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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천, 대전 갑천 국가하천 승격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조천 22.59㎞ 구간과 대전시 갑천 11.01㎞ 구간을 포함한 전국 주요 지방하천 10곳이 1월 1일부로 국가하천으로 승격된다.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세종시 조천과 대전시 갑천 등 전국 주요 지방하천 10곳(267km)이 2025년 1월 1일부로 국가하천으로 승격된다고 밝혔다.1월 1일부로 국가하천으로 승격되는 세종시 조천은 세종 전의면 덕현천(지방) 합류점부터 조치원읍 미호천(국가) 합류점까지의 25.25㎞ 구간이며 대전 갑천은 충남 논산시 벌곡면 검천천(지방) 합류점부터 대전 서구 용촌동 갑천(국가) 기점까지의 11.01㎞ 구간으로 이번 국가하천 승격으로 국가 국가 차원의 보다 면밀한 관리와 집중투자를 받게된다.국가하천으로 승격되는 10곳의 지방하천은 ▲한강권역의 주천강, ▲낙동강권역의 단장천·동창천·위천, ▲금강권역의 갑천(구간연장)·병천천·삽교천(구간연장)·조천, ▲섬진강권역의 오수천, ▲제주권역의 천미천이다. 이들 10곳의 승격으로 국가하천은 현행 81곳 3,802㎞에서 89곳 4,069㎞(신규지정 8곳, 구간연장 2곳)로 확대된다.이들 10곳의 하천은 지난해 말 국가 수자원 관리위원회가 심의 의결하여 국가하천으로 지정‧변경 고시(’24.2.8.)한 지방하천 20곳(467㎞)에 포함된 곳들로 올해 10월 1일 먼저 승격한 10곳(200km)에 이어 이들 10곳이 승격되는 것이다.환경부는 국가하천으로 승격된 이들 20곳의 하천에 대하여 100년 빈도 이상 홍수에도 안전하도록 제방보강, 배수시설 개선 등 치수 계획을 우선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속한 하천 정비를 위해 내년도(2025년) 정부예산이 535억 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올해 103억 원보다 432억 원 증액된 규모다.홍수 발생 시 국가하천의 수위 상승에 영향을 받는 지류 지천(배수영향구간) 정비를 위한 내년도 정부예산도 올해 368억 원보다 320억 원 늘어난 688억 원으로 책정됐다.김구범 환경부 수자원 정책관은 “지방하천에서 국가하천으로 승격된 하천에 대해서는 보다 면밀한 관리와 집중적인 투자를 펼치겠다”라며, “국가하천 승격과 지류 지천 정비 등에 대한 중점 투자를 통해 홍수로 인한 국민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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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맞이 선봉대를 찾습니다’..."을사년 새해 맞아 회원 배가 이벤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사무소(소장 홍근진)는 을사년 새해에 ‘통일 맞이 선봉대를 찾습니다’ 회원 배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회원수를 늘려 조직을 확장하고 통일 맞이 선봉대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것으로 현재 세종사무소에는 약 500명의 이북5도 회원이 가입돼 있고 이중 북한이탈주민은 20%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벤트로 회원이 늘어나면 사무소는 현재 2개(황해도, 평안도)인 도민회에 함경도민회를 추가하고 북한이탈주민과 지원 조직도 만들 계획"이다.기존 회원이나 시민들로부터 전화(044-862-4334)나 팩스(044-862-9669), 이메일(ebok5dosj@gmail.com), 네이버폼(naver.me/5WHY7AvC), 우편 등으로 신규회원을 추천 받아 원적 등을 확인해 가입시킬 예정이며 이북5도 세종사무소는 해당 기간 동안 신규회원을 가장 많이 소개한 회원이나 시민을 뽑아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한다.뽑힌 회원은 추후 이북5도 위원회나 중앙도민회 포상을 추천하고 선정된 시민은 이북5도 세종사무소 주관 행사에 최우선으로 초청할 예정이다.홍근진 소장은 “그동안 홍보 부족으로 세종시에 이북5도위원회 사무소가 있는 줄 모르는 분들이 많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조직을 강화하고 통일 맞이 선봉대 역할을 제대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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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25년 신년화두... ‘노적성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2025년 을사년 신년화두로 사자성어 ‘노적성해(露積成海)’를 선정했다고 밝혔다.‘노적성해(露積成海)’는 이슬방울이 모여 바다를 이룬다는 말로 아무리 작은 힘이라도, 그것이 모이게 된다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힘을 낸다는 뜻이다.지난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빛이 모여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지켜낸 것처럼, 2025년에도 40만 세종시민의 마음과 노력을 모아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염원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은 “지난해 우리는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는 것을 다시금 증명했다”라며 “2025년은 잘못된 것을 걷어내고 희망으로 가득 찬 한 해가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노적성해의 마음으로, 행정수도 완성을 길을 시민과 함께 걸어가겠다”라고 다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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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신년사..."본립도생(本立道生)"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을사년 시정목표를 본립도생(本立道生)으로 선정하고 "본질이 바로 설 때 길이 보인다" 는 말처럼, "앞으로 세종시가 나아갈 길도 시민의 삶과 행복, 미래의 번영이라는 기본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의 신년사희망의 을사년이 밝았습니다. 새벽을 장대하게 여는 희망찬 기운이 모든 가정과 일터에 가득하길 기원합니다.지난해 세종시는 풍요롭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달라는 시민의 염원을 마음에 새기며 과감한 도전을 선택했습니다. 행정수도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이응패스 중심의 대중교통 혁신으로 시민 편의를 높였습니다.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위원회가 출범했고 세종 지방법원 설치법도 통과되었으며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어 기업 이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등 큰 결실을 맺었습니다.지난 12월에는 한글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되었고 건축행정평가 특광역시 부문 1위, 일·생활 균형지수 전국 1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광역자치단체 부문 1위, 자연재해 지역 안전도 종합평가 A등급 달성 등 많은 쾌거를 이루어 냈습니다.물론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2026년 정원도시박람회 추진에 예상치 못한 장애물을 만나기도 했고 그로 인해 여러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그럼에도 희망을 잃지 않았습니다.어려울수록 원칙으로 돌아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눈앞에 닥친 일에만 치우치지 말고 근본을 바로 세워 앞으로 걸어 나아가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야만 미래가 걸린 과제를 명확히 직시하고 이끌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본립도생(本立道生), 본질이 바로 설 때 길이 보인다는 말처럼, 앞으로 세종시가 나아갈 길도 시민의 삶과 행복, 미래의 번영이라는 기본에서 출발해야 합니다.존경하고 사랑하는 세종시민 여러분, 도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근본적 정신은 내 지역을 사랑하는 시민정신입니다. 제2회 빛축제는 여러 우여곡절 끝에 시민의 힘으로, 시민이 살려내 성대하게 치러졌습니다.이제 세종시도 ‘시민정신 자본’이 개화했음을 이번 빛축제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10년을 움직일 제3의 경쟁력을 시민정신 자본에서 발굴하겠습니다. 세종시 공직자들과 시민들이 끊임없이 노력하고 변화하며, 공동체의 일에 앞장서 실천하는 미래 공동체를 육성하고 새해를 준비하고자 합니다.대한민국의 미래라는 비전에 따라 창조와 도전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세종시는 행정수도이자, 우리 고유의 언어와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한글문화수도로서의 역할을 착실히 완수해 나갈 것입니다.‘시민이 근본’이라는 본질을 바로 세운 시정을 통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정책을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저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세종시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어 가겠습니다.새해에도 더욱 힘차게 나아가며,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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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2024년 지방공공기관 혁신대상 경진대회 대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설공단은 지난 27일 한국지방공기업정책포럼,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환경정책학회,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공동 주관한 ‘2024년 지방공공기관 혁신대상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다양한 혁신 활동을 통해 경영효율화와 질 높은 주민 서비스 제공 등 공공분야의 혁신과 개혁에 앞장선 지방공공기관을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지방공공기관(공단, 공사,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5개 분야에서 이뤄졌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PT심사을 거쳐 최종 수상기관이 선정됐다. 공단은 ▲하·폐수처리시설 일원화를 통한 공익성 강화, ▲세종 호수·중앙공원 효율적 운영 ▲서비스 디자인 관점의 주차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 노력 ▲경영성과 체계적 관리(KPI) 등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영효율화로 행·재정 구조개혁 혁신 분야에서 우수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세종 호수·중앙공원의 운영인력 40%, 예산 30%가 감소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관행적이고 비효율적인 업무 개선을 통해 시민체감형 서비스는 오히려 개선되어 맨발 산책길 및 유실수 단지 조성, 야간 경관 개선 등 시민 만족도 제고에 힘쓴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조소연 이사장은 “그동안 공단이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해 앞장서서 혁신한 결과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수상을 발판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공공시설물 플랫폼 관리기관으로서 민·관협력과 디지털 전환을 통해 공공시설물 관리·운영 방식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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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음악창작소, 2024년 전국 음악창작소 운영 평가‘우수’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세종음악창작소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4 전국 음악창작소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우수’ 등급은 전국 15개 음악창작소 중 상위 3개 기관만 받을 수 있다. 이번 선정으로 세종음악창작소는 국비 8천만 원에 인센티브 4천만 원을 추가 확보하며, 지역 음악 지원 사업과 공연 인프라 확충을 위한 기반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세종음악창작소는 지역 뮤지션 발굴과 육성을 위한 체계적 지원사업과 차별화된 기획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특화형 대중음악 생태계 구축에 중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노잼도시’라는 편견을 깨고, 세종시를 활기 넘치는 대중음악 도시로 변화시키는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2024년 주요성과로는 전문 뮤지션 지원사업 의 지원을 받은 양치기소년단이 해운대 대학가요제 우승과 TV조선 대학가요제 TOP10 진출이라는 쾌거를, 브랜드 공연인 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이어가며 전국의 공연 애호가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올해 신설한 소규모 클럽공연인 선셋 라이브는 참여한 지역 뮤지션과 관객 모두에게 호평을 받으며 지속 가능한 클럽 공연 문화 정착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박영국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세종음악창작소는 이제 단순한 창작 공간을 넘어, 다양한 뮤지션과 시민이 만나 함께 즐기는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며, “젊고 창의적인 세종시의 장점을 살려 공공기관의 성공적 브랜딩 사례가 될 수 있도록 2025년에도 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 등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세종음악창작소는 앞으로도 창의적인 지원 사업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종시의 음악 문화 발전을 선도하고, 지역 뮤지션과 시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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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최고 뉴스는 '법원설치법 개정안 국회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올해 언론인이 뽑은 세종시를 빛낸 뉴스 1위는 ‘법원설치법 개정안 국회 통과’가 차지했다.시는 30일 올해 주목받은 뉴스 24건 중 설문조사를 통해 시청 출입 언론인들이 직접 선정한 ‘2024년도 세종시 10대 뉴스’를 발표했다.언론인들은 올해 세종시를 빛낸 1위 뉴스로 ‘법원설치법 개정안 국회 통과’, 공동 2위로 ‘한글문화도시 지정 추진’, ‘이응패스 출시 등 세종시 대중교통 대혁신’을 꼽았다.세종시민의 오랜 염원이던 세종지방법원 설치는 지난 9월 법안설치법 개정안 처리에 따라 설치가 최종 확정됐다.언론인은 지방법원 설치로 세종시가 행정·입법·사법 3부 기능을 온전히 갖춘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거듭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봤다.또 한글과 한글문화 특화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세종대왕의 묘호를 물려받은 도시 세종의 정체성을 확립해 온 그동안의 노력을 높게 평가했다. 이 같은 노력의 결실은 지난 26일 문체부로부터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되는 쾌거로 이어졌다.언론인들은 또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시의 노력에도 큰 의미를 부여했다. 시가 지난 9월 선보인 월 정액권 이응패스는 출시한 지 첫 한 달째에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시민 1일 평균 대중교통 이용률을 11∼12% 끌어올리는 효과를 냈다.특히 이응패스 시행과 맞물려 수요자 입장에서 대중교통체계 노선을 확충·개편해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크게 개선한 점이 호평을 얻었다. 이어 4위는 ‘2조 2,974억 원 투자유치 달성 및 투자유치 기반 조성’, 5위 ‘사계절 4색(色) 축제 개최’가 이름을 올렸다. 또 ‘정원 속의 도시 프로젝트 및 빈집 정비’가 6위, ‘상가 공실 박람회 등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이 7위에 선정됐다.지난달 전국 최초로 열린 ‘2024 세종상가 공실 박람회’는 세종의 높은 상가 공실 문제를 숨기지 않고 드러내 문제 해결을 노린 혁신적 역발상으로, 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평가를 받았다.8위는 ‘청년특화 공공임대주택 선정’, 9위는 ‘세종공동캠퍼스 개교’, 마지막 10위는 ‘교육발전특구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이 차지했다.오진규 공보관은 “올해는 세종지방법원·검찰청 설치 확정으로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나아가기 위한 마지막 퍼즐을 완성한 뜻깊은 해였다”며 “2025년에도 세종시 발전에 함께하는 언론인과 역동적인 소통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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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추락사고 참변, 세종의 고등학생 2명 포함 ... 세종교사노조, 깊은 추모의 뜻 밝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교사노동조합은 지난 29일 전남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관련해, 장영실고등학교 학생과 가족이 희생된 사실을 확인하고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장영실고 관계자에 따르면 희생된 학생들은 가족과 함께 여행 중이었다. 학교 측은 참사 소식이 전해진 후 교직원과 학생들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가졌으며, 현재 임시 분향소 설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김은지 위원장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안타까운 참사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빈다. 피해자 가족분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고 애도의 뜻을 표하며 “세종의 고등학생 2명이 포함되어 있다는 소식에 슬픔이 배가 되었다.”라고 전했다.김 위원장은 또, 정부 및 유관기관에 신속한 사고 수습과 명확한 사고 발생 원인 규명을 강력히 요청하며, 보다 철저한 안전 대책과 피해 대응책 마련을 요구했다. 특히 유가족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최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세종시교육청에서 장영실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리 상담, 트라우마 예방 프로그램을 포함한 종합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세종교육공동체 전체의 슬픔과 충격을 위로할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세종교사노조 임원들은 세종시교육청과 장영실고등학교 등에 마련된 분향소를 방문해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애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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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세종시 관내 학생 2명 포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탑승객 중 관내 고등학교 학생 2명이 포함된 사실을 확인하고 즉각 비상대책반을 구성해 사고 수습 및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교육청은 총괄반, 상황반, 상황지원반을 구성해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고등학생 2명 이외에 사고 희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피해 학생 및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사고 현장에 직원을 파견했고 유가족 대기실 및 현장통합지원센터에서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시청 합동분향소와 별도로 세종시교육청 자체 분향소를 설치하해 추모 공간을 마련하고, 피해 학생들과 교직원,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심리치료 지원 대책을 수립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최교진 교육감은 “안타까운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을 마음 깊이 애도하고, 함께 학교생활을 한 친구들과 교직원 그리고 세종교육공동체가 슬픔을 나눌 수 있도록 분향소를 설치하는 것”이라고 밝혔고 “학생들이 대형참사와 관련한 트라우마를 겪지 않도록 노력을 이어갈 것”라고 강조했다. 권혁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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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년 현장 체험 학습 운영 길라잡이 제작·보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현장 체험 학습 운영 길라잡이’를 제작해 각급 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이번 길라잡이는 최신 자료를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책자 형태로 제공되는 동시에, 세종시교육청 현장 체험 학습 특성화 누리집에도 탑재된다.길라잡이는 수학여행과 수련 활동의 교육적 효과를 높이고, 안전하고 질 높은 체험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행정 지원을 목표로 제작됐다.특히 공통 준수사항, 안전요원 배치 및 운영 등 현장 체험 학습의 전반적인 사항을 상세히 담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번 자료는 초・중등 교원들로 구성된 집필 위원들이 교육부의 현장 체험 학습 안내자료를 바탕으로 제작했으며, 세종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했다.또한 법령 검토부터 계획 수립, 운영, 결과 처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하여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교육활동 중심 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행정업무 경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라며, “현장 체험 학습이 안전하고 학생 성장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운영을 위해 ▲사전답사 ▲컨설팅 ▲안전 점검 서류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 중심의 교육적 현장 체험 학습이 운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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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가균형발전 정책 한마당 열려...샌드아트, 토크콘서트로 균형발전 이야기 담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에서 ‘2024 세종시 국가균형발전 정책 한마당’을 개최했다. 행사는 지난 27일 오후 3시부터 세종시청 4층에 마련된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국가균형발전’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심리적으로 가까운 의제여야 함이 분명하나 중앙집권적인 현실이 견고한 대한민국에서는 너무 추상적이고 먼 이야기처럼 느껴진다는 보편적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전문가와 시민이 소통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모래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샌드아트’를 통해 세종시를 둘러싼 균형발전 정책들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 제2집무실, 세종지방법원,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이야기까지 세종이라는 한 지역이 제2의 수도로서 성장하고 지역 고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노력과 방향성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는 센터와 지역신문사 충청투데이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연재했던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챌린지 인터뷰’의 기고자들이 함께 균형발전에 대한 의견을 밝히는 자리였다. 균형발전만을 위한 균형발전이 아닌 여러 분야에서 바라보는 균형발전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토크콘서트 패널로는 강영환 학장(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 오득창 센터장(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남형민 운영위원장(세종시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홍영훈 센터장(세종청년센터)이 자리하였으며, 다른 기고자들의 기고문은 1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전시되었으며, 충청투데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찾아볼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고 센터장은 ‘연말이라 지역사회가 많은 것을 나누는 시기다. 센터는 국가균형발전과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인식을 공유함으로써 다가올 대한민국의 미래를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는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성장하도록 협력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전국화하고 공론화하여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을 통해 21세기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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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과하게 욕심을 부리면 주변 사람들에게 눈총을 받고 외톨이가 될 수 있습니다.48年生 지금은 하나를 얻기 위해서 세 개를 버리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아야 해요.60年生 무엇보다 대인관계에서 냉철하게 판단하고 필요이상의 감정대립을 피하세요.72年生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목표를 향해 모든 힘을 다하면 이룰 수 있어요.84年生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 문제이니 가까운 선배에게 물어 보세요.96年生 과도한 지출은 허리가 휘어질듯 어렵게 만드니 무절제한 소비는 자제하세요. 08年生 지나간 괜한 미련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으니 큰물에서 놀아야 해요.소띠37年生 지나온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해도 너무 잘난 척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49年生 쓸데없이 작은 것을 탐하려다 소중하고 귀한 것을 잃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61年生 정든 친구와 술 한 잔 기울이며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해 두면 좋아요. 73年生 자신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지나온 날을 돌아보고 한 해를 마무리해야 좋아요.85年生 새롭게 피어나는 아이디어로 일을 계획해서 추진해 가면 좋은 성과가 있어요.97年生 지금은 마음이 닫혀있는 상태이니 누군가가 들어올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야 돼요.09年生 함께 있는 동료나 친구가 힘들어 하니 그들에게도 덕을 쌓을 필요가 있어요.호랑이띠38年生 혼자인 듯 막막해도 보이지 않는 도움과 협조하는 사람이 나타나게 돼요.50年生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평범함을 취하고 느긋함을 즐겨보고 싶어요.62年生 컨디션이 저조한 상태이니 가급적 모임은 피하고 일찍 귀가해 재충전해야 해요.74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할 계기가 찾아오면 겸허하게 받아드리면 좋은 일이 생겨요.86年生 험하고 힘든 걸 정복하기 위해 모진 바람과 추위가 공존하고 있음을 생각하세요.98年生 마음이 불안해 지면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스스로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토끼띠39年生 지금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조심하고 특별하게 변화를 추구하지 않아야 좋아요.51年生 일을 계획하면 길하며 빠른 결과를 생각하거나 성급한 행동은 자제해야 합니다. 63年生 물질적인 풍요는 편안하게 만들 수 있으니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아요. 75年生 자신이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성실하게 움직일 때 인정을 받을 수 있어요.87年生 오늘은 주변 정리에 힘쓰고 풀리지 않았던 일을 차분히 하나씩 풀면 좋아요. 99年生 나비가 이 꽃 저 꽃날아 다니듯이 오늘은 이성과의 접촉이 많이 생겨요.용띠40年生 어려움에 벗어나기 위해 과욕을 부리면 더 어려움이 겹치니 욕심을 버리세요.52年生 그동안 지치고 힘든 날을 보냈다면 오늘은 자신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64年生 당장 편안함보다 새로운 일을 계획하고 추진해 나가야 앞으로 삶이 좋아져요. 76年生 지금까지 뜻대로 되지 않아 자신을 괴롭혀 왔던 일들이 하나씩 풀려나가요.88年生 지나치게 한 가지 일에 몰두하면 다른 일을 간과할 수 있으니 신경을 쓰세요.00年生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방치하거나 나태해지지 않도록 자기 관리에 신경을 쓰세요.뱀띠41年生 음식으로 小食하며 적당한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는데 힘쓰도록 노력해야 해요.53年生 건강이 호조되어 안정되어 가니 하는 일들이 술술 수월하게 풀려나가는 날입니다.65年生 일의 결과가 자신의 마음에 차지 않아도 마음을 단단히 먹고 다음을 기약하세요.77年生 주변의 도움으로 풀리지 않았던 일들이 순조롭게 풀려 마무리를 지을 수 있어요.89年生 구직에 행운이 함께하므로 자신이 생각하는 일을 구할 수 있는 날이 될 것입니다.01年生 새로운 마음으로 또 다른 시작을 계획해서 일을 해 보는 것도 괜찮은 날입니다. 말띠42年生 해가 서산에 지고 어두움이 깔리는 나이이니 개인보다 주변 평판에 신경 쓰세요.54年生 지금까지 진행하는 일이 순조롭게 풀려도 끝까지 긴장하고 신경을 곤두세우세요. 66年生 자신의 능력으로 주어진 일을 스스로 해결하려고 고군분투해야 할 것입니다.78年生 남몰래 혼자 애쓰고 땀 흘려온 일이 비로소 오늘에야 그 성과를 볼 수 있어요. 90年生 정신없이 달려온 시간을 잠시 멈추고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어떤 일이든지 욕심 부려서 하더라도 넉넉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양띠43年生 한적한 풀밭에서 외롭게 풀을 뜯고 있는 양과 같이 쓸쓸한 모습은 보이지 마세요. 55年生 추위가 물러가고 따뜻한 봄볕이 가슴속에 스며드는 기운과 같은 하루가 돼요.67年生 가뭄에 단비를 맞아 새싹들이 우후죽순 올라오는 것 같이 정신없이 바빠요.79年生 느긋하다고 잃는 것이 없으니 괜히 조바심을 부리면 신망을 잃을 수 있어요. 91年生 힘들고 어려운 상황의 끝에는 반드시 의외의 반전 행운이 곧 찾아오게 돼요. 03年生 인기가 상승하는 날이니 적극적으로 움직이면 이성 눈에 띄게 될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성급하게 일을 마무리 하려고 서두르게 되면 실수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56年生 시작은 미약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면서 견실한 열매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68年生 주변 사람들에게 사소하게 베푼 일이 생각보다 큰 보답으로 돌아오게 돼요.80年生 장사하는 사람의 과한 욕심은 식물로서 벌한다는 말이 있으니 욕심은 버리세요.92年生 지금은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 생각하고 지혜롭게 받아 주세요.04年生 성장한 만큼 사회에서 책임질 일들이 생기니 항상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세요. 닭띠45年生 우울증과 의욕저하로 찾아오는 병을 물리칠 수 있도록 체력을 보강해 두세요.57年生 태풍이 지나고 깨끗한 하늘이 보이듯이 어렵게 느꼈던 일들이 해소되는 날입니다.69年生 지금까지 힘들고 어려웠던 일이 지나가고 새로운 날에 대한 희망이 가득해요.81年生 친구들과의 기분 좋은 대화가 금전 운이 상승하니 하고 싶은 일을 해 보세요. 93年生 목마르다고 뜨거운 물을 한 번에 마실 수 없듯이 상황에 맞춰서 처신해야 해요.05年生 좋은 일이 가득한 기운이 찾아오고 있으니 마음의 기운을 잘 이끌며 다녀야 해요.개띠46年生 어지러운 일들이 정리되고 안정을 찾을 수 있으니 자신의 주변을 들러 보세요.58年生 진행하는 일에서 어려움과 부딪쳐도 차분하게 풀면 실마리를 찾을 것입니다. 70年生 지금까지 연마해 온 자신만의 기술을 더욱 더 빛이 나도록 닦아두면 좋습니다.82年生 어떤 일도 손쉽게 성공할 수 없으니 꾸준하게 노력하여 실력을 다져 가세요.94年生 자신이 갖고 있는 선입견과 편견으로 사람들을 볼 때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마세요. 06年生 미연을 버리고 포기할 건 포기해야 한 가지라도 이룰 수 있으니 잘 처신하세요.돼지띠47年生 다른 사람보다 먼저 생각해서 움직이는 것이 오늘 일의 성패를 좌우하게 돼요. 59年生 매사에 적극적으로 움직인 만큼 의욕이 상승하여 주변에서 좋은 평을 들어요.71年生 인맥을 형성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니 바쁘게 움직여 많은 사람을 만나세요.83年生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운이 들어오니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해 보세요. 95年生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고 자신이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것이 좋아요.07年生 결실을 얻으려면 희생도 필요하니 사소한 일이라도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야 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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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세종시민 제야의 종 타종식 열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민 제야의 종 타종식이 12월 31일 보림사 경내(세종시 연서면 너먼들길 30)에서 개최된다.올해로 3회를 맞은 제야의 종 타종식은 탄핵 정국과 맞물려 공연 및 내빈 축사 등은 취소하고 대신 정국 안정과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법회와 타종식을 위주로 진행된다. 특히 제주항공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도도 병행한다.보림사 제야의 종 타종식 추진위원회는 신도와 시민 약 1천여 명 이상이 타종식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떡국, 어묵탕, 커피, 소원지(무료)를 준비하는 한편, 33번 타종이 끝나도 타종의 원하는 시민 모두가 타종하면서 소원성취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오후 10시부터는 연서면 풍물단 공연과 프라미스 앙상블 공연으로 시작을 알리고 오후 11시 대적광전 법회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감사기도와 희망찬 새해 소원 성취 및 정국 안정을 위한 기도 후 12시부터 내빈 및 신도회 중심의 33번 타종, 희망하는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타종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세종시민 소원 성취와 정국안정을 위한 타종식을 주관한 보림사 영담 보살은 “대통령 탄핵정국으로 민심이 어수선한 작금에 치러지는 행사인 만큼 화려하고 볼거리 많은 행사보다 정국의 안정과 가족의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조촐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타종식을 통해 세종시민 모두가 원하는 바 소원을 성취하시고 아울러 정국 안정으로 민생이 회복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한편, 세종시민 제야의 종 타종식은 공연 대신 정국안정을 위한 기도, 제주항공 희생자 추모기도, 새해 소원성취 기도로 전환하면서 조금은 무겁겠지만 희생자 추모와 정국안정을 위한 행사로 경건한 마음과 함께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추모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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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발령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로, 2024년 12월 31일자 5명, 2025년 1월 1일자 6명, 2025년 1월 27일자 1명, 2025년 1월 29일자 1명, 2025년 2월 1일자 2명, 2025년 2월 3일자 4명 등 총19명의 정기인사발령을 단행했다.< 2024년 12월 31일자 >◆ 3급 승진 및 직무파견▲충청광역연합의회사무처 이재만◆ 6급 승진▲의회운영전문위원실 양영실 ▲행정복지전문위원실 한태희◆ 6급 직무파견▲충청광역연합의회사무처 김인주, 태상호< 2025년 1월 1일자 >◆ 4급 퇴직준비교육파견▲의정담당관 신문호◆ 4급 전보▲의정담당관 진정옥 ▲의회운영전문위원 홍순제◆ 4급 승진▲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 차하철◆ 5급 전보▲의정담당관실 박경용 ▲의회운영전문위원실 김동균 < 2025년 1월 27일자 >◆ 7급 전보▲교육안전전문위원실 이정화< 2025년 1월 29일자 >◆ 7급 전보▲의사입법담당관실 유재한< 2025년 2월 1일자 >◆ 6급 전보 및 직무파견▲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실 문건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김은엽< 2025년 2월 3일자 >◆ 4급 교육파견▲지방자치인재개발원 박대종◆ 4급 승진▲행정복지전문위원 박용민◆ 5급 전보▲의정담당관실 김재덕 ◆ 5급 승진요원▲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실 김운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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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해 업무보고 기자회견 빛축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 전면 취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주항공 사고로 국가적 재난 상황에 따른 세종시는 30일로 예정된 25년 업무보고 기자회견을 잠정 연기하고 세종시 빛축제와 해맞이도 전면 취소된다. 세종시는 기자회견(30일 오전 10시)을 불과 30여분 앞둔 9시 20분경 제주항공 희생자를 애도하는 국가적 재난상황에 동참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내년 1월 6일로 잠정 연기하고 세종 빛축제 시민추진단도 12월 31일 22시 30분부터 예정되어 있던 새해맞이 카운트 다운 드론·불꽃쇼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세종시와 세종 빛축제 시민추진단은 29일 오전 9시경 무안 공항에 비상착륙 중이던 제주항공의 사고로 탑승자 대부분이 명을 달리한 국가적 재난 상황에,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마음에 동참하기 위해 기자회견(새해 업무보고)과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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