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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성플라자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간담회..."기관 명칭 변경부터 중장기 로드맵까지"
[대전인터넷신문=사회/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여성플라자가 4일 세종여성플라자 강의실에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학계 전문가, 지역 여성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세종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여성플라자의 발전적 사업 추진과 명칭 변경 등을 논의했다.최성은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여성플라자와 세종시직장맘지원센터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추진체계”라며 사업 활성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김둘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여성플라자의 설립 목적을 재조명하고, 여성정책 연구 및 거점 기관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토론에 참여한 시민 박민정 씨는 “플라자의 책마당을 활용한 견학 프로그램 운영과 성평등 교육·문화사업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고, 진숙 YWCA성인권상담센터장은 “여성 인권 종사자들을 위한 맞춤형 전문교육을 여성플라자가 담당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또한, 이혜선 세종여성회 상임대표는 “여성플라자는 지역 성주류화 정책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여성단체 공간 지원과 중장기 로드맵 마련을 제안했다. 임정규 충북여성재단 사무처장은 충북미래여성플라자 사례를 통해 공간 확대와 재구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홍만희 세종여성플라자 대표는 “여성플라자 명칭 변경에 대한 시민 의견을 연내 수렴할 예정”이라며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 거점 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여성플라자는 2022년 3월 개소 이후 누적 약 5만 명의 시민이 이용했으며, 높은 시민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한편, 이번 간담회는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반영해 여성플라자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지역사회의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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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안위, 세종시교육청 2025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지난달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제94회 정례회 제6∼9차 회의를 개최하고 세종시교육청 소관 2025년도 본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예비심사했다.이날 심사에서 교육안전위원회는 2025년도 세종시교육청 소관 세입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교육감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 세출예산안에 대해서는 수정가결했다.교육청이 제출한 본예산안 세출규모는 전년도 대비 772억 4,086만원(7%)이 증가한 1조 1,834억 2,194만원이다. 교육안전위원회는 특별연수운영 사업 등에서 33억 2,571만원을 감액하고, 현장체험학습차량지원 등에서 2억 611만 5천원 증액하였으며, 나머지 31억 1,959만 5천원은 내부유보금으로 편성했다.윤지성 위원장은 학생 유입이 많은 학교의 교육과정 및 방과후 프로그램을 분석하여 매력적인 요인을 추출하고 타학교에 적용함으로써 학령인구 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함을 강조했다.이현정 부위원장은 태블릿PC 등 대규모 비품 구입 시 타시도 사례를 참고하여 공동구매 등 구입 방식을 개선해 제도 안에서 예산을 절감할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김동빈 위원은 수요를 과다하게 예측하여 사업비를 편성할 경우, 필요한 예산이 상대적으로 축소될 우려가 있으므로 정확한 추계를 토대로 사업비를 편성할 것을 주문했다.박란희 위원은 진로교육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다채로운 체험도 가능한 영역이 되어 학생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줄 수 있도록 협업 대상의 범위를 확대하고 다변화할 것을 요청했다.유인호 위원은 내부 시설 및 차량을 적극 활용하고, 버스 지원, 홈페이지 관리 등의 사업에 있어 업무 창구를 단일화하여 행정상 효율과 예산 절감을 도모할 것을 당부했다.한편, 이날 교육안전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한 세종시교육청 소관 2025년도 본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은, 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거쳐, 16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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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공공체육시설 이용요금 변경..."오는 12일부터 적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2일부터 공단에서 운영중인 보람수영장, 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 조치원수영장의 이용요금을 변경한다고 밝혔다.이번 요금 변경은 시(市)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개정에 따른 것으로, 세종시에서 운영하는 공공체육시설 요금의 전반적인 변화와 이용요금의 적정화를 위한 것이다.주요 변경되는 요금으로 일일이용요금은 ▲성인 1천원, 청소년·어린이는 5백원이 인상되며, 월강습요금은 ▲성인 4천원, 청소년 3천원, 어린이 2천원이 인상된다. 반면 월 자유수영은 성인, 청소년, 어린이 각각 3천원이 인하되어 시민들이 좀 더 합리적인 금액으로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공단 조소연 이사장은 “이번 요금 변경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체육시설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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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청렴과 존중의 대화, 토크콘서트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일 조소연 이사장과 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치원읍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청렴과 존중의 대화, 청렴 토크콘서트" 를 개최했다.이번 토크콘서트는 공직윤리의 가치를 내재화하고, 상호 존중과 소통을 통해 신뢰 기반의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직원들과 이사장이 함께 ▲MZ↔기성세대 간의 청렴인식 차이, ▲업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 ▲청렴 리더십의 역할 등과 같은 다양한 딜레마에 대해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각 직급별(신입직원, MZ세대, 신임 팀장 등) 대표 패널들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시각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는 토론을 통해 이사장, 세대별 직원 간의 상호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했다.한편, 공단은 올해 새롭게 선정한 '청렴 슬로건 시설은 안전하게, 우리는 청렴하게' 를 바탕으로 세종시 지방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조소연 이사장은 “명품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서는 구성원의 높은 윤리의식과 건강한 조직문화가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라며 “직원 모두의 실천으로 시민에게 신뢰받고 더욱 청렴한 공단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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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대전세종충청본부, 겨울나기 김장 나눔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지난 4일 오전 대전광역시 쪽방촌을 찾아 노숙인과 쪽방 생활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김장 나눔 행사에 500만 원을 지원하고, 도움의 손길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및 대전동부지사, 유성소방서 의용소방대, KT충남‧충북광역본부, 명랑시대외식청년창업협동조합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기관 봉사자들이 정성을 다해 만든 김장 김치는 쪽방상담소 등록 주민 5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수 본부장은 “생활고와 혹한기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지난달 20일에도 한국소비자교육원 대전광역시지부 등 3개 기관이 주최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에 동참하여 김장을 하고 5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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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착한아이 나눔캠페인 삼남매 동시 가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아이의 탄생을 축하는 백일잔치 대신 나눔과 배려문화를 택한 아이와 부모의 기부가 화제가 되고 있다.5일 오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지부 사무실에서 ‘착한 아이 기념일 첫 기부 삼남매 동시 가입식’이 열렸다. 오늘 가입식에는 백일을 맞은 김주호(24년 8월생)와 첫째 김로하(20년 7월생), 둘째 김서하(22년 5월생)을 비롯한 3남매 그리고 부모(부 김득환, 모 이소영)이 참석, 주호의 백일잔치 대신 사랑의 기부로 대신했다. 오늘 행사는 탄생을 축하하고 아이들이 나눔교육과 배려정신을 함양하고 나아가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나눔 캠페인으로 삼남매는 앞으로 매월 3만 원, 혹은 연 30만 원을 각자 기부하게 된다. 특히, 착한 아이 생애 첫 기부를 결정한 삼남매 부모는 “막내둥이 백일을 맞아 어떻게 하면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 줄까 하던 차에 우연히 기부행사를 접하게 되어 저희 아이들이 작은것이라도 나눌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 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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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8,025농가에 공익직불금 97억 원 지급..."0.5㏊ 이하 소작농직불금 130만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9일부터 8,025농가를 대상으로 20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순차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한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매년 지급된다.시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신청 접수를 진행했으며 농가의 농지의 기능·형상유지, 농약 안전사용기준, 농업인 의무교육 이수 등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완료한 뒤 직불금 지급 대상자 8,025명을 확정했다.소농직불금은 2,792농가에 36억 2,900만 원, 면적직불금은 5,233농가에 61억 3,90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특히 0.5㏊ 이하 소작농을 대상으로 하는 소농직불금은 지난해보다 10만 원 인상된 130만 원이 지급된다.면적직불금은 논밭 진흥지역과 비진흥지역을 나누고 면적 구간별(0.1⁓2㏊, 2⁓6㏊, 6㏊이상)로 구분해 단계별로 1㏊당 100만 원에서 최대 205만 원까지 차등 지급한다.이기풍 농업정책과장은 “이번에 지급되는 직불금이 농업·농촌을 유지하고 시민의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농업인의 소득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5년 면적직불금 지급단가는 5% 수준 인상된 1㏊당 136⁓215만 원으로 확대 지급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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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이응다리 달빛배’… 시범운영 이용자 94% '만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 11월 15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응다리 일원에서 시범운영한 ‘세종 이응다리 달빛배’의 이용자 만족도가 매우 큰 것으로 조사됐다.세종시는 달빛배 이용 관련 현장 설문조사에서 1,184명의 응답자 가운데 94%가 금강에서의 특별한 수상 여행에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5일 밝혔다.또 설문 결과 수상레저시설 이용 요금과 이용 접근성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각각 85%, 90%로 높게 나타났다.지난달 26∼28일 3일간은 기상 악화에 따라 이용객들의 안전을 고려해 달빛배를 운영하지 않았음에도 운영 기간 누적 이용객 수 6,957명을 달성하며 달빛배 시범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다.특히 주말(토·일)의 경우 평균 이용자 수 772명을 기록하는 등 가족 단위 등에 주말 나들이 겸 체험 명소로 큰 사랑을 받았다.이용객들의 긍정적인 후기는 입소문을 타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블로그 등을 통해 확산돼 대전·청주 등 인근 지역에서 방문·이용하는 사례도 많았다.시범운영 기간 이용객에게 제공된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은 보람동과 대평동에 있는 75개 수변 상가 식음료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시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향후 세종호수공원 등에 수상레저시설 도입과 문화·여가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시 자체 재정을 투입하지 않고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낸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에도 많은 시민이 우리 시 곳곳에서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경제적 효과, 환경적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이응다리 달빛배’ 사업은 부강면 소재 기업인 ㈜제이원기획에서 공공성 확보를 전제로 배·부대시설 도입, 운영 등 사업비 전액을 투자함에 따라 추진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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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가장 시급한일은 윤석열 대통령의 “신속한 직무정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김종민 의원이 SNS를 통해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시급한 일은 윤석열 대통령의 신속한 직무정지이며 당장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만약 거부하면 국회가 즉각 탄핵안을 의결해야 하며 국민통합과 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내각을 구성해야 한다면서 국회가 책임있게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김의원은 상당히 어렵고 혼란스럽지만 국민의 힘으로 이뤄내야 전화위복이 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가 열릴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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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착한 아이 나눔캠페인 동시 가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아이의 탄생을 축하는 백일잔치 대신 나눔과 배려문화를 택한 아이와 부모의 기부가 화제가 되고 있다.5일 오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지부 사무실에서 ‘착한 아이 기념일 첫 기부 삼남매 동시 가입식’이 열렸다. 오늘 가입식에는 백일을 맞은 김주호(24년 8월생)와 첫째 김로하(20년 7월생), 둘째 김서하(22년 5월생)을 비롯한 3남매 그리고 부모(부 김득환, 모 이소영)이 참석, 주호의 백일잔치 대신 사랑의 기부로 대신했다.오늘 행사는 탄생을 축하하고 아이들이 나눔교육과 배려정신을 함양하고 나아가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나눔 캠페인으로 삼남매는 앞으로 매월 3만 원, 혹은 연 30만 원을 각자 기부하게 된다.특히, 착한 아이 생애 첫 기부를 결정한 삼남매 부모는 “막내둥이 백일을 맞아 어떻게 하면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 줄까 하던 차에 우연히 기부행사를 접하게 되어 저희 아이들이 작은것이라도 나눌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주었으면 하는 마음 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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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컨디션이 좋다고 젊은이처럼 달릴 수 없으니 주변 상황을 살피면서 움직이세요.48年生 혼자 할 수 있는 일이라도 주변 사람들과 협력해서 함께 마무리 지어야 유리해요.60年生 무리하게 일을 추진하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으니 과욕은 금물입니다.72年生 피한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니니 당당하게 부딪쳐서 돌파구를 찾는 것이 좋아요.84年生 일단 벌어진 일은 돌이킬 수 없으니 한탄만 하지 말고 수습할 대책을 강구하세요. 96年生 해 보지 않았던 새로운 일에 과감하게 도전해 봐도 나쁘지 않은 하루가 돼요.08年生 길흉화복이 모두 사람에게 달려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세요.소띠37年生 건강이 가장 중요한 재산이니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으로 관리해 나가야 좋아요. 49年生 그동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힘들어도 끝까지 힘을 내세요.61年生 금전운은 약간 주춤한 상태이니 변덕 부리지 말고 진득하게 버텨나가면 좋아요.73年生 오늘은 자신에게 주어진 본분에 최선을 다하고 나오는 결과에 순응하세요. 85年生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이 무시해도 화를 내지 않도록 감정을 잘 조절해야 해요.97年生 상대가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09年生 위기가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으니 지금 힘들지만 위기를 넘기면 자유로워져요.호랑이띠38年生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평온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50年生 결정해야 할 일이 있다면 오래 고민하지 말고 빠르게 결정하는 것이 도움이 돼요.62年生 자신의 생각과 행동이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이 미치도록 노력을 해보세요.74年生 자신에게 이득이 없어도 결과의 중요성을 생각해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좋아요.86年生 무슨 일이라도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대화하면 상대에게 신임을 얻을 것입니다.98年生 상대방을 지나치게 구속하지 않고 서로 사생활을 인정해 줘야 관계가 유지돼요.토끼띠39年生 오늘은 주변에 누구의 도움을 받을 수 없고 홀로 모든 일을 처리해야 해요.51年生 마음을 잘 다스려 감정 조절에 힘써서 화를 내거나 짜증내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63年生 생각하지 못한 상황에 부딪쳐도 급히 서두르지 말고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하세요.75年生 배신을 당할 수 있으니 동료들에게 속에 있는 말을 털어놓지 않는 것이 좋아요.87年生 시작은 힘들게 진행되었으나 시간이 경과하면 좋은 흐름으로 흐를 것입니다.99年生 수입보다 지출이 많으니 자신의 형편에 맞춰서 경제적으로 생활을 하세요.용띠40年生 자신이 벌인 일을 스스로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도움을 청하면 망신만 당해요. 52年生 오래된 관념을 내려놓고 남들의 얘기를 들어보는 것도 필요하고 중요합니다.64年生 진실한 마음은 통하는 것이니 원하는 것이 있다면 진심을 담아서 부탁해 보세요.76年生 일을 할 때에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좋아요.88年生 재물을 얻거나 사람으로 인한 기쁨이 따르니 만사가 여유가 생기고 행복해요. 00年生 지금까지 어렵고 힘든 과정을 거친 만큼 노력에 대한 값진 보답을 받게 돼요.뱀띠41年生 지금은 현실에 맞는 생각으로 생활 패턴을 바꿔보도록 노력해 보는 것이 좋아요. 53年生 일이 막혀 고통의 시간이라도 이 또한 지나갈 일들이니 참고 이겨내야 해요.65年生 번거롭고 꺼려지는 일이라도 솔선수범하여 차분하게 처리해 나가면 좋아요.77年生 남들보다 발 빠르게 움직여 적극적으로 마케팅하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해요.89年生 작은 성취에 도취되어 교만해짐을 경계하고 겸손을 유지해 나가면 좋아요.01年生 오늘은 자신을 알리고 드러내는 홍보가 효과적이니 많이 알리는 것이 좋아요.말띠42年生 다른 사람 일에 이래라저래라 하지 않는 것이 조용히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54年生 항상 해 오던 일이라도 방심하지 말고 긴장을 유지해야 실수를 막을 수 있어요.66年生 좋고 나쁘고를 분명히 하지 못하는 우유부단함을 보이면 득보다 실이 많아요. 78年生 위기는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으니 참고 이겨내면 반드시 기회가 찾아와요.90年生 보기에 바쁘고 잘나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성과나 실속 없이 움직이고 있어요.02年生 조금 무리가 되는 목표인 듯해도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 성과가 얻을 것입니다.양띠43年生 스스로 분수를 지켜감이 필요한 날이니 과함을 경계하고 조심하는 것이 좋아요.55年生 일 속도가 느리다고 서두르다 일을 망치는 것보다 완벽하게 일 처리 해야 좋아요.67年生 돈과 관련한 일에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들면 바로 행동으로 옮겨야 좋아요.79年生 분수에 맞지 않는 일을 욕심내다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 경계해야 해요.91年生 이제는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두 사람을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 줘요. 03年生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므로 헛되이 시간을 보내지 말고 공부에 전념하세요.원숭이띠44年生 혼자 고민한다고 해결되지 않으니 친한 지인에게 얘기해서 해결책을 찾아보세요.56年生 지금은 많은 것을 탐하기보단 작은 일에 감사하고 만족할 줄 알아야 해요. 68年生 사소한 일도 일파만파로 커질 수 있는 날이니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해요.80年生 일의 마무리가 어려워 포기할까 고민한다면 밑져야 본전이니 끝을 보세요. 92年生 자기 위주로 생각하는 것보다 상대를 먼저 배려해 주는 마음을 가져야 좋아요.04年生 소극적인 자세로 임하는 것보다 공격적인 자세로 임하면 원하는 것을 얻어요.닭띠45年生 사람들에게 베풀어야 할 일이 생긴다면 이왕 하는 것 화끈하게 베풀면 좋아요.57年生 강하면 부러지기 쉬우니 적당히 분위기나 상황에 맞춰 주는 융통성이 필요해요.69年生 오늘은 서로 의견을 내세워 주장하기보다는 취합하는데 신경 써야 해요.81年生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어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여 내일을 준비해 나가면 좋아요.93年生 싱글이면 적극적으로 자신의 매력과 숨은 끼를 드러내는 것이 매력이 있어요.05年生 모든 일에 뒤로 물러서지 말고 자신감 있게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끌고 나가세요.개띠46年生 아껴야 할 땐 아끼더라도 써야 할 때에는 써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아요.58年生 지나친 욕심은 화를 자초할 수 있으니 과하지만 않다면 무난하고 평탄해요.70年生 대인 관계가 활발해져 사람들과 교류가 왕성해져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82年生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두고 중요하고 시급한 사안부터 빠르게 처리해야 좋아요.94年生 경쟁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니 시간을 쪼개서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06年生 노래하고 즐겁게 지내는 사이 하루가 끝나니 잊고 있었던 것을 생각해 보세요.돼지띠47年生 오늘은 나서지 말고 알아도 모르는 척하고 들어도 못 들은 척하는 것이 좋아요.59年生 원칙을 지키는 것도 좋지만 오늘은 주변의 상황에 맞춰서 움직이면 유리해요.71年生 노력한 만큼 성과를 내는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83年生 아무리 좋은 것도 환경이 나쁘면 그 이름값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95年生 사랑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보다 어느 정도 편하게 생각하면 좋아요. 07年生 계속하던 일인데 이상하게 능률이 오르지 않으니 새로운 취미를 만들어 보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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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 학생 희망 직업으로 운동선수, 교사, 의사 및 크리에이터 선호 하는 것으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4년 학생 희망 직업 조사 결과, 1~3위 희망 직업은 교사, 운동선수, 의사, 크리에이터 등으로 지난해와 순위는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초등학생 희망직업은 1위 운동선수, 2위 의사, 3위 크리에이터로 지난해 3위였던 교사 대신 크리에이터가 3위로 등장했고 ▲중학생은 1위 교사, 2위 운동선수, 3위 의사로 지난해 2위 의사와 3위 운동선수가 2위와 3위로 선호도도 바뀌었으며 ▲고등학생은 1위 교사, 2위 간호사, 3위 군인으로 지난해 3위였던 생명과학자 및 연구원에서 24년도에는 군인으로 바뀌었다.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국가 및 시도교육청 진로교육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전반적인 학교급별 진로교육 현황을 조사하고 있는 이번 조사는 전국 초, 중, 고 1,200개교 학생, 학부모, 교원 등 총 38,481명을 대상으로 학교 진로교육 환경, 프로그램, 학생・학부모・교사의 인식 및 요구사항 등 260개 항목을 대상으로 5월 23일부터 6월 21일까지 온라인 조사를 통해 실시됐다.한편, 1, 2위 순위를 제외한 10위권 응답비율의 차이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직업 세계 변화와 다변화된 가치관에 따라 학생들의 희망 직업 또한 분산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한편, 고등학생의 졸업 후 진로 계획에 대한 조사 결과에서는 대학 진학이 10.8% 감소하고, 취업 비율이 전년 대비 6.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등학생의 졸업 후 창업 희망 비율은 꾸준히 상승 추세였지만 올해는 전년 대비 소폭 감소(1.9%)했고, 창업가정신 함양 및 창업 체험교육에 참여한 학생의 경우 진로를 합리적인 방식으로 결정하고 효과적으로 준비·관리할 수 있는 진로개발역량이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학교 진로교육 현황을 살펴보면, 다수의 학교에서 진로교육 담당 부서 운영(초 84.5% / 중 93.7% / 고 94.6%), 연간 계획 수립(초 79.3% / 중 97.1% / 고 98.0%) 및 예산 편성(초 84.2% / 중 98.7% / 고 96.1%)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진로교육을 운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중·고등학생의 학교 진로 활동 만족도(초 :2023 4.10점→ 2024 4.08점,, 중:2023 3.71점 → 2024 3.74점,, 고::2023 3.54점 → 2024 3.67점)는 전반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초등학교는 소폭 하락했다.학교 진로 활동별 만족도의 경우 초·중학생은 ‘진로체험(초 4.21점, 중 3.91점)’이, 고등학생은 ‘진로동아리(고 3.83점)’가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진로체험 참여 희망 비율(초 86.1%, 중 87.0%, 고 87.1%)은 초‧중‧고 모두 높게 나타났다. 학부모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진로교육은 학교급별로 다른 양상을 보였다. 초등학생 학부모는 ‘진로체험 활동(4.44점)’의 필요성이 제일 높다고 응답하였고, 중학생 학부모는 ‘학생 진로심리검사 제공(4.36점)’, 고등학생 학부모는 ‘학생 진로‧진학 등에 관한 상담(4.36점)’이 제일 필요하다고 응답하여, 학교급별로 진로교육 지원의 차별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조사 결과는 국가통계포털(https://www.kosis.kr) 및 진로정보망 누리집에 탑재·제공될 예정이다.소은주 책임교육정책관은 “급격한 사회변화에 따른 가치 다변화 등으로 미래 직업 세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참고하여, 학생들의 참여 희망이 높은 진로체험을 다양화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개척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진로개발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진로연계교육, 커리어넷 진로심리검사 활용도 제고, 교원 대상 진로교육 연수 등을 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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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DSC지역혁신플랫폼..."미래모빌리티 스타트업 컨퍼런스" 성료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DSC지역혁신플랫폼은 12월 4일(수)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에서‘2024년 미래모빌리티 스타트업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세 명의 강연자가 참석자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전달했는데,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혁신과 새로운 경제모델’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전략과 사례’등의 주제로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로 진출하고자 하는 창업기업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사례들을 공유했다.또한 컨퍼런스에 참여한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술사업화, 정부지원사업, 투자, IP 분야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여 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장도 마련했다. 컨퍼런스에 앞서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DSC자율주행시스템사업단, 한국자동차연구원 강소특구캠퍼스와 모빌리티산업군의 (예비)창업자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협약을 진행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기관은 창업기업 발굴 및 지원, 기술 자문, 기업육성 프로그램 운영, 네트워크 연계 등 향후 협력하기로 했다.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오득창 센터장은“세종특별자치시의 전략산업 중 하나인 미래모빌리티분야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분야별 창업기업 발굴에 노력할 것이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모빌리티의 혁신과 전망에 대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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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6기 안전도시위원회 첫 활동 시작..."국제안전도시 주제로 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4일 세종시청 4층 책문화센터에서 제6기 안전도시위원회의 위촉식을 열고 ‘국제안전도시 세종’을 향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이날 위촉된 위원은 연임 위원 8명을 포함한 총 18명으로,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읍면동으로부터 추천받은 전문가와 시민들로 구성됐다.위촉식에 이어 열린 첫 회의에서는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국제안전도시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 뒤, 전임 위원들의 활동성과 공유와 함께 향후 운영방향을 논의했다.제6기 안전도시위원회의 임기는 오는 2026년 10월 29일까지 2년으로, 안전취약현장을 방문해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세종시의 안전증진사업을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제6기 안전도시위원회가 세종시의 안전한 미래를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촘촘하고 견고한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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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대전세종충청본부, 충남지역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로 선정..."충남도지사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4일 2024년 충남지역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돼 최우수상인 충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건보 관계자에 따르면 ‘충남지역암센터-2024 충남도내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는 충남지역 내 국가암관리사업 추진기관(개인)을 대상으로,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를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평가분야는 암예방사업, 국가암검진사업, 암환자의료비지원사업, 재가암환자관리사업 등 4개 분야로 구분하여 시행했다. 건보 대전세종충청본부는 ‘국가건강검진 받기 좋은 날은 바로 “지금”입니다!’라는 주제로 국가암검진사업 사례를 제출했으며, 사업계획과 사업운영의 적정성, 성과 달성 및 확산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충남지역암센터와 서산시보건소가 주최하는 ‘건강토크콘서트’에 참여해 지역민 대상으로 국가건강(암)검진제도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과 수검 독려를 적극 추진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정수 본부장은 “국민의 평생건강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국가건강(암)검진을 활성화하여 예방적 건강관리를 통해 국민의 삶의 질과 건강수명 향상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며, “국가건강검진 제도에 대한 관심도 제고를 위해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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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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