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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반려동물 공간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 활동 마무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반려동물 공간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박란희)’은 7일 제4차 간담회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이날 마지막 간담회에서는 ‘반려동물 공간 조성 방안 수립 연구용역’의 최종 보고와 반려동물 공간 조성과 관련한 집행부의 향후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연구모임 회원별로 반려동물 정책 평가 및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용역 최종 보고에서는 지난 중간 보고회에서 연구모임 회원들이 요청한 사항을 반영하여,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인식 차를 좁히기 위한 정책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됐다. 연구모임에 함께 참여한 김현옥 의원은 “공식적인 연구모임 활동은 마무리되었지만,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 요소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그리고, 김효숙 의원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하는 세종시를 위해 큰 한 걸음을 걷게 돼 의미가 있는 연구모임이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예산을 수반하는 정책까지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다”고 발언했다. 안신일 의원은 “대표의원님을 비롯하여 함께해주신 회원 및 관계자분들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욱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서 대표의원인 박란희 의원은 “연구모임 회원분들의 활발한 활동 덕분에, 연구모임 시작 시점보다는 한 걸음 더 나아간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우리 연구모임 활동은 오늘 마무리되지만, 반려동물 복지 실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반려동물 공간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은 2024년 2월 27일 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약 9개월간 활동했다. 활동기간 동안 차담회 및 간담회 6회, 현장방문 4회, 김선아 코넬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의 특강 등 다양한 행보를 이어오며 세종시 반려동물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모색해 왔다. 아울러 다가오는 12월 중에 성과발표회를 개최할 전망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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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원, 제10회 세종향토사대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문화원은 8일 세종시민회관에서 제10회 세종향토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세종향토사대회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학술 행사로, 지역의 향토사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중요한 자리다.올해 대회의 주제는 ‘세종지역의 군현제 변화와 지명 유래’로, 다양한 발표와 논의가 이루어졌다. 1부에서는 세종지역의 지명(김수태 충남대 명예교수), 고려시대 세종지역의 군현제 개편과 그 배경(김갑동 전 대전대 교수), 조선시대 세종지역 군현제 개편과정(문경호 공주대 교수)을 각각 발표했다.이어서 종합 토론으로 강창렬(전, 대전과학기술대 교수) 좌장의 진행으로 발표자들과 토론자들이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2부에서는 세종향토사연구소 위원들이 세종지역 마을 이름의 유래를 발표하며 지명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겼다.임창철 세종문화원 원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고 이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것은 중요한 향토사학자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세종 지역의 향토 연구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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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학생사회참여 발표 축제 성황리 마무리..."우리 사회의 내일은 우리가 만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8일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 1층 대강당을 학생들의 열정으로 뜨겁게 달군 ‘2024년 학생사회참여 발표 축제’(이하 발표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발표 축제는 초‧중‧고 학생들의 정부 정책과 지역사회의 현안 등을 자신들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발표 축제며, 학생들이 시민으로서의 사회 참여 역량을 키우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초등학교 1팀, 중학교 2팀, 고등학교 6팀, 세종시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속) 1팀, 세종시청 학생마을계획단 중학교 1팀으로 총 11팀의 학생, 지도교사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발표 축제는 ▲‘세상을 바꾸는 힘’ 모래 예술(샌드아트) 공연을 시작으로, ▲1부 초등학교·중학교팀과 세종시청소년참여위원회의팀의 정책 제안 활동, 고운중학교(드로플릿 팀)의 축하공연, ▲2부 고등학교팀 정책 제안 활동,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학생들은 ▲지구를 지키는 114km ▲세종시 교통, 학생인권 관련 정책 ▲청소년 놀이 시설 ‘세종 놀뜨락’설치 제안 ▲페달 달린 친구 자전거, 잘 사용하고 있나요? 등 지역사회 또는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제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후 더 살기 좋은 세종의 미래를 위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부강한 학생 마을계획단’이 제안한 ‘모여라 부강 시네마로’, ‘야호 부강 청소년 모여라’라는 정책은 2024년 부강면 주민 총회 안건으로 상정되고 주민자치 사업으로 연계되어, 2025년에 예산 지원을 받게 되었다.학생사회발표참여축제에 참여한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소통·협력하며 사회참여 프로젝트에 임하는 책임감 있는 모습을 통해 학생 시민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이 매우 뿌듯하고 인상적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우리 사회를 위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해준 것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우리 공동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사회의 주역이자,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 참여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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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동안 ‘유치원 방과 후 과정 운영할 시간강사’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겨울방학 동안 ‘유치원 방학 중 방과 후 과정을 운영할 시간강사’를 모집한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22년부터 읍‧면 지역의 병설 유치원을 대상으로 방학 중 방과 후 과정 모집을 지원하여, 유치원 교사들의 업무 부담을 덜어왔다.이번 겨울방학부터는 동 지역의 단설 유치원(10학급 이상)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유치원 교사들이 유아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지원자 접수, 서류 및 면접 심사, 채용에 필요한 각종 서류 취합 및 전달 등과 관련된 행정적 지원 범위를 확대했으며, 계약서 작성 이외의 모든 절차를 세종시교육청 직속 기관인 학교지원본부가 직접 수행할 예정이다.시간강사 모집 인원은 총 107명이며, 유치원 정교사 1급 또는 2급 자격증을 가진 세종시 거주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관련 서류는 11월 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누리집에서만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1차 서류 심사 합격자 발표는 11월 22일에, 2차 면접 시험은 1차 서류 심사 합격자 발표와 함께 안내될 예정이며,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1월 29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유치원의 방과 후 과정 모집에 대한 현장의 수요와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원 범위를 넓혔다.”라며, “앞으로도 유치원 선생님들이 교육 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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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세종 스포노믹스 연구모임, 제6차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지난 7일 오후 4시 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세종 스포노믹스 연구모임’ 제6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프로스포츠 구단 유치방안 검토에 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연구모임은 지난 2월 세종시를 대표할 수 있는 스포츠 종목을 발굴하여 인프라 구성 등과 연계한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도모해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발족했으며, 시의원 3명과 관련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김재형 대표의원, 안신일 의원을 비롯한 연구모임 회원과 고려대학교 에스시아이 연구진 및 관련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모임은 지난 5월 프로스포츠 구단 유치 방안 검토를 위한 연구용역을 의뢰하고 6번의 정책연구 개발을 위한 논의를 거쳐 오늘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연구 결과 국가의 스포츠산업 성장지원 등 국내 스포츠산업 전반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세종시는 프로스포츠 발달 환경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성장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프로스포츠 구단의 무리한 유치는 구단의 경영난으로 인해 세종시의 재정 부담을 가중할 수 있기에 신중한 종목 선택이 필요할 것으로 검토됐다.이에 대해 각종 프로스포츠의 ‘컵 대회’를 유치해 시민들의 스포츠 관람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동시에 종목별 반응에 따라 프로구단 유치를 검토하는 방안, 대규모 경기장이 요구되지 않으면서 국제 및 국내대회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종목이나 국제대회 편입 예정 종목을 육성하는 방안 등이 제시되었다.연구모임 회원들은 이번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를 위한 종합경기장 건립이 어려워진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추가 의견으로 ▲ 각종 클럽스포츠대회 유치 노력 ▲ 국제대회 정식규격을 갖춘 체육 인프라 시설 마련 ▲ 세종시 주관 종목대회 증설 ▲ 스포츠인 육성을 위한 관내 체육시설을 활용한 정식교육 지원 등을 제안했다.김재형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모임에 함께 해주신 여러 전문가분과 연구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인사말을 전하며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세종시의 체육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정책적인 부분이나 사업적인 부분에서 실천해 갈 부분들을 하나씩 진행을 하고자 한다. 또한 우리 의회 차원에서도 이와 관련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으로 이제 안과 밖에서 함께 논의를 펼쳐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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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교육청 2025년도 본예산 1조 1,834억 원 편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방교육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2025년도 예산안 1조 1,834억 원을 편성했다" 고 밝혔다. 2025년도 중앙정부 이전수입이 전년 대비 소폭(5.9%) 늘었지만, 국내 경기 개선 둔화에 따른 이전수입의 부족과 고교무상교육 지원금 및 담배 소비세 분 지방교육세 전입금 중단 위기에도 인건비 등 의무 지출 경비의 자연성은 증가 되는 등 지방 교육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2025년도 예산안 편성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교육청은 소모성 경비와 행사성 사업을 과감히 줄이고, 보유한 기금을 최대한 활용하여 학교의 교육 활동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예산을 편성했다.박영신 정책국장은 “최근 세종의 공교육비 지출이 1인당 250만 원으로 전국서 가장 낮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학교회계 세출 결산 액 기준으로 학생 1인당 금액을 통계 낸 자료일 뿐 세종시 교육청은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해 교육공무직 인건비, 시설 지원 사업비, 무상급식비 등 많은 사업비를 교육청이나 학교지원본부에서 직접 지원하고 있어 실제와는 차이가 있다”라며 “여러 지방 교육재정 여건의 어려움 속에서도 학교의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교육청이라는 큰 방향과 함께 명실상부한 교육도시로서의 세종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교육 지원을 더욱 확대하고 가용 재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해 재정 효과성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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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제94회 정례회 의정브리핑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가 지난 7일 대회의실에서 제94회 정례회 의정브리핑을 개최했다.임채성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25년도 본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기라면서 민생과 직결된 회기인 만큼 시민 행복에 방점을 두고 집행부와 긴밀하게 소통해 협력하며 시정에 대한 냉철한 견제와 감시 기능 또한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녹록지 않은 재정 상황을 고려해 소중한 예산이 민생, 안전, 취약계층 복지 등 꼭 필요한 곳에 적절히 쓰일 수 있도록 막중한 책임감으로 꼼꼼히 따져 심사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주민 삶과 직결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실질적인 정책을 강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아울러, 세종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실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것임을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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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규칙적인 운동과 고른 영양섭취를 해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을 예방해야 좋아요.48年生 유대관계를 좋게 위해서 진심을 담은 소통을 통해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세요.60年生 새로운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주변 상황을 면밀히 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세요.72年生 기회가 다가오니 적극적인 자세로 대응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84年生 임기응변으로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거나 변명은 하지 않아야 해요.96年生 이성운과 대인관계가 좋으니 사람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힐 것입니다. 08年生 바쁘고 분주한 하루가 되겠지만 본인에게는 실속보다는 허망함이 클 수도 있어요.소띠37年生 몸 상태가 좋지 않으니 특별한 변화를 말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조심하세요.49年生 지치고 힘든 날들을 보냈다면 지금은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61年生 리더십을 발휘하여 주변 사람들과 협력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중요해요.73年生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85年生 떠오른 아이디어를 메모해 실현 가능한 계획으로 만들어 실행에 옮겨 보세요.97年生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시각과 좋은 영감을 얻을 수 있어요.09年生 가급적이면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이고 남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아요.호랑이띠38年生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서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않는 게 중요해요. 50年生 격려하고 용기와 자신감을 찾아주는 것이 어느 것보다 더 나은 가르침이 돼요. 62年生 일상생활에 관해 대화할 땐 즉각적인 대답은 회피하고 생각할 시간을 가지세요.74年生 일의 방향이 결정됐다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온갖 정신을 집중해야 해요.86年生 패기와 의욕만 앞세우지 말고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일에 노력을 기울려 보세요.98年生 자기 관리에 힘쓰고 자신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여 몸과 마음을 재충전 시키세요.토끼띠39年生 감정 컨트롤에 힘쓰고 평정심을 잃지 말고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아가야 좋아요.51年生 주변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소통으로 서로의 마음을 챙겨주는 것이 필요해요.63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면 진행보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데 중점을 둬야 좋아요. 75年生 금전적인 측면에서 눈앞의 이익만 생각 말고 장기적인 안목을 가져야 현명합니다.87年生 추상적 일에만 신경 쓰지 말고 현실적으로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세요.99年生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상대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매력이 넘치는 날입니다.용띠40年生 자기중심적으로 생각 말고 주위를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좋을 것입니다.52年生 일할 때 자신만의 고집을 갖고 일을 하면 주변에 많은 믿음을 받을 것입니다.64年生 경제적으로 쥐띠와 함께하면 행운이 따르고 좋은 기회가 찾아오니 놓치지 마세요.76年生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여겨지더라도 급하게 결정하지 말고 재차 확인해야 좋아요.88年生 쓸데없는 말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지 말고 분위기를 파악하면서 행동해야 해요.00年生 상대가 멋지게 보인다면 겉으로 드러내 칭찬하면 더 나은 관계로 발전할 것입니다.뱀띠41年生 하루를 무난히 보내고 싶다면 사소한 일들은 신경 쓰지 말고 그냥 넘기세요.53年生 귀에 솔깃한 정보나 뉴스가 들어와도 현혹되지 말고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65年生 주변을 배려하고 자신을 낮추면 어려운 일에 부딪치면 주변의 도움이 따라요.77年生 꿈이 크다고 결과물이 큰 것이 아니니 실현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면 좋아요. 89年生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줘요.01年生 새로운 학습이나 지식에 관심을 가지고 발을 넓혀 나가면 좋은 성과를 얻어요.말띠42年生 고집만 내세우지 말고 아랫사람의 말을 들어주고 이해하도록 노력해야 좋아요.54年生 약간 힘들고 짜증나고 힘든 하루지만 극복하니 기죽지 말고 용기를 가지세요.66年生 하는 일에서 좋은 성과를 보고 싶다면 범띠나 개띠와 함께 하면 행운이 따라요.78年生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으려면 편안함의 유혹을 이겨내야 좋은 결과를 얻어요.90年生 아침형 인간이 되어 일찍 일어나 많이 움직이면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돼요.02年生 적극적인 태도로 공부를 하면 어렵고 힘든 만큼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 양띠43年生 쌓인 스트레스를 관리하여 에너지 재충전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55年生 오랜 친구나 가까운 지인과의 만남을 통해 진정한 위로를 받고 행복감을 느껴요.67年生 정신적으로 힘든 날이 되지만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니 끝까지 용기를 내보세요. 79年生 신경 쓸 일이 많아져서 여러 모로 복잡하고 바쁘게 지내게 되는 하루가 돼요.91年生 마음속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마음을 표현하면 좋아요.03年生 사랑을 생각하는 것보다는 공부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이 성적에 도움이 돼요.원숭이띠44年生 쌓아올린 자신의 명예에 타격을 입고 싶지 않다면 언행에 신경을 써야 해요.56年生 새로운 취미를 試작하기 좋으니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여 즐거움을 느끼세요.68年生 확실하게 일을 처리하지 않으면 평소에 하지 않던 실수를 저지르게 돼요.80年生 새로운 지식을 익히면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것입니다.92年生 진솔한 소통을 통해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돈독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어요.04年生 재능을 선보일 때니 끼를 펼쳐보면 귀인의 도움으로 이름을 날릴 수 있어요.닭띠45年生 건강에 신경을 쓰고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통해 건강을 증진시키도록 노력하세요.57年生 재정적인 계획이나 투자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해 결정해야 후회하지 않아야 해요. 69年生 목표를 지나치게 높게 잡거나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 말고 실천할 수 있게 하세요.81年生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지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 얻어요.93年生 애정운이 좋으니 마음에 있는 사람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하면 통할 수 있어요.05年生 아끼는 후배의 무리한 부탁을 받으니 나중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개띠46年生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소통을 통해 협력을 강화하면 성과를 이룰 수 있어요. 58年生 충분히 정보를 수집해 전략을 세워 잠재적인 문제점을 파악해 미리 대비하세요.70年生 지나치게 욕심을 부려 너무 많아 손대기보다 한 가지 일에 전념하면 현명해요.82年生 계획을 세웠으면 머뭇거리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세요.94年生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세요.06年生 어디선가 전해들은 정보가 잘못된 것일 수 있으니 다시 확인해 보아야 해요.돼지띠47年生 고요한 호수처럼 평화로운 마음을 가지고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59年生 작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면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 차게 돼요.71年生 새로운 프로젝트나 목표를 정해서 진행하면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83年生 계획 없이 일을 벌이고 진행하면 몸만 고생하고 아무 소득을 기대할 수 없어요.95年生 감나무 밑에 누워 입만 벌이고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움직이면 좋아요.07年生 주위에 몰려드는 사람과의 대인관계를 슬기롭게 대처해야 반드시 도움 돼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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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자녀를 납치했다! 딥페이크 기술 이용한 가짜 납치 영상으로 금품 요구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최근 딥페이크(Deepfake) 기술로 자녀의 얼굴을 합성한 가짜 영상을 제작해 부모에게 전송하고, ‘자녀를 납치했다.’라며 금전을 요구한 외국인 대상 전화금융사기가 발생했다”라며 국내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지난 10월경 외국에 거주하는 부모(외국인)는 불상의 외국 범죄조직으로부터 한국을 여행 중이던 딸이 방 안에 감금된 채 울면서 살려달라고 하는 영상을 받았다. 범인은 “당신 딸을 납치했다, 딸을 살리고 싶으면 합의금을 보내라.”라고 부모를 협박했다. 부모는 이 사실을 영사관에 알렸고, 영사관에서는 한국 경찰에 신고했으며, 신속히 출동한 경찰은 요구조자의 안전을 확인했다.다행히 이 사건에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해당 영상에 등장한 딸의 모습이 딥페이크 기술로 만들어진 가짜였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인공지능(AI) 기술이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는 심각성을 보여줬다. 피싱범죄에 악용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에는 자녀의 목소리를 복제한 딥보이스(Deepvoice)도 있다. 범인이 자녀의 목소리를 복제한 뒤 부모에게 전화하여 마치 납치된 것처럼 흐느끼며 살려달라고 한다거나 급한 일이 있다면서 돈을 빌려달라는 목소리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범행에 이용할 수도 있다. 부모와 자식 간의 가족관계라는 특수성을 이용하여 자녀의 얼굴이나 목소리를 가짜로 생성한 후 부모가 상황을 판단할 여유를 가질 수 없도록 압박하며 즉각적인 송금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이에 경찰은 앞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악용한 전화금융사기가 국내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딥페이크ㆍ딥보이스 기술이 범죄에 악용될 수 있음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딥페이크와 딥보이스는 실제 인물을 학습해야 하므로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등에 공개된 본인과 가족의 영상, 사진, 목소리 등은 범죄조직의 표적이 될 수 있다. 특히, 딥페이크 기술이 고도화되어 전문가들조차도 육안만으로는 진위를 판단하기 어려운 만큼, 평소에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등에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공개 설정으로 게시물을 올리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 특히, 위와 같은 딥페이크 등 이용 전화금융사기를 포함한 납치빙자형 전화금융사기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올해 9월까지 납치 빙자 전화금융사기 사건이 총 174건 발생한 사실을 고려할 때 납치 전화가 전화금융사기일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리고 범죄조직은 ‘가족이나 지인을 납치했다.’라는 협박 전화를 받으면 두려움과 걱정 때문에 피해자들이 신고를 주저한다는 점을 노리기 때문에 납치든, 납치를 가장한 전화금융사기 사건이든 무조건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경찰은 납치 신고를 접수하면 요구조자의 위치 파악 등 초동 조치를 최우선으로 하므로 경찰에 신고해야 요구조자의 안전은 물론 금전 피해까지 예방할 수 있다. 범인이 전화를 끊지 못하도록 협박하여 경찰에 신고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주변 사람에게 경찰에 신고하도록 도움을 청하거나, 통화하면서 문자메시지로 112에 신고하여 자녀의 안전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대처해야 한다.경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과장은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일상생활을 더 편리하게 만들었지만, 동시에 이러한 기술이 범죄에 악용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도 하므로 국민께서 항상 조심하셔야 한다.”라고 당부하였다. 아울러, “경찰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악용한 피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 주재관과 한인회를 통해서도 전파하여 국민 보호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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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지속가능한 세상, 55초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7일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오래오래 지속가능한 세상, 55초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세종지역 공공기관 홍보협의체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국가지속가능목표(K-SDGs) 17개지표’와 ‘저출산 극복을 위한 행복한 일터와 가정 만들기’를 주제로 개최됐다.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70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상에는 일반부문에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나만의 미니정원’을 주제로 영상콘텐츠를 제작한 문진성씨가, 청소년부문에서는 ‘빛바랜 물건에서 빛나는 물건으로’ 라는 주제로 55초 영상을 제작한 김세연 학생이 선정됐다. 이밖에 최우수상은 ▲일반부문 결혼이주여성 숲해설가의 이야기를 담은‘무지개숲 재능나눔단’(세종시장상) ▲청소년부문 환경보호활동 실천 사례를 담아낸 김도윤 학생(세종교육감상) ▲특별주제부문 저출산 극복을 위한 행복한 일터와 가정 이야기를 담은 박세원씨(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상)가 수상했다.또한 우수상은 ▲일반부문 방준식씨(세종경찰청장상)와 나유주씨(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상)가 ▲청소년부문 이안나 학생(세종경찰청장상)과 임채윤 학생(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상)이 차지했다.장려상은 ▲일반부문 김정헌씨, 김유민씨, 유은미씨(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장상) ▲청소년부문 방지오, 문하연, 서연호 학생(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장상)에게 수여됐다.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심상택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정부 정책의 핵심과제에 대해 국민과 소통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지속가능한 ESG경영과 기후위기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래오래 지속가능한 세상, 55초 영상 공모전’ 시상식에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심상택 이사장 ▲세종특별자치시 이승원 경제부시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천범산 부교육감 ▲시청자미디어재단 최철호 이사장 ▲세종경찰청 한원호 청장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정선욱 사업기반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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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별유치원 꿈찬반 원아들, 온 가족 수다방 다정다감 라디오 공개방송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초롱별유치원 꿈찬반 원아들은 지난 5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세종시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온 가족 수다방 다정다감 라디오 "온 가족 사랑의 날" 공개방송에 참여했다.온 가족 수다방 다정다감 라디오는 지역 주민 간 소통 시간을 마련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세종 FM을 통해 송출되고 있으며, 지난 5일에는 온 가족 사랑의 날로 시민과 함께하는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초롱별유치원 꿈찬반 원아들은 평소 그림책과 함께하는 수업에서 직접 창작한 동시를 이번 온 가족 수다방 다정다감 라디오 유튜브 온라인 공개방송을 통해 낭랑하게 낭송하며,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동시 낭송에 직접 참여한 한 유아는 “제가 쓴 시를 많은 사람 앞에서 낭송하고, 유튜브 방송에도 나오게 되어 신나요.”라며, 시 낭송의 소감을 말했다. 이번 동시 낭송을 위해 원아들을 격려하고 지도한 꿈찬반 교사는 “우리 아이들이 많은 사람 앞에서 직접 쓴 시를 또박또박 낭송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했다.”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감수성 있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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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 교통환경 개선 방안 논의…제36차 실무협의회 회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가 7일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으뜸터에서 시청, 세종경찰청, 세종교육청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차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실무협의회 회의에서는 시민 교통안전 확보 방안과 청소년 범죄 사고 근절을 위한 지역사회 공동 노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먼저 어진동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와 양지 중고등학교 주변의 보행자 보호를 위해 차량의 정지선 거리를 늘리고 보조 신호등을 추가 설치하는 방안이 제시됐다.또 통학로 151곳에 대한 현장점검 결과 어린이 보호구역과 속도제한 노면표시, 무단횡단시설 등 시설개선이 필요한 37곳의 시설개선 가능 여부를 검토했다. 전국 대비 청소년 비율이 높은 세종시의 지역적 특성상 청소년 범죄와 사고 근절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방안도 논의됐다.자치경찰위원회는 이번 회의 결과에 대해 관계 기관(부서) 등과 충분한 의견수렴과 협의를 거쳐 현장의 교통안전 취약 요소 등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김정환 실무협의회위원장은 “실무협의회를 통해 자치경찰제에 걸맞은 실효성 높은 다양한 협력 방안을 도출할 것”이라며 “보행 약자를 위한 교통안전은 물론 청소년 범죄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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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뜸중, 우즈베키스탄과 신(新) 실크로드를 연결..."양국 공동 교육 활동 수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새뜸중학교(이하 새뜸중)는 11월 4일~7일 총 3박 4일간 실크로드의 오랜 역사를 지닌 우즈베키스탄 앙그렌 21번 학교 학생과 교원 18명이 방문해 다양한 양국 공동 교육 활동을 수행했다.이번 앙그렌 21번 학교 학생들의 새뜸중학교 방문은 지난 5월 새뜸중 학생들의 우즈베키스탄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두 국가의 학생들이 세종시에 모여 3박 4일간 문화 교류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함께 했다.양국의 학생과 교사들은 3박 4일간 ▲상호 수업 교환 ▲전통 놀이·문화 체험 ▲공동 체육활동 ▲역사교육 ▲문화 공연(케이팝, 태권도 공연) ▲홈스테이 ▲에버랜드 현장 체험 등 다양한 활동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모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3박 4일간 직접 모든 활동에 참여한 박길선 교장은 “이번 우즈베키스탄과의 국제교류협력학교 운영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는 역량과 세계시민 의식이 높아졌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새뜸중은 국제교류협력 학교로서 우리 학생들이 세계의 공동 문제를 해결하는 세계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새뜸중은 2023년부터 세종시교육청 국제교류협력학교로 선정되어 학생들의 세계시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학교 특색 사업으로 우즈베키스탄 학생들과 원격 화상 수업, SNS 교류 등 다양한 국제 교류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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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년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 "3년 연속 2관왕에 올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7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2024년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최우수 지자체와 우수사례에 각각 선정되며 3년 연속 2관왕에 올랐다고 밝혔다.지방시대위원회는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로 지원한 사업 중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매년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시도평가·지역자율계정·지역지원계정 부문 등에서 총 31건의 우수사례를 선발·시상했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에 오른 데 이어 지역자율계정 부문에서 옛 연동면사무소 활용 문화재생사업이 우수사례로 뽑혔다.지역자율계정 부문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옛 연동면사무소 활용 문화재생사업은 옛 면사무소를 연동문화발전소로 탈바꿈시키고 지역민과 예술인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조성한 사업이다.이 사업은 주민 만족도 제고, 지역 이미지 개선, 지역 간 격차 해소 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설 조성 과정부터 예술인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민들의 의식변화, 마을활력 증진 등 마을재생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2020년 주차환경개선사업 ▲2021년 세종시립도서관 건립지원사업 ▲2022년 도시형 교통모델사업 ▲2023년 금남면 용포로 공영주차장에 이어 지역자율계정 사업 부문에서 5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시도평가 부문에서 체계적인 성과관리와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객관적·효율적인 자체평가위원회를 구성·운영한 공로로 지난 2020년에 이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최민호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로 시도평가 부문 3년 연속 1위, 5년 연속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선정이라는 쾌거를 거뒀다”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전략도시로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우수사례로 꼽힌 기관·개인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우수사례집을 발간해 전국에 배포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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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7일 대회의실에서 제94회 정례회 의정브리핑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7일 대회의실에서 제94회 정례회 의정브리핑을 개최했다.임채성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25년도 본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기라면서 민생과 직결된 회기인 만큼 시민 행복에 방점을 두고 집행부와 긴밀하게 소통해 협력하며 시정에 대한 냉철한 견제와 감시 기능 또한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녹록지 않은 재정 상황을 고려해 소중한 예산이 민생, 안전, 취약계층 복지 등 꼭 필요한 곳에 적절히 쓰일 수 있도록 막중한 책임감으로 꼼꼼히 따져 심사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주요 의정활동 첫번째로 "지난 10월 세종축제 기간 동안 중국 구이저우성 인민대표회의 대표단과 불가리아 소피아시 대표단이 세종시의회를 방문해 문화‧경제, 청소년 교육, 지능형 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면서 "도시 간 이해를 높이고 친선을 다지기 위해 정기적인 방문으로 더 넓고 깊은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로 약속했다" 고 설명했다.이어 세종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6일은 강원 춘천에서 개최된 2024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세종시의회가 선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의정모니터 운영사례를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이는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회 혁신을 이끈 모범사례를 인정받은 것으로, 더 많은 시민에게 의회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주민 삶과 직결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실질적인 정책을 강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아울러, 세종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실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것임을 강조했다.한편 지난 10월 25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출범했다. 행정수도 완성특위는 앞으로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세종지방법원 등 주요기관 설치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공공기관 추가 이전과 개헌을 통해 세종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해 내실을 갖춘 행정수도로서 세종시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 사력을 다할 것이다.이와 함께 충청광역연합의회는 12월 17일 최초 임시회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충청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상생 발전하는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종시의회에서도 각고의 노력을 함께 하겠다.▲ 주요 의정활동 두 번째로 제94회 정례회 의사일정과 주요 안건에 대해 이번 회기는 11월 11일부터 12월 16일까지 36일간 진행되며 ‘25년도 본예산안과 시정‧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을 비롯한 조례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접수된 안건은 총 65건으로 조례안 36건과 예산안 7건, 동의안 17건, 의견청취안 1건, 보고 4건이다. 11월 1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과, ‘25년도 본예산안과 ‘24년도 추경예산안 시정연설과 제안설명,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의 건을 처리할 예정이다.11월 12일 제2차 본회의와 13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과 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답변이 있을 예정이며 11월 25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과 조례안 및 기타 안건, ‘24년도 추경예산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12월 16일 제5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과 ‘25년도 본예산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끝으로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은 "앞으로도 더욱 성숙해진 지방자치를 발판 삼아 집행부와 함께 모든 정책의 근간을 시민의 행복에 두고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상징, 행정수도로 거듭날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브리핑을 마무리 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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