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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세계U대회, 세종 선수촌 1,327세대 규모 조기 착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선수촌 조성 일정 단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우선 시공이 가능한 현장사무실, 가설울타리 및 현장출입문 등의 가설공사를 조기 착공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 11월, 조직위는 세종 5-1 L5블록 공공주택의 선수촌 조성 일정 단축을 목표로 LH(한국토지주택공사) 및 계룡건설산업(시공사)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LH와 계룡건설과 협업해 선수촌 조성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할 예정이다.세종 5-1 L5블록은 6,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1,32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모듈러주택, 제로에너지, 스마트 커뮤니티 등이 반영된 스마트 주거단지로 조성된다.이번 조기착공으로 그동안 2027 충청 세계U대회의 선수촌 공사 지연에 대한 우려는 가라앉을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2027 충청 세계U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들이 모여 펼치는 국제 메가 스포츠 이벤트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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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 25년도 세종시해외유학생 2기 선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세종시 해외유학지원제도인 '세종인재, 세계로'를 통해 2025년도 세종시 해외유학생 2기를 선발한다고 밝혔다.'세종인재, 세계로'는 세종시 내 대학 졸업(예정)생들에게 해외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글로컬(Global+Local)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해당 제도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은 연간 최대 5천만 원의 유학 지원금을 2년간 지원받게 된다.올해 상반기에 선발된 1기 유학생 2명 중 한 명은 현재 미국 텍사스 A&M 대학교 석사 과정에 입학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나머지 한 명은 유학 준비를 진행 중이다.남궁영 원장은 “첫해 선발 과정에서 우수한 학생들이 선발되어 성공적으로 유학의 첫발을 내디뎠다”며, “25년도 2기 선발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25년도 2기 모집 기간은 2025년 1월 2일부터 15일까지로, 해외 석사 또는 박사 과정을 준비 중인 세종시 관내 대학 졸업생들이 지원 대상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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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원 신임 세종소방본부장 취임..."뛰어난 리더십 갖춘 인재 평가" 받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제8대 신임 세종소방본부장으로 박태원 소방준감이 31일 취임하고 업무에 돌입했다.박태원 신임 본부장은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 한후 2001년 소방간부후보생 11기로 소방에 입문했다.이후 강원소방학교장, 소방청 소방항공과장, 소방청 국립소방병원 건립추진단장,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화재예방과장을 거쳐 세종소방본부장으로 취임했다. 박태원 신임 본부장은 탁월한 업무 추진력과 기획력, 풍부한 행정 역량은 물론 소통과 화합을 강조하는 뛰어난 리더십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박태원 신임 본부장은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세종소방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소방 정책과 철저한 예방 대책으로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세종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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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예방접종·방역 수칙 준수로 독감 예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질병관리청의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른 예방접종 참여와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전국 의원급 병원 300곳의 독감 표본 감시 결과 독감 의심 증상 환자 수는 외래환자 1,000명당 13.6명으로, 이번 절기 독감 유행 기준인 8.6명을 초과했다.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 기간에는 고위험군 환자에게 의료비 혜택을 제공해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기간 고위험군 환자가 독감 의심 증상으로 ‘타미플루’, ‘리렌자로타디스크’를 처방받는 경우 건강보험 요양급여를 받을 수 있다.건강보험 요양급여 인정 대상은 소아, 임신부, 출산 2주 이내 산모,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기저질환 환자 등이다. 또 최근 유행 중인 바이러스 유형(A형)이 치료제는 내성에 영향을 주는 변이가 없고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한 독감 백신 생산용 바이러스와 유사해 백신접종의 예방효과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독감 예방접종의 국가 지원 대상은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접종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접종 의료기관은 보건소 누리집 또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김수영 보건소장은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 등 호흡기 감염성 질환에 취약한 고위험군은 가급적 신속하게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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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인구 3.3%...60세 이상이 과반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31일 ‘2024년 장애인통계’ 결과를 발표했다.장애인통계는 통계작성기관의 행정자료 등을 활용·분석한 저비용·고효율의 2년 주기 행정통계로, 2018년 처음 시작했다.이번 장애인통계는 2023년 말을 기준으로 시에 등록된 장애인의 ▲인구 ▲복지 ▲교육 ▲고용 4개 부문 68개 지표를 분석한 결과다.세종시 관내 장애인 인구는 1만 2,908명으로 전체 내국인 인구 38만 6,525명 중 3.3%에 해당된다. 연령별로 60세 이상이 7,284명, 56.4%로 전체 장애인 인구 중 과반을 차지했다.장애 정도별로는 장애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경증) 8,037명(62.3%),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중증) 4,871명(37.7%)이었다.장애인 의무고용 근로자는 1,056명으로 세종시 장애인 고용률은 3.48%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장애인 고용률 3.06%보다 0.32% 높은 수치다. 사업체 부문별 장애인 고용률은 공공기관 3.57%, 민간기업 3.45%였다.세종시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은 1곳이 운영 중이며 장애아동 14명이 재원 중이다. 장애아 통합 어린이집은 총 8곳으로 재원 아동 가운데 장애아동은 44명이다.지난 4월 1일 기준 특수학교 2곳에는 학생 279명이 재학 중이었고 일반학교에 개설된 특수학급 131개에는 학생 726명이 재학 중이었다. 일반학급 86개에도 장애 학생 174명이 재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수교육을 담당하는 특수교사는 237명이며 교사 1인당 평균 학생 수는 4.2명으로 조사됐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1,594명으로 장애인 인구 중 12.3%를 차지했다.장애인연금·장애수당·장애아동수당 총 수급자는 2,728명이며 장애인연금 1,467명(53.8%), 장애수당 1,206명(44.2%), 장애아동수당 55명(2.0%)으로 집계됐다.시는 이번 장애인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회확대, 역량강화, 취업지원 등 다양한 장애인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은 “장애인통계는 장애인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는 데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2년 주기로 행정자료를 활용해 장애인통계를 공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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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인사혁신처와 위탁출제 업무협약 갱신 체결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인사혁신처와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 필기시험 문제 출제 위탁·수탁 업무협약’을 갱신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19년 최초 체결 이후, 2021년 한차례 연장한 데 이어 3년을 추가 연장하는 것이다.협약에 따라 인사혁신처의 전문적 출제 기반을 활용해 임용시험의 신뢰성을 높이고, 위탁출제 문제와 정답이 모두 공개되어 수험생의 알 권리와 학습권이 보장된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년간의 위탁출제 협약으로 시험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절감하고, 자체 출제에 따른 부담을 덜어 임용시험의 안정적 운영이 가능했다.이주희 행정국장은 “인사혁신처와 위탁출제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앞으로도 인사혁신처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 선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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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합동분향소 참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난 30일 시청 서측 광장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합동분향소’에서 참배했다.최민호 시장은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 등 시청 실·국·과장 등과 함께 참배하고, 이번 사고로 애석하게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최민호 시장은 참배에 앞서 방명록에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썼다.이날 시청 합동분향소에서는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연원정 인사혁신처장, 이완규 법제처장,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과 직원, 시민들이 참배했다.한편, 합동분향소는 이날 오후 설치됐으며 오는 1월 4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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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지금은 무언가를 더 얻기 위해서 과한 욕심을 부리지 않은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48年生 지금까지 우울했던 마음을 들었다면 이젠 떨쳐버리고 가슴을 활짝 피도록 하세요.60年生 대인 관계에 있어 냉정하게 판단하여 가능하면 감정대립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72年生 오늘은 생각하지도 못한 금전이 생기니 그저 어안이 벙벙해질 수 있는 날입니다.84年生 계획했던 일이 결정되면 소극적으로 추진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해 나가야 됩니다.96年生 지갑도 얇고 지출도 늘어날 수 있으니 연말 기분 내지 말고 조용히 보내세요.08年生 현실적으로 당면한 문제를 먼저 생각해야 하니 애정의 환상에서 벗어나야 해요.소띠37年生 몸과 마음이 편안하니 더 이상 걱정이나 근심을 하지 않아도 되는 날입니다.49年生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하세요.61年生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면 금전 지출이 많아질 수 있으니 잘 조절하세요. 73年生 오늘은 망설였던 일이 있었다면 후회하지 않으려면 한 번 시도해 보면 좋아요.85年生 오늘은 동료들이나 일과 관련된 사람들에게 먼저 사소한 것이라도 칭찬해 보세요.97年生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완벽하려고 미루는 것보다 바로 실천하는 것이 좋아요.09年生 생각 없이 흘린 말이 오해의 소지를 일으켜 퍼질 수 있으니 말을 삼가세요.호랑이띠38年生 건강에 이상이 느껴지면 무리하게 운동하거나 산책을 즐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50年生 신경 써야 할 문제가 생기면 바로 처리하는 것보다 시간을 두고 생각해야 좋아요. 62年生 하는 일을 무리하게 헤쳐 나가려고 하지 말고 지금 상황을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74年生 가족이나 윗사람에게 소홀했다면 주변을 살펴보는 날이 되면 좋을 것입니다.86年生 힘든 일을 굳건한 의지로 극복하면 바라는 것을 이루지 못해도 좋은 경험이 돼요. 98年生 헤어진 사람에 대한 미련보다 새롭게 만날 사람과 관계를 돈독히 하면 좋아요.토끼띠39年生 어제에 대한 미련은 버리고 오지도 않은 내일을 미리 걱정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51年生 화가 나고 짜증이 나더라도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처리해야 뒤탈이 없을 것입니다. 63年生 공과 사를 확실히 구분하여 일찌감치 말썽거리 될 만 한 건 만들지 않아야 해요. 75年生 경거망동하면 스스로 화를 자초할 수 있으니 나서지 말고 조용히 지내야 좋아요.87年生 경험이 많은 윗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면 풀리지 않던 일도 수월하게 풀려요. 99年生 당장은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고 꾸준하게 정진해 나가면 좋은 일이 생겨요.용띠40年生 자신의 고집만 부리지 말고 융통성을 발휘하면 주변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어요.52年生 항상 욕심은 화를 초래할 수 있으니 적당하게 자신의 몫만 챙김에 만족하세요.64年生 필요 없는 말은 자제하고 자신의 생각을 여과 없이 사람들에게 전달은 삼가세요.76年生 자신의 능력을 업그레이드하고 발전시켜야 오랫동안 사회생활을 할 것입니다.88年生 자신이 갖고 있는 컴플렉스를 이겨내기 위해서 스스로 열심히 노력해야 해요. 00年生 주변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많아도 스스로 해야 할 일은 스스로 해야 좋아요.뱀띠41年生 오전에는 즐겁고 좋은 일이 많이 생길 수 있으니 부지런을 떨어보는 것이 좋아요.53年生 오늘은 좋고 나쁨이 혼재되어 있으니 도리를 지키며 일해 나가는 것이 득이 돼요.65年生 마음 먹은 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 인내하는 마음이 필요해요.77年生 무슨 일이든 처음부터 잘 할 순 없으니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해요.89年生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있음에도 미루거나 방치하는 모습을 보이지 말아야 해요.01年生 누군가가 호감을 갖고 접근하면 거만하게 굴거나 건방지게 행동하지 않아야 해요. 말띠42年生 지금은 걱정없이 살아가는 인생을 바라지 말고 걱정에 젖지 않도록 노력해 보세요.54年生 오늘은 복잡하게 엉켜있던 일이 깔끔하게 해결되고 안정을 꾀하게 되는 날입니다. 66年生 지나친 주장은 다툼이나 충돌이 일어날 수 있으니 자신의 뜻을 굽히도록 하세요.78年生 오늘은 계획에 없던 충동적인 소비를 하게 되면 나중에 후회하게 되는 날입니다.90年生 지금은 일이 바빠져 고단한 와중에 자기 성장을 꾀할 수 있는 날이 될 것입니다.02年生 연애운이 상승하게 되니 이성에게 자신도 모르게 관심을 받게 되는 날입니다.양띠43年生 아랫사람들이 자신을 우러러 보고 존경심을 갖도록 솔선수범해야 해요.55年生 지금 일은 아직 때가 아닌 것뿐이지 안 되는 것이 아니니 기다림을 가져 보세요. 67年生 남들을 비판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허물은 없는지 먼저 돌아보는 것이 좋아요.79年生 꿈꿔왔던 일을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서 빠르게 시행하게 되면 성과를 거둬요. 91年生 새로운 업무나 직책을 맡게 된다면 약간의 긴장감을 가지고 움직이면 좋아요.03年生 오전부터 온화한 기운이 주위를 맴돌고 있기 때문에 즐겁게 하루를 보내요.원숭이띠44年生 지금은 건강에 무리가 올 수 있는 날이니 가급적 휴식을 취해두는 것이 필요해요.56年生 경쟁자가 생기거나 대인 관계에서 갈등과 언쟁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68年生 늦었다고 포기하거나 망설이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시작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80年生 뿌린 대로 거두고 노력한 만큼 얻는 것이 행복하고 보람찬 날이 될 것입니다.92年生 시간이 없고 촉박하다면 자신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건 무엇인지 순위를 정하세요.04年生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해 보고 빨리 찾아서 전념해야 좋을 것입니다. 닭띠45年生 내성적이고 비판적인 성격 때문에 사람들과 친하게 지낼 수 없으니 걱정입니다.57年生 말 한마디도 힘이 되니 감사하거나 칭찬이나 사과는 타이밍을 놓치지 마세요.69年生 철저하고 치밀함은 좋으나 계산적으로 인간관계를 맺는 것은 피해야 좋습니다.81年生 선의로 베푼 일로 칭찬을 받거나 그로인해 괜찮은 이익이 따라오게 돼요. 93年生 원인 없는 결과는 없으니 당장은 답답하더라도 참고 인내하며 기다려야 해요.05年生 협력하면 안 되는 일도 없으니 혼자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하지 마세요.개띠46年生 보살펴 주는 것 같은 안정감을 느끼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58年生 모든 일을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약간의 손해를 봐도 참는 것이 좋습니다. 70年生 뒤에서 하는 얘기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러버리는 것이 조용히 넘어가요.82年生 목표를 이루고 싶다면 처음부터 계획을 탄탄하게 세워서 실천해 나가야 해요.94年生 다람쥐 쳇바퀴 도는 일상에서 벗어나 한 줄기 변화의 바람을 가져보면 좋아요.06年生 하는 일들은 잘 풀리나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니 여유를 가지세요.돼지띠47年生 평소와 달리 객관성을 잃고 주관적으로 판단하지 않도록 감정을 조절해야 해요.59年生 감정을 격하게 드러내면 사람들이 피하니 쓸데없는 일에 감정을 쏟지 마세요.71年生 받은 은혜는 잊지 말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갚고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세요.83年生 사소한 오해도 그냥 두고 넘어가면 커질 수 있으니 초기에 해결해야 좋아요.95年生 지금은 쑥스러움 속에서 용기를 내면 뜻하지 않게 취향이 맞는 이성을 만나요. 07年生 문제는 당신에게 있으니 서로간의 오해로 인하여 감정이 다치지 않게 하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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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국제고 신입생 2.11대 1... 세종시교육청, 2025학년도 후기 고등학교 신입생 원서접수 마감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2025학년도 후기 세종 국제고 신입생 모집 결과 2.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일반고 16교, 국제고 1교, 학교장 전형 일반고 1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후기 고등학교 신입생 원서접수를 받은 결과 일반고 및 자율고등학교 관내 중학교 졸업 예정자 4,232명, 관내 중학교 졸업자 6명, 검정고시 및 타시도 지원자 35명으로 총 4,273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세종국제고는 모집 정원 100명에 일반전형 174명, 사회통합 전형 32명, 특례입학전형 5명 지원했으며, 세종고는 지난 12월 13일에 특별전형으로 65명, 일반전형으로 160명 총 225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고입 전형 향후 일정으로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 배정 추첨식은 2025년 1월 8일(수)에 예정되어 있으며, 누구나 신청하면 추첨식을 참관할 수 있다. 본 배정 결과 발표는 2025년 1월 17일(금)에 이루어진다.세종국제고 면접 전형은 12월 28일(토)에 시행됐으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12월 31일(화) 오후에 진행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이석 과장은 “세종시에서 모든 학생이 원하는 고등학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배정과 전형 일정을 세심히 관리하겠다.”라고 밝혔다.또한, 타 시도 일반고등학교 입학 예정자 중 전 가족 거주지가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된 경우를 대상으로 입학 전 배정을 한다.인원 공고는 2025년 1월 31일(금) 이전에 진행되며, 원서 교부 및 접수는 2025년 2월 4일(화)부터 2월 6일(목)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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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정부·지자체 3조 2,940억 원 창업 지원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부와 지자체가 3조 2,940억 원 규모의 2025년도 창업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31일(화), 총 3조 2,940억 원 규모의 ‘2025년 중앙부처와 지자체 창업지원 사업 통합공고’를 한다고 밝혔다.이번 창업지원 사업 통합공고에는 101개 기관, 총 429개 창업지원 사업이 포함되었고, 전체 예산은 3조 2,940억 원으로 중앙부처는 중기부 등 13개 부처에서 87개 사업에 3조 1,190억 원을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는 서울시 등 88개 기관에서 342개 사업에 1,750억 원을 지원한다.중기부는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에게 창업지원 사업 정보를 일괄적으로 알기 쉽게 제공하고자 ’16년부터 창업지원 사업을 통합 공고해 오고 있다.지원사업 유형별(8개)로는 융자가 1조 5,552억 원(12개 사업)으로 가장 높은 비중(47.1%)을 차지하고, 사업화 7,666억 원(23.3%), 기술개발 6,292억 원(19.1%) 순으로 많은 예산이 배정되었다.중기부가 2조 9,499억 원(중앙부처의 94.6%)으로 가장 많은 예산을 지원하며, 문체부(530억 원), 과기부(454억 원), 환경부(237억 원) 등 중앙부처(13개)는 총 3조 1,190억 원(87개 사업)을 지원한다.특히, 통일부와 방위사업청은 ‘25년부터 처음으로 창업지원 사업을 신설한다. 방위사업청은 방산 혁신클러스터(대전, 구미), 국방기술 창업경진대회 등 3개 사업에 13억 원을 지원하고, 통일부는 북한 이탈 주민 기창업자 경영개선자금 지원사업,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에 8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71개)는 서울(382억 원), 경기(200억 원), 경남(186억 원) 등에서 총 1,750억 원을 투입하여 342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화] 중기부는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10대(➊ 시스템반도체 ➋ 바이오·헬스 ➌ 미래 모빌리티 ➍ 친환경·에너지 ➎ 로봇, ➏ 빅데이터·AI ➐ 사이버보안·네트워크 ➑ 우주항공·해양 ➒ 차세대원전 ➓ 양자) 신산업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을 선발하여 사업화 및 성장을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1000+ 프로젝트’를 통해 1,310억 원 규모로 약 669개사를 지원한다. 또한, 혁신기술을 보유한 벤처․스타트업이 대기업의 수요에 맞춰 협업하도록 예산 70억 원으로 50개사 내외를 지원하는 ‘딥테크 밸류업 특화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환경부는 ‘에코 스타트업 지원사업’을 통해 예산 230억 원으로 녹색 산업 분야 유망 창업 아이템이 있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 210개사를 대상으로 창업자금 지원 및 육성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기술개발] 중기부는 ‘창업 성장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5,960억 원(전년 대비 643억 원 증액)으로 업력 7년 이하이고 연 매출액 20억 원 미만인 1,050여 개 창업기업에 최대 3년간 15억 원의 기술개발비를 출연 지원할 계획이다. 과기부는 312억원(전년 대비 2개 사업 247억 원 증가)으로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107억 원, 실험실 창업팀 100개 팀 지원)’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107억 원, 116개 실험실)’ 등 4개 사업을 통해 대학․연구기관의 연구원이 창업하는 것을 돕는다.[글로벌] 중기부는 창업기업이 글로벌 선도기업과 협업하여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530억 원으로 약 353개사를 지원할 예정이고, ‘25년부터 신규로 ‘스타트업 법률지원사업’을 신설하여 18억 원의 예산으로 규제, 자금, 투자, 계약 등 법률 상담으로 약 600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문체부는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투자유치 및 글로벌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예산 25억 원으로 85개사 내외를 지원한다.[재창업] 중기부는 성실하게 경영했으나 실패한 기업인이 재도전할 수 있도록 재창업 융자자금을 2,000억 원(’24년 1,000억 원)으로 확대 지원한다.지자체에서는 경기도(기술창업 재도전 지원, 3억 원), 광주시(창업 재도전 지원, 2억 원), 제주도(청년 다시-DREAM 재창업 지원, 1.4억 원) 등이 교육, 멘토링, 사업화 등을 지원하여 성공적인 재창업을 유도한다.[지방 창업] 중기부는 창업지원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창업 중심대학(9개)’으로 지정하고, 예산 775억 원으로 (예비) 창업기업 약 800개사를 선정하여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예산 364억 원으로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네트워킹, 투자설명회, 대․중견기업과의 다양한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활동 등을 지원한다.서울시 및 관악구 등 13개 자치구에서는 서울창업허브(4개소 110억 원), 핀테크랩(2개소 100억 원) 등 창업 인프라를 조성하며, 관악 S 밸리를 중심으로 스타트업의 집적화 및 성장을 지원한다.창업지원 사업 통합공고 세부 내용은「K-Startup 포털」(www.k-startup.go.kr)과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2025년 창업지원 사업 통합공고의 세부사업별 공고는 해당 부처와 지자체 누리집에서 개별 실시할 예정이다.중기부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이번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내년에도 국민 누구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하여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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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명예의전당 등재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사)세종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임명옥)는 12월 30일 조치원청사에서 ‘2024년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등재식을 실시했다.지난 11월 28일 명예의 전당 공적심사위원회에서 5000시간 이상 등재자로 선정된 김혜영, 문옥선, 박지영, 이현주 자원봉사자와 2024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민포장 박노영, 국무총리 표창 김현진·박혜자가 수상하여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봉사활동 5000시간 이상 활동하여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김혜영 자원봉사자는 작은 도서관 사서, 환경정화, 급식 지원, 지역 안전예방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 ▲문옥선 자원봉사자는 급식 지원, 주거환경개선, 돌봄서비스, 재능기부 활동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묵묵히 봉사 ▲박지영 자원봉사자는 부강 청소년문화관 운영지원, 급식 지원, 학습지도 등의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 ▲이현주 자원봉사자는 점자도서 제작, 환경보호, 지역 안전예방, 생활편의지원 등 오랜 시간 꾸준히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다.2024년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 ▲국민포장을 수상한 박노영 자원봉사자는 코로나 19 확산방지 방역, 재난재해 피해복구, 청소년 안전지도, 사랑의 헌혈 명예대장 등극 등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봉사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김현진 자원봉사자는 밑반찬 지원, 코로나 19 예방 방역 활동, 환경정화, 돌봄서비스, 위험지역 예찰 등 일상에 자원봉사를 녹여 활동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박혜자 자원봉사자는 무료급식 지원, 코로나 19 예방 활동, 우범지역 순찰, 환경정화 활동 등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다.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은 세종시청에서 영상으로 등재자를 확인할 수 있고, 조치원청사에는 동판으로 제작된 인증패가 부착되어 있다. 명예의 전당에는 현재까지 자원봉사자 35명과 5개 단체가 등재되어 자원봉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는 촉진제 역할을 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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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세종시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 세종시 시민 합동분향소 참배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강준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을)은 30일 오후 세종시청과 세종시교육청에 마련된 두 군데 시민 합동분향소에서 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항공참사 희생자에 대한 참배를 진행했다.강준현 의원은 이날 임채성 의장,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과 함께 조문하며 "이번 항공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피해자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밝혔다.강 의원은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고 수습과 희생자분들을 진심으로 애도하는 일이 우선되어야 한다”라며 "사고 수습 후 다시금 이런 비극적인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원인을 철저히 밝히고,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이어 강 의원은 "국가적인 대형 참사는 내 가족의 일이나 다름없음을 더없이 실감한다”라며 "엄중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로 민주당은 당국과 협력해 피해자 가족분들이 필요로 하는 도움을 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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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구매24, 현금 100만 원 지정 기탁..."위기 어르신 위한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사회적협동조합 우선구매24가 30일 장군면에 주거 위기를 겪고 있는 어르신 가구를 돕기 위한 현금 100만 원을 지정 기탁 했다. 이번 기부는 우선구매24가 장군면 주민센터와의 사전 협의를 통해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가구를 지원하는 데 활용될 수 있도록 현금 기탁으로 이뤄졌다. 우선구매24는 지난 2023년에도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주민센터와 협의해 성인용 기저귀 20박스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에 기탁된 현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주거 위기를 겪고 있는 어르신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노국현 대표는 “겨울철 추위가 기승일수록 주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은 더욱 힘들 것 같아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이 따듯하고 안전한 집에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부호 장군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은 무엇이든 감사하지만 필요한 지원을 위해 신경 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르신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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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주항공 여객기사고 시민 합동분향소 설치...국민애도기간 중 09~21시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국민 애도기간 중 시민 합동분향소를 시청 서측 광장에 설치·운영한다.시민 합동분향소는 30일 오후 중으로 설치될 예정이며 오는 1월 4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이와 함께 국민 애도기간 중 예정되어 있던 각종 행사가 축소되거나 취소, 연기된다. 우선 내년 1월 1일 세종호수공원과 8개 읍면에서 가질 예정이었던 해맞이 행사도 전면 취소됐다. "다만, 행사를 위해 마련한 떡국과 김치 등은 경로당 등 관내 지역 복지시설에 나눔·전달하기로 했다" 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시는 2024년 종무식과 2025년 시무식 역시 간소하게 치를 예정이며, 시청사 및 산하 공공기관에 조기를 게양하고 전 공직자가 애도 리본을 패용한다.이와 함께 세종빛축제 시민추진단도 31일 이응다리 일원에서 한국영상대와 협업으로 치를 예정이었던 불꽃쇼·드론쇼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고 전했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사고로 애석하게 희생된 모든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부상자분들께도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우리시도 신속한 사고 수습과 피해 극복에 가용한 모든 인력과 자원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최민호 시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사고로 인해 국민의 상심과 우려가 크다”며 “겨울철 재난재해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경각심을 갖고 시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가 발생한 직후 세종소방본부 소속 구조팀 3명과 화재조사차량을 현장에 급파했으며, 후속 지원요청이 있을 경우에 대비해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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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체성 찾기 위한 세종학 연구 성과 공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4년 제2차 세종학진흥위원회를 열고 세종학 연구에 대한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하며 올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2024년 세종학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의 추진 계획과 방향성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학 전문가와 대학교수 등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진행한 다양한 행사와 연구 활동을 소개했다. 올 한 해 위원회는 세종학을 알리고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세미나 2회, 포럼 1회를 개최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총서인 ‘세종 기차역에 스며든 삶의 이야기’를 발간한 바 있다. 지난 2월에는 대전세종연구원 내에 세종학 연구기관인 ‘세종지역학센터’를 설치해 체계적인 세종학 연구환경을 갖추기도 했다. 이재민 세종지역학센터장은 “내년에는 시와 센터가 함께 그간의 연구 성과를 활용한 시민·청소년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우리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확산시키는 데 더욱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세종시는 출범한 지 벌써 12년이 넘은 도시로, 옛 연기군 지역의 역사와 현재 행정수도, 한글문화수도 등의 도시 정체성이 공존하고 있다”며 “시가 추진하는 이러한 정체성이 잘 확립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세종학 연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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