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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명품 강소기업] 가족이 먹는다는 심정으로 건강한 빵을 만들겠습니다…. 한국효소 ‘발효 명가’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전의면에서 35년 효소를 연구하고 효소를 이용한 건강한 빵을 만들면서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어느 명품 빵과도 견줄만한 세종시를 대표할 수 있는 건강한 빵이 화제가 되고 있다.세종시 전의면이 고향이자 이곳에서 목회 활동과 효소를 연구하는 ‘한국효소’ 창업자 구인모 목사(한국효소 연구원장)는 35년 동안 건강한 효소를 연구한 효소 장인으로 아들 부부가 만든 건강한 빵의 절대 조언자로 효소를 알리는 건강 전도사로 활동하면서 지역에서는 효소 장인으로 대변되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한국효소에서 야심작으로 출시하고 있는 복숭아 밤 빵은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자부심과 그 어떤 빵과도 견줄수 없을 정도의 맛과, 건강 모두를 잡았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지만, 효소 연구와 건강한 빵 만들기에 전념한 나머지 홍보에는 소극적인 발효 명가는 세종시를 대표하는 특산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작지만 강한 세종시 강소기업이다.발효 명가를 실질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정빛나 이사는 “설탕 대신 효소를 이용한 건강한 빵으로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지금도 연구와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라며 발효 명가가 있는 전의면 공장 인근을 효소를 이용 건강한 빵을 만들 수 있는 ‘빵 특화단지’를 만들어 세종시민의 건강과 맛을 살린 세종시 특산품으로 글로벌화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발효 명가의 글로벌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또한, 정 이사는 서울대 출신으로 대기업에 취업했지만 남편의 뜻을 따르고자 직장을 퇴사, 효소를 이용한 '건강한 빵' 만드는데 전념하면서 "내가 만든 건강한 빵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자부심에 힘든지도 모르고 있다"라며 정직하고 건강한 발효 명가 빵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작은 희망을 피력했다.한편, 발효 명가는 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과 세종지역 급식을 비롯한 인터넷 판매로 먹어본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금은 부족한 마진으로 몸과 마음이 위축되어 있지만 ‘복숭아 밤 빵’을 비롯한 제품의 판매량이 상승 중이므로 곧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한다는 계획이어서 발효 명가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구인모 효소 연구소 소장은 "효소를 이용한 많은 식품을 만드는 데 관심이 있는 사람 누구에게나 효소에 대한 노하우를 나누고 싶다"라며 효소 전도사를 자청했다. 효소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제품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010-2804-5680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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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동, 금강태권도, 4년 연속 새해맞이 라면 기부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반곡동에 위치한 금강태권도가 10일 반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380개를 기부했다.이날 전달된 라면은 금강태권도 원생들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모아 마련된 것으로 금강태권도는 2022년부터 매년 원생들과 함께 새해맞이 라면 기부를 진행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반곡동은 기부받은 라면을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묻고 생활 실태 등을 확인하는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다.임준오 반곡동장은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항상 앞장서는 금강태권도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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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노동조합, 저경력 조합원 대상 연말정산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노동조합(이하 세교노)은 지난 9일 세교노 사무실에서 신규 공무원 및 저경력 조합원 60여 명 대상으로 맞춤형 연말정산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연말정산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신규 공무원과 저경력 조합원들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세교노는 매년 연말정산 연수를 주관해 조합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들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출산 보육 수당의 비과세 한도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등 올해 변경된 주요 내용▲2024년 귀속 연말정산 처리 흐름 설명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이루어져 연말정산 담당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퇴근 후 늦은 시간에 시작된 교육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합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오창영 위원장은 교육을 마무리하며 "연말정산은 많은 신규 공무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업무입니다. 이번 교육이 조합원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세교노는 앞으로도 신규 및 저경력 공무원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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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에 불이익 제공한 OB맥주 시정명령 내린 공정거래위원회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 이하 ‘공정위’)는 OB맥주㈜(이하 ‘OB맥주’)가 물품 대금 채권 미회수 위험을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대리점을 포함하여 모든 대리점에 일률적으로 연대보증인을 설정한 행위, 연대보증인을 설정하면서 채무 최고액 한도를 지정하지 아니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행위 금지명령, 통지 명령, 담보 설정 방안 마련·설정 명령, 계약조항의 수정 또는 삭제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OB맥주는 2016년 2월부터 현재까지 거래계약서에 따라 모든 대리점에게 복수의 연대보증인을 입보할 것을 요구하여 물적담보 및 채권 한도 (대리점은 채권 한도 내에서 주류를 주문할 수 있으며, 채권 한도는 대리점의 담보율(물적담보 대비 채권비율), 연체율, 판매량 등에 따라 정해짐) 설정만으로 물품 대금 채권 미회수 위험을 충분히 관리 할 수 있는 158개 대리점에게 203명의 연대보증인을 설정하게 했다. 또한, 2016년 2월 이후 거래를 개시한 452개의 대리점에 644명의 연대보증인을 설정하게 했는데, 이 중 436개 대리점의 622명의 연대보증인에 대해 채무 최고액 한도를 특정하지 않았다.공정위는 OB맥주의 이러한 행위가 거래상 지위를 부당하게 이용하여 대리점에게 불이익을 주는 행위로서「대리점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대리점법’) 제9조 제1항을 위반하였다고 보았다. 「대리점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대리점법 제9조(불이익 제공행위의 금지)는 ①공급업자는 자기의 거래 상의 지위를 부당하게 이용하여 제6조부터 제8조까지에 해당하는 행위 외의 방법으로 대리점에게 불이익이 되도록 거래조건을 설정 또는 변경하거나 그 이행과정에서 불이익을 주는 행위를 하거나, 계열회사 또는 다른 사업자로 하여금 이를 행하도록 하여서는 아니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이번 조치는 주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는 사업자가 거래상 지위를 부당하게 이용하여 대리점에게 불이익을 제공한 행위를 제재한 사례로, 대리점이 부담하던 과중한 담보를 해소하고 그 한도를 설정함으로써 대리점의 권익을 보호하는 한편 공급업자(본사)의 거래 관행을 개선하였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공정위는 앞으로도 대리점에 대한 본사의 불이익 제공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법 위반행위를 적발할 경우 엄중하게 제재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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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지역이 함께 노력하는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 시스템 구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12월 26일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세종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지난해 7월 출범 이후 교육청 내 학생복지 사업을 통합 운영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 발굴·지원하는 지역사회 기관 연계 학생맞춤통합지원 모두이음을 운영해오고 있다.올해 1월 1일 부터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 전반을 교육복지과에서 이관해 학교지원본부에서 총괄 운영하고 있다.특히 세종형 학생맞춤통합지원 모두이음 운영을 위해 굿네이버스 세종충남사업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지금까지 학생 맞춤형 지원금 총 17,242천원을 유치했고, 희망지원금, 생필품, 새학년 준비 꾸러미 학용품 등을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원해오고 있다.굿네이버스 세종충남사업본부는 세종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모델 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학교 교육활동 지원 유공 표창을 수여받았다.아울러,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학교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한 퇴직공무원 자원봉사자 인력풀을 구축했으며, 오는 1월 22일에는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퇴직공무원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자원봉사 활동 안내를 위한 통합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학교지원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두가지 사업은 지역사회의 기관과 인적 자원이 교육청과 힘을 모아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최교진 교육감은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이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을 맞춤형으로 지원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학생들을 통합적·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세종형 학생맞춤통합지원 모두이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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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최종 합격자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제1회 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채용 시험’의 최종 합격자를 10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발표했다.이번에 최종 선발된 교육공무직원(특수운영직군 포함)은 총 6개 직종 123명으로 직종별 최종 합격자 인원은 ▲교무행정사 16명 ▲조리실무사 67명 ▲초등돌봄전담사 2명 ▲특수교육실무사 24명 ▲특수학교돌봄전담사 1명 ▲시설관리원 13명이다.최종 합격자는 오는 1월 23일에 채용 예정자 등록 절차를 거쳐 2월 11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신규 채용예정자 연수를 받는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에 채용된 인원을 교육 현장의 수요에 따라 적정하게 배치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서 발표한 공고문(세종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을 참고하면 된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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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 안전 점검 실시로 체험객 안전 최우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은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전시체험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전시체험시설물 안전점검은 겨울방학을 맞아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체험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체험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영상장비, 모션장비, 제어장비 등의 설치 상태와 작동 여부 점검▲체험시설 점검 및 교체 ▲안전성 강화를 위한 세부 항목 확인 등이다.이번 점검으로 발견된 위험요소와 교체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며, 이러한 조치로 2025년 안전체험교육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출 계획이다.안광식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작은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도록 세밀하게 점검하여 모두가 안전하게 안전체험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하며, “체험객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안전체험교육원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설 운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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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장, 화재 중점관리대상 현장 점검..."철저한 안전관리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제8대 세종소방본부장으로 취임한 박태원 본부장이 지난 9일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현장 점검으로 첫 대외업무를 시작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겨울철 화재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중점관리대상의 화재 안전관리와 관계인의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박태원 본부장은 ▲세종발전본부 화재 대응체계 확인 ▲주요 소방시설 관리 상태 ▲피난‧방화시설 적정 유지 ▲화재위험요인 파악 등을 진행하며 꼼꼼한 관리 체계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관계인의 자율적인 안전관리와 초기 대응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했다.이어 박 본부장은 한솔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센터 주요 현안업무 사항과 관내 취약 요인을 보고 받은 뒤, 어려운 근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격려했다.박태원 본부장은 “화재가 증가하는 겨울철은 철저한 대비와 대응이 필요한 시기”라며 “세종시민들이 조금 더 안전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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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아카시아 꽃 활짝”...사계절전시온실 아카시아속 꽃 15종 개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온실에 핀 아카시아 꽃 보러 오세요!” 최근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봄을 알리는 아카시아 꽃이 개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따르면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내 지중해온실에서 포달리리폴리아 아카시아(Acacia Podalyriifolia)를 시작으로 아카시아속 15종이 순차적으로 개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아카시아속은 전 세계적으로 1,350여 종이 존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약 1,000종이 호주에서 자생하고 있다. 국립세종수목원 지중해온실에는 흰 꽃을 피우는 리니폴리아 아카시아(Acacia linifolia)를 비롯해 원통형의 꽃을 피우는 푸비폴리아 아카시아(Acacia pubifolia) 등 30여 종의 아카시아를 전시하고 있으며 1월 말에 만개한 모습을 볼 수 있다.국립세종수목원 관계자는 아카시아속(Acacia)은 콩과(Fabaceae)에 속하는 식물이며, 국내 산과 들에서 자라는 나무는 아카시아속(Acacia)과는 다른 아까시나무(Robinia pesudoacacia)라고 설명했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아카시아 꽃이 피면 호주에선 봄이 온다는 말이 있다” 며 “추운 겨울 국립세종수목원 지중해온실에서 봄을 기다리며 아름답고 특별한 꽃들을 감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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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신년 기자간담회..."올해는 행정수도 완성의 실질적인 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은 지난 9일 오전 11시에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지난해 성과와 2025년 의회 운영방안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개최했다. 임 의장은 “12.3 내란 사태와 대통령 탄핵, 여객기 참사 등으로 시국이 엄중하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시민의 삶이 평온하게 이어지는 것이다”라며 2025년 운영방안으로 “세종시 정체성 확립을 위한 중점 추진 사항, 지방의회 역할 강화 등 당면 과제, 시정 발전을 위한 집행부와의 구축 관계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올해 사자성어로 이슬방울이 모여 바다를 이룬다는 말로 아무리 작은 힘이라도, 그것이 모이게 된다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힘을 낸다는 뜻을 가진 ‘노적성해(露積成海)’로 정하고 ”지난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빛이 모여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지켜낸 것처럼, 2025년에도 40만 세종시민의 마음과 노력을 모아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염원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는만큼 시민의 평온한 삶을 지키고, 시민의 마음과 노력을 모아 행정수도 완성의 길을 걸어가는 세종시의회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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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63만 평 워싱턴DC처럼 만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 집무실이 들어설 ‘국가 상징구역’이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내셔널몰’에 버금가는 국제적 명소로 만들기 위한 국제 설계공모가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세종을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위원)은 지난 9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 기자회견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국가주요시설이 위치할 행복 도시 중심부 일대(210만㎡/63만 6천여 평) 국가상징구역에 대한 통합설계 국제공모를 행복청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워싱턴DC ‘내셔널몰’은 1790년대 계획 수립 이후 완공을 선언한 2003년까지 약 200여 년에 걸쳐 조성돼 미국과 미국 민주주의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상징하는 곳으로 세종의사당, 세종집무실을 포함한 국가상징구역 또한 우리나라 국민주권과 민주주의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강 의원은 국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가상징구역 관련 특별법을 준비하고 세종의사당과 세종집무실, 상징구역 조성사업에 대한 사업 지연, 사업 규모 축소와 총사업비 감액을 방지하는 특례 준비, 국회, 대통령실 직원들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주택 특별공급 검토 등을 추진, 세종의사당을 통해 구현되어야 할 가치를 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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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건강을 챙기지 않으면 고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60年生 꾸준한 노력의 보상이 기대 이상으로 돌아올 날이니 계속 노력하세요.72年生 자신이 나설 자리가 아니라면 기다리는 것이 더 중요하니 참으세요.84年生 이미지 변신은 자신감을 키울 기회가 될 것이니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세요.96年生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고 조급해하지 말고 차례를 기다리세요.08年生 가볍고 단정한 스타일로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으니 오늘 시도해 보세요.소띠49年生 정체된 상황에서는 서두르지 말고 차분히 기다리는 것이 유리하니 참고 기다리세요.61年生 부화뇌동하지 말고 주어진 일에 집중하여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니 주의 깊게 하세요.73年生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기보다는 직접 나서서 해결하는 것이 유리하니 먼저 나서세요.85年生 성급한 선택은 후회를 부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세요.97年生 어설픈 조언은 상처를 줄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말하세요.09年生 약속은 꼭 시간을 맞추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니 정확하게 시간을 지키세요.호랑이띠50年生 선택에 의한 실수로 이미지가 손상될 수 있으니 실수하지 않도록 신중하세요.62年生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은 피하고 신중하게 대화하세요. 상대방의 감정을 고려하세요.74年生 불만이 있더라도 말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으니 솔직하게 말하세요.86年生 집중할 일에만 전념하면 어려움 없이 지나갈 수 있으니 산만해지지 않도록 하세요.98年生 새로운 인연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오니 소중히 하세요.토끼띠51年生 가까운 친구와도 마음속 이야기는 숨기고 조용히 보내는 것이 좋으니 비밀을 지키세요.63年生 지나친 의존은 낭패를 부를 수 있으니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을 찾으세요.75年生 작은 어려움이 있어도 끈기와 인내로 극복할 수 있으니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세요.87年生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내면 기쁨을 느낄 수 있는 하루이니 꾸준히 하세요.99年生 감정적으로 말하지 말고 차분하게 상황을 풀어나가세요.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세요.용띠52年生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하지 말고 의논하며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니 다른 의견을 듣세요.64年生 순리에 맞게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안정적이니 지혜롭게 대응하세요.76年生 좋은 운이 들어오지만 실속 면에서는 이득이 적을 수 있으니 현명하게 하세요.88年生 겉모습에 주눅 들지 말고 당당히 행동하는 것이 좋으니 자신감을 가지세요.00年生 변화와 변동이 많으니 주변 상황을 잘 살펴보세요. 신중하게 판단하세요.뱀띠53年生 주위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으려면 양보가 필요하니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세요.65年生 성과는 고생한 만큼 돌아오니, 적극적으로 일하세요. 노력한 만큼 보상받을 것입니다.77年生 새로운 것보다 평소에 관심 있던 분야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니 잘 아는 일을 하세요.89年生 이직을 고려하기보다는 현재 자리에 머무르는 것이 안정적이니 조금 더 노력하세요.01年生 싱글이라면 애정의 손짓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 수 있으니 열린 마음을 가지세요.말띠54年生 사기나 잘못된 투자에 주의하고 신중하게 행동하고 과감하게 결단을 내리지 마세요.66年生 첫 단추를 잘 꿰면 이후 일이 순조롭게 풀리니 철저히 준비하고 시작하세요.78年生 문제 발생 시 바로 해결하지 않으면 더 커질 수 있으니 즉시 처리하세요.90年生 걱정했던 일을 해결하려면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잠깐 쉬세요.02年生 몸은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떠날 수 있는 하루니 감정을 잘 다스리세요.양띠55年生 오늘은 진정이 필요하며 돌아다녀도 실속이 없으니 차분하게 생각하고 시간을 보내세요. 67年生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끝까지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니 방심하지 말고 계속하세요.79年生 엉뚱한 사람들과 엮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세요.91年生 소망하는 것 중 하나는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니 꾸준히 노력하세요.03年生 겸손한 자세로 배운다는 마음을 가지세요. 교훈을 얻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원숭이띠56年生 작은 일보다 큰일을 해결하는 것이 더 쉬운 날이니 큰 문제부터 해결하세요.68年生 개띠나 양띠와 함께라면 재물운이 상승할 수 있으니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80年生 계획을 중단하지 말고 계속해서 성과를 위해 나아가면 좋은 결과가 생겨요.92年生 친구의 투자 제안은 응하는 것이 좋으니 기회를 잡고 도전하세요.04年生 오늘은 공부보다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몸을 움직여 보세요.닭띠57年生 선택의 갈림길에서 이익이 되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그 방향으로 나아가세요.69年生 사람들과 보조를 맞춰 나가는 것이 유리한 날이니 팀워크가 중요한 하루입니다.81年生 정직한 노력이 결실을 맺으니 성심을 다해 일에 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93年生 외모에 현혹되지 말고 내면을 살펴보세요. 진실된 마음을 우선시 하세요.05年生 실패해도 너무 실망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개띠58年生 단순하게 생각하고 마음을 편안히 가지세요. 걱정하지 말고 담담히 일에 임하세요.70年生 뜻을 가지고 밀고 나가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집중하고 실행에 옮기세요.82年生 평소에도 선배와 유대 관계를 돈독히 유지하세요. 기회는 관계에서 옵니다.94年生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천천히 다가가세요. 급하지 않게 관계를 만들어가세요.06年生 오늘 하루는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과 교류를 넓히세요.돼지띠59年生 예상치 못한 도움으로 일을 처리하게 될 것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잘 활용하세요.71年生 상대의 주장에 귀 기울이되, 자존심은 건드리지 않도록 하세요. 대화를 조심하세요.83年生 기분 나쁜 내색은 하지 말고 감정을 참는 것이 좋습니다. 참을성이 필요합니다.95年生 자신만의 비전을 세우고 계획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근차근 준비하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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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 사전안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2025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을 안내했다.자세한 선발 분야 및 인원, 세부일정 등을 포함한 "2025년도 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는 3월 초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안내될 예정이다.교육청에 따르면 원서접수는 4월 중에, 필기시험은 6월 21일 실시하며 면접시험 및 합격자 발표는 8월 중 실시될 예정이다.김현숙 운영지원과장은 “수험생의 편의를 위한 사전 안내이므로 향후 시험 운영 준비를 하며 일정이 변경될 경우에 재 안내될 수 있다.”라며 ”수험생들은 임용시험 일정에 따른 일정 공고를 반드시 다시 확인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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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강준현 의원, "윤석열의 내란행위, 신속한 탄핵과 수사로 대한민국의 불확실성을 조기종식 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을 국회의원, 세종시당위원장은 9일 기자회견을 통해 "12.3. 비상계엄의 본질은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명백한 내란행위"로서 신속한 탄핵과 수사로 대한민국의 불확실성을 조기종식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강준현 의원은 "윤석열의 내란행위에 대한 처분은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먼저 국회는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상 계엄 절차와 내용을 중대하게 위반했기 때문에, 대통령직을 파면하기 위한 탄핵소추를 의결했다." "이는 헌법재판소의 심판을 통해 파면절차가 진행될 것이다." 이라고 설명했다.또 한편, "최근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물론 시도지사들까지 합세해 사과나 반성 없이 뻔뻔하게 내란을 비호하며, 탄핵심판과 내란수사를 방해하고 있다." "이는 탄핵 사유에 대한 ‘내란죄 제외’를 두고 논란을 만드는 의미 없는 논쟁을 통해 헌법심판을 지연하려는 술수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이어서 "내란 행위는 헌법과 계엄법, 형법(내란죄)을 모두 중대하게 위반했으며 이 중 형법상 내란죄 성립여부는 형사재판 영역이다". "이는 수사와 형사절차를 통해 법원이 판단할 문제이며 헌재는 ‘헌법 위반’ 행위에 초점을 맞추어 심리하면 되는 것"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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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신재생사업본부, 나성동 이웃돕기 성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나성동에 한국남부발전 신재생사업본부가 9일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직원들이 마음을 담아 마련한 성금은 총 177만 2,127원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김대종 한국남부발전 신재생사업본부 총괄 실장은 “세종시 아동의 겨울철 안전 스위치가 켜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담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국남부발전㈜ 신재생사업본부는 최근 나성동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후 ‘안전 온(On, 溫)’ 활동 일환으로 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에 성금 395만 원을 전달하는 등 활발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박찬양 나성동장은 “세종시 아동 복지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남부발전 신재생사업본부에 감사하다”며 “소중한 성금은 지역 내 취약 가정 중고등학생을 위한 장학금, 학용품 마련 등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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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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