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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대학 연계 핵심전략 논의…제3차 지방대육성협의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역 발전전략과 대학자원을 연계해 고등교육 혁신을 꾀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RISE) 핵심 전략을 논의했다.세종시는 20일 시청 김종서실에서 최민호 시장과 김영 고려대 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산업계, 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지방대육성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윤석무 세종 라이즈센터장이 ‘대한민국 미래전략수도, 세종’을 비전으로 아래 4개 프로젝트와 5개 단위과제를 포함한 라이즈 기본계획안을 소개했다.이어 라이즈 핵심전략인 ▲대학중심의 산업생태계 조성 ▲지‧산‧학‧연 협력 우수인재 양성 ▲세종형 성인직업 평생교육 플랫폼 구축 ▲대학자원을 활용한 지역현안 해결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앞서 시는 2025년 라이즈 체계의 본격 도입을 앞두고 지난 7월 산학협력팀을 신설했으며 지난 10월에는 세종 라이즈센터를 개소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왔다. 또한, 실효성 있는 라이즈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토론회, 대학 간담회 등을 통한 다양한 의견 수렴과 대학·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기본계획을 지속적으로 보완했다.시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확정된 라이즈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 가능한 고등교육 혁신 모델을 제시하고 정책 실행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대학의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 내에서 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자체, 대학, 산업계가 함께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등교육 혁신을 위한 창조와 도전의 과정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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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3기 시민주권회의 활동보고회 개최..."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공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제3기 시민주권회의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2년간의 시민주권회의 활동성과를 되돌아보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최민호 시장과 제3기 시민주권회의 위원,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시장과의 대화, 제3기 시민주권회의 활동 보고, 활동 소회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2월 출범한 제3기 시민주권회의는 기획운영위원회를 포함한 11개 분과위원회에서 총 107회의 회의를 개최하고 실국별 현안과 시민 체감 사업 등 242개 안건에 대해 논의·자문하는 활동을 했다. 특히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 성공개최’를 공동의제로 선정하고 19건의 시민참여 방안과 제안 사업을 발굴하는 등 주요 정책 수립 과정에 적극 참여해 왔다.이병우 시민주권회의위원장은 “시정 발전과 시민 편의를 위해 때로는 시민의 관점에서, 때로는 전문가의 시각에서 정책과 사업의 추진 방향을 살피고 정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며 “시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여러 위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위원들은 시민주권회의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 활동 소회를 밝히고 앞으로도 시민으로서 시정 발전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가질 것을 다짐했다.최민호 시장은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 덕분에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한 발짝 더 다가가고 자족기능을 늘리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세종시를 한글문화·박물관도시·정원도시 그리고 혁신산업의 거점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31일까지 내년에 새롭게 출범할 제4기 시민주권회의 위원 모집을 진행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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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연말연시 행복상자 나눔행사" 전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정수)는 20일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전 대덕구와 함께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이번 "연말연시 행복상자 나눔행사" 는 ESG 가치 실현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3개 기관장은 200만 원 상당의 행복상자를 직접 포장하여 장애인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정수 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협약기관과의 상호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단과 하나은행은 지난 3월 지역주민 건강권 제고 및 ESG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두 기관은「검진약속! 적금우대 금리제공!」이라는 국가건강(암)검진 수검독려 및 검진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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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상징정원 전면 취소후 후속 조치 착수...공모 협의 종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26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관련 국비와 시비 예산 미확보로 당초 계획대로 개최가 무산됨에 따라 후속 조치에 착수했다.시는 국제정원도시박람회 핵심사업으로 추진해 오던 상징정원 국제공모를 전면 취소하고, 사업에 참여해 온 세계적 건축가·조경가와 협의해 입상작 수준의 보상비를 지급하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20일 밝혔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상징정원 국제공모는 중앙(호수)공원 푸른들판 약 7,700㎡에 조망이 가능한 수직정원 형태의 조형물과 함께 한글문화도시 세종시의 정체성을 담은 디자인으로 상징정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공모는 국내외에서 저명한 건축가와 조경가들이 대거 참여하며 국제적 수준의 공모전으로 주목받았다. 해외에서는 정부세종청사 마스터플랜을 설계한 미국의 조경 설계사 ‘발모리 어소시에이츠(Balmori Associates)’, 이화여대 캠퍼스 복합단지(ECC)를 설계한 프랑스의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Dominique Perrault Architecture)’, 서펜타인 파빌리온 초청 건축가로도 유명한 일본의 ‘소우 후지모토(Sou Fujimoto Architects)’가 참여했다.국내에서도 ‘네임리스 건축사사무소+오픈니스 스튜디오’, ‘CA조경기술사사무소’의 조용준, ‘HEA + SOA + MONO’ 팀 등 국제 공모전 수상 경력과 역량을 자랑하는 건축·조경 전문가가 공모를 준비해 왔다.그러나 작품접수 3일을 앞두고 박람회 예산삭감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비를 확보하지 못해 공모가 취소됐고, 이후 공모 준비에 소요된 비용으로 1,000만⁓4,000만 원까지 보상을 요구하는 민원이 지속돼 왔다 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이에 시는 당초 공모 시 약속한 입상작 수준의 보상비(1,000만 원)를 지급하고, 참여자는 상징정원 공모를 위해 준비한 작품을 제출하고 법적인 분쟁을 하지 않는 것으로 협의가 원만히 마무리됐다.이와 함께 시는 향후 지방정원·국가정원 지정과 세계적인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공모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보고 상호 신뢰 관계 유지에 뜻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박람회 무산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정원을 세종시 중심에 세우겠다는 꿈이 좌절되어 매우 아쉽다”면서도 “세계적 수준의 건축가와 조경가가 출품작을 제출하기로 했던 만큼 향후 대한민국의 중심 세종시의 중앙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품 상징정원이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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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남면 지사협, '사랑나눔 일일찻집'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일 금남면 소재 라무즈카페에서 ‘사랑나눔 일일찻집’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기부를 실천해 온 후원자들을 초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금남면 지사협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특화사업 등 활동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희망2025나눔캠페인 순회모금도 진행돼 차가운 겨울을 나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종설 위원장은 “그동안 꾸준히 나눔에 동참해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협력하여 주민 모두가 행복한 금남면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김건제 금남면장은 “많은 주민들께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덕분에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모금액은 지역 내 복지 시각지대 해소를 위해 신중하고 투명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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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반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성과보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반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일 반곡동 행복누림터 소회의실에서 2024년 나눔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지사협 위원들은 2024년 진행한 나눔 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활동영상을 시청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이후에는 관내 정기후원자를 직접 찾아 롤케이크를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신미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난 1년간 활동 영상을 시청하니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의 동반자로서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인적안전망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임준오 반곡동장은 “올 한 해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주신 반곡동 협의체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신 정기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모두가 행복한 반곡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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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람동 호려울꿈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람동에 위치한 호려울꿈어린이집이 지난 1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탁된 기부금은 어린이집 바자회에서 원아들이 사용하고 아끼던 물품을 팔아 얻은 수익금으로 주영숙 호려울꿈어린이집원장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마련한 기부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의 행복을 배워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허인강 보람동장은 “아이들의 소중한 정성이 담긴 기부금을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려울꿈어린이집은 ‘착한일터’에 가입해 매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기부를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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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 홍보 유공 표창 수여식 개최..."개인 9명과 기관 1곳 표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일 청사 3층 집무실에서 2024년 한 해 동안 세종교육 홍보에 앞장서 온 유공자와 유공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2024년 홍보 유공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세종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시민, 학부모 등의 공감을 얻기 위해 열정을 다해온 이들의 노력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다.표창장 수상 대상은 개인 9명과 기관 1곳으로, 공정하고 면밀한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표창장 수상 세부 대상 및 인원은 ▲교원 4명 ▲지방공무원 2명 ▲일반인 3명 ▲기관 1곳이다.수상 대상자들은 세종교육 현장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자신들만의 시각으로 글과 영상 등으로 담아내며, 세종교육 홍보에 큰 역할을 했다.이들의 진솔하고 창의적인 글과 영상 등은 세종교육의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으며, 나아가 교육공동체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최교진 교육감은 “올 한 해 동안 정성 어린 글과 영상 등으로 세종교육을 빛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세종교육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여정을 이어가 주시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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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율방재단, 2024년 정기총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자율방재단이 지난 19일 조치원 행복누림터 대공연장에서 자율방재단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지역사회 방재활동에 헌신해 재난·재해예방에 기여한 공이 큰 자율방재단원과 읍면동 자율방재단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2024년 감사보고와 2025년 사업계획 보고가 진행됐다.세종시 자율방재단은 550명의 단원들이 각종 재난에 대비해 재해위험지역 예찰활동, 응급복구 활동 등 연간 8,000여 회의 지역 재난 대응활동을 펼치며 지역의 중추적인 봉사단체로 자리 잡았다.최민호 시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재난안전을 위해 헌신과 열정을 다해 노력해주시는 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미래전략수도 세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예방과 대응활동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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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두루타버스 이용고객에게 "연말맞이 온기나눔 이벤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추운 겨울을 맞이해 두루타버스를 이용하는 읍면지역 고객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연말맞이 온기나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두루타버스 탑승 고객에게 외출 중 추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핫팩을 제공하며 교통공사 임직원들이 승하차도우미 활동과 감사인사를 전함으로써 사회적 약자인 주 고객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고객감동을 통한 최고의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갑자기 찾아온 추위를 잘 극복하고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두루타 버스를 이용해주시는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행복 나눔 행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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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 사랑을 싣고' 보람동 아동들에게 추억 선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람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9일 ‘산타는 사랑을 싣고’ 행사를 열고 관내 취약계층 아동 17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2017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산타는 사랑을 싣고’ 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에게 선물과 추억을 전하기 위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이날 산타 분장을 한 보람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자원봉사자들은 사전동의를 받은 각 가정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과자가 담긴 선물을 전달했다.허인강 보람동장과 유인호 시의회 의원도 함께해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하며 따뜻한 연말 만들기에 동참했다.박윤경 보람동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도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됐다”며 “이 행사는 단순히 선물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보람동의 따뜻한 연대를 보여주는 의미있는 행사인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행사를 진행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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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고, ‘지식인의 서재’, ‘전공심화’ 특강 성료…학생들의 진로 분야에 대한 통찰력 높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두루고등학교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시청각실에서 450명을 대상으로 ‘지식인의 서재(저자초청 강연)’ 및 ‘전공심화특강’을 개최했다. ‘지식인의 서재’ 행사는 저자를 초청해 학생들에게 진로 분야에 대한 통찰력과 생생한 현장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김범준 교수가‘물리학으로 보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시공간과 특수 상대성 이론에 대해 강연이 진행됐다.또한, 서울대학교 인문학 김헌 교수가‘신화의 숲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학부모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강의를 열어 신화와 인문학을 접목한 지혜를 공유했다.아울러, 충북대학교 교수들이 출강하는 ‘전공 심화 특강’에서는 ▲보건, 의학 분야:천연물을 이용한 의약품 개발 ▲국제, 정치 분야:국제 관계의 이해 ▲자연과학 분야:생물 다양성과 그 중요성을 주제로 하는 강의들로 구성됐다.‘전공 심화 특강’은 강의실별 선착순 인원을 가득 채우며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강연에 참여한 1학년 한 학생은“관심 분야를 깊이 탐구할 수 있는 주제를 찾고, 진로에 대한 통찰력과 안목을 넓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김영대 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분야에서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얻길 바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은 창의 융합적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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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희망2025나눔캠페인 순회모금…"기부금 600만 원 등 모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19일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희망2025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새뜸마을 1·2·4·5·7·10·11단지 입주민, 세종풍요로운교회, 새롬동 직능단체, 천사컴퍼니, 새뜸마을 5·11단지 노인회, 세종중앙농협 새뜸지점, 새롬청소년센터, 케이티아이(KTI)새빛태권도 등 20여 개 개인·기관이 기부에 참여했다.온정이 담긴 새롬동 주민과 단체 등의 기부로 600만 원의 성금과 라면 16박스 등 기부금품이 모였다. 기부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지원 새롬동장은 “이번 나눔 행사는 새롬동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한데 모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부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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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교육청 안전관리 수준 최하위 발주청으로 전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4년 공공 건설공사 발주청 가운데 안전관리 수준이 매우 미흡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세종시 교육청의 특단이 요구되고 있다.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발주청, 시공자, 건설사업관리용역사업자)에 대한「’24년 안전관리 수준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안전관리 수준 평가는 총공사비 200억 원 이상의 공공 발주 건설공사 참여자(공정률 20% 이상 건설현장을 보유한 발주청, 건설업자, 주택건설등록업자, 건설사업관리용역사업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제고하기 위해「건설기술 진흥법」 제62조 제14항에 따라 ‘17년부터 실시, ’19년부터는 평가결과를 대외적으로 공개하고 있다.평가는 위탁기관인 국토 안전관리원에서 ▲안전전담 조직구성, ▲관련 법령에 따른 업무수행, ▲자발적 안전점검 활동, ▲건설안전 시스템 운영(지원실적) 여부 등 주요항목 153개 세부지표와 사망자 발생 수를 평가, 최종 외부위원(9명)의 심의를 거쳐 5개 등급으로 산정한 결과 세종시교육청은 발주청 가운데 안전관리 수준이 최하위인 매우 미흡 판정을 받았다. 올해는 257개 현장의 318개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수준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7개 발주청과 3개의 시공자가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지만 세종시 교육청을 포함한 48개 참여자는 “매우 미흡” 한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국토교통부 김태병 기술 안전정책관은 “건설사고 감소를 위해 ‘25년부터는 안전관리 수준 평가 대상을 민간공사로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안전관리 역량 제고 및 자율적인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유도하겠다”라면서, 건설공사 참여자에게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24년 공공 건설 발주청 가운데 안전관리가 매우 미흡한 것으로 개선이 필요한 세종시 교육청은 출범과 함께 건립된 학교 하자보수로 매년 막대한 비용을 지출하고 있으며 최근 세종시의회의 지적도 제기된 바 있으며 이번 안전관리 부실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특히, 24년 공공 건설공사 발주청 가운데 안전관리 수준이 매우 미흡한 것으로 나타난 것과 관련해서도 세종시 교육청 시설과는 현재까지도 최하위 등급 판정에 대한 이유조차 파악도 못하면서 교육청의 안전불감증에 대한 의혹을 증폭 시키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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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5년 고품질 쌀 적정생산 나선다...벼 재배면적 조정제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매년 반복되는 쌀 공급과잉을 해소하고 쌀값을 안정시키기 위해 2025년도 고품질 쌀 적정 생산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시는 2025년 고품질 쌀 적정생산을 위해 지난 19일 세종시 고품질 쌀 종합대책위원회를 열고 ▲벼 재배면적 조정 방안 ▲식량산업 종합계획 ▲고품질 쌀 영농자재 지원계획 등을 논의했다.먼저 내년부터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시행해 논 타 작물 전환, 친환경 전환, 휴경 등 다양한 방식으로 벼 재배면적을 감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감축 목표 면적은 통계청이 발표한 세종시 2024년 벼 재배면적 3,128㏊ 중 약 12% 수준인 375㏊ 내외로 벼 재배면적 감축을 이행한 농가는 공공비축미 배정을 우대하고 공익직불금 추가 지원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또 농기계 지원 등 시책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평가 가점을 부여한다.벼 재배에서 타 작물로 전환하는 농가에게는 ㏊당 하계 조사료 기존 430만 원에서 500만 원, 밀은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각각 전락작물직불제 지급단가를 인상 지급한다. 이밖에 논 콩은 200만 원, 식용 옥수수는 1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정부에서 지원하는 직불금 외에도 별도로 시비를 투입해 벼 재배면적 조정 등 전략작물직불제에 참여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추가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시 관계자는 덧붙였다.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삼광벼 장려금은 기존 3㏊(216만 원)에서 5㏊(360만 원)로 상향 지원, 세종시 대표 쌀 브랜드로 판로를 확대해 농가 소득을 끌어 나갈 방침이다.양완식 도농상생국장은 “매년 쌀 공급과잉으로 쌀값 불안정이 반복되고 있다”며 “논 타 작물로 전환해 식량작물 자급률을 높이는데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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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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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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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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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