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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충청권 광역연합 출범식 영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충청 광역연합이 18일 오후 3시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우동기 지방 시대 위원장과 충청권 4개 시도지사 및 시도의회 의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출범식은 홍보 영상 시청,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출범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보는 축사를 통해“충청 광역연합의 출범은 충청권을 광역생활경제권으로 묶어 균형발전과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대전환점이 될 것이다”라며 “정부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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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호 세종시의원 충청 광역연합의회 초대 제1 부의장 선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유인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보람동,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7일 열린 충청 광역연합의회 제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유인호 의원은 이날 의장으로 선출된 노금식 의원(충북도의원), 제2 부장으로 선출된 김응규 의원(충남도의원)과 함께 제1대 충청권 광역연합의회를 이끌게 됐다. 충청 광역연합의회는 수도권 집중화로 인한 국가균형발전 저해와 지역소멸 등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충남·충북·세종·대전 등이 공동이 설립한 특별 지방 자치 단에 주민의 대의기관으로서 4개 시도의회에서 선출된 16명의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제1회 임시회를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유 의원은 “저에게 중책을 맡겨 주신 충청권 시·도민 여러분과 16분의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면서 “더 낮은 자세와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조직내 갈등과 반목이 없도록 협력적 조정자 역할에 온 힘을 다 하겠다.” 라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충청권 광역연합은 2022년 8월 충청권 시도지사들이 특별자치단체 추진을 합의하고 공동 수행 사무 발굴과 시도 및 시도의회의 협의를 거친 규약안을 행정안전부로부터 최종 승인받고 18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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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대전세종충청본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어, 18일 열린 ‘제2회 세종시 사회공헌의 날’ 행사에서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비영리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공헌하는 기관을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직원들이 매월 월급에서 십시일반 모금한 기금을 활용하여, 직원 봉사단과 함께 환경‧사회‧투명(ESG)경영을 실천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 5월 출범한 공단 대표사회공헌 ‘하늘반창고 키즈’ 사업에 지역본부 및 관내 23개 지사 모두가 적극 동참하여, 복지시설 입소 아동들과 지속적인 정서 교감을 나누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공헌해왔다. 이정수 본부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본부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가장 먼저 행동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며 언제나 국민과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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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체전 세종시선수단 해단식·장애인체육회 10주년 기념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 해 동안 세종시 장애인 체육의 발전에 기여하고 각종 대회에 출전해 시의 위상을 높인 선수 등을 격려하며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시는 지난 17일 세종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다목적 체육관에서 제44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 세종시 선수단 해단식과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창립 10주년 기념 장애인 체육인의 밤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선수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각 장애 이종형 연주가의 하모니카 공연과 트로트 신동 김예은 가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먼저 1부 해단식에서는 각종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와 감독·코치에게 포상금과 증서를 전달하고 격려했다.2부에서는 세종시 장애인체육회 창립 10주년을 기념한 체육인의 밤 행사를 열고 올 한 해 세종시 장애인 체육을 빛낸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세종시장상은 세종시장애인체육회에 체육 발전 기금을 기탁한 황인천 ㈜대영에너지 회장과 이은영 주민생계조합 조합장, 박영옥 ㈜대진산업 대표, 하나은행 세종지점이 받았다.또 장애인체육회 홍보에 앞장선 인치완 홍보대사와 기업 연계를 통해 장애인 체육 선수 고용 창출에 힘쓰고 있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각각 시장상을 받았다.이밖에 시의회의장상, 교육감상, 장애인체육회장상 등이 차례로 수여됐고 세종시 장애인 체육 발전에 노력한 김향란 오봉산 산신암 주지, 이주호 ㈜서울미디어그룹 대전세종취재본부 본부장이 감사패를 받았다.최민호 시장(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은 “제44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와 대회에 참가해 기량을 뽐낸 선수들이 모두 자랑스럽다”며 “우리 시가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중심이 되도록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 선수단은 지난 10월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된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19·은8·동10 등 총 3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다 메달, 최다 금메달, 최고 점수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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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협 제2기 지역소멸대응특위, 제1차 정기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7일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지방소멸특별위원회에서 심화하는 지방소멸에 관한 지방의회 차원의 대응책 논의에 참석했다.내실 있는 위원회 활동을 위해 열린 이번 2기 지방소멸특별위원회의 제1차 정기회는 ‘빈집 개선방안’, ‘워케이션 활성화’ 그리고 ‘생활인구 도입’이라는 세 주제 중 지역소멸에 대응할 가장 현실적이고 필요한 주제를 논의하여 선정하고자 마련됐다. 여미전 의원은 ‘빈집활용을 통한 지역소멸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자체가 빈집을 매수해 사용하는 전북 완주군(외국인 거주지 제공과 지역 문화공간으로 활용)과 서울시 동두천구(빈집을 돌봄센터로 활용) 사례를 설명했다. 따라서 미관을 저해하고 사회적 문제가 우려되는 빈집 철거를 독려하거나 새로운 용도로 활용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생활인구 도입을 위한 지방소멸 대응’에 관해서는 세종시 산단을 언급하며 “산단 조성 시, 근로자들이 지역에 터를 잡고 살아갈 수 있는 정주 여건 조성에 국가와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위원들이 각자의 의견을 개진하며 논의한 결과, ‘생활인구 도입’이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이나 워케이션 활성화 등 여러 소주제를 포함해 추진할 수 있는 주제라고 최종 의견을 모았다.아울러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생활인구 도입’에 관해 전문가의 의견을 구하며 앞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마지막으로 여미전 의원은 “지역소멸은 한 지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므로 그 심각성에 깊이 공감한다. 지방의회 차원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개발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참석자들의 합의를 통해 제2차 정기회는 2025년 경기도의회에서 개최될 전망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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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충청광역연합 출범... 충청도 원팀구성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충청 광역연합이 18일 오후 3시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충청 광역연합은 수도권 과밀을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충청도의 도시를 연계, 개발하여 메가시티를 구축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규모로 볼 때 수도권 메가시티와 부·울·경 메가시티에 이어 대한민국 3번째 규모의 메가시티로 2022년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설치되는 특별지방자치단체다.한편, 최근 대전시의 청주 대전국제공항 명칭 변경 요구안을 청주시가 난색을 표하면서 2027 충청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준비과정 중 어려움을 겪자 결국 대전시는 충남도와 함께 올해 7월 20일 전국 최초로 여의도 대산빌딩에 통합 서울사무소를 이전 설치하고 통합 서울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면서 ‘충청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대전·충남 상생 협력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는 등 자칫 반쪽짜리 메가시티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우동기 지방 시대 위원장과 충청권 4개 시도지사 및 시도의회의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출범식은 홍보 영상 시청,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출범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충청 광역연합은 지방분권 실현과 지역 균형발전을 목표로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충청권 4개 시도가 협력해 설립한 특별지방자치단체로 이번 충청 광역연합 출범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충청권이 힘을 모아 전국 최초로 특별지방자치단체를 출범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김영환 연합장은 기념사에서 “충청 광역연합의 출범은 충청권 4개 시도가 하나로 뭉쳐 대한민국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앞으로 협력과 상생으로 충청권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보는 축사를 통해 “충청 광역연합의 출범은 충청권을 광역생활경제권으로 묶어 균형발전과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대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정부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충청 광역연합은 세종시 어진동 소재 청암빌딩에 사무실을 두고 충청권 4개 시도 직원 60명이 파견돼 교통인프라, 산업경제, 문화, 국제 교류 등 20개 분야의 공동 사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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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반곡동 희망2025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1,000여만 원 모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반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반곡동 행복누림터 다목적강당에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2025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반곡을 가치 있게’를 슬로건으로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의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모금에는 직능단체·어린이집·은행·아파트입주자대표회 등 28개 기관‧단체 및 개인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기 위한 성금 1,000여만 원을 모았다. 이번 성금은 반곡동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신미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반곡동 곳곳에 따스한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임준오 반곡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흔쾌히 동참해 주신 기관‧단체에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반곡동 주민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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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네이처 길준경 대표, 세종 고향사랑 참여..."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8일 세종시청에서 베리네이처 길준경 대표로부터 세종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현재 대전 유성구에 거주하고 있는 길준경 대표는 연말을 맞아 과거 거주했던 세종시가 더욱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세종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했다.길준경 대표는 “과거 세종에 거주하며 좋은 분들과의 인연을 통해 내 자신이 성장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었다”며 “이번 기부가 세종시의 발전에 작지만 의미 있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중이다. 세종 외 거주자가 세종시에 일정액(500만 원 이내)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내에서 지역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세종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 주신 길준경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해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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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 성인 초등학력 인정과정 수료자 배출..."배움에 나이는 숫자일 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7일, 세종시문해교육센터에서 초등학력 인정과정 수료식을 진행해 18명의 문해학습 수료자들과 1년 동안의 결실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세종글꽃학교는 배움의 시기를 놓친 어르신들에게 초등학력을 인정받기 위한 필수과정을 단계별로 제공하고 있으며,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스마트폰 이용, 보이스피싱 예방 등의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수료증 수여식을 시작으로, 선후배 간 송·답사, 가족의 응원편지 낭독 등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수료자 중 초등학력을 인정받는 10명의 학습자에게 글꽃장학금이 제공되어 성취감이 더욱 고취되었다. 수료자 중 가장 맏언니인 천명자(85) 학습자는 “오랫동안 배우지 못했던 한을 풀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도 더 배우고 싶다.”며 소감을 이야기했다.남궁 영 진흥원장은 “학습자분들의 열정과 끈기로 빚어진 1년간의 노력이 값진 결실을 맺은 오늘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며 “앞으로도 노년층이 다양한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2020년부터 세종시 문해교육센터로 지정되어 글꽃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문해교육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한글 교육대상자를 외국인에게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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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아이돌봄서비스 수기 공모전 장려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은 지난 5일 서울 HW컨벤션센터에서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관한 ‘아이돌봄서비스 소통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및 서비스제공기관 종사자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기관 시상과 아이돌봄서비스 수기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세종시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은 아이돌봄서비스 수기 공모전에서 아이돌보미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2023년 이용자와 활동 아이돌보미,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이돌봄서비스를 통한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사랑의 회복, 미래에 대한 희망’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아이돌봄서비스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한편 2018년도부터 활발히 활동 중인 수상자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버팀목이 되고 아이들과 사랑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자격증 취득과 공부를 병행하며 손길이 필요한 곳에 더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한편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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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아이들의 건강한 오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세심한 지원 확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아이들의 건강한 오늘과 행복한 내일을 위한 세심한 지원을 학교 현장 구석구석으로 확장해나가고 있다.세심한 지원 중 하나로,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8월에, 세종학생건강센터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 위탁했으며, 세종학생건강센터는 학생 건강 지원을 위해 학교 방문 상담(컨설팅)부터 학부모 자조모임까지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세종학생건강센터는 제1형 당뇨 및 희귀 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10월부터 학교 방문 상담(컨설팅)을 실시했다.전문가들이 함께한 학교 방문 상담(컨설팅)은 총 29개교, 3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문가들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개별 상담, 건강관리에 관한 정보 제공, 체계적인 자문 등을 실시하며 학교 현장에서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폈다.세종학생건강센터는 전국 최초로 제1형 당뇨 학생 학부모 자조 모임과 또래 모임을 기획하여, 학부모와 학생들이 겪는 심리적 부담과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지원했다.자조 모임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같은 고민을 나누며 큰 위안을 얻었고, 당뇨기기 자부담금 지원과 같은 정책적 지원과 당뇨 학생의 전자기기 사용 및 저혈당 간식 섭취 등과 같은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세종학생건강센터는 세종미래교육한마당 행사에서 ‘2024 학생 건강 한마당’을 운영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에게 다양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의 기회를 제공했다.주요 건강 체험 프로그램은 체성분 분석, 혈당 측정, 스트레스 상태 점검 등이며,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한 상담도 함께 진행되었다.그동안 축적된 다양한 경험과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세종학생건강센터와 협력하여 겨울방학 동안 체중 관리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프로그램 튼튼교실’을 3주간 운영할 계획이다.‘비만 예방프로그램 튼튼교실’은 학생들이 단순히 체중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평생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전국 제1형 당뇨 환아 대표 학부모 박근용씨는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님들을 만나니 위안이 되고 힘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배려와 지원이 꼭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천범산 부교육감은 “세종학생건강센터가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센터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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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 하반기 진로전담교사 네트워크 성공적으로 마무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은 지난 17일 오후에 진로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세종시 관내 진로 전담 교사, 창업 동아리 학생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학년도 하반기 진로전담교사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2024년 하반기 진로전담교교사 네트워크’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며 소통하고 성장하는 자리로, 진로를 담당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진로교육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한 해 동안 추진된 진로 교육 및 창업체험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심진보 전문위원이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의 진로교육 변화와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심진보 전문위원은 ▲미래사회에 필요한 직업적 역량 ▲향후 노동과 고용 형태의 변화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개별화된 진로 경험의 중요성 등을 설명하며, 학교 진로 교육의 방향성을 참석자들과 함께 고민했다.이어서 진로교육원은 창업체험교육센터와 세종진로교육연구회가 그동안 추진한 진로 교육 내용과 진로 체험 성과 등을 공유했다.진로교육원은 교원과 학생이 참여하여 제시하는 현장의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이를 2025년도 진로 교육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2024년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두루고등학교의 ‘펫데이션’ 창업동아리 학생들과 세종장영실고등학교의 ‘드림 프로젝트’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2024학년도 하반기 진로전담교사 네트워크’에 함께했다.창업동아리 학생들은 창업 아이템을 참석한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창의적 도전 정신을 공유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생동감 있게 만들었다.고충환 진로교육원장은 “이번 하반기 진로전담교사 네트워크는 진로교육원 개원 이후 이뤄진 다양한 성과를 교사, 학생과 함께 나누며, 진로 교육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대비하여 진로교육의 내실을 더욱 탄탄히 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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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 주관 ‘행복 밥상 전달식’ 동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13일에 농어민문화센터에서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행복 밥상 전달식’에 동참했다.업무협약을 체결한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와 매년 함께 추진하는 ‘행복 밥상 전달식’은 2022년 겨울방학부터 시작되어 방학마다 진행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을 위해 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따뜻하고 맛있는 밑반찬을 가정에 제공하여 성장기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13일부터 각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된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행복 밥상 전달식’의 대상은 세종시 100개 가정이며, 행사에는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이미자 본부장 등 교육청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하여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듬뿍 담은 나눔을 실천했다.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 최은철 회장은 “행복 밥상으로 성장기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게 자라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 최은철 회장님을 비롯하여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건네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우리 아이들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함께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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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에 결핵퇴치 성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과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는 18일 세종시교육청 접견실에서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실시했다.이날 증정식에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하여 남상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회장, 오근영 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는 세종시교육청에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하고, 세종시교육청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에 결핵퇴치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 등에서 모금한 크리스마스 씰 모금액은 학생, 취약계층, 군인 등을 위한 결핵검진 사업, 학생 결핵환자 지원 사업, 결핵 인식개선을 위한 각종 홍보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결핵 발생률 1위라는 오명을 벗고, 결핵 없는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크리스마스 씰 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결핵 없는 세상 그리고 호흡기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2024년 크리스마스 씰의 배경은 제55회 국제항결핵연맹 크리스마스 씰 경연(콘테스트)‘에서 1위를 수상한 유명 애니메이션이자 온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인 ’브레드이발소‘다. 2024년 크리스마스 씰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씰 모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브레드이발소‘의 인기 캐릭터인 브레드, 윌크, 초코 등이 등장하는 특별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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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과 사퇴로 얼룩진 충청 광역연합의회 해체 주장까지...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충청 광역연합이 18일 출범식을 앞두고 연합의회 해체론이 제기되는 등 자칫 반쪽짜리 메가시티로 전락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충청 광역연합은 수도권 과밀을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충청도의 도시를 연계, 개발하여 메가시티를 구축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규모로 볼 때 수도권 메가시티와 부·울·경 메가시티에 이어 대한민국 3번째 규모의 메가시티로 2022년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설치되는 특별지방자치단체다.한편, 최근 대전시의 청주 대전국제공항 명칭 변경 요구안을 청주시가 난색을 표하면서 2027 충청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준비과정 중 어려움을 겪자 결국 대전시는 충남도와 함께 올해 7월 20일 전국 최초로 여의도 대산빌딩에 통합 서울사무소를 이전 설치하고 통합 서울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면서 ‘충청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대전·충남 상생 협력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는 등 자칫 반쪽짜리 메가시티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이에 더해 17일 연합의회 수장을 선출하는 세종시 회의에서 대전, 세종, 충북, 충남 시도의원 각 4명씩 총 16명이 참여한 무기명 투표에서 초대의장으로 노금식 의원이 초대 연합장으로 김영환 충북지사 등 의장과 연합장 모두를 충북이 독차지하면서 충청 광역연합 의원들의 극렬한 저항에 부딪혔고 급기야 의원 일부가 사퇴 의사를 밝히고 본회의장을 떠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고 말았다.파행의 이유로는 지난 10월 총회에서는 김복만 충남도 의원이 연합 의장, 박종선 대전시 의원과 이옥규 충북도 의원이 부의장을 맡는 것으로 결정했지만 정작 무기명 투표로 진행된 17일 세종시 회의에서는 노금식 의원(충북 국민의힘)을 초대의장에, 부의장에 유인호(세종 더불어민주당), 김응규(충남 국민의힘) 의원을 선출하면서 출범 전부터 광역연합이 야합과 불신으로 충청 메가시티는 해체 위기를 맞고 있다.따라서 18일 오후 3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예정인 출범식에서 연합의회 파행으로 인한 해법이 도출될지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광역연합과 연합의회 진솔하고 현명한 대안 제시를 기대해 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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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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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