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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담동 풀에버어린이집,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도담동에 위치한 풀에버어린이집이 16일 도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2만 4,500원을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상원)에 전달했다.이날 풀에버어린이집 안소영 원장과 교사, 원아들은 직접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난해 연말 어린이집 행사를 통해 십시일반으로 모은 수익금 전체를 기탁했다.지난 2020년 개원한 풀에버어린이집은 이듬해인 2021년부터 매년 도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랑의 열매 기부를 지속하며 아이들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안소영 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기쁨을 배웠을 것”이라며 “아이들이 꾸준한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상원 민간위원장은 “원아와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한 나눔이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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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25년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 주요업무 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지난 14일 브리핑을 통해 2025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 분야는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서도 많은 성과를 거두며 시민의 품격 있는 세종생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그중에서도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를 비전으로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되는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로써 한글문화 중심지로의 도약과 한글을 소재로 도시 전체의 문화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서두를 열었다.김려수 국장은 올해는 한글문화도시 사업 첫해로 국비 예산을 투입해 한글문화도시로서의 위상과 정체성 강화에 힘쓰겠으며 세종시는 한글의 문화적 가치와 급증하는 한국어 수요에 대응해 다양한 한글진흥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어서 문화도시 사업의 추진 기반으로서 한글전담 조직인 한글문화도시센터가 지난 8일 세종문화관광재단에 설치됐다면서 한글문화도시센터는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도시 협력체계의 구심점이자, 문화도시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중심(허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또한, 낙화축제를 U대회 폐막식에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해 지역 전통문화의 세계화를 추진해 나가겠으며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시 관계부서 및 문화관광재단, 관광산업 관계자 등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서 김려수 국장은 "올해 세종시는 시민의 품격 있는 삶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올해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야간관광 활성화, 장욱진 생가기념관 건립 등 분야별로 굵직굵직한 사업을 본격화하는 의미 있는 해가 될 것이다"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콘텐츠 및 관광자원 발굴을 통해 독자적인 문화 브랜드를 구축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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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 MICE 유치개최지원사업 16일부터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지역 MICE(회의·전시 등) 활성화를 위한 '세종MICE유치개최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세종으로 유치를 추진 중인 신규 MICE 행사를 지원하고, 세종시 유치가 확정된 행사의 개최를 돕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세종시에 MICE 유치를 추진 중이거나 개최예정인 단체·학회‧협회‧기관‧법인 등이다. 지원조건은 총 참가자 100명 이상과 2일 이상 행사를 개최하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고, 행사 규모에 따라 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또한 세종관광MICE얼라이언스 회원사 1곳 이상 협업 등을 필수 지원조건으로 한다.특히 세종시가 공공분야 MICE 중심도시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 정부 부처와 유관 공공기관을 연계하거나 세종시 5대 미래비전(행정·한글·정원·박물관·스마트도시)과 부합하는 행사는 우대 지원한다.박영국 재단 대표이사는 “MICE 행사 개최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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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5년 상반기 방과후 프로그램 참여 학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 2025년 상반기 행복누림터 방과 후 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생을 모집한다.시에 따르면 세종시 학생(학교 밖 청소년 포함)들이 학교 등에서 받는 정규교육과정 시간 이후 이뤄지는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취미와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오는 3월 4일부터 7월 21일까지 총 20주며 장소는 세종시 각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15곳이다.프로그램은 요일별로 다르게 구성돼 있어 학생 스스로 원하는 요일과 시간에 맞춰 강좌를 선택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15명 내외의 소규모로 진행돼 학생들이 집중적으로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에 모집하는 프로그램은 총 137개로, 영어·로봇·미술·음악·체육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 학생들은 행복교육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최대 3개 강좌까지 수강 신청할 수 있다.수강생 선발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이뤄지며 결과는 내달 3일 오전 11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재료비는 수익자 부담에 따라 일부 발생할 수 있다. 이은수 교육지원과장은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면서 무료로 진행돼 그동안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며 “이번에도 많은 학생이 참여해 잠재력을 발견하고 미래를 위한 꿈을 키워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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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람동 앤유미술학원 어린이들 작품 수익금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람동이 16일 앤유미술학원으로부터 미술작품 수익금 40만 원을 전달받았다.해당 미술학원은 어린이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얻은 수익금의 활용 방안을 고민하던 중 뜻깊게 사용하자는데 마음을 모아 기부를 하게 됐다.양진영 앤유미술학원장은 “어린이 작가들의 작품을 구매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손길에 보답하기 위해 기부에 참여했다”며 “아이들의 재능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좋은 교육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수익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허인강 보람동장은 “어린이들이 마음을 모아 기부를 실천해 더욱 뜻깊다”며 “보람동은 지역주민들의 복지 서비스 체감도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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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담동 싱싱장터 4호점, 23일 정식 개장..."21일부터 2일간 시범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23일 소담동 싱싱장터 4호점을 개장한다.신선한 세종산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싱싱장터 4호점은 3생활권 환승 주차장(소담동 554번지) 1층에 조성돼 시민들의 교통 접근성을 높였다.싱싱장터 4호점은 오는 21일~22일 시범 운영을 거쳐 23일부터 본격 개장해 시민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질 예정이며 싱싱장터 내부에는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수산물(생물) 코너가 마련됐다. 또 수익금 3분의 2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공익형 로컬가공소 ‘마슬마켓가공소’ 1곳이 입점한다. 공익형 로컬가공소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가공품을 생산하는 곳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한다.2층에는 세종형 실내놀이터 3호와 새활용센터가 조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새활용센터는 폐기물 재활용 촉진을 위한 시민교육·체험·홍보 등과 새활용산업 관련 지역상품 개발 등을 수행하는 자원순환생활 플랫폼이다.센터는 내부 시설 보강과 프로그램 구성을 마무리한 뒤 오는 3월 말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싱싱장터 임시 개장일에 맞춰 환승 주차장도 본격적으로 운영돼 이용객들의 편의를 확보했다.아울러 원활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판매에 참여하는 지역 농가 380여 명을 모집 완료했다. 개장 전까지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별도로 진행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최민호 시장은 “싱싱장터 4호점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개장 준비를 철저히 해 시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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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평소 친한 사람을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60年生 상황에 맞는 판단을 빠르게 해야 오늘의 일을 잘 풀 수 있습니다.72年生 유혹을 떨쳐내고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84年生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과감히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96年生 해야 할 말은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08年生 운의 흐름은 굴곡이 있지만 이를 극복하는 것이 좋습니다.소띠49年生 오늘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줄 사람은 천천히 다가오고 있습니다.61年生 다른 사람의 말보다 자신을 믿고 소신껏 결정하세요.73年生 계획이 차질이 생기면 새로운 계획으로 진전시키세요.85年生 오늘 하루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7年生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땀을 흘려야 자신의 품에 안을 수 있습니다.09年生 걱정거리를 망설이지 말고 털어 놓으면 오랜 친구가 수호천사가 되어 줄 것입니다.호랑이띠50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주위를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오늘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날입니다.74年生 대인관계운이 좋아 어디서든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86年生 확실히 일을 결정하고 행동에 옮기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98年生 이성운이 강해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토끼띠51年生 상대에게 섭섭한 마음을 가지지 말고 겸허하게 받아들이세요.63年生 노력한 만큼 보람 있는 결실을 거둘 수 있는 날입니다.75年生 정신적인 지주가 될 만하고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87年生 부지런히 노력하면 인정받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99年生 자신의 매력이 한 층 돋보이는 날로 오늘은 기분이 한껏 들뜰 수 있어요.용띠52年生 오늘은 전화위복이라는 말과 잘 어울리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64年生 화려한 겉모습보다는 실속 있는 일에 집중하세요.76年生 진로 변경을 고려한다면 자신 있게 도전해 보는 것이 현명해요.88年生 자만을 자제하고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00年生 새로운 변화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뱀띠53年生 결실을 기대하고 부지런히 씨앗을 뿌리고 노력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65年生 힘들었던 일이 하나씩 해결되며 안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77年生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이니 힘든 일이 있더라도 참고 해보세요.89年生 인터넷 정보는 믿지 말고 신중히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01年生 대인운이 들어오니 친밀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는 날입니다.말띠54年生 과신하거나 자만하는 태도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66年生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슬기롭게 헤쳐갈 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요.78年生 노력은 배신하지 않으니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빛을 발하게 될 것입니다.90年生 자신만의 시간을 중시하며 상대에게 소홀해질 수 있습니다.02年生 주변의 소문에 자신감을 잃지 말고 가볍게 무시하세요.양띠55年生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올 것입니다.67年生 자신의 생각과 거리가 있더라도 전체의 결정이라면 따르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79年生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않도록 감정 소모를 피하세요.91年生 후배의 소개로 좋은 사람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03年生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더라도 소극적인 자세가 중요합니다.원숭이띠56年生 성과를 내려면 용띠와 함께라면 기운이 북돋아질 수 있습니다.68年生 상대에게 좀 더 마음을 열 필요가 있으며 솔직하게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80年生 배운 대로 일을 진행하면 순조롭게 풀릴 것입니다.92年生 오늘 하루는 연애운이 좋아 남부럽지 않은 인연을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04年生 새로운 재능을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날입니다.닭띠57年生 분명히 말하는 것이 중요하니 주저하지 말고 표현하세요.69年生 대인 관계운이 좋으니 약속을 잡아서 주변 인맥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 날입니다.81年生 좋은 투자처를 알게 될 수 있으니 귀 기울여 들으세요.93年生 무슨 일이든지 마음먹기에 달려있으니 오늘은 자신의 의지를 불태워 보는 것이 좋아요.05年生 만나는 사람에게 심혈을 기울이면 인연이 될 수 있습니다.개띠58年生 일상적인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70年生 노력하지 않으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으니 꾸준히 노력하세요.82年生 불안감이 생기면 일을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94年生 힘든 일을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지원을 요청하세요.06年生 오늘은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돼지띠59年生 잔소리나 간섭은 피하고 참고 넘기는 것이 좋습니다.71年生 어려운 일에도 적극성을 가지면 나중에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83年生 스스로에게 보상을 해주는 하루로 자신을 격려하세요.95年生 솔직한 마음으로 대하면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07年生 내 것이 아니면 과감히 포기하는 것이 현명한 자세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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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5년 도시주택국 주요 업무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6일 브리핑을 통해 ‘도시주택국의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2025년 주요업무계획으로 올해는 상권활성화를 위한 도시계획 정비와 주거안정을 핵심 과제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하겠다"면서 도시주택국의 주요 업무계획을 주제별로 나눠 발표했다.◆첫째, 상가 공실 완화를 위한 도시계획 정비에 주력하겠다올해는 상가공실을 해소하기위해 상업업무용지의 허용용도 완화를 확대 추진하겠다. 특히 BRT노선 주변과 수변상가에 체육시설, 교육연구시설, 근린시설(BRT상가 저층-상층부 용도 통일) 등 생활편의시설 입점을 허용하는 등 추가 규제 완화 방안을 마련하고, 소규모 숙박시설의 확충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전면공지 활용 제도를 적극 추진해 상가의 영업환경 개선과 상권 활성화를 지원해 나가겠으며 이와 함께 읍면지역에 대해 시민의 권익과 토지이용 등 변화 여건을 고려해 도시관리계획을 재정비하겠다.◆둘째, 시민의 주거안정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겠다세종시 인구가 2년째 39만 명에 머물게 된 여러 요인 중 가장 주요한 요인은 공동주택 신규공급 물량 감소로 판단된다. 행복도시는 2011년 첫마을 입주 후 현재까지 13만 호의 주택이 공급되었으나, ’22년 이후 신규 분양이 멈춘 상태로 올해는 약 2,800호의 주택을 공급해 2030년까지 행복도시 20만 호 주택공급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하겠다.청년층의 주거 불안 해소와 1인 가구 증가 등 변화하는 주거수요에 부응하고자, 집현동 일원에 임대주택 202호를 사업비 769억원을 투입해 市‧LH 공동시행으로 청년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설사업을 시행해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 자립 지원에 나서겠다.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주거공간 마련을 위해 신규 공동주택 공급 시 ‘공동주택 반려동물 특화설계기준’을 도입하겠으며 공동주택 내 펫놀이터, 카페 등 반려동물 전용시설과 바닥재, 펫샤워시설 등 특화된 세대타입을 통해 반려인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셋째, 공정하고 신뢰받는 토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실수요자 중심의 건전한 부동산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부동산시장의 지도‧단속을 강화하겠다. 중개업의 상시 점검과 거래 신고 위반 의심자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엄정한 법집행으로 거래 투명성을 높이겠다. 또한, 정확하고 편리한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해 위험상황 발생 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이바지하겠으며 건물 및 사물번호판에 셉테드 디자인을 적용한 야광형 및 QR코드 병행표기로 개선된 위치정보를 제공하겠으며, 공간정보 통합플랫폼에 부동산거래 종합정보와 각종 공간정보를 제공하는 등 기능을 고도화해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편의를 도모하겠다.이와 함께, 오는 5월 말로 만료되는 금남면 토지거래허가구역에 대한 재지정 여부를 합리적으로 결정할 계획이다.◆넷째, 문화와 휴식이 공존하는 쾌적한 도시를 만들겠다먼저 한글의 우수성과 예술성을 알리기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한글문화수도로서 도시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겠다. 우선 건축물에 한글가이드라인을 적용하고, 공동주택에 한글조형물, 한글디자인 놀이터 등 한글문화를 입힐 계획이다.이어서 통일된 한글디자인을 적용한 한글간판거리를 조성하는 등 아름다운 한글로 정돈된 거리 경관을 만들겠으며 시민들께 다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 정원과 휴식이 어우러진 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우선 개발제한구역 내 숲체험장, 쉼터 등 누리길 조성사업을 통해 훼손지를 여가녹지 공간으로 탈바꿈해 나가겠으며 공동주택 단지별 특화정원 도입과 대지조성 사업지에 마을 정원 조성을 통해 ‘정원 속 도시 세종’을 구현할 계획이다.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한 노후건축물 안전점검과 빈집정비 사업을 계속 추진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구축하겠으며 특히 빈집 철거만으로는 정비효과가 한계적이므로, 빈집재생 등 민간이 참여하는 관광자원화 방안을 모색하겠다.또 한편, 공동주택의 하자 등 안전과 품질에 대한 시민 불안감이 지속됨에 따라 단계별 밀착 품질관리를 실시하고, 입주민 간 갈등과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성숙한 공동체 의식을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끝으로 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상가 공실 문제나 시민의 주거 안정은 지금까지 설명드린 정책만으로 해소되긴 어려운 문제이다" 그럼에도 "다양한 분야의 여러 개선 노력이 더해지면서 더 나은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하고 미래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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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5년 교통국 주요업무 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6일 브리핑을 열고 2025년 ‘교통국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했다.천흥빈 교통국장은 브리핑을 통해 "2025년 ‘교통국 주요업무계획’으로 ◆첫째, 시민이 편리한 대중교통 중심 도시 세종을 만들겠다" 고 밝혔다.먼저 대중교통 혁신 브랜드 이응패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손쉬운 이응패스 구입을 위해 가입 절차를 간소화한 간편인증시스템을 ’25 년 상반기에 개발할 계획이다.기존에 민간인증서 발급을 통한 거주지 확인을 올해부터는 이름과 주민번호 입력만으로 확인이 가능하게 개선할 계획이며 올 하반기 중에는 이응패스·여민전 통합카드를 출시해 시민의 카드사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대중교통 이용빈도가 낮은 시민과 승용차 이용자의 이응패스 신규 유입을 위해 금액대별 신규상품을 출시하고 이응패스로 누리콜, 마을택시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해 이용가능한 교통수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시민이 더 편리하고 더 타고 싶은 버스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으며 이를 위해 신설 버스 노선을 포함한 기존 운행노선의 통행패턴을 분석해 운행 노선을 효율화해 나가겠다. 배차간격을 출퇴근 시에는 줄이고 평시는 넓혀 운행 효율성을 제고하고, 광역 BRT의 기반시설을 확충할 방침으로 노선버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출퇴근 시 이응버스를 순환형으로 시범운영하고 전화 예약 방식을 추가할 계획이며 두루타는 이용 활성화에 따른 대기시간 증가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관리·운영 위해 운영시스템을 고도화하겠다.시내버스 내부에 디지털 노선안내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용 편의성을 제고하겠으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월 1회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지정해 운영한다. 특히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구내식당 휴무일과 연계 운영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또한, 어울링 서비스를 다양화해 이용의 편의성을 제고하겠다. 연령대를 고려한 중‧소형 자전거를 구입‧배치하고, 지역 자원봉사 센터와 연계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겠다. 시민의 어울링 이용 경험을 유도하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의 날과 연계한 ‘어울링 이용 캠페인’을 추진하겠다. 더불어 자전거 이용 안전을 위해 자전거도로를 지속 정비하고, 신규 자전거 구입·배치, 대여소 확충을 지속할 계획이다. ◆둘째, 시민 중심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한다생활밀착형 교통서비스 강화를 위해 택시·누리콜 증차와 서비스 개선으로 교통약자와 시민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위해 ▲국토부와 협의해 세종시 택시 총량을 지속적으로 증차하고, ▲누리콜 배차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 차량 증차(29→31대) 및 운전원 채용 등 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다.또한, 교통사고 잦은 곳과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사고 위험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하고 교차로 형태상 운전자에게 혼란을 주거나, 교통량이 적어 신호운영 효율이 떨어지는 경우 회전교차로로 전환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차로형 회전교차로를 차로변경 억제형이나, 차로 축소형으로 구조를 개선할 계획이다. 주요 신호교차로에 대해서는 교통량 조사, 신호 분석 등을 추진, 교통신호를 최적화해 차량정체를 해소하고, 아울러 변화하는 교통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신호 제어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적재적소 주차장 조성 및 관리로 주차 불편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주‧정차 단속으로 주차 질서를 확립하겠으며 주차장수급실태 조사 결과(‘25.3월)를 토대로 주차 시급성, 여건을 반영해 공영주차장 조성·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공영주차장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문제점 파악 및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불법 주정차 과태료 부과 또는 면제 시 절차적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의견진술심의회를 신설‧운영하고(‘25.3월~), 집중단속구역 지정 및 단속시간 조정 등 주‧정차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홍보와 계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셋째, 행정수도에 걸맞은 도로·철도 인프라를 확충한다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추진 기반을 마련하겠다. 현재 진행 중인 민자적격성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시민이 편리한 노선 및 합리적 요금 조정을 국토부에 지속 건의하겠다.그러기 위해서 세종시 접근성 향상을 위한 광역도로망 구축을 지원하겠다. 첫마을 IC의 조속한 설치를 위하여 사업추진 로드맵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행복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4차) 계획에 첫마을 IC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협력을 강화하겠다. 또한 ‘26년 하반기 개통예정인 세종-안성 고속도로, ‘26년 상반기 착공 예정인 세종-청주 고속도로 건설의 적기 추진을 위해 행정력을 최대한 지원하겠으며 도로망 지속 확충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하겠다.장기미집행도로 실효 최소화를 위해 보상 및 실시계획인가 등 2030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와 연계해 추진하고, 개발 시급성이 높은 도시계획도로(7개)의 보상 및 공사, 읍면지역 농어촌도로(3개)의 확포장 사업을 추진하겠다.◆넷째,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혁신기술 기반의 스마트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 스마트도시계획의 체계적 이행을 위해 5대 기본 방향과 15개 추진전략에 맞는 스마트도시서비스를 제공하고, 국가시범도시건설사업 실시계획 수립(‘25.上)과 선도지구 개발을 위한 단계별 행정절차(~’25.下)를 진행할 계획이다.스마트서비스 품질 개선을 통해 활성화를 추진하겠으며 시티앱과 세종엔 등으로 분산된 스마트서비스를 사용자 중심으로 통합 운영하는 방안을 상반기 중 마련하되, 공공앱뿐 아니라 민간앱까지 통합해서 다양한 기능개선을 추진하겠다.도시통합정보센터 기반 확충을 통한 시민의 안전이 위협받는 긴급상황에 즉시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겠다. 이를 위해 우선 실시간 모니터링 및 신속한 상황조치를 위해 노후 관제상황판을 전면 교체하고, 부대 시설을 정비하겠으며 시민 안전 및 범죄예방을 위한 실시간 24시간 무중단 관제상황실을 연중 운영하여 빈틈없는 도시관제를 실시할 계획이다.마무리로 천흥빈 교통국장은 "올해 교통국은 시민 행복 증진과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도로 서비스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시민과 언론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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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오영국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장 초청..."특별 강연 개최"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5일 시청 여민실에서 오영국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장을 초청해 ‘핵융합 에너지와 친환경 에너지 패러다임’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시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 에너지 비전을 공유하고 관련 분야에 대한 공무원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에서는 세종시 직원과 공공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핵융합에너지 연구의 최신 동향과 한국의 핵융합 발전 전략이 소개됐다.핵융합 발전은 중수소·삼중수소 등 가벼운 원자핵의 융합반응을 인공적으로 구현해 에너지를 만드는 방식으로, 태양이 빛과 열을 내는 원리와 동일해 ‘인공태양’이라는 별칭이 있다. 특히 생산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이 없고 안정성이 높아 미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오영국 원장은 핵융합 발전의 특징·기본원리와 함께 한국형 핵융합로(KSTAR)와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프로젝트를 포함한 핵융합에너지 기술의 최신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이어 안정적인 고효율 에너지 생산이 가능해 경제적 효과는 물론 무탄소 생산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파급효과를 낼 것이라고 봤다.또한, 연구원의 기술개발 노력, 핵융합에너지 상용화 가속화 전략과 함께 최근 이뤄지는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상황에서 세종시가 친환경 에너지 선도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선 미래에너지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관련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연구원은 한국형 핵융합로(KSTAR) 개발,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프로젝트 참여 및 원천 기술 확보 등 핵융합에너지 기술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한편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핵융합에너지 개발을 선도하는 국내 유일의 핵융합 전문 연구기관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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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시민참여 학교시설점검단 운영..."전문가 및 시민으로 구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3월 개교 예정으로 공사중인 신축학교 공사 현장(산울초중학교, 캠퍼스고등학교)을 대상으로‘시민참여 학교시설 점검단’을 운영한다" 고 15일 밝혔다.‘시민참여 학교시설 점검단’은 학교 및 직속기관 신축사업의 설계단계부터 준공단계까지 시설 전문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시설공사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한다.또한, 단계별 자체 점검표를 마련하고, 점검 결과를 신축공사에 반영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학교시설이 건립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점검단은 학부모 등 지역주민 6명, 분야별 전문가 21명(건축, 구조, 시공, 설비, 전기, 토목, 조경 등) 총 27명으로 구성된다. 전문가 그룹에는 분야별 전문가 15명, 교수 3명, 건축사 3명, 시민단체 관계 6명이 포함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점검단은 세종 시민들의 교육시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설계부터 공사, 준공단계까지 모든 과정에서 교직원 및 시민이 자발적으로 함께 참여한다.”라며 “지속적인 상호 교류와 협력 활동으로 안전한 학교시설물 신축과 청렴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도에 5-1생활권에 설립 예정인 (가칭)합강유치원, (가칭)합강1초등학교, (가칭)합강중학교 등 3개 신설학교 또한 설계단계부터 점검단을 운영하며, 공사 과정에서 품질향상과 공사 관리감독에서 청렴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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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중견기업 도경희 부회장, "10억 원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혁선 기자] 세종시가 15일 중견기업 도경희 부회장으로부터 기부금 10억 원을 전달 받았다 고 밝혔다.이날 도경희 부회장은 아너소사이어티 오플러스 세종시 1호에 가입했다. 이에 따라 2023년 전국 1호 오플러스에 가입한 박한길 회장과 함께 전국 최초의 부부 오플러스 회원이 됐다.아너소사이어티 오플러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중 10억 원 이상을 기부한 개인이다.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과 박한길 회장, 도경희 부회장, 박상혁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배분기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시는 기부금을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활용해 달라는 도경희 부회장의 뜻에 따라 취약계층과 장애인시설, 정신요양시설 등 30여 곳에 배분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기부문화 확산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세종시 오플러스 1호로 가입한 도경희 부회장과 전국 최초로 부부 오플러스 회원이 된 박한길 회장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세종시는 사회복지 수준 향상과 사회적 약자 돌봄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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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특위..."김종민 국회의원과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는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특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특위는 지난 14일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가적 과업의 구체적 이행방안을 모색하고자, 국회를 찾아 김종민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안신일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재형, 김현미, 김효숙, 여미전, 유인호, 이순열 위원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진정한 행정수도 구현을 위한 핵심과제로서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세종집무실’ 이전의 당위성을 재확인하고, 혁신적 추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전개됐다.김종민 의원은 “행정수도 완성의 핵심은 세종시에 국회의사당과 대통령집무실을 설치하는 것”이라 역설하며, “세종시의회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한 선제적 조치를 환영한다”고 말했다.아울러 “2030년까지 세종국회의사당 건립 일정을 앞당기고, 국회 전체 이전에 대한 범국민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안신일 부위원장은 “세종국회의사당과 대통령집무실의 조속한 설치를 위해 지역사회의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세종시의회와 국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노력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특위는 같은 날 14시부터 18시까지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회(위원장 송재호 재주대명예교수)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해 실질적 방안 또한 논의했다. 간담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특위와 국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기 위한 논의를 거듭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모색했다.박란희 위원장은 “지역균형발전, 지방분권의 선도 지역이 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실천적 방안 모색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앞으로도 특위는 지속적으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주요 정책과 당면 과제들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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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람동, 어르신들과 경로당 운영 방안 논의..."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람동이 15일 보람동 각 경로당 노인회장 10명과 함께 2025년 경로당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경로당 운영비 등 보조금 집행 현황, 유의사항 등을 공유하고 경로당 운영에서의 애로사항 등에 대한 노인회장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 겨울철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설과 한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이를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이 자리에서 보람동 경로당 노인회장들은 경로당 운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하고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경로당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허인강 보람동장은 “회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덕분에 보람동 경로당이 무탈하게 운영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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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5년도 세종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24일까지 ‘2025년도 세종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세종시 기능경기대회는 "지역의 숙련기술인의 사기 진작과 기능수준 향상, 지역 내 기술·기능 개발 촉진을 위해 열어 대회를 통해 매년 우수한 숙련기술인들을 발굴하고 있다" 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올해는 요리·제빵·헤어디자인 등 50가지 직종을 대상으로 참가원서를 접수 받는다. 대회는 세종시 주최, 한국산업인력공단 세종지사 주관으로 오는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세종시 일원에서 열린다.참가 자격은 연령제한 없이 접수 마감일 기준 세종시에 6개월 이상 거주했거나 세종시 소재 학교·학원·산업체 등 단체에 소속된 자로 참가 희망자는 마이스터넷 누리집을 통해 원서를 내면 된다. 단,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 등 일부는 참가가 제한된다.직종별 입상자에게는 오는 9월 광주에서 열리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시 대표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과 국가기술자격법이 정한 바에 따라 해당직종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는 특전이 부여된다.시 관계자는 “세종시 기능인들의 재능과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공정하게 대회를 준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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