아가야 좋아요.돼지띠47年生 사람들과 무슨 약속을 하든 큰 도움을 받을 수 없으니 기대하지 않아야 좋아요.59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 세밀하게 검토하고 시작해야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어요.71年生 책임지고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아지니 어깨가 무거워지고 부담감이 느껴져요. 83年生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 인정되었다고 아는 체하거나 무모하게 행동하지 마세요.95年生 일을 마쳤다고 해이해지면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끝까지 긴장해야 좋아요.07年生 기차로 떠나는 가벼운 여행이라도 떠나는 게 다음을 위한 충전을 할 수 있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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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음주‧마약 운전 특별단속 1개월 앞당긴 11월부터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근 유명 연예인 음주 교통사고 등 음주운전 근절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따라 연말 음주운전 특별단속이 1개월 앞선 11월 1일부터 시작된다.경찰청과 시도 자치경찰위원회는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3개월간 자동차,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연말연시 음주‧마약 운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경찰청 주관으로 매주 목요일, 각 시도경찰청 주관으로는 주 2회 이상 시도별 일제 단속을 하고, 일제 단속 외에도 지역별로 상시‧수시 단속을 병행하는 한편 불시 이동 단속으로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한편, 경찰청에서는 이번 연말연시 음주단속 시 음주 의심이 드는데도 불구하고 음주감지가 되지 않는 경우, 클럽‧유흥주점 근처에서 단속하는 경우 등 마약을 투약한 상태에서 운전하는 경우에 대비하여 마약 운전 단속도 병행 실시한다. 특히, 현장에서 과속·난폭운전, 지그재그 운전 등 비정상적인 운전행태를 보이는 경우, 눈동자의 충혈 정도 및 차에서 내리는 동작 등을 자세히 관찰하여 마약 운전 의심이 들 때는 적극적으로 타액을 이용한 마약검사를 할 예정이다.경찰청 관계자는 “음주운전으로 사고가 발생하면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상죄로 가중 처벌되고, 상습음주운전자의 차량은 압수하는 등 강력하게 처벌되고, 마약 운전은 형사처벌은 물론 도로교통법에 따라 운전면허도 취소되므로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에 취해 음주‧운전이 없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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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국가산업단지 관련 농업농촌공익직불법 대표발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강준현 의원(세종시을)은 지난달 30일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토지 중 보상을 받지 않은 토지분에 대해 1년 이상 농업에 이용할 수 있는 농지의 경우 기본직접지불금 지급대상으로 하는 ‘농업농촌공익직불법’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강 의원에 따르면 이번 농업농촌공익직불법 개정안은 기존 기본직접지불금 지불 대상 농지를 규정하는 항목에 단서를 신설하여 등록신청하는 연도의 직전 연도까지 보상을 받지 않은 토지분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년 이상 농업에 이용할 수 있는 농지 등으로 인정하는 경우 기본직접지불금 지급대상으로 하는 내용을 담았다. 현행법은 농지전용허가를 받거나 농지전용신고를 한 농지와 농지전용 협의를 거친 농지는 기본직접지불금 지급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세종시의 경우 최근 국가산업단지 승인으로 편입농지에 대한 농지전용을 의제 협의를 완료하였으나 2025년 상반기 경에 농지 보상이 예정되어 2년 이상 기본직접직불금을 지급받지 못하는 등 불합리한 결과가 발생하고 있다. 법안 통과 시 기본직접지불금을 200여 가구가 2억 원가량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정되며, 내년 2~4월 신청을 받고 대상자 확정 후 12월 지급 예정이다. 강준현 의원은 “국가산업단지에 편입된 농지에 농업을 영위하고 있는 농업인에 대한 생활안정이 최우선”이라며 “조속한 법안 통과로 농업인들이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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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생연합회, ‘한울’...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에서 ‘한울 지도력 향상 캠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소속 학생 총 46명이 학생 자치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선도자(리더)로서 한 걸음 더 성장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시교육청은 11월 1일 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에서 한울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고 밝혔다.‘한울 캠프’는 학생들이 자신의 자치 역량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고, 탄소 중립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 지도력(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과정들로 기획됐다.특히, 세종시 중‧고등학교 학생회 임원과 더불어 초‧중등 학생 자치 연구회 소속 교사·운영진 등 5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이번 ‘한울 캠프’에 활기를 더했다.이번 ‘한울 캠프’는 ▲1부 공동체 지도력(리더십) 함양 활동 ▲2부 청소년을 위한 환경(에코) 지도력(리더십) 향상 특강 ▲3부 소통 및 공감 토론회 등으로 구성됐다.또한,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각급 학교를 대표하는 선도자(리더)로서, 학교 구성원들이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는 다짐을 굳건히 했으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다양한 주제별 참여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개인의 삶을 넘어 지속 가능한 전 지구적 삶을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그 밖에도 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 등을 관람하며 역사를 변화시킨 독립운동가들의 얼을 되새기며 올바른 지도력(리더십)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초·중등 학생 자치 연구회 소속 인솔 교사 중 한 명은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며 책임감 있는 선도자(리더)로 성장해가는 모습이 매우 뿌듯하고 인상적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자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가는 선도자(리더)로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세상과 소통하는 미래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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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 대상 소통·공감의 날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일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11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11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는 ▲직장교육 ▲부교육감 당부 말씀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명사 특강 시간에는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통합심신치유학과 초빙교수이자 몸의학교(예술치료‧명상 교육기관) 대표인 김용량 교수가 ‘멍게가 되지 말자’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김용량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감정은 마음이나 생각이 아니라 몸과 행위의 문제이며, 느낌은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즉각적으로 제공해 주는 것이다.”라면서 몸의 움직임과 정신건강의 연관성에 대해 강조했다.이어, “몸의 움직임은 감정과 마음을 연결하고, 신체 발달은 물론 자신감, 사회성, 책임감 등을 키워 정서적으로 살을 찌운다.”라고 말했다.이날 천범산 부교육감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학교 현장을 잘 살필 것”을 강조하면서, “고사장으로 배정된 학교의 방송시설을 비롯해 전기와 가스 시설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효율적인 예산편성이 이뤄지길 당부한다.”라며, “2025년 업무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도 반복 사업에 대해서는 냉철한 자체평가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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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상병헌, “생장불량한 가로수에 대해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아름동, 前의장,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0월 31일 세종시 환경녹지국에서 열린 ‘가로수 실태조사 및 정밀진단 용역 최종 보고회’에 참석해 용역 보고 내용을 청취했다.이번 용역은 세종시 관내 가로수의 실태조사 및 정밀진단을 위해 실시한 것으로, 생육이 불량한 가로수의 불량원인과 관리 방안을 마련코자 상병헌 의원이 제안했고 용역비는 1억 3천만원이 소요됐다.세종시 동 지역의 가로수는 일부 구간 생육이 양호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구간에서는 불량하여 ‘젓가락 가로수’라는 오명을 얻기도 했다.이 보고회에서는 동 지역별 가로수의 생육상태를 분석한 결과를 설명했는데, 특히 수목의 식재 과정이 중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분을 옮길 때 사용하는 철근, 고무바 등을 제거한 후 식재해야 하며, 수종에 따른 생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토양관리, 띠 녹지의 확보 및 뿌리에 비례한 전지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상 의원은 공원수목에 대해서도 용역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고, “이번에 진행되는 가로수 용역과 연계하여 실효적인 수목 관리 방안이 나오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시 의회에서는 이현정, 김현옥, 최원석, 홍나영 의원, 시 집행부에서는 권영석 환경녹지국장, 그리고 국립세종수목원과 행복도시건설청 및 LH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한편 상 의원은 세종시의 가로수 및 공원수목의 생장 및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관계부서와 함께 서울 양재천 현장을 방문하여 수목의 실태 및 관리 방안을 연구하기도 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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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인사교류·파견 공무원과 간담회 개최..."자부심 가지고 시 발전 이끌어 갈 것"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31일 중앙부처, 타 시도에 교류 파견된 공무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파견 근무 중인 공무원들이 중앙부처와 타 시도 현장에서 겪은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파견 근무를 하며 느끼는 어려움과 발전 사항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는 최민호 시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의 이미지와 가치를 현장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안 등이 논의 됐다.최민호 시장은 교류 파견자들이 세종시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 되도록 격려하고 조언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 공무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애향심과 공동체 의식을 통해 시의 발전을 이끌어 가자”며 “직무 경험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세종시의 큰 자산으로 삼자”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중앙부처, 타 시도 간 협력관계를 다지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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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늘봄지원팀장 선발 공개경쟁시험 계획 공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1월 1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2025년 임용 예정 늘봄지원팀장 선발 공개경쟁시험 계획’을 공고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총 32명의 늘봄지원팀장을 선발하며, 분야별 세부 선발 인원은 초등교사 31명, 초등 특수교사 1명이다.교육청에 따르면 초등교사 분야에서는 7년 이상의 교육 경력과 1급 정교사 자격 면허를 소지한 재직 중인 교사만 응시할 수 있으며, 초등 특수교사 분야에서는 5년 이상의 교육 경력과 1급 정교사 자격 면허를 소지한 재직 중인 교사만 응시할 수 있다.세종시교육청은 1차 전형에서 교육 경력, 보직 교사 경력, 늘봄 업무 담당 경력, 생활지도 경험 등 항목에 가산점을 부여해 전체 평가에 50%를 반영하고, 동료 교원 평가를 강화할 방침이다.이어, 2차 전형에서는 기획력과 면접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능력과 인성을 갖춘 늘봄지원팀장을 선발할 계획이다.응시 원서는 오는 11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접수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오는 12월 18일로 예정되어 있다.이후, 최종 합격자는 2025학년도부터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등에 배치되어 2년 동안 임기제 교육연구사로 근무하며, 늘봄학교 업무를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선발 분야, 인원 등 시험에 관한 세부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시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교원인사과 늘봄지원팀장 선발 담당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강재 교원인사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공정하고 투명한 공개경쟁시험으로 역량을 갖춘 늘봄지원팀장을 선발하겠다.”라며, “늘봄학교의 안착과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해 역량 있는 교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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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최초의 2면 실내게이트볼장 개소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최초의 2면을 갖춘 실내 게이트볼장이 한솔동에 문을 열고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1일 조촐한 개소식을 개최했다.1일 개소한 한솔 게이트볼장은 세종시 최초의 2면을 갖춘 실내 경기장으로 2022년 노후 게이트볼장 시설개선 사업으로 추진, 23년 1월에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하고 24년 4월 착공 후 6개월만인 지난 10월 5일 준공, 오늘 개소식을 시작으로 세종시 관내 게이트볼 활성화에 일조하게 됐다.한편, 한솔 실내게이트볼장 건립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안신일 의원은 개소식에 참석,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꼭 필요한 시설이라고 생각해 추진했던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개소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본 시설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시길 기원”하면서 개소를 축하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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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자체 화재대피훈련 실시・・・실전 같은 훈련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1월 1일 오후 2시에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자체 소방 훈련은 직원들의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훈련 주요 내용은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중요문서 반출 ▲응급환자 후송 ▲화재 진화를 위한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전기차 화재 대응 요령 등이다.이날 소방 훈련을 계기로 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은 실제 화재 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하는 경험을 쌓았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여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이주희 행정국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전기차 화재에 대비해, 오늘 훈련에서 우리 교육청은 특별히 전기차 화재에 대응하기 위한 전용 소화기 사용법 관련 교육 등을 실시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청의 재산과 직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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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서부농협 제12회 김종서장군문화제와 연계한 쌀 소비촉진 및 로컬푸드 활성화 캠페인 전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 서부농협(조합장 이충열)은 조선 초기 북방영토 개척에 힘쓴 김종서 장군의 업적과 호국정신을 널리 기리기 위한 제12회 김종서 장군 문화제와 연계해서 쌀 소비촉진 및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했다.세종 서부농협(조합장 이충열)은 매년 반복되는 쌀 값 불안정을 해소하고, 범국민 쌀 소비 촉진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11월 2일(토) 김종서 장군 역사테마공원 일원에서 ‘세종 김종서장군을 보다’라는 주제로 열린 김종서 장군 문화제에서 우리 쌀 인절미 만들기, 밥심! 쌀심! 인증 사진 이벤트, 세종시 지역특산 로컬푸드 판매를 진행했다.특히, 상생·화합의 장을 형성하기 위해 세종 서부농협 주관으로 11시부터 진행된 한마음 인절미 만들기에는 세종시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 백남성 본부장, 농협경제지주 정정수 본부장, 세종본부 홍순옥 본부장, 농협경제지주 백대연 부장 등 농협 주요 인사들도 참석, 자리를 빛냈다.이충열 세종 서부농협 조합장은 “쌀값 불안정에 깊어진 농가시름을 덜어드리기 위해 우리지역축제인 김종서장군문화제에서 쌀 소비 촉진운동에 나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쌀의 중요성을 알리고, 쌀 소비촉진을 위해 세종서부농협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올해 12회를 맞은 김종서 장군 문화제는 북방 6진 개척을 주도한 ‘조선의 큰 호랑이’ 김종서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2일 김종서 장군 묘역 일원에서 개최됐다.김종서 장군은 태종부터 단종을 모셔온 조선 전기 대표 충신이며,육진 개척의 수장이면서, 를 편찬한 학자로서 많은 업적을 달성한 인물로 학생들을 포함한 시민들에게 김종서 장군을 다각적으로 이해하고 기억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으며 매년 묘 일원에서 추모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문화를 견인하고 있다.한편, 김종서 장군 묘(세종특별자치시 기념물 2호)는 지난 22년 문화재청 지역 문화유산교육 사업에 선정된 ‘6진 개척 호랑이를 만나다’로 국고 4천만 원을 지원받아 김종서 장군 묘(세종특별자치시 기념물 제2호)를 배경으로 다양한 강의, 답사,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김종서 장군의 업적과 역사적 사건을 배우고 세종시 문화유산에 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주입식 학습을 벗어나 참여자들이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지역 문화유산의 의미를 구축해 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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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 전통 놀이 한마당으로 "마을과 아이들의 웃음꽃 활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하 세종교육원) 소속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는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총 8일간 사계절 문화예술 프로그램 중 하나인 ‘가을 전통 놀이 한마당’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전통 놀이 한마당은 사전에 신청한 다정하나어린이집, 반곡유치원 등 7개 기관의 유아 7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유아들이 전통 놀이와 전통 도구를 체험하며 우리 전통문화를 즐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10월 31일에는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가 위치한 금남면 영대리 마을 주민 30여 명을 초대하여 유아들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전통 놀이를 즐기며 소통하고 어울리는 마을 교육의 장을 열었다.유아들과 마을 주민들은 ▲전통 도구 체험(지게, 수레, 맷돌, 빨래 다듬이, 화포) ▲전통 놀이 체험(널뛰기, 투호, 활쏘기, 대형 윷놀이, 말뚝이 떡 먹이기, 고리 걸이) ▲민속 에어바운스 ▲전통 혼례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 등으로 구성된 전통 놀이 한마당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전통 체험에 참여한 한 마을 주민은 “손자, 손녀 같은 아이들과 어울려 놀며 한껏 웃음이 지어지는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라며,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가을 전통 놀이 한마당에서 유아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따스한 정취를 몸소 느끼고 어른들의 지혜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세종교육원은 유아들이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을 마음껏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마을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풍요로운 배움의 터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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