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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반곡하나어린이집, ‘지구에게 보내는 메시지’ 공모전 참여 우수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반곡하나어린이집이 ESG보육프로그램 ‘지구에게 보내는 메시지’공모전에 참여해 우수상을 수상했다.지난 10일, 세종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이번 공모전은 ‘반곡하나 지구환경 수호대’로 환경보호와 재활용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사회적 책임감을 증진 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또한, 폐현수막과 스티로폼 등 재활용을 활용한 화분과 모종 꾸미기, 크레파스 업사이클링 활동, 환경정화 활동, 우유팩 기부활동 등 아이들이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재활용의 필요성을 교육적으로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반곡하나어린이집의 ESG프로그램 수상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교육프로그램으로 잘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ESG기반의 교육활동을 더욱 발전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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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반다비빙상장 23일 정식 개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전국 최초 장애인형 빙상장 세종시 반다비 빙상장이 지난 23일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장식에는 최민호 시장, 최교진 세종교육감, 세종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반다비 빙상장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특히 개장식 축하무대를 장식한 우리나라 피겨 유망주 차영현·이시형·이효린 선수의 피겨 갈라쇼는 빙판 위 우아하고 날렵한 몸짓으로 참석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이어진 김길리·박장혁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김승겸·최재훈·임은송 주니어 선수의 시범경기는 역동적인 동계스포츠만의 매력을 뽐내며 개장식 축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최민호 시장은 “반다비 빙상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사계절 내내 즐거운 동계생활체육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동계스포츠 활동에 대한 저변을 넓히면서 시민들이 다양한 생활체육 경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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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 지역 특성·수요 반영한 인구교육 확산 업무협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23일 시청 세종실에서 보건복지부, 세종시교육청,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과 ‘세종특색형 인구교육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와 지방소멸 위기로 인구문제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기관별 연계·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구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특히 세종시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구교육 추진에 4개 기관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최민호 시장은 “저출생 극복을 위해서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 형성이 선행돼야 한다”며 “지역의 특성과 생애주기를 고려한 실질적인 인구정책을 마련하고 인구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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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운동, 직능단체·주민·기업 등 이웃 돕는 따뜻한 나눔 행렬 지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기관‧단체의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운동 지사협은 24일 고운동 북측행정복지센터에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희망2025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웃사랑 성금과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이날 모금에 참여한 기관·단체는 ▲동그라미어린이집 30만 원 ▲두루고등학교 48만 원 ▲고려인성태권도 라면 34상자 ▲경희대온빛태권도 라면 40상자 등이다.또 세종누리교회(김태봉목사), 한빛교회(강태구목사), 삶은교회(이지섭목사)에서 직접 준비한 케이크를 한부모가족 45가구에 전달했다.앞서 고운동 지사협은 지난 17일 열린 ‘희망2025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순회모금 행사에서도 직능단체, 고운동상인회, ㈜다올에스앤에이치 등으로부터 성금 550만 원을 기탁 받았다.순회모금을 통해 모인 성금과 물품은 고운동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안정순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운동 곳곳에 지역사회의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미애 고운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온정의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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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 여행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7개 수상작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3일 박연문화관에서 ‘세종 여행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이응패스 출시와 함께 대중교통을 활용한 세종의 숨겨진 여행 코스를 발굴하고, 지역 관광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에는 총 51건이 접수됐으며, 서류심사를 통과한 15건의 코스는 대학생 평가단이 현장에서 직접 둘러보며 검증했다. 평가단의 검증 결과를 참고해 참신성, 실현 가능성, 진정성, 감동 및 흥미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최종 7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 친구와 함께하는 “무념유상(無念有相)” 뚜벅이 여행 ▲ 우수상 버스 타고 가을 속으로 ▲ 장려상 옛 정취와 함께하는 힐링 여행 등 총 7건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각 30만원, 장려상 각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뿐만 아니라 대학생 평가단도 참석해 세종 여행 코스를 직접 경험하며 느낀 소감과 검증 과정에서 발견한 세종의 특별한 매력을 공유해 시상식을 더욱 의미 있는 자리로 만들었다.재단은 수상작 여행 코스를 기반으로 SNS 홍보물을 제작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세종을 여행할 수 있도록 세종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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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공사비 현실화·PF 보증규모 확대…국토부, ‘건설산업 활력 제고 방안’ 발표…PF보증 규모 5조 원 확대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부가 공공 공사비 현실화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규모 확대 등을 통해 건설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23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공사비 현실화 등 건설투자 보완을 통한 건설산업 활력 제고 방안을 부처 합동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공투자 확대우선 공공에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공공공사 공사비를 현실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전문기관 및 업계가 참여한 현장 조사 등을 거쳐 공사비 보정기준을 현실에 맞게 세분화·신설(31건)한다.아울러, 신기술·특수공법, 공사 종류 다양화 등에 따른 품셈 개선수요를 수시 발굴·검증하기 위한 수요 응답형 표준품셈 협의체를 운영한다.이어서, 일반관리비 비중이 높은 중소 건설사가 주로 참여하는 300억 미만 중소규모 공사의 요율을 1~2%p 상향하는 한편 분석 결과 등을 토대로 현장에 투입되는 순공사비가 보장되도록 100억 원 이상 공사의 낙찰률 상향(1.3~3.3%p↑)을 유도한다.간이형(100억~300억 원), 일반형(300억 원 이상)의 종합심사낙찰제 가격평가 때 단가 심사 범위를 각각 3%p(±15%→12%), 1%p(±18%→17%) 축소하는 동시에 물가 반영기준을 조정해 GDP디플레이터를 기본 적용하고, 두 지수의 증가율 갭이 4%p 이상인 물가 급등기에는 평균값을 적용한다.이 밖에, 턴키 수의계약 체결 때 총사업비에 실시설계 기간의 물가 변동분이 원활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명확하게 한다.정부는 이와 함께, 민자사업 활성화를 위해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신규 사업을 발굴한다. 이를 위해 공사비 급등기(2021~2022)의 물가가 사업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물가특례를 적용(최대 5000억원 효과)한다. 자재비 급등에 따른 리스크 헤지금융상품을 내년 1분기 내 출시·적용하고, 상품 가입비용을 총사업비에 반영한다.◆ 민간 부문 투자 확대 유도정부는 먼저, 신속 착공 지원을 위해 PF 사업장 자금조달을 지원한다. 정상 사업장은 주택은 PF 보증 규모를 40조 원으로 5조 원 확대하고 브릿지론에서 본 PF로 전환할 때 대환범위(토지비, 제세금)에 금융비용을 추가한다.오피스 등 비주택 대상으로는 PF 보증(4조 원) 신설, 시공사 책임준공에 대한 보증 가능한 사업장 확대(6조 원)를 추진한다. 부실 사업장은 내년 1분기 중 소진이 예상되는 신디케이트론 규모를 2조 원으로 두 배 확대하고, 향후 최대 5조 원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정부는 이어서, 분쟁 조정 등 공사 지연·중단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비사업은 1000세대 이상 사업장(전체의 27%)을 중심으로 공사비 갈등 발생 때 전문가를 파견하고, 시공사가 조합에 공사비 증액 요청 때 세부내역서 등 자료 제출을 의무화하며 공사비 검증인력 증원 등을 추진한다.도시분쟁조정위(지자체) 조정 범위에 공사비 분쟁 등을 추가하고, 국토부 내 중앙위를 신설해 조정기능을 강화한다. 일반사업은 대형 공사를 중심으로 발주자-수급인, 공사 참여자 간 분쟁에 대해 건설 분쟁조정위에서 집중 조정한다. 조정위 운영을 분기에서 격월로 확대해 신속히 조정하고, 조정안의 수용성 제고 위해 전문기관(국토안전원)에 운영을 위탁한다.정부는 이와 함께, 투자 여건 개선을 위해 먼저, 90조 원+a, 회사채·CP 매입 등 시장안정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중견 건설사 등 대상 회사채 발행 지원수단도 추가로 마련한다.중소 건설사의 지방 현장 대상으로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등 의무 보증 수수료도 내년 한시 최대 20% 할인한다. 아울러, 불공정행위에 대한 1차 실태조사를 토대로 관계부처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상반기 내 제도 개선안을 마련한다.이어서, PF 관련 불합리한 관행 개선을 위해 국토부·금융위, 업계가 참여하는 책임준공 개선 TF를 통해 내년 1분기 내 책임준공 합리화 방안을 마련한다.32개에서 11개로 통합·단순화하는 전면 개편방안이 실제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점검해 개선을 권고한다. 또한, 규제 개선 등을 통한 건설사 부담 완화를 위해 영업정지에 따른 선분양 제한기간을 최대 50% 단축하고, 분양시기를 조정한다. 다만, 부실시공 등 중대한 위법행위로 인해 영업정지 6개월 이상 받은 경우에는 현 기준을 적용한다.◆ 향후 추진계획정부는 앞으로 시장에서 즉시 체감할 수 있도록 세부과제를 신속히 이행하고, 과제 이행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등 관리를 강화한다.공사비 현실화 과제 중 보정기준 현실화는 내년 1월부터 즉시 적용하고, 나머지 과제는 1분기 내 관련규정을 개정한다.법률 개정이 필요한 과제는 모두 법안이 이미 발의되어 있는 만큼, 국회와 긴밀히 협력해 신속하게 추진한다.또한, 건설경기 동향 및 업계 애로 등 현장의 목소리를 모니터링하고, 건설경기 회복 위한 과제를 발굴해 시행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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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습적인 정체 발생 구간, 장기로~만남로 교차구간 개선사업 완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극심한 교통정체를 겪어온 장기로∼만남로 교차로와 새샘 교차로의 교통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구조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국도 36호선과 고운동 사이에 위치한 장기로∼만남로 교차로 고운동 남측 진출입방향은 교통량의 지속적인 증가로 상습적인 정체가 발생했던 구간이다. 시는 장기로에서 고운동 방향으로의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위해 157m 길이의 가속차로와 감속차로를 설치, 공주방향으로의 교통정체를 해소했다.시는 이번 사업에 따라 1생활권 주요 도로의 교통흐름이 개선돼 시민들이 출퇴근시간에 겪었던 불편을 상당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종오 도로과장은 “인구 유입과 주변 대도시권 통행량 증가로 일부구간의 혼잡과 정체가 심화되고 있다”며 “교통 요건 개선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 중요한 과제인 만큼 혼잡 교차로 개선 대상지를 지속 발굴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샘교차로 소담동 진출입 방향에는 차량유도용 차선도색과 교통안전표지판을 설치해 운전자의 혼선을 낮추고 차량혼잡 및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높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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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으로 빛나는 조치원, 200여 명의 주민과 함께 빛거리 점등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23일 조치원역 광장에서 지역주민 200여 명과 함께 ‘청년으로 빛나는 조치원, 빛거리 점등식’을 열었다.로컬콘텐츠타운 조성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조치원 원도심 빛거리’에는 조치원역 광장에서 상리 은행나무길, 교리부터 전통시장까지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돼 겨울밤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이날 점등식은 조치원 원도심에 연말 성탄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년을 유입해 활기를 입히면서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최민호 시장과 청년·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점등식 퍼포먼스와 청년기업 현판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민호 시장은 행사장을 찾은 지역민들과 조치원 빛거리를 걸으며 담소를 나누는 등 겨울밤 시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특히 점등식이 열린 조치원역 광장에는 미디어폴, 청과거리에는 고보조명, 조치원농협 앞 회전교차로에는 로컬조형물이 각각 설치돼 거리를 걷는 동안 보는 재미를 더했다.점등식과 함께 조치원 원도심에 정착한 청년창업기업들의 소개와 올해 추진한 청년 활동 성과 전시도 진행됐다. 또 조치원 발전을 응원하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소원 성탄트리, 청년정책 홍보 부스 등 청년의 감성을 담은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됐다. 최민호 시장은 “조치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조치원 원도심 일원에는 유망청년창업가를 유치·육성하고 관내 대학과 지역민들의 협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조치원의 로컬상권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며 “다가오는 을사년 새해 조치원의 밝은 빛의 기운을 받아 모두 희망과 활력이 넘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내년 상반기 조치원의 대표 로컬자원인 복숭아를 패턴으로 디자인한 로컬 가로등을 조치원 중심가로 일원에 설치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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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헌재인청특위에서 윤석열 탄핵심판 핵심 짚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김종민 국회의원(세종시갑)은 오늘 마은혁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이하 ’마 후보자‘)를 대상으로 하는‘헌법재판소 재판관 선출을 위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이하 ’인청특위‘)에서 윤석열 탄핵 심판의 핵심은 헌법기관 무력화의 판단에 있다고 짚었다. 김종민 의원은 윤석열이 12월 3일 ”국회 활동을 금지하여 헌법기관을 무력화한 포고령 1호는 헌법적이지 않다“라며, 통치행위가 아닌 국헌문란을 목적으로 한 내란죄 혐의를 가름할 판단 사유가 아닌지 후보자의 견해를 물었다. 마 후보자는 ”가장 중요한 요건과 쟁점의 하나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오후에 속개된 인청특위 질의에서 김 의원은 12.3 계엄의 헌법적 과제에 대해 언급했다. 김 의원은 “계엄이라는 중차대한 일을 대통령 개인이 자의적으로 판단한다. 국무회의에서 장관들이 다 반대해도 대통령이 왜 마음대로 할 수 있는지 아느냐”고 후보자에 물었다. 마 후보자는 예전에도 그러했다고 분명히 답하지 못했다. 김 의원은 “제헌헌법에는 계엄권과 해엄권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하도록 했는데, 1963년 5‧16헌법에서 의결권을 심의권으로 축소, 격하시킨 것을 87년 개헌에서 바꾸지 못했던 것”이라고 비상계엄권한에 5‧16헌법이 존치 하는 맹점을 짚었다. 이어진 보충질의 시간에 김 의원은 “비상계엄권에는 선포와 해제 모두 국회의 사전의결을 두고, 해제 의결 시에는 즉각 계엄이 해제되도록 해야한다.”고 했고, 마 후보자는 “동의한다”라고 답했다. 또한 “현재 대통령의 임명직인 국무총리가 권한대행을 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권한대행으로 부통령인 상원의장, 그 다음으로 하원의장인 선출직에서 한다.”라고 김 의원이 견해를 묻자 마 후보자는“민주적 정당성 측면에서 비상한 상황에 국회에서 권한대행을 하는 것도 의미있다고 생각한다.”라고 긍정적인 의사를 밝혔다. 김 의원은 오늘 질의 서두에서 12.3 계엄은 세계 10위권 선진국인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의 사회적 자산을 흔들어버린 사건이라고 했다. 이번 사태를 어떻게 수습하고 정리하느냐가 그 사회적 자산을 결정할 중요한 사안이라며 그 의미를 되짚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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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자기주장을 억지로 관철시키려고 목소리만 높이지 말고 순리를 따라야 좋아요.48年生 조바심과 변덕이 따를 수 있으니 결정한 것은 갈등하거나 뒤돌아보지 마세요.60年生 중요한 사안을 결정할 땐 철저히 확인하고 점검해서 이루면 좋을 것입니다. 72年生 성실한 승부근성을 갖고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굳혀 가면 보람을 느껴요. 84年生 서두르면 손해 볼 수 있으니 항상 확인하고 자중하면 행운이 따를 것입니다.96年生 번득이는 아이디어로 큰 성과를 올릴 수 있으니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해요.08年生 시작과 다르게 마무리가 약할 수 있으니 항상 마무리에 신경 쓰도록 하세요.소띠37年生 자신의 뜻만 내세우면 돌아오는 비난이 클 수 있으니 주위 말을 들어야 좋아요.49年生 힘들고 어려운 일을 있어도 그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면 전화위복이 됩니다.61年生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도 당황하지 말고 여유로운 마음을 갖고 대처해 나가세요.73年生 주변 사람들을 평소에 존중하고 얘기를 경청해주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습니다. 85年生 분위기에 휩싸여 기분파적인 기질은 자제하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97年生 사랑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만남을 가져야 진정한 사랑을 배울 수 있어요.09年生 새로운 길을 개척하려고 할 때, 신중해야 하니 급하다면 잃는 것이 큽니다.호랑이띠38年生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면 눈앞에 안개가 깔린 듯이 앞이 보이지 않아요.50年生 좋은 기운이 짧은 편이니 조력자를 기대하지 말고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좋아요.62年生 하는 일마다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기 시작하니 주변의 반응이 커지는 날입니다. 74年生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는 귀한 얘기를 듣게 되면 낮은 자세를 취해야 좋습니다.86年生 좋은 기운이 강해, 하면 안 되는 일이 없으니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해보세요.98年生 늦었다고 포기 말고 지금이라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시작해야 좋아요.토끼띠39年生 자신의 예지력과 능력을 믿고 중요한 사항을 결정해도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51年生 생각의 가치관이 같거나 비슷한 사람과 정보를 나눌 때 좋은 결과를 얻어요.63年生 마음에 두고 있는 일에 행운의 빛이 비취고 있으니 좋은 결과가 예상돼요.75年生 많이 배웠다고 똑똑한 것이 아닌 배운 것을 실천하는 사람이 똑똑합니다.87年生 자신의 일을 다른 사람에 맡기지 말고 스스로 마주해서 처리해야 돼요. 99年生 자신의 매력을 상대에게 어필할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면 좋아요.용띠40年生 좋은 기운이 넘치고 있으니 무슨 일을 하든지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52年生 판단내릴 때에는 한 방향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여러 방면으로 생각해야 좋아요. 64年生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굳이 비교해 가면서 스스로를 비하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76年生 오늘의 위기가 내일은 새로운 기회가 되니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노력하세요.88年生 쉽게 감정에 휩쓸릴 수 있으니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해요.00年生 튀는 행동을 하거나 남들과 다른 선택을 했다간 후회할 수 있으니 따르세요.뱀띠41年生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냉정하고 차분히 얘기하면 시비나 다툼을 피할 수 있어요.53年生 주변에서 도우려는 사람이 많은 날이니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일을 해 보세요.65年生 신중함과 부드러운 이미지를 갖고 대인 관계를 유지하면 하는 일에 도움이 돼요. 77年生 주변의 뱀띠 선배의 조언을 참고해 작은 일부터 시작해서 내실을 다져 나가세요.89年生 현실성이 없는 일에 무모하게 도전하지 않도록 살펴보고 확인함이 필요합니다. 01年生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바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말띠42年生 상대방의 얘기를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그냥 웃으면서 좋게 받아 드리세요. 54年生 몸으로 움직이는 것보다 두뇌 싸움을 통해 일을 하는 것이 득이 될 것입니다. 66年生 힘든 상황을 피하지 말고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좋아요. 78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무리수는 없는지 한 번 더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0年生 원하는 목적을 혼자서 이루기 힘들면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02年生 허황된 일에 현혹되지 말고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것에 심혈을 기우리세요.양띠43年生 과하게 의욕만 내세우지만 않는다면 오늘은 무난하게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55年生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 말처럼 어른으로서 모범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67年生 쉽고 편한 길보다 좀 더 힘들더라도 바른 길로 가는 것이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79年生 많은 업무라도 짜증내거나 화내지 않고 마무리를 해야 결과를 볼 수 있어요.91年生 화려한 겉치레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에 신경을 쓰고 실속을 차리는 것이 좋아요.03年生 자신이 가야할 목표를 확실히 설정하고 지금 하는 공부에 전념하는 것이 좋아요.원숭이띠44年生 책임감은 사람이 갖춰야 할 덕목인데 무책임한 언행으로 체면을 깎지는 마세요.56年生 너무 욕심내지 말고 자신의 분수에 맞춰서 충실하게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68年生 재정비하는 기분으로 여유를 갖고 하던 일을 정확하게 확인해 봄이 필요해요.80年生 걱정한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니니 한 박자 쉬어 간다는 여유를 가져야 좋아요.92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자 하는 의욕은 넘치나 지금은 힘드니 조금 늦추세요.04年生 지금은 힘들더라도 성실히 자신의 실력을 닦아 가면 머지않아 웃음꽃이 펴요.닭띠45年生 말과 행동을 신중하게 하고 비밀을 잘 유지하는 것이 신임을 얻을 수 있어요.57年生 하는 일이 순리에 역행하지 않으면 하는 일마다 크게 인정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69年生 생각이 확고하다면 시간을 끌지 말고 바로 밀어 붙이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81年生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능력을 너무 과시하거나 뽐내지 않는 것이 좋아요.93年生 시작했던 마음과 마무리하는 마음이 같아야 좋은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05年生 학문에는 왕도가 없으니 한 걸음에 많은 걸 얻으려 말고 하나씩 얻으세요.개띠46年生 고집을 내세우면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으니 주변의 충고나 조언을 들으세요.58年生 상대의 장점을 높이 평가하면서 특별한 감정과 의욕이 생기도록 용기를 주세요.70年生 자신만 생각 말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역지사지의 마음을 가져보세요.82年生 한마디 말실수로 그동안의 노력이 허사로 돌아갈 수 있으니 언행에 신중하세요. 94年生 주변에서 좋은 호응을 받게 되니 더욱 잘 할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게 돼요.06年生 당신을 칭하는 소리가 들리니 굳이 우쭐대지 않아도 인정해줍니다.돼지띠47年生 지금은 무슨 일을 하든지 과하지 말고 적당한 선을 지켜가는 것이 가장 좋아요.59年生 자신의 생각이 옳아도 화합하고 소통하는 차원에서 주변의 얘기를 수용해야 해요.71年生 일하기 전에 먼저 가깝게 지내던 지인에게 조언을 들어보는 것이 보탬이 돼요. 83年生 자신에게 맡겨진 일은 끝까지 마무리하는 것을 보여 주어야 신임을 얻어요.95年生 사사건건 시비 걸어오는 친구때문에 다툼이 생길 수 있으나 조심해야 해요. 07年生 친구들이 함께 하지고 연락이 올 것이니 크진 않으나 작은 득은 있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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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 승진자 발표 3급 3명, 4급 3명, 5급 20명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 승진자 명단을 내부통신망을 이용 발표했다. 세종시의 이번 인사에서는 3급 3명, 4급 3명, 5급 20명 등 총 26명의 승진자를 포함, 4급 이하 다수의 자리 이동이 단행될 것으로 보인다.세종시는 4급 이상 승진 대상자를 정기교육 파견 등과 연계, 승진 임용할 예정이며 5급 승진 대상자는 승진 교육 이수 후 승진 임용할 계획이다.3급 승진자는 장민주 정책기획관, 박형국 안전정책과장, 김회산 문화예술과장 등 3명이 승진 대상자에 명단을 올렸고 ▲4급 승진자 명단에는 김정민(대외협력담당관실 지방행정 사무관), 김영섭(대중교통과 지방시설 사무관), 이용우(산림공원과 지방녹지 사무관)가 이름을 올렸다.5급 승진자는 김미나(대외협력담당관실), 이기향(시민소통과), 장훈(문화예술과), 최현진(인구 여성가족과), 이영미(도시과), 이화선(교통정책과), 이정희(자원순환과), 도학진(운영지원과), 이민성(감사위원회), 최형욱(세원관리과), 정성훈(정보통계담당관실), 김정아(인구 여성가족과), 조은희(노인장애인과), 이종훈(산림공원과), 박정민(환경정책과), 현정훈(산업입지와), 김일철(투자유치단)최학수(감사위원회), 김은수(농업기술센터), 이상원(농업기술센터) 등 행정 5급 9명, 세무 5급 1명, 전산 5급 1명, 사회복지 5급 2명, 녹지 5급 1명, 환경 5급 1명, 시설(토목) 5급 2명, 시설(건축) 5급 1명, 농촌지도관 5급 2명이 25년 상반기 정기인사 승진자 명단에 포함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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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장기요양서비스 및 멘토링 우수기관 포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23일, 지역본부 7층 중회의실에서 ‘장기요양서비스 우수기관’을 대상으로 포상을 실시했다.‘장기요양서비스 우수기관’은 2024년 한 해 동안 행정조사를 통해서 확인된 장기요양서비스 우수 제공기관과 장기요양기관 평가 멘토링 사업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수행한 기관으로 나누어 선정됐다.장기요양서비스 우수 제공기관은 ▲선우치매센터(대전 동구) ▲옥천꽃동네성모노인요양원(충북 옥천) ▲온누리사회서비스센터(충북 보은) ▲전의요셉의집(세종)이며, 멘토링 사업 우수기관으로는 ▲대전시니어주간보호센터(대전 중구) ▲보은제일재가노인복지센터(충북 보은)▲믿음노인복지센터(대전 유성)가 수상했다.이정수 본부장은 “장기요양서비스 품질 제고와 투명한 수급질서 확립을 위해 계속 힘써 달라”고 당부하면서, “공단도 소통과 배려를 통해 장기요양기관과 국민의 의견을 세심히 살펴, 수급자의 삶의 질 향상과 장기요양보험 제도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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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비빙상장 23일 정식 개장…"장애물 없이 즐기는 동계스포츠 거점 문 활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전국 최초 장애인형 빙상장 세종시 반다비 빙상장이 23일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장식에는 최민호 시장, 최교진 세종교육감, 세종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반다비 빙상장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특히 개장식 축하무대를 장식한 우리나라 피겨 유망주 차영현·이시형·이효린 선수의 피겨 갈라쇼는 빙판 위 우아하고 날렵한 몸짓으로 참석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이어진 김길리·박장혁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김승겸·최재훈·임은송 주니어 선수의 시범경기는 역동적인 동계스포츠만의 매력을 뽐내며 개장식 축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이날부터 사계절 연중 운영되는 반다비 빙상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편리하게 빙상 스포츠를 가까이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강습 프로그램은 비장애인, 장애인 프로그램이 모두 운영된다.비장애인 강습은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신규 신청이 가능하며 평일 주 1회 수업당 어린이 2만 4,000원, 청소년 2만 5,500원 수준으로 운영된다. 장애인 정규반 신규 강습은 내년 1월 9일부터 31일까지 운영되며 보조기를 활용한 피겨·쇼트트랙 기초반이 각각 운영돼 동계스포츠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반다비 빙상장은 4,657㎡의 규모로 국제규격을 충족해 아이스하키, 피겨스케이팅, 쇼트트랙 등 3개 종목의 국내대회를 치를 수 있으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인증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시는 이를 통해 체육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반다비 빙상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사계절 내내 즐거운 동계생활체육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동계스포츠 활동에 대한 저변을 넓히면서 시민들이 다양한 생활체육 경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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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애인단체연합회, 장애인단체 실무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장애인단체연합회는 지난 20일 오후 장애인단체 실무자 15명을 대상으로 장애인단체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케이크 만들기’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지역사회 현장에서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해노력하고 있는 실무자들이 그간 업무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더 힘찬 2025년을 맞이하자는 취지로 이루어졌다.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실무자는 “그동안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 왔는데, 거꾸로 실무자를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벅찬 감동을 느꼈다. 더불어 내가 직접 만든 케이크를 장애인가족에 전해주면서 따뜻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낼 것 같다‘고 말했다.윤강일 연합회장은 ‘장애인들의 복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실무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며, 힐링 프로그램으로 재충전하여 2025년을더 열심히 뛸 수있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사업은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지정기탁으로이뤄졌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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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자치법규의 품질 향상과 직원의 법제업무 전문성 강화 위해 교육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23일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4분기 사례별 자체법제교육을 실시했다.세종시의회 자체법제교육은 의회사무처 직원의 법제업무 역량 강화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자치법규 입안 기초과정부터 검토 실무 및 사례 중심의 심화과정까지 단계별로 실시됐다.이날 ‘자치법규안 입안과 검토 실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한 국회 입법자문위원 김미량 서기관은 국회의 입법조사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치법규 입안 필수 핵심 사항을 보다 알기 쉽게 설명했다. 아울러 현행조례를 대상으로 한 검토 실무 교육은 사무처 직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수준 높은 교육이었다고 평가 받았다.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이번 사례별 법제교육 내용을 사무처 직원들이 업무에 적극적으로 적용해 입법역량 및 자치법규의 품질 향상으로 이끌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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