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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세종특별본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취약계층 200여 가구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LH 세종특별본부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20일에 진행했다.이번 행사를 위해 LH세종특별본부는 1,000만원 상당의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김장 재료를 구입했고,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LH 직원 등 50여명이 함께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그고 포장했다.이 날 담근 김장김치는 밀마루복지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들과 조치원 행복주택 등 지역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200여 가구에 전달된다. LH 세종특별본부는 2016년부터 매년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계속해 왔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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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의면, ‘맛있는 동행, 행복찬(김장)’ 나눔 행사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20일 전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맛있는 동행, 행복찬(김장)’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의새마을지도자회, 전의새마을부녀회, 전의청년회, 전의라이온스클럽 등 지역단체 회원 70여 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직접 배추와 무를 수확해 절이고 양념 속을 배합해 정성껏 김장 김치를 담가 겨울철 취약계층 140여 가구와 관내 경로당에 전달했다.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배추·무(관정리 이인수), 천일염(읍내리 염영철 및 만나산업 이영규), 김치통(대흥인더스트리 김태원), 양념 속 배합(성은영농조합법인 김은래) 등을 지역주민이 후원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윤혜란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마음을 모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열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지원해 따뜻한 전의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송재숙 전의면장은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배추 수확부터 김장까지 정성으로 동참해 주신 여러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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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 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1, 22일, 26일에 총 3일에 걸쳐 관내 초등학교 학교장, 교감, 업무 담당자, 초등돌봄전담사 2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 설명회’를 개최한다.‘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 설명회’는 교직원들에게 ‘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의 주요 추진 계획과 내용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의 기본 운영 방향은 ▲초1 ~ 초2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초1 ~ 초2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늘봄학교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또한, ▲온마을과 함께하는 늘봄 체제를 운영하고 ▲단위 학교의 늘봄 학교 업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세종시교육청은 늘봄학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세종형 늘봄학교‘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의 주요 추진 계획과 세부 내용들을 자세히 안내할 계획이다.설명회에서 안내될 주요 내용은 ▲사전 수요조사 실시 ▲학생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 개설 운영 ▲대학 및 기관 연계 늘봄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학교 업무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이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귀 기울이고, 늘봄학교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천범산 부교육감은 “세종형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며, “’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가 더욱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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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크리스마스 콘서트 "선물상자" 공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내달 14일 오후 5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 ‘크리스마스 콘서트, 선물상자’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연주회는 주제인 ‘선물상자’에 걸맞게 크리스마스 캐롤과 클래식 음악, 영화 주제곡 등 다양한 연주곡으로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의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특히 연말을 맞아 한국핸드벨음악연구회와 함께하는 ‘오 거룩한 밤’, ‘더글라스 바그너, 캐롤의 축제’, ‘앤더슨,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연주곡 등을 통해 풍성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공연 예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지만 8세 이상 입장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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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와 세종충남대병원,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 심포지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인 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 함께 공공보건의료 감염관리 분야 연계·협력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시는 20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도담홀에서 공공보건의료 분야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세종시 공공보건의료(감염관리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협력사업’을 주제로 기조발제, 주제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기조발제는 의료관련 감염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사회 역할을 주제로 이재갑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교수가 맡았다.이어 세종시 감염관리 분야 연계·협력사업을 주제로 김성표 고려대학교 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가 ‘하수를 이용한 감염병 모니터링 사례와 의의’를 발표했다. 또 세종권역 공공보건의료협력체계구축사업 서제희 총괄교수의 ‘하수를 이용한 CRE 및 주요 감염병 모니터링 시범사업’, 박건민 세종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연구원의 ‘세종시 중소병원 손위생 수행률 개선사업’이 각각 소개됐다.마지막 토론에서는 김성민 세종시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을 좌장으로 정윤석 질병관리청 고위험병원체분석과장, 최정화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 회장, 김란희 케이에이디 이사가 패널로 참여해 공공보건의료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책임의료기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공공의료의 역할을 한층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책임의료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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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밥맛 좋은 세종 쌀 경진대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4년 세종시 밥 맛 좋은 쌀 경진대회가 20일 세종시도담동 싱싱장터 일원에서 개최됐다.오늘 경진대회는 최민호 세종시장, 김효숙 제1 부의장, 김광운 의원, 김현옥 의원을 비롯한 농협 관계자와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고품질 쌀 생산유도를 통해 세종 쌀의 우수성을 홍보해서 지역 내 쌀 소비 촉진과 안정적 소비처를 확보하기 위한 오늘 경진대회는 오전 9시 30분부터 사물놀이, 밥 짓기, 쌀밥 심사를 시작으로 11시부터는 개회, 표창장 전수, 경과보고, 격려사, 축사, 시상식, 홍보 세러머니, 기념촬영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올해 9회째를 맞은 쌀 경진대회는 10개 읍면 21 농가가 벼로 출품, 동일한 조건으로 도정 후 단백질, 수분, 완전립 검사 등 기계분석기를 통한 기계심사와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상위 5개 농가의 밥 맛 좋은 쌀을 선정, 선정된 쌀은 싱싱장터 등을 통해 ‘밥맛 좋은 쌀’ 브랜드로 세종시의 판매 지원을 받게된다.한편, 오늘 경진대회에서는 지난 11월 11일 제29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상을 수상한 세종위드미 대표(김명성)에게 최민호 시장이 대통령을 대신해서 전수했다.이어진 축사에서 최 시장은 오늘 경진대회는 좋은 쌀만 선정하는 것이 아닌 한해 농사를 위해 고생하신 농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다“라며 날씨와 병충해 등을 극복하고 좋은 쌀을 생산해준 농업인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농민의 시름 해소를 위해 세종시도 다각적인 대책 모색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하면서 참석자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아울러 ”세종지역 농가들의 쌀 생산과 가공을 통한 수익 증대를 함께 모색해서 잘 사는 농촌, 농민이 합당한 소득증대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이어진 식미 심사에서 ▲장려상 고진권, 김승철, ▲우수상 김기윤, ▲최우수 이원호, ▲대상 채상일 씨가 밥맛 좋은 세종 쌀로 선정됐다.한편 경진대회가 열린 도담동 싱싱장터 일원에서는 전국 쌀 소비 촉진대회가 어제부터 내일까지 열리고 있으며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면서 쌀 소비 촉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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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란희 의원, 제4차 추경 심의에서 “신규 지방채 262억 꼼수 편성” 질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박란희 의원(다정동, 더불어민주당)은 2024년 제4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세종시가 제출한 신규 지방채 발행과 관련된 부적절한 절차와 계획을 지적했다.박 의원은 세종시가 제출한 제4차 추경안에 포함된 지방채 발행에 대해 “재원 변경 이유와 관리 계획 등 심의에 필요한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채 재해구호기금과 재난관리기금의 재원을 자체 재원에서 지방채로 전환한 것은 부적절하다”고 강조했다.◆지방채 발행 규모와 문제점세종시가 제출한 2024년 제4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따르면, 시민안전실 사회재난과의 재해구호기금 39억 1,400만원과 자연재난과의 재난관리기금 78억 2,800만원 총 117억 규모의 자체 재원을 지방채로 전환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 외에도 도농정책기획과, 도시과, 도로과 등 9개 사업이 지방채로 대체되어 총 262억의 신규 지방채가 발생하는 상황이다.박 의원은 “당초 자체 재원으로 편성되었던 사업들이 올해 마지막 정리 추경에서 급작스럽게 지방채 발행으로 전환된 것은 세수 추계의 명확한 실패이며 무리한 예산 편성과 집행의 결과”라고 질타했다. 또한 “중기지방재정계획에도 포함되지 않은 이러한 급작스러운 재원 변경은 지방재정법과 행안부 지침의 취지에도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세종시의 예산 행정에 대한 비판박 의원은 특히 시민안전실에서만 117억원 규모의 신규 지방채가 발행되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심의 자료가 전혀 제출되지 않았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그는 “이런 행태는 세종시의회의 심의권을 무시한 것으로 지방의회의 의결을 ‘예산안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행정안전부의 지침은 어떠한 심의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는 증표는 아닐 것이다.”라고 강하게 질타했다.또한 “지방채 발행 없이는 2024년 재정 마감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시의 재정 상태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방채 전환으로 인해 조성된 자체 재원의 사용처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다.◆세종시의 재정 건전성 우려박 의원은 “2025년 본예산에도 740억원의 지방채 발행 계획이 제출된 상태로 이번 예산안이 통과될 경우, 세종시의 지방채 발행액은 5,000억을 넘게 된다”며, 불필요한 사업을 축소하거나 통합해 건전한 재정 운영에 더욱 힘써야 한다고 촉구했다.한편 2024년 10월 현재 세종시는 지방채 4,065억, 통합안정화기금 예수액 3,968억으로 세종시가 상환해야 할 의무가 있는 실질적인 채무액은 8,033억에 달한다. 이는 2022년 대비 1.5배 증가한 규모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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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롬동 지사협, 한파에 취약한 홀몸어르신 40가구에 김장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일 한파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새롬동 지사협이 3년째 시행하고 있는 ‘건강한 밥상, 보약김치 나눔사업’으로, 스스로 김장을 하기 어려운 저소득 홀몸 어르신 40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지사협 위원들은 홀몸 어르신들에게 배추김치를 1상자씩 전달하며 안부 인사를 나눴다.강신우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김장 김치가 어르신 식탁에 보약 같은 든든한 반찬이 되어, 추운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올해로 3년째 김장 나눔행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도움을 주신 새롬동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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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년 지방세·세외수입 고액체납자 명단 공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일 지방세·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자 334명(162억 3,800만 원)을 시 누리집에 공개했다. 명단공개 대상은 지방세 체납자 317명, 세외수입 체납자 17명이며 이 중 올해 신규 공개자는 100명(38억 원)이다. 지방세는 개인 43명·법인 44곳 등 87명(35억 원), 세외수입은 개인 10명·법인 3곳 등 13명(3억 원)이다.명단공개는 2024년 1월 1일 기준 체납 발생일부터 1년이 지났고 체납액이 1,000만 원 이상인 경우에 진행되며 공개 항목은 체납자 성명(법인명)·상호, 나이, 업종(직업), 주소, 체납액, 세목, 납부 기한 등이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월 공개 예정자에게 명단공개 대상자임을 사전 안내하고 6개월 이상 소명 기회를 부여했다. 이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명단공개 대상자를 최종확정하고 공개했다. 체납자 명단은 시청 누리집, 행정안전부 누리집, 위택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명단공개는 체납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실시된다”며 “명단이 공개된 체납자를 대상으로 관세청 체납처분 위탁, 출국금지, 신용정보 제공을 하는 등 올바른 납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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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공연연습센터@세종’ 2025년도 상반기 정기대관 오는 29일까지 접수 받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을 위한 '아르코공연연습센터@세종'의 25년 상반기(1월~6월) 대관신청을 11월 29일까지 접수받는다. 조치원읍에 위치한 ‘아르코공연연습센터@세종'은 예술가들에게 최적의 연습환경을 제공해 공연분야에서 다양하고 참신한 창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대관 가능한 시설은 대연습실(108㎡), 중연습실(72㎡), 소연습실(49㎡, 45㎡)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용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법정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10시~13시), 오후(14시~17시), 저녁(18시~22시) 타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일대관(10시~22시)도 가능하다.대관료는 타임별 이용 시 ▲대연습실 2만원 ▲중연습실 1만원 ▲소연습실 5천원이며, 전일대관 시 ▲대연습실 4만원 ▲중연습실 2만원 ▲소연습실 1만원이다. 신청 자격은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소재하는 예술인 또는 단체이며, 정기대관 신청서와 함께 공연예술 분야 활동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한편 신청서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통합대관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된 접수 건은 심사를 거쳐 12월 13일 최종 승인 결과를 공고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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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실 상가 종합 대책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와 행복청, LH세종본부가 세종시 상가 공실 완화를 위해 힘을 모은다.세종시, 행복청, LH세종본부는 20일부터 21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상가공실박람회 첫날 ‘활기찬 지역상권, 성장하는 행복도시’를 비전으로 공실 상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세종시 상가 공실은 2022년 상반기 20.8%·하반기 19.2%, 지난해 각각 18.6%·15.8%로 점차 줄어드는 추세지만 수급 불균형과 소비 유출 등 다양한 요인으로 공실이 장기화되면서 대책마련이 시급했다.이에 따라 시, 행복청, LH 3개 기관은 ‘활기찬 지역상권, 성장하는 행복도시’를 비전으로 ▲수요 ▲공급 ▲체계 세 가지 큰 틀에서 방안을 모색했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먼저 시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 문화·관광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또 행사와 축제를 활성화하고 상권별 특색에 맞는 마케팅, 로컬브랜드 거리 조성 등을 통해 지역 상권의 가치를 높여나갈 방침이다.‘상가공실 공동대응 전략회의’는 정례 개최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상가 현황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해 온오프라인에 개방을 통한 임대차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아울러 정부의 온누리상품권 규모 확대 기조에 발맞춰 골목형 상점가로의 사용처 확대를 위해 점포 밀집 기준을 완화하는 등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행복청은 상업용지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상업용지의 면적을 도시 전체 총량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생활권 내 일부 상업용지는 공공기관, 주거, 자족 용지 등으로 전환해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기존 상가의 허용 용도도 추가로 완화할 예정이다. 또 복합몰, 문화시설, 공공기관 등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숙박시설을 단계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LH는 상가 활성화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상업지역의 접근성을 확대하는 시범사업을 기획하고 유휴부지를 활용해 상가 주변 경관을 개선하는 등 방문객 유인책을 마련한다. 아울러 2019년부터 진행 중인 공실 모니터링의 표본을 확대해 조사의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대형 공실상가를 대상으로는 전문가 진단을 통해 상권 저해 요인 등을 분석, 맞춤 지원과 제도개선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올해 7월부터 경제부시장 직할의 투자유치단을 운영하고 최근에는 행복청과 투자유치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삼아 시민과 함께 발전하고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김형렬 행복청장은 “앞으로도 상가공실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종합대책과 각 기관의 노력이 지역 상권의 재기와 상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협력하겠다”고 전했다.송종호 LH 세종특별본부장도 “상가 활성화는 시민분들의 염원이기도 하지만 행복도시 사업시행자인 LH의 숙원 과제”라며 “국민을 위한 공기업으로써 사회적인 책임감을 가지고 상가 활성화를 위한 여러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시와 행복청, LH는 이날부터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상가공실을 상품화해 상가 임대인과 잠재적 수요자를 연결하는 역발상의 접근으로 제1회 세종 상가공실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를 통해 세 기관은 빈 상가에 대한 상권 정보 등을 제공하고 예비창업자를 위한 강연회와 세무·특허, 부동산, 창업 상담 서비스를 지원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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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백일해 환자급증, 예방접종 당부…"올해 세종시 백일해 확진자 수 111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최근 국내외로 백일해 환자가 급증하고 국내에서 1세 미만 영아 사망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예방접종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백일해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발작성 기침이 특징으로 환자 또는 보균자의 비말을 통해 전파되며 전염성이 강하다. 올해 세종 지역 백일해 확진 환자 수는 지난 17일 기준 모두 111명이다.연령별로 0∼9세 43명(38.7%), 10∼19세 58명(52.3%), 20대 1명, 30대 3명, 60대 2명, 70대 3명, 80대 1명으로 집계됐다.1세 미만 영아의 경우 백일해 감염 시 중증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으로, 임신부·동거 가족의 백일해 백신 접종이 필수적이다.생후 12개월 미만 영아는 2·4·6개월에 기초접종을 완료하고 15∼18개월, 4∼6세, 11세∼12세에 백신 추가접종을 빠짐없이 받아야 한다.또 면역저하자, 중등증 이상 만성폐쇄성 폐질환자 등 고위험군과 영유아의 부모 등 돌보미, 의료종사자·산후조리원 근무자 등 성인도 백일해 유행 상황을 고려해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황선득 감염병관리과장은 “각 가정에서 손 씻기, 기침예절 준수, 마스크 착용 등을 통해 백일해를 포함한 다양한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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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어지러운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자신의 주변부터 깨끗이 정리하는 것이 좋아요.48年生 스트레스로 인해 감정 기복이 심해지니 감정 조절을 먼저 하는 것이 중요해요.60年生 풀리지 않는 일을 억지로 풀려고 하면 스트레스를 받으니 잠시 미뤄야 좋아요.72年生 즐겁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일을 하면 사소한 일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84年生 간절히 바라는 것이 있다면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면 이룰 수 있어요.96年生 의도치 않게 상대를 무시하고 깔보는 모습으로 보여 지니 신중하게 행동하세요. 08年生 섣부른 결정으로 상대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손해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소띠37年生 오늘은 부동산과 관련되는 모든 일은 순조롭게 진행되니 바쁘게 움직여야 돼요.49年生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대인 관계를 이어가면 장애가 있어도 잘 풀리게 돼요.61年生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 좋으니 무언가 시작해 보면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73年生 부정적 생각은 버리고 긍정적 생각을 갖 일을 시작하면 모든 일들이 수월해요.85年生 어렵고 힘든 일을 두려워 말고 부딪쳐서 해결해 나가면 더욱 더 성장할 수 있어요.97年生 종잣돈을 모으는데 가장 큰 아군은 굳은 의지이고 가장 큰 적은 카드사용이에요.09年生 오늘 만큼은 자신감을 가지고 강하게 밀어 붙여야 금전적 행운이 와요.호랑이띠38年生 자신이 벌인 일은 자신이 책임지고 마무리를 지어야 뒷말이 나오지 않아요. 50年生 이미지는 스스로 가꾸는 것이지 남이 해 주지 않으니 착한 이미지로 만드세요. 62年生 스스로에게 정직하고 부끄러운 일이 없다면 어떤 어려움도 물리칠 수 있어요. 74年生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그만큼 힘든 노력이 필요하니 인내심을 가져야 해요.86年生 분수에 넘치는 일이나 무리한 일은 피하고 힘과 체력을 비축하여 때를 기다리세요.98年生 친구들과 관계 회복하기 좋으니 부드럽게 포용하고 얘기를 들어주도록 하세요. 토끼띠39年生 고지식한 생각보다 융통성을 발휘하여 조금 더 넓게 생각하는 것이 유리해요.51年生 말과 행동이 따로 움직이면 신뢰를 잃으니 자신이 한 말은 반드시 실천하세요.63年生 일정한 소득도 없는 자신에게 뜻하지 않게 불로소득이 생기는 절묘한 날이 돼요.75年生 부주의한 행동이 이미지를 손상시키니 주변을 차분하게 관망하면서 지켜보세요.87年生 따뜻한 말 한마디가 자신의 값어치를 높이니 언행에 특별히 신중해야 좋아요.99年生 소중한 사람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생기니 두려워하지 말고 받아들이세요.용띠40年生 의욕적으로 일을 하고 싶어도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마냥 서글픈 생각이 들어요.52年生 편안한 날을 만드는 것은 자신이니 항상 마음의 여유로움을 가져야 좋아요. 64年生 감당하기 힘든 일을 당하면 일단 진행을 보류하고 경험자에게 조언을 들어보세요.76年生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아는 체하고 오지랖 넓게 나서진 말아야 유리해요.88年生 안 좋은 습관은 빨리 고칠수록 좋으니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고칠 수 있어요.00年生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지 말고 선배나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면 쉽게 해결돼요. 뱀띠41年生 하루를 바쁘게 보내기 보다는 여유로움을 가지는 것이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53年生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면 하는 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65年生 지나온 일들을 차분히 돌아보면서 앞으로 나아갈 미래의 계획을 세워 보세요.77年生 생각했던 일을 목표와 계획까지 세웠다면 그 일을 현실화시켜야 좋을 것입니다. 89年生 지나간 사람은 빨리 잊고 옆에 있는 사람에게 더 많은 사랑을 베푸는 게 좋아요.01年生 시간을 헛되게 쓰지 않도록 꼼꼼하게 계획을 짜서 움직이는 것이 도움 돼요.말띠42年生 사람들과 소통이 늘어나니 활력이 생기고 삶에 대한 즐거움이 새롭게 느껴져요.54年生 문서운이 좋아 매매나 계약에 관련된 성과는 있으나 꼼꼼하게 따져봐야 좋아요.66年生 돌아가신 부모에게 효도해도 소용없으니 살아계실 때 잘하는 게 진정한 효도예요.78年生 실패에 너무 낙심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원인을 찾아 해결책을 마련해야 좋아요.90年生 주변 방해가 있어도 오늘 마쳐야 하는 일은 정신을 집중해서 끝내도록 하세요.02年生 신체 리듬이 상승하고 머리도 잘 돌아가니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해 보세요. 양띠43年生 고집을 부리지 않고 자만하지만 않으면 사람들과 비교적 좋은 관계를 유지해요. 55年生 도움이 필요하면 자존심 때문에 둘러서 표현 말고 직설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세요.67年生 처음부터 앞서 나간다고 좋은 건 아니니 주변 사람들과 페이스를 맞춰야 좋아요. 79年生 무조건 비싸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니 가성비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91年生 완벽한 결과를 만들지 못해도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으로 마음을 달래도록 하세요.03年生 겪는 정신적 어려움은 강한 의지로 밀고 나가면 뜻하는 성과를 볼 수 있어요.원숭이띠44年生 이른 아침부터 좋은 기운이 머무르고 있으니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해보세요.56年生 이랬다저랬다 변덕부리지 말고 일관성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도움이 돼요.68年生 모든 일을 개인적인 감정으로 결정하지 말고 객관적인 입장으로 지켜보면 좋아요.80年生 뭐든지 시작하기 전에 잘 따져보고 문제가 될 만한 일을 미리 피해야 좋아요. 92年生 행동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해요.04年生 배우고 있다면 시간이 지나고 나서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열정을 쏟아 부으세요.닭띠45年生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 말고 하던 일을 깔끔하게 마무리 지으세요.57年生 큰 숲을 보는 것보다 숲 안의 많은 나무들의 하나의 세세함을 보면 필요해요. 69年生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꿔서 보면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이게 돼요.81年生 하는 일을 함께 협력하여 풀어 나가게 되면 순탄하고 막힘없이 풀어갈 수 있어요.93年生 자신이 좋아한다고 남들도 다 좋아할 것이라는 착각은 버리고 상대를 바라보세요.05年生 사사로운 일로 인해서 큰 이익을 얻을 수 없으니 큰 결심을 해볼 때입니다.개띠46年生 즉흥적인 결정이나 말과 행동을 항상 조심해야 조용하게 하루를 넘길 수 있어요.58年生 아무리 자신의 생각이 옳아도 주변 사람들의 의견에 따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70年生 고정관념을 깨고 나오지 못하면 스스로 만든 틀에 갇혀 발전을 기대하기 힘들어요.82年生 부부사이에 애정문제로 서로에 대한 신뢰를 잃으니 사소한 언행에 조심해야 해요.94年生 평소에 고집해 오던 스타일에서 벗어나 새로운 변화를 추구해 보는 것이 좋아요.06年生 부자의 미덕은 검소이며 거지의 미덕은 인내이니 누구나 미덕은 쌓을 수 있어요.돼지띠47年生 모든 일을 손쉽게 풀어갈 평탄한 날이니 다른 사람의 일에 간섭하지 마세요.59年生 불가능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으로 정진해 나가면 한층 성숙된 자신을 봐요. 71年生 어려운 문제와 부딪쳐도 피하지 말고 풀어 가면 어렵지 않게 풀어낼 수 있어요.83年生 지금 최선을 다하면 효과는 있으니 한 가지만 고집하지 말고 다각도로 생각하세요. 95年生 아직까지 이성친구가 없다면 오늘은 자신이 그리던 이성을 만날 확률이 높아요.07年生 연인이 서운해 할 수 있으니 밀착해서 자신의 사랑을 지키도록 해야 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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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지구대, ‘자전거절도 예방’ 협력단체 합동 순찰 실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 한솔지구대는 지난 19일 최근 급증하는 자전거 절도 예방 및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생활안전협의회, 한솔동 자율방범대 등 28명이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올해 1월부터 분석한 통계(경찰청통계: CSS)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세종 관내 관련 절도사건 948건 중 자전거 절도는 197건으로, 전체대비 21%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학원상가 주변에서 88.4%가 발생하고 미시정시 피해 가능성은 3배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자전거 절도는 피의자 대부분이 청소년으로 범죄행위로 인한 중고거래 등 2차 범죄로 이어질 우려가 높다. 이에 세종 경찰은 자전거 절도의 근본적인 원인을 근절하기 위하여 全 기능이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하고 경찰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한솔지구대장은 “자전거 절도 예방은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미래 우리 사회의 기둥이 될 아이들이 철없는 시기에 잘못된 생각으로 범죄인이 되어 불이익을 보는 일이 없도록 꼭 시정장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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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 생존 수영 대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사)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윤강일, 이하 ‘연합회’)는 11월 19일(화) 조치원 수영장에서 장애인 생존수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2024년도 9월부터 진행한 장애인 생존 수영 프로그램에 참여한 1기, 2기생 총 10명의 장애인들이 6회기 동안 익힌 생존 수영 기술을 겨루는 자리로 평가방법은 보빙으로 이동하기, 구명조끼 착용 후 누워 뜨기, 팔 동작으로 이동하기, 주변 사물 이용하여 뜨기 등의 생존 수영 기술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 대회 대상은 (사)세종특별자치시 시각장애인연합회 차○○, 최우수상은 (사)세종특별자치시 지체장애인협회 홍○○, 우수상은 (사)세종시장애인부모회 이○○이 수상했다.이번 2024년 장애인 생존 수영 프로그램은 하나은행 충청영업 그룹과 세종시설관리공단의 후원과 대한인명구조협회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생존 수영은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2020년부터 사회적 약자의 자기 보호 능력을 강화하고 생존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장애인의 수상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장애인 생존 수영 대회에 참여한 참가자는 “생존 수영을 통해 물과 가까워져 즐거웠지만, 6회기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이루어져 좀 더 다양한 수중 활동으로 이어지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라고 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20대에서 80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하나의 소통의 장이 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연합회 윤강일 회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생존 수영을 넘어 수중 생활체육으로 더 확대하여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라며 “이런 신체 건강 증진 활동에 많은 장애인들이 참여해 주길” 당부 했다.한편, 연합회는 세종시 13개 장애인단체가 모인 단체로 장애계를 대표하며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장애인 리프트 셔틀버스 운영, 장애인의 평생직장과 안정된 일자리 제공을 위한 꿈 앤카페와 구두 미화소를 운영하며, 실무자 역량 강화, 직원 및 보호자 상담 등 장애인의 안정적인 직업 유지와 사회 활동 참여를 위한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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