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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3급, 4급 승진자 없는 초라한 자리 이동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 2025년 상반기 인사를 앞두고 직원들의 사기 저하가 행정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이 공무원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크리스마스가 지난 직후 발표될 2025년 상반기 인사에서 3급(국장급), 서기관(4급) 승진자가 단 한 명도 없고 오직 자리 이동만 있을 것으로 점쳐지는 가운데 늦은 승진으로 직원들의 불만이 적지 않은 상태에서 25년 상반기 인사에서 조차 승진이 좌절된 공무원들의 사기 저하와 함께 행정 공백이 우려된다는 공심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세종시 관계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승진 대상자 없는 인사 단행의 주요 원인은 승진해도 갈 자리가 없어 승진을 시킬 수 없다는 주장이고 이는 세종시 인사 적체 해소를 위한 정원도시추진단의 승진 대상자가 정원도시박람회 무산으로 이동(정원도시박람회 조직위원회)이 좌절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는 것이다. 이에 따라 세종시 25년 상반기 인사는 3급, 4급 승진자 없는 자리 이동과 읍·면·동장 7`8명 정도가 자리를 이동하고 5급 15~17명 정도만 승진하는 초라한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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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 세종마을학교 성과공유회 개최・・・인증패 수여, 사례 공유 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1일 본청 2층 대강당에서 ‘2024년 세종마을학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세종마을학교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철학과 가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학교 운영자와 마을교육활동가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세종마을학교가 지난 1년간 이룬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참석자들은 마을학교 인증패 수여식에 참여하고, 운영 사례를 발표하면서 마을교육의 철학과 비전에 대해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학교 밖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신 세종마을학교 운영진들과 마을교육활동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마을과 학교가 긴밀히 협력하여 온 마을이 아이를 키우는 교육생태계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에서 마을로 교육 공간을 확장하여 온마을이 아이를 키우는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지역의 인적․문화적 기반을 활용하여 방과후, 주말, 방학 기간에 생태, 진로, 문화예술, 인문, 지역탐방 등 총 22개의 마을학교*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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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민자치연합회, 사랑의 열매 성금 270만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주민자치연합회가 11일 시청 집현실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7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기탁했다.이번 기부금은 지난 10월 19일에 열린 제5회 세종시 주민자치박람회에서 2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홍보부스를 함께 운영하며 얻은 체험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2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회장단으로 구성된 주민자치연합회 구성원들이 함께해 한마음 한뜻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동참했다.김대곤 세종시 주민자치연합회장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이 주민자치회의 몫”이라며 “앞으로도 위기에 처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마음을 나누고 힘을 더하는 사회 공헌 활동과 기부 문화 확산에 주민자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주민자치연합회가 기탁한 성금은 세종시 관내 위기가정의 긴급지원, 사회적 약자 돌봄 등을 위한 복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기부금은 읍면동별 특색과 주민자치 활동성과를 알리는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모은 수익이어서 더 의미가 깊다”며 “연말연시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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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크리스마스실 모금 운동에 동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11일 결핵 퇴치 기금 마련을 위한 ‘2024년도 크리스마스실(seal) 증정식’에 동참하며, 세종시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했다.임채성 의장은 이날 크리스마스실 증정식에서 결핵 퇴치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세종시의회를 대표해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회장 남상현)에 성금을 전달했다.임 의장은 “결핵은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심각한 문제로 남아 있는 만큼 이번 크리스마스실 모금 운동이 많은 시민들에게 결핵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독려했다.한편, 세종시의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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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도 정부예산 1조 5,801억 원 확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1일 브리핑을 통해 2025년도 정부예산 확보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브리핑에서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 정부예산 673조 원 중 세종시 관련 예산은 1조 5,801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다만, 2026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 예산 77억과 종합체육시설 건립 예산 99억은 전액 감액됐다고 설명했다.또한, 세종지방법원 설치 등 국회 상임위에서 증액 의결된 6개 사업이 최종 반영되지 않은 점은 매우 아쉽다고 말하면서 그럼에도 세종시는 민생ㆍ시민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한 주요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밝혔다. ◆ 행정수도 완성 현안ㆍ시민 생활기반 개선 사업 반영시에 따르면 정부예산의 주요 사업 내역으로 먼저, 세종시 관련 현안 사업 중 지난 9월 제출된 정부 원안대로 통과된 사업에 대해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350억,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 45억, 국립민속박물관 이전 건립 102억 등도 통과됐다.여기에 ▲세종공동캠퍼스 공익법인 운영지원 13억 ▲세종~안성 고속도로 242억 ▲세종~청주 고속도로 1,199억 등의 계속사업이 정부 원안대로 반영됐다.신규사업으로는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19억 ▲전의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5억 ▲노송지구 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 5억이 반영됐으며 ▲유네스코 국제해석설명센터 건립 18억 ▲세종~천안 BRT 구축사업 1억 ▲지역거점 정보보호클러스터 구축 사업 23억 등도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반영됐다. ◆ U대회 개최 전 건립 불가로 종합체육시설 예산 99억 삭감종합체육시설은 올해 네 차례 유찰 끝에 2027년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 전 완공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게 되어 정부안에 반영된 99억이 전액 삭감됐다.종합체육시설 건립은 행복도시 기본계획에 포함되어 있고,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이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예결소위에서 사업추진 방식, 규모 등의 대안을 검토하기 위한 연구용역비 1억을 반영하기로 합의했으나 최종 반영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세종시는 행복청과 협의해 새로운 대안을 마련한 후 체육시설 건립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시는 밝혔다.◆ 2026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 예산 77억 전액 삭감이어서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내년도 정부예산 중에서 2026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 예산 77억이 전액 감액됐다면서 이번 정부예산안(수정안)의 감액사업 중 특정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전액 감액된 사업은 2026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가 유일하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많은 시민이 중지를 모아주신 2026 국제정원도시박람회가 가을 개최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게 됐다면서 박람회를 통해 상가공실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를 바랐던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인의 기대도 끝내 꺾어 버렸다고 토로했다.그동안 불철주야 박람회 개최를 위해 많은 고생을 해온 공직자들의 무력감과 허탈감도 이루 말할 수 없다면서 비록 박람회 개최는 사실상 무산됐지만, 다양한 정책 방안을 강구해 정원도시 조성 및 정원관광 거점도시 세종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끝으로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향후 계획으로 "확보된 정부예산을 적기에 효율적으로 집행해 각 사업이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또한, 국회 심의 과정에서 필요성을 인정받았으나 여러 정치적 상황으로 반영되지 않은 현안 사업들도 다수 있으며 한글문화글로벌센터 조성(3억), 세종지방법원 설치 예산(85억) 등은 국회 상임위에서 필요성을 인정해 증액을 의결했으나 최종 반영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밝히면서 내년도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시 이번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을 좀 더 치밀하게 준비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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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 확보 위한 기관 취업정보 안내소 운영...‘나도, 청년 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10일,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된 2024년 예비청년 준비지원사업 ‘나도, 청년 핑!’에 참여했다.지역인재 확보를 위한 기관 취업정보 안내 부스를 운영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역 관내 고등학생 및 청년 300여명을 대상으로 ▲세종시사회서비스원 본부 및 소속기관 직종별 취업정보 안내 ▲기관안내자료 배포 ▲사회서비스 사업 등을 홍보했다. 특히 대부분의 참여자는 채용 전형 중 학력조건이 없는 본부와 소속시설의 직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김명희 원장은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역 청년인재 등용을 위한 적극적 정보제공과 기회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서비스 분야에 세종권역의 예비청년 인재를 확보하고, 지역 내 청년층에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정기적인 네트워크 협력을 다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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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 대상 힐링 프로그램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1일 세종예술의전당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시청·읍면동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 31명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직원들이 그동안 민원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회복을 통한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민원업무를 담당하며 겪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한 뒤 감성음악 콘서트 관람과 전통문화 체험에 참여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종선 민원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대민업무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치유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직원들이 정서적 안정감 회복을 통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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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결핵 예방 홍보 위한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11일 시청 집무실에서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결핵퇴치사업과 결핵 예방 홍보를 위한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갖고 지부에 결핵 퇴치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이날 증정식에는 최민호 시장, 남상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지회장, 오근영 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크리스마스 씰은 결핵 퇴치 기금을 모으기 위해 대한결핵협회가 매년 발행하고 있으며 기금은 결핵 환자 조기 발견, 인식 개선 캠페인,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된다.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유명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가 함께해 유쾌한 일상을 선물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최민호 시장은 “우리나라는 오이시디(OECD) 국가 중 결핵발생률이 2번째로 높아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중요하다”며 “결핵 퇴치에 관심을 갖고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한편 시는 결핵 퇴치 사업 재원 마련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2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을 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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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강면 자연보호협의회, 가로변 낙엽 정리..."안전한 환경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부강면 자연보호협의회가 11일 부강역등 부강리 일원에서 한화첨단소재 세종사업장 직원들과 함께 가로변 낙엽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낙엽이 부강면 시가지의 배수로를 막아 우천 시 배수구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할 경우 침수로 인한 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부강면 자연보호협의회는 그동안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데 지속적으로 앞장서 왔다. 김진국 자연호보협의회장은 “낙엽이 쌓인 채 방치되면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배수로가 막혀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 정리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임헌관 부강면장은 “지역 주민들께서도 내 집 앞 낙엽 정리와 같은 소규모 환경 보호 활동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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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 행복청장, 들목교 및 6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건설현장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김형렬 행복청장은 11일 행복도시 6생활권에 위치한 ‘들목교 및 6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해 시공 상황, 동절기 대비 안전관리 현황과 건설현장 주변 도로 제설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12월 11일(수) 행복도시 6생활권에 위치한 ‘들목교 및 6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해 시공 상황, 동절기 대비 안전관리 현황과 건설현장 주변 도로 제설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6생활권 외곽순환도로는 지역 간, 또는 도시 내부를 운행하는 차량이 도시 내부를 통과하지 않고 외곽으로 우회하도록 계획된 행복도시 외곽순환도로의 마지막 구간이다. 미호강을 횡단하는 들목교를 포함해 세종시 용호동과 한별동을 연결하는 총 연장 3.34km 6차선 도로로 2026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다.김형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 외곽순환도로망이 적기에 완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건설현장 주변 도로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안전한 시공과 신속한 제설 등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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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규탄 윤석열 정권 퇴진’... 단국대 학생 1,500인 시국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단국대학교 학생 1,500인이 ‘비상계엄 규탄 윤석열 정권 퇴진’ 시국선언을 했다.이번 시국선언은 지난 10일 오후 1시에 죽전과 천안 양 캠퍼스에서 동시에 진행했으며 죽전캠퍼스는 범정관 앞에서, 천안캠퍼스는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실시했다.시국선언문에서는 ‘법치국가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헌법 위에 군림하려 하고 있다’ 라며 윤석열 대통령은 국정농단을 중단하고 퇴진할 것을 촉구했으며 ‘탄핵 의결을 피해 국회를 떠난 의원들은 민주주의를 배신했다’라고 규탄했다.최초로 시국선언을 제안한 성유나(국어국문학 20) 학생은 ‘정치적이어서는 안 된다는 대학의 금기에 계엄을 규탄하지 못했던 학우들이 타는 목마름으로 이곳에 모였다’라며, ‘우리 대학생들이 미래 세대로서 살아가야 할 세상, 만들어갈 나라, 지켜야 할 가치를 위해 치열하게 나아가겠다’라고 발언했다.이어 문과대학 학생회장 김원재(국어국문학 20) 학생은 ‘그저 자신의 정치적 안위와 정치적 생명을 위한 내란 행위’라고 이번 계엄을 규탄하며 ‘보신주의 대통령 윤석열은 퇴진하라’고 외쳤다.그림동아리 "불그림 이야기" 회장 지선미(영어 21) 학생은 ‘동아리 "불그림이야기"는 호국 보훈 정신을 아로새긴 단국대학교에서 사회를 향해 목소리 냈던 유서 깊은 중앙동아리’라고 소개하며 ‘당신이 자리에서 내려오고, 나라를 어지럽힌 벌을 받을 때까지 단국인들은 끝까지 지켜보며 처벌을 촉구할 것’이라고 윤석열 대통령을 강하게 성토했다.한편, 단국대 학생들은 이번 시국선언을 통해 앞으로 ‘구국단국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이 퇴진하는 그날까지 행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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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애인체육회 유도실업팀 메달 대거 획득..."금3·동3개 메달 획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유도 선수단이 지난 1∼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제10회 쿠알라룸푸르 아태농아인게임’에서 금3·동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시 장애인체육회 소속 유도실업팀 정숙화 선수는 지난 5일 열린 청각(DB) 개인전 -52kg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또 같은 날 -73kg급에 출전한 황현 선수와 지난 6일 열린 청각(DB) 개인전 -100kg급에 출전한 양정무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시 장애인체육회와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간 기업 연계 선수인 이현아 선수는 청각(DB) 개인전–63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메달 사냥에 힘을 보탰다.이어 지난 7일 열린 청각(DB) 여자 단체전에 출전한 정숙화·이현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2관왕에 올랐다. 남자 단체전에 출전한 황현·양정무 선수는 동메달을 획득해 각각 동메달 2개씩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최민호 시장(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은 “이번 세계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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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당장 내일의 일은 아무도 알 수 없으니 오늘 하루를 귀하게 보내는 것이 좋아요.48年生 어둠이 물러나고 밝음이 빛나는 형국이니 조금 힘들더라도 참고 이겨내야 해요.60年生 일을 감정적으로 처리하지 말고 세밀하게 검토하고 움직여야 후회하지 않아요.72年生 기회가 오더라도 확고한 신념을 갖고 추진하지 못한다면 좋은 기회도 놓쳐요.84年生 빈 수레가 요란하듯이 성과가 나지 않는 날이니 너무 떠벌이지 않는 것이 좋아요.96年生 상대를 대할 땐 거짓 없이 진실한 마음을 가져야 좋은 관계로 나갈 수 있어요. 08年生 생각지 못했던 다양한 일이 벌어지니 차분히 정리하면서 순리에 맞게 행동하세요.소띠37年生 되도록 많은 사람들과 같이 대화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무료함에서 벗어납니다. 49年生 자기 생각보다 주변 사람들의 얘기를 경청하며 대화를 나눠가는 것이 좋아요. 61年生 하고 있는 일이 다소 손해가 있어도 미래를 보고 투자한다는 생각을 하세요.73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세심하게 살펴보고 계획성 있게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85年生 지금은 열심히 움직이는 것보다 상황을 지켜보며 때를 기다리면 좋을 것입니다.97年生 먼저 후배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고 포용하면서 의견을 들어 주는 게 좋아요.09年生 무슨 일이든 계획대로 밀고 나간다면 금전적 손실이 예상되니 융통성이 필요해요.호랑이띠38年生 지금은 늙어간다는 생각보다 익어간다고 생각하는 것이 성숙함을 얻을 수 있어요.50年生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목소리만 높이지 말고 주위 말을 들어 보는 것이 좋아요.62年生 말과 행동을 일치되게 처신하면 사람들로부터 신임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74年生 운이 따르니 그동안 관심만 가지고 있었던 일이 있다면 시도해 보도록 하세요.86年生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꾸준하게 노력해 나가면 자신이 바라는 것을 이뤄요.98年生 破釜沈舟(파부침주)의 마음 가짐을 가지고 있는 힘을 다 쏟아 붓는 것이 좋아요.토끼띠39年生 아무런 문제없이 원만한 날이니 하고 싶은 일이나 취미를 즐겨보는 것도 좋아요. 51年生 뒤에서 불평•불만만 쏟아내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요점만 이야기 하세요.63年生 처음에는 힘든 고비를 맞이할 수 있으나 시간이 경과하게 되면 나아지게 돼요.75年生 지금까지 보이지 않게 노력한 자신의 수고가 좋은 결실을 만들어 내게 돼요.87年生 행동에 따라서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으니 행동 하나에도 신중을 기하세요.99年生 마음속에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특별한 이벤트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용띠40年生 조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면 기쁜 일이 생겨요.52年生 일에 대한 문제점을 주변에게 찾으려고 하지 말고 자신을 먼저 돌아보세요.64年生 지금까지 진행하는 일에서 좋은 성과를 나타나도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합니다. 76年生 인간관계가 복잡해지니 신경 쓰고 보살펴야 하는 일이 많이 늘어나게 돼요.88年生 좋은 기운이 들어오더라도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성과를 얻기 힘들어요.00年生 잘못한 것을 변명하지 말고 깨끗이 인정하고 사과해야 멋지게 보일 것입니다.뱀띠41年生 직접 일 처리하기에 힘이 부칠 수 있으니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맡기세요.53年生 계속 해오던 일이라도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해야지 실수하지 않을 것입니다.65年生 마음은 바쁘고 조급해도 차분하게 진행해야 뒤엉킴 없이 순조롭게 될 것입니다.77年生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 한 마리도 잡지 못하니 한꺼번에 일을 벌이지 마세요.89年生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 들면 망설이지 말고 나서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01年生 서두르거나 조급하게 움직이지 말고 주변 분위기와 상황에 맞춰서 움직이세요.말띠42年生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고 베풀면 더 보람 있을 것입니다. 54年生 기대하지 않았던 돈이 들어오는 운이니 혹시 받을 돈이 있다면 연락해 보세요.66年生 어떤 일든지 마무리 지을 때까지 긴장을 늦추거나 방심하지 않아야 해요.78年生 언쟁이 일어나면 흥분하지 말고 차분하게 마음을 다스려서 대응해야 좋습니다.90年生 그릇은 차면 넘치고 사람은 자만하면 어그러지니 항상 겸손해야 할 것입니다.02年生 새로운 이성을 찾는 경우엔 첫 만남에서 모든 것을 결정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양띠43年生 고집을 부리게 되면 득보다 실이 많으니 주변의 충고나 조언을 잘 새겨들으세요.55年生 욕심은 오히려 화를 초래할 수 있으니 현실에 맞춰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67年生 무슨 일이든 초조하게 생각하지 말고 성실하게 해나가면 원하는 것을 얻어요.79年生 주변에서 간섭하거나 참견해도 한 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밀고 가야 될 것입니다.91年生 사람 사귈 때에 외모보다 사람 됨됨이와 진실됨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현명해요. 03年生 학업능률이 떨어진다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생각을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고 오늘은 오늘 일에만 신경써고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56年生 자주 했던 일이라면 자신있게 추진하면 경륜과 경험이 빛을 발할 수 있어요.68年生 문서에 도장을 찍을 때에는 신중할수록 좋으니 한 번 더 검토해 보는 것이 좋아요.80年生 기대한 만큼 결과를 얻지 못해도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좋아요.92年生 오랜만에 대화가 잘 통하고 마음이 끌리게 되는 이성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04年生 자신이 가야할 목표를 확실히 설정하고 지금 하고 있는 공부에 전념하면 좋아요.닭띠45年生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많이 들어보고 정확히 판단해야 문제가 생기지 않아요.57年生 오늘은 금전운이 좋지 않으니 무리한 투자나 일은 벌리지 않는 것이 좋아요.69年生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조금 더 시간을 가져보면 좋아요.81年生 피하면 얻는 것이 없을 것이니 어려운 일이라도 부딪쳐보면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93年生 지금까지 보여 주었던 이미지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이미지를 내도록 노력하세요.05年生 바쁘고 피곤한 하루가 될 수 있으니 자신의 한계 범위 내에서만 행동하세요.개띠46年生 주변 사람들의 의견에 귀 기우려서 처리하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58年生 사리판단을 분명히 해야 자신의 생각대로 일을 추진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70年生 긴 안목을 가지고 일을 계획하고 추진해야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82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아요.94年生 주변의 눈치나 분위기를 살피지 말고 자신의 생각대로 소신껏 하는 것이 좋아요.06年生 공상은 많으나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막연하니 미련을 버려야 해요.돼지띠47年生 바이오리듬이 좋지 않으니 회복할 수 있도록 빨리 안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59年生 과거 일에 발목이 잡혀 앞으로 나가지 못하면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 돼요.71年生 계획은 되도록 구체적이고 간단하게 세우는 것이 실천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83年生 힘들다고 돌아가면 될 일도 안될 수 있으니 항상 초지일관하는 자세가 필요해요.95年生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아직 일을 시작하지 않다면 바로 시작하는 게 중요해요.07年生 많은 생각을 행동으로 표현하기엔 한계가 있으니 맡은 일부터 잘해야 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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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내란행위 진상규명 및 내란범죄자 신속체포 특검 국회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0일 제418회 국회(정기회) 제18차 본회의에서 박찬대 의원 외 169인이 9일 ‘윤석렬 대통령의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 내란 행위’ 관련 긴급현안 요구서 제출과 김용현 의원 등 170인으로부터 박성재 법무부 장관 탄핵 소추안,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 소추안 12월 10일에 각각 발의됐다.이날 법제사법위원회 김승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은 ‘윤석렬 대통령의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행위에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요구안‘ 관련 긴급현안 심사보고에서 특별검사 수사대상으로 여인형 방첩사령관, 한덕수 국무총리, 추경호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 국군 방첩사령부와 국군 정보사령부 특임대에 대한 수사요구안을 제안설명 했다.이어 진행된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행위에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요구안‘ 투표에서 재석 의원 287명 가운데 찬성 210인, 반대 63인, 기권 14인으로 가결됐다.내란 범죄자 신속 체포 요구 결의안(행정안전위원회)에서도 가담자 8명(윤석열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정관, 박완수 육군 참모총장, 여인형 국군 방첩사령관,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 곽종근 육군 특수전사령관, 조지호 경찰청장)에 대한 투표에서 재석 의원 288인 가운데 찬성 191인, 반대 94인, 기권 3인으로 윤 대통령이 추가된 내란 범죄자 신속 체포 요구 수정 결의안은 가결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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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빵 원산지 허위표시 불똥인가? 세종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관리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2023년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감사표시로 증정하던 답례품에 대한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최근 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인 ‘한글빵’이 원산지 허위표시로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면서 세종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전반에 대한 신뢰가 추락한 상황에서 세종시가 이에 대한 강도 높은 후속 대책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세종시는 전국의 고향사랑 기부자에게 제공되는 답례품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답례품 공급계약 내용을 개선·강화하고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기존에는 1∼3차에 걸쳐 답례품 업체에 대한 규제를 단계별로 적용하고 3차에서 답례품 공급계약 해지, 1년간 답례품 참여대상 배제 등을 적용해 왔었다.하지만 앞으로는 답례품 공급업체가 위생·관리 등 부실로 인한 행정처분을 받으면 즉시 공급계약이 해지되고 향후 3년간 답례품 참여 대상에서 배제된다.또 공급업체의 과실로 인한 배송문제, 답례품 하자 발생 시 1회차는 기존과 동일하게 즉시 답례품을 재발송하고 업체에 대해 시정조치하며 2회차부터 6개월간 답례품 공급을 중단해 업체에 대한 책임을 강화할 예정이다.3회차는 답례품 공급계약을 해지하는 등 단계별로 규제를 강화해 답례품의 품질을 확보할 계획이다.박대순 시민소통과장은 “답례품은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특산품을 홍보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공급업체는 답례품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양질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월 20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94회 정례회3차 행정복지위원회 세종시청 자치행정국 업무보고에서 홍나영(국민의힘)의원이 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된‘한글 빵’이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100%세종 쌀과 조치원 복숭아로 정성을 담아 만든 건강한 쌀 빵이라고 홍보하면서 세종 테크노파크 사업비5,500만 원과 농촌 융복합 산업 보조금4,900만 원 등 총 1억 원을 지원 받으며 생산량이 모자랄 정도의 호황을 누린 것에 대한 세종시의 조치 상황에 관해 물었고 결국 원가 절감을 위해 수입산 복숭아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를지도 관리해야 하는 집행부에 대한 책임론을 질책한 바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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