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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 2025년 겨울독서교실 수강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 겨울독서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평생교육학습관은 이번 겨울독서교실에서 역사 인물을 주제로 ▲녹두장군 만나러 가는 길(초등학교 3~4학년), ▲독립운동가의 길(초등학교 5~6학년), ▲조선의 책벌레 태사자(太四者)(중학교 1~3학년), 총 3강좌를 운영한다. 겨울독서교실은 2월 4일부터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초등학생은 평생교육학습관에서 대면으로 강좌에 참여하고, 중학생은 비대면(ZOOM) 방식으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수강 참여 신청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을 한 후 ‘강좌·행사 안내/신청’ 게시판에서 1월 14일부터 가능하며, 각 강좌별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다.수강 신청 결과는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 대상자 발표일은 1월 21일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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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 귀속 연말정산 업무담당자 실무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3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의 2024년 귀속 연말정산 업무담당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연말정산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발령과 업무 변경 등으로 연말정산 업무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담당자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연말정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되었다. 교육 내용은 ▲과세표준 구간의 변경, ▲자녀 세액공제 대상 및 금액 확대, ▲신용카드 사용 금액 증가분 추가 소득공제 등 2024년 귀속 연말정산에서 달라지는 주요 사항을 다뤘다. 이로 인해 연말정산 담당자들은 업무 처리에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이후, 연말정산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질의 응답시간을 별도로 마련하여 연말정산 담당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구중필 재무행정과장은 “매년 실시하는 교육이지만 변경되는 주요사항을 다룸으로써 각급기관 업무 담당자들의 업무혼란을 줄이고 업무역량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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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담꿈어린이집, 원아들의 마음 담은 성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공립 도담꿈어린이집이 13일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이날 도담꿈어린이집 김숙 원장과 교사, 원아들은 도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성금을 전했다.김숙 원장은 “나눔을 실천하며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낀다”며 “원아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정성과 교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마련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년 개원한 도담꿈어린이집은 매년 사랑의 열매, 굿네이버스 등을 통해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원아들에게도 나눔의 의미를 교육하고 있다.이기숙 도담동장은 “성금은 꼭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며 “나눔 문화에 앞장서 주신 어린이집 교직원분들과 학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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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명산업개발, 금남면에 설맞이 위문품 3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세트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세종시 금남면에 위치한 태명산업개발이 13일 설 명절을 맞아 3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세트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태명산업개발은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료품세트를 기탁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저소득 가구를 위한 기부를 실천했다.김시유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고 말했다.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남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50여 가구를 직접 찾아가 기탁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김건제 금남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태명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이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면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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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지개량 사전 신고제 도입..."농업인 협조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올해부터 달라지는 농지제도 개정사항을 각 읍면동과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전파하고 농업인의 협조를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주요 개정사항은 농지개량 절·성토 행위 사전신고제 도입, 농지전용 후 지목변경 신청 의무화, 농지 원상회복 명령 처분 대상 확대 등이다.먼저 농지개량행위로 절토(땅깎기)나 성토(흙쌓기)를 하려면 시 농지관리담당에 사전 신고해야 한다. 이는 부적합한 토석, 재활용 골재 등을 사용해 농지개량을 하는 행위를 방지하고 농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된다.단, 개발행위허가를 받았거나 국가·자지체가 직접 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재해복구나 재난 수습을 위한 응급조치, 면적 1,000㎡이하 또는 50㎝이하의 경미한 행위는 신고대상에서 제외된다.신고자는 사업계획서, 농지소유권 입증서류, 농지개량에 적합한 흙임을 증명하는 서류, 피해방지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첨부해 농지개량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사전신고 없이 농지개량을 진행하면 행정처분이나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또한, 농지전용 후 목적 사업 완료 등으로 농지의 지목변경 사유가 발생할 경우 60일 이내에 지적부서에 지목변경을 신청해야 하며 미이행시 과태료가 부과된다.농지 불법행위시 우량농지 보전과 농지법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처분 대상자도 확대돼 불법행위자는 물론 농지소유자, 점유자 또는 관리인도 원상회복 명령의 대상이 된다.양완식 도농상생국장은 “새해 달라진 농지제도 개정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농지를 보호하고 농업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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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자녀육아기 근로자 유연근무, 더 크게, 더 넓게 지원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생 이하의 육아기 자녀를 둔 근로자의 유연근무 지원금액이 두배로 높아지고 유연근무 도입을 위한 출퇴근 관리시스템이나 보안시스템과 같은 인프라 투자 비용을 중소‧중견기업에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는 등 임신과 자녀육아기 근로자 유연근무 지원이 더 크게 더 넓게 확대된다.신발 밑창 등 부분품을 제조하는 31명 규모의 00사는 “남성 근로자 두 명이 육아기 시차출퇴근을 활용하게 되면서 회사는 장려금을 받게 됐다”라며 “근로자 중 한 명은 초등학생 자녀를 등교 시킨 뒤 출근하여 업무에 집중하고, 한 명은 러시아워를 피해 일찍 출근해서 여유롭게 일하고 퇴근 후 육아・가사시간을 확보한다. 인사팀장은 “작은 기업은 장려금이 재정적으로 도움이 된다”며 “지원액이 확대되면 유연근무 활용에 부담이 한결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00사와 같은 사례가 확산될 수 있도록 ‘25년 일‧생활 균형을 위한 정부 지원이 확대된다. 고용노동부는 중소기업의 유연근무 활용 제약을 낮추기 위해 장려금, 컨설팅, 인프라 등을 지원 중이다. 올해에는 현장의 의견을 담아 유연근무가 일하는 방식의 하나로서 자리 잡고, 일‧육아 병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요건을 완화하고 지원 금액도 늘리기로 했다.유연 근무 활용에 따른 사업주의 관리 부담 완화를 위해, 유연근무 활용 근로자당 월 최대 30만원을 사업주에 지원하는 ‘유연근무 장려금’은 요건을 낮춘다. ‘25년부터는 주 1회 재택근무 활용시에도 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다.(기존 월6회) 이는 재택근무 활용 현실을 반영한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현장의견에 따른 것이다.또한,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생 이하의 육아기 자녀를 둔 근로자의 유연근무는 지원금액을 일반근로자보다 두 배 높인다. 시차출퇴근을 활용할 경우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40만원을 지급받고, 재택‧원격근무나 선택근무를 활용하는 경우 1인당 월 최대 60만원을 지급받는다.‘일‧생활 균형 인프라 지원’은 유연근무 도입을 위한 출퇴근 관리시스템이나 보안시스템과 같은 인프라 투자 비용을 중소‧중견기업에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인프라에 대해서도 비용을 지원(‘24년 시차출퇴근, 재택‧원격근무, 선택근무 활용 위한 출퇴근 관리 시스템 지원 + ’25년 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출퇴근 관리 시스템 지원도 추가)한다. 육아지원 3법 개정으로 늘어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8세 자녀 대상 최대 2년 사용 → 12세 자녀 대상 최대 3년 사용) 등 제도를 사업장에서 원활히 운용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근로시간 단축을 활용하는 사업장에 단축 근로자 당 월 최대 50만원을 지원하는 ‘워라밸일자리 장려금’도 임신 사유 근로시간 단축의 경우 요건이 대폭 완화된다. 전자적 방식의 출퇴근 시간 관리, 6개월 이상 근속 등의 장려금 지급요건은 임신한 근로자 대상으로는 적용이 제외되어,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확대(현재 임신 후 12주 이내, 36주 이후 근로자 근로시간 단축 가능 → ‘25.2.23.부터 12주 이내 32주 이후로 확대, 단 고위험 임신부는 全기간)에 따른 사업주 부담을 완화하고, 임신 근로자 건강권 보호 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지원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센터 기업지원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거나 고용24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편도인 고용지원정책관은 “23년 기준 실태조사에 따르면 72% 기업이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과 생산성 등 업무효과 향상을 위해 유연근무를 도입하고 있고, 97%가 도입효과가 긍정적이라고 응답하고 있다”라며 “현장의 의견을 들어 지원 제도를 확충한 만큼 많은 기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 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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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새해 맞아, 오는 21일 동, 22일 읍면 지역 대상 '시민과의 대화'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세종사랑 시민과의 대화’를 연다.올해 첫 번째 시민과의 대화는 오는 21일 시청 여민실에서 동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특히 직장인 등의 참석 가능 시간을 고려해 행사는 오후 7시에 시작하고 그동안 시민과의 대화에 참여하지 않았던 단체 등에도 참석자 사전 모집 안내를 하는 등 참석 대상의 다변화를 꾀할 예정이다. 다음 날인 22일 오후 2시에는 조치원읍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읍면 지역 주민과의 대화가 이어진다.최민호 시장은 2025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업무계획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이들의 목소리를 경청한 뒤 각 의견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를 세종사랑 운동의 원년으로 선포한 만큼 시민과 시장이 직접 만나 이야기하는 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세종사랑 분위기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민호 시장은 “2025년은 세종사랑 운동의 원년으로, 그 시작점은 바로 시민과의 대화와 소통일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최 시장은 매년 ‘시민과의 대화’, ‘시장과 함께하는 1박 2일’ 등 현장형 소통 행사를 통해 시민과 접촉면을 넓혀가고 있다.올해는 수요자 중심, 시민 중심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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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자율방재단, 겨울철 통학·출근길 안전사고 방지 제설활동 나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아름동 자율방재단이 지난 9~10일 아침 통학길과 출근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제설작업은 지난 8일 밤 9시 30분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뒤 신속하게 비상소집을 열어 진행됐으며, 아름동 관계자와 자율방재단원 등 20명이 참여해 제설작업을 펼쳤다. 주요 작업 구간은 아름동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인근, 보듬3로 주요도로변, 아름초 통학로 등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그늘진 곳을 중심으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집중적인 작업이 진행됐다.단원들은 소형 스노우 브러쉬, 송풍기, 살포기를 활용해 눈을 제거하고 도로와 보도의 미끄럼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 특히 통학로와 행복누림터 주변은 어린이와 주민의 이동이 많은 구간인 만큼 세심한 작업이 이뤄졌다. 아름동 자율방재단은 대설특보에 따른 기상정보와 제설작업 상황을 세종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공유하고 있으며, 대설특보 발효 때마다 제설제 살포, 제빙작업 활동 등을 하고 있다.양영애 아름동 자율방재단장은 “대설주의보 발효 시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인환 아름동장은 “우리 지역을 위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내 일처럼 도맡아 헌신해 주시는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난 및 주민 안전을 위한 자율방재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협조해 안전한 아름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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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환자 급증..."6세 미만 영유아 중심 증가 추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겨울철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환자의 급증에 따라 철저한 감염관리와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은 주로 호흡기 비말 또는 접촉으로 전파되며 특히 환자 중 6세 미만 영유아가 80% 이상을 차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영유아의 경우 콧물, 인두염으로 시작해 1∼3일 후 기침, 쌕쌕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관계자에 따르면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은 적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급성세기관지염, 폐렴 등 합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은 전국적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세종에서도 표본감시 신고건 기준 지난해 11월 21명이었던 환자가 12월 71명으로 3.3배 늘었다.산후조리원이나 영유아 보육시설 등에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신생아·영유아 접촉 전후 손 위생 철저 ▲근무 시 마스크·장갑·가운 등 개인보호구 착용 ▲주기적인 환기 등의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관내 산후조리원의 경우 입소 환아가 1명이라도 발생하면 세종시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추가 전파를 차단하는 조치를 해야 한다. 김수영 보건소장은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 준수, 올바른 손 씻기, 발열·호흡기 증상 시 병원 진료 받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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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동차세 연납 신청..."1월 31일까지 신청하면 연세액의 4.57% 할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31일까지 2025년도분 자동차세의 연납을 신청받는다.매년 6월과 12월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선납하면 2월부터 12월까지 자동차세의 5%, 연세액의 약 4.57%를 할인받을 수 있다. 3·6·9월에도 신청할 수 있지만 잔여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줄어든다.이미 연납 이력이 있는 차량은 소유권 변경이 없으면 별도 신청 없이도 이달 중 납부고지서가 주소지로 발송된다. 새롭게 연납을 원하는 경우는 신규로 신청해야 한다.신청은 시청 세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되고 오는 16일부터는 위택스에서 신청·납부를 할 수 있다.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차량의 소유권을 변경 또는 폐차하면 이후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자동차세 승계도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납세자는 연납으로 자동차세를 절세할 수 있고 과세 기관은 조기에 세수를 확보해 체납을 사전에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며 “기한 내 적극적인 신청으로 많은 세종 시민이 절세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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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상공인 경영 안정 800억 원 투입…"경영 부담 완화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총 8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시는 내달 200억 원을 시작으로 4월 300억 원, 7월 200억 원, 10월 100억 원을 분기별로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세종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이며 대출 한도는 업체당 최대 7,000만 원이다.세종신용보증재단의 추천과 보증을 받은 소상공인은 시에서 지원하는 이자 1.75~2.0%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세종신용보증재단 플랫폼 ‘보증드림’ 또는 대출 협약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특히 올해는 정책에 대한 소상공인의 체감을 높이기 위해 금융기관과 금리인하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소상공인 자금 지원이 고금리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와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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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동초교 2025학년도 입학생 0명, 입학생 10명 미만 학교도 10곳에...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교육청 2025학년도 초등학생 입학생 예비소집결과 지난해보다 283명 감소한 4,349명이 응소한 가운데 연동 초등학교는 학령인구 입학예정자가 단 1명도 없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세종시 학령인구 감소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2월 26일 취학 대상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 취학대상자 4,579명 중 4,349명 응소, 95%의 응소율 기록했다고 발표했다.교육청이 발표한 예비소집 결과에 따르면 올해 취학 대상 아동은 2018년에 출생한 적령 아동과 조기입학을 신청한 2019년생 아동 등 총 4,579명으로, 지난해보다 283명 감소했으며 저 출생으로 인해 학령인구 감소로 인하여 입학예정자가 10명 이하인 초등학교는 8개교(연동초 0명, 소정초 4명, 쌍류초 6명, 감성초 6명, 전동초 6명, 의랑초 8명, 조치원 명동초 9명, 장기초 10명)이며, 이 중에서도 연동초등학교는 입학예정자가 0명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학교 운영에도 심각한 변화가 예상된다.이번 예비소집에 대상자 4,579명 중 4,349명이 응소하여 95%의 응소율을 기록한 가운데 미 응소자는 총 230명으로 이 중 유예, 면제, 입학연기 등의 사유를 제외하고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은 3명으로 확인됐다.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유선 연락, 가정방문 등 소재 파악을 진행하여 1월 10일까지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에 3명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하여 정확한 소재를 파악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예비소집에 응하지 않은 아동에 대해서는 경찰서 등 유관기관들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통해 아동들의 소재·안전 확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아동들에 대한 강력한 보호 의지를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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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사람을 상대하고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많은 것을 해내기보다는 정확하게 해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72年生 잘 모르는 일에 뛰어들지 말고 신중히 생각한 후 행동하세요.84年生 혼자 시간을 보내지 말고 주위 사람들과 어울려 유대 관계를 강화하세요.96年生 이성운이 강하게 들어오는 날이니 기쁜 하루가 예상됩니다.08年生 상대의 마음이 궁금하다면 먼저 대화 신청하는 것이 현명합니다.소띠49年生 현실적인 생각을 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니 현실에 집중하세요.61年生 하고 있는 일에만 집중하고 새로운 변화는 추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73年生 어려울 때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85年生 골치 아픈 일은 미루고 하고 싶었던 일을 하며 기분을 전환하세요.97年生 오해로 다툼이 있었던 친구에게 화해의 손을 내밀어 보세요.09年生 오늘 자신과 시너지가 좋은 띠는 닭띠와 원숭이띠이니 함께 일을 하세요.호랑이띠50年生 방해하는 사람 없이 순조롭게 하루가 흘러갈 것입니다.62年生 정확한 정보와 상황을 파악한 후 투자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74年生 어려운 일을 혼자 해결하려 애쓰지 말고 가족의 도움을 받으세요.86年生 주위의 충고를 잘 듣고 자신의 고집을 내세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98年生 주위의 관심을 받는 날이니 실력과 매력을 한껏 뽐내세요.토끼띠51年生 마음이 허전해지니 그리운 사람들이 보고 싶어지는 날입니다.63年生 서두르지 말고 정확하게 일을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75年生 감정에 얽매이지 말고 이성적으로 모든 일의 이해득실을 따지세요.87年生 첫 만남에서 매너와 예의를 갖추면 상대와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99年生 다른 일에 눈을 돌리지 말고 목표에 집중하여 꾸준히 나아가세요.용띠52年生 고집을 부리지 말고 상대의 의견을 잘 듣고 그에 맞춰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64年生 지금이라도 시작하면 늦지 않으니 바로 일을 추진해 보세요.76年生 다른 사람 일에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이 할 일을 묵묵히 하세요.88年生 직장에서 사이가 좋지 않았던 동료와 급격한 화해가 이루어질 것입니다.00年生 항상 모든 일에 싫어도 겸손하고 예의를 갖추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뱀띠53年生 불안함을 느끼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65年生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중심을 잡고 상황에 맞게 행동하세요.77年生 주변 상황에 맞춰 정보를 얻으면 투자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89年生 오늘은 조급히 행동하면 실수할 수 있으니 차분히 행동하세요.01年生 놀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해야 후회하는 일이 없어요.말띠54年生 말이 부족해도 과하지 않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6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면 미비한 준비라도 일단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78年生 정에 이끌려 거절을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신중히 결정하세요.90年生 오해나 누명을 쓸 수 있으니 확실히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마무리가 중요하니 하는 일에 집중하며 끝까지 완료하세요.양띠55年生 주변 상황들이 빠르게 변하니 흐름에 맞춰 적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7年生 어색한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상황에 맞춰 행동하는 것이 유리합니다.79年生 작은 일에 흥분하지 말고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하는 날입니다.91年生 상대와의 기분 차이를 파악하고 상황에 맞게 행동하세요.03年生 밀당보다는 솔직하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원숭이띠56年生 직장 동료들과 좋은 대화를 나누고 가정도 신경 써야 합니다.68年生 고민이 많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입니다.80年生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어 자랑하고 싶어질 것입니다.92年生 연애운이 좋아 오늘은 새로운 만남을 가져 보는 것도 좋습니다.04年生 질투하는 사람이 있어도 무시하고 자신감 있게 행동하세요.닭띠57年生 고민하다 보면 좋은 결정을 내리기 어려우니 빨리 결정하세요.69年生 사소한 일로 사이가 틀어지지 않도록 오늘은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81年生 작은 성공도 좋지만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 보는 것도 좋습니다.93年生 모든 면에서 길한 운이 작용하니 평탄한 하루가 예상되는 날입니다.05年生 카페인과 자극적인 음식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개띠58年生 여유를 가지고 일상적인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하세요.70年生 작은 다툼이 커지지 않도록 양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82年生 지난날의 잘못을 거울삼아 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되는 날입니다.94年生 투정을 부리거나 짜증을 내더라도 어느 정도 포용해 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06年生 모든 것을 다 얻으려고 한다면 어느 정도 손해는 감수해야 할 것입니다돼지띠59年生 상대와 트러블이 생기면 감정을 배제하고 대처하세요.71年生 실속 없는 일에는 나서지 말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도움이 되는 날입니다.83年生 먼저 말을 할 때인지 행동해야 할 때인지 잘 구분하여 액션을 취하도록 하세요95年生 작은 이득에 집착하지 말고 큰 이득을 위해 기다리세요.07年生 목표를 세우고 흔들림 없이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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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1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구렁이’ 선정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1월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인 구렁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은 자연적 또는 인위적 위협요인으로 개체 수가 크게 줄어들고 있어 현재의 위협요인이 제거되거나 완화되지 않으면 가까운 장래에 멸종위기에 처할 우려가 있는 야생생물로서 환경부령으로 214종을 지정하고 있다.구렁이는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파충류 중 가장 큰 대형 종으로 몸길이는 1~2m 정도이며 등의 색깔이 검은색, 암갈색, 황갈색 등 다양하며 배 부분은 황백색, 회백색이나 흑갈색 반점이 흩어져 나타난 경우도 있다.구렁이는 산림, 하천, 민가 주변을 비롯해 해안가 및 섬 지역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로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하고 5~6월까지 짝짓기를 통해 7~8월까지 약 8~22개의 알을 낳으며, 11월부터 땅속, 바위틈 등에서 동면한다. 주요 먹이원은 쥐, 다람쥐와 같은 설치류이나 조류와 양서류까지 잡아먹는다. 기존 서식처의 파괴, 찻길 사고 및 그릇된 보신 문화로 인한 밀렵 등의 이유로 멸종위기에 몰린 구렁이는 전 세계적으로는 중국 중부와 북부, 러시아에 분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환경부는 구렁이를 2005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I급으로 지정한 후 2012년 이후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으로 분류하여 보호하고 있으며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을 허가 없이 포획·채취·훼손하거나 죽이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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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발 물러 선 의료개혁 발표, 소리만 요란했던 빈 깡통이라는 지적도...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부가 한발 물러서는 듯한 의료개혁을 발표하면서 일관성 없는 정책으로 국민 혼란만 가증시켰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이주호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조규흥 보건복지부장관은 10일 오후 4시 30분 서울본관 브리핑실에서 의료개혁과 의대 교육 정상화를 위한 방안을 설명했다.이 장관은 “지난해 2월 의대 정원 확대 발표 이후 전공의 선생님들의 이탈이 장기화되면서 국민 여러분께서 걱정과 불편을 겪고 계셔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전공의를 비롯한 의료계에 대한 비상계엄 포고령 내용은 정부의 방침과는 전혀 다르다며 포고령 내용으로 상처를 받은 전공의분들과 의료진 여러분들께 진심어린 유감과 위로의 말을 전했다.이 장관은 먼저, 사직한 전공의가 사직 전 수련한 병원과 전공과목으로 복귀하는 경우, 수련 특례 조치를 통한 규정을 적용하지 않고 이와 함께 사직한 의무사관후보생이 수련에 복귀하면 수련을 마친 후 의무장교 등으로 입영할 수 있도록 최대한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의대 정원 확대를 계기로 대학의 교육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의학교육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중·장기 투자계획을 수립, 2030년까지 약 5조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며 2025년에는 의대 교육 지원을 위한 교육부 전담 조직을 신설했고, 교원 증원과 시설·기자재 확충, 의대 교육 혁신 지원 등 의학교육 여건 개선에 총 6,062억 원의 예산을 투자할 예정이다. 현재 각 대학에서 면접 등 교원 채용절차를 진행 중이며 금년 2월까지 절차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또한, 교육 시설도 강의실 리모델링, 건물 신축을 위한 설계 준비 등이 계획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2024, 2025년도 신입생 7,500여 명이 동시에 수업을 받는 어려운 여건이지만 정부는 학생이 복귀만 한다면 대학과 협력하여 대학 전체 자원을 활용하고 행정·재정적 지원하여 정상적으로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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