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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로 간부 식사 모시기 이제 그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11월 인사혁신처와 합동으로 실시한 ‘간부 모시는 날(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간부의 식사를 모시는 관행을 의미함) 실태조사를 분석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18.1%(중앙 10.1%, 지자체 23.9%)가 최근 1년 내 ‘간부 모시는 날’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공직사회 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는 문제 인식이 커짐에 따라, 객관적으로 현황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중앙·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e사람’(중앙) 및 ‘인사랑’(지자체) 시스템을 통한 설문조사 방식으로 실태조사가 이뤄졌으며, 총 154,317명(중앙 64,968명, 지자체 89,349명)이 참여했다.전체 응답자 중 91%는 ‘간부 모시는 날’이 필요하지 않다고 답했고, 간부 모시는 날 근절을 위해서는 ‘간부 공무원의 인식 개선(37.4%)’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간부 모시는 날’ 경험 빈도는 중앙행정기관의 경우 월 1~2회가 46.1%로 가장 많았고, 지자체의 경우 주 1~2회가 45.9%인 것으로 나타났다.간부의 직급은 부서장(과장급)이 57.0%로 가장 높았고, 간부 모시는 날이 지속되고 있는 원인으로는 ‘기존부터 지속되던 관행이기 때문(37.8%)’을 지적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인사혁신처·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중앙·지자체 조직문화 담당부서를 대상으로 ‘간부 모시는 날’ 근절 관련 대책회의(영상)를 1월 16일(목)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간부 모시는 날’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해당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간부 모시는 날을 신속하게 근절하기 위해 우선 기관장을 비롯한 간부들의 인식 개선을 추진하고, 계도기간을 거쳐서 추후 다시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저연차 공무원들로 구성된 범정부 조직문화 혁신모임인 ‘조직문화 새로고침(F5)’ 구성원들이 직접 선정한 ‘조직문화 혁신 10대 권고사항’을 안내하고, 각 기관에서 이행하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황명석 정부 혁신 국장은 “이번 실태조사로 ‘간부 모시는 날’이 아직도 일부 조직에서 관행처럼 남아있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다”라며, “관계기관과 함께 현시점에 맞지 않는 잘못된 관행을 적극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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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년 사전 예방적 감사로 예산 102억 원 절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감사위원회가 지난해 사전 예방적 감사인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통해 총 102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전 예방적 감사는 예산집행 과정에서 행정적·재정적 낭비 요소와 시행착오를 사전에 점검하는 제도로, 일상감사와 계약심사, 사전 컨설팅 감사가 이에 해당한다.감사위원회는 지난 한 해 주요사업 570건 총 2,761억 원 규모를 심사해 3.7%에 해당하는 총 102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감사 대상은 세종시 본청과 교육청, 사업소, 공단, 공사, 출자·출연 기관 등에서 발주하는 사업 중 3억 원 이상 공사, 1억 원 이상 용역, 2,000만 원 이상의 물품 제조·구매 등이다.감사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중 지난해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를 받은 사업들을 대상으로 이행 실태 감사를 실시해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추가적인 예산 낭비가 이뤄지지 않도록 방지할 계획이다.또한, 사전 예방적 감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직원들이 실제 사례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사전 예방적 감사사례집’을 발간해 오는 2월 중 배포한다.김광남 감사위원장은 “사전 예방적 감사는 주요사업의 예산 절감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감사를 통해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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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 고기동 차관, 최민호 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세종시장) 접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이 지난 16일 오후 최민호 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세종시장)을 접견해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한 중앙-지방 간 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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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면 남·여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조치원소방서가 16일 전동면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전동면 남·여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이날 이·취임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시의회 의원, 지역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및 가족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이임대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취임 대장들의 앞날을 응원했다.이임하는 안호진·이순복 남·여 의용소방대장은 그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정착에 공헌한 공로로 최민호 시장에게 공로패를 받았다. 또 이임 대장과 신임 대장의 의용소방대 기(旗) 전달식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의용봉공의 정신을 되새겼다.김현낙·후지시로사치꼬 신임 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의용소방대가 되도록 대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소방대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지회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최민호 시장은 “의용소방대는 지역 주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그동안 지역사회 안전망 조성에 힘써주신 이임 대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신임 대장은 전동면 의용소방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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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디지털정부플랫폼 적극 활용 통한 행정업무 효율성 대폭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설관리공단은 디지털정부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행정업무 효율성을 대폭 강화했다고 17일 밝혔다.디지털정부플랫폼은 기존 방문 및 종이 문서 기반의 행정 방식을 온라인, 데이터, 자동화 기반으로 전환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수요자 중심 편의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공단은 2024년 문서24를 도입해 307건의 비전자 문서를 감축했고 행정정보공동이용 활용을 통해 11,416건의 구비서류를 최소화해 공공시설 이용에 대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했다.또한 온나라PC 영상회의 활성화를 통한 비대면 회의, 간담회 등을 215건 진행하여 불필요한 시간, 예산 등의 절감을 통한 재정 및 행정업무 효율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올해부터는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AI자동회의록과 AI문서인식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데이터 기반 행정을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 조소연 이사장은 “디지털정부플랫폼의 활용으로 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절감했고 행정업무 효율은 향상시켰다”라며, “앞으로도 신기술을 활용해 수요자 중심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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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방학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전체 초등학교 확대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겨울방학부터 ‘방학중 아이들의 성장지원’ 사업이 전체 5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는 세종교육 민선 4기 공약이자, 주요업무계획의 3대 핵심정책과제로 설정되어 추진 중이다. 세종시교육청은 2024년 여름방학에 읍면동 지역 9개의 협력학교 운영으로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사례를 발굴하고, 이번 2024학년도 겨울방학부터는 세종시 전체 54개 초등학교로 전면 확대하여 운영한다.‘방학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정책의 핵심 목표는 방학 기간 동안에 발생할 수 있는 학생들의 학습결손과 격차를 예방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 교육청은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학 중 성장을 위한 주요 방안으로 세 가지 분야(성장 지원 프로그램 운영, 중식 지원, 통학 차량 지원)를 마련했다. 성장 지원 프로그램은 기초학습, 문화‧스포츠, 진로탐색, 지역탐방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개인별 학습과 경험의 격차가 벌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중식은 프로그램 참여 학생 중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하게 되며 학교의 여건에 따라 자체 조리, 운반 급식, 도시락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된다.통학차량은 통학버스를 보유한 학교를 대상으로 버스 운영 기간을 연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세종시교육청은 다양한 지원 시스템을 마련하여 학교가 자율성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2024학년도 여름방학 중에 9개의 협력학교를 대상으로 한 정책 연구로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높였으며, 원활한 중식 지원을 위해 중식 운영 매뉴얼을 제공하고, 기간제 영양사를 채용하여 자체조리가 가능한 학교에 파견 영양사를 지원했다.또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반영한 협의 과정을 운영하여 방학 중 성장지원 프로그램의 현장 안착을 위해 애써왔다.최교진 교육감은 “방학 중에도 모든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애써 주시는 교육공동체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세종의 학생들이 방학 중에도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방학 중에도 학생들의 학습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균형 잡힌 성장을 돕는 데 힘쓸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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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문화기록가’ 사업 지원·운영..."세종시니어클럽 협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올해부터 세종시니어클럽과 협력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추진하는 ‘지역문화기록가’ 사업을 지원·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 사업은 보건복지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직접 세종의 역사·문화·장소·생활사 등 지역문화를 기록하고 보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지역문화기록가들이 세종시의 각 마을을 직접 답사하며 숨겨진 가치와 이야기를 찾아내 기록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예술·일상은 물론 자생적인 공동체 활동까지 폭넓게 기록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이번 사업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되며 마을기록문화관(세종시 연동면 내송길 20)을 중심 거점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 선발된 8명의 지역문화기록가는 모두 60세 이상의 노년층이다. 이들 세대는 지역의 옛 모습부터 현재에 이르는 다양한 이야기를 세세히 기억하고 있어 인생 경험을 활용해 지역의 여러 분야를 취재하고 기록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기록들은 마을기록누리집 ‘다담(多談)’에 게재돼 언제 어디서나 열람할 수 있고 일부는 오프라인 전시 형태로도 선보일 예정이다.안종수 자치행정과장은 “지역문화기록가 사업은 시민 스스로 지역의 역사를 기록·보존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특히 도시변화가 급속히 이뤄지는 세종시의 변화 과정과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는 일은 다음 세대들에게 사회·역사적으로 참고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을기록문화관은 시민들의 기록물 기증이나 잠재적 기록 소장처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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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초심을 잃지 말고 상대를 대하는 것이 중요한 하루입니다.60年生 능동적인 태도보다는 수동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72年生 노력 없이 얻는 것은 없으니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84年生 끈기와 뚝심으로 어려움을 마무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96年生 지나간 기회를 놓친 것에 연연하지 말고 과감히 포기하세요.08年生 화나는 일이 있어도 먼저 마음을 추스르고 대화하세요.소띠49年生 주변 사람들과의 호흡이 중요한 하루로 협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61年生 오늘은 이웃과의 갈등을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73年生 물건을 구입하기 좋은 시점으로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85年生 불만이 있다면 지혜롭게 대화로 풀어가는 것이 유리합니다.97年生 취향과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09年生 보고 싶은 상대에게 먼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호랑이띠50年生 작은 일이라고 무시하면 망신이 따를 수 있어 최선을 다 해야 하는 날입니다.62年生 불필요한 이야기는 하지 말고 필요한 정보만 전하세요.74年生 나와 잘 맞는 띠는 원숭이띠이니 함께 시간을 보내세요.86年生 도전적인 마음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98年生 갖고 싶은 옷이 있다면 오늘은 과감하게 소비하는 것도 좋습니다.토끼띠51年生 억지로 일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휴식을 취하는 것이 유리합니다.63年生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75年生 오늘 계획을 세웠다면 같은 토끼띠와 같이 협력하는 것이 좋습니다.87年生 예감보다는 정확한 정보에 의존하는 것이 좋습니다.99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득실을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용띠52年生 몸이 쇠해지니 전반적으로 몸과 마음이 많이 피곤하다는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64年生 중요한 만남이 있다면 가급적 북쪽 방향에서 만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76年生 기분이 상하더라도 가까운 산책로에서 러닝을 하는 것이 도움 됩니다.88年生 시야를 넓혀 다각도로 분석하려고 노력한다면 옳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00年生 즉흥적인 판단보다는 충분히 고민 후 결정을 내리세요.뱀띠53年生 제안은 자발적으로 하지 말고, 물러서서 상황을 지켜보세요.65年生 선배의 도움을 받는 것이 상황을 더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77年生 좋은 인연이 생길 수 있으니 친밀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89年生 지난 잘못을 용서하고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01年生 무언가 처리하는 것보다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말띠54年生 조급하게 행동하지 말고 우직하게 밀고 나가면 결과가 좋습니다.66年生 외부 활동을 하면 좋은 위치에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78年生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올 경우 가볍게 무시하거나 대응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90年生 뒷담화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남의 얘기는 피하세요.02年生 색깔을 드러내는 차림으로 외출하면 많은 주목을 받을 것입니다.양띠55年生 자신에게 중요한 것 외에는 주변에 양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67年生 일의 순서를 정해 놓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79年生 마음에 드는 일이 없어도 분위기를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91年生 집중력이 뛰어나므로 선두에서 일을 이끌어 나가세요.03年生 SNS에서 오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신중히 행동하세요.원숭이띠56年生 새로운 마음으로 현재 상황에 열중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68年生 계획을 세운 후 꼼꼼하게 진행하면 경쟁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80年生 하는 일에 있어서 변명은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92年生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먼저 만나자고 제안해보세요.04年生 고집하지 말고 타인의 의견도 수용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닭띠57年生 어려움을 겪고도 포기하지 않으면 뜻밖의 행운이 올 것입니다.69年生 확신이 서지 않으면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1年生 주위를 인식하지 말고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밀고 나아가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93年生 상대에게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올 것입니다.05年生 욕심을 조금만 줄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개띠58年生 일상적인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70年生 장애물이 나타나더라도 꼼꼼히 생각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82年生 소통을 잘하는 사람과 대화에서 배울 점이 많습니다.94年生 만남이 있지만 마음에 내키지 않는 상대라면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06年生 미리미리 건강에 유의하고 운동을 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돼지띠59年生 일을 오래 끌기보다는 빨리 결정해 추진해 나가는 것이 옳은 선택일 것입니다71年生 결정이 힘든 일은 일단 뒤로 미뤄두고 다시 생각해보세요.83年生 고민되는 일은 상황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유리합니다.95年生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에게서 역량을 배우면서 자신을 키워 가는 것이 좋습니다.07年生 건강 검진을 통해 아프지 않게 미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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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2025년 도시주택국 주요 업무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16일 브리핑을 통해 ‘도시주택국의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2025년 주요업무계획으로 올해는 상권활성화를 위한 도시계획 정비와 주거안정을 핵심 과제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하겠다"면서 도시주택국의 주요 업무계획을 주제별로 나눠 발표했다.2025년 주요업무계획은 ▲첫째, 상가 공실 완화를 위한 도시계획 정비에 주력하고, ▲둘째, 시민의 주거안정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셋째, 공정하고 신뢰받는 토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으며, ▲넷째, 문화와 휴식이 공존하는 쾌적한 도시를 만들겠다 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상가 공실 문제나 시민의 주거 안정은 지금까지 설명드린 정책만으로 해소되긴 어려운 문제이다" 그럼에도 "다양한 분야의 여러 개선 노력이 더해지면서 더 나은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하고 미래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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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고기동 직무대행 만나...‘세종시법 전부 개정’ 건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16일 시청 세종실에서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 중인 고기동 차관을 만나 ‘세종시법 전부 개정’을 건의했다.이날 면담은 제18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출된 최민호 시장과 행정안전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위해 마련됐다.면담에는 조영진 행안부 자치행정국장, 김하균 행정부시장, 이용일 기획조정실장, 도윤호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사무차장 등도 배석했다.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지난해 교부세 상향 지원과 세종시 조직 운영 활성화를 위해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준 행안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시는 올해 총 1,413억 원의 교부세를 확보했으며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안전 확보를 위한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이어 최민호 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를 앞두고 행정수도에 걸맞은 법적 지위 확보와 특례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세종시법 전부개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특히 행정수도의 특수성을 고려해 ‘행정구 설치·운영 근거’를 마련하고, 이에 따른 행정구 설치와 지방공무원 정원 기준 등 자치조직권 등 자율성 확보 방안을 제안했다. 현재 광역·기초 사무를 동시에 수행하면서 발생하는 행정의 비효율성을 해소하자는 것이다.이와 함께 2012년 시 출범 당시 인구 7만 명 수준에 제정된 현행 세종시법으로는 향후 인구 규모에 맞는 재정·조직·인력 등을 적기에 지원하기 어렵다는 점도 지적했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법 전부 개정을 통해 자치조직권 부여를 통해 조직 및 인사 운용의 자율성이 확보돼야만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또 보통교부세 재정특례 존속 기한을 폐지하고 보정 비율을 상향 조정하는 ‘재정특례’와 공공 시설물 관리전환 시 국가가 유지관리 비용을 5년간 부담하는 방안을 신설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외에도 시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행정수도 ▲한글문화수도 ▲박물관 도시 ▲정원관광 도시 ▲혁신산업 도시 등 5대 비전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올해 세종시는 본립도생의 정신으로 지방정부로서 본분과 근본을 지키고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올해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기관 구성을 포함한 전면적인 지방자치제도 재설계를 함께 고민해 나가자”고 제안했다.이에 대해 고기동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은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지방정부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민생의 길은 지방에 있다.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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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교육원, 어린이집 유아 대상 ‘삼색인절미 만들기’ 체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하 세종교육원)의 소속 기관인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와 발동동체험마을 영농조합은 사전에 신청한 관내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2월까지 삼색인절미 떡 만들기 체험활동을 운영한다.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영대리 농촌 마을에서 수확한 농작물을 활용한 요리활동으로 마을 선생님들과 함께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 솔솔마루 체험실에서 진행된다.유아들은 먹기 좋은 크기로 직접 떡을 썰어보고, 자른 떡을 콩고물, 비트고물, 쑥고물로 이루어진 삼색 고물에 묻혀 삼색인절미를 만든다.연간 마을 연계 프로그램은 ▲1~4월 삼색인절미·청국장·맛고추장 만들기 ▲5월 삼색 무 캐기 ▲6월 마늘·양파·감자 캐기 ▲7~8월 옥수수 껍질 벗기기 ▲9월 고구마 캐기 ▲11~12월 김장체험 등 농사 시기에 따른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지난해 9,000여명의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마을연계 체험 프로그램에 신나게 참여하며 자연과 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들이 다시 찾고 싶은 교육시설이 되도록 프로그램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교육원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는 2024학년도부터 3학급(3~5세) 이상을 운영하는 세종시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2025학년도에는 세종시 공사립유치원과 2학급(3~5세) 이상을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체험 운영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며, 1학기(3~8월) 신청은 2월 17일(월)부터 누리집에서 받을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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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2025년 교통국 주요업무 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16일 브리핑을 열고 2025년 ‘교통국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천흥빈 교통국장은 브리핑을 통해 "2025년 ‘교통국 주요업무계획’으로 "▲첫째, 시민이 편리한 대중교통 중심 도시 세종을 만들고, ▲둘째, 시민 중심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셋째, 행정수도에 걸맞은 도로·철도 인프라를 확충하고, ▲ 넷째,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 밝혔다. 천흥빈 교통국장은 "올해 교통국은 시민 행복 증진과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도로 서비스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시민과 언론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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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최우선' 설 연휴 대비 안전관리 총력…"분야별 대책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6일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설 연휴 안전관리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하균 행정부시장, 고성진 시민안전실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응급의료, 화재예방 등 분야별 설 연휴 안전대책을 점검하고 논의했다.이번 설 연휴는 대체공휴일을 포함해 총 6일로, 긴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각 안전 분야에서의 준비상황을 철저히 점검했다.먼저 독감(인플루엔자)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당직 병의원과 약국 운영 현황을 꼼꼼히 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에 대한 시민 홍보를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또 대설과 한파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등 취약시설에 대한 화재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연휴기간 동안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기관 간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설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점검과 상황관리 등 세심한 행정이 필요하다”며 “연휴 기간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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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정면,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과 온기 나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6일 소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설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명절맞이 선물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서 김성태 소정면 운당2리이장, 배동필 소정면쌀전업농회장, 이병두 소정면발전위원회위원장은 손수 농사지은 쌀 600㎏를 기부했고, 소정면 주민 김근문 씨도 쌀 10㎏ 50포대를 쾌척했다.또한, 소정면 지사협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인 ‘설명절 취약계층 선물 전달 사업’을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한우 국거리 2근(1.2㎏)씩을 전달했다.김한식 소정면지사협위원장은 “명절은 어느 때보다 가족의 정이 그리워지는 시기”라며 “명절선물로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으셨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김광태 소정면장은 “지역사회 복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과 주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소외받는 이웃 없는 따뜻한 소정면이 될 수 있도록 협의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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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교원노동조합, 교원단체와의 전체 상견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5일 세종시교육청 상황실에서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간부진과 세종시 교원노동조합(이하 교원노조), 교원단체와의 전체 상견례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만남은 교원노조와 교원단체의 임원진 교체와 신년을 맞 교육감 및 교육청 간부진과 세종시의 전체 교원노조, 교원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 인사하는 자리였다.상견례에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세종지부(이하 전교조세종지부), 세종교사노동조합, 세종초등교사협회 등 교원노조와 세종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세종교총), 세종실천교육교사모임, 새로운학교세종네트워크 등의 교원단체가 함께했다. 특히, 이번 상견례에는 세종 교육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수의 교원노조와 교원단체까지 참여하여 학교현장의 어려움 해소와 지원방안 모색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2025년도 세종교육 정책 공감 및 현안 논의와 협력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교원노조와는 선도적인 상생의 노사관계를 정착시키고 교원단체와는 미래를 열어가는 세종교육 동행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만남은 교원노조와 교원단체와의 첫 전체 상견례로 매우 의미 있는 뜻깊은 자리다.”라며, “세종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적 관계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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