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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창업 한마당 2024' 창업 발전 성과 나눠…"성과보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5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에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오득창)와 함께 창업기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세종 창업한마당 2024’을 주제로 열린 성과보고회는 지역혁신 주체인 창업인, 유관기관 등과 교류·협력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해 세종시 창업생태계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창업자, 예비창업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세종’을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알리는 선포식이 진행됐다.시는 선포식을 통해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시의 의지를 다지면서 창업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1부 행사는 보육기업 간담회,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보고 등 참석 기관·기업의 사업별 성과 보고가 진행됐다.2·3부는 한국엔젤투자협회 팁스타운 안영일 센터장이 ‘기술창업과 함께하는 미래-백지 위에 그리는 꿈’을 주제로 강연하고 세종시의 창업지원사업 성과공유와 2025년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토크콘서트에서는 강우진 한밭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세종 지역 창업벤처 생태계의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 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주요 과제와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행사 외에도 세종테크노파크, 신용보증재단, 지식재산센터, 고려대 세종 창업지원단 등이 세종시 창업지원기관 지원사업을 안내하는 상담부스를 운영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시는 앞으로 세종시 창업생태계를 위해 논의하는 장을 꾸준히 마련해 시의 창업생태계를 더욱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우리 시는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창업지원 정책을 구상하고 보육공간을 마련하는 한편 초기 창업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판로 확보를 위한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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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세종 선수촌 조성 본격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원회)는 지난달 29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 및 계룡건설산업(시공사)과 선수촌 조성 일정 단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LH 공공주택을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선수촌으로 활용하기 위해 LH와 체결한 기본 협약을 바탕으로, 공공주택 공사 일정 단축을 목표로 마련되었으며 LH와 시공사인 계룡건설산업이 함께 참여하여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 세종시 5-1-생활권 L5블록 공공주택을 선수촌으로 제공하기 위한 조기 착공 기반 마련 ▲ 우선 시공이 가능한 가설공사의 2024년 12월 조기 착공 등이다. 이창섭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LH 공공주택의 선수촌 활용 및 조성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국가 스포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LH와 계룡건설과의 협업으로 선수촌 조성에 차질이 없도록 상호 협력체계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들이 모여 펼치는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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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중앙공원 맨발 산책길 겨울철 세족장 운영 중단..."산책길 보온 조치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설관리공단은 겨울철 기온 하강에 따른 세족장 동파 방지와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세종중앙공원 맨발 산책길 세족장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6일 밝혔다.운영 중단 기간은 2024년 12월 초부터 2025년 3월 중순까지로, 날씨 상황에 따라 재개 일정은 조정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시설물 보호와 이용객 안전을 위한 사전 대책”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또한, 공단은 겨울철 맨발 산책길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산책로 일부 구간에 비닐하우스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는 기온 하강으로 인한 산책로의 결빙과 차가움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비닐하우스가 바람을 막아 보온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공단은 이번 조치를 통해 동절기 시설물 보호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내년 봄에는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세족장을 재개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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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소방본부, "초청장을 받았다는 세종소방본부 해명은 거짓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6일 세종시청 앞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와 세종소방지부는 직권남용 부정부패 공익제보자 탄압하는 세종소방본부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유현준 전공노 소방본부 청년부본부장은 "정년퇴임을 불과 한 달 앞둔 본부장이 오스트레일리아 실화재 훈련 국외연수에 참관하겠다고 나섰다"며 "초청장을 받았다는 세종소방본부 해명은 거짓말"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처음에는 (호주 기관으로부터) 초청을 받았다는 말에 직원들은 정말 순수한 초청이라 믿었다. 그러나 (세종소방본부가) 호주의 훈련기관에 초청장을 먼저 요청했을 뿐 아니라 본부장의 항공료와 숙박비, 식비 등 제반 비용을 교육비에 끼워 넣어서 겉으로는 마치 무상으로 다녀오는 것처럼 포장한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본부장 합류로 교육비가 무려 1,200여만 원 증액됐고, 국민의 혈세가 사용되는 이 연수가 본래의 취지를 잃고 퇴임을 앞둔 본부장의 효도관광으로 전략했다"고 비판했다.그는 "세종소방본부는 지금이라도 모든 일에 실망하고 상처받은 직원과 국민 앞에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며 "국외연수를 본부장 효도관광으로 변질 시킨 책임자를 철저히 조사하고 엄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들은 "공익제보자 색출은 세종소방 계엄령인가!", "20일 후면 민간인이 실화재훈련 웬말이냐!" 등의 피켓을 들고 세종소방본부를 규탄했다.소방본부장의 출장 취소 시점도 논란에 관해 "세종소방본부는 지난달 28일 오후 8시쯤 장 소방본부장이 출장 취소를 결정하고 말로 지시했다고 밝혔다"라고 했지만 "다음 날 저녁 내년도 예산을 심의하는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불참을 통보하고, 실제 출장 취소가 이뤄진 당일 아침까지 준비물을 챙겼던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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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오늘 본회의 탄핵안, 통과시켜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김종민 의원이 6일 자신의 SNS을 통해 "지금 당장 윤석열의 직무를 정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입장을 밝힌 가운데 김종민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당장 윤석열의 직무를 정지해야 한다면서 "비정상적이고 극단적 행동을 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오늘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본회의를 열어 탄핵안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탄핵하면 다음 정권이 누구에게 간다. 이런 한가한 생각을 할 때가 아니다" 라며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라면 정권을 지키는 게 아니라 국민과 국가를 지켜야 한다. 책임있는 결단을 간곡히 호소한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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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주거안정망 확보 위해기관 간 맞잡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올해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행복청-세종시-교육청-LH 관계기관 협의체’가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행복도시 주택공급 여건을 조금씩 개선하고 있다.관계기관 협의체는 원활한 행복도시 주택공급을 통해 안정적인 주거안정망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인구 유입을 유도하기 위한 행복청의 요청으로 시작됐다. 행복청은 주택건설사업 승인과 관련된 권한이 제한적인 상황임에도 적극적으로 협의체를 운영하여 대안을 제시하는 등 중재자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이와 함께 세종시와 교육청, LH세종특별본부가 적극적으로 참여·협조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그 중 대표적인 성과사례가 5-1생활권 민간분양주택(L9, L12블록) 사업승인과 관련된 내용이다. 스마트시티 선도지구 인근에 위치한 이 구역은 선도지구의 사업이 순연되면서 통학권으로 설정된 초등·중학교 건립 승인이 보류되었고, 이 때문에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도 지연되고 있었다.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1월 행복청 도시계획국장 주재로 관계기관 협의체가 최초로 구성되었고, 협의체를 통해 대안을 도출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학교 건립 승인과 함께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도 완료될 수 있었다. 승인된 블록 중 L12블록(양우건설, 698세대)는 올해 중에 분양 예정이며, L9블록(계룡건설, 424세대)은 내년 분양이 유력한 상황이다.관계기관 협의체는 그간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비정기적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25년부터는 협의체 운영을 정례화하여 행복도시 주택공급계획과 관련된 현안을 공유하고 대응 방향을 공동으로 모색해나갈 계획이다.최시복 도시공간건축과장은 “건설경기 침체 등 대내외 여건으로 인하여 최근에 행복도시 내 주택공급이 부족했던 점이 있었으나, 앞으로 관계기관 협의체를 정례화하고 주택용지 조기공급을 추진하는 등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며 “행복도시 주택공급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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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본부, 하반기 상생협의체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정수)는 지난 5일 2024년 하반기 상생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상생협의체는 보험자인 공단과 가입자(소비자단체), 공급자(의약단체), 학계 전문가, 언론인으로 구성되어 지역 보건의료 현안에 대한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유해 지속가능한 건강보험 제도를 위해 마련된 협의체이다.회의는 담배소송 항소심 추진, 보험료 소득정산 및 부과자료 연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필요성 등 3가지 주제로 보험자인 공단의 설명에 이어 참석자 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민의 건강권과 건강보험 재정을 보호하기 위한 공단의 담배소송 추진 필요성 등에 공감하면서도, 다양한 사회계층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국민 모두가 수용 가능한 건강보험 제도를 만들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정수 본부장은 “건강보험 제도 발전을 위해 참석해주신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향상을 위해, 보험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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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장애인체육회, ‘2024 장애인 가족 스키캠프’ 개최…장애인 가족 등 60여 명 참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2024 장애인 가족 스키캠프’를 열었다.이번 스키캠프는 참가자들에게 신체적 재활과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정신, 스키 종목 등 동계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캠프에는 세종시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등 50명, 운영진 10명 등 총 6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스키 강습과 공동체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가족 간의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겨울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최민호 시장(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은 “장애인 가족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마음껏 즐기고 화합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계 스포츠 캠프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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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읍 민간임대아파트 과장 광고 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현수막·온라인 등을 통해 홍보 중인 조치원읍 죽림리 49층 민간임대아파트의 과장 광고에 대한 주의를 거듭 당부했다.시는 지난달 해당 조치원읍 민간임대아파트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과 ‘주택법’에 따른 조합원 모집신고,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지 않아 회원(투자자)가입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었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주택건설사업은 사업부지의 토지 사용권원과 소유권이 확보돼야 사업 시행이 가능하다. 특히 건축심의, 사업계획승인, 각종 신고 등 행정절차 이행 중 사업시행자가 홍보한 계획·안내와 달리 상당 부분 변경될 수 있고 장기화 될 수 있어 계획 전반에 대한 충분한 정보 수집과 검토가 필요하다.또 임의 단체 회원, 출자자, 투자자 형태의 회원가입 계약은 관련 법령상 행정적 규제가 없어 피해발생 시 피해 구제가 매우 어려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시는 조치원읍에 게시된 관련 현수막을 제거하고 사업시행자에게 ‘조치원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관련 유의사항 안내’ 공문을 발송하는 등 시민들의 피해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주택건설사업은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사업 규모나 계획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사실 관계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간임대아파트 회원 가입 시 계약서상 본인의 지위, 해약 조건 등을 신중히 검토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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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감기 몸살로 고생할 수 있으니 무리하지 않아야 좋아요.48年生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가볍게 여기게 되면 병이 커질 수 있으니 신경 써야 해요.60年生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면 자신이 바라는 것을 반드시 이뤄낼 수 있어요.72年生 일을 크게 벌이게 되면 예상하지 못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웬만하면 참으세요. 84年生 희망이 없는 일은 헛수고가 될 수 있고 목적이 없는 희망은 지속될 수 없어요.96年生 되도록 상대의 인물만 보고 결정하지 말고 내면의 성격을 보는 것이 중요해요.08年生 현재는 부모님만이 당신을 도울 수 있는 존재이니 조언을 믿고 따라야 해요.소띠37年生 가화만사성 해야 모든 일이 잘 풀리니 다른 일보다 가정에 관심을 가지세요. 49年生 사소한 일에서 항상 서운함이 묻어날 수 있으니 세심하게 주변을 살피면 좋아요.61年生 계획 중인 일이 있다면 철저하게 준비하고 사전 조사를 해 보는 것이 좋아요. 73年生 일이 안 풀린다고 해결책을 한 가지만 고집하지 말고 다방면으로 생각해 보세요. 85年生 끝까지 최선을 다해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어요.97年生 이성 친구에게 반복되는 거짓말로 다툼이 생기면 사이가 소원해질 수 있어요.09年生 사람을 상대하면서 자신의 자존심을 너무 내세우면 화를 당하니 주의하세요.호랑이띠38年生 한 번 서운함이 평생을 후회하게 만들 수 있으니 잘 생각하고 처신해야 해요.50年生 일 하나하나에 신경 쓰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가급적 신경 쓰지 마세요.62年生 작은 미련 때문에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맺고 끊음을 분명하게 해야 좋아요.74年生 동료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따르는 것이 좋으니 오늘은 고집을 내려놓도록 하세요.86年生 자신을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에게 날카롭고 예리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 98年生 오늘은 만난 사람들에게 적극적인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유리해요.토끼띠39年生 오늘 사람들에게 심하게 잔소리를 하거나 핀잔을 주는 말은 하지 않아야 좋아요.51年生 계획을 자세하게 수립하여 실천해야 오늘 일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을 것입니다. 63年生 열정을 가지고 하고자 하는 일을 하면 움직인 만큼 즐거움이 따라오게 돼요.75年生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여 도움이 되지 않는 일에 시간 허비하지 마세요.87年生 일상 속에서 성실함과 왕성한 활동력으로 일을 잘 처리해 나가면 기회가 와요.99年生 오래전부터 머릿속으로 생각했던 일들을 성공과 관계없이 실천해 보도록 하세요.용띠40年生 혼자 해결하기가 힘에 부친다고 생각 들면 쥐띠 지인에게 지원을 부탁해 보세요.52年生 힘들고 어려울 것 같은 일도 컨디션이 좋아 거뜬히 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64年生 열심히 뛰어다니면 계약이 성사되거나 금전적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어요.76年生 주위에 술친구는 많으나 정작 필요로 할 때에는 사람이 보이지 않아 안타까워요.88年生 많은 유혹으로 마음이 흔들려도 굳은 신념을 가지고 자신의 뜻을 굽히지 마세요. 00年生 자신의 눈앞에 마음이 가는 사람이 들어왔다면 먼저 대시하는 것이 좋아요.뱀띠41年生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는 것처럼 하는 일에 너무 기대하지 않아야 좋아요. 53年生 서로 힘을 합쳐서 행동해야 기대할 수 있는 일이니 사적인 행동은 삼가세요. 65年生 순간적으로 판단하여 섣부르게 행동하면 하는 일에서 잦은 실수를 하게 돼요.77年生 지금은 요란스럽게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앉아서 다음 계획을 세워야 좋아요.89年生 사람들에게 자신이 맡는 일은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것을 각인시키면 좋아요.01年生 집중력이 좋아져 능률이 오르고 있으니 딴 생각은 말고 공부에만 전념하세요.말띠42年生 기분 나쁜 말을 들어서도 감정을 잘 조절해서 한 번쯤 웃어넘기는 것도 좋아요. 54年生 집착 속에서 벗어나야 앞으로 나아가니 자신을 다스리는 모습을 보여주세요.66年生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는 걸 깨닫고 때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좋을 것입니다.78年生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 결과를 만들고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의 결과를 만들어요.90年生 할 일을 제때에 해 놓지 않으면 모든 일이 차질을 빗을 수 있으니 바로 하세요.02年生 이성운이 좋은 날이니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에게 먼저 고백해 보는 것이 좋아요. 양띠43年生 일하기 위해 자신의 고집을 내세우지 말아야 다른 사람의 얘기도 들어야 좋아요.55年生 권위적인 생각으로 아랫사람들을 복종시키거나 따라줄 걸 강요하지 않아야 돼요.67年生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자존심을 내려놓고 잘 아는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세요. 79年生 한발 앞서 나가려는 생각보다 함께 가기 위해서 페이스를 조절해야 좋아요. 91年生 한 번 뱉은 말을 자꾸 번복하거나 지키지 않으면 믿음과 신뢰를 얻지 못해요.03年生 사회적으로 책임질 일들이 많아지고 감당해야 할 무게도 커지게 될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사람들이 우러러볼 때 빛이 나고 명예가 높아지니 잘난 체는 하지 마세요. 56年生 부드러운 관계를 유지하려면 수직적인 관계보다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세요.68年生 하는 일을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정확하게 판단해야만 손해 보는 일이 없어요. 80年生 약간의 실수를 하더라도 물러서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야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92年生 예의와 겸손을 갖추고 사람들을 대할 때에 좋은 평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04年生 자신의 끼를 뽐낼 수 있는 기회가 오면 마음껏 발휘해 사람들에게 선보여주세요.닭띠45年生 모든 일에 신중함이 필요하지만 너무 과하면 주변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들어요.57年生 생각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도 괜히 주변 사람들에게 짜증 내거나 화내지는 마세요.69年生 잘못한 일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고 먼저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는 것이 좋아요.81年生 오늘은 구설에 오를 위험이 있으니 특히 말과 행동에 신중을 기해야 될 것입니다.93年生 지나간 인연을 마음에 담아두면 상처만 남으니 빨리 잊도록 노력해야 좋습니다. 05年生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남의 일을 돕는 것보다 자신의 일부터 철저히 하세요.개띠46年生 지금은 양다리를 걸치지 말고 어느 쪽이든 빨리 결정하고 진행해야 유리해요.58年生 오늘은 기본에 충실하고 스스로 지켜야 할 도리를 지켜가는 것이 도움 돼요.70年生 계획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사적인 일은 미루고 공적인 일을 먼저 해야 좋아요.82年生 금전운이 좋아지고 있으니 아르바이트나 투잡을 해보는 것도 괜찮은 날입니다.94年生 오늘은 연애나 이성에 관심을 가지는 것보다 자기 계발에 신경을 써야 좋아요.06年生 처음만이 어색할 뿐이고 친구와 충분히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돼지띠47年生 재물과 명예를 다 가지려고 욕심을 부리게 되면 어느 하나도 가질 수 없어요.59年生 오늘은 지금 할 일과 나중에 할 일을 잘 구분해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해요. 71年生 이루고자 하는 것은 노력 없이 이룰 수 없으니 노력하고 정진해 나가야 돼요.83年生 어렵고 힘들어 보이는 일이라도 오늘은 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생겨요. 95年生 상대의 성격을 가지고 욕설은 자제하고 감정을 조절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07年生 구설수가 있으니 다른 사람과 이야기 나눌 때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좋아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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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평사 김장하는 날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5일 조용한 장군면 영평사 산사 마당에 많은 사람이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며 무엇인가를 만드는 분주한 이색광경이 펼쳐졌다.5일 세종시 장군산 영평사 마당에서는 1년 공양의 기본이 되는 김장 담그기 연례행사가 개최되면서 조용했던 산사의 정적을 깨는 봉사자들의 이야기꽃과 김장 속 버무리기가 어우러진 이색광경이 연출됐다.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자 100여 명 중 일부는 배춧속에 양념을 채우고 일부는 연신 절인 배추를 운반하면서도 1년 공양할 김치를 만든다는 자부심에 힘든 줄도 모르고 수다 섞인 김장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다.이날 만든 약 1천 포기의 김장은 영평사 1년 공양과 함께 인근 군부대와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며 영평사 신도회와 봉사자들은 3일 동안 배추 뽑기, 씻기, 절이기, 양념 만들기 등을 거쳐 이날 절인 배추에 양념을 채우는 김장 담그기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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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직속기관 본예산 심의에서 유인호 의원, "학생 마음건강 프로그램 지원과 시민 안전체험 강화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보람동, 교육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속)은 지난 3일 세종시교육청 직속기관 본예산 심의에서 학생마음치유캠프 참여 확대와 안전체험교육원의 주말 운영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 의원은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 강화를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는 ‘학생마음치유캠프’를 언급하며 2025년 56명 참여예산 약 3천9백만 원 편성이 적정 수준인지 검토가 필요함을 지적했다. 해당 사업은 학교폭력 피해 학생들의 마음 치유를 위한 힐링캠프로, 관련 학생들이 자아성찰을 통해 학교폭력에 당당히 맞서고 대처할 수 있는 힘을 배양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유 의원은 세종시의 청소년 자살률이 전국 최고 수준인 만큼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며, 교사와 학부모가 치유대상 학생을 살피고 참여를 독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현재 안전체험교육원의 주요 이용 대상은 초등·중등 학생과 교원으로 일반 시민은 어린이날이나 가족 안전체험 기간에 한정하여 방문이 가능하다며 개방 시간에 제한적인 운영현황을 지적했다. 더불어 유 의원은 경기도, 부산, 인천 등은 교육청 안전체험시설 운영시간을 연장해 시민의 안전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안전의식 제고에 기여하고 있음을 강조했다.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도 주말운영을 통해 시민 방문이 가능토록 운영 인력을 늘리고 필요 예산을 확보해 시민의 안전체감도를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다.끝으로 유 의원은 긴축재정이 지속되는 만큼 세종시교육청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적재적소에 쓰여야 함을 재차 강조하며 질의를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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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직업 취업 모델 수립을 위한 포럼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4일 오후에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세종형 직업 취업 모델 수립 포럼(토론회)’을 개최했다.세종시교육청은 세종형 정주 인재를 양성하고 직업계고등학교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포럼(토론회)을 기획했다.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원, 직업계고등학교 교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하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시청각실을 가득 채웠다.이번 포럼(토론회)은 세종형 직업 취업 모델을 심도 있게 수립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며, 발제 강연, 지정 토론, 종합 토론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우선,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재직 중인 안재영 박사가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가 진행 중인 ‘세종형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직업계고등학교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책연구를 토대로 발제 강연을 진행했다.이후, 참석자들의 발표와 지정 토론 그리고 종합 토론 등이 이어졌다. 특히,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원이 ‘세종 국회의사당 시대에 대비한 지역사회의 과제’를 주제로, 세종테크노파크 윤석무 단장이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를 각각 진행했다.세종장영실고 유병임 교사가 ‘직업계고 운영 내실화를 위한 교육청 및 지역사회 지원방안’을 주제로, 세종여자고등학교 졸업생이자 세종시설관리공단에 재직 중인 한주영씨가 ‘직업계고 졸업생이 제안하는 정주 인재 양성 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를 이어갔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형 정주 인재를 양성하고 직업계고등학교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여주신 모든 분께 정말 감사하다.”라며, “특히, 여러 분야의 구성원들이 참석해주신 덕분에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직업계고등학교 활성화를 위해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는 ‘세종형 직업 취업 모델 수립’을 위해 이번 포럼(토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연구 결과를 관계부서에 공유할 방침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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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세종시 새마을지도자 대회 개최..."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 각오 다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새마을회가 5일 조치원읍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2024년 세종시 새마을지도자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제 세종시새마을회장,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새마을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세종시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 31명이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 시장 표창, 중앙회장상 등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영제 회장은 “미래마을 조성사업과 각종 환경정화 활동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해 나가자”는 각오를 다졌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새마을회의 작은 손길 하나하나가 오늘의 세종시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세종시는 앞으로도 세종시새마을회와 함께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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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의 자전거 자물쇠로 지켜주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남부경찰서 아름지구대는 5일 08시, 세종시 아름동 아름중학교에서 아름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10명과 함께“소중한 나의 자전거 자물쇠로 지켜주세요”을 슬로건으로 자전거 도난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전거 도난 예방을 위한 청소년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슬로건을 통해‘자전거 절도’는 범죄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자물쇠 잠금장치 사용을 알리는데 초점을 맞추었다.켐페인 현장에서는 자전거 “잠금장치 사용법”을 안내하고 학생들에게 핫팩과 자전거 도난 예방 전단지를 배포했다. 또한 경찰관과 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학생들에게 안전한 자전거 이용방법을 설명하며, 학원가에서도 자전거 주차 시 소홀히 할 수 있는 ‘잠금장치 사용’을 적극 홍보, 학생들의 자전거에 잠금장치이용, 홍보에 주력했다. 아름중학교 교장선생님은 "자전거 잠금장치의 중요성을 수시로 교육하여 학생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며 의지를 밝혔다. 아름지구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자전거‘잠금장치’만 해도 도난을 예방할 수 있고 건전한 자전거 이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맞춤형 치안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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