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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명구조 나섰던 산림청 소속 공중진화대원 추락, 사망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산악인명구조에 나섰던 산림청 소속 공중 진화대원이 추락,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설악산에서 산악 인명 구조에 나섰던 산림청 강릉 산림항공관리소 공중진화대원이 3일 19시 40분 사망했다고 밝혔다.3일 오후 1시 50분경 산악인명구조 임무에 나섰던 故 이 모 대원(만 32세)이 강원 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설악산 수렴동 계곡 인근에서 산악인명구조 임무를 마치고, 로프를 이용해 헬기에 오르던 중 추락했다.故 이 모 대원(만 32세)은 사고 즉시 경기도 의정부 소재 대형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던 중 3일 19시 40분 결국 사망했다.산림청은 “사고 즉시 중대 재해 대응단을 설치하고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편, 사고 소식을 접한 일각에서는 헬기 인명구조 시 헬기 로프 이용에 문제가 있었는지 또는 대원의 실수인지를 명확히 규명해서 공중진화 대원의 추락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당국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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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8일까지 연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시청 서측 광장에 설치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오는 8일까지 연장 운영한다.시는 유가족 측이 전국 합동분향소 운영 연장을 요청함에 따라 당초 국민 애도기간으로 정한 4일까지 운영하기로 했던 것을 8일까지로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이는 사고 수습이 길어지면서 조문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있고, 이번 참사로 희생된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 2명의 장례 절차가 미정인 상황에서 운영 연장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최민호 시장은 “사회적 재난으로 인한 큰 슬픔을 위로하기 위한 세종시민의 조문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며 “시민들께서 안전히 조문할 수 있도록 합동분향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청 본관 외부 서측 광장에 설치된 합동분향소에서는 지난달 30일 최민호 시장과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등 정부 부처 관계자를 비롯해 지난 2일까지 총 3,434명의 시민이 조문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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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태권도 원생들, 한솔동 지사협에 라면 1,050개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한솔동에 위치한 상무태권도가 3일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50개를 한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태권도장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용돈을 모아 구매한 것으로 상무태권도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아이들과 함께 라면 기부를 진행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정승민 상무태권도 관장은 “매년 적극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주는 아이들이 너무 기특하다”며 “아이들의 따듯한 정성과 마음이 담긴 라면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재긍 한솔동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관내 기부문화 활성화에 항상 앞장서는 상무태권도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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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결과 발표..."28개 중학교, 총 5,759명 배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에서 중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초등학생 중 97.4%가 1지망 학교에 배정됐다.세종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3일 오전 10시에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배정 대상은 세종시 관내 53개 초등학교 및 세종시와 인접한 충북의 상봉초 졸업예정자 등으로 총 5,759명 규모이며 전년대비 396명 증가했다.세종시교육청은 중입 배정을 하면서 선택지가 단수인 중학구(2개 이상의 중학교를 묶어 하나의 군으로 설정)는 지정된 학교에 배정하고 선택지가 복수인 학교군은 근거리 중학교 순위에 의한 추첨배정 방식을 취하고 있다.지난 2024년 12월 30일 중학교입학추첨관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 전산 추첨을 통해 읍·면지역 등 중학구 5개 중학교와 동지역 학교군 23개 중학교에 신입생들을 각각 배정했다.배정 결과를 살펴보면, 학교군의 경우 희망자 5,633명 중 97.4%에 해당하는 5,484명의 학생이 1지망 희망학교에, 148명의 학생이 2~3지망 희망학교에, 1명의 학생은 1~3지망 학교에 배정되지 못하고 3근거리 학교로 배정됐다. 중학구 126명은 해당 중학교에 전원 배정됐다.배정통지서는 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초등학교에서 개인별로 배부한다. 배정통지서를 배부 받은 학생은 1월 6일부터 10일까지 중학교 입학등록을 마쳐야 한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배정 후 세종시로 이주해 오거나 세종시 관내에서 주소지 이전으로 학교군이 변동된 학생을 대상으로 1월 21일부터 1월 23일까지 재배정 원서를 교부 및 접수하고, 2월 11일 재배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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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괴화산에서 맞는 2025년 을사년 (乙巳年) 첫 일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갑진년 한 해가 가고 2025년 을사년 (乙巳年) 푸른 뱀의 해가 밝았다. 예로부터 뱀은 집과 재물을 지켜주는 수호신으로 또는 인간을 위협하는 두려운 존재로 표현됐으며, 뱀은 열두 띠 동물 가운데 여섯 번째로, 을사년은 푸른 뱀의 해를 상징한다.2025년 첫 날을 맞아 세종시 괴화산에서는 수십 명의 시민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일출을 보면서 한 해를 힘차게 시작했다.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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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갑질 바로 알기’ 안내서 제작·배포...소통·존중·배려 문화 확산을 위한 첫걸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갑질 예방과 이의 근절을 목적으로 안내서 ‘갑질 바로 알기’를 제작해 본청, 직속 기관, 각급 학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갑질 바로 알기’ 안내서는 지난 5월에 있었던 충청권(세종, 대전, 충남, 충북) 교육청 감사관 연수에서 갑질 예방 및 근절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갑질 신고자(피해자) 보호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한 공동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제작됐다.안내서 표지에는 갑(甲)이라는 단어가 주는 부정적인 인상을 새로운 인상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갑질을 근절하고 소통·존중·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려는 의지를 담아 ‘소통 갑(甲)! 존중 갑(甲)! 배려 갑(甲)!’이라는 구호를 적용했다.세종시교육청은 현장에서 쉽게 갑질 예방 및 근절 정책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충청권 교육청 관계자와 협의하여 안내서의 내용을 구성하였다. 그 핵심 내용으로는 ▲갑질(직장 내 괴롭힘) 개념 ▲갑질(직장 내 괴롭힘) 판단 기준 ▲갑질 신고 민원 처리 절차 및 보호 노력 ▲갑질(직장 내 괴롭힘) 인정/불인정 사례 등이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갑질 바로 알기’ 안내서는 갑질 예방과 신고자(피해자) 보호를 위해 4개의 충청권 교육청이 함께 고민하면서 힘을 모은 의미 있는 첫걸음의 결실이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소통 갑(甲)! 존중 갑(甲)! 배려 갑(甲)!’의 교육 현장을 실현하기 위해 충청권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등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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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재배면적 조정제 시행' 의견수렴 간담회 개최..."벼 재배면적 373ha 의무 감축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 연찬실에서 2025년 벼 재배면적 조정제 시행을 위해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시와 읍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벼 재배면적 조정제의 추진배경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목표 달성 방안을 논의했다.벼 재배면적 조정제는 쌀 산업의 구조적 공급과잉을 해소하고 쌀값 안정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시행된다.목표 감축 면적은 전국 8만㏊로, 시는 373㏊의 면적을 줄여야 한다. 이에 따라 농가는 2024년 벼 재배면적 중 의무적으로 부과되는 12% 수준을 감축해야 한다.시는 논콩·하계조사료 재배 등 전략작물직불제 참여, 경관작물 재배, 휴경, 타작물 전환 등을 통해 벼 재배면적 감축 이행을 유도할 방침이다.간담회에 참석한 관계 공무원들은 ▲전담인력 배치 ▲농촌인구의 고령화에 따른 정책의 이해와 유도 한계 ▲유인책 부여에도 농가 체감성 약화 ▲농지 형태상 타 작물 전환 여건 불리 등 현장 애로사항을 토로했다. 시는 농가 참여 유도를 위해 벼 재배면적 감축을 이행한 농가에 대해 공공비축미 배정을 우대하고 공익직불금 추가 지원을 검토하는 한편 농기계 지원 등 시책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평가 가점을 부여하기로 했다.또 전략작물직불제 지급단가를 ㏊당 하계 조사료는 43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밀은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인상하고 논 콩은 200만 원, 식용 옥수수는 1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시는 정부에서 지원하는 직불금 외에도 시비를 투입해 벼 재배면적 조정 등 전략작물직불제에 참여하는 농가에게 추가로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다만 벼 재배면적 감축을 미이행한 농가의 경우 공공비축미 배정을 제외할 방침이다.양완식 도농상생국장은 “매년 쌀 공급과잉으로 쌀값 불안정이 반복되고 있다”며 “쌀값 안정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농가의 자구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최명철 농식품부 식량정책관은 “쌀 공급과잉과 시장격리 등 사후적 정부 개입이 반복되면서 쌀 수급 조절이 약화됐다”며 “쌀값안정과 농가소득향상을 위해 필연적으로 벼 재배면적을 감축해야 하는 만큼 지자체와 농가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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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공적인 일과 개인적인 일을 잘 구분하여 처리하세요.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60年生 사람들과의 만남이 많아져 지출이 증가할 수 있으니 신경 써야 합니다.72年生 감정보다는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해요. 중요한 결정을 내려보세요.84年生 새롭게 시작한 일이 자리 잡을 수 있어요.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하세요.96年生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의욕을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해요.08年生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새로운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일이니 노력해 보세요.소띠49年生 화를 내지 말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61年生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있지만, 무리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73年生 사람을 대할 때 신중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85年生 과중한 일은 피하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97年生 지금은 마음 드는 사람과 시간을 많이 보내고 적극적으로 표현하면 좋습니다.09年生 욕심을 버리고 편하게 행동하는 게 심신에 좋습니다.호랑이띠50年生 다른 사람의 실수를 너무 나무라지 말고 아량을 보여주는 게 중요해요.62年生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74年生 지금은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좋지 않아요.86年生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지고 완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8年生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묵묵히 맡은 일을 해 나가야 합니다.토끼띠51年生 주변의 변화에 따라 곤란한 상황에 빠질 수 있어요. 사태를 지켜보세요.63年生 열심히 해 온 일이 성과로 이어져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날이에요.75年生 추진 중인 일이 약간 힘겹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87年生 자리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할 때입니다.99年生 몸과 마음이 지쳐도 해야 할 일은 마치고 휴식을 취해야 해요.용띠52年生 배우자가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보살핌을 아끼지 않는 것이 필요해요.64年生 인내와 뚝심으로 원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요.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76年生 업무에서 협력이 원활하지 않아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진행하세요.88年生 시비나 다툼을 피하고 부드러운 자세로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00年生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어도 주변 상황에 순응하는 것이 편안합니다.뱀띠53年生 무리하게 일을 벌이지 말고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옵니다.65年生 일이 다소 무리가 따르더라도 과감히 추진하는 것이 좋습니다.77年生 속전속결로 빠르게 움직여야 할 때입니다. 중요한 결정이 필요해요.89年生 섣부르게 결정을 내리기 전에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해요.01年生 상대가 있는 사람에게 마음이 끌릴 수 있으니 신경 써야 할 날입니다.말띠54年生 주변 사람들과의 오해를 피하려면 신중하게 말하고 행동해야 해요.66年生 물건을 사기 전에 필요한 것인지 생각하고, 가성비도 고려해야 합니다.78年生 철저한 점검이 필요한 날이에요. 의심스러운 일은 다시 확인하세요.90年生 수입과 지출을 잘 따져보고, 과도한 지출을 피하는 것이 중요해요.02年生 준비하고 계획을 세운 후에 움직이는 것이 중요해요. 서두르지 마세요.양띠55年生 일어나는 소소한 일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하세요.67年生 문제를 당장 해결할 수 없다면 기다리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79年生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는 것이 중요해요.91年生 새로운 사람을 만나더라도 급하게 결정을 내리지 말고 시간을 두세요.03年生 한 순간의 선택이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어요. 신중히 결정을 내리세요.원숭이띠56年生 쥐나 용띠와 함께하면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어요. 행운이 따릅니다.68年生 마무리가 중요해요. 끝까지 철저히 확인하고 정리하세요.80年生 괜찮은 운이 있으니 한 번 승부를 걸어보는 것도 좋습니다.92年生 연애뿐만 아니라 일에서도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04年生 좋은 정보가 들어올 수 있어요. 많은 만남을 가져보세요.닭띠57年生 감정적인 말이나 행동을 피하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세요.69年生 변심한 사람 때문에 힘들어도, 차분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해요.81年生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이성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3年生 좋은 사람들과 만날 기회가 있어요. 인기가 상승하는 날입니다.05年生 재물 운세는 비교적 안정적이며, 꾸준한 노력으로 보상을 받는 경향이 있어요.개띠58年生 배우고,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있어요.70年生 어리다고 무시하지 말고, 모든 사람을 존중하며 예의를 갖추세요.82年生 지출을 관리하고, 낭비를 피하기 위해 절저한 계획을 세우세요.94年生 철저한 준비와 계획이 중요해요. 즉흥적인 결정은 피하세요.06年生 기억력이 다른 때보다 훨씬 더 상승하게 될 시기이므로 집중해야 해요.돼지띠59年生 오늘은 자신이 뿌린 대로 거두게 되는 날입니다. 신중하게 행동하세요.71年生 대화를 통해 합의점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남들과 의견을 많이 나누세요.83年生 많은 노력을 해야 얻을 수 있어요.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노력하세요.95年生 신경이 날카로워지기 쉬운 날이에요.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07年生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시작하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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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 보림사 ‘세종시민 제야의 종 타종식’...을사년 국태민안과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추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연서면에 위치한 보림사(주지 무변지월 큰스님)에서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2025년 을사년 (乙巳年)의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제3회 ‘세종시민 제야의 종 타종식’ 이 지난해 12월 31일 엄숙한 분위기속에서 열렸다. 국가적 애도 기간에 열린 제야의 종 타종식은 당초 공연 대신 정국안정을 위한 기도, 새해 소원 성취 기도로 대신할 예정이었지만 29일 제주항공 참사가 발생하면서 애도의 마음으로 179명 희생자에 대한 영가 등을 모시고 희생자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추모 기도에 방점을 둔 추모형식의 타종식으로 전환하면서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추모 분위기를 만들었다. 대웅전과 종각 주변에 설치된 179개의 영가 등 주변에는 많은 시민이 모여 희생자의 명복을 빌었고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소원지에도 소원성취 대신 희생자를 추모하는 조문도 눈에 띄면서 경축보다는 추모형식의 타종식으로 전환,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 새해를 맞았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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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하면 최대 1,840만 원 지원 받는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25년부터 고용노동부와 신한금융 그룹,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대·중·소 상생 재단’) 및 5개 자치단체(전북, 경북, 광주, 울산, 서울)가 힘을 모아 육아휴직 등에 따른 대체인력 1인당 연간 최대 1,84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먼저, 대체인력 지원 대상은 출산전‧후휴가, 육아휴직, 육아기근로시간단축을 사용한 근로자의 업무공백을 줄이기 위해 대체인력을 채용하거나 파견근로자를 사용한 경우, 지원은 기업 지원과 근로자 지원으로 구분된다. 기업지원은 지난해 월 80만 원에서 올해 월 최대 120만 원으로 증가했고 예산은 1,194억 원으로 8배 확대(24년 144억 원 → 25년 1,194억 원)됐다. 기업별 인력 상황에 맞춰 업무를 조정할 수 있도록 같은 부서의 직원이 육아휴직자의 업무를 대체하고, 새로 채용된 근로자가 기존 근로자의 업무를 하는 경우에도 지원금을 지급한다. 아울러, 신한금융 그룹은 100억 원을 출연하여 처음으로 대체인력을 채용한 50인 미만 기업에게 채용 후 3개월과 6개월 시점에 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지원한다.이와 별도로 서울‧전북‧경북‧광주‧울산 등 5개 자치단체는 대체인력 일자리에 취업한 근로자에게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여 소득을 보완한다. 이는 대체인력을 채용하려 해도 구직자를 구하기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자치단체와 함께 대체인력으로 취업한 근로자에 대한 지원을 신설한 것이다. 취업 후 3개월과 6개월 시점에, 전북‧경북광주‧울산은 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 서울은 각 60만 원씩 총 120만 원을 지원한다.고용노동부와 신한금융그룹의 기업지원제도는 지역별 고용센터 또는 고용24(work24.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5개 자치단체의 근로자지원제도는 각 자치단체에 신청할 수 있다. 김 장관은 “여러 기관이 힘을 합해 대체인력에게 지원하는 1,840만 원은 육아휴직 근로자 평균 연봉(약 3,200만 원)의 50% 이상을 지원하는 것으로, 대체인력 채용을 활성화하여 일‧가정양립문화가 확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함이다.”라며 “내년에는 더 많은 기업과 자치단체가 참여하기 바라며, 저 출생 극복을 위해 고용노동부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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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등 교육부 소관 4개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4년 12월로 한시 규정 기한이 종료된 고교 무상교육 국가 분담이 27년 12월로 3년 연장되고 사이버폭력 피해학생 보호,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 등 교육부 소관 4개 법안이 지난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12월 31일(화), 국회 본회의에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4개의 일부개정법률안이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시행 : 공포 후 6개월)‘사이버폭력’의 정의에 학생을 대상으로 딥페이크 성범죄 영상 등을 제작·반포하는 행위를 명확히 포함하여 사이버폭력 피해학생 보호를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시행: 공포 후 6개월)교육활동 침해행위로 인해 병가 또는 휴직을 사용한 교원이 이후 직무에 복귀하는 경우에도 교원보호공제사업을 통해 상담·심리치료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시행: 공포 후 즉시)고등학교의 휴업일과 농산어촌 및 도시 저소득층 밀집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방과후학교 과정에 대해 선행교육을 허용하는 규정의 일몰기한이 2025년 2월에서 2028년 2월로 3년 연장되었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시행: 공포 후 즉시)고교 무상교육에 필요한 비용을 국가, 지자체, 시도교육청이 분담하도록 한 한시 규정의 기한이 기존 2024년 12월 31일에서 2027년 12월 31일로 3년 연장되었다.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딥페이크 성범죄로부터 학생들을 더욱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고,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교원들이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안심하고 교육현장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또한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대해서는 “농산어촌과 도시 저소득층 밀집지역의 교육여건을 고려한 것으로, 일부 방과후학교 과정에서 허용된 선행교육이 지속되어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다만,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에 대해서는 “고교 무상교육은 지방교육재정으로 실시가 가능하다는 정부의 입장을 설명했음에도 개정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안타깝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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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의회 제주항공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참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는 충청권 상생 발전과 지방분권 강화를 목표로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광역시도의회가 연합해 탄생한 국내 첫 초광역의회이다.충청광역연합의회는 지난달 원 구성 이후 2일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세종시청과 세종시교육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참배했다. 이날 합동분향소 참배는 충청광역연합의회 노금식 의장을 비롯한 유인호 제1부의장, 김선광 의원, 김현미 의원, 김광운 의원 등이 참석했다. 충청광역연합의회 노금식 의장은 "이번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로 유명을 달리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의 고통과 슬픔을 함께 나눠야 할 시기"라면서 "이러한 대규모 인명 피해 참사가 절대 재발하지 않도록 국내 항공 및 관제 시스템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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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특정감사 재심의 기각한 문체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1월 2일(목), (사)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 이하 축구협회)가 신청한 특정감사 재심의에 대해 기각을 결정해 통지했다.문체부는 지난해 11월 5일, 축구협회 특정감사를 발표하고, 위법·부당 사례를 확인했다. 이에 따라 문책(징계)·시정·주의를 요구하고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축구협회에 통보했다.이번 재심의 신청은 문체부가 특정감사를 통해 조치를 요구한 9건 중 ▴국가대표 감독 선임 절차,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 사업 업무 처리, ▴2023년 축구인 사면, ▴비상근 임원 자문료 지급, ▴축구 지도자 강습회 운영, ▴대한축구협회축구사랑나눔재단 운영 관리, ▴직원 복무 관리 및 여비 지급 등 7건의 부적정 사안에 대해 축구협회가 이의를 제기하면서 이루어졌다. 이에 문체부는 관련 규정에 따라 감사심의위원회를 개최했으며, 해당 7개 안건에 대해 심의한 결과 모두 기각하기로 의결했다. 재심의 신청이 기각됨에 따라 축구협회는 감사 결과에 따른 처분 요구 사항을 원안대로 이행하고, 그 조치 결과를 문체부에 보고해야 한다. 문책(징계)의 경우 1개월 이내에 징계 의결 후 결과를 통보해야 하며, 제도개선, 시정 등의 조치는 2개월 이내에 조치하고 보고해야 한다.국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현대산업개발 직원의 부적정한 축구협회 파견 등의 의혹에 대해서는 현재 감사를 진행 중이며, 그 결과는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문체부는 체육계 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필요한 조치를 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한편, 대한축구협회는 지난해 11월 6일 자 보도자료를 통해 감독 선임 과정에서 규정을 위반하고 절차적 하자가 확인됐다는 지적은 동의하기 어렵고 대표팀 지도자 이사회 선임은 현실에 맞는 규정이며 축구 종합센터 관련 마이너스 통장 개설 및 대출계약 해지는 협회가 의도적이고 자의적으로 문체부의 승인을 배제학소 진행한 것이 아닌 문체부에 승인 요청을 했지만 관계자가 교체되면서 지체됐고 축구 종합센터 내 미니스타디움과 보조금 환수, 전광판·조명·지붕막 구매, 2023년 축구인 사면, 비상근 임원의 자문료 지급 등에 대해 문체부의 지적과 상반된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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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언어와 다문화 이해 교육 강사 40명 모집..."다양성이 공존하는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이중언어·통번역 및 다문화 이해 교육 마을 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2025년 1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이중언어·통번역 마을 강사 20명과 다문화 이해 교육 마을 강사 20명이다.두 과정 모두 세종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과정은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2025년 1월 13일부터 1월 30일까지 운영된다.이중언어·통번역 마을 강사 양성 과정은 결혼이주민 및 외국인, 국내인 중 이중언어 가능한 자로 이중언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통역 및 학교생활, 말하기, 단원별 학습법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번 마을 강사 양성 과정은 다문화 학생의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다양성이 공존하는 건강한 학교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설됐다.이를 통해 이중언어 교육을 강화하고, 신규 중도 입국·외국인 학생의 빠른 학교적응과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 증진을 지원할 우수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이중언어 강사 양성을 통해 문화 다양성이 공존하는 건강한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고, 다문화 학생-교사-학부모 간 소통을 강화하겠다.”라며, “다문화 이해 교육 마을 강사 양성을 통해 문화 다양성과 공동체성 등 세계화와 국 협력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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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고향사랑 '훈훈'...임기수 전 한국타이어 춘천판매점 대표 200만 원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일 임기수 전 한국타이어 춘천판매 대표에게 세종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임기수 전 대표는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400만 원 기부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고향사랑기부제 최고 한도액인 500만 원을 쾌척했다.2025년 새해를 맞아서는 고향인 세종을 찾아 200만 원을 또다시 기부했다. 그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3년간 세종시에 기부한 총액은 1,100만 원이다. ‘춘천의 기부왕’으로 불리는 임 전 대표는 매년 지역의 이웃을 위한 나눔과 후배 양성을 함께 실천하고 있다.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에는 강원대학교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임기수 전 대표는 “새해를 맞아 고향인 세종의 발전을 기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며 “고향 이웃들의 행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최민호 시장은 “고향을 생각하는 임 전 대표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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