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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 "세종시 공중화장실 제도개선 시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9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새롬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현옥 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 공중화장실 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과 개선점을 촉구했다.김의원은 서울시의 사례를 인용하면서 "서울시의 경우 매년 모두를 위한 공중화장실 디자인 적용지침을 제정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심리적, 물리적 안전함을 넘어 쾌적함까지 느낄 수 있는 공중화장실 운영으로 위생상 편의와 시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지만, 반면 세종시는 버스정류장 및 도로변에서도 안내 표지를 찾아볼 수 없었으며 “세종엔” 앱에서조차 개방화장실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 않고 있다" 고 지적했다. 김현옥 의원이 조사한바에 따르면 타 지자체의 경우 “공중이 알 수 있는 위치에 표지를 부착해야 한다.” 는 법률 규정에 따라 버스정류장, 도로 등에 적극적으로 개방화장실 위치를 표시하고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반면, 세종시 개방화장실은 해당 건물 입구 또는 화장실에만 안내표시 스티커를 붙여 놨다.또한, 지역별로 개방화장실 안내 표지판이 달라 내, 외국인의 혼선을 줄일 수 있도록 기호, 그림, 도형, 색상, 용어 등을 공통적으로 적용할 필요가 있으며, 조례에 따라 관리 운영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이므로 지정 위치 등을 심도있게 고려해 서비스 중복으로 낭비되는 예산을 줄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청 버스정류장 기준 50미터 이내에만 3곳 이상을 지정 운영 중에 있다.이에 김의원은 "세종시 총 23개 개방화장실 중 보람동 11개, 나성동 7개, 부강면, 어진, 소담, 아름, 도담동에 각 1개씩 지정되어 있거나 아예 없는 곳이 많다면서 시민 편익을 위해 지역 편중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점검이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공중화장실은 장애인, 어린이, 임산부, 노약자 등 이용자별 특성을 고려해 설치, 운영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에 개장한 금강 파크골프장을 찾아가 봤을때, 자전거길 어느 곳에서도 화장실 위치 안내 표지판을 찾아볼 수 없었다고 김의원은 주장했다.금강 파크골프장은 전국대회 개최규격을 갖춘 운동시설로 많은 시민분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장애인을 위한 화장실이 단 한 곳도 없을 뿐만 아니라 기 설치된 간이 화장실조차 계단식 구조물로 휠체어 접근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어서 김의원은 세종시는 범용 디자인 원칙을 규정하고 있는 만큼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로 개선해야 한다고 꼬집었다.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에 의하면 지방자치단체가 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해 공중화장실 설치 기준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규격 등에 대한 설치 기준을 삭제 또는 완화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세종시도 공중화장실에 대한 기존 관념만 바꾸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면서 변화하는 이용자별 다양한 신체적 체형을 충분히 고려하고 실용성을 강조한 설계로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안전한 시설로 제공해 달라고 촉구하며 세종시에 공중화장실 설치나 관리문제 역시 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는 첫 걸음이라는 사명감을 가지시길 당부드린다면서 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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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최원석 의원, 정원박람회 2026년 하반기 개최 위한 예산안 통과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9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도담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국민의 힘 최원석 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의 미래, 국제정원도시박람회와 관련해 제언했다.최원석 의원은 국제정원도시박람회 2026년 하반기 개최를 위한 예산안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면서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와 관련해 시와 의회 간의 대립으로 인해 시민들이 겪은 피로감에 대해 사과하며, 지역 발전과 시민 요구를 담아 박람회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최 의원은 지난 제91회 임시회에서 2024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된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관련 예산이 전액 삭감된 이후 “최민호 시장은 예산 통과를 위해 조정안을 제출하고, 공개 토론 제안 및 단식 농성을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제93회 임시회에서 박람회 예산은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 결여’를 이유로 본회의 표결에 부쳐져 총 20명의 의원 중 13명의 민주당 의원 전원 찬성으로 또다시 전액 삭감되며 국비까지 확보한 국제행사가 지방의회의 제동으로 좌초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고 개탄했다.이에 따라 시 집행부가 지난 10월 21일부터 30일까지 열흘 동안 시민 의견수렴 간담회를 통해 전문가와 시민 190여 명이 박람회 개최를 지지하며 시기를 연기하더라도 진행하길 바란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최 의원은 2026년 가을에 박람회가 개최된다면 국제행사 승인과 국비 확보를 유지하는 동시에 시민과 함께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확보되기에, 개최 시기를 해당 시점으로 연기하는 방안이 성공적 개최를 위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제언했다.또한 정원박람회가 세종시의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미칠 긍정적 영향을 강조하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크다. 아울러 박람회는 세종시의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조성할 중요한 기회”라고 평가했다.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제4대 후반기 의정 슬로건인 ‘소통과 공감, 신뢰받는 세종특별자치시의회’를 상기하며, 시의회가 이번 2025년도 본예산안 심사를 통해 시민의 요구를 수용하고 박람회 개최를 위한 예산을 적극 검토할 것을 촉구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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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세종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성료..."유관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 참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8일 나성동 일원에서 세종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제3회 세종시 소상공인의날 기념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의 성장과 지위 향상을 위해 지정한 소상공인의 날(11월 5일)을 기념하는 자리로, 지역 소상공인과 유관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지위향상에 기여한 소상공인 15명이 세종시장, 시의회의장, 국회의원,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받았다.최민호 시장은 “우리 경제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소상공인 여러분의 땀방울이 세종시 경제와 시민의 일상을 빛나게 하고 있다”며 “세종시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마련하고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현목 세종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소상공인들이 코로나 때 보다 경제적, 정신적으로 더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만큼 많은 분이 세종을 방문해 곳곳에 머물며 소비할 수 있는 상권이 형성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네이버 라이브커머스 방송, 먹거리존(야외 테이블 오더), 플리마켓, 경품행사, 다채로운 공연 등을 통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한편 8∼9일에는 관내 35여개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한 ‘소상공인 으쌰 페스타’가 열렸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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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4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개회. 2025년 정원 도시박람회 예산 심의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94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가 11일 오전 10시에 개회됐다.오늘 본회의에서는 여미전, 최원석, 김현옥, 홍나영, 안신일 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 이어 2025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예산안 및 2024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과 제안설명의 건과 함께 2025년도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4년도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과 제안설명의 건, 2024년도 주요 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의 건 순으로 진행됐다.임채성 의장은 개화를 통해 “행정수도로 나아가기 위한 큰 과제들에 있어 의회와 집행부가 한목소리를 내며 함께 노력한 결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추진위원회 발족과 세종지방법원 설치법 통과와 같은 큰 성과를 이루어 시민들께 기쁨과 희망을 드릴 수 있었지만 시민들께 의회와 집행부의 대립과 갈등을 보여드려 많은 걱정과 안타까움을 드린 부분은 끝내 아쉬움으로 남는다”라며 “세종시의 주요 현안들이 하나의 이슈에만 집중되어, 다른 중요한 과제들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것이며 특히,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 경기대회 등 여러 다른 현안에 가려져 준비 상황 등이 시민들께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등 대평동에 건립하려던 체육관과 수영장 공사가 네 번의 입찰 끝에 무산되었고 이미 폐회식을 치를 종합운동장 건립도 좌초되어 장소가 중앙공원으로 변경된 상황에서, 수구와 탁구 경기를 치를 경기장조차 마련하지 못한 것은 큰 문제다”라고 지적하면서 세종시가 국제 행사를 개최하기에 아직 부족하다는 인식을 대내외에 줄 수 있어 행정수도로서의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작년 잼버리 사태와 같은 실패가 재현되지 않도록, 대회개최까지 남은 약 1,000일의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해야 할 것이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우리의 역량과 노력을 하나로 모아 세계 대학생들의 패기와 열정으로 가득할 충청의 여름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했다.특히, 임 의장은 많은 시민께서 시정의 모든 관심이 한곳으로만 쏠리고 있는 점에 우려를 표하는 한편 집행부에서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려는 사업으로 인해 다른 현안이나 중요한 사업이 소홀히 되지 않도록 균형 있는 시정을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올해 예산 대비 3.98% 증가한 2025년도 세종시 본예산 1조 9,818억 원과 7% 증가한 2025년도 교육청 본예산 1조 1,834억 원 규모도 이번 회기에 심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지만 세종시 2025년도 정원 도시박람회 예산 편성을 두고 여전히 의회의 불가 방침으로 또 한 번 집행부와 의회의 격돌이 예상된다.특히, 올해 대비 내년도 재정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집행부의 특단이 요구되고 있다. 세종시 법령 근거에 따른 지출 등 집행부가 임의로 줄이기 어려운 의무지출 비율은 올해 66.9%였으나 내년 예산에는 75%로 증가했으며 이는 시가 재량권을 가지고 사용할 예산이 감소한 것으로 기존 사업을 정리 또는 축소해야 신규 사업이 추진 가능해진다.교육청도 부족한 부분을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에서 1,900억 원을 활용하여 예산을 편성했다. 그동안 교육청은 부족한 예산을 기금에서 충당했지만, 기금도 매년 활용하게 되어 고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끝으로 임 의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다른 의회를 선도하는 행정수도의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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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어마을 설립자, 한글문화수도 세종 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2∼13일 미국 한국어마을 설립자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의 로스킹(Ross King) 교수를 초청해 한글문화수도 세종의 매력을 알린다.시에 따르면 로스킹(Ross King) 교수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아시아학과 한국어 문학 교수로, 미네소타주에 한국어마을을 설립하고 적극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있다.킹(King) 교수는 한국어마을 ‘숲속의 호수’를 1999년 설립한 이후 2014년까지 15년간 촌장으로 일하면서 한국어와 한글의 역사 연구, 한국문화의 교육과 보급 등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했다.국제 한국어 학습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리말·글 연구와 국어문화개선에 공적이 있는 개인·단체에 주어지는 외솔상을 2022년 수상하기도 했다.킹(King) 교수는 12일 세종시를 방문해 국립세종수목원, 박연문화관, 이응다리 등 명소를 방문하고 13일 오전 10시에는 시청 여민실에서 ‘세계 유일의 한국어 마을 숲속의 호수와 북미의 한국어 교육 이모저모’를 주제로 시민특강을 진행한다.특강 후에는 한글사랑위원회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글문화수도 세종의 방향성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한글문화 세계화를 위해 노력해 온 로스킹(Ross King) 교수의 발자취를 느껴보는 특별한 시간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교수님의 열정을 본받아 세종시도 한글문화수도로서 한 발짝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을 비전으로, 올해 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대한민국 문화도시이자 문화특구 최종 지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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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전·청주 간 광역버스노선 1003번 버스..."개통 2달만에 10만 명 돌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대전·청주 간 광역버스노선 1003번 버스가 개통 2달 만에 이용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성공적인 노선으로 안착했다.지난 9월 1일 개통한 1003번 노선은 세종시 간선급행버스(BRT)가 운행되지 않는 서쪽 지역에서 반석역, 조치원역, 오송역을 직접 연결하는 일명 역세권 노선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에 따르면 1003번 이용객은 개통 초기 9월 4만 32명, 10월 5만 8,755명으로 이용 실적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추석 연휴에도 불구하고 개통 2달 만에 이용객 10만 명을 돌파했다.특히 개통 첫날 9월 1일에는 이용객이 344명에 불과했지만 10월 25일 최대 이용객 수 2,469명을 기록했다. 2개월간 일평균 이용객 수는 1,632명이다.시는 현재 이용객 추이를 고려할 때 앞으로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동안 시는 대중교통 중심의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대중교통 혁신 정책 일환으로 이응패스 도입, 버스노선 신설, 이응버스 생활권 확장, 어울링 확충, 통합환승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해 왔다.앞으로 1003번을 비롯한 신규 노선 도입에 따라 변화하는 이용 수요와 승하차 패턴을 살펴 기존 노선 조정 등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1003번 개통으로 굳이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아도 반석, 조치원, 오송으로 이동할 수 있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가 향상됐을 것”이라며 “세종시가 대중교통 중심도시의 면모를 갖춰 나가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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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평소와 같이 무난하고 평범하게 시간을 보내면 조용히 하루를 넘길 수 있어요.48年生 실수하는 것을 피하고 싶다면 뭐든지 심사숙고하여 판단하고 결정해야 좋아요. 60年生 새로운 고객이 생기거나 계약할 일이 생겨도 덜렁대지 말고 꼼꼼히 살펴야 해요.72年生 계획한 일이 있다면 주변에서 어떻게 생각하든 일관성 있게 밀고 나가야 좋아요.84年生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도 묵묵히 해 나가면 머지않아 좋은 결과를 얻어요.96年生 가까이에서 보이지 않던 것이 한 발 물러나서 보면 보이니 주위를 둘러보세요. 08年生 미안한 행동을 했다면 무조건 사과해야 나중에 후회할 일이 안와요.소띠37年生 아무 부담감 없이 활동할 수 있으나 많이 움직일수록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요.49年生 우울한 마음이 들었다면 떨쳐버리고 가슴을 활짝 펴도록 가볍게 운동을 해보세요.61年生 침묵이나 양보가 최선의 방법이 아니니까 하고 싶은 말은 참지 말고 해야 좋아요. 73年生 기와 한 장을 아끼려다 자칫 대들보가 썩으니 넉넉한 마음을 기지는 것이 좋아요. 85年生 장고 끝에 악수 두니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득입니다. 97年生 말 잘 듣고 순응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니 감정을 솔직하게 얘기를 해보세요.09年生 주도면밀하게 계획을 세우기보단 그냥 물 흐르듯 지켜보는 것이 좋아요.호랑이띠38年生 집에만 있으면 몸과 마음이 피곤해 질 수 있으니 산책으로 기분 전환을 해 보세요.50年生 중요한 일을 결정해야 한다면 급하게 서두르면 실수하니 생각을 정리해 보세요. 62年生 기다리지 말고 속전속결로 일처리 하고 편안하게 쉬는 것이 효율적일 것입니다.74年生 일이 결정되면 소극적으로 나가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가야 좋은 결과가 기대돼요.86年生 컨디션이 좋아지고 풀리지 않았던 일을 거뜬히 해결해 낼 수 있는 힘이 생겨요.98年生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성실하게 움직일 때 윗사람에게 인정받을 수 있어요.토끼띠39年生 독선이 가까운 사람들의 외면을 불러오니 독선을 버리고 함께 행복함을 찾으세요. 51年生 컨디션이 저조한 상태이니 특별히 변화를 추구하려고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63年生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음식물을 씹어 먹어야 하듯이 오늘은 임기응변이 필요해요.75年生 경험이 많은 윗사람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하면 일이 수월하게 풀리게 돼요.87年生 뭐든지 시작을 해야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먼저 일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해요.99年生 모든 일을 굳건한 의지로 해 나가면 비록 이루지 못해도 경험의 밑거름이 돼요.용띠40年生 지난 일에 미련을 갖지 말고 쓸데없이 오지도 않는 내일을 걱정은 하지 마세요.52年生 무언가 망설여지는 일이 있다면 시도해야 나중에 후회하는 일을 만들지 않아요. 64年生 다른 사람의 것을 억지로 가지려고 욕심을 부리거나 탐하면 화를 초래해요.76年生 오늘은 좋고 나쁨이 혼재되어 있으니 도리를 지켜 나가면 능히 이겨낼 수 있어요.88年生 처음부터 다 잘 할 수는 없으니 최고보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아요.00年生 경거망동하면 스스로 화를 자초하니 나서지 말고 조용히 보내는 것이 좋아요.뱀띠41年生 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상황에 보조를 맞추면 사람들과 마찰이 일어나지 않아요. 53年生 생각대로 움직여도 문제없으니 괜스레 걱정을 앞세우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65年生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니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말고 다른 사람만큼만 하세요. 77年生 일에 불황의 늪에 빠졌다고 무작정 새로운 일을 생각한다면 심사숙고해야 돼요.89年生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허물을 찾아보고 먼저 고쳐야 좋아요.01年生 힘들면 친구들도 역시 힘겨울 것이니 등을 두드리며 응원해 주는 것이 좋아요.말띠42年生 고집을 내려놓고 주어진 상황에 수긍하고 박자를 맞춰 나가는 것이 현명합니다. 54年生 한 순간의 방심이 화를 부르니 중요한 일이나 계획은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66年生 무조건 의욕만으로 모든 일들을 스스로 풀려는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좋아요. 78年生 처음 시작하기가 힘든 것이지 일단 시작하면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진행돼요.90年生 인연을 찾기 위해서 먼저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세요.02年生 자신이 귀찮고 번거로운 일은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니 직접 처리해야 깔끔해요.양띠43年生 상황을 잘 파악하여 빠르게 움직여서 남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행동하세요. 55年生 운이 따르니 부지런히 움직이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67年生 땀 흘린 만큼 일의 성과를 인정받으니 고생한 보람이 나고 뿌듯한 자부심이 생겨요.79年生 노력과 땀을 흘리지 않고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는 걸 알아야 해요.91年生 변화에 신중을 기해야 되니 헤어스타일 하나를 바꾸더라도 신중해야 좋아요.03年生 이성들과 만남을 갖게 된다면 미팅보다는 소개팅이 더 잘 어울리는 날이에요.원숭이띠44年生 지금은 기대치를 낮추면 원하는 것을 얻고 욕심을 내게 되면 그렇지 못할 겁니다.56年生 뜻밖의 기쁜 소식이 들려오니 지금까지 땀 흘리고 고생한 보람을 느끼게 돼요.68年生 싫은 사람이 오더라도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마음이 불편해도 참아야 좋아요.80年生 변화나 상황을 잘 살펴서 빠르게 대처하고 행동해야 손실을 막을 수 있어요.92年生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면 망신당하니 훗날을 기약하고 조용히 보내세요.04年生 당장 해야 할 일을 생각해 보고 미루지 말고 바로 실천까지 하는 것이 좋아요. 닭띠45年生 걱정 없는 삶을 바라지 말고 걱정에 잠식되지 않도록 즐거움을 만들어 보세요. 57年生 심리적으로 불편한 마음이 가중되어 화가 나도 참고 견뎌내야 다툼을 피해요. 69年生 한 치 앞을 알 수 없으니 겸손하고 조신하게 행동해야 무난하게 넘어갈 것입니다. 81年生 맡은 직책만큼 책임과 보수는 높아지지만 그만큼 스트레스와 힘든 일이 늘어요. 93年生 연애운이 상승하게 되는 날이니 많은 이성들에게 관심과 주목을 받게 돼요.05年生 그동안 신중한 진행해 온 일이 한순간의 타이밍에 크게 좌우되니 신중해야 해요.개띠46年生 자기 생각이 맞더라도 억지로 관철하려고 하지 말고 시간을 두고 결정해야 좋아요. 58年生 아집을 부리게 되면 있는 것도 잃으니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세요.70年生 아직 때가 아닌 것뿐이지 안 되는 건 아니니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해요.82年生 언행에 실수가 따르고 행동 또한 경박해질 수 있으니 모든 일에 조심해야 돼요.94年生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해 주는 마음이 생겨야 관계 개선 해 볼 기회가 생겨요.06年生 쏟은 노력의 결실은 내일 얻을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한층 더 분발해야 해요.돼지띠47年生 온화한 기운이 곁을 맴돌고 있으니 평소보다 즐겁게 보낼 수 있는 하루가 돼요.59年生 고목나무에 꽃이 피듯 이루어질 것 같지 않았던 일이 이뤄지고 힘든 일이 풀려요.71年生 자연스럽게 일들이 진행되어 가니 일들은 쉽게 풀려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83年生 오전에는 즐거운 일이 많이 생기나 오후에는 기분이 처지니 기분 전환을 해보세요.95年生 젊은 혈기로 감정적으로 행동하기보다 냉철하게 이성적으로 대응해야 좋아요. 07年生 생각지 못했던 좋은 기회를 만나게 되니 인생에 순풍이 불러오는 운세를 만나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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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 대만 현지서 관광 홍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대전·충북·충남 충청권 4개 시도가 참여하는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가 지난 1∼4일 대만에서 열린 ‘2024 타이베이 국제여전(ITF)’에 참가해 중화권 관광객 유치 홍보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타이베이 국제여전은 매년 30만 명 이상이 참관하는 대만 최대 규모의 국제 관광박람회로, 지난해는 104개 국가·지역이 참여해 1,300여 개 부스를 운영했다.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는 충청권 관광 홍보책자와 영상, 시도별 특색있는 홍보물품을 준비해 박람회에 참가한 여행사와 관람객들에게 배부하면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또 대만 최대 아웃바운드 여행사인 콜라·보마여행사 등 17개 현지 여행사를 초청해 충청권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상품 소개하고 상품개발 협력을 위한 충청권 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안기은 세종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국제여전은 대만 현지의 많은 여행사·언론사 등이 참가해 충청권 우수 관광자원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외국 여행객과 여행사에 충청을 알리고 여행지로 선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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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와 소비자 화합의 장 열렸다..."지역경제 활성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에서 8일 도시와 농촌 간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한 ‘생산자와 소비자 화합의 장’ 행사가 열렸다. 세종로컬푸드주식회사 주관으로 싱싱장터 도담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2015년 싱싱장터 도담점 첫 개장 이후 매출 2,500억 원, 소비자 1,000만 명 달성에 따라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 임채성 시의회의장, 농가와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특히 행사 야외무대에서는 특별공연,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이벤트가 진행되고 먹거리존에서는 다양한 음식이 준비돼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행사부스에서는 농가체험, 농산물우수관리(GAP) 홍보, 만족도 조사 등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됐다.권기환 세종로컬푸드주식회사 대표는 “이번 행사가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로컬푸드의 가치를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판매자가 만나 화합하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시는 보다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제공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세종형 로컬푸드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한편, 로컬푸드생산자연합회 주관으로 싱싱장터 새롬점은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아름점은 23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농산물 시식행사, 농산물우수관리(GAP), 탄소감축 실천 홍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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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휠체어펜싱팀, 아동과 함께하는 펜싱체험교실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고 협약팀인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김영산) 휠체어펜싱팀이 지난 6일 GKL 휠체어펜싱팀 훈련장에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모집한 아동을 대상으로 펜싱체험교실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들에게 새로운 스포츠 종목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펜싱체험교실은 ▲펜싱의 역사와 용어 설명 등 기초 이론 ▲장비 소개 ▲기본 동작 연습 ▲1대 1 연습 경기 순으로 진행됐다.김영산 GKL 사장은 “이번 체험 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펜싱 종목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GKL은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 연고 협약 GKL 휠체어펜싱팀은 지난달 경남 김해시 일월에서 개최된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5개, 은·동메달 각 1개 등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현재 박상민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있으며 박천희·심재훈 선수 등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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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친환경농자재 지원 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시도 부문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포상금 300만 원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2016년부터 시행된 친환경농자재 지원 평가 이후 세종시가 특·광역시 중에서는 처음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그 의미가 더 크다.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생산력 유지·증진 및 토양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확산 노력에 기여한 지자체, 지역농협 등을 대상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한다.친환경농자재 지원 평가 항목은 ▲토양 환경 적정성(유기물함량, pH) ▲비료 적정사용 정도 ▲토양개량제 공급 및 공동살포 실적 ▲예산집행 노력 ▲비료 품질관리 노력 ▲지자체 정책 협조도 등이다.앞서 시는 토양 환경을 개선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토양개량제 1,237t(톤), 유기질비료 8,518t(톤)을 공급했다.토양개량제 공동살포비 지원 확대로 지난해 대비 공동살포율은 137.8% 증가했고 적기 공급·살포율 점검 등 미살포 방지 개선에도 노력해 왔다. 특히 유기질비료 사용량 5.1%p 증가, 화학비료 9.9%p 절감 등 전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이기풍 농업정책과장은 “어려운 농업환경 속에서도 친환경농업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보여준 농업인과 유관기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토양환경과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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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국회 찾아 국립한글문화글로벌센터·박람회 국비 지원 건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난 7일 국회를 찾아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시정 현안 사업의 원안 통과와 미반영된 국비 사업의 추가 반영을 요청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날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와 면담하고 “세종시의 발전이 곧 지역의 균형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하며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급증하는 한글·한류 문화 확산에 따른 학습 수요에 효율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거점시설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최민호 시장은 한글과 한국어, 한국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거점시설로 ‘국립 한글문화 글로벌 센터’를 세종시에 건설할 수 있도록 타당성 조사를 위한 용역비 반영을 건의했다. 국립한글문화글로벌센터는 최민호 시장의 핵심 공약사업인 ‘한글문화단지’를 개념과 내부 공간구성 등에서 보다 구체화해 마련한 새 이름으로, 한글문화 세계화를 위한 구심점으로 구상됐다.최민호 시장은 지난 6일 강원 춘천에서 열린 제8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도 윤석열 대통령에게 국립한글문화글로벌센터의 세종 건립을 건의한 바 있다.이어 최민호 시장은 2026년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 관련 예산이 정부안에 반영된 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세종시 출범 이후 첫 국제행사를 계획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77억 원이 국회에서 감액 없이 원안대로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법원설치법 개정안이 지난 9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2031년까지 세종지방법원과 검찰청 건립을 위한 절차가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정 규모의 내년도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정치수도로 자리 잡기 위한 필수 요건인 국회의 세종시 완전 이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대통령 제2집무실의 차질 없는 건립을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추경호 원내대표와의 면담에 앞서 최 시장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당 간사인 구자근 의원과 강승규 위원 및 엄태영 위원을 만나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예산 등 정부안에 반영된 세종시 관련 예산의 감액 없는 원안 통과와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최민호 시장은 “대한민국 정치·행정수도이자 한글문화수도 세종의 미래를 결정한 중차대한 시기를 맞고 있다”며 “세종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사업에 국비예산이 충분히 지원될 수 있도록 여당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최 시장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정부예산 심의가 시작된 만큼 앞으로도 세종시 발전을 위해 국비 확보가 절실한 만큼 필요하면 국회, 중앙부처 등에 언제든지 달려가 설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내년도 정부예산은 국회 상임위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 본회의 의결을 거쳐 오는 12월 2일 확정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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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담아 전한 세종시 아이들의 평화‧통일 이야기..."뮤지컬, 노래 등 감동의 무대 펼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8일 비오케이(BOK)아트센터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나누고, 희망이 가득한 미래를 그려보는 ‘2024 초등 평화‧통일 이야기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2024 초등 평화‧통일 이야기 한마당’은 관내 초등학생들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마음속 깊이 되새기고, 평화 통일에 대한 희망과 미래를 함께 꿈꾸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총 11팀(77명)의 학생들이 이번 이야기 한마당에 참여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평화‧통일에 관한 생각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며 감동적인 마음의 울림을 선사했다.이날, 연서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화합과 평화의 관계 속에서 밝은 미래를 꿈꾸는 이야기를 담아낸 감동적인 뮤지컬을 선보였다.특히, 평화 통일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담은 조각들이 평화롭게 어우러진다면 민족의 화합과 통일의 날이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바람을 담아, 한목소리로 아름다운 화음(하모니)을 만들어냈다.이어, 조치원대동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은 ‘캐치 통일핑’이라는 재치 있는 팀명으로 이야기 한마당에 참가했으며, 타임머신을 타고 한반도 구석구석을 돌아보는 시간 여행을 떠난다는 이야기를 담은 완성도 높은 평화‧통일 무대를 선보였다.그밖에 조치원도원초등학교 학생들은 ‘남한으로 초청된 북한 가족들’이라는 주제로 이산가족의 아픔과 소망, 눈물, 이별을 담은 감동적인 뮤지컬을 선보여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이후 관객들에게 ‘다시 만나요’라는 개사한 노래를 합창하면서 화합과 공존의 아름다운 한반도를 기약했다. 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이야기 한마당은 통일 세대를 꿈꾸는 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간절한 염원과 높은 관심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우리 교육청은 통일 세대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평화롭고 아름다운 한반도, 화합과 공존의 한반도를 꿈꾸며 민주시민으로 우뚝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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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수능은 시험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이다. 부담과 긴장을 자신감으로 생각하고 당당하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이 수능 D-day 6일을 맞아 수험생들에게 응원 영상 메시지를 전달했다.최 교육감은 그 어떤 시험보다 긴장감이 도는 수능을 맞아 “부담과 긴장을 자신감으로 생각하고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자신을 믿고 당당하게 수능에 임하길”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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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초, 함께 뛰놀며 배움을 즐기는 축제 성료...같이 성장하는 연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연남초등학교에서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일 1일까지 가치 있는 체험, ‘같이 성장하는 연남 축제’가 열렸다. 연남초등학교병설유치원부터 연남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함께 뛰놀며, 배움을 즐기자’라는 주제로 세종형 학력의 지성, 심성, 건강, 시민성을 근간으로 심신이 조화로운 학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축제 주간에는 요일마다 주제를 다르게 정하고 ▲작가와의 만남 ▲우리동네 플로깅 ▲흡연예방캠페인 ▲독서 골든벨 ▲장애체험활동 ▲플리마켓 ▲목걸이 만들기 ▲미니올림픽 ▲독서축제 ▲난타공연 ▲샌드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연남예술제와 플리마켓은 학부모님들도 참석해 축제를 함께 즐기기도 했다.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많아졌고 학생 중심으로 만들어가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들의 자존감 및 성취감을 배양할 수 있었다.연남 축제에서 학생들은 놀이의 장을 넘어 스스로의 능력을 확인하고 친구들과 서로 노력하고 배려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쌓았다. 일주일간의 축제 기간은 함께 성장하는 삶의 지혜를 배우고 공감 중심의 인성 함양에 도움을 주는 귀중한 시간이었다.연남초 축제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추억과 경험을 많이 만들어서 좋았다.”라며 말했다. 성해순 교장은 “연남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교과 시간 이외의 창의적인 활동으로 다방면으로 조화로운 학생 육성에 힘쓸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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