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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제주4·3평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제주4·3교육 활성화 위해 협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4일에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제주4‧3평화재단과 ‘지속가능발전교육 및 제주4‧3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김종민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제주4‧3 유가족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지속가능발전교육 및 제주4·3교육 활성화를 위한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활용과 정보 공유 ▲교원연수 추진 및 자료 개발 ▲관련 제반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이다.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제주4‧3교육과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이어, 양 기관은 지역사회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은 제주4‧3교육과 지속가능발전교육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다.”라며, “앞으로도 평화와 인권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고 세계시민교육과 지속가능발전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세종시와 제주도의 공동 가치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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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시티앱·네이버폼" 에서 세종시를 빛낸 주요 성과에 투표해주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10일간 ‘2024년 세종시를 빛낸 10대 성과’ 선정을 위한 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한다.투표 항목은 ▲법원설치법 개정안 국회 통과 ▲2024년도 정부합동평가 특·광역시 종합 1위 ▲교육발전특구·기회발전특구 지정 ▲이응패스! 이응버스! 택시·누리콜 증차! 등 올해 24개 시 성과다.시민들은 ‘세종 시티앱’과 ‘네이버폼’을 통해 24개 항목 중 최대 5개까지 중복 투표 할 수 있다. 시는 매년 연말 시민투표를 통해 ‘세종시 10대 성과’를 선정‧발표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의 의견을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있다. 장민주 정책기획관은 “이번 시민투표는 한 해의 시정을 마무리하고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검토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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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선관위, 새마을금고와 선거 협력·지원 강화..."각 금고와 선거 약정서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3월 5일 실시하는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하기 위하여 12월 3일 세종시선관위 2층 대회의실에서 세종·웅진·행복새마을금고 관계자와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 날 업무협의회에서는 ▲ 금고별 선거관리 인력 지원 규모 ▲ 투표소 미설치 지역 ▲ 상시 소통채널 운영 ▲ 기타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한 금고의 역할 등을 논의했다.한편, 세종시선관위는 이달 중 각 금고와 선거 약정서를 체결함으로써 선거관리 인력 및 시설의 안정적 확보 등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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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동 국공립어린이집, 함께 나눠 더 행복해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아름동 소재 국공립어린이집 11곳이 4일 각 가정에서 모은 생필품으로 구성된 나눔꾸러미 44박스를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나눔꾸러미는 원아들의 각 가정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거나 필요 없는 비누, 치약·칫솔, 세제 등 각종 생필품을 받아 마련됐다.이날 기탁식에는 손덕남 아름동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각 어린이집 원장과 관계 공무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받은 꾸러미는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독거어르신과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2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나눔을 주도한 강모숙 아름나무어린이집 원장은 “아름동의 어린이집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어 좋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년 나눔꾸러미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아름나무어린이집 외에도 ▲수자인어린이집 ▲세종달빛어린이집 ▲세종에듀시티어린이집 ▲아름상록어린이집 ▲상록누리어린이집 ▲봄봄어린이집 ▲한아름어린이집 ▲엘리트어린이집 ▲아름숲어린이집 ▲은가비어린이집이 나눔에 선뜻 참여했다.손덕남 아름동장은 “여러 가정의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희망을 만들었다”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신 아름동의 11개 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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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형 유산 ‘세종 불교 낙화법 학술 세미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무형 유산 ‘세종 불교 낙화법’ 2024년 1차 학술 세미나가 12월 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영평사 삼명선원에서 개최된다.세종시 불교 낙화법 보존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학술 세미나는 낙화법 보존회 이사장(환성 스님), 최민호 세종시장, 임채성 의장, 최교진 교육감, 강준현 국회의원, 김종민 국회의원을 비롯 조계종 문화부 혜공 스님 등을 포함한 관계자 300여 명이 세미나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부 발표와 2부 발표 및 종합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학술 세미나는 낙화법을 지속 가능한 세계 무형 유산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불교 의례 낙화법을 명품화하기 위한 사찰의 정체성과 낙화법의 정체성을 통합한 로고, 색상, 이미지를 디자인하는 로드맵 제작을 완료, 한국불교 낙화법의 고유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또한, 조선의 낙화법으로 끊이지 않고 이어진 낙화법의 염송하는 ‘수구즉득다라니’의 현대화 작업을 위한 불교학, 국어학, 불교사, 문화사 등을 포함한 다라니 연구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특히, 영평사 소장본인 ‘오대 진언집’ 또한 세계적인 흐름의 K-문화 흐름에 적합할 것이라는 의견도 제시도 미리부터 제시되고 있다.세종시 불교 낙화 보존회 이사장이면서 영평사 주지인 환성 스님은 “이번 학술 세미나에서 시도하는 여러 형식이 불교 무형 유산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불교 낙화는 고려 연등회와 관련해 관화, 관등, 관화산회, 관연등산화, 연등 등에서 불이 붙은 불빛 즉 광명을 보는 것에 연원을 두고 시작은 연등으로 마지막은 화산으로 설행한다.신라는 화, 등, 화염, 빛, 광명 등을 비추면서 삿된 것을 물리치는 수구즉득다라니를 지송했고 고려는 등과 화염을 통해서 소재도량을 설하는 무능승도량의 개설도 잇었으며 조선은 화의 불빛과 광명을 언급한 오대진언 중 하나인 수구즉득다라니와 숯의 빛을 결합한 괘를 만들면서 낙화법을 탄생 시켰다.한편, 이번 불교 낙화 학술 세미나는 낙화법에 쓰이는 용어를 바르게 알고 올바른 불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제공하고 다라니와 다라니 염송에 관한 궁금증이 대폭 해소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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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왕초등학교 학생들의 따뜻한 기부…"올해 두 번째 기부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4일 초등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이 전달됐다.이날 수왕초등학교는 ‘나너바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연기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기면 지사협에 기부했다. 수왕초 6학년 12명의 학생은 경제관념을 높이고 나눔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너랑나랑 바꿔쓰고 다시쓰자’는 의미의 ‘나너바다 바자회’를 주도적으로 개최했다.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된 기부금은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지역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전 란 수왕초등학교 교장은 “아이들이 직접 마련한 후원금이 우리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사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수왕초등학교가 되겠다”고 말했다.강전우 연기면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이번 기부가 소중한 나눔의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왕초는 올해 초에도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올해만 두 번 기부를 실천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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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참는 데도 한계…이제 더 이상 참을 수도, 용서할 수도 없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개혁신당을 제외한 야당은 4일 낮 12시 국회 본청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사퇴를 촉구했다.민주당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 사퇴 촉구 탄핵 추진 비상시국대회를 개최했다.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은 이 나라의 지배자가 아니라 이 나라의 주권자인 국민의 충직한 일꾼일 뿐" 이라며 "그가 가진 권력으로 국민이 피땀 흘려 낸 세금으로, 무장한 총칼 든 군인들을 동원해서 국민에게 총칼을 들이댄다는 이 현실이 믿어지십니까? 참는 데도 한계가 있다. 이제 더 이상 참을 수도, 용서할 수도 없지 않습니까?" 라고 반문했다.그러면서 "이게 가장 위험한 일이 아니다. 계엄은 또 상황이 정비되고 호전되면 또 시도할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그래서 우리가 지금까지보다 더 단단하게 대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이어 "저들도 준비할 것이다. 한 번 실패했기 때문에 부족한 점을 채워서 다시 시도할 것"이라며 "그럴 때 우리 국민들께서 그리고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우리 국회의원들이 나서서 반드시 싸워 이길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또한 "그들에게는 생명 존중 사고가 없다. 사랑이 없다. 배려가 없다. 인간애가 없다. 자신의 작은 손톱만한 일을 위해서 거대한 파괴를 마다하지 않는 자들"이라며 "그래서 북한을 자극하고 휴전선을 교란시키고 결국에는 무력 충돌로 이끌어갈 위험이 상당히 높다.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지켜주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조국혁신당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위상을 깎아내렸다.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가장 수치스럽게 만드는 그런 역할을 한 것"이라며, "자기 스스로 최악의 코리안 디스크임을 확인시켰다"고 일갈했다.그러면서 "윤석열은 내란과 군사 반란은 물론 계엄법 위반 등 위헌과 위법 행위를 통해 친위 쿠테타를 시도했다"며 "이를 국민과 국회가 막아냈다면서 이는 첫 번째 승리"라고 평가했다.이어 "어제 겨우 국민과 국회에서 친위 쿠테타를 막아냈지만, 윤석열은 앞으로 또 비상계엄, 대기계엄, 심지어 전쟁 시작의 버튼을 누를 수 있는 사람"이라며 "이제 우리는 윤석열을 대통령 자리에 잠시라도 놔둘 수 없다. 탄핵 소추로 윤석열 대통령 직무를 즉각 정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내란죄를 범했을 경우에는 법상 형사조치가 가능하다. 그 죄를 즉각 물어야 한다"며 "윤석열은 탄핵의 대상일 뿐만 아니라 강제수사의 대상이다.수사기관은 윤석열을 즉각 체포해서 수사해야 한다" 강조했다.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사태가 매우 엄중하다"며 "윤석열 대통령은 절차적 정당성조차 충족하지 못한 위헌적 불법적 비상계엄 선포와 국회 무력화를 예비한 포고령과 공수부대 투입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지켜야 할 헌법적 책무를 져버리고 내란의 죄를 범했다"고 말했다.이어서 이는 "국민에 대한 반역 행위다. 국회는 더는 이러한 행위를 용납해서도 그리고 좌시해서도 안 된다"며 "무엇보다 추가적인 쿠데타 시도를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내란죄 혐의자의 국군통수권을 즉각 박탈해야 한다. 이를 위해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를 정지시키는 중대한 헌법적 결단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러면서" 국민 여러분께 말씀드린다. 여러분께서 서 있는 모든 자리에서 윤석열 친위 쿠데타 세력의 군 통수권 박탈, 그리고 윤석열 탄핵을 외쳐주십시오"라고 당부했다.이날 비상시국대회에는 개혁신당을 제외한 야당이 참여했으며 시민들도 수천명이 참여했다.대회 참석자들은 '윤석열은 사퇴하라! 내란행위 즉각수사! 국회는 즉각 탄핵을!' 피켓을 들고 "위헌 계엄 내란행위 윤석열은 사퇴하라" "국격훼손 나라망신 윤석열을 탄핵하라" "헌정파괴 민주 훼손 전국민이 심판한다"는 등의 구호를 외쳤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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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년 민방위대 워크숍 개최..."민방위대장 역량강화 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4일 어진동 베스트웨스턴에서 ‘2024년 민방위대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민방위대의 역할과 임무정립, 민방위대장 역량강화를 위한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이날 워크숍에는 각 읍면동의 지역민방위대장, 중앙부처·교육청·세무서 등 관내 직장민방위대장, 민방위 업무 관계자 110여 명이 참석했다.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네트워크 형성 전문 강사가 지역·직장 민방위대장 간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한 팀빌딩 교육을 진행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민방위대장의 임무와 역할 교육, 응급처치 구호 능력을 높이기 위한 실습 체험 등이 진행됐다. 강의 후에는 민방위대의 발전적 방향에 대한 참여자 간의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상호 격려의 시간을 갖고 민방위대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였다.류제일 시민안전실장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안보 환경의 변화와 복잡다단한 각종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울타리 역할을 하는 민방위대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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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인구문제 인식 개선 캠페인’ 참여..."저출생 극복 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4일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저출생, 고령화 등 인구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사회적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인구문제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 10월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이 첫 참여자로 나섰다.최민호 시장은 지난달 25일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지목했다.최민호 시장은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출산·육아 지원 강화와 더불어 가족·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며 “세종시도 유관기관과 연계해 인구문제 해결에 범사회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9월부터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세종청년센터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저출생 극복 거버넌스’를 구축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다.또한, 이달 중 보건복지부, 세종시교육청,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과 인구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부터 저출생 대응 인식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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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오는 16일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 개소..."소득수준 무관, 돌봄서비스 제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16일 나성동복합커뮤니티센터 3층에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을 개소한다.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6∼12세 초등학생들 중 맞벌이, 한부모 가정, 다자녀 가구 등 입소 우선순위에 따라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에 문을 여는 나성다함께돌봄센터는 어울더울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위탁 운영하며 139.9㎡ 규모에 사무공간과 활동공간, 조리 공간 등을 갖췄다.센터장과 돌봄교사 등이 아동들의 일상활동 지원을 비롯해 숙제와 독서지도, 놀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용정원은 25명이며 운영시간은 학기 중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7시, 방학 중에는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다함께돌봄센터 10호 개소를 통해 나성동 학부모의 양육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함께돌봄센터 확충을 통해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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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 '최우수'..."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공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싱싱장터와 공공급식센터 운영 등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 공로로 2024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세종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역 먹거리 관련 정책과 지자체의 실천 노력, 확산 정도를 평가하는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올해 평가는 전국 159개 시군을 대상으로 로컬푸드·지역먹거리 정책 5대 과제, 14개 평가 지표에 대해 서면·현장 평가를 진행해 총 31개의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5대 과제는 ▲먹거리 거버넌스 활성화 ▲안전하고 환경적인 지역먹거리 생산 ▲지역먹거리의 지역 내 우선소비 ▲지역농산물 가치 확산 ▲먹거리 가능성 제고다.시는 싱싱장터와 공공급식센터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앞서 시는 시민들에게 지역에서 나고 자란 신선한 지역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4년 싱싱장터 1호점을 개장했으며 이후 2·3호점 잇따라 개장·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1월 중에는 소담동에 4호점을 개장할 계획이다. 싱싱장터 1∼3호점은 올해 10월 말 기준 일일 평균 4,700여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그간 누적 매출은 2,575억 원에 달한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지역먹거리 지수 최우수상 수상은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시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싱싱장터 4호점 개장과 공공급식센터 운영 효율화 등을 통해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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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흑백 정책 요리사, 정책 아이디어 전쟁’ 행사 개최…"창의 시책 발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에서 고경력 공무원과 저경력 공무원들이 오직 아이디어로만 정책을 평가받는 자리가 마련됐다.세종시는 재정 위기 극복과 시정 발전을 목표로 창의적인 시책을 발굴하는 ‘흑백 정책 요리사 : 정책 아이디어 전쟁’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 행사는 시청, 산하 공공기관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약 3주간 정책 제안을 받는 것으로 시작된다.공모 주제는 ‘위기를 기회로, 재정 위기 속 돌파구를 찾을 시책’으로 어려운 재정 상황 속에서도 세종시의 발전을 도모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 본선은 2025년 1월 중 개최될 예정으로, 직원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최근 큰 인기를 얻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프로그램 ‘흑백 요리사’에서 착안한 심사 방식을 적용해 열린다. 본선 진출자는 직급과 경력을 기준으로 ‘흑팀’과 ‘백팀’으로 나눠진다.대결은 총 5라운드로 진행되며 라운드별로 흑·백팀의 팀원 1명씩이 나와 1대 1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심사위원 중 다수가 선호하는 시책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각 라운드별로 승리한 총 5팀에게 세종시장상 또는 공무국외출장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단순히 정책 제안을 받는 것에서 나아가 직원들이 정책 기획 과정에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를 통해 자발적인 직원들의 참여로 시민의 요구에 맞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시책을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행사에서 직원들이 낸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세종시만의 독창적 정책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각자의 기획 역량을 발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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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건강을 위해서 매일 적당하게 운동한다면 건강에 많은 도움을 가져다줘요.48年生 욕심은 항상 후회를 남기니 남의 것을 넘보지 말고 딱 자기 몫만 챙기세요.60年生 상대와 의견 충돌로 다툼이 일어나면 맞서지 말고 한발 물러서는 것이 현명해요. 72年生 지금은 기존의 것을 활용하는 것보다 새로운 것을 배워 시작하는 것이 유리해요. 84年生 하는 것에 충실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은 새로운 것을 찾아보는 것이 유리해요.96年生 주변의 도움을 뿌리치지 말고 그들이 하는 얘기에 귀 기울이는 것이 좋아요.08年生 당신은 좋은 파트너를 만나게 되니 충분히 활용하는 것이 유익할 것입니다.소띠37年生 생활과 환경이 안정되어 가니 우울한 마음도 안정되고 심신이 편안해 져요.49年生 좋은 생각으로 시작한 일도 빗나갈 수 있으니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해요.61年生 주변의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려고 나서니 하고자 하는 일에 희망이 보여요. 73年生 세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성실하게 일하면 차츰 운이 상승 기운을 타게 돼요.85年生 목표가 설정되었다면 뜸들이지 말고 실천으로 옮기되 덤벙대지 말아야 돼요.97年生 이성운이 좋으니 자신의 취향과 맞는 이성이 나타나서 멋진 시간을 가져요.09年生 평소보다 좋은 컨디션으로 하루를 시작하니 공부에 대한 효율도 높을 것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틀에 박힌 생각을 조금만 바꾸게 되면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50年生 오늘은 자신의 주장을 조금만 굽혀도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어요.62年生 주변 상황을 잘 파악하여 가급적 무리하게 행동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유리해요.74年生 일할 때에는 항상 자신감과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해나가면 좋은 결과를 봐요.86年生 높은 목표를 가지는 것은 좋으나 허황된 생각이나 욕심은 버리면 좋을 것입니다.98年生 오늘은 생각지도 않은 횡재수가 있는 날이니 불로 소득을 기대해도 좋아요. 토끼띠39年生 첫 단추가 잘 끼여지는 것을 보니 하루가 아무런 일없이 조용히 넘어가요.51年生 능률이 오르지 않는 낡은 방식에서 벗어나 현실에 맞는 방식을 받아들이세요.63年生 처음에는 좋은 뜻으로 모였지만 서로 이해관계로 마음에 상처를 입을 수 있어요.75年生 오늘은 무슨 일을 하든지 빠르게 하려고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처리하세요.87年生 자신감이 넘치고 에너지가 상승하니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도 괜찮겠네요. 99年生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상대가 나타나니 연인에게 신경을 쓰세요.용띠40年生 답답하고 불만이 있으면 속으로 품지 말고 시원하게 털어내어 얘기해야 좋아요.52年生 운의 흐름이 저조하니 앞을 가로막는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의지가 필요해요.64年生 계획한 일이 잘 될 것 같은 충동적인 생각을 자제하고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76年生 삶이 바빠서 정작 소중한 걸 잊고 살고 있는지 한 번 생각해 보는 것이 좋아요.88年生 자신이 목표하고 계획한 대로 진행되더라도 과욕을 부리지 않도록 자제해야 해요.00年生 사귀는 사람이 있다면 믿음과 사랑이 부족하니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요.뱀띠41年生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을 앞두니 올바른 선택을 위해 집중해야 해요. 53年生 평소보다 의욕과 활기가 넘치니 계획한 일이 수월해 마무리가 가까워졌어요.65年生 기회가 다가오니 조급하게 마음먹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77年生 잘 된다고 분수에 넘치는 행동은 말고 알맞게 처신하고 분수를 지켜야 해요.89年生 지금의 고민거리는 살아가다 보면 아무것도 아니니 대범하게 생각해야 좋아요. 01年生 어려운 여건에서 꿋꿋하게 헤쳐 나가면 어떤 어려움에도 이겨낼 지혜가 생겨요.말띠42年生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쌓이면 건강상의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관리가 필요해요.54年生 사소한 일로 반복해야 하는 일들로 인해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날이 될 것입니다.66年生 준비가 덜된 상태에서 일을 시작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다 갖춘 뒤에 하세요.78年生 혼자 속 끓이고 고심하면서 일을 계획해도 성과가 없으니 동료들과 의논하세요.90年生 모든 일이 잘 풀리니 어느 순간 잊고 있었던 자신감이 완전히 회복돼요.02年生 지나간 것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상황을 즐기거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 보세요.양띠43年生 지금 상황이 만족스럽더라도 오늘은 재물보다 명예를 추구하는 것이 더 좋아요. 55年生 빠른 결정이 후회를 부를 수 있으니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해야 좋아요.67年生 복잡하고 불필요한 것부터 깔끔하게 정리하고 다음 일을 해 나가야 좋아요. 79年生 오늘은 혼자 움직이는 것보다 가까운 지인과 함께할 때 하는 일이 수월해요.91年生 일을 판단하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들면 말띠 선배에게 도움을 청하면 좋아요.03年生 온라인을 통하여 이번에는 자신의 마음을 뺐을 멋진 이성을 만날 수 있어요.원숭이띠44年生 새로운 여건에 진입하더라도 마음을 굳게 먹고 노력하는 것이 도움이 돼요.56年生 주변에 친한 용띠 지인이 있다면 무언가를 함께 도모하면 행운이 따라와요.68年生 일을 처리할 때에는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하는 것이 성과가 있어요.80年生 현재 상황을 충분히 돌아보고 일을 시작해야 좋은 기회를 포착할 수 있어요.92年生 새 직장을 찾고 있다면 이직운이 없으니 그냥 다니던 곳에 안주해야 좋아요.04年生 숨겨진 능력과 재능을 최대치로 발휘하여 사람들에게 인정받도록 해보세요. 닭띠45年生 자신을 괴롭히던 근심이 있다면 모든 것을 원점에서 다시 생각해 보면 좋아요.57年生 금전 운에서 위험한 기운이 느껴지니 금전 거래는 일절 자제해야 좋겠습니다. 69年生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가 나지 않으면 새로운 방안을 검토해 보는 것이 좋아요.81年生 하는 일을 꼭 성공시키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일을 하면 이룰 것입니다. 93年生 이런저런 일에 관심이 가고 호기심이 생겨도 진로를 변경하긴 적절치 않아요.05年生 이성 관계에 유리한 날이니 평소 마음에 들던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세요.개띠46年生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흥분해서 말하지 말고 부드럽게 대화로 풀어가세요.58年生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돈이 샐 수 있으니 즉흥적인 소비는 자제해야 해요.70年生 자신의 마지막 자존심을 걸고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어요. 82年生 모든 사람들이 다 내 마음과 같다는 생각을 버리고 한 번쯤 의심해야 좋습니다.94年生 오늘은 미래의 삶을 어떻게 꾸려 나갈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아요.06年生 친구와의 관계는 믿음이 최고의 덕목이니 의심을 버리고 믿고 의지해 보세요.돼지띠47年生 대인 관계운이니 좋으니 사람들을 만나서 새로운 뉴스를 접하면 도움이 돼요.59年生 일과 관련해서 만나는 사람도 좋고 친구를 사귀는 경우도 좋은 결과가 있어요.71年生 일을 할 때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덤벼들면 반드시 이룰 수 있어요.83年生 지금은 자신을 다시한 번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계획을 재정립하면 좋아요.95年生 인물이 출중한 사람보다 대화하기 편한 친구 같은 사람을 만나면 좋아요.07年生 확실한 자신감이 필요하니 오늘만큼은 한 발짝 물러나서 지켜보고 있으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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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령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하고 대통령직 파면 요구한 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일동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위법한 비상계엄령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요구한다”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일동은 3일 밤 10시 25분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위법한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헌법’과 ‘계엄법’이 규정한 비상계엄의 실체적·절차적 요건을 전혀 충족하지 못한 명백한 불법이자 위헌 행위로, 법치주의와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적 비상계엄 선포와 군사 반란 행위에 대해 국회는 즉각적인 탄핵 소추를 결의하고, 대통령직에서 파면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아울러 불법 계엄령 선포와 국회 기능을 무력화한 행위는 헌법과 형법이 규정한 중대한 범죄로, 이에 대한 즉각적이고 철저한 수사를 통해 엄중히 문책할 것과 군 병력을 동원하여 국민의 공포를 조장하고, 대의제 민주주의를 무력화한 모든 관련자들에 대해 책임을 묻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민주당 소속 의원 일동은 대통령은 국민 모두에 대한 ‘법치와 준법의 상징적 존재’인 것인데 윤석열 대통령은 군 병력을 동원해 민의의 전당인 국회 본청을 무력으로 점거하고 국민에게 공포를 조장한 행위는 명백히 내란죄에 해당하며, 국회는 이를 바탕으로 즉각적인 탄핵 소추와 형사적 책임을 즉시 물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번 계엄령 선포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반헌법적 범죄이며, 국민의 기본권과 자유, 재산권을 침해한 위법 행위로 국민의 신임을 배반하고 헌정질서를 파괴한 윤석열 대통령에게 반드시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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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SA 프로축구단 선수 공개 테스트 진행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세종시에 연고를 둔 세미 K4 리그 ‘세종 SA 축구단’이 창단 2개월여를 앞두고 선수 공개 입단 테스트를 진행한다.세종 SA 축구단의 2025시즌을 위한 유능하고 성실한 인재 발굴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선수 공개 테스트는 12월 1일부터 6일까지 서류를 접수하고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조치원 시민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진행되며 합격자 통보는 추후 개별통지할 예정이다.기본 정보와 포지션, 부상 경력 등을 자세히 기재한 신청서류는 이메일(sejongsa2015@naver.com)로만 접수 가능하고 테스트 당일에는 본인 신분증, 축구화 및 개인용품을 지참하고 테스트에 참여해야 한다.한편, 2월 창단 예정인 ‘세종 SA 축구단’은 권혁훈 구단주를 중심으로 석원웅 단장(전 세종시체육회 사무처장)과 권영건 사무국장이 구단을 운영할 예정이며 세종시의 명실상부한 최초의 프로구단으로 세종시 스포츠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지난 22년 세종시를 연고로 23년 창단을 목표로 추진 중이던 ‘세종 바네스 FC’의 창단 실패로 아쉬움을 표출했던 시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세종 SA 축구단’ 창단에 축구인을 포함한 40만 세종시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현재 대한축구협회에서는 K4리그 남자팀 창단 시 ‘유소년팀(고등부) 창단’도 조건부로 승인하고 있어, 세종시는 초·중·고·대·일반까지 연계한 남자축구를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동시에 K4리그 남자 축구경기를 통해 세종시민들의 볼거리가 확대되고 전국체전 남자축구 일반부 참여가 가능해져 세종시의 불참 종목 또한 일부 해소될 전망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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