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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목요일마다 세계 박물관으로 산책...MZ 직원 주도로 스미스소니언, 빈 박물관 등 국내외 우수 박물관 사례 분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국립박물관단지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월부터 약 10개월간 '목요 박물관 산책' 시리즈를 행복청 내부 홈페이지에 연재한다.행복청과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 직원들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시리즈는, 특히 박물관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MZ세대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국내외 우수 박물관·미술관의 운영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출된 시사점을 전 직원과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연말에는 연재 내용을 책자로 만들어 박물관단지 관계기관에 배포하여 다양하게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우선, 첫 회차에서는 국립박물관단지팀 강해림 사무관이 박물관 집적화의 대표 사례인 미국 워싱턴 D.C.의 스미스소니언 박물관단지를 연구한다. 이어지는 두 번째 회차에서는 통합운영지원센터 이동혁 부장이 오스트리아 빈의 박물관지구를 분석할 예정이다. 이후에도 스페인 빌바오라는 도시의 성장을 견인한 구겐하임 미술관 등 우수사례를 연구하여 국립박물관단지 조성에 대한 시사점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활용할 계획이다.한편, 현재 건립 중인 국립박물관단지 1구역에는 2023년 12월 개관한 어린이박물관에 이어 도시건축박물관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이후 디자인박물관(2027년), 디지털문화유산센터(2027년), 국가기록박물관(2028년)이 순차적으로 들어서며, 국립민속박물관도 입지가 결정되어 2031년 개관을 목표로 관련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또한 1단계 5개 박물관과 민속박물관에 더하여, 국립박물관단지 2구역에는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문화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을 만들기 위해 우수한 민간·공공 문화시설을 유치해 나갈 예정이다.행복청 강주엽 차장은 “총 20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연재로 직원들의 박물관단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립박물관단지를 세계적인 명소로 성장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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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 겨울방학을 맞아 특별체험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이하 안전체험교육원)은 오는 2025년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안전체험교육 특별주간’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1~2월 중 토요일에 총 6회에 걸쳐 ’토요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과 가족 단위의 안전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겨울방학을 활용해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의 참여를 유도해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가족 구성원 누구나 재난 및 응급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재난안전: 지진-풍수해-화재/소화기-비상용가방만들기, ▲교통안전: 항공-선박-자동차-지하철, ▲생활안전: 응급(심폐소생술)-생활/승강기-화재/소화기-비상용가방만들기, ▲사회재난: 화재/소화기-완강기-선박-항공. 안전체험 프로그램은 2025년 1월 8일부터 안전체험교육원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에는 안전체험교육원 누리집에 접속해서 신청하면 된다.참가대상은 개인 또는 학부모를 동반한 가족 단위이며, 단체(교육기관, 시민단체 등)의 경우에는 10인 이상 되어야 참여가 가능하다. 안전체험교육원은 향후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안광식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안전사고로부터 자신과 타인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과 가족 모두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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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경제산업국, 투자유치단, 2025년 주요업무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8일 브리핑을 통해 ‘경제산업국과 투자유치단의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했다.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브리핑을 통해 "지난해 국내외 정치‧경제의 급격한 환경변화와 경기침체 장기화 등으로 인한 내‧외수 시장의 위축에 따라, 소상공인과 기업 모두가 힘든 한 해였다" 면서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세종시는 위기를 극복하고자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김 경제산업국장의 브리핑에 따르면 세종시는 지난해 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에 지정되었고, 시정4기에 들어서는 누적 2조 3,937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민생경제 회복과 상가 공실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상가공실 박람회”를 개최해, 공실 상가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이를 토대로, "올해는 기업친화적 투자 환경을 조성하는 등 첨단산업 육성과 인력양성, 나아가 정주여건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마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특구를 활용한 신산업 육성과 투자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기업과 상생협력을 통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자영업이 살아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겠다.또한, 투자유치 및 창업문화 확산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 및 민자유치를 통한 의료·복합문화 쇼핑시설 확충 등 “자영업에서 기업까지, 행복한 민생경제”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민이 동참하는 “세종사랑운동”을 통해 세종시가 “민생이 안정되고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 ◆ 2025년 올해 주요업무 계획의 분야별 첫번째로, 신산업 중추 도시를 만들겠다.특구를 활용해 첨단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신산업을 육성하겠다. 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첨단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한 시점으로, 기회발전특구 및 교육발전특구와 RISE를 연계해 기업이 원하는 인력양성에서부터 우수기업 유치까지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한편, 규제특례‧세제지원 등 체계적 지원방안도 마련하겠다.기술혁신을 가로막는 규제 장벽을 해소하고 기업의 신기술 실증을 지원할 수 있도록 새로운 규제자유특구를 기획해, 지역주도 혁신과 신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차세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모빌리티, 인공지능 등 신산업 분야에 대한 R&D 지원사업도 적극 추진하겠으며 국가산단 조성과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매력적인 투자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지난해 스마트 국가산단 승인‧고시 후 시민불편 최소화 및 조성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주기적으로 점검 및 논의를 하고 있는 한편 차질 없는 산단 조성을 위해 실시설계, 보상금 지급 등 절차를 조속히 추진하고, 앵커기업 유치와 민간의 투자 확대를 위한 홍보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현재 개발계획 변경을 진행하고 있는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도 차질 없이 준비해, 투자를 유도하고 해외기업을 적극 유치하는 등 세종시 경제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두번째로 ,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겠으며 관내 기업의 강점을 정책과 연계해 지역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협업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기업이 市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기업민원해결센터 운영을 활성화하고, 유형별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확대 운영하는 등 소통 창구를 넓혀나가겠으며 수요 맞춤형 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으로 기업경쟁력 강화에 힘쓰겠으며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금지원 및 판로지원 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 경영지원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북부권 산업단지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으며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TF팀을 중심으로, 근로자 설문조사 및 기업 간담회에서 가장 필요하다고 조사된 교통, 주거, 문화행사 등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서는 도시개발을 통한 기반 시설 확충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단기간에 근로자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과제를 우선적으로 시행하고자 한다.◆ 세번째로 , 소상공인 친화 도시를 만들겠다.상권의 매력과 가치를 알려 시민이 스스로 찾아오는 동네 상권을 발굴하겠으며 상권 유형별 특성을 살린 차별화 전략을 수립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지역별 대표 상권 조성을 위해 라이콘 타운 활성화, 로컬브랜드 거리 조성, 뿌리깊은가게 선정 등 소상공인 육성 사업을 통해 로컬상권도 확대해 나가는 한편, 소상공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상권별 공동마케팅 사업을 추진해 소비 진작에 힘쓰겠다.골목상권의 소비 진작에 효과가 있는 여민전과 온누리 상품권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골목형 상점가를 확대‧지정하고 홍보를 강화하겠으며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그동안 소상공인 지원사업이나 홍보가 산발적으로 추진되어 왔으나, 올해부터는 종합지원체계를 갖추게 됐으며 “소상공인 종합지원 센터”를 운영해, 창업 준비 단계에서부터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도록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 창구를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다시 찾고 싶은 정감 있는 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환경개선을 지원하고, 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명절맞이 어린이 장보기 행사 및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지원 등 다양한 소비 진작 행사등을 기획할 예정이다. ◆ 네번째로, 창업이 살아나고 일자리가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으며 펀드 조성 및 직‧간접 투자를 통해 초기 창업기업의 자금을 지원하고, 기업 신설 및 이전의 증가추세를 고려해 입주 공간을 확충하겠으며 창업트렌드 세미나 등을 개최해 지역 청년과 창업기업 연계를 촉진하는 한편, 스타트업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창업벤처기관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해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해외 창업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중장기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창업지원 프로그램 확대, 인프라 구축 등 단계별 추진 전략을 마련하고, 세종시 전략산업 중심의 창업 보육공간 제공 및 사업화 지원으로 창업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겠다.다양한 계층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겠으며 지역산업 구조변화에 구직자가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 훈련, 은퇴전문가 활용 멘토링 등 취업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일자리 상담과 알선을 통해 취업률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청년 근로자에게는 스마트뉴딜 기업에 대한 인건비와 인센티브를 지원해, 청년 고용창출 및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신중년 세대의 재취업 지원기능 강화 및 사회공헌 일자리 사업 지원을 통해, 교육에서 일자리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취약계층 및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 고용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및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도 지원하겠으며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 취업 활동을 돕기위해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하고, 일자리 종합 플랫폼을 구축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겠다. ◆ 마지막으로, 기업 및 민자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투자유치 3조 원 달성을 위해 전방위적 유치 활동을 전개하겠으며 시장과 경제부시장이 매월 기업을 방문하는 “두드림 데이”를 운영해 대기업과 선도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고, 기회발전특구, 미래전략펀드 등 세종 시 투자 강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市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유치 활동을 강화하겠다.아울러, 투자기업이 차질 없이 투자를 이행할 수 있도록 투자애로 해결사 및 일사천리 투자지원단을 운영해행정절차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겠다.기업 유치를 위한 투자유인책을 확대·신설하겠으며 올해부터 총 400억 규모의 미래전략산업펀드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향후 2호 펀드까지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해, 세종시가 “스타트업 1번지”로의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통해 쉼과 즐거움이 어우러지는 도시를 만들겠다. 지난해 11월, 금강에서 운영된 달빛배 수상레저 프로그램이 많은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를 통해 친환경 수상레저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인근 상권과 연계되어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바 앞으로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는 한편, 달빛배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경제적 효과, 환경적 영향 등을 종합 검토해 운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설립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 암치료센터 설립을 위한 관계기관 MOC 체결(‘23.12월)에 따른 후속조치를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설립 지원 TF를 운영 중이며, 민자유치를 통한 암치료센터 설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이어서 투자유치 원팀으로 민간 투자유치를 위한 협업을 강화하겠다. 지난해 10월, 행복도시 내 핵심 도시기능 확충을 위해 행복청, LH와 함께 투자유치 원팀을 구성했다. 향후, 복합캠퍼스와 세종테크밸리 내 기업 유치, 복합문화 쇼핑 시설과 마이스(MICE)산업 지원 등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끝으로 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2025년에도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큰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올해 우리 경제산업국 및 투자유치단 직원은 “본립도생”의 마음과 시민이 동참하는 “세종사랑운동” 추진으로 민생경제 활력을 되찾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겠다" 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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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5년 도농상생국 주요업무 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8일 브리핑을 통해 2025년 도농상생국 주요업무 계획을 발표 했다. 양완식 도농상생국장은 "세종시는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며 함께 발전하는 도농상생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노력해 왔다" 면서 "지역 내 불균형 완화를 위해 도농상생국을 신설했고, 다양한 성과가 있었다" 고 밝혔다.그러면서 "올해는 세종시 향후 10년을 준비하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세종사랑운동을 통해 미래마을 조성, 싱싱장터 4호점 개점, 세종형 스마트 농정 추진 등 도농상생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 고 설명하면서 2025년 주요업무 계획을 발표했다.◆ 2025년 주요업무 계획으로 첫째, 도농 상생의 조화로운 균형발전 도시를 만들겠다.도시성장에 발맞추어 농촌지역에도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세종 미래마을’을 조성해 자립 가능한 미래농촌마을 모델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소득사업 발굴 및 방치된 빈집정비, 꽃밭ㆍ주차장 조성 등을 통해 농촌의 생활환경과 경관을 개선하고 2023년 선정된 연동 노송1리, 장군 금암2리, 연서 봉암2리, 전의 서정2리, 금남 부용1리 등 5개 시범마을은 주민 간 협력을 통해 정상적으로 조성하는 한편, 지난해 추가 선정된 연기 연기1,2리, 부강 문곡2리 2개소도 중앙부처 공모사업 예산을 활용해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또 주민거점시설 등 농촌형 사회서비스 인프라의 효율적 운영·관리를 통해 읍면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겠으며 아울러,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 종료에 따라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중간조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이어서 시민의 수산물 소비 욕구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수산물센터를 개발·유치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겠으며 이를 위해 행복청과 협력 및 공간건축 기본설계 용역을 통해 4-2생활권 농수산물도매시장 부지활용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 둘째, 미래를 대비하는 세종형 스마트 농정을 추진하겠다.미래 농업 자원인 청년농업인의 조기 정착과 자립 생태계 구축에 힘쓰겠으며 농업용 시설·장비 지원 확대로 영농기반 마련을 돕고, 농촌 유휴시설 리모델링 및 영농지원단 활동 지원으로 창업과 부가소득 창출이 가능토록 하는 한편, 청년농업인의 조기정착으로 농업이 미래성장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세종형 스마트농업 중심으로 농업구조를 완성하겠으며 기후변화와 농지가격 상승에 대응한 안정적 영농 기반으로서 도시형 스마트팜 조성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스마트팜 및 인력 육성 지원을 위한 ’세종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국비사업 공모를 통해 세종시 여건에 맞는 스마트팜 조성이 확대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쌀 가격 안정을 위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확대하는 등 농정에 대한 신뢰를 구축해 나가겠으며 쌀 가공 소재 발굴 및 상품화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여 판매가 가능토록 개발하고, 경로당에 GAP인증 삼광쌀을 공급함으로써, 노인복지 증진에도 기여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내 쌀 소비를 촉진하겠다.아울러, GAP인증 삼광벼 재배 및 전략작물직불제 참여 농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고품질 쌀의 적정 생산과 쌀 가격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농업인의 경영안전망 구축에도 노력하겠으며 농업인 수당 제도 정착으로 농가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전하고,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확대해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재해 위기에도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다. ◆ 셋째,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및 6차산업 기반을 조성하겠다.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역 농산물 공급체계를 구축하겠으며 올해 상반기 싱싱장터 4호점 개점으로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권역별(1~4호점)로 편리하게 제공하겠다.아울러, 싱싱장터 운영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품목 다양화, 합리적인 가격책정, 안전성 강화 등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 농산물의 유통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공공급식에 세종산 농산물 공급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업인 소득 안정에 기여하도록 하겠으며 농업·농촌 융복합(6차) 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도도리파크에 다양한 테마가 있는 ‘시민참여숲 도도림(林)’ 및 황토체험장 등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6차산업 인증 경영체와 농식품 가공산업을 육성하고, 농촌체험·관광, 숙박이 결합된 체류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농업·농촌의 부가가치 창출로 농업경영 안정화를 도모하겠다.제23회 조치원 복숭아 축제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으며 지난해 행사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보완하고, 무더위를 고려한 다채로운 행사 프로그램을 구성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 넷째, 시민 공감 동물복지 및 청정축산을 구현하겠다. 시민과 동물이 행복한 동물복지 환경을 조성하겠으며 2027년까지 고향사랑 지정기부금을 활용해,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휴게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아울러,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지역 거점 대학 동물의료센터(세종충북대 동물병원)와 동물의료 분야 실무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재난형 가축전염병 차단 및 피해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으며 고병원성 AI 확산 및 관내 발생에 따른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 준수, 방역시설 보완 등 차단방역 강화에 전념하겠다.미래 지속가능한 청정축산 기반 조성 및 축·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겠으며 고품격 세종한우 브랜드 ’세종한우대왕‘을 홍보하고, 체계적 예산·사업관리를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한편, 축산물 소비촉진행사를 지속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끝으로 양완식 도농상생국장은 "농촌이 매력있는 도농상생도시 조성 및 더 나아가 도시와 농촌의 경계를 너머 상생과 협력의 새로운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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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오늘은 자신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진행하고, 급한 결정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새로운 시작보다는 기존의 계획을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72年生 주변과의 협력이 필요하지만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84年生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이되, 자존심을 지키는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96年生 신중한 결정이 필요한 날이니 무리하지 말고 자신감을 갖고 차근차근 진행하세요.08年生 자신의 능력을 믿고 행동하되, 지나치게 독단적인 태도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소띠49年生 모든 일에서 여유를 가지며 조금 더 신중하게 행동하는 것이 필요합니다.61年生 성실하게 일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너무 급하게 결정을 내리지는 마세요.73年生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85年生 자신이 가진 능력을 과시하려 하기보다는 차분히 일을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예상치 못한 변화가 있을 수 있으니, 유연한 태도로 대처하세요.09年生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고, 급한 일은 미루지 말고 바로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호랑이띠50年生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되, 과도한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62年生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상호 존중을 중요시하며, 자신의 입장을 고수하세요.74年生 신속하게 결단을 내리기보다는 차분히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유리합니다.86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데 좋은 기회가 생길 수 있으니, 마음을 열고 준비하세요.98年生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여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토끼띠51年生 기회를 기다리기보다는 오늘은 자발적으로 움직여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63年生 일과 사람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고, 감정적으로 일처리를 하지 않도록 유의하세요.75年生 기분을 다스리며 차분하게 일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87年生 다른 사람과의 의견 충돌을 피하고, 의견을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99年生 새로운 만남에서 좋은 인상을 남기면 관계가 발전할 수 있는 날입니다.용띠52年生 오늘은 주어진 일을 차분히 해결하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 무리하지 마세요.64年生 새로운 기회가 다가오고 있지만, 너무 서두르지 말고 신중히 판단하세요.76年生 자신감 있게 결정을 내리되, 너무 고집을 부리지 않도록 유의하세요.88年生 사람들과의 협력을 통해 더 큰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00年生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 필요한 것을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뱀띠53年生 하루를 차분하게 보내고, 지나친 감정적인 결정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5年生 좋은 일이 생기면 주변에 알리고 공유하는 것이 좋습니다.77年生 지나친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날입니다.89年生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해결책을 찾기 위한 끈기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01年生 사람들과 협력하여 좋은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함께 하는 힘이 중요합니다.말띠54年生 다른 사람의 말에 영향을 받지 말고 자신의 의견을 확고히 지키세요.66年生 계획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78年生 목표가 있다면 한 발짝씩 나아가세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해보세요.90年生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신중하게 고민하고,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02年生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니 충분한 휴식을 취하세요. 양띠55年生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세요.67年生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의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79年生 급한 마음에 서두르지 말고 상황을 차분하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1年生 기회가 올 때까지 인내하고 기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03年生 오늘은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원숭이띠56年生 오늘은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니, 의견을 잘 조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68年生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날입니다.80年生 자신의 일에 집중하면서도 사람들과의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92年生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에서 얻는 것이 많을 수 있습니다.04年生 새로운 도전이 기다리고 있어요. 자신감을 가지고 시도해보세요.닭띠57年生 오늘은 자신에게 집중하고, 다른 사람의 말에 신경 쓰지 않도록 하세요.69年生 과도한 기대보다는 현재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81年生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93年生 너무 고집을 부리지 말고,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05年生 기회가 왔을 때, 주저하지 말고 그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보세요.개띠58年生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가는 것이 좋습니다.70年生 일을 처리할 때 신속하게 움직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82年生 자신의 능력을 믿고,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4年生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자신감을 가지되, 겸손함도 잃지 않도록 하세요.06年生 오늘은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하며,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돼지띠59年生 오늘은 자신의 역할을 잘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날입니다.71年生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최선의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83年生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듣고, 신중하게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95年生 자신감을 가지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07年生 사람들과의 협력에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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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주관 2025 신년음악회 9일 예술의 전당에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합창단과 케이-클래식의 미래를 이끌 청년예술인들을 주축으로 한 ‘2025 신년음악회’가 9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유인촌)는 1월 9일(목) 오후 7시 30분부터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25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24년 귀도 칸텔리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젊은 지휘자 송민규의 지휘로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4악장, 아티 쇼의 클라리넷 협주곡,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2번 3악장을 선보인다. 2023년 파리 국립 오페라 오케스트라 종신 수석 단원으로 입단한 클라리넷 연주자 김한, 2024년 지나 바카우어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노 연주자 선율이 협연자로 나선다. 특히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국립합창단의 청년교육단원 28명이 함께한다.이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성악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들이 관객을 맞이한다. 2014년 퀸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후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소프라노 황수미가 구노의 오페라 ‘파우스트’ 중 ‘보석의 노래’와 아리랑 선율을 재해석한 ‘아라리요’(작사 이승민, 작곡 이지수)를 국립심포니와 함께 선보인다. 국립합창단은 김영랑의 시에 우효원이 곡을 붙인 ‘모란이 피기까지는’을 통해 간절한 희망을 노래한다. 소리꾼 고영열, 정가 가객 하윤주 등도 무대에 올라 광복의 염원을 생생히 그린 칸타타 ‘나의 나라’ 중 마지막 곡 ‘나의 나라’(김희연 작사, 우효원 작곡)를 국립심포니, 국립합창단과 함께 선보이며 웅장한 대미를 장식한다.한편, 지난 12월 말 예술의전당 누리집과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한 이번 음악회의 입장권 판매금 전액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을 통해 긴급 지원이 필요한 예술인들을 위해 쓰인다. 문체부는 올해부터 매년 신년음악회 입장권의 판매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공연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국민들도 온라인을 통해 공연에 함께할 수 있다. ‘2025 신년음악회’는 1월 9일 오후 7시 30분부터 실시간으로 예술의전당 디지털 스테이지(digital.sac.or.kr)와 예술의전당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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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청소년 시립교향악단 사무국 단원 모집 조례 개정을 위한 설문 조사 꼼수인가?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청소년 시립교향악단이 단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단원 모집 조례 개정을 위한 설문 조사를 실시하면서 의혹의 중심에 섰다.세종 청소년 시립교향악단 사무국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1월 1일까지 현재 단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향후 교향악단 조례 개정을 통해 단원 자격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라며 단원 학부모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 조사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현행 단원 모집 자격은 ‘세종특별자치시에 거주하거나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으로 음악 활동에 관심이 많고 소질이 있는 단원으로 자격을 제한하고 있지만, 세종 청소년 시립교향악단 사무국은 개정의 조건으로 음악 활동에 관심이 많고 소질이 있는 청소년으로 9세 이상 24세 이하를 제시하면서 다른 지역 청소년을 단원으로 모집하기 위한 꼼수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이에 대해 사무국 관계자는 특별한 목적 없이 그냥 검토 수준으로 진행하는 것이라고 했지만 설득력이 약하다는 지적이다. 이는 단원들의 진학과 활동을 포함한 인프라 부족으로 단원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사무국이 조례를 개정(다른 지역 청소년 모집) 해서라도 교향악단을 유지하려는 사전포석이라는 게 설득력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시정 4기 들어 출범한 세종 청소년 시립교향악단은 매년 4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 가운데 23년과 24년에만 기간제 근로자 보수 등으로 매년 1억 원 이상을 지출하고 있으며 전체 예산 또한 23년 467,051 천원, 24년 428,188 천원, 25년 4억 원으로 매년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한편, 일각에서는 세종시 인구와 인프라를 고려하지 못한 시기상조의 정책으로 혼선을 불러온 것이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사무국의 해명대로 참고용 설문 조사로 보기에는 여러 가지 의혹이 난무하면서 향후 사무국이 밝힌 조례 개정을 위한 설문 조사 실시 의도에 혹여라도 사무국이 단원 모집에 어려움이 있거나 세종시 거주 청소년만으로 운영이 어려워서 다른 지역 청소년을 포함 시킨 것이라면 세종시민의 세금이 투입된 악단 운영에 다른 지역 청소년 모집은 오히려 지역 청소년의 경쟁력을 약화할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는 상황이다.사무국의 주장대로 현재 일부 단원 학부모들의 반대 여론도 이해는 되지만 만약에 지역 청소년만으로 교향악단 운영이 어렵다면 학부모 또한 교향악단 운영을 위해서는 사무국 조례 개정 설문에 많은 부모가 찬성할 것이라는 여론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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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확대 간부회의 주재..."세종시 전체에 한글문화도시 이미지 입혀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도시 전체에 ‘한글문화도시’라는 이미지를 입힌다는 생각으로 모든 실국본부, 공공기관이 시설물을 정비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월 확대 간부회의에서 올해를 관통하는 키워드로 한글문화도시 등 5대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반영해 새해 업무설계에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그는 “새해 업무는 1년 전체를 통찰하면서 설계해야 한다”면서 “예년과 달리 올해 우리시가 추구해 가야 할 방향을 먼저 설정하고 이에 맞춰 실국본부, 공공기관이 업무를 설계해 달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세종시에 오면 누구나 여기가 한글문화도시라는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시각적인 장치도 필요하다며 도시상징광장과 한글사랑거리 연계, 훈민정음탑 건설 등 여러 정책 방안을 제안했다.최민호 시장은 “한글도시답게 이응다리, 행복누림터로 명칭을 변경하는 것에서부터 해외 방문 시 전달하는 선물까지 한글문화도시의 색깔이 짙게 배어 나올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이와 함께 올해 교통 분야 최고 현안으로는 충청권광역급행철도(CTX) 건설을 꼽고, 올 연말 노선안 확정에 앞서 시민 접근성을 최우선시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그는 “시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을 철도가 통과하고 거기에 역을 세운다는 분명한 원칙을 갖고 국토부의 CTX 노선안 확정 계획에 발 빠르게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또한, 첫마을IC는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반드시 설치되어야 한다면서 한국도로공사 등과 협의에 힘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그는 “사업 주체인 한국도로공사에서도 첫마을IC의 설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있지만 비용이 문제”라며 “다만, 설치가 더 늦어지면 비용만 늘어나는 일이라는 점을 내세워 설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야간부시장 자격으로는 처음으로 확대 간부회의에 참석한 박영국 문화관광재단 대표에게는 야간관광 활성화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 실국, 공공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주문했다.최민호 시장은 “야간관광 활성화의 목적은 결국 경제에 있다”면서 “모든 시민이 야간관광 활성화의 최종 수혜자라는 생각을 갖고 전 부서, 공공기관이 머리를 맞대 달라”고 당부했다.이와 함께 올해를 세종사랑캠페인 원년으로 선포하고 시민의식이 뿌리내려 지역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범시민 캠페인으로 확산시켜 나가기 위한 방안 마련에 전 실국이 함께 고민해줄 것을 요청했다.끝으로, 최민호 시장은 겨울철 기습 강설과 한파에 따른 재난이 우려된다며 특히 그늘진 도보에서 눈이 녹지 않아 낙상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각별한 대비를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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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에 활용된 혁신제품 (HUCA-GAS100) 시범운영 결과 호응도 높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과 노인 등을 대상으로 보행 재활·운동을 지원하는 혁신제품을 시범 운영한 결과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혁신제품 시범운영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 ‘2024년 스타트업 혁신제품 선보급 지원 사업’ 선정에 따라 휴카시스템㈜과 함께 진행했다.반곡동 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에 위치한 세종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지난해 10∼12월 3개월간 정상적인 보행이 어려운 사람, 지역사회 만성기 장애인, 노인 등에게 보행 분석을 통한 재활 등을 지원했다.재활에 활용된 혁신제품 ‘HUCA-GAS100’은 실시간으로 시각적 보행 정보를 제공하며 자동·수동 보행 기능 등을 통해 재활 수준을 조절할 수 있다. 또 사용자 맞춤 보폭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등 이용 대상자의 재활·운동 효과를 높이는 보행 재활 기기다.앞서 세종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시범운영 기간 보행 훈련이 필요한 뇌병변, 파킨슨병, 편마비, 지체 장애 등 대상자 총 7명을 선정해 주 3회 이상 혁신제품을 이용한 보행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했다.그 결과 이용자들은 해당 기기를 이용하는 동안 100∼120 이상의 심박수를 꾸준히 유지한 것으로 나타나 유산소 운동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또 이들 과반수 이상이 피로감과 우울감이 감소했다고 답했고 수혜 만족도 평가 결과도 5점 만점에 평균 4.1점으로 조사되는 등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세종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올해도 관내 장애인들에게 혁신제품(HUCA-GAS100)을 활용한 보행 훈련과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은 “세종시 장애인·노인을 위해 보행 재활과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세종시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보급된 혁신 제품을 활용한 보행 재활·훈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김형식 휴카시스템㈜ 대표는 “기존 보행 재활 로봇에 한계가 있음을 알게 된 이후 이를 뛰어넘는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기로 결심했다”며 “제품이 대상자들의 보행 재활 등에 효과적으로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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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설명절 대비 전기·가스시설 안전관리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설 명절을 대비해 전기·가스 시설 안전관리계획을 마련·추진한다.시는 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액화석유가스(LPG) 판매소 4곳, 압축천연가스(CNG) 충전소 1곳, 대형마트 3곳 등 가스 취급시설 8곳을 대상으로 합동안전점검을 펼친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점검은 시 관계부서와 세종소방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도시가스 공급사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된다.이들은 가스 판매시설 안전관리 실태와 가스누출경보기, 긴급차단장치 등 안전설비 및 가스공급시설의 누설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 한국전기안전공사에 관내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요청해 화재 예방 관리를 할 방침이다.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관련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시설 점검으로 안전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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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학년도부터 학교통학임차버스 공동 입찰 방식 도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통학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5학년도부터 학교통학임차버스 공동 입찰 방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입찰은 ▲차량 안전 장치 요건 강화 ▲규모의 경제를 통한예산 절감 ▲개별 입찰 절차 생략 등과 같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의 업무 부담 감소 및 관련 예산 절감 등 통학차량 임차로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입찰은 통학차량을 임차하여 운행하는 세종시의 모든 공립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지원본부에서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학교지원본부에서는 개별학교 단위로 진행한 기존의 입찰 방식 대신,신청한 학교들을 통합해 지역별, 노선별 특성을 반영하여 권역별로 나누어 입찰하는 공동 입찰 방식을 채택해 이번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 공동 입찰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여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교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안전한 교육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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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미래고 세팍타크로 운동부, 태국으로 3주간 전지훈련 떠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미래고등학교 세팍타크로 운동부가 태국으로 동계 전지훈련을 1월 3일부터 1월 25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이번 전지훈련은 지난 9월 태국 랑싯 수완크랍(Suankularb Wittayalai Rangsit School) 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데에 따른 후속 교류 활동으로 성사됐다. 학생들은 세팍타크로의 본고장으로 알려진 태국에서 현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국제적 감각을 익히고, 팀 전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세팍타크로 운동부는 이번 3주간의 훈련을 통해 기술 습득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국제적 경험을 확대하고 자신감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현지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세계적 무대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최성식 교장은 “이번 태국 전지훈련은 세팍타크로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성장할 좋은 기회.”라며, “이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이어, “세종미래고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한층 발전된 기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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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전통시장 편하게 이용하세요..."주정차 2시간 이내 확대 허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귀성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18일간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단속유예 시행 대상지는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 인근으로, 올포유에서 시민회관 네거리 220m, 감초당 약국에서 옛 효성세종병원 360m다.해당 지역은 이용객의 주정차 가능 시간이 기존 20분에서 2시간 이내로 한시적으로 확대·허용된다.단,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방시설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 주정차 차량은 교통 방해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간주해 강력히 단속한다.또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 이용 혼잡을 우려해 이용객들에게 전통시장 인근 세종전통시장 주차장, 조치원 주차타워 등을 분산해 이용할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성은하 교통정책과장은 “주정차 단속 유예로 주차 공간이 협소한 전통시장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외 지역은 단속이 계속되는 만큼 설 명절 올바른 주차 질서 확립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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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현재 상황에 적응하고, 지나간 일은 머릿속에서 지우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안 되는 일에 미련을 가지지 말고 조용히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72年生 활력을 충전하기 위해 가까운 여행이나 취미활동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84年生 남의 비난이나 뒷담화를 삼가하고 책임질 수 없는 일은 피하세요.96年生 지나간 인연에 집착하지 말고 앞으로 다가올 기회를 준비하세요.08年生 결과에 실망할 수 있지만, 과정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소띠49年生 빨리 결정을 내리고 일을 미루지 않도록 하세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61年生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방심하지 말고 꼼꼼히 처리하세요.73年生 둔하게 움직이기보다는 약하게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85年生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 이전에 풀리지 않던 일이 해결될 것입니다.97年生 오늘은 바람직한 이상형과의 만남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09年生 다가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기회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호랑이띠50年生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서두르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62年生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일탈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 날입니다.74年生 금전 관련 결정을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차분히 판단해 보세요.86年生 상대를 선입견 없이 바라보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98年生 일이 순조롭지 않더라도 인내하며, 결국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토끼띠51年生 해결되지 않은 일이 남아 답답함을 느낄 수 있지만 차분히 풀어가세요.63年生 생각이 많아지면 시작이 늦어지고 결정을 미루게 되므로 간결하게 해보세요.75年生 동쪽 방향으로 움직이면 행운이 따라오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87年生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고민하며, 실천할 방향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99年生 모임에서 자신을 빼앗을 사람을 만날 수 있으니 마음을 열고 대하세요.용띠52年生 건강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늘은 몸 상태에 신경을 써주세요.64年生 기회를 망설이면 놓칠 수 있어요. 빠르게 결단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76年生 과거의 일에 얽매이지 말고,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88年生 급하게 결정을 내리지 말고 신중히 처리하세요. 중요한 일에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00年生 상대를 외모로만 판단하지 말고,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뱀띠53年生 일이 진척되지 않아도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처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65年生 손해는 보더라도 덜 손해보는 방향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77年生 차분하게 움직여 기회를 포착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89年生 미래를 위해 점검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날이에요.01年生 사랑보다는 일이나 공부를 우선시 하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말띠54年生 하던 일을 차분하게 정리하고 재정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66年生 진심으로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성공한 인생입니다.78年生 고민이 많아도 곧 해결될 수 있습니다. 조금만 더 참으세요.90年生 스쳐지나간 인연이 중요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02年生 시기와 질투를 받게 될 수 있으니 주변 사람들에 대한 신경을 쓰세요.양띠55年生 보람된 일을 하면서 땀을 흘리며 즐거움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67年生 새롭게 시작하는 일에서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조금씩 보완해 가세요.79年生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계속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1年生 이성들에게 눈에 띄는 스타일을 시도하는 것도 좋은 날이에요.03年生 피곤해도 오늘 할 일은 끝까지 마무리하고 휴식을 취하세요.원숭이띠56年生 적당히 술을 마시면 도움이 되지만 과음은 피하세요.68年生 밀고 나가야 운이 열릴 날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계속 나아가세요.80年生 멀리 내다보고 계획을 세운다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92年生 깨끗하고 정직하게 일을 처리하면 문제 없이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04年生 허황된 꿈에 흔들리지 말고, 중심을 잡고 일을 추진하세요.닭띠57年生 시작이 늦어졌다고 생각되면 오히려 빠르게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69年生 노력 없이 큰 성과를 바라면 실패할 수 있으니, 전력으로 달려가세요.81年生 지금까지의 노력으로 좋은 성과가 나올 거예요. 계속 밀고 나가세요.93年生 연애운이 좋고, 소개팅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05年生 오늘은 사람들에게 즐거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날입니다.개띠58年生 잡음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 넘어가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70年生 일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사람들에게 신경 쓰지 마세요.82年生 미래를 생각하며 준비하는 것이 발전을 위한 기반이 됩니다.94年生 떠난 사람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새로운 사랑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06年生 오늘은 이성 문제를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돼지띠59年生 계획대로만 하지 말고, 융통성을 발휘하여 일을 잘 진행하세요.71年生 일이 마무리되지 않으면 주변 사람의 도움을 청하세요.83年生 힘든 상황에도 참고 인내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95年生 문제가 커질 수 있는 날이니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07年生 이동이 많고 혼란스러운 하루일 수 있으나 이득이 될 기회도 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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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최민호 시장, 2025년 주요 업무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2025년 을사년(乙巳年)을 세종 사랑 운동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시민 사랑 기반 공동체 의식 회복·정신적 자본 형성, 미래 혁신산업 육성, 도시 성장·실질적 소득증대 실현 추진 등 5대비전 실현으로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6일 브리핑을 통해 “도전을 요구하는 시대적 현실 속에 길을 찾기 위해서는 우리는 기본을 바로 세우는 데 집중해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25년 세종시의 사자성어로 본립도생(本立道生:기본이 서면 나아갈 길이 생긴다)을 선정하고 2025년을 세종사랑 운동의 원년으로 삼겠다”라고 강조했다.최 시장은 “세종시의 5대 비전에 시민 여러분께서 한마음으로 뜻을 모으고, 동참하여, 함께 노력해 나간다면, 세종시는 대한민국의 행정수도이자, 한글 문화수도로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자리 잡을 것이다”라며 “동북아 최대의 박물관 도시이자, 친환경 문화 관광도시로서, 즐거움과 휴식을 위해 누구나 찾아오는 도시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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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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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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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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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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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