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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이랬다저랬다 변덕을 부리지 말고 일관성 있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마무리하지 못한 일에서 성과를 낼 수 있으니 끝까지 힘을 내세요.72年生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세우고 진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84年生 나의 생각만 내세우지 말고 남의 생각도 존중해줄 줄 알아야 합니다.96年生 이성운이 좋아 연애에 있어 좋은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08年生 오늘은 선배의 말을 잘 듣고 귀 기울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소띠49年生 무슨 일이든 주관을 가지고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1年生 남에게 베풀고 도와줄 힘이 있을 때에 선행을 베풀어 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3年生 일의 결과가 머지 않아 좋은 소식이 들려올 수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리세요.85年生 중요한 일을 결정하기 위해 한발 물러서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아요.97年生 이성운이 좋은 날이니, 우연히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09年生 많은 사람들이 모일 곳에서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호랑이띠50年生 많은 일을 할 때는 잠시씩 쉬어 가며 하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성공한 계획은 철저히 보관해 오래도록 간직하도록 잘 챙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74年生 겉으로 보이는 것만 보고 결정하게 되면 반드시 후회하는 일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86年生 섣불리 결정을 내리지 말고 연장자에게 조언을 받아보세요.98年生 이성운이 좋지 않으니 미팅이나 소개팅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토끼띠51年生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고 남들을 위해 베푸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63年生 스트레스를 피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75年生 작은 목표에 만족하지 말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세요.87年生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부터 진취적인 태도를 가져보세요.99年生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용띠52年生 급하지 않으면 서두르지 말고 여유를 갖고 대처하세요.64年生 인내력으로 문제를 극복하면 예상치 못한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76年生 일의 원인을 먼저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는 것이 급선무입니다.88年生 인복이 따르는 날로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많은 일을 하게 되는 날입니다.00年生 재능을 발휘할 기회가 오더라도 겸손한 자세로 임하세요.뱀띠53年生 불안한 상황에서도 웃으며 넘길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이 필요합니다.65年生 힘든 일도 중단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면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77年生 일을 빠르게 끝내고 싶다면 서로 양보하여 협조하는 것이 좋습니다.89年生 차분히 주어진 일들을 해결해 나가면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날입니다.01年生 자기계발에 집중하고 꾸준히 노력하면 운이 상승합니다.말띠54年生 사람들과 어울려야 활기가 넘치는 날입니다. 혼자 있지 마세요.66年生 멘탈이 흔들린다면 힘들어질 수 있으니 멘탈 관리에 신경을 쓰세요.78年生 어려움에 흔들리지 말고 실력을 기르고 내실을 다져가는 것이 좋습니다.90年生 배움의 즐거움이 있으며 좋은 스승을 만날 수 있습니다.02年生 지식을 습득하고 정보를 쌓아서 자신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날입니다.양띠55年生 새로운 일에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67年生 하던 일이 수월히 풀리더라도 일이 마무리가 될 때까지 긴장을 놓지 마세요.79年生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꾸준하게 노력한다면 기회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91年生 서두르지 않고 일을 꼼꼼하게 처리하면 좋은 평을 받을 수 있습니다.03年生 규칙적인 생활과 자기 관리를 통해 운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원숭이띠56年生 사소한 변화가 건강에 도움이 되니, 큰 변화보다는 작은 변화를 시도하세요.68年生 좋은 기운을 받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80年生 꾸준히 노력하여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92年生 항상 미리 일을 처리하는 습관이 업무에 도움이 됩니다.04年生 관운과 재운이 좋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움직이세요.닭띠57年生 늘 편안하게 생각하고 여유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69年生 자신의 생각만 주장하지 말고 대화를 하면서 합의점을 찾는 것이 좋아요.81年生 꼼꼼하게 계획을 확인하고 상황을 잘 관찰한 후 일을 시행해도 늦지 않습니다.93年生 까칠한 면이 있어 사람들과 친해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05年生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며 주위의 조언을 잘 들으세요.개띠58年生 조금 손해를 보거나 양보를 하더라도 웃으면서 넘기는 여유를 보여 주는 것이 아름다워요.70年生 기존의 틀을 깨고 남다른 아이템을 선택하여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좋아요.82年生 자신이 잘하는 일에 실력을 발휘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평가를 받아보세요.94年生 다양한 취미나 사람들을 만나면서 폭넓은 경험을 쌓으세요.06年生 지루하더라도 잘 버텨내면 훨씬 마음이 안정되고 여유로움을 찾아요.돼지띠59年生 몸과 마음이 지쳐 있어도 할 일을 마친 후 여유를 가지세요.71年生 계획한 일을 시작하기에 상황이 좋지 않으면 계획을 잠시 미루는 것이 좋아요.83年生 새로운 아이템을 추진하기엔 준비가 미비할 수 있으니, 많은 정보를 얻으세요.95年生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니 성급하게 판단하여 결정짓는 것은 피하세요.07年生 상황에 따라 신중히 대처하며 진행하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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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이용자 4천만 명 개인정보 애플에 무단 이전... 카카오와 애플에 총83억 7,520만 원 부과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고객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국외 이전한 카카오페이에 과징금 59억 6,800만원이 부과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 이하 ‘개인정보위’)는 1월 22일(수) 제2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법」(이하 ‘보호법’) 상 국외이전 규정을 위반한 ㈜카카오페이(이하 ‘카카오페이’)에 과징금 59억 6,800만 원, Apple Distribution International Limited(이하 ‘애플’)에 과징금 24억 500만 원과 과태료 220만 원을 각각 부과했다. 또한, 이들 2개 사업자에 대해 적법한 국외이전 요건을 갖추도록 시정명령 하는 한편, 애플과 위수탁 관계인 Alipay Singapore E-Commerce Private Limited(이하 ‘알리페이’)에는 카카오페이 이용자의 NSF 점수(애플 서비스 내 여러 건의 소액결제를 한 건으로 묶어 일괄청구하는 경우 자금부족 가능성 등을 판단하기 위한 고객별 점수) 산출 모델을 파기하도록 시정명령했다. 개인정보위는 카카오페이가 고객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알리페이에 넘겼다는 언론 보도에 따라 조사에 착수했으며, 그 결과 카카오페이가 전체 이용자(약 4천만 명)의 개인정보를 이용자 본인들의 동의 없이, 애플의 서비스 이용자 평가 목적으로 알리페이로 제공했음을 확인했다. 이 경우 이용자는 본인의 어떤 개인정보가 왜 국외로 이전되고 있었는지 알 수 없다. 또한, 개인정보위는 애플이 제3국의 수탁자인 알리페이를 통해 개인정보를 국외로 이전하여 처리하는 사실을 이용자에게 알리지 않은 사실도 확인했다. ◆카카오페이 : 전체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애플(알리페이)에 제공카카오페이는 애플 내 결제시스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알리페이의 중계를 통해 결제정보 등을 애플에 전송하고 있었으며, 애플은 NSF 점수 산출을 포함한 결제 처리에 수반된 개인정보 처리 업무를 알리페이에 위탁하는 과정에서 카카오페이는 애플의 수탁사인 알리페이가 NSF 점수 산출 모델 구축을 할 수 있도록 전체 카카오페이 이용자의 개인정보(이용자별 고유번호(내부고객번호(해시), 휴대전화번호(해시), 이메일주소(해시)) 및 자금부족 가능성과 상관관계 있는 정보(카카오페이 가입일, 신분증 확인된 계정여부, 충전잔고, 최근 7일간 충전·결제·송금 건수 등) 총 24개 항목)를 2018년 4월~7월간 총 3회에 걸쳐 동의(제 3자 제공 및 국외이전 별도 동의) 없이 알리페이에 전송했으며, ’19년 6월 27일부터 ’24년 5월 21일까지 매일 알리페이가 이용자별 NSF 점수를 산출할 수 있도록 카카오페이 전체 이용자 약 4천만 명의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알리페이에 전송했다. 특히, 카카오페이 전체 이용자 중 애플에 카카오페이를 결제수단으로 등록한 이용자는 20% 미만에 불과함에도 카카오페이는 애플 이용자뿐만 아니라 애플 미 이용자(예: 안드로이드 이용자)까지 포함된 전체 이용자의 정보를 알리페이에게 전송했으며, 애플과 연동된 국내 결제수단 중 알리페이에서 NSF 점수를 산출하는 곳은 카카오페이가 유일했다. 이에 따라 카카오페이 전체 이용자(약 4천만 명)는 본인의 정보가 국내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벗어나 국외로 이전·처리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어려웠다. ◆애플 : 개인정보 처리 위탁 및 국외이전 사실을 고지하지 않음애플은 결제수단 연동을 위한 통신 API 개발 등 시스템통합 업무(NSF 점수 산출 업무 포함)를 알리페이에 위탁하여 카카오페이 이용자의 결제정보 전송 및 NSF 점수 산출을 위한 개인정보를 처리하도록 하면서, 개인정보처리방침 등을 통해 개인정보 처리 위탁 및 국외이전에 관한 사실을 이용자에게 고지하지 않았다. 애플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국외 수탁자로 시스템통합 및 결제정보 등 중계 역할을 하는 NHN KCP만 공개하고 알리페이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구글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알리페이를 국외 수탁자로 공개하고 있다.◆알리페이 : 동의 없이 제공된 개인정보로 NSF 모델 구축 및 점수 산출 알리페이는 매일 카카오페이로부터 전체 이용자의 정보를 자동 전송받아 이용자별 NSF 점수를 산출하고 산출 모델을 현행화하였으며, 애플이 조회를 요청하는 이용자의 NSF 점수를 회신했다. ◆카카오페이 : 과징금 59억 6,800만 원, 시정명령, 공표명령개인정보위는 카카오페이가 애플이 사용하는 NSF 모델 구축 및 점수 산출 등을 위해 전체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동의(제3자 제공 동의 및 국외이전 동의) 없이 애플(수탁자 알리페이)에 제공한 행위에 대하여 (동의 없는 제3자 제공 부분은 금융위원회가 신용정보법에 따라 별도 처분 예정) 적법 처리 근거 없는 국외이전으로 보아 과징금 59억 6,800만 원을 부과하고, 국외 이전 적법 요건을 갖추도록 시정명령했다. 또한, 홈페이지(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포함)에 관련 사실을 공표하도록 명했다.◆애플 : 과징금 24억 500만 원, 과태료 220만 원, 시정명령, 공표 명령또한, 애플이 개인정보를 국외로 처리 위탁하면서 국외 수탁자 등을 개인정보처리방침 등을 통해 정보주체에게 공개하거나 고지하지 않은 행위에 대해서는 과징금 24억 500만 원을, 위탁 사실을 밝히지 않은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220만 원을 부과하고, 개인정보 처리 수탁자인 알리페이에 대한 국외이전(위탁) 사실을 개인정보처리방침 등에 공개하도록 시정명령했다. 또한, 애플의 홈페이지(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포함)에 관련 사실을 공표하도록 명했다.◆알리페이 : 시정명령한편, 알리페이가 구축한 카카오페이 이용자의 NSF 점수 산출 모델은 위법하게 제공 및 국외이전된 개인정보를 활용해 구축된 것으로, 개인정보의 침해 상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알리페이에는 NSF 점수 산출 모델을 파기하도록 시정명령했다. 이번 조사는 최근 글로벌 플랫폼 서비스의 확대로 개인정보 국외이전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개인정보 국외 이전의 범위를 명확히 하고, 사업자가 국외 이전의 적법 요건을 반드시 준수해야 함을 재확인한 점에서 의의가 있다. 사업자는 개인정보 국외 이전이 수반되는 서비스 제공 시 정보주체의 별도 동의를 받거나, 국외 수탁자에게 개인정보 처리를 위탁하는 경우 개인정보처리방침 등을 통해 개인정보가 국경을 넘어 이전되는 사실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 또한, 개인정보 처리를 외부에 위탁하는 경우 위탁자가 정보주체에 대한 책임을 부담해야 한다. 위탁자의 책임 영역을 떠나 제3자의 책임 영역으로 개인정보를 이전하는 것은 제3자 제공에 해당하므로 정보주체의 동의 등 적법근거를 구비해야 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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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출시 예정인 삼성 갤럭시 S25 속임수 판매 주의보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오는 2월 삼성전자 신규 단말기 갤럭시 S25 출시를 앞두고 허위·과장 광고, 지원금 부풀리기 등의 이용자 피해가 증가할 수 있어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김태규)는 내달 7일 정식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신규 단말기(갤럭시 S25)의 사전예약(1월 24일~2월 3일)을 앞두고 23일 속임수 판매 등으로 인한 이용자 주의를 당부했다.이는 신규 단말기 출시 전후 이동통신 유통점인 소위 ‘성지점’을 중심으로 온라인·사회관계망(SNS) 등의 판매 채널을 통해 최신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며 은밀하게 불·편법 영업을 일삼는 행위가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것으로 주요 피해 사례로는 ▲‘무료’, ‘공짜’ 등의 허위·과장·기만 광고를 통한 판매, ▲구매와 관련 없는 할인을 지원금으로 오인하게 하는 설명, ▲보상환급(페이백) 등 비공식적인 지원금 지급 약속 미이행, ▲특정 고가 요금제나 부가서비스의 가입 강요 등이 있다.이러한 속임수 판매로 인한 이용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터무니없이 저렴한 구매 금액을 제시하는 경우, 할인 조건과 잔여 할부금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추가적인 설명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다.단말기 구매 또는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이용자는 이동통신사 고객센터(114), 정보통신진흥협회 이동전화 불공정행위 신고센터(080-2040-119, https://www.cleanict.or.kr) 등을 통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방통위는 또한 이날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하 ‘단통법’) 폐지 관련 향후 후속 조치에 대한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시장조사심의관 주재로 이통사‧제조사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 참여자들은 시장 자율점검(모니터링) 개선, 건전한 단말기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수립 등 ‘단통법’ 폐지 후 공정한 경쟁과 이용자 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안들을 공유하고, 향후 정부와 산업계가 협력해 구체적인 방안들을 마련해 가기로 했다.김태규 위원장 직무대행은 “올해 ‘단통법’ 폐지의 효과가 시장에서 나타날 수 있도록 신속하게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지원금 경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면서 “또한, 제도 변경 과정에서 이용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학기 및 신규 단말기 출시 기간 시장 점검을 강화해 이용자를 보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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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혁신으로 미래를 여는 성과 창출 워크숍 개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1월 22일 임원진과 1·2급 간부직원들이 참여하는 ‘2025 혁신으로 미래를 여는 성과창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를 공유하고 주요 현안과제의 합리적 해결방안 도출을 위한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간부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전문가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이날 김동극 이사장은 지난해 추진 성과들을 되짚으며, “연초에 중점 추진 과제를 잘 선정해서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추진한 것이 지난해의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평가하고, “이번 워크숍에서 선정된 중점추진과제가 실제 우수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본부장 이하 간부 직원들의 적극적인 역할과 노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공단은 올해 ▲저 출생 극복을 위한 출산·육아 지원, ▲중장기 연금 CS 전략 수립, ▲고품질 주거서비스 제공, ▲공직 사회 위험성 평가 상시 지원체계 구축, ▲고객 경험 데이터 기반의 고객중심 경영 혁신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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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세종특별본부, 설명절 맞이 명절선물 나눔..."온누리상품권과 명절음식 푸드팩 나눔행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LH 세종특별본부는 23일 을사년 설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과 명절음식 푸드팩 나눔행사를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했다.이번 행사를 위해 LH세종특별본부는 1,000만원을 후원했으며, 보람동, 소담동 등 관내 임대주택 거주 취약계층 100가구에게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명절 선물과 온누리 상품권을 직원들이 직접 전달하며 나눔과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LH 세종특별본부는 매년 명절마다 꾸준하게 나눔 행사를 계속해 왔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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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무시 '흑백정책요리사' 아이디어 참신성 대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공무원 직급과 경력의 높고 낮음을 떠나 오직 정책 아이디어의 참신성과 실현 가능성만을 기준으로 대결을 펼치는 ‘흑백정책요리사’ 경연이 세종에서 열린다.세종시는 23일 시청 여민실에서 ‘흑백정책요리사 : 정책 아이디어 경연’ 본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경연은 최근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대결 구도에 착안해 펼쳐지는 정책 경연의 장으로 기획됐다.매년 팀장·과장 중심으로 진행되던 신규시책 발굴대회를 변형해 하급직 공무원들의 참여 의지를 불러일으키고, 흥미진진한 정책 대결을 통해 조직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전략이다.흑백정책요리사는 5급 이상 고경력 공무원 6명이 백팀으로 참여하며, 6급 이하 저경력 공무원 6명이 흑팀을 구성해 여기에 맞선다.시는 지난해 12월 9일부터 30일까지 시청과 산하 공공기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제안을 접수한 결과 총 65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이에 대해 정책기획관과 대전세종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이 가운데 12개 과제를 본선 진출작으로 뽑았다.이날 열리는 본선 경연은 총 6개 라운드가 펼쳐지며, 라운드별로 흑·백팀의 팀원이 1명씩 무대에 올라 1대 1로 정책 발표 대결을 펼친다.백팀 참가자들은 ▲민간투자를 통한 호수 및 중앙공원 수익 극대화 방안 ▲세종 데이터 규제 프리존(Free-zone) ▲반려견 동반 캠핑장 설치 ▲세종중앙공원 헬륨기구 도입 등 6개 정책을 발표한다.이에 맞선 흑팀 참가자들은 ▲지역 대표 먹거리(파닭) 육성 전략 ▲아름다운 세종시 우리말 보드게임 ▲제로 에너지 건축물을 활용한 친환경 테마 상품 등 6개 정책으로 대결에 나선다.시는 최종 우수과제 6개를 선정해 아이디어를 제출한 직원에게 세종시장상을 수여하고 공무국외출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우수 아이디어로 최종 선정된 제안은 소관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신속히 시행하도록 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장민주 정책기획관은 “이번 공모전에서 취합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직원들과 공유할 계획”이라며 “우수정책의 실행 가능성을 검토해 시민들을 위한 정책으로 구체화 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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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신년 기획조정실 주요업무 계획 발표-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시청 정음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2025년 기획조정실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은" 2025년 기획조정실의 업무 추진 방향으로 세종시의 본질과 핵심 가치를 충실히 실현하는 데 있다" 면서 "국가 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화 해소를 위해 세종시가 건설된 이래 많은 위기가 있었지만 그러나, 세종시가 가진 ‘대한민국 행정수도’라는 본질 ‘지방시대 선도 도시’로서의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역설했다.그러면서 올해는 정치적인 문제 외에도 지방 재정, 지역 경제 상황이 특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는 지난해부터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재정혁신을 비롯해 조직, 행정, 민원 등 전 분야에서 대대적인 혁신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지역의 교육과 연구기능, 산업 육성과 지원 정책에 대한 통합적인 안목과 혁신이 필요한 시점에 있어서 공동캠퍼스와 라이즈(RISE)센터, 세종연구실과 인재평생교육진흥원 등 교육‧연구 체계를 효율화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혁신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고 말했다.끝으로, 2025년 신년 기획조정실 주요업무 계획을 발표한 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 저희 기획조정실은 어려운 상황일수록 기본을 바로 세워,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가겠으며 세종시 5대 비전을 하나하나 이루어, 세종시를 완성하겠다 는 무한한 책임감을 갖고, 2025년 시정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면서 시민과 언론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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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실내놀이터 3호, 소담동 3생활권 환승센터에 개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아이들이 미세먼지와 날씨 등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세종형 실내놀이터 3호가 소담동에 문을 열었다.지난해 4월 문을 연 세종형 실내놀이터 2호에 이어 개장한 세종형 실내놀이터 3호는 소담동 3생활권 환승센터 2층에 조성됐으며 규모는 400㎡다.시는 23일 3생활권 환승센터에서 싱싱장터 개장행사와 함께 ‘세종형 실내놀이터 3호 개장식’을 열었다. 이날 개장식은 최민호 시장과 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현판식, 놀이시설 둘러보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세종형 실내놀이터 3호는 한글친화적 기본디자인으로 설계됐다. 또 대상지 선정부터 놀이터 조성 과정까지 소담동 놀이터협의회와 지역 주민들이 적극 참여 하는 등 시민 의견을 반영해 탄생했다.놀이터 내부에는 한글숲 미로놀이, 언덕놀이, 암벽타기, 파머스마켓놀이, 양방향 인터렉티브룸 등 다양한 놀이 시설을 갖췄다.세종시에 주소를 둔 36개월∼9세 아동과 보호자는 놀이 시설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시간은 매주 화요일∼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회차별 120분)다.회차별 정원은 32명이며 보호자는 인원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휴무일은 일요일과 월요일, 근로자의 날(5.1), 명절·공휴일 및 대체공휴일이다. 시는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24일부터 내달 8일까지 2주간 놀이터를 시범운영하고 2월 1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회차별로 16명 이내로 이용할 수 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는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내 놀이터를 운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를 함께 키운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세종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실내놀이터 이용 예약은 세종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원하는 요일과 시간을 정한 후 가능하나 이용 정원 범위 내에서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단체예약은 매주 화∼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 1회차에 한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20명 이상인 경우 접수받는다.단, 방학 기간 1∼2월, 7∼8월에는 단체예약이 제한되며 예약은 이용 기준일 최소 12일 전까지 사전에 전화로 해야 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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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 설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방시대 자치분권 실현과 지역 중심 균형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에서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 나누기에 나섰다.충청광역연합은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이수현 광역연합사무처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종사자들의 시설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나눔과 봉사정신으로 헌신하여 일하고 있는 시설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충청광역연합은 지난 12월 31일 전국 최초로 출범한 특별자치단체로 대한민국 대표 메가시티로 우뚝서기 위해 경제, 산업, 문화,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초광역 업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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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기면, 설 선물 담긴 ‘황금꾸러미’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경환·강전우)가 23일 설 명절을 맞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5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연기면 지사협의 ‘명절 전 더 더하기(THE+)’ 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2021년 추석부터 5년째 이어지고 있는 대표 특화사업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김, 떡국떡, 곰탕, 명절 선물세트 등을 황금빛 보자기에 포장해 각 가구에 전달했다. 강전우 연기면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명절이라 더 외로운 이웃들의 마음에 이번 선물꾸러미가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면서 이웃 사랑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경환 연기면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연기면 지사협의 꾸준한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새해를 맞아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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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정, 신규·경력직원 39명 공개 채용..."2월 3일부터 10일 오전 11시까지 접수 마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은 본원과 소속기관 4곳(국립백두대간수목원·국립세종수목원·국립한국자생식물원·국립정원문화원)에서 근무할 신규·경력직원 39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채용분야는 일반행정, 시설관리, 교육 기획·운영, 전시원·정원관리, 호랑이 사육, 산림생물자원연구, 산림종자 탐색·수집 등이다.채용직급과 인원은 ▲1급(별정직) 1명 ▲4급 1명 ▲5급 25명 ▲공무직 12명이며 지원 원서는 오는 2월 3일부터 10일 오전 11시까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한편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 등의 절차를 거쳐 채용하며, 임용일은 3월 31일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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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랑 운동 원년, 시민과 함께 미래 그려나갈 것"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난 21일 부터 22일 양일간 시민들과 만나 시정 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의견을 나누는 ‘2025 세종사랑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올해 첫 시민과의 대화는 지난 21일 시청 여민실에서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어 22일에는 조치원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올해 첫 번째 권역별 시민과의 대화가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는 시민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올해 시정 운영 방향 및 주요 업무계획 발표,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최민호 시장은 직접 2025년 시정운영 방향과 주요 업무계획을 소개하고 시민들의 정책 제안과 건의 사항 등을 경청했다.특히 ▲행정수도 ▲한글문화도시 ▲박물관도시 ▲정원관광도시 ▲혁신산업도시 등 시 5대 비전을 중심으로 세종시를 전 국민과 나아가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기 위해서는 세종시법 전면 개정과 헌법에 ‘행정수도 세종’을 명문화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며 “이와 관련해 정부와 정치권의 관심을 끌어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이 함께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국회 차원에서 세종의사당 설치와 국회 완전 이전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만큼 대통령실의 세종시 이전과 국회의사당의 세종 완전 이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또 올해 세종사랑 운동의 원년을 맞아 최근 시민 주도로 성공 개최된 세종빛축제를 주목했다. 최 시장은 세종 빛 축제를 시민의 저력과 시민정신자본을 엿볼 수 있었던 대표 사례로 소개했다.그는 “삼광쌀, 한우대왕 등 세종의 브랜드 소비를 통해 지역 소득을 높이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선 우선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며 “빛축제를 통해 그 씨앗을 보았고, 앞으로 시민정신자본을 키워 지역 사랑을 통한 지역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와 시민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아울러 지난해 문체부의 한글문화도시 지정에 따라 한글문화·산업을 꽃피우는 중심도시로 발전시켜나가고 이미 정원도시 기반시설을 갖춘 세종을 정원 속의 도시로 지속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22일 조치원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읍면 지역민들에게 주요업무 계획을 설명하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며 함께 발전하는 방안을 꾸준히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공언했다.양일간 열린 시민과의 소통의 시간에서 시민들은 ▲교통안전 강화 ▲어린이 대상 한글교육 필요성 ▲정원도시 발전방안 ▲청년 일자리 확대 등을 건의했다.최 시장은 시민들의 목소리에 하나 하나 귀 기울이고 직접 답변하면서 관계부서에 실현 가능성 등을 면밀하게 살필 것을 주문했다. 최민호 시장은 “시민 여러분이 세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뜻을 모은다면 세종시는 안전하고 편리한도시, 누구나 살기좋은 도시, 모두가 부러워하는 도시가 될 것”이라며 “올해 세종사랑 운동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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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최민호 시장, 최교진 교육감과 2025년 주요 현안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은 지난 22일 최민호 시장과 최교진 교육감을 잇달아 방문해 명절 인사와 함께 2025년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임 의장은 이날 오전 최민호 시장을 만나 덕담을 나눈 뒤, 2025년 시정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임 의장은 “지난해 시민들께 협력과 화합보다는 대립과 갈등의 모습을 보여드려 많은 걱정을 끼쳤다”며 “올해는 의회와 집행부가 시민만을 바라보며 함께 힘을 모아가자”라고 강조했다.이어 “최근 세종시가 정부의 문화도시 사업에 선정되는 등 행정수도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풍요로운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어 기대가 크다”며 “시민들이 세종시에 산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오후에는 최교진 교육감을 방문해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 의장은 “세종교육이 2025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는 세종교육공동체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고교무상교육과 관련해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인 것 같다”며 “다른 사업까지 여파가 있을 수 있는 만큼 의회도 적극 돕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우리 아이들이 세종시를 이끌어갈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의회도 교육청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이날 시장, 교육감과의 만남은 신년 인터뷰 등에서 밝힌 의지를 실현하기 위한 협치의 첫걸음으로 평가된다.임 의장은 새해 인터뷰를 통해 “2025년에는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존중하며, 시민을 위한 일에 더 견고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임 의장은 “앞으로도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과 시민 행복을 위해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의회 본연의 역할에도 충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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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설맞이 불법 현수막 정비 나서..."어린이보호구역·상가 밀집지역 등 집중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3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시민 민원이 급증하고 있는 불법 현수막과 정당 현수막 등의 위법적인 설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정비에 나선다. 이번 정비는 최근 여객기 참사, 탄핵정국 등과 관련된 정당 현수막의 설치 증가로 시민 안전을 우려하거나 내용의 위법 여부에 대한 민원 등이 급증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시는 어린이 보호구역과 소방시설, 상가 밀집지역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기존에 설치된 현수막을 집중 점검해 위법하게 설치된 현수막을 즉시 수거한다.또한, 지역 정당과 옥외광고업체에 법령에 맞는 현수막을 제작·설치하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불법현수막은 시민의 통행 안전을 위협할 수 있어 정비가 필요하다”며 “불법현수막으로 인한 시민 피로감이 줄어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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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광제사 세종시 장애인 자립생활협회에 자비의 쌀 1톤(10kg 100포)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대한불교조계종 광제사(주지 현우스님)는 1월 23일(목)에 2025년 을사년 설날을 맞이하여 쌀 1톤을 세종시 장애인 자립생활 협회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고 희망찬 새해를 함께 맞이하자는 취지로 광제사 신도님들이 동참해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광제사는 매년 소외계층의 이웃들에게 쌀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자비의 쌀 전달식에는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관장겸 주지(현우 스님) 사무국장(선중 스님), 세종시 장애인 자립생활 협회(회장 김지혜, 국장 서은재, 국장 남정은), 세종시 보조기기 센터(실장 장성길)가 참석했다. 광제사 주지 겸 전통문화체험관 관장, 현우 스님은 부처의 가르침 중 하나인 나눔을 실천하며 “경제가 어려움에도 신도님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더 해져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기부처에 기부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며 “시작은 미미하지만 광제사 신도회와 함께 나눔에 대한 지속적이고 활발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이번 광제사 나눔실천은 세종시 장애인 자립생활 협회를 통해 쌀이 필요한 대상을 선별, 필요한 단체에 전달할 계획이다.한편, 김지혜 회장은 ”사회적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나눔을 해 주신 광제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부해 주신 쌀을 설날 명절에 협회에 가입된 단체들에게 따뜻함을 고루 나눌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감사함을 표현하면서 귀한 나눔을 통해 장애우들이 우리 사회와 하나 되는 동기가 부여됐으면 좋겠다”라고 감사를 대신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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