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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새마을회 14읍면동 사랑의 김장김치 담기...총 배추 9,050포기 1,125가구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새마을회에서 전동면과 고운동이 도농상생교류 차원에서 휴경지에 배추를 직접 공동경작해 지난 13일부터 2024 사랑의 김장김치 1,000포기 담가 드리기를 시작으로 해 오는 27일 금남면을 끝으로 총 배추 9,050포기 1,125가구에 전달한다. 올해는 특히 배추도 금값이고, 모든 재료비가 부담이 되는 상황이긴 하지만 대부분의 읍면동에서는 배추를 직접 경작함에 따라 2023년도 만큼의 배추포기를 담아 1,000가구가 넘게 나누어 줄 수 있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이 3일에 걸쳐 배추따기, 다듬기, 버무리기 등 일련의 김장김치 담그는 과정에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보람과 뿌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듬뿍 담아 김장김치를 전달해 드리고 있다. 원광회 협의회장과 허기분 부녀회장은 각 읍면동의 현장을 순회하면서 “대한민국의 대표적 건강먹거리인 김장김치를 각 읍면동새마을회에서 빠짐없이 1,000여가구가 넘게 나누어 줄 수 있음에 그간의 남녀새마을지도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면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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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설 대비 태세 점검·훈련…연동면 일원 가상훈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20일 연동면 제설 전진기지에서 대설 대응훈련을 통해 대설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이날 류제일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진행된 훈련에서는 제설제 확보 현황과 제설 체계·계획을 공유하고 대설 모의 상황을 가정한 자동염수분사장치 작동, 제설제 살포 등이 진행됐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시는 대설에 대비해 제설차 79대를 확보했으며 제설제 8,666t(톤)을 연내 확보할 계획이다.원격으로 염수액을 살포할 수 있는 자동염수분사장치는 20곳에서 운영되며 제설 취약구간 35곳, 결빙취약구간 20곳도 지정 완료했다.시가 관리하는 제설 대상 도로는 총 718.8㎞로, 주요 도로는 4개 권역으로 나눠 6개 전진기지를 기점으로 제설하고 생활권 도로와 상습 결빙 보도는 읍면동별로 제설할 예정이며 마을안길은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마을 제설단을 구성해 제설작업을 할 계획이다.또한, 국도와 행복도시 내 이관받지 않은 도로 등 시에서 관리하지 않는 도로의 경우 해당 관리 기관에서 제설하되 비상 연락망을 구축해 상호 정보를 공유하며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은 내년 3월 15일까지 이어지며 이 기간 실시간 대설 상황관리와 즉각적인 대응 태세를 유지하게 된다.류제일 시민안전실장은 “자연 재난은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 구축뿐 아니라 작동 또한 중요한 만큼 필요시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시민들께서는 대설·한파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와 안전한 겨울나기 실행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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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릿재마을 국공립 세종나릿재어린이집 바자회 성금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나릿재마을 2단지 국공립 세종나릿재어린이집이 21일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했다.국공립 세종나릿재어린이집은 ‘착한일터’에 가입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는 등 지역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한재연 원장은 “최근 어린이집에서 개최한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이 있어 추가로 기부하게 됐다”며 “기부의 즐거움을 아이들과 학부모님과 계속 나누고 싶다고”고 말했다.백원기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기부에 참여해 주신 원장님과 어린이집 학부모님께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기부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나성나눔상품권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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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에 울려 퍼진 ‘홍보역량 강화 연수’...충주맨과 특별한 만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1일 본청 2층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학교 교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홍보역량 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세종시교육청은 충주시청 홍보담당관 김선태(별칭:충주맨) 주무관을 이번 연수의 강사로 초청했다. 김선태 주무관은 예산, 인력 등의 어려운 환경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유튜브 구독자 1위를 달성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또한, 엠비씨(MBC) 전지적참견시점, 티비엔(Tvn) 유퀴즈 온더블럭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B급 감성을 활용한 홍보로 A급 성과를 거두고 있다. 연수의 핵심 내용은 ‘충주시 유튜브의 우수전략’이며, 본인의 공무원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홍보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김선태 주무관은 기존 형식을 탈피한 강의를 진행해 참석 교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김선태 주무관은 “우리가 보여주고 싶은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노력했다.”라며, “기존의 틀을 깨기 위한 도전이 성공의 비결이다.”라고 말했다.연수에 참여한 김윤지 주무관은 “유튜브에서 크게 인기를 얻은 영상의 제작 이야기를 직접 들으니 더욱 마음에 와닿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의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김혜덕 소통담당관은 “기존의 틀을 깬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충주맨의 강의가 유익하고 즐거웠다.”라며, “우리 교직원분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시민들에게 세종교육 정책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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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가공실 활성화 방안 전문가 토론의 장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 상가 공실에 대한 실태를 점검하고 상가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시는 21일 오전 10시 30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시 상가공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의 첫 번째 발제는 백기영 유원대학교 교수(행복도시 KPA기획조정단장)가 맡아 세종시 상가 공실 대책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백 교수는 상가 공실 활성화 주요 방안으로 ▲테마상가 조성과 마케팅 강화 ▲초기 창업자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경영 컨설팅 제공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지역과의 상생을 강조했다.또 상업 면적의 입체적인 관리를 위해 도시 전체의 1인당 상업면적 총량을 관리하고 신규 생활권 기준 1인당 4㎡를 적용·유지하도록 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제언했다.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허세영 루센트블록 대표이사는 ‘부동산 조각투자와 지역 활성화 사례’를 소개했다.허 대표는 부동산 조각투자가 지역 경제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측면을 설명하고 이를 통해 도출된 성공 사례와 구체적인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발표 후에는 김성표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조정희 국토연구원, 황윤희 공인중개사 등이 패널로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됐다.토론 참여자들은 상가 공실 문제를 둘러싼 정책과 경제적, 실무적 다양한 관점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상가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상권 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나왔고 소상공인을 위한 재정적 지원과 창업자 친화적 제도가 동반돼야 한다는 의견이 공감을 얻었다.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나온 상가 공실 문제와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정책에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검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토론회는 상가 공실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찾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모두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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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다자녀가정 입학지원금 신청기한 연장..."이달 30일에서 내달 9일까지 연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다자녀가정 입학지원금 신청 기한을 당초 11월 30일에서 12월 9일까지로 연장한다. 시에 따르면 다자녀가정 입학지원금은 셋째 이상 자녀가 2024년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경우 지급되며 지원 금액은 1인당 20만 원이다.올해 관내 초등학교에 입학한 학생 중 지원 대상자는 약 506명으로 추계하고 있으며 이달 기준 입학지원금은 300여 명이 신청해 지급을 완료한 상태다.입학지원금 지급 대상자의 부모 또는 사실상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보호자(조부모·외조부모·후견인 등)는 온라인 ‘보조금 24’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원금을 신청하면 된다.지원금은 신청자 자격 확인 후 여민전(지역화폐)으로 지급된다. 시는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학부모가 기한 내 신청할 수 있도록 학교 안내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자녀가정 입학지원금 지원사업이 올해 8월 처음으로 시행된 사업이라 사업 내용을 모르는 학부모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각 초등학교에 적극 홍보해 다자녀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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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민원의 날’을 맞아 특별한 행사 개최..."존중과 배려의 민원 문화 확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2일 ‘민원의 날’을 맞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민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행사를 개최한다.‘민원의 날’은 ‘국민 한 분 한 분을 24시간 섬긴다.’라는 의미로 민원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민원 처리 담당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21년에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세종시교육청 민원실에 방문하는 학생, 학부모, 시민 등 누구나 이번 ‘민원의 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민원실 직원들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민원인의 마음을 함께 따뜻하게 공감하고 나누겠다.’라는 의미를 담은 핫팩을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정성스럽게 전하며 ‘민원의 날’의 의미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민원인과 민원 공무원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사 1층 민원실 외부에 칭찬과 응원의 문구(메시지)와 건의 의견을 메모지에 적어 붙일 수 있는 게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30일까지 국민생각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민원 문화 확산을 위한 여러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이후, 민원의 날 행사 관련 아이디어, 민원 행정에 대한 건의 사항, 민원 공무원에 대한 칭찬 등의 내용을 담은 국민생각함 누리집의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이를 면밀히 검토해 민원인의 편의를 증진하는 방향으로 민원 문화를 개선할 계획이다.김현숙 운영지원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민원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민원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더 나아가, 이번 행사 성과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세종시교육청은 민원 서비스의 질, 민원 만족도,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함께 높여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세종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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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람동, 산불 취약지역 감시 강화..."산불 예방 홍보 및 순찰활동"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람동이 가을철 산불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순찰활동에 나섰다.보람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0일 관내 산불 취약지역인 비학산에서 입산객을 대상으로 라이터 등 인화물질 소지 금지, 흡연 ·취사행위 금지 등의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등산로 등을 순찰했다.특히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등산로에 설치된 노후 현수막 10여 장을 교체하며 산불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허인강 보람동장은 “가을철 등산객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보람동에 소재한 산은 없지만 금남면 등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보람동 주민들에게도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만큼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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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세종낙화축제’피너클 어워드 은상 수상…"지난해 금상 이어 2년 연속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4 세종낙화축제가 제18회 피너클 어워드(Pinnacle Awards) 한국대회에서 야간혁신프로그램 부문 은상을 수상하며 지난해 금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는 국내 축제 중 높은 완성도와 창의성, 경쟁력을 지닌 축제를 발굴·시상해 전 세계적인 축제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가 주관한다.낙화(落火)는 낙화봉에 불을 붙여 불꽃이 떨어지는 모양과 소리를 함께 즐기는 전통놀이로, 세종불교낙화법은 지난 2월 세종시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시는 낙화축제를 지역대표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불교낙화법보존회(회장 영평사 환성주지스님)와 공동으로 지난 5월 12일 세종중앙공원에서 ‘2024 세종낙화축제’를 개최했다.특히 올해는 우천과 강풍으로 당초 계획보다 하루 순연해 개최했음에도 완성도 높은 공연과 볼거리로 8만여 명의 관람객이 운집하며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무리했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나무에 낙화봉을 걸어 불꽃이 흩날리는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하며 낙화 본연의 아름다움과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 것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지난해 야간크리에이티브 프로그램 부문 금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을 계기로 세종낙화축제만의 매력과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안기은 관광진흥과장은 “2년 연속 수상으로 ‘세종낙화축제’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세종낙화축제가 전 국민을 넘어 전 세계인이 찾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20여 년간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와 아시아대회를 주관해온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IFEA World)는 미국 본부에서 개최하는 월드대회를 통해 한국과 아시아의 축제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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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신체리듬이 좋으니 욕심을 버리고 사소한 일에서 즐거움을 찾아보면 좋아요.48年生 약간 손해를 봐도 상대방에게 양보하고 베푸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좋아요.60年生 일의 수습 방안을 오랫동안 생각했다면 해결책은 가까이에서 찾을 수 있어요.72年生 뭐든지 극복하려는 의지와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84年生 일을 하다보면 실수를 할 수 있으니 그걸 경험으로 발전하는 발판으로 삼으세요. 96年生 상대의 외모만 보고 사귀면 머지않아 반드시 후회하는 일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08年生 오늘은 그동안 잠시 지체하던 일들이 자신도 모르게 술술 풀리는 좋은 날입니다.소띠37年生 돈이나 재물은 벌수 있지만 잃은 신뢰는 회복하기 어려우니 약속을 지키세요.49年生 새로운 계획을 세워 준비만 하고 나머지 일을 아랫사람들에게 넘겨야 좋아요.61年生 일을 진행할 땐 서두르지 말고 차근하게 일을 해 나가면 멋진 결과가 있어요.73年生 마무리 짓지 못한 일을 마무리 짓게 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으니 더 힘내세요.85年生 처음부터 거창하게 목표를 세우지 말고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목표부터 세우세요. 97年生 아무리 쉬운 일이라고 해서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으니 부단하게 노력해야 해요.09年生 몸과 마음이 개운하지 못하다면 다른 일은 내일로 미우고 하루 푹 쉬어야 해요.호랑이띠38年生 자신이 직접 여기저기 나서게 되면 일이 꼬일 수 있으니 나서지 않아야 좋아요.50年生 일할 땐 감정을 앞세우거나 돈에 얽매이지 말고 일에 집중해 냉철하게 처리하세요.62年生 한 순간의 선택에 따라서 울고 웃을 수 있으니 선택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해요.74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주도적으로 움직이며 솔선수범하는 적극성을 보면 좋아요.86年生 행동하기 전에 잠깐이라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실수를 막을 수 있어요.98年生 해야 할 일은 오늘내로 끝내야 다음 일에 지장을 주지 않으니 마음이 편해져요.토끼띠39年生 갈등이 생기면 해결하려고 나서지 말고 시간을 두고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51年生 주변 일에 끼어들어 간섭하거나 참견하면 망신만 당하니 나서지 않아야 좋아요.63年生 필요한 것은 변화나 새로운 것이 아니라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제일 필요해요.75年生 주변에 동요되지 말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것이 일의 성패의 중요한 열쇠가 돼요.87年生 당장은 힘들고 어려워도 조금 참고 극복하면 머지않아 좋은 기회가 찾아와요.99年生 꼬리치는 개가 뒤돌아서 무는 수가 있으니 너무 방심하거나 믿지 않아야 좋아요.용띠40年生 함부로 사람을 믿었다가 손해 보니 특히 호언장담하는 사람은 가급적 멀리하세요.52年生 일을 결정할 땐 독단적으로 말고 가능한 관례에 벗어나는 결정을 삼가야 좋아요.64年生 실속 없이 시간만 낭비하고 후회하니 미리미리 계획을 세워서 움직이도록 하세요.76年生 새 사람으로 인해 즐거움과 이로움이 발생하니 대인관계에 신경을 써야 좋아요.88年生 좋은 기운이 깃드니 기분도 상쾌하고 활력이 넘치니 무엇을 해도 잘 풀려요.00年生 뭐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니 준비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일단 시작을 해보세요.뱀띠41年生 신경이 날카로워져 주변 사람과 목소리를 높이거나 얼굴을 찌푸리게 돼요.53年生 모든 일을 감정적으로 처리하지 말고 차분하게 이성적으로 처리해야 좋아요. 65年生 계획한 일만 전념하고 다른 일을 욕심내서 곁눈질하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어요. 77年生 돈을 유용하게 활용해 똑똑한 소비를 해야 어려움 없이 수월하게 보낼 수 있어요.89年生 눈앞에 닥친 일만 보지 말고 한 발 더 멀리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 보세요.01年生 짝이 없는 사람은 이성교제에서 행운이 따르니 미팅이나 소개팅을 해 보세요.말띠42年生 하는 일을 자기 고집대로 무리하게 추진하게 되면 하던 일을 그르치게 돼요.54年生 정확하게 의사를 나타내지 않으면 일을 성사시킬 수 없으니 확실히 표현하세요.66年生 일을 하다보면 실수를 할 수 있으니 의기소침해 있지 말고 용기를 내보면 좋아요.78年生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오늘은 직접 극복해야 돼요.90年生 사고 싶었던 물건이 있다면 시간이 지나면 매진이 될 수 있으니 서둘러야 좋아요.02年生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은 게 본능이니 나태함을 경계해야 해요.양띠43年生 건강 때문에 일회성으로 끝난 일을 골라서 해야 건강에도 무리 가지 않고 좋아요.55年生 주변으로 인정을 받고 싶다면 자신의 지적인 면을 한껏 발휘해서 접근해 보세요.67年生 예전에 시도했다가 보류상태로 내버려둔 일이 있다면 지금 다시 시도하면 좋아요. 79年生 대인관계운이 좋으니 다양한 사람들과 친분을 쌓아 인맥을 넓혀두면 도움 돼요.91年生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의욕을 가지고 일을 하게 되면 어떤 일이든 이루어 내요.03年生 도전이 없으면 발전이 없고 좀 더 발전을 하고 싶다면 새 일에 도전해야 좋아요.원숭이띠44年生 원리•원칙보다 융통성이 필요한 날이니 주변에 맞춰서 융통성을 발휘해 보세요.56年生 한번 잃은 건강은 돈으로 살수 없는 중요함으로 매일 매일 체크해야 좋아요. 68年生 오랜 동안 땀 흘려 쏟은 노력만큼 값어치 있는 결실을 보니 기대해도 좋아요.80年生 주변 사람들의 얘기를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고 배우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좋아요.92年生 가지고 있는 스타일을 고집말고 오늘은 밝고 화려한 모습으로 탈바꿈을 해보세요.04年生 성장 가능성을 보이니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보충하는 준비성을 갖춰야 좋아요. 닭띠45年生 해결되지 않는 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또한 다른 일을 추진도 힘들어 져요.57年生 정체되어 있던 일들이 조금씩 성과를 보이기 시작하니 좀 더 집중력을 가지세요.69年生 새 아이디어가 시작할 일과 관련 있다면 세심하게 살펴보고 메모를 해 두세요.81年生 언짢게 하는 일이 있다면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이지 말고 똑 부러지게 말하세요. 93年生 연애운이 좋은 날이니 마음에 드는 이성이 다가오기 전에 먼저 다가가면 좋아요.05年生 하고 있는 일이 자신의 적성과 취미에 맞는 최선의 일이니 인내하고 노력하세요.개띠46年生 돈에 노예가 되어 아끼지만 말고 자신에게도 투자할 줄 아는 사람이 되세요.58年生 자기 생각만 고집 않고 조금만 양보하면 말과 행동에 힘이 실릴 수 있어요. 70年生 높은 목표를 세우는 것도 좋지만 상황에 맞게 목표를 설정해서 실천해야 좋아요.82年生 고민스러운 일이 생겨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깨끗이 사라지고 풀려요.94年生 지금은 자기만족을 위해서 평소보다 스타일에 신경 써서 잘 꾸며보면 좋아요.06年生 일을 처리하는 데에 공과 사를 정확하게 구별하는 것이 결국 심적으로 편해요.돼지띠47年生 열정과 의욕이 떨어지니 활동 범위를 축소하여 조용히 혼자서 보내면 좋습니다.59年生 욕심은 부릴수록 커지니 적당한 선에서 만족할 줄 알고 물러서는 것이 좋아요.71年生 때론 낙천적인 마음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지만 지금은 긴장의 끈을 놓지 마세요.83年生 하는 일에 대해 확신이 들고 자부심이 생길 때 가지고 있는 열정을 쏟아 보세요. 95年生 주변에서 매혹적인 말로 유혹하는 사람이 있어도 오늘은 쉽게 넘어가선 안돼요. 07年生 도움을 요청하는 것에 대해 부끄러워할 필요 없으니 지인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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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서비스원 ‘도담도담 나눔 바자회’ 개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을 포함한 3개 기관이 28일 도담동 도램마을 8단지에서 ‘도담도담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세종시 사회서비스원, 세종시 시설관리공단과 종촌 종합사회복지관은 20일(수) 오후 2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3개 기관의 공식적인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복지 증진과 사업의 안정화를 위해 공동으로 바자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도담도담 나눔 바자회’는 오는 27일 오후 2시에 도담동 도램마을 8단지 내에서 진행하며, 사회서비스원과 시설관리공단, 도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이 함께 주최·주관한다. 나눔의 가치를 지역주민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역 상생과 발전을 위한 정보교류, ▲지속 가능한 주민 복지 증진 협력, ▲기부문화 확산 및 친환경 활동 등 사회공헌사업 추진, ▲기타 지역사회발전 사업 공동 협력을 함께 실현해 나가기로 했다.바자회는 도담동 행정복지센터와 3개 기관 종사자 및 지역주민이 기증한 물품으로 진행되며, 의류, 가방,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생활 잡화가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종촌 복지관이 주관하는‘웃기는 경매’를 포함해 체험 및 홍보 부스도 운영하여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세종시 사회서비스원 김명희 원장은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기부문화를 확산하여 나눔에 동참할 기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시설관리공단 조소연 이사장은“이번 나눔 바자회가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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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복위, ‘2024년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 청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현미) 위원들은 19일 오전 10시 5층 대회의실에서 상임위 제3차 회의를 열고, 위원회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했다. 늦은 시간까지 계속된 장시간의 회의에도 불구하고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주요 현안 과제와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내실 있는 성과를 거두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김충식 위원은 주민공동이용시설 확충 및 시설 기능 개선 사업과 관련해 “읍면 행정리 또는 마을 단위에서 마을회관은 어르신 및 동네 주민들을 위한 마을 공공행사를 열고 친목 또한 도모하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고 강조하며, 건물 노후화로 인한 신축 및 개‧보수 시 주민들과 폭넓은 소통을 통해 진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상병헌 위원은 “문화체육관광부 2025년 컨텐츠 분야 예산안에 약 1조 3,000억원이 편성되었다”며, “세종시에서도 문화 콘텐츠 산업 육성 분야에 과감하고 선제적으로 투자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또한, 지방보조금 관리·제도의 운영 내실화를 위해 성과가 미비하거나 저조한 보조금 사업들은 면밀한 검토를 통해 재정비하고, 신규 사업 발굴에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미전 위원은 대통령 제2집무실 이전과 관련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기재부 등 정부 부처와 국회를 설득하고 이해를 구하는 것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해줄 것을 요청했다.한편, 최근 딥페이크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에 따라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교육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순열 위원은 어진동 인근 개장 예정인 호텔 및 세종시립박물관 추진 등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하여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를 살펴봐 주기를 당부하였으며, 우리 시에는 없는 미술관 건립을 적극 검토하여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도담동과 어진동의 경우 청소년 숫자가 7,000명이 넘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청소년센터가 없음을 지적하며, 세종시가 추진하는 정책에서 청소년 분야가 소외되지 않도록 당부했다. 홍나영 위원은 세종시 공기업 및 출자 출연기관의 2024년도 경영평가 결과와 관련하여 일부 기관이 상대적으로 낮은 등급을 받은 사실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시민들이 기관에 대해 더욱 신뢰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평가가 미진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김현미 위원장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와 관련하여 “시민들에게 준비 상황을 좀 더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대회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선수촌 건립, 탁구 경기 및 폐막식 개최 등 남은 절차들 또한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영현 부위원장은 체납액 감소를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 및 공정과세를 실현하기 위해 악성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도 높은 징수 조치를 주문하고, 성실 납부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강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세종시 출산율이 1%를 하회하는 상황이므로, “타시도를 참고하여 저출생 대응을 위한 출산・양육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민사회와 협력한 자원봉사 지원 체계 강화 및 시립도서관 업무 추진에 대한 의원들의 칭찬과 격려도 이어졌다. 홍나영 위원은 “세종시 자원봉사자 활동률은 전국 17개 광역 시도 중 1위(2021~2023년)로, 3년간 꾸준히 최고에 이르고 있다”며 집행부의 노고를 격려했다.아울러 김현미 위원장은 세종시 아이들의 정서 성장 및 문학적 소양 함양에 이바지한 시립도서관에 “공공기관으로서 그 사회적 역할에 부합하는 행보에 깊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오는 27일 제4차 회의를 열고 위원회 소관 2025년 본예산 예비심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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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부정청약 127건 적발하고 수사의뢰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3년 하반기 분양단지 중 부정청약 의심단지 40곳(23,839세대)을 대상으로 24년 1월부터 6월까지 점검한 결과 127건의 부정청약이 적발됐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4년 상반기 주택청약 및 공급실태 점검 결과, 총 127건의 공급질서 교란 행위를 적발,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다.적발된 사례는 위장전입, 자격매매, 위장 이혼 등 다양한 형태의 공급질서 교란 행위로, 주택법 위반으로 확정 시 형사 처벌과 함께 계약취소(주택환수) 및 10년간 청약을 제한하는 등의 강력한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이번에 적발된 주택 공급질서 교란행위의 주요 유형으로는 위장전입 107건, 자격매매 1건, 위장 이혼 3건, 불법 공급 16건 등 총 127건으로 확인됐다.국토부는 해당 지역 거주자, 무주택 세대 구성원 청약자격이나 청약가점을 높이기 위해 허위의 주소지로 청약하는 부정청약 107건, ▲브로커와 청약자(북한 이탈주민)가 공모하여 금융인증서 등을 넘겨주고 대리청약 및 대리 계약 하는 부정청약 1건, ▲특별공급 청약자격 등을 얻기 위해 주택을 소유한 배우자와 허위로 이혼(실제는 함께 거주)하고 청약하는 부정청약 3건, ▲시행사가 저층 당첨자와 공모하여 부적격 또는 계약 포기 한 로열층 주택에 대해, 당첨자 계약 기간 중에 계약금을 받고 미분양분에 대한 선착순 공급으로 가장하여 계약체결 한 사항 16건, 등 총 127건과 ▲한부모가족(배우자와 사별 또는 이혼한 자에게 공급하며, 사실혼 관계에 있는 미혼자는 제외)을 대상으로 공공주택 특별공급을 하면서 사실혼 관계에 있는 미혼자와 계약한 사항도 18건 적발하고 당첨을 취소했다.국토교통부 정수호 주택기금과장은 “최근 규제지역 재건축단지를 중심으로 청약 과열 현상이 계속되고 있어 수도권 주요 분양단지에 대해서는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주택 청약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시장 모니터링과 점검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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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운동, 고운한글정원에 겨울밤 밝히는 경관조명 설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고운동이 ‘꽃피는 고운동네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고운동 한글정원의 경관조명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고운한글정원 경관조명은 연말연시 따뜻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조형물로 구성됐다.고운동 한글정원은 실개천 꽃복숭아길, 고운빛의거리, 곤충정원, 솔뜰정원 등 고운동 5대 마을정원으로, 계절마다 다양한 색채를 자랑하며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박미애 고운동장은 “경관조명이 설치된 고운한글정원에서 겨울밤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정원을 꾸준히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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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에서 상가공실박람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와 행복청, LH세종본부가 세종시 상가 공실 완화를 위해 힘을 모은다. 세종시, 행복청, LH세종본부는 20일부터 21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상가공실박람회 첫날 ‘활기찬 지역상권, 성장하는 행복도시’를 비전으로 공실 상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세종시 상가 공실은 2022년 상반기 20.8%·하반기 19.2%, 지난해 각각 18.6%·15.8%로 점차 줄어드는 추세지만 수급 불균형과 소비 유출 등 다양한 요인으로 공실이 장기화되면서 대책마련이 시급했다.이에 따라 시, 행복청, LH 3개 기관은 ‘활기찬 지역상권, 성장하는 행복도시’를 비전으로 ▲수요 ▲공급 ▲체계 세 가지 큰 틀에서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세 기관은 빈 상가에 대한 상권 정보 등을 제공하고 예비창업자를 위한 강연회와 세무·특허, 부동산, 창업 상담 서비스를 지원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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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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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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