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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학여행단 75명 세종 방문..."교육여행 유치 본격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9일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교육 목적으로 일본 수학여행단 학생 75명이 박연문화관을 방문해 관내 고등학교 학생 80명과 함께 교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세종을 방문한 일본 수학여행단은 일본 도쿄에 위치한 주오대학교 부설 스기나미고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이며, 교류회를 함께한 관내 학교는 세종고등학교와 보람고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이다.◆ 재단은 외래관광객 유치방안으로 ‘방한 일본 수학여행단’에 주목재단은 외래관광객 유치의 일환으로, 관광산업의 블루오션이라 불리는 교육 목적의 방한 수학여행단 유치에 주목해왔다. 이를 위해 지리적으로 가깝고 올해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방한 수학여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일본 수학여행단의 세종 방문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게 됐다. ◆ 문화관광재단 강점 살린 관광사업으로서 의미이날 교류회는 박영국 재단 대표이사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공연·댄스 등 서로의 끼와 재능을 보여주는 학교별 장기자랑, 게임·선물교환으로 구성된 조별활동 등 다채롭게 진행되어 학생들 간의 우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장기자랑으로 펼쳐진 세종고 밴드공연과 보람고 댄스공연은 K-Pop에 관심이 많은 일본 스기나미고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날 활동은 지난해부터 양국 학생들이 영상회의를 통해 의견을 나누며 직접 기획해 진행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박영국 대표이사는 “이번 교류회가 세종고, 보람고, 일본 주오대 부설 스기나미고 학생들 모두에게 우정을 나누고 미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덧붙여 “이번 교류회는 일본 청소년 방한과 문화교류를 핵심내용으로 하고 있어 문화관광재단의 강점을 살린 관광사업”이라고 설명하며 “일본 청소년들의 교류회 참가는 향후 한국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관광공사와 협력, ‘외래관광객 유치’와 동시에 ‘양국 청소년 문화교류기회’ 제공이번 교류회는 수도권을 벗어나 방한 수학여행의 신규 목적지를 찾고 있던 한국관광공사와 외래관광객 유치를 본격화하고 있는 재단의 노력이 접점을 찾은 결과이다. 재단은 지난해 10월 한국관광공사 일본팀과 협력해 교류를 희망하는 일본 고교 1곳과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 2곳을 연결했다.특히 일본 고교는 교류회 또는 자매결연 등을 한 경우, 통상적으로 같은 학교와의 교류를 위해 지속적으로 한국을 방문하거나 타 학교로의 교류 확장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도 방한 수학여행 유치가 세종의 외래관광객 유치방안으로서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다.또한 이번 교류회는 외래관광객 유치라는 목표를 달성함과 동시에, 참여 학생들에게 학교 울타리를 넘어 다른 나라 학생들과 직접 접촉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 즉 양국 간 문화교류라는 큰 틀의 교류도 가능하게 하였다. ◆ 일본 교육관광 전담여행사 대상 현지상담 등 진행 예정재단은 이번 교류회를 기점으로 ‘한일 청소년 교류 관광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상반기에 일본 교육관광 전담여행사인 JTB여행사, 한큐교통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현지상담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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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서면, 신임 연서면장 경로당 50여 곳 방문…어르신들과 소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서면이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한재현 연서면 신임 면장은 지난 6일 청라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경로당 50여 곳을 방문해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건의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이번 방문은 주민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계획된 것으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면서 각종 건의사항 등을 면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임한석 청라2리장은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점이나 마을의 각종 애로사항에 대해 세심히 살펴줘서 고맙다”며 “연서면의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달라”고 말했다.한재현 면장은 “앞으로도 마을 곳곳을 살피며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의견을 면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주민 복지증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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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설·한파 대비 축산시설 추가 안전점검..."축산농가 안전사고 예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겨울철 대설과 한파에 따른 축산시설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안전점검을 추가로 진행한다.이번 점검은 지난해 10월 이뤄진 안전점검의 연장선으로, 시청 동물정책과와 각 읍면 축산담당자 1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축산시설물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점검 대상은 관내 760여 개 축산농가 중 급수·전기 시설 등의 노후에 따라 취약 축사로 분류된 9개 외 20여 개 축산농가로서 시는 ▲대설 대비 시설물 골조 상태 ▲강풍 대비 고정 장치 ▲난방 장비 정상 작동 여부 ▲화재 위험 요인 ▲동파 방지 시설 설치 등을 점검한다.미흡한 사항은 즉시 현장 보완을 요청하고 겨울철 자연재해에 철저한 대응을 주문할 계획이며 또한, 지역주민과 협력해 겨울철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겨울철 대설과 한파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무엇보다 안전사고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각 축산 농가는 미약한 시설을 보완하고 기상정보를 주의 깊게 확인하며 겨울철 재난대비 행동 요령에 따라 안전하게 대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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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최적 조건 갖춘 “양우 내안애 아스펜” 공급..."첫 프리미엄 기대 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에서 3년만에 신규 아파트 “양우 내안애 아스펜”이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지정된 5-1생활권 첫 분양 소식에 첫 프리미엄을 기대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분양시장에서 택지지구 및 도시개발사업 등 대규모 개발이 이뤄지는 지역에서 처음으로 분양하는 단지들의 주목도가 높다. 지역내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아파트라는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추고 있는 데다, 향후 후속 분양이 이어지고 생활 인프라가 조성되면 높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지역 내 첫 분양 아파트는 시작을 알리는 단지인 만큼 보통 이후 공급될 단지들에 비해 가격이 낮게 책정돼 향후 큰 폭의 시세차익과 더불어 시세를 리딩하는 단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인프라가 단계적으로 확충되면서 주거 환경이 개선되고, 이에 따라 부동산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는 점이 주요 이점으로 평가된다.더불어 ‘세종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은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운영될 예정인 5-1생활권 내 L12BL에 들어서 미래가치도 더욱 높다.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는 자율주행 통합모빌리티, 스마트주차, 스마트팜, 스마트 교육시스템, 제로에너지 특화단지 등 스마트 에너지, 생활체감형 서비스 등을 중점으로 계획된 도시다.‘세종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은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18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 구성에 총 69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84㎡A 403가구 ▲84㎡B 143가구 ▲84㎡C 110가구 ▲84㎡D 32가구 ▲84㎡T 8가구 ▲84㎡P 2가구다.KTX 오송역이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청주국제공항이 약 30분 거리,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등 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해 수도권 및 광역 교통망이 잘 갖춰져 이으며 세종~오송역 BRT 등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하다. 여기에 제2경부고속도로(서울세종고속도로), CTX 급행철도 등도 추진, 계획 중으로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또한 단지 인근으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예정돼 있어 안전하고 가까운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미호천, 금강, 출동산, 세종합강캠핑장, 합호서원 역사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주거쾌적성도 높다.세종 양우내안애 아스펜은 전 가구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 공급할 예정이며 일부 저층에는 테라스하우스를 배치하고 최상층 펜트하우스도 2가구 공급한다. 욕실과 세면대 분리 구성으로 건식 욕실을 조성했으며, 타입에 따라 팬트리, 현관 창고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제공한다.또한 단지는 넉넉한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가구당 1.55대로 여유로운 주차가 가능해 아침 출퇴근 시간 등 주차로 인한 불편함이 없다. 주차 칸도 2.6m 광폭 설계(확장형 주차면 기준)로 승하차 불편이나 접촉사고 등으로 이웃들과 얼굴 붉힐 일도 없다.부대복리시설은 영유아부터 학령기 자녀까지 부모와 함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그로잉센터, 상상플러스 센터, 피트니스센터 등 20여가지 이상의 다양한 커뮤니티가 계획돼 있으며, 특히, 고급 주거단지에 주로 적용되는 '스카이 커뮤니티'가 예정돼 있다. 단지 18층에 위치한 스카이 커뮤니티는 입주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주변 풍부한 녹지와 단지 앞으로 탁 트인 조망을 제공하며 여유로운 휴식의 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단지 내부 복합 테마공간 계획과 단지순환형 보행동선, 친환경 녹지체계 등으로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도 높일 계획이다.또한, 세종시는 전국청약이 가능한데다 분양가상한제까지 적용되는 지역인 만큼 전국적인 청약 열풍도 예상된다. 국내 거주자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지역별, 면적별 예치금 충족 시)이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세대주, 세대원 무관, 재당첨 여부 무관(단, 과거 2년이내 가점제로 당첨된 세대 구성원은 추첨제로만 청약 가능)하고 다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1순위 청약은 가점제 및 추첨제(무주택자 우선공급이 없음)로 구성된다. 전매제한 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으로,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전국(구) 청약이란 거주지와 상관없이 청약통장만 있으면 청약이 가능한 것을 말한다.세종시의 경우 행정수도라는 상징성을 바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정주여건으로 전국구 청약의 대표적인 곳으로 꼽힌다. 간혹 행정구역은 세종시이지만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에 따라 지정된 곳이 아닌 경우 세종시 및 대전, 충남지역 거주자에 공급돼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현재 세종시 인구는 10월 말 기준 38만 9,978명으로 2022년 38.4만명까지 올라선 후 다소 정체가 되고 있다. 이는 2021년~2023년 사이 세종시에 공급된 아파트는 4,100여가구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아파트 공급이 많았던 2018년~2019년 사이 세종시 인구가 약 4만명 가량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가 나고 있다.한편, ‘세종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은 오는 1월 10일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일대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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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최강한파와 함께 세종시 곳곳에 밤사이 많은 눈 내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9일 아침 세종시 곳곳에 내린 많은 눈과 함께 올 겨울 들어 최강한파가 찾아왔다.세종시 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9일 오전 적설량은 조치원 5.2㎝, 연동면 4.3㎝, 부강면 3.4㎝, 금남면 0.9㎝,장군면 0.8㎝, 연서면 6.1㎝, 전의면 6.4㎝, 전동면 6.4㎝, 소정면 4.0 ㎝, 신도시인 1~3생활권은 1.1~1.2㎝ 등이다.기상청의 예보에 따르면 9일 오전 기온은 영하 9도이며 내일은 더 기온이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13도까지 내려갈것으로 내다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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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25년 ‘노적성해(露積成海)’... 시민의 평온한 삶을 지키고, 시민의 마음과 노력을 모아 행정수도 완성을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은 9일 오전 11시에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지난해 성과와 2025년 의회 운영방안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개최했다.임 의장은 “12.3 내란 사태와 대통령 탄핵, 여객기 참사 등으로 시국이 엄중하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시민의 삶이 평온하게 이어지는 것이다”라며 2025년 운영방안으로 “세종시 정체성 확립을 위한 중점 추진 사항, 지방의회 역할 강화 등 당면 과제, 시정 발전을 위한 집행부와의 구축 관계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세종시 정체성 확립을 위한 중점 추진 사항으로 시민의 안전과 민생 회복에 중점을 두고 의회를 끌어가는 한편 소상공인 지원 확대, 부지 매입비 등의 예산이 정부 추경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에 지속 건의, 개헌, 세종시법 개정 등 세종시의 법적 지위 확보, 미디어단지 등 배후 지원시설 조성과 이주 공무원을 위한 정주 여건 마련, 저출생, 지방소멸의 위기 극복 방안,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차질 없는 준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지방의회 역할 강화 등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해서는 지방의회법 제정, 시민의 목소리가 있는 곳은 언제, 어디든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근무하고 싶은 직장문화 등을 추진한다.시정 발전을 위한 집행부와 구축 관계 정립을 위해서는 ”의회와 시 모두 시민을 위해 일하는 기관으로, 궁극적인 목표는 다르지 않기 때문에 각자가 해야 할 일을 선정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의회와 충분히 협의하며 함께 진행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라고 강조하고 ”의회와 집행부는 서로 시정을 함께 이끌어가는 파트너로 협력하며 함께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며 하나하나 풀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아울러 집행부가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려는 사업에 시민의 의견이 잘 반영되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조례와 예산 지원 등으로 뒷받침하는 과정을 통해 지방의회 본연의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하는 의회의 모습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끝으로 임 의장은 올해 사자성어로 이슬방울이 모여 바다를 이룬다는 말로 아무리 작은 힘이라도, 그것이 모이게 된다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힘을 낸다는 뜻을 가진 ‘노적성해(露積成海)’로 정하고 ”지난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빛이 모여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지켜낸 것처럼, 2025년에도 40만 세종시민의 마음과 노력을 모아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염원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는만큼 시민의 평온한 삶을 지키고, 시민의 마음과 노력을 모아 행정수도 완성의 길을 걸어가는 세종시의회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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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윤석열의 내란행위, 신속한 탄핵과 수사로 대한민국의 불확실성을 조기종식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을 국회의원, 세종시당위원장은 9일 기자회견을 통해 "12.3. 비상계엄의 본질은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명백한 내란행위"로서 신속한 탄핵과 수사로 대한민국의 불확실성을 조기종식해야 한다"고 밝혔다.강의원에 따르면 윤석열의 내란행위에 대한 처분은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먼저 국회는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상 계엄 절차와 내용을 중대하게 위반했기 때문에, 대통령직을 파면하기 위한 탄핵소추를 의결했다. 이는 헌법재판소의 심판을 통해 파면절차가 진행될 것이다. 국가수사기관은 불법계엄이 형법상 내란죄 등을 범했기 때문에 피의자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는 것이며 헌법에 따라 내란죄 혐의인 경우, 형사상 소추가 가능하다.윤 대통령은 파면되기 전이라도 수사기관의 요청에 따라 출석하고 성실하게 조사에 임해야 하며 이것이 헌법을 수호해야 하는 대통령의 기본적인 책무이다.헌법 77조 1항에 따라, 대통령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시 계엄 선포가 가능하지만, 이러한 계엄 선포 요건에 해당하는 징후가 전혀 없었다. 또한, "헌법 77조 4항에 따라, 계엄을 선포할 때에는 대통령은 지체없이 국회에 통보해야 하지만, 통보도 하지 않았다.헌법 77조 5항에 따라,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할 수 있는데, 포고령과 군병력을 투입해 국회의 권능을 제한하려고 시도했다. 이는 헌법은 물론, 국가권력을 배제하고, 국헌을 문란하게 한 형법상 내란에 해당한다. 국회와 선관위를 침탈함으로써 행정·사법기관의 통제만 명시한 계엄법을 위반했다.따라서 헌법재판소는 윤석열을 신속하게 파면해 국정혼란을 조기종식 시키고, 대한민국의 불확실성을 없애야 한다. 내란수괴와 잔당에 대한 수사 또한 신속하게 진행해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회복해야 한다. 이것이 최악으로 치달은 주식, 환율, 물가, 수출, 소비, 투자, 생산을 정상화하는 지름길 이다.한편, 최근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물론 시도지사들까지 합세해 사과나 반성 없이 뻔뻔하게 내란을 비호하며, 탄핵심판과 내란수사를 방해하고 있다. 이는 탄핵 사유에 대한 ‘내란죄 제외’를 두고 논란을 만드는 의미 없는 논쟁을 통해 헌법심판을 지연하려는 술수에 불과하다.내란 행위는 헌법과 계엄법, 형법(내란죄)을 모두 중대하게 위반했으며 이 중 형법상 내란죄 성립여부는 형사재판 영역이다. 이는 수사와 형사절차를 통해 법원이 판단할 문제다. 헌재는 ‘헌법 위반’ 행위에 초점을 맞추어 심리하면 되는 것이다.그러면서 강의원은 "어떤 정치적 의도(이재명 살리기)가 있다는 주장은 어불성설이라면서 민주당은 오직 국정혼란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 고 언급했다.또 이어 강의원은 "공수처의 ‘내란죄 수사권’ 논란도 일고의 가치가 없다" 면서 공수처는 윤석열의 내란 혐의가 공수처 수사 대상인 직권남용 혐의의 ‘관련 범죄’에 해당한다고 보고 수사해왔는데,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적법한 수사 권한을 인정받았다" 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강의원은 "심지어 윤석열 측 변호인단이 제기한 체포영장에 대한 이의신청 또한 법원이 기각함으로써 수사·체포 권한이 다시 한번 명백해졌다." "법원이 정당하게 발부한 체포영장을 자의적으로 판단해 불법으로 규정하고 무력화하는 시도는 공권력의 근간을 부정하는 행위로 이것 또한 다른 내란 행위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강의원은 설명했다.끝으로 강의원은 "내란 우두머리와 잔당을 완전히 진압하지 않는다면, 제2, 제3의 비상계엄, 내란이 우리 역사에 재연될 수 있다" 면서 "대한민국이 군홧발에 짓밟히는 비극이 다시는 벌어지면 안 된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온 저력이 있는 우리나라 국민을 믿고, 지난해 12월 3일 밤, 시민의 도움으로 국회 담을 넘던 막중한 책임감으로 국회에서 소임을 다하겠다" 면 기자회견을 마무리 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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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가상징구역 63만 평 워싱턴DC처럼 만든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 집무실이 들어설 ‘국가 상징구역’이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내셔널몰’에 버금가는 국제적 명소로 만들기 위한 국제 설계공모가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세종을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위원)은 9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 기자회견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국가주요시설이 위치할 행복 도시 중심부 일대(210만㎡/63만 6천여 평) 국가상징구역에 대한 통합설계 국제공모를 행복청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워싱턴DC ‘내셔널몰’은 1790년대 계획 수립 이후 완공을 선언한 2003년까지 약 200여 년에 걸쳐 조성돼 미국과 미국 민주주의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상징하는 곳으로 세종의사당, 세종집무실을 포함한 국가상징구역 또한 우리나라 국민주권과 민주주의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강 의원은 국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가상징구역 관련 특별법을 준비하고 세종의사당과 세종집무실, 상징구역 조성사업에 대한 사업 지연, 사업 규모 축소와 총사업비 감액을 방지하는 특례 준비, 국회, 대통령실 직원들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주택 특별공급 검토 등을 추진, 세종의사당을 통해 구현되어야 할 가치를 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아울러 가치 구현을 위해 기능적인 의회를 넘어, 민주주의, 국민주권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국민과의 연결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한편 무엇보다 민주화 투쟁과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반영, 한국 민주주의 재건과 새로운 국가적 도약을 상징하는 가치를 담아 국가상징구역을 세계인이 주목하고 방문하는 정치 1번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현재 국가 상징구역에 포함되지 못한 인근 호수공원과 중앙공원도 국가상징구역에 포함 시켜, 세종시 관리비 부담도 완화해야 한다는 제안에 강 의원은 "국가상징 공원 외 국가가 관리할 수 있는 지역으로 추진, 세종시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특히, "12.3 계엄을 두고 쿠테타 세력을 옹호한 최민호 세종시장의 사퇴촉구는 당연하다"라며 당론에 따라 움직이면서 국민의 뜻을 저버린 시장은 사퇴하는 것이 맞다고 선을 그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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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오늘은 신중하게 행동하며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60年生 급한 결정을 내리지 말고 천천히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72年生 지나친 기대는 피하고 여유를 가지며 상황을 지켜보세요.84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협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96年生 직감에 의지하기보다는 차분히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08年生 오늘은 여유를 가지며 주변 사람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소띠49年生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처리하며 급하게 결정을 내리지 마세요.61年生 성실함이 중요한 하루, 과도한 욕심을 부리지 않도록 유의하세요.73年生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신중하게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85年生 오늘은 지나친 계획보다는 현재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충동적인 결정을 피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면 긍정적인 결과가 있습니다.09年生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호랑이띠50年生 조금 더 느긋하게, 일의 진전을 기다리면서 안정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충분히 고민하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74年生 지금은 급하게 결정을 내리기보다는 여유 있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86年生 자신의 능력을 믿고 도전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98年生 오늘은 조금 더 신중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토끼띠51年生 오늘은 생각을 정리하고 불필요한 감정은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63年生 계획을 다시 점검하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실행에 옮기세요.75年生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실수를 피하고,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세요.87年生 좋은 사람과의 만남이 기대되니, 긍정적인 마음으로 상대를 맞이하세요.99年生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적인 자세로 새로운 기회를 잡으세요.용띠52年生 상황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불필요한 변화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64年生 목표를 확실히 정하고, 꾸준한 노력으로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76年生 기회를 잘 활용하려면 다른 사람의 의견도 듣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88年生 신중하게 결정을 내리고, 주변 사람들과 협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00年生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지만, 급하게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뱀띠53年生 일에 대한 집중력이 필요한 날입니다. 무리하지 말고 한 걸음씩 나아가세요.65年生 작은 성공을 거둘 수 있지만, 겸손하게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77年生 상황을 정리하고 차분하게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89年生 어려운 상황에서도 차분히 대처하면 기회가 찾아올 것입니다.01年生 사소한 실수에 신경 쓰지 말고,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세요.말띠54年生 오늘은 시간을 조금 더 여유 있게 보내고, 주변 상황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6年生 지금은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며, 노력은 결실을 맺습니다.78年生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충분히 고민하고 시간을 투자하세요.90年生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신중함을 유지하며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02年生 오늘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사람들과 관계를 돈독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양띠55年生 목표를 설정하고 조금씩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급하게 서두르지 마세요.67年生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신중하게 행동하며, 여유를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79年生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의견을 나누며, 협력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91年生 오늘은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03年生 생각을 정리하고 급하게 결정을 내리지 않도록 차분하게 행동하세요.원숭이띠56年生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한 걸음씩 나아가며 상황을 살피세요.68年生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소통이 중요한 날입니다.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80年生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 깊게 행동하고,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세요.92年生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차분히 마음을 다잡아야 합니다.04年生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일 때입니다.닭띠57年生 마음의 평화를 찾고, 불필요한 갈등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9年生 오늘은 조심스럽게 결정을 내리고, 과도한 기대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81年生 생각보다 일이 잘 풀리니, 조급하게 서두르지 마세요.93年生 기회를 잡고 실행에 옮기면 좋은 결과가 올 것입니다.05年生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날입니다.개띠58年生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배려하는 태도가 필요하고,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70年生 급히 결정을 내리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82年生 다른 사람과의 협력이 중요한 날입니다. 의견을 나누며 함께 움직이세요.94年生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 솔직하고 투명하게 말하세요.06年生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주의가 필요하니 신경 써서 대하세요.돼지띠59年生 오늘은 여유를 가지며 생각을 정리하고,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71年生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83年生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95年生 오늘은 자신감 있게 도전해보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07年生 주어진 상황에서 차분하게 대처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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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선관위,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 입후보 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시선관위)는 오는 3월 5일 실시하는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이하 동시이사장선거)를 앞두고 입후보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오는 1월 13일 오후 2시에 시선관위 2층 대회의실에서 입후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시선관위는 이날 (예비)후보자등록 신청서류 작성 및 선거운동 방법, 위법행위 예방·단속에 관한 사항 등 선거사무 전반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는 그동안 금고 자체적으로 관리했으나 새마을금고법 개정으로 이번 동시 이사장선거부터는 선거관리위원회가 위탁받아 관리하게 되며, 개정된‘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이하‘위탁선거법’이라 함)’의 적용을 받아 예비후보자 등록, 선거운동원 선임 등이 가능하다.한편, 동시이사장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기간은 오는 1월 21일부터 2월 17일까지이며, 후보자 등록기간은 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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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스포렉스, 장애인 체육 장학금 1,000만 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코오롱글로벌㈜스포렉스가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세종시장애인체육회와 코오롱글로벌㈜스포렉스는 8일 시청 세종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황인천 세종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송승회 코오롱글로벌스포렉스 부사장, 변광섭 코오롱글로벌스포렉스 상무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전달받은 장학금은 세종시의 장애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과 체육 꿈나무 육성 등 세종시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현재 코오롱스포렉스는 세종시에서 아름스포츠센터, 한솔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수영장, 정부세종청사체육관 등 3개 스포츠센터를 위탁운영 중이다.각 센터에서는 많은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안전관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최민호 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세종시장)은 “장애인 체육 발전과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세종시의 체육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학금은 공정하고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송승회 코오롱글로벌스포렉스 부사장은 “세종시 장애 학생들이 장학금으로 꿈을 더 키워나갔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쳐 우리 사회에 더 많은 기적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코오롱글로벌스포렉스는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후원금과 장학금 기탁은 물론 생활 체육 발전을 위해 매년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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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혁신적 홍보 전략 제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2025년 본격적인 대회 준비단계를 맞아, 브랜드 마케팅 및 콘텐츠 제작 전문가인 김정우 교수를 초빙해 특강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김정우 교수는 현재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LGAd에서 카피라이터, ㈜NOCA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이번 특강은 조직위와 홍보대행사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위 대회의실에서 ‘효과적인 메가스포츠 이벤트 홍보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김정우 교수는 이날 강의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홍보 메시지 전략과 효과적인 홍보 방법론을 소개하고 조직위 전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홍보 프로세스를 강조했으며, 현대 스포츠 마케팅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에서 활용 가능한 창의적 홍보 전략을 제안했다. 특히, 스포츠 시청의 주요 매체가 지상파 방송에서 OTT 플랫폼(티빙, 쿠팡플레이 등), 유튜브 등 뉴미디어로 이동하는 트렌드에 주목하며, 이를 활용한 홍보 방안의 필요성을 중요하게 이야기했다. 강의는 김정우 교수의 경험 등 실질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홍보 트렌드와 시대흐름에 맞춘 홍보방안 전략을 조직위 전직원이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조직위 김태훈 홍보미디어부장은 “오상욱, 김우진, 신유빈 등 홍보대사 위촉과 공식 마스코트가 확정되어 본격적인 인지홍보 기반이 마련된 만큼, 앞으로는 더욱 전략적인 콘텐츠 개발과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특강은 대회 성공을 위한 큰 흐름과 방향성을 제시하며 직원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주는 좋은 시간이였을 것”이라고 밝혔다.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들이 모여 펼치는 국제 메가 스포츠 이벤트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권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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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2025년 경제산업국, 투자유치단, 2025년 주요업무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8일 브리핑을 통해 ‘경제산업국과 투자유치단의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브리핑을 통해 "지난해 국내외 정치‧경제의 급격한 환경변화와 경기침체 장기화 등으로 인한 내‧외수 시장의 위축에 따라, 소상공인과 기업 모두가 힘든 한 해였다" 면서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세종시는 위기를 극복하고자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2025년 주요업무계획으로 신산업 중추 도시를 만들겠으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소상공인 친화 도시를 만들겠으며 창업이 살아나고 일자리가 있는 도시를 만들고 마지막으로, 기업 및 민자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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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쿠데타 세력 옹호하는 최민호 시장은 즉각 사퇴하라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강준현)은 8일 자 논평을 통해 ”쿠테타 세력 옹호하는 최민호 세종시장은 즉각 사퇴할 것“을 촉구했다.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최민호 시장은 국민의힘 시도지사협의회의 입장문을 통해 윤석열의 내란죄 수사와 체포영장 집행을 중단하라는 해괴망측한 망언을 내놓았다“라며 ”12.3 윤석열 내란사태가 일어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도 추운 길에서 밤을 새우며 외치는 국민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국민의 목소리를 저버리고 이를 방해하는 세력은 윤석열 내란수괴의 친위 쿠데타를 옹호하는 내란 동조 세력일 뿐이다. 세종시민의 삶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야 할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정치적 영달만을 위해 쿠데타 세력과 손잡는 모습을 시민들이 똑똑히 기억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아울러 ”최민호 시장은 내란 선동과 쿠데타 세력을 옹호하는 모든 정치적 행보를 즉각 중단하라! 세종시민들에게 석고대죄하며 시장직에서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세종시당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심인 세종시장이 헌정 질서를 유린하는 내란 행위에 동조한다는 사실은 시민들에게 큰 실망을 안길 뿐 아니라, 도시 발전을 가로막는 행위다. 자신의 무책임한 행동을 깊이 반성하고 즉각 사퇴함으로써 세종시민의 명예와 자부심을 회복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한편,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은 세종시민의 바램과 함께 단호한 법 집행으로 내란수괴 윤석열이 체포되어 처벌받는 그 날까지, 헌정 질서 회복과 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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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성금 1억 원 지원..."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지정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해 12월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의 유가족을 위해 구호지원금 1억 원을 전달한다.이번 구호지원금은 시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해 마련됐으며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지정 기탁돼 사고로 인한 피해자와 유가족의 경제·심리적 어려움을 덜기 위한 구호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안타까운 사고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소중한 이들을 잃은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세종시의 지원이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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