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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한국남부발전 신세종 빛드림 준공..."세종시의 에너지 인프라 구축 완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계 최고의 친환경발전소 신세종 빛드림 발전소가 28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신세종 빛드림 발전소 준공으로 40만여 세종 시민에게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이 가능하게 됐고 10만여 세대에 깨끗한 전기를 또 17만 세대에는 따뜻한 열을 공급할 수 있게 되는 등 행정중심지 세종시의 에너지 자립과 함께 최고효율 발전 설비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 에너지 비용 혁신을 견인하게 됐다. 최민호 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 나라의 산업은 그 나라가 가지고 있는 전력량에 비례하고 도시의 성장은 도시가 가지고 있는 수량에 비례한다”라며 “그 도시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발전소가 확보되어야 하고 그리고 물이 확보되어야 한다”라고 말하고 “오늘 세계 최고의 친환경 신세종 빛드림 발전소 준공으로 세종시는 약 1,200㎾의 전력을 추가 확보하면서 세종시의 전력은 완성됐다”라고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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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숙 세종시의원, 농특산물 홍보예산 매년 1억 넘게 편성… 6년째 같은 내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효숙 의원(나성동,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제94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의 25년도 도농상생국 본예산 심의에서 우리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싱싱세종’에 대한 6년째 변화 없는 홍보 판촉을 비판하며 효과적인 홍보방안을 강구 할 것을 촉구했다.김효숙 의원은 “싱싱세종에 대한 홍보는 2016년부터 18년까지 개인택시와 BRT로 홍보했고, 2019년도부터 개인택시만 이용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며 “매년 편성되는 관련 홍보예산은 약 1억5000만원 정도로 적지 않지만 성과 분석이나 이미지 변화 없이 6년째 관행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도농상생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도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홍보비는 1억5947만원으로, 관내 택시 총 326대(기존 282대, 증차 44대)에 대한 광고비와 수선비, 신규제작비 등이다.김 의원은 “6년째 홍보 이미지의 변화가 없었다는 것은 관행적인 홍보에 그친 것으로 보여지며, 브랜드의 주력 홍보 대상이 동(洞)지역 주민과 타 지역민일 텐데, BRT나 이응버스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이용하지 않았다는 것이 안타깝다”라며 “싱싱세종 브랜드의 단순한 이미지를 넘어 쌀, 복숭아, 배, 메론, 수박 등 세종 시를 대표하는 농특산물을 구체적이고 매력적으로 홍보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김효숙 의원은 2007년에 조치원에 설치돼 운영 중인 우리 농특산물 홍보전광판에 대한 효과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매해 2000만 원의 예산이 편성되고, 시설 노후로 특히 지난 2023년에는 2900만 원의 수리비가 들어갔다”라며 “주목적이 농특산물 홍보전광판이지만 주로 시정 홍보에 사용되며 정작 농산물 홍보 실적은 미미하면서 운영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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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지역 청소년 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8일 시청 세종실에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청소년 인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도시인 세종시의 특성을 살려 청소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활동 서비스 공동 개발과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협약기관인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2010년 8월 18일 설립돼 전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균형 있는 성장과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대상 역량 개발 교육·활동서비스 협력체계 구축·운영 ▲청소년 활동·복지·돌봄 서비스 지원 및 연계 협력 ▲국내외 교류 등에 협력하게 된다.그동안 시는 권역별 마련된 7곳의 청소년복합문화공간을 통해 청소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소년정책제안대회 개최, 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의회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왔다.앞으로 시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전문성을 활용해 그간 제공했던 청소년 활동 지원보다 한 단계 발전된 지역 특화 청소년 활동 모델을 개발해 지속 가능한 청소년 활동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세종시에서 더 큰 꿈을 꾸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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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금남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경로당·소외계층 등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금남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금남생활체육공원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금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50여 명과 금남면 이장단, 의용소방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키운 배추 2,000포기를 김장 김치로 만들어 관내 46개 경로당, 마을 곳곳의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김건제 금남면장은 “김장을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의 정을 느끼고 사랑을 나눠 더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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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학문화거점센터, ‘2024년 세종 생활과학교실 매칭데이’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테크노파크는 지난 25일 세종과학문화거점센터에서 ‘2024년 세종 생활과학교실 매칭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4년 지역 과학문화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특성에 맞춘 과학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세종테크노파크(세종과학문화거점센터)와 세종지역 생활과학교실 운영센터(홍익대학교)를 비롯해 과학문화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번 매칭데이에서는 세종시 과학문화 활성화라는 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과학문화 연계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관계자 간의 소통을 확대하는 기회가 됐다.세종테크노파크 양현봉 원장은 “이번 매칭데이는 세종시 내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협력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과학기술의 교감을 넓히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문화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세종테크노파크는 앞으로도 세종과학문화거점센터와 지역 생활과학교실, 과학문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세종시민들이 과학문화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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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세종 빛드림 발전소 준공으로 17만 세대 난방 수와 약 1,200kW 전력 추가 확보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계 최고의 친환경발전소 신세종 빛드림 발전소가 28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세종시 갈매로 1030에 건설된 신세종 빛드림 발전소는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열병합발전 방식으로 친환경기술 적용하고 환경오염물질 최저 발전소를 구현한다는 한국 남부발전의 비전 아래 세종시에 건설된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친환경발전소로 ▲질소산화물(NOx) 저감을 위한 저 NOx 버너, 탈질설비 설치, ▲백무, 황연 저감, 방진 등 우수기술 기본설계 반영, ▲국내 최초 산화 촉매 이용 미연탄화수소, 일산화탄소 저감 신기술을 도입한 도심형 친환경발전소로 또 하나의 세종시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신세종 빛드림 발전소 준공으로 40만여 세종 시민에게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이 가능하게 됐고 10만여 세대에 깨끗한 전기를 또 17만 세대에는 따뜻한 열을 공급할 수 있게 되는 등 행정중심지 세종시의 에너지 자립과 함께 최고효율 발전 설비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 에너지 비용 혁신을 견인하게 됐다.최민호 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 나라의 산업은 그 나라가 가지고 있는 전력량에 비례하고 도시의 성장은 도시가 가지고 있는 수량에 비례한다”라며 “그 도시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발전소가 확보되어야 하고 그리고 물이 확보되어야 한다”라고 말하고 “오늘 세계 최고의 친환경 신세종 빛드림 발전소 준공으로 세종시는 약 1,200㎾의 전력을 추가 확보하면서 세종시의 전력은 완성됐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임채성 의장은 “신세종 빛드림 발전소는 단순한 에너지 공급 시설을 넘어 세종 시민에게 빛과 따뜻함을 전해 줄 소중한 기반시설이다”라며 “행정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국회 세종 시대라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세종시에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함께 친환경 발전이라는 중요한 일익을 담당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모든 관계자에게 수고와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앞으로 신세종 빛드림 발전소가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탄소 중립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기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약속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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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장터 도담점에서 요리경연대회 열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에서 나고 자란 농축산물을 활용해 다채로운 건강요리를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다.시는 28일 싱싱장터 도담점에서 싱싱찬협동조합 주최로 ‘제2회 싱싱찬 요리경연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최민호 시장, 최원석 시의원, 이준희 싱싱찬협동조합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세종시 로컬푸드의 가치를 함께 알렸다.사전 신청을 통해 대회에 참가한 12팀은 공통 요리인 잡채와 자신만의 창의적인 요리 한 가지를 준비해 저마다 요리 실력을 뽐냈다. 특히 창의적인 요리 부문에서 새우품은 표고가지, 마늘등갈비튀김, 고추장으로 맛을 낸 연저육 찜 등이 출품돼 맛은 물론 눈까지 즐겁게 했다.전문가와 시민평가단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요리의 조리방법, 작품평가와 요리의 맛, 로컬식재료와 요리의 연관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수상팀을 선정했다.그 결과 창의요리로 새우품은 표고가지를 선보인 송민섭‧류한나 팀이 대상, 오경화‧김수현 팀이 최우수상, 안명숙‧구민주 팀이 우수상, 김태훈 개인이 장려상을 각각 차지했다. 인기상은 배·무생채를 곁들인 미나리굴전으로 주목받은 최소원‧최은서팀이 받았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세종시 로컬푸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 확산과 지역 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로컬푸드 문화를 더욱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대회에서 수상한 메뉴는 향후 싱싱장터에 입점한 미니치킨에서 메뉴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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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 행복청장, 행복도시 제설 대비 태세 점검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김형렬 행복청장은이 세종시에 내려진 첫 강설에 대응해 28일 제설 대비 비상근무 체계를 점검했다.이날 행복청장은 기상특보 발령에 따라 비상근무 중인 행복청 재해상황실 근무상황을 살피고, 도로 결빙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 염수분사장치가 설치되어 있는 금빛노을교를 찾아 장비 운영 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어서 제설장비 보관소를 방문하여 밤새 제설작업을 실시한 LH 제설 담당자를 격려했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강설 시 효과적인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기상 상황의 주의 깊은 모니터링과 이에 대응하는 신속한 제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겨울철 안전한 도로가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제설작업 적기 시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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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자산 관리 현장 지원 연수 성료..."자산 관리 더 체계적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1월 27일부터 11월 28일까지 2일간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정보관 3층 컴퓨터실에서 본청 부서, 직속기관, 각급 학교의 공유재산 및 물품 업무 담당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자산 관리 현장 지원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자산 관리 현장 지원 연수’는 각 기관에서 학교 재산과 물품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공유 자산 관리 방법과 효율적인 물품 관리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주요 내용은 ▲K-에듀파인시스템 통합자산관리 업무처리 사용자 교육 ▲자산 등재 사항 확인 및 누락 사항 점검 ▲전자태그 물품관리시스템(RFID)을 활용한 재물조사 방법 등이다.이번 연수는 재산과 물품의 취득부터 처분까지 올바른 자산 관리를 위한 일련의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했다. 특히, 연수는 유형별로 세분화된 내용의 교육과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진행되어, 담당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구중필 재무행정과장은 “이번 연수는 전달 위주의 강의식 연수가 아닌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소규모 그룹 연수로 진행되어, 재산 및 물품 업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와 역량이 한층 높아졌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산 관리 업무와 관련된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줄이고, 더욱 효율적인 자산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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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꽃이야’...세종 우리동네 예술학교 성과발표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4년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2024 세종 우리동네 예술학교 성과발표회인 ‘모두 다 꽃이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학생들이 학교교육과정 안에서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배우고 익혀 창의력과 감수성을 높이도록 하고, 스스로 원하는 삶을 가꾸어 가도록 지원하는 세종시교육청의 대표적인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성과발표회는 ▲공연발표(합창, 사물놀이, 칼림바, 우쿨렐레, 실용무용, 기타 등) ▲작품전시회(서예, 수목화, 공예, 애니메이션 등) ▲학생 체험 부스[패션일러스트 컬러링(멋울림)·퍼즐 체험, 패션 포토 카드 촬영, 장식 체험]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조치원중학교와 감성초등학교를 비롯한 총 6개 학교에서 9팀(145명)의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사물놀이, 합창, 뮤지컬, 댄스 등 다채롭고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며 또래 친구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했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금남초등학교와 의랑초등학교를 포함한 총 21개 학교에서 534명의 학생이 노력과 열정으로 만든 여러 결과물을 전시하며, 깊은 감동과 영감을 전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성과발표회 이후에도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작품을 지역 주민, 학부모 등 더 많은 사람이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회를 개최한다.‘다 함께 갤러리’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12월 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세종시교육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모두 다 꽃이야’라는 주제처럼 각자 저마다의 재능과 흥미를 갖고 예술 역량을 뽐내는 우리 학생들이 대견하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은 학업과 더불어 예술교육에도 노력을 기울여 우리 학생들이 자신만의 세계를 가꾸고 꽃을 피우고, 나아가 성인이 되어서도 성장 과정에서 형성한 예술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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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차량용 소화기 의무화 안내 서비스 운영... ‘자동차 겸용’ 표시 유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소방본부가 12월 1일부터 5인 이상 탑승 차량 내 차량용 소화기 비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안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현행법상 차량용 소화기 설치 의무는 7인승 이상인 자동차로 규정하고 있었으나, 소방시설 설치·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내달부터는 5인승 이상을 포함한 모든 차량에 차량용 소화기를 의무 비치해야 한다.차량용 소화기 설치 의무적용 대상은 12월 1일 이후 제작·수입·판매되는 자동차, 소유권 변동으로 자동차관리법 제6조에 따라 등록된 자동차다. 기존 등록된 차량에는 소급 적용되지 않는다.차량용 소화기는 일반 분말소화기의 성능시험뿐만 아니라 진동·고온시험으로 부품이탈·파손·변형 등 손상이 없는 것까지 검증받아야 하고 소화기 용기 표면에 ‘자동차 겸용’ 표시가 돼있어야 한다.자동차 겸용 표시가 없는 일반 분말소화기와 에어로졸식 소화용구는 적법한 차량용 소화기가 아니기 때문에 구매 때 유의해야 한다.차량용 소화기는 대형마트나 인터넷 판매점, 소방공사업체 등에서 쉽게 구매 가능하다. 판매처를 알기 어려운 경우 가까운 소방서에 문의하면 소화기 판매업체를 안내받을 수 있고 관련 규정 개정에 따른 문의 사항에 대한 답변도 제공한다. 박광찬 세종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은 “차량용 소화기는 차량 화재 상황에서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안전장치”라며 “모든 차량에 소화기를 비치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차량용 소화기 비치와 구입 관련 문의는 조치원소방서 대응예방과, 세종소방서 대응예방과로 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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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통해 한글의 우수성 배워요"..."놀이로 배우는 한글 특강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보람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7일 보람더원어린이집 5∼6세 아동을 대상으로 놀이로 배우는 한글 특강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은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이미지를 지역사회 교육 활동을 통해 확산하고 아이들에게 한글의 아름다움과 창의적 학습의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한글 관련 저서를 다수 집필한 ㈜섬김 이성원 소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특히 놀이 기반의 학습이 이뤄져 아이들이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세종대왕과 한글의 역사적 의미를 더욱 친근하게 배울 수 있었다.허인강 보람동장은 “아이들이 한글의 창의성과 우수성을 배우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한글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한글문화도시 세종시의 위상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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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복누림터 마을방과후 프로그램 공모..."창의적인 교육 자원 발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내년도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마을방과후 프로그램 공모를 진행한다.이번 공모는 지역 교육 자원을 활용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초등학생들에게 질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다. 공모 분야는 ▲인문·사회 ▲창의·과학 ▲생태·체육 ▲문화·예술 ▲놀이·기타 등 5개며 참여 대상은 마을기업, 협동조합, 학부모 모임, 비영리 단체, 개인 등이다.단, 공모 참여를 위해서는 단체·법인의 사업장 소재지와 개인의 주소지가 세종시여야 하며 개인과 단체의 중복 응모는 불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내달 2일부터 6일 오후 6시까지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 공개된 전자메일을 통해 접수받는다. 공모와 관련한 서류는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고 마감 시간 이후 접수된 서류는 인정되지 않는다. 1차 서류심사에서는 프로그램 계획서와 적격성을 검토하며 2차 대면심사는 발표·면접을 통해 신규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실현 가능성을 평가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내달 24일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고 선정된 프로그램은 행복누림터별로 배정된다.선정된 프로그램은 2025년 3월 4일부터 7월 21일까지 운영되며 수업은 주 1회 80분씩 진행되며 프로그램당 초등학생 모집 인원은 최소 7명, 정원은 15∼20명으로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의 창의적인 교육 자원을 발굴하고 학생들에게는 차별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 단체와 개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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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내년 참여자 4,295명 모집…"내달 2일부터 신청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내달 2일부터 2025년 노인 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일자리법’ 제정(23.10.31)·시행(24.11.1)에 따라 제도적 기반이 조성됐으며 이에 따라 시는 활동적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어르신의 사회참여, 역량, 기술, 전문성 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사업을 통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내년은 올해보다 참여자를 274명 늘려 유형별로 ▲노인공익활동사업 2,836명 ▲노인역량활용사업 903명 ▲공동체사업단 228명 ▲취업지원 328명 등 모두 4,295명을 모집한다.내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은 세종시니어클럽, (사)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 세종종합사회복지관,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 ㈔세종와이더블유씨에이(YWCA) 등 8곳으로, 이들 기관에서 모두 79개 사업단을 운영할 계획이다.노인공익활동사업 신청 기준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직역연금수급자(배우자 포함) 중 소득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기준 이하면 신청 가능하다. 노인역량활용사업은 65세 이상(일부 유형 60세 이상), 공동체사업단·취업지원은 60세 이상 신청할 수 있다.내년도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 관련 자격증, 장애등급 확인서류 등을 준비해 사업 수행기관에 방문 또는 ‘복지로’, ‘노인일자리 여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선발은 유형별 선발기준표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결정된다. 최종 선발 대상자는 내년 1월부터 안전·직무교육 등을 받은 후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세종시 노인의 인적 특성을 반영한 고령친화적인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내년도 모집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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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숲가꾸기사업 부산물 활용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 열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27일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취약계층 등 47가구에게 뗄감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위해 세종시산림조합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땔감 규모는 2024년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발생한 부산물 중 일부를 활용해 마련된 63t(톤)이다. 시는 숲가꾸기 사업으로 산림 경관을 개선하면서 산불 인화물질을 제거해 산불 예방 효과를 높이고 산림부산물은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방성현 산림공원과장은 “숲 가꾸기는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과 재해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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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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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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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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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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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